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마이크론 임원 "의미 있는 신규 메모리 공급은 2028년에야 도래할 수도"
마이크론의 전 부사장 겸 최고사업책임자(CBO)인 수미트 사다나(Sumit Sadana)는 의미 있는 신규 메모리 공급이 2028년에야 램프업을 시작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9월 15일 식스 파이브 서밋 2026(Six Five Summit 2026)에서 발언한 사다나는 현재 공급 부족이 모든 시장 부문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수요 전망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은 9월 18일 IT홈(IT Home)에 의해 보도되었습니다. 사다나는 공급업체들이 생산을 확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이 아직 공급이 언제 수요를 따라잡을지 파악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의미 있는" 증분 공급이 2028년에 램프업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공급 균형으로 복귀하는 시점은 불확실한 상태로 남게 됩니다. 이 발언은 업계 전망을 설명하는 것이며, 특정 DRAM 제품에 대한 공식 전망이나 소매 가격에 관한 언급이 아닙니다. AI 인프라는 수요 압력의 일부입니다. 사다나는 모델 성능이 점점 더 메모리 용량, 성능, 그리고 프로세서와 메모리 간 대역폭에 의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형 모델은 메모리에 상주해야 하며, 학습과 추론은 상당한 양의 데이터를 이동시킵니다. 용량이 부족하면 모델을 로드하지 못할 수 있고, 대역폭이 제한되면 연산 하드웨어가 데이터를 기다리게 될 수 있습니다. 그는 또한 고객들이 메모리를 계획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시스템 제조업체들은 표준 메모리 제품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성능이나 전력 소비를 개선하도록 맞춤화된 메모리 설계를 점점 더 원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이러한 요구 사항을 정의하기 위해 다년간의 로드맵을 두고 고객들과 더 이른 단계부터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 경고는 데이터센터를 넘어서는 의미를 갖습니다. 대규모 AI 수요는 제조업체의 투자 결정과 메모리 제품 간 생산능력 배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발언은 얼마나 많은 공급이 추가될지, 어떤 메모리 유형이 수혜를 입을지, 또는 램프업이 소비자용 DDR5 및 NAND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론은 이미 자체 고밀도 512GB DDR5 RDIMM 이정표를 발표했으며, 이는 이전 브리핑에서 다룬 바 있습니다. 이번 새로운 보도는 보다 광범위한 공급 전망에 관한 것이며, 해당 모듈의 생산 계획에 대한 수정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됩니다. 2028년이라는 시점은 여전히 마이크론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직 임원의 추정치이며, 공급 부족이 그때까지 지속된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실제 공급 가용성은 고객 수요, 공장 증설, 수율 개선 및 제품 믹스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https://www.guru3d.com/story/micron-executive-says-meaningful-new-memory-supply-may-not-arrive-until-2028/
마이크론의 전 부사장 겸 최고사업책임자(CBO)인 수미트 사다나(Sumit Sadana)는 의미 있는 신규 메모리 공급이 2028년에야 램프업을 시작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9월 15일 식스 파이브 서밋 2026(Six Five Summit 2026)에서 발언한 사다나는 현재 공급 부족이 모든 시장 부문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수요 전망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은 9월 18일 IT홈(IT Home)에 의해 보도되었습니다. 사다나는 공급업체들이 생산을 확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이 아직 공급이 언제 수요를 따라잡을지 파악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의미 있는" 증분 공급이 2028년에 램프업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공급 균형으로 복귀하는 시점은 불확실한 상태로 남게 됩니다. 이 발언은 업계 전망을 설명하는 것이며, 특정 DRAM 제품에 대한 공식 전망이나 소매 가격에 관한 언급이 아닙니다. AI 인프라는 수요 압력의 일부입니다. 사다나는 모델 성능이 점점 더 메모리 용량, 성능, 그리고 프로세서와 메모리 간 대역폭에 의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형 모델은 메모리에 상주해야 하며, 학습과 추론은 상당한 양의 데이터를 이동시킵니다. 용량이 부족하면 모델을 로드하지 못할 수 있고, 대역폭이 제한되면 연산 하드웨어가 데이터를 기다리게 될 수 있습니다. 그는 또한 고객들이 메모리를 계획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시스템 제조업체들은 표준 메모리 제품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성능이나 전력 소비를 개선하도록 맞춤화된 메모리 설계를 점점 더 원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이러한 요구 사항을 정의하기 위해 다년간의 로드맵을 두고 고객들과 더 이른 단계부터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 경고는 데이터센터를 넘어서는 의미를 갖습니다. 대규모 AI 수요는 제조업체의 투자 결정과 메모리 제품 간 생산능력 배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발언은 얼마나 많은 공급이 추가될지, 어떤 메모리 유형이 수혜를 입을지, 또는 램프업이 소비자용 DDR5 및 NAND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론은 이미 자체 고밀도 512GB DDR5 RDIMM 이정표를 발표했으며, 이는 이전 브리핑에서 다룬 바 있습니다. 이번 새로운 보도는 보다 광범위한 공급 전망에 관한 것이며, 해당 모듈의 생산 계획에 대한 수정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됩니다. 2028년이라는 시점은 여전히 마이크론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직 임원의 추정치이며, 공급 부족이 그때까지 지속된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실제 공급 가용성은 고객 수요, 공장 증설, 수율 개선 및 제품 믹스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https://www.guru3d.com/story/micron-executive-says-meaningful-new-memory-supply-may-not-arrive-until-2028/
www.guru3d.com
Micron Executive Says Meaningful New Memory Supply May Not Arrive Until 2028
Micron’s former executive vice president and chief business officer Sumit Sadana warned that meaningful new memory supply may not begin ramping until 2028.Speaking at the Six Five Summit 2026 on September 15, Sadana said shortages now affect all market segments…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카가)
ON 음바페 (@k.mbqppe) 와 함께 축구시장 본격 진출
빅쇼트좌가 롱잡은 룰루메롱이랑은 보법이 다름
https://www.instagram.com/p/DdbagIHgpck/?stkn=MXZhOTByMnJmbHQxdg==
빅쇼트좌가 롱잡은 룰루메롱이랑은 보법이 다름
https://www.instagram.com/p/DdbagIHgpck/?stkn=MXZhOTByMnJmbHQxdg==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lobal Memory tech : 2030년 TAM 2조 달러, ASP 개선, 메모리 지표 견조 (Bofa)
1. 2030년 글로벌 메모리 TAM 2조 달러 전망
• 글로벌 D램+낸드 매출은 2018년 클라우드 붐 당시 1,700억 달러로 정점을 찍었고, 2025년 상승 사이클에서는 낸드 침체 영향으로 2,100억 달러 창출에 그쳤음. 이런 배경에서 BofA는 2030년 매출 전망치를 기존 1.8조 달러에서 2.0조 달러로 상향
• 상향 근거는 다섯 가지
①3분기26 기준 연환산 매출이 이미 1조 달러(1,100억 달러 분기 매출의 4배 환산)를 상회
②2026년 ASP·계약가격이 전년비 3~4배 상승한 반면 물량 증가율은 20%대에 그침
③공급 타이트와 AI 칩 수요로 2030년까지 가격 인하 제한적
④2026~30년 연간 비트 성장률이 높은 10%대 유지 전망
⑤HBM·SOCAMM·eSSD 등 고부가 AI 솔루션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 신규 GPU/ASIC에서 메모리 사양 하향 없이 오히려 확대될 것으로 가정: 루빈 울트라 1,000GB, 신형 루빈 384GB로 현재 288GB 대비 증가
•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연평균 21% 성장(2026년 9,000억 달러 → 2030년 1.4조 달러)하며 장기 슈퍼사이클을 시사. 이는 13배 P/E, 50% 영업이익률, 25% 세율 가정 시 메모리 산업 적정 시가총액 10조 달러에 해당
2. D램 ASP 개선, 낸드도 상승 조짐
• 최근 메모리 제조사·현물시장 유통사·OEM 점검 결과 3분기 ASP가 견조: 대부분 D램 제품이 LTA 비중 상승에도 불구 전분기비 20~30% 상승, 낸드도 15% 이상 상승
• 4분기에도 한 자릿수 후반 ASP 상승 예상.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7년 1Q D램 ASP를 26년 4Q보다 높은 수준으로 지불하기로 신규 계약을 체결한 점도 주목할 변화
• PC·스마트폰 생산 감축은 연초 이후 심각하지 않았으며, 메모리 칩 부족에도 물량 감소는 전년비 10% 안팎에 그침
• 하반기 ASP에 대해서는 기존 낙관적 전망을 유지해 추정치 변경 없음. 다만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과 OEM·빅테크의 공격적인 칩 확보 경쟁으로 1H27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전환
• 이에 따라 2027~28년 D램/낸드 ASP 가정을 각각 8~12%/2~3% 상향. 다만 2028년에는 ASP가 10% 안팎 하락할 것으로 예상(D램 -5%, 낸드 -13%)하며, 이는 2029~30년 재성장을 앞둔 연착륙 국면으로 해석
3. BofA 메모리 지표, 사상 최고 수준의 초강세 지속
• ASP·매출·현물가격·수출 등의 전년비 성장 모멘텀을 종합한 BofA 메모리 지표는 7월 기준 180을 기록, 중간 사이클 수준인 100과 2017~18년 정점 120을 크게 상회
• 8~9월에도 현물가격, 한국 반도체 수출, 대만 낸야테크·파이슨일렉트로닉스 월간 매출이 전년비 100% 이상 증가하며 강세 지속 전망
• 21~24일 홍콩 APAC 컨퍼런스에서도 강세 전망과 긍정적 가이던스가 예상되며, 트렌드포스·삼성전자·SK하이닉스·낸야 등과의 투자자 미팅은 이미 마감(oversubscribed)되어 메모리 업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
1. 2030년 글로벌 메모리 TAM 2조 달러 전망
• 글로벌 D램+낸드 매출은 2018년 클라우드 붐 당시 1,700억 달러로 정점을 찍었고, 2025년 상승 사이클에서는 낸드 침체 영향으로 2,100억 달러 창출에 그쳤음. 이런 배경에서 BofA는 2030년 매출 전망치를 기존 1.8조 달러에서 2.0조 달러로 상향
• 상향 근거는 다섯 가지
①3분기26 기준 연환산 매출이 이미 1조 달러(1,100억 달러 분기 매출의 4배 환산)를 상회
②2026년 ASP·계약가격이 전년비 3~4배 상승한 반면 물량 증가율은 20%대에 그침
③공급 타이트와 AI 칩 수요로 2030년까지 가격 인하 제한적
④2026~30년 연간 비트 성장률이 높은 10%대 유지 전망
⑤HBM·SOCAMM·eSSD 등 고부가 AI 솔루션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 신규 GPU/ASIC에서 메모리 사양 하향 없이 오히려 확대될 것으로 가정: 루빈 울트라 1,000GB, 신형 루빈 384GB로 현재 288GB 대비 증가
•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연평균 21% 성장(2026년 9,000억 달러 → 2030년 1.4조 달러)하며 장기 슈퍼사이클을 시사. 이는 13배 P/E, 50% 영업이익률, 25% 세율 가정 시 메모리 산업 적정 시가총액 10조 달러에 해당
2. D램 ASP 개선, 낸드도 상승 조짐
• 최근 메모리 제조사·현물시장 유통사·OEM 점검 결과 3분기 ASP가 견조: 대부분 D램 제품이 LTA 비중 상승에도 불구 전분기비 20~30% 상승, 낸드도 15% 이상 상승
• 4분기에도 한 자릿수 후반 ASP 상승 예상.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7년 1Q D램 ASP를 26년 4Q보다 높은 수준으로 지불하기로 신규 계약을 체결한 점도 주목할 변화
• PC·스마트폰 생산 감축은 연초 이후 심각하지 않았으며, 메모리 칩 부족에도 물량 감소는 전년비 10% 안팎에 그침
• 하반기 ASP에 대해서는 기존 낙관적 전망을 유지해 추정치 변경 없음. 다만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과 OEM·빅테크의 공격적인 칩 확보 경쟁으로 1H27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전환
• 이에 따라 2027~28년 D램/낸드 ASP 가정을 각각 8~12%/2~3% 상향. 다만 2028년에는 ASP가 10% 안팎 하락할 것으로 예상(D램 -5%, 낸드 -13%)하며, 이는 2029~30년 재성장을 앞둔 연착륙 국면으로 해석
3. BofA 메모리 지표, 사상 최고 수준의 초강세 지속
• ASP·매출·현물가격·수출 등의 전년비 성장 모멘텀을 종합한 BofA 메모리 지표는 7월 기준 180을 기록, 중간 사이클 수준인 100과 2017~18년 정점 120을 크게 상회
• 8~9월에도 현물가격, 한국 반도체 수출, 대만 낸야테크·파이슨일렉트로닉스 월간 매출이 전년비 100% 이상 증가하며 강세 지속 전망
• 21~24일 홍콩 APAC 컨퍼런스에서도 강세 전망과 긍정적 가이던스가 예상되며, 트렌드포스·삼성전자·SK하이닉스·낸야 등과의 투자자 미팅은 이미 마감(oversubscribed)되어 메모리 업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 신규 GPU/ASIC에서 메모리 사양 하향 없이 오히려 확대될 것으로 가정: 루빈 울트라 1,000GB, 신형 루빈 384GB로 현재 288GB 대비 증가
•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연평균 21% 성장(2026년 9,000억 달러 → 2030년 1.4조 달러)하며 장기 슈퍼사이클을 시사. 이는 13배 P/E, 50% 영업이익률, 25% 세율 가정 시 메모리 산업 적정 시가총액 10조 달러에 해당
•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연평균 21% 성장(2026년 9,000억 달러 → 2030년 1.4조 달러)하며 장기 슈퍼사이클을 시사. 이는 13배 P/E, 50% 영업이익률, 25% 세율 가정 시 메모리 산업 적정 시가총액 10조 달러에 해당
BofA
- 루빈 울트라 디스펙 없을것
- 메모리 기업들의 합산 시총은 10조달러에 이를 것
** 캐파 순대로라면 삼전은 4~5조달러, 닉스는 3~4조달러, 마이크론은 2조달러 정도?
- 루빈 울트라 디스펙 없을것
- 메모리 기업들의 합산 시총은 10조달러에 이를 것
** 캐파 순대로라면 삼전은 4~5조달러, 닉스는 3~4조달러, 마이크론은 2조달러 정도?
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20일
📈 주요 ATH 품목
※ 매월 1-2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11% Y/Y, +56% M/M
- MCP(HBM): +293% Y/Y, +14% M/M
- 반도체장비: +82% Y/Y, +31% M/M
- MLCC: +29% Y/Y, +26% M/M
- 화장품: +42% Y/Y, +22% M/M
- 라면: +19% Y/Y, +15% M/M
📈 주요 ATH 품목
※ 매월 1-2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11% Y/Y, +56% M/M
- MCP(HBM): +293% Y/Y, +14% M/M
- 반도체장비: +82% Y/Y, +31% M/M
- MLCC: +29% Y/Y, +26% M/M
- 화장품: +42% Y/Y, +22% M/M
- 라면: +19% Y/Y, +15% M/M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GF증권(Jeff Pu)
NAND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강하게 추적 중 - 미국 CSP들이 AI 인프라를 공격적으로 확장하면서 eSSD가 주도
• NAND 가격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 : 3Q26 / 4Q26 / 1Q27 QoQ : +21% / +17% / +15% (이전 +18% / +2% / 0% 대비)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재고가 4Q26까지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 (7월 ~14주 vs ~15주 정상 수준)
• 공급은 여전히 절제됨 : 2025/26/27년 비트 성장률 YoY +15% / +21% / +20%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eSSD 수요가 이전 전망 대비 거의 두 배 증가 → 수요 성장이 공급을 앞지르는 가까운 분기들
• 엔터프라이즈 (특히 AI 관련 eSSD) 가격/수요가 소비자 부문을 훨씬 앞질러
• AI가 메모리 계층을 재편성 중 → 새로운 스택: DRAM → SCM → TLC/QLC NAND → HDD
• 여전히 DRAM/HBM (SK Hynix, MU)에 대해 낙관적이며, 이제 NAND 관련 종목 (Samsung, SK Hynix, MU, SanDisk, Phison 등)에도 긍정적
https://x.com/sssjeffpu/status/2101851590563176728
NAND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강하게 추적 중 - 미국 CSP들이 AI 인프라를 공격적으로 확장하면서 eSSD가 주도
• NAND 가격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 : 3Q26 / 4Q26 / 1Q27 QoQ : +21% / +17% / +15% (이전 +18% / +2% / 0% 대비)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재고가 4Q26까지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 (7월 ~14주 vs ~15주 정상 수준)
• 공급은 여전히 절제됨 : 2025/26/27년 비트 성장률 YoY +15% / +21% / +20%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eSSD 수요가 이전 전망 대비 거의 두 배 증가 → 수요 성장이 공급을 앞지르는 가까운 분기들
• 엔터프라이즈 (특히 AI 관련 eSSD) 가격/수요가 소비자 부문을 훨씬 앞질러
• AI가 메모리 계층을 재편성 중 → 새로운 스택: DRAM → SCM → TLC/QLC NAND → HDD
• 여전히 DRAM/HBM (SK Hynix, MU)에 대해 낙관적이며, 이제 NAND 관련 종목 (Samsung, SK Hynix, MU, SanDisk, Phison 등)에도 긍정적
https://x.com/sssjeffpu/status/2101851590563176728
X (formerly Twitter)
Jeff Pu (@sssjeffpu) on X
Summary of : NAND Pricing Breakout Driven by eSSD
☕️ According to TrendForce, the leading third‑party memory research firm, NAND demand is tracking materially stronger than expected.
📈NAND dema…
☕️ According to TrendForce, the leading third‑party memory research firm, NAND demand is tracking materially stronger than expected.
📈NAND dema…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메모리 슈퍼사이클 강화: DRAM/NAND 3분기 가격 전월대비 20~30% 인상. 초대형고객은 내년 1분기 가격 인상 수용
•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 OEM과 빅테크 경쟁이 겹치면서 BofA는 2027-2028년 DRAM 평균 가격 전망치를 8~12%, 낸드 가격을 2~3% 상향조정
• 장기적인 차원에서 2030년 글로벌 메모리 TAM 전망을 1.8조달러에서 2조 달러로 상향 조정. 2027-2030년 DRAM+NAND 매출 연평균 성장률 21%에 이를 것으로 전망. 장기적인 슈퍼사이클 명확히 반영
存储超级周期加码:DRAM/NAND三季度环比涨价20-30%,超大规模客户签约接受明年Q1涨价
内存供应持续短缺叠加OEM和大型科技公司抢筹,美银将2027-2028年DRAM均价预期上调8-12%,NAND上调2-3%。在更长期维度上,该行将2030年全球内存TAM预测从1.8万亿美元上调至2万亿美元,并预测2027-2030年DRAM+NAND销售额年复合增速达21%,明确指向长期超级周期。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174#from=android
•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 OEM과 빅테크 경쟁이 겹치면서 BofA는 2027-2028년 DRAM 평균 가격 전망치를 8~12%, 낸드 가격을 2~3% 상향조정
• 장기적인 차원에서 2030년 글로벌 메모리 TAM 전망을 1.8조달러에서 2조 달러로 상향 조정. 2027-2030년 DRAM+NAND 매출 연평균 성장률 21%에 이를 것으로 전망. 장기적인 슈퍼사이클 명확히 반영
存储超级周期加码:DRAM/NAND三季度环比涨价20-30%,超大规模客户签约接受明年Q1涨价
内存供应持续短缺叠加OEM和大型科技公司抢筹,美银将2027-2028年DRAM均价预期上调8-12%,NAND上调2-3%。在更长期维度上,该行将2030年全球内存TAM预测从1.8万亿美元上调至2万亿美元,并预测2027-2030年DRAM+NAND销售额年复合增速达21%,明确指向长期超级周期。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174#from=android
Wallstreetcn
存储超级周期加码:DRAM/NAND三季度环比涨价20-30%,超大规模客户签约接受明年Q1涨价 - 华尔街见闻
内存供应持续短缺叠加OEM和大型科技公司抢筹,美银将2027-2028年DRAM均价预期上调8-12%,NAND上调2-3%。在更长期维度上,该行将2030年全球内存TAM预测从1.8万亿美元上调至2万亿美元,并预测2027-2030年DRAM+NAND销售额年复合增速达21%,明确指向长期超级周期。
가족들과 스페인에서 노는중입니다.
계좌는 8월초부터 시간이 필요하니 열심히 일하고 놀다보면 갈때되어 가겠거니 생각해서 큰 변화 없이 냅두는중이구요.
미리 메리 추석 인사올립니다!
잠실개미 🇪🇸🧡
계좌는 8월초부터 시간이 필요하니 열심히 일하고 놀다보면 갈때되어 가겠거니 생각해서 큰 변화 없이 냅두는중이구요.
미리 메리 추석 인사올립니다!
잠실개미 🇪🇸🧡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ADR, 美 반도체지수 조기편입…SOXL에도 담겼다
▶️ 지수 편입 현황
• SKHY(SK하이닉스 ADR), NYSE 반도체지수(ICESEMI) 추종 SOXX 구성종목에 신규 편입
• 9/18 기준 보유물량 816만7,602주(약 15.3억달러), 비중 3.32%(30개 종목 중 13위, TSMC 3.05% 상회)
• 3배 레버리지 SOXL도 9/21 기준 237만6,150주(약 4.45억달러, 비중 2.06%) 편입 완료
▶️ 이례적 조기 편입 배경
• ICESEMI 방법론상 신규상장 종목은 상장일로부터 최소 3개월 거래기간 필요, 7/10 상장 SKHY는 원칙상 이번 심사 대상 아님
• 당초 증권가는 내년 9월 정기변경(늦어도 올해 12월 분기 리밸런싱) 편입 예상했으나 약 1년 앞당겨짐
• MVIS 반도체지수(SMH 등 추종)도 신규상장 특례 적용해 약 4.8% 비중 편입
▶️ 유입 자금 규모
• MVIS 계열 유입분 약 34억달러 + SOXX·SOXL 편입분 약 20억달러 = 9월 리밸런싱 총 유입 50억달러 이상 추산
▶️ 국내 서학개미 간접투자 확대
• SOXL 국내 투자자 보관금액 56.3억달러(해외주식 전체 4위)
• 최근 1개월 매수결제금액 35.35억달러로 해외주식 전체 1위(2위 마이크론 3.56억달러 대비 약 10배)
▶️ 향후 관전포인트
• 12월 나스닥100 정기변경 여부 주목, QQQ 등 대형 패시브펀드 편입시 추가 대규모 자금유입 기대
▶️ URL: https://buly.kr/15RgkK6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하이닉스 ADR, 美 반도체지수 조기편입…SOXL에도 담겼다
▶️ 지수 편입 현황
• SKHY(SK하이닉스 ADR), NYSE 반도체지수(ICESEMI) 추종 SOXX 구성종목에 신규 편입
• 9/18 기준 보유물량 816만7,602주(약 15.3억달러), 비중 3.32%(30개 종목 중 13위, TSMC 3.05% 상회)
• 3배 레버리지 SOXL도 9/21 기준 237만6,150주(약 4.45억달러, 비중 2.06%) 편입 완료
▶️ 이례적 조기 편입 배경
• ICESEMI 방법론상 신규상장 종목은 상장일로부터 최소 3개월 거래기간 필요, 7/10 상장 SKHY는 원칙상 이번 심사 대상 아님
• 당초 증권가는 내년 9월 정기변경(늦어도 올해 12월 분기 리밸런싱) 편입 예상했으나 약 1년 앞당겨짐
• MVIS 반도체지수(SMH 등 추종)도 신규상장 특례 적용해 약 4.8% 비중 편입
▶️ 유입 자금 규모
• MVIS 계열 유입분 약 34억달러 + SOXX·SOXL 편입분 약 20억달러 = 9월 리밸런싱 총 유입 50억달러 이상 추산
▶️ 국내 서학개미 간접투자 확대
• SOXL 국내 투자자 보관금액 56.3억달러(해외주식 전체 4위)
• 최근 1개월 매수결제금액 35.35억달러로 해외주식 전체 1위(2위 마이크론 3.56억달러 대비 약 10배)
▶️ 향후 관전포인트
• 12월 나스닥100 정기변경 여부 주목, QQQ 등 대형 패시브펀드 편입시 추가 대규모 자금유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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