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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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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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22 확장을 논하다
[하나금투 22.1.10]

■ 반도체: 노트북 PC의 부활과 자율주행 에코시스템의 확장
결론적으로 CES 2022 행사에서 반도체 업종의 수요처로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기기 (Device)는 노트북 PC와 자율주행차이다.
1. 관심기업들
- 노트북 PC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적합한 제품으로 지속해서 판매 호조세를 기록한다면 PC DRAM 수요가 탄탄할 것으로 전망 : #SK하이닉스
- 자율주행차 밸류 체인에서 반도체 기업의 위상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결국 테슬라의 밸류 체인으로서 주목을 받거나 EV 시장으로의 노출도 때문에 주목을 받을 수 있느냐는 의미 : #삼성전자 (테슬라 파운드리 파트너), #테스나 (카메라 이미지 센서)
- 노트북 PC 등의 제품에서 저전력, 고성능 반도체 구현을 위해 후공정(패키징, 테스트) 기술이 여전히 중요. 인텔과 엔비디아의 GPU, AMD의 CPU를 저전력, 고성능으로 구현하기 위해 반도체 설계 기술 못지 않게 후공 정(패키징, 테스트) 기술 구현이 중요하다 : #인텍플러스 (패키징 외관 검사장비), #네패스 (PMIC), #네패스아크 (PMIC), #리노공업 (테스트용 소켓)

■ 디스플레이: 폴더블 디스플레이 시장 확대
매년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이 발표되는 CES에서 2022년에는 1) 홀로그램, 2) OLED TV, 3) 폴더블 디스플레이가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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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2차전지 #인터넷 #GM #AMD #퀄컴 의 자세한 사항은 보고서 참고.

보고서 : https://bit.ly/3najbbQ
[Citi TMT Conference]

AMD(AMD) - AI 추론 전환·데이터센터 두 배 성장·서버 CPU TAM 2,200억 달러로 상향
2026.09.08 / Citi's 2026 Global TMT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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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AI 컴퓨트 수요에서 추론이 학습을 앞섬 → 챗봇 추론에서 에이전틱 추론으로 전환, GPU·CPU 수요 동반 도약. 2030년 TAM 전망 2조 달러로 상향.
② 데이터센터 사업 내년 2배 성장 전망. MI450 램프는 3분기 시작 → 4분기 큰 폭 증가 → 2027년 가속.
③ 서버 CPU TAM 2030년 600억 → 2,200억 달러로 상향, 50% 점유율(약 1,000억 달러 사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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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발언 · 핵심 내용
① 데이터센터 사업 내년 2배 성장 예상.
② 서버 CPU 하반기 YoY +80% 이상, 내년 YoY +70% 이상 성장(공급 제약 지속).
③ 2분기 엔터프라이즈 서버 사업 YoY +70% 이상 성장.
④ 임베디드 사업, 3년 재고 소진 이후 YoY 두 자릿수 성장으로 회복.
⑤ 3대 앵커 고객 = 메타·OpenAI·앤스로픽, 모두 멀티 기가와트급 구축·다세대 협업. 세 곳 모두 초기 전망치 상회하는 수요 제시.
⑥ 매출총이익률은 제품 믹스가 좌우. 데이터센터 AI GPU는 회사 평균보다 낮으나 서버 CPU·임베디드가 마진 플러스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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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업황 · 수요/공급 · 전망
① 서버 CPU TAM: 2025년 250억 → 2030년 2,200억 달러 상회, CAGR 50% 이상. 에이전틱 AI 샌드박스가 최대 세그먼트로 부상(현재 소규모 → 2,200억의 50% 초과 전망).
② 공급 전반 타이트: 웨이퍼, 첨단 노드, HBM, 첨단 패키징, 기판. 캐파 공격적 확대 중.
③ 내년 데이터센터 매출 700억 달러 언급(GPU 400억 달러 초반대, 나머지 CPU), 구매 확약 290억~300억 달러. 수요 지속 증가로 상향 여력 존재.
④ ASP 상승은 세대별 코어 수 증가가 견인, 다만 성장은 출하량 증대 기여가 더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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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품 · 전략 · 투자
① MI450/Helios 랙스케일 램프: 3분기 말 생산 출하 → 4분기·2027년 1분기 단계적 확대. ODM·공급망 전반과 부품·기구물·소프트웨어 검증 진행.
② 3분기 매출총이익률 56% 가이던스. MI450 램프로 4분기·2027년 소폭 하락하나 서버 CPU·임베디드가 상쇄.
③ CAPEX 확대: 주로 서버 CPU(Venice 세대) 캐파 확보용. 장비 구매·컨사인먼트 진행.
④ 추론 전략 다각화: Cerebras 파트너십(Helios를 클라우드 투입), Taalas 인수(초저지연 자체 실리콘·칩렛). ZT Systems로 시스템·소프트웨어 역량 확보.
⑤ 서버 로드맵: Venice → Florence → Ravenna. x86/Arm 무관 최고 서버 부품 지향(랙당·메가와트당 스레드 수, 5GHz 초과 헤드노드).
⑥ 스케일업 연결성: MI400 시리즈(2027년 하반기 출시, 2028년 주력)는 72 초과 도메인, 구리 + 패키지 근접 옵틱스 병행. 구리·옵틱스 다세대 공존 → 2027년부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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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Q&A 핵심
① CPU 가격 전략
Q. 인텔이 구형 제품으로 공격적 가격을 가져가는데, 향후 몇 년간 CPU 가격을 어떻게 보나.
A. 부품 원가 상승분은 고객과 공유. 웨이퍼 가격 인상 시 CPU 가격도 인상 예상. 다만 마진 확대만을 위한 인상은 하지 않으며 TCO·장기 관계 우선.
② 구리 vs 옵틱스
Q. 스케일업 도메인이 커지면 언제부터 구리가 부족해지고 옵틱스가 패키지 내부로 들어가나.
A. 일괄 전환이 아니라 다세대 공존. 2027년 제품부터 구리·근접 옵틱스 병행 시작. Infinity Fabric는 이더넷 등 위로 터널링해 구리·옵틱스 모두 지원.
③ 파운드리 파트너
Q. 인텔을 파운드리 파트너로 쓸 시나리오가 있나.
A. 현재 계획 없음. TSMC와 R&D 공동개발 포함 장기 전략 파트너십 유지, 웨이퍼는 TSMC 주력. 애리조나 팹으로 지리적 다변화, 첨단 패키징·웨이퍼는 모든 벤더 평가.
④ 엔비디아·ASIC 대비 경쟁
Q. 성능·비용·가용성 중 AMD가 가장 뚜렷한 우위를 갖는 부분은.
A. 현 세대의 대규모 추론 '달러당 토큰'. 다세대 로드맵과 GPU·CPU·맞춤형 옵틱스·시스템 설계 전반 참여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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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반도체 #AI데이터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