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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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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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임원 "의미 있는 신규 메모리 공급은 2028년에야 도래할 수도"
마이크론의 전 부사장 겸 최고사업책임자(CBO)인 수미트 사다나(Sumit Sadana)는 의미 있는 신규 메모리 공급이 2028년에야 램프업을 시작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9월 15일 식스 파이브 서밋 2026(Six Five Summit 2026)에서 발언한 사다나는 현재 공급 부족이 모든 시장 부문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수요 전망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은 9월 18일 IT홈(IT Home)에 의해 보도되었습니다. 사다나는 공급업체들이 생산을 확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이 아직 공급이 언제 수요를 따라잡을지 파악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의미 있는" 증분 공급이 2028년에 램프업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공급 균형으로 복귀하는 시점은 불확실한 상태로 남게 됩니다. 이 발언은 업계 전망을 설명하는 것이며, 특정 DRAM 제품에 대한 공식 전망이나 소매 가격에 관한 언급이 아닙니다. AI 인프라는 수요 압력의 일부입니다. 사다나는 모델 성능이 점점 더 메모리 용량, 성능, 그리고 프로세서와 메모리 간 대역폭에 의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형 모델은 메모리에 상주해야 하며, 학습과 추론은 상당한 양의 데이터를 이동시킵니다. 용량이 부족하면 모델을 로드하지 못할 수 있고, 대역폭이 제한되면 연산 하드웨어가 데이터를 기다리게 될 수 있습니다. 그는 또한 고객들이 메모리를 계획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시스템 제조업체들은 표준 메모리 제품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성능이나 전력 소비를 개선하도록 맞춤화된 메모리 설계를 점점 더 원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이러한 요구 사항을 정의하기 위해 다년간의 로드맵을 두고 고객들과 더 이른 단계부터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 경고는 데이터센터를 넘어서는 의미를 갖습니다. 대규모 AI 수요는 제조업체의 투자 결정과 메모리 제품 간 생산능력 배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발언은 얼마나 많은 공급이 추가될지, 어떤 메모리 유형이 수혜를 입을지, 또는 램프업이 소비자용 DDR5 및 NAND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론은 이미 자체 고밀도 512GB DDR5 RDIMM 이정표를 발표했으며, 이는 이전 브리핑에서 다룬 바 있습니다. 이번 새로운 보도는 보다 광범위한 공급 전망에 관한 것이며, 해당 모듈의 생산 계획에 대한 수정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됩니다. 2028년이라는 시점은 여전히 마이크론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직 임원의 추정치이며, 공급 부족이 그때까지 지속된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실제 공급 가용성은 고객 수요, 공장 증설, 수율 개선 및 제품 믹스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https://www.guru3d.com/story/micron-executive-says-meaningful-new-memory-supply-may-not-arrive-until-2028/
ON 음바페 (@k.mbqppe) 와 함께 축구시장 본격 진출

빅쇼트좌가 롱잡은 룰루메롱이랑은 보법이 다름

https://www.instagram.com/p/DdbagIHgpck/?stkn=MXZhOTByMnJmbHQxdg==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드러켄밀러
최초 방한 후 AI 인프라 기업 회동.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05724i
Global Memory tech : 2030년 TAM 2조 달러, ASP 개선, 메모리 지표 견조 (Bofa)

1. 2030년 글로벌 메모리 TAM 2조 달러 전망

• 글로벌 D램+낸드 매출은 2018년 클라우드 붐 당시 1,700억 달러로 정점을 찍었고, 2025년 상승 사이클에서는 낸드 침체 영향으로 2,100억 달러 창출에 그쳤음. 이런 배경에서 BofA는 2030년 매출 전망치를 기존 1.8조 달러에서 2.0조 달러로 상향

• 상향 근거는 다섯 가지

①3분기26 기준 연환산 매출이 이미 1조 달러(1,100억 달러 분기 매출의 4배 환산)를 상회

②2026년 ASP·계약가격이 전년비 3~4배 상승한 반면 물량 증가율은 20%대에 그침

③공급 타이트와 AI 칩 수요로 2030년까지 가격 인하 제한적

④2026~30년 연간 비트 성장률이 높은 10%대 유지 전망

⑤HBM·SOCAMM·eSSD 등 고부가 AI 솔루션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 신규 GPU/ASIC에서 메모리 사양 하향 없이 오히려 확대될 것으로 가정: 루빈 울트라 1,000GB, 신형 루빈 384GB로 현재 288GB 대비 증가

•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연평균 21% 성장(2026년 9,000억 달러 → 2030년 1.4조 달러)하며 장기 슈퍼사이클을 시사. 이는 13배 P/E, 50% 영업이익률, 25% 세율 가정 시 메모리 산업 적정 시가총액 10조 달러에 해당

2. D램 ASP 개선, 낸드도 상승 조짐

• 최근 메모리 제조사·현물시장 유통사·OEM 점검 결과 3분기 ASP가 견조: 대부분 D램 제품이 LTA 비중 상승에도 불구 전분기비 20~30% 상승, 낸드도 15% 이상 상승

• 4분기에도 한 자릿수 후반 ASP 상승 예상.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7년 1Q D램 ASP를 26년 4Q보다 높은 수준으로 지불하기로 신규 계약을 체결한 점도 주목할 변화

• PC·스마트폰 생산 감축은 연초 이후 심각하지 않았으며, 메모리 칩 부족에도 물량 감소는 전년비 10% 안팎에 그침

• 하반기 ASP에 대해서는 기존 낙관적 전망을 유지해 추정치 변경 없음. 다만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과 OEM·빅테크의 공격적인 칩 확보 경쟁으로 1H27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전환

• 이에 따라 2027~28년 D램/낸드 ASP 가정을 각각 8~12%/2~3% 상향. 다만 2028년에는 ASP가 10% 안팎 하락할 것으로 예상(D램 -5%, 낸드 -13%)하며, 이는 2029~30년 재성장을 앞둔 연착륙 국면으로 해석

3. BofA 메모리 지표, 사상 최고 수준의 초강세 지속

• ASP·매출·현물가격·수출 등의 전년비 성장 모멘텀을 종합한 BofA 메모리 지표는 7월 기준 180을 기록, 중간 사이클 수준인 100과 2017~18년 정점 120을 크게 상회

• 8~9월에도 현물가격, 한국 반도체 수출, 대만 낸야테크·파이슨일렉트로닉스 월간 매출이 전년비 100% 이상 증가하며 강세 지속 전망

• 21~24일 홍콩 APAC 컨퍼런스에서도 강세 전망과 긍정적 가이던스가 예상되며, 트렌드포스·삼성전자·SK하이닉스·낸야 등과의 투자자 미팅은 이미 마감(oversubscribed)되어 메모리 업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20일
📈 주요 ATH 품목
※ 매월 1-2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11% Y/Y, +56% M/M
- MCP(HBM): +293% Y/Y, +14% M/M
- 반도체장비: +82% Y/Y, +31% M/M
- MLCC: +29% Y/Y, +26% M/M
- 화장품: +42% Y/Y, +22% M/M
- 라면: +19% Y/Y, +15% M/M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GF증권(Jeff Pu)


NAND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강하게 추적 중 - 미국 CSP들이 AI 인프라를 공격적으로 확장하면서 eSSD가 주도

• NAND 가격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 : 3Q26 / 4Q26 / 1Q27 QoQ : +21% / +17% / +15% (이전 +18% / +2% / 0% 대비)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재고가 4Q26까지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 (7월 ~14주 vs ~15주 정상 수준)

• 공급은 여전히 절제됨 : 2025/26/27년 비트 성장률 YoY +15% / +21% / +20%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eSSD 수요가 이전 전망 대비 거의 두 배 증가 → 수요 성장이 공급을 앞지르는 가까운 분기들

• 엔터프라이즈 (특히 AI 관련 eSSD) 가격/수요가 소비자 부문을 훨씬 앞질러

• AI가 메모리 계층을 재편성 중 → 새로운 스택: DRAM → SCM → TLC/QLC NAND → HDD

• 여전히 DRAM/HBM (SK Hynix, MU)에 대해 낙관적이며, 이제 NAND 관련 종목 (Samsung, SK Hynix, MU, SanDisk, Phison 등)에도 긍정적




https://x.com/sssjeffpu/status/2101851590563176728
메모리 슈퍼사이클 강화: DRAM/NAND 3분기 가격 전월대비 20~30% 인상. 초대형고객은 내년 1분기 가격 인상 수용

•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 OEM과 빅테크 경쟁이 겹치면서 BofA는 2027-2028년 DRAM 평균 가격 전망치를 8~12%, 낸드 가격을 2~3% 상향조정

• 장기적인 차원에서 2030년 글로벌 메모리 TAM 전망을 1.8조달러에서 2조 달러로 상향 조정. 2027-2030년 DRAM+NAND 매출 연평균 성장률 21%에 이를 것으로 전망. 장기적인 슈퍼사이클 명확히 반영

存储超级周期加码:DRAM/NAND三季度环比涨价20-30%,超大规模客户签约接受明年Q1涨价
内存供应持续短缺叠加OEM和大型科技公司抢筹,美银将2027-2028年DRAM均价预期上调8-12%,NAND上调2-3%。在更长期维度上,该行将2030年全球内存TAM预测从1.8万亿美元上调至2万亿美元,并预测2027-2030年DRAM+NAND销售额年复合增速达21%,明确指向长期超级周期。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174#from=android
가족들과 스페인에서 노는중입니다.

계좌는 8월초부터 시간이 필요하니 열심히 일하고 놀다보면 갈때되어 가겠거니 생각해서 큰 변화 없이 냅두는중이구요.

미리 메리 추석 인사올립니다!

잠실개미 🇪🇸🧡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ADR, 美 반도체지수 조기편입…SOXL에도 담겼다

▶️ 지수 편입 현황
• SKHY(SK하이닉스 ADR), NYSE 반도체지수(ICESEMI) 추종 SOXX 구성종목에 신규 편입
• 9/18 기준 보유물량 816만7,602주(약 15.3억달러), 비중 3.32%(30개 종목 중 13위, TSMC 3.05% 상회)
• 3배 레버리지 SOXL도 9/21 기준 237만6,150주(약 4.45억달러, 비중 2.06%) 편입 완료

▶️ 이례적 조기 편입 배경
• ICESEMI 방법론상 신규상장 종목은 상장일로부터 최소 3개월 거래기간 필요, 7/10 상장 SKHY는 원칙상 이번 심사 대상 아님
• 당초 증권가는 내년 9월 정기변경(늦어도 올해 12월 분기 리밸런싱) 편입 예상했으나 약 1년 앞당겨짐
• MVIS 반도체지수(SMH 등 추종)도 신규상장 특례 적용해 약 4.8% 비중 편입

▶️ 유입 자금 규모
• MVIS 계열 유입분 약 34억달러 + SOXX·SOXL 편입분 약 20억달러 = 9월 리밸런싱 총 유입 50억달러 이상 추산

▶️ 국내 서학개미 간접투자 확대
• SOXL 국내 투자자 보관금액 56.3억달러(해외주식 전체 4위)
• 최근 1개월 매수결제금액 35.35억달러로 해외주식 전체 1위(2위 마이크론 3.56억달러 대비 약 10배)

▶️ 향후 관전포인트
• 12월 나스닥100 정기변경 여부 주목, QQQ 등 대형 패시브펀드 편입시 추가 대규모 자금유입 기대

▶️ URL: https://buly.kr/15RgkK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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