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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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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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음바페 (@k.mbqppe) 와 함께 축구시장 본격 진출

빅쇼트좌가 롱잡은 룰루메롱이랑은 보법이 다름

https://www.instagram.com/p/DdbagIHgpck/?stkn=MXZhOTByMnJmbHQxdg==
Global Memory tech : 2030년 TAM 2조 달러, ASP 개선, 메모리 지표 견조 (Bofa)

1. 2030년 글로벌 메모리 TAM 2조 달러 전망

• 글로벌 D램+낸드 매출은 2018년 클라우드 붐 당시 1,700억 달러로 정점을 찍었고, 2025년 상승 사이클에서는 낸드 침체 영향으로 2,100억 달러 창출에 그쳤음. 이런 배경에서 BofA는 2030년 매출 전망치를 기존 1.8조 달러에서 2.0조 달러로 상향

• 상향 근거는 다섯 가지

①3분기26 기준 연환산 매출이 이미 1조 달러(1,100억 달러 분기 매출의 4배 환산)를 상회

②2026년 ASP·계약가격이 전년비 3~4배 상승한 반면 물량 증가율은 20%대에 그침

③공급 타이트와 AI 칩 수요로 2030년까지 가격 인하 제한적

④2026~30년 연간 비트 성장률이 높은 10%대 유지 전망

⑤HBM·SOCAMM·eSSD 등 고부가 AI 솔루션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 신규 GPU/ASIC에서 메모리 사양 하향 없이 오히려 확대될 것으로 가정: 루빈 울트라 1,000GB, 신형 루빈 384GB로 현재 288GB 대비 증가

•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연평균 21% 성장(2026년 9,000억 달러 → 2030년 1.4조 달러)하며 장기 슈퍼사이클을 시사. 이는 13배 P/E, 50% 영업이익률, 25% 세율 가정 시 메모리 산업 적정 시가총액 10조 달러에 해당

2. D램 ASP 개선, 낸드도 상승 조짐

• 최근 메모리 제조사·현물시장 유통사·OEM 점검 결과 3분기 ASP가 견조: 대부분 D램 제품이 LTA 비중 상승에도 불구 전분기비 20~30% 상승, 낸드도 15% 이상 상승

• 4분기에도 한 자릿수 후반 ASP 상승 예상.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7년 1Q D램 ASP를 26년 4Q보다 높은 수준으로 지불하기로 신규 계약을 체결한 점도 주목할 변화

• PC·스마트폰 생산 감축은 연초 이후 심각하지 않았으며, 메모리 칩 부족에도 물량 감소는 전년비 10% 안팎에 그침

• 하반기 ASP에 대해서는 기존 낙관적 전망을 유지해 추정치 변경 없음. 다만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과 OEM·빅테크의 공격적인 칩 확보 경쟁으로 1H27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전환

• 이에 따라 2027~28년 D램/낸드 ASP 가정을 각각 8~12%/2~3% 상향. 다만 2028년에는 ASP가 10% 안팎 하락할 것으로 예상(D램 -5%, 낸드 -13%)하며, 이는 2029~30년 재성장을 앞둔 연착륙 국면으로 해석

3. BofA 메모리 지표, 사상 최고 수준의 초강세 지속

• ASP·매출·현물가격·수출 등의 전년비 성장 모멘텀을 종합한 BofA 메모리 지표는 7월 기준 180을 기록, 중간 사이클 수준인 100과 2017~18년 정점 120을 크게 상회

• 8~9월에도 현물가격, 한국 반도체 수출, 대만 낸야테크·파이슨일렉트로닉스 월간 매출이 전년비 100% 이상 증가하며 강세 지속 전망

• 21~24일 홍콩 APAC 컨퍼런스에서도 강세 전망과 긍정적 가이던스가 예상되며, 트렌드포스·삼성전자·SK하이닉스·낸야 등과의 투자자 미팅은 이미 마감(oversubscribed)되어 메모리 업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20일
📈 주요 ATH 품목
※ 매월 1-2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11% Y/Y, +56% M/M
- MCP(HBM): +293% Y/Y, +14% M/M
- 반도체장비: +82% Y/Y, +31% M/M
- MLCC: +29% Y/Y, +26% M/M
- 화장품: +42% Y/Y, +22% M/M
- 라면: +19% Y/Y, +15% M/M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GF증권(Jeff Pu)


NAND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강하게 추적 중 - 미국 CSP들이 AI 인프라를 공격적으로 확장하면서 eSSD가 주도

• NAND 가격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 : 3Q26 / 4Q26 / 1Q27 QoQ : +21% / +17% / +15% (이전 +18% / +2% / 0% 대비)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재고가 4Q26까지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 (7월 ~14주 vs ~15주 정상 수준)

• 공급은 여전히 절제됨 : 2025/26/27년 비트 성장률 YoY +15% / +21% / +20%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eSSD 수요가 이전 전망 대비 거의 두 배 증가 → 수요 성장이 공급을 앞지르는 가까운 분기들

• 엔터프라이즈 (특히 AI 관련 eSSD) 가격/수요가 소비자 부문을 훨씬 앞질러

• AI가 메모리 계층을 재편성 중 → 새로운 스택: DRAM → SCM → TLC/QLC NAND → HDD

• 여전히 DRAM/HBM (SK Hynix, MU)에 대해 낙관적이며, 이제 NAND 관련 종목 (Samsung, SK Hynix, MU, SanDisk, Phison 등)에도 긍정적




https://x.com/sssjeffpu/status/2101851590563176728
메모리 슈퍼사이클 강화: DRAM/NAND 3분기 가격 전월대비 20~30% 인상. 초대형고객은 내년 1분기 가격 인상 수용

•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 OEM과 빅테크 경쟁이 겹치면서 BofA는 2027-2028년 DRAM 평균 가격 전망치를 8~12%, 낸드 가격을 2~3% 상향조정

• 장기적인 차원에서 2030년 글로벌 메모리 TAM 전망을 1.8조달러에서 2조 달러로 상향 조정. 2027-2030년 DRAM+NAND 매출 연평균 성장률 21%에 이를 것으로 전망. 장기적인 슈퍼사이클 명확히 반영

存储超级周期加码:DRAM/NAND三季度环比涨价20-30%,超大规模客户签约接受明年Q1涨价
内存供应持续短缺叠加OEM和大型科技公司抢筹,美银将2027-2028年DRAM均价预期上调8-12%,NAND上调2-3%。在更长期维度上,该行将2030年全球内存TAM预测从1.8万亿美元上调至2万亿美元,并预测2027-2030年DRAM+NAND销售额年复合增速达21%,明确指向长期超级周期。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174#from=android
가족들과 스페인에서 노는중입니다.

계좌는 8월초부터 시간이 필요하니 열심히 일하고 놀다보면 갈때되어 가겠거니 생각해서 큰 변화 없이 냅두는중이구요.

미리 메리 추석 인사올립니다!

잠실개미 🇪🇸🧡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ADR, 美 반도체지수 조기편입…SOXL에도 담겼다

▶️ 지수 편입 현황
• SKHY(SK하이닉스 ADR), NYSE 반도체지수(ICESEMI) 추종 SOXX 구성종목에 신규 편입
• 9/18 기준 보유물량 816만7,602주(약 15.3억달러), 비중 3.32%(30개 종목 중 13위, TSMC 3.05% 상회)
• 3배 레버리지 SOXL도 9/21 기준 237만6,150주(약 4.45억달러, 비중 2.06%) 편입 완료

▶️ 이례적 조기 편입 배경
• ICESEMI 방법론상 신규상장 종목은 상장일로부터 최소 3개월 거래기간 필요, 7/10 상장 SKHY는 원칙상 이번 심사 대상 아님
• 당초 증권가는 내년 9월 정기변경(늦어도 올해 12월 분기 리밸런싱) 편입 예상했으나 약 1년 앞당겨짐
• MVIS 반도체지수(SMH 등 추종)도 신규상장 특례 적용해 약 4.8% 비중 편입

▶️ 유입 자금 규모
• MVIS 계열 유입분 약 34억달러 + SOXX·SOXL 편입분 약 20억달러 = 9월 리밸런싱 총 유입 50억달러 이상 추산

▶️ 국내 서학개미 간접투자 확대
• SOXL 국내 투자자 보관금액 56.3억달러(해외주식 전체 4위)
• 최근 1개월 매수결제금액 35.35억달러로 해외주식 전체 1위(2위 마이크론 3.56억달러 대비 약 10배)

▶️ 향후 관전포인트
• 12월 나스닥100 정기변경 여부 주목, QQQ 등 대형 패시브펀드 편입시 추가 대규모 자금유입 기대

▶️ URL: https://buly.kr/15RgkK6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260922_Samsung Electronics 3Q preview: strong memory operation intact amidst near-term FX headwinds; OW with PT of W400k - JPMorgan

[Key Takeaways]

(1) 환율 부담이 '26년 하반기 실적의 단기 위험 요인으로 부각된 점과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공개되지 않은 점은 8월 이후 삼성전자의 주가가 메모리 경쟁사 대비 부진했던 핵심 원인

(2) 메모리 사양 축소 우려는 여전히 부담스럽지만, 재귀적 자기개선(RSI)과 지속학습(Continuous Learning) 확산에 따른 총 AI 토큰 수요 증가를 고려하면 ‘HBM이 사라지거나 메모리 수요 감소가 가속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

(3) 환율 부담은 단기적인 위험 요인에 그칠 가능성이 높으며, 중기적 관점에서는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매력적. 따라서 주가 조정 시 점진적으로 매수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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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최근 산업 환경 변화를 반영해 삼성전자의 HBM 사업 가정을 상향 조정. 가격 상승과 12-hi HBM 비중 확대를 반영했으며, 삼성전자의 HBM 매출액 기준 점유율은 '25년 20%에서 '26년 34%, '27년 39%로 상승할 전망

(2) HBM 평균판매가격 협상은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파악. 기존에 예상했던 '27년 ASP 상승률인 YoY +48%보다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며, 현재는 '27년 HBM 혼합 ASP가 YoY +64% 상승할 것으로 전망

(3) 이는 HBM OPM 개선을 이끌 것. 8-hi 제품의 수명주기가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지만, 향후에는 12-hi 제품이 계속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을 전망

(4) 내년 삼성전자의 HBM 빗그로스가 업계 평균을 웃돌 것으로 예상하는 배경에는 공격적인 TSV CAPA 확충이 있음. 이에 따라 전체 매출에서 HBM이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9%에서 향후 2년간 16~2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5) 한편, 삼성전자가 HBM에 더 많은 웨이퍼를 배정하면서 기존에 예상했던 내년 DRAM 생산 빗그로스인 +20% 초반보다 소폭 낮아질 가능성이 있음. 이에 따라 내년 DRAM 생산 비트그로스 전망치를 YoY +20%로 조정

(6) 다만 DRAM과 NAND 모두 전체 웨이퍼의 70% 이상이 장기공급계약(LTA)에 포함돼 있어, ASP의 추가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7) 수급이 타이트해질 경우 Non-LTA 물량의 ASP가 상승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지만, 전체 수익성을 유의미하게 추가 개선할 만큼 영향이 크지는 않을 전망

(8) 주주환원의 경우 10월 말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중간 업데이트 가능성 有

(9)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 업데이트와 비교하면, 많은 투자자는 삼성전자의 최근 주주환원 관련 발표에 실망감을 나타냈으며 구체적인 불만 요인은 아래와 같음
■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하지 않은 점
■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환원한다는 기존의 보수적인 기준을 유지한 점
■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검토하지 않은 점

(10) 경영진의 입장이 확인되기 전까지 적정 밸류에이션은 '26년 4분기부터 '27년 3분기까지의 예상 EPS에 6배를 적용하며, 기존 방법을 유지
■ TSR은 '27년 ~ '28년에도 기존 정책과 동일하게 FCF의 50%를 주주에게 환원하고, 환원 재원을 전액 배당에 사용하는 것으로 가정
■ TSR: 26(F) 7.3% → 27(F) 11.1% → 28(F) 14.3%

(11) 마지막으로 환율의 경우, '25년에 USD 1% 변동시 미치는 환율 민감도는 약 870억 수준. 원화 환산 매출의 약 90%가 USD에 노출된 반면, 비용 익스포져는 50% 미만

(12) 환율은 현재 1,340원까지 하락한 이후 소폭 반등했으나, '26년 3분기 누적 평균 환율은 1,411원을 기록하고 있음

(13) 우리는 이와 같은 FX 변화를 반영해 3Q26(F) ~ 4Q26(F) 영업이익 추정치를 7~9조 하향한 102조 ~ 109조를 제시.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109조 ~ 121조보다 낮은 수준

(14) 강한 KRW를 반영해 '27년과 '28년의 EPS 전망치 또한 소폭 하향했지만, USD 기준 실적 전망은 상승. 왜냐하면 1) HBM 판매량, 2) HBM 가격 및 수익성 상향이 예상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