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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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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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호르무즈, 중간선거, 유가, 이란, 이스라엘, AI속도조절론…

투자하는데 이 모든걸 알아야 돈벌수 있는것처럼 겁주는 사람들을 조심하세요

진리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 메모리혁명수비대대장 -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열심히 노력한 사람이나 기업이 평생을 통해 이룩한 성과는 그 과정에 불법이 없는 한 이를 존중하고 보장해주는 것이 헌법이 보장하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원리다. 그런데 잘나가는 사람이나 중산층을 깎아내려서 거기에 끼지 못한 다수의 배아픔을 해소하겠다는 식의 ‘경제의 정치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5996
Market News Feed
AWS HIKES GPU PRICES AGAIN AS AI DEMAND STAYS STRONG AWS WILL RAISE RESERVED GPU COMPUTE PRICES BY 15% ON OCTOBER 7, FOLLOWING A 20% INCREASE IN JULY, ACCORDING TO WELLS FARGO. IT MARKS THE FOURTH CONSECUTIVE QUARTERLY INCREASE, WITH H100/H200 AND B200/B300…
AWS, AI 수요 강세 지속에 GPU 가격 또다시 인상

웰스파고에 따르면, AWS는 7월 20% 인상에 이어 10월 7일 예약형 GPU 컴퓨팅 가격을 15% 인상할 예정입니다.

이는 4개 분기 연속 인상이며, 이로써 H100/H200 및 B200/B300 가격은 연초 대비 40~75% 상승했습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메모리 마켓 업데이트(JP모건)

- 마이크론의 2026회계연도 4분기 실적이 주는 시사점 : 2031년 공급분까지 계약 협의 확대, 2028년까지 공급 부족 지속

JP모건은 마이크론의 2026회계연도 4분기 실적 발표를 바탕으로 메모리 업황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강화했습니다. 마이크론 경영진은 2027~2028년 메모리 수급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클린룸 부족으로 DRAM 수요 증가를 공급이 따라가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산업 비트 출하 증가율은 2027~2028년까지 DRAM이 20%대 초반, NAND가 20%대 중반으로 예상하면서도 공급 제약이 지속될 것으로 봤습니다. JP모건은 아시아 메모리 업체 전반에 긍정적이며, 단기적으로는 주주환원 정책과 높은 주주환원 수익률을 근거로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를 선호합니다.

장기계약의 가시성도 확대됐습니다. 마이크론은 전략적 고객계약인 SCA 26건을 체결했고, 일부 계약은 2031년까지 이어집니다. 회사는 보수적 가격 가정으로 2030년까지 매출의 35% 이상을 이 계약들이 커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계약 대상은 DRAM과 NAND 모두이며, 고객군에는 AI 하이퍼스케일러뿐 아니라 모바일·PC·자동차 고객도 포함됩니다. 선수금은 2026년 5월 분기의 220억 달러에서 320억 달러로 증가했고, 잔여이행의무인 RPO는 1,500억 달러입니다. SCA 예상 매출의 75%에는 정해진 가격 체계가 적용되고, 나머지 25%는 시장가격을 기반으로 협상합니다. 별도로 2027년 예상 비트 생산량의 75%가 계약으로 확보됐습니다. JP모건은 계약기간 확대와 선수금 증가 등을 근거로 메모리 수요가 견고하다고 평가했습니다.

HBM에서는 물량 성장과 가격 인상이 함께 예상됩니다. 마이크론은 2027년 HBM 공급량 대부분이 판매됐으며, 가격이 전년 대비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JP모건의 2027년 HBM 평균판매가격 상승률 추정치는 54%입니다. 가격 수준은 2026년 Gb당 2.0달러, 2027년 3.0달러, 2028년 3.8달러로 제시했습니다. 경영진에 따르면 새로운 가격은 2027년 초부터 반영되며, 일반 DRAM과 HBM 사이의 매출총이익률 격차도 좁혀질 전망입니다. HBM4E에는 HBM4에 사용한 자체 베이스 다이 대신 TSMC 파운드리 베이스 다이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JP모건은 2026~2028년 비트 수요의 연평균 증가율을 SOCAMM을 포함한 AI 서버 92%, HBM 63%, HBM을 제외한 일반 서버 DRAM 37%로 추정했습니다. PC·모바일은 같은 기간 연평균 3%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DRAM 생산능력 중 HBM에 배정되는 비중은 2025년 19%에서 2026년 23%, 2027년 28%, 2028년 31%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마이크론은 FY2027 설비투자를 기존 계획보다 늘리기로 했습니다. 주요 목적은 2028년 말 클린룸 확보를 앞당기기 위한 건설 투자 확대이며, 기존 클린룸의 생산량을 최적화하기 위해 일부 웨이퍼 제조 장비 투자도 앞당깁니다. JP모건은 신규 공장 계획을 이미 공급 추정에 반영했으며, 투자 증가에 따른 추가 비트 생산 효과가 제한적이어서 2028년까지의 타이트한 수급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 DRAM의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은 2026년 16%, 2027년 15%, 2028년 12%로, NAND는 각각 7%, 6%, 7%로 추정했습니다. 마이크론 신규 시설의 최초 생산 일정은 아이다호 1공장과 대만 통뤄가 2027년 중반, 아이다호 2공장과 히로시마 DRAM이 2028년 말, 싱가포르 NAND가 2028년 하반기, 뉴욕이 2030년입니다.

마이크론의 FY2026 4분기인 8월 분기 매출은 542억 달러, EPS는 33달러로, 컨센서스인 515억 달러와 32달러를 웃돌았습니다. DRAM 비트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한 자릿수 중반 증가했고, 평균판매가격은 10%대 후반 상승했습니다. NAND 비트 출하량은 약 10%, 평균판매가격은 30% 상승했습니다. FY2027 1분기인 11월 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약 615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86.25%, EPS 38.2달러입니다. 해당 컨센서스는 각각 560억 달러, 87%, 36달러입니다.

주주환원에 대해서는 마이크론이 초과 현금을 자사주 매입으로 환원하겠다는 의사를 재확인했습니다. 특히 CHIPS 협약 체결 2주년인 2026년 12월 9일 이후를 언급했습니다. 경영진은 FY2027 1분기 말 목표 현금 수준에 도달할 가능성을 설명했으며, JP모건은 기존 22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 승인 규모가 확대되면 FY2027 2~4분기에 발생하는 추가 잉여현금흐름이 주주에게 돌아갈 수 있다고 봤습니다. JP모건은 적극적인 주주환원이 메모리 주식 재평가의 전제조건이라고 평가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6년 10월 말 실적 발표에서 주주환원 정책을 업데이트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ai #반도체

응..?

실제로 제미나이 4 아르곤은 코딩 능력을 측정하는 '딥SWE v1.1'과 '바이브코드 벤치' 등 성능지표에서 경쟁사인 오픈AI와 앤트로픽 모델을 능가하는 점수를 받았다.

금융·법률 업무 능력을 평가하는 성능지표에서도 경쟁 모델을 능가하거나 압도했고, 사이버보안 능력을 재는 'CWE-벤치 v1' 등에서는 GPT-6 아스트라와 공동 1위 수준을 기록했다.

구글은 이처럼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특장점을 살릴 수 있도록 출력 토큰 제한을 기존 6만4천 토큰에서 업계 최고 수준인 100만 토큰으로 확장했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10016415b
아아......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28년까지 AI서버의 bit 수요증가율은 CAGR 92%(JP모건 추정)
vs. 메모리업체의 bit 공급증가율은 CAGR 20%
- 서버디램의 매출비중은 이미 60%를 상회

1. 가격이 빠진다는 예상 자체가 비상식적

2. 수요를 못맞출게 뻔한 상황에서 효율화 혹은 디스펙 노력을 할 수 밖에 없는것도 당연한 결과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 내년 HBM4 가격 3배 높인다

HBM4 성능 자신감 가격에 반영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내년 공급 가격을 현 주력제품인 HBM3E보다 3배 이상 높게 책정하고 고객사들과 협상에 나섰다. 내년부터 주력 제품이 HBM4로 바뀌는 세대 교체기인만큼 ‘업계 최고 성능’을 앞세워 수익성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2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주요 고객사와 진행 중인 내년도 HBM4 연간 공급 가격 협상에서 1기가비트(Gb)당 4달러대 중후반의 가격을 제시했다. 현재 주력인 HBM3E 가격이 1Gb당 1.5달러 안팎인 점을 고려하면 3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HBM은 일반 D램과 달리 주요 고객사와 이듬해 공급할 물량과 가격을 미리 협의하는 연간 단위 장기 계약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다.

고객사는 필요한 HBM 물량을 사전에 확보하고 제조사는 이를 토대로 생산 계획을 세운다. 내년 주요 HBM 물량이 상당 부분 고객사와 협의가 끝난 상황에서, 가격 협상도 이달 중 마무리 수순에 들어갈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협상에서 결정되는 가격이 삼성전자의 내년도 HBM 평균판매가격(ASP)과 수익성을 좌우하게 되는 것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67164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Trade Whisperer


"AMD 시가총액 $1T,
마이크론 시가총액 $1.2T


같은 리그, 같은 체급, 같은 반도체 기업. 이익은?

마이크론의 분기 이익은 AMD보다 1,300% 더 많다. AMD가 14개 분기 동안 벌어야 마이크론이 한 분기에 버는 돈과 같아진다.

시장아. 도대체 뭘 얼마나 선반영한 거야?"



https://x.com/TradexWhisperer/status/2106099584393167212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Global Semiconductors(CITI): HBM Market to Face Severe Undersupply in 2027E–2028E Despite De-spec Concerns

S/D 비율은 2026E -22%, 2027E -21%로 거의 같아 보이지만, 같은 표의 수요·공급 차이를 직접 계산하면 부족 절대량은 10.3bn Gb에서 15.8bn Gb로 1.5배 커진다.

가격 협상력은 이 절대량에서 나온다. 2028E에는 수요 +69%와 공급 +36%가 벌어지며 부족량이 46.1bn Gb로 급증하는데, 이는 2026E 전체 수요(46.4bn Gb)와 맞먹는 규모다.

고객별 수요에서 Broadcom은 2027E 13.0bn Gb에서 2028E 41.0bn Gb로 3배 이상(+215%) 늘며, 2028E 전체 증분의 54%를 혼자 차지한다. 이 결과 Broadcom 비중(32.3%)이 Nvidia(32.2%)를 처음 넘어서고, 커스텀 ASIC(Broadcom+Google+AWS) 비중은 34.7%에서 48.3%로 증가한다. Nvidia 외 칩 물량 성장이 핵심이다.

2028E -36%라는 극단적 부족은 Broadcom 램프에 크게 의존하는 숫자이며, Broadcom 성장률을 2027E 수준으로 낮추면 S/D는 약 -23%로 완화된다. 다만 그래도 부족이 남는다는 점에서 시티 논지의 큰 방향은 유지된다.
맥쿼리 : CPU의 역습
삼성전자 TP 48만원, SK하이닉스 TP 340만원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14

✅ 에이전틱 AI 워크로드가 서버 CPU 요구량을 실질적으로 증가시키며 예상을 상회하는 수요 성장을 견인하는 중. Intel·AMD에 더해 Arm 기반 CPU가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하는 중이며, 더 많은 CSP 자체 설계 제품이 양산으로 이동. 강한 CPU 수요가 메모리·ASIC·파운드리·OSAT·IP·광통신·부품에 걸친 CPU 연계 종목에 핵심 촉매로 부상.

✅ AI 서버의 CPU:GPU 믹스가 과거 약 1:8이었으나 이미 약 1:4로 좁혀졌고, 궁극적으로 1:1 동등 수준으로 수렴하거나 더 나아가 CPU 쪽으로 이동할 수 있음. 근거는 추론 시스템이 연속적인 사용자 요청을 관리해야 하는데 그 영역에서 CPU가 가장 잘 작동한다는 것. 메모리 채널이 Intel 8→16, AMD 12→16으로 증가 그 결과 서버 DIMM DRAM 밀도가 연 30~40% 성장. 서버 대수를 고정하더라도 DRAM 수요는 오가닉하게 성장.

✅ TSMC 2026년 CPU 웨이퍼 수요의 약 80%만 충족 가능 (20% 대응 불가). Arm 기반 CPU 또한 파운드리 캐파에 제약받는 중. 그리고 ABF는 2H26~2029년 공급부족, 갭이 2026~28년 확대 → 파운드리 / 디램 가격 하락 방어 논리.
맥쿼리 : 환효과 반영하여 3분기 OP 추정치 및 삼성전자 TP 하향 (44만원)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17

✅ 최근 환율 급변 (원화 강세) 로 인한 영업이익 추정치 변경. 환율 이외 2026-28E 영업이익 전망에 대한 펀더멘털 변동은 없음. 메모리 가격 전망에 대해서는 여전히 건설적이며 파운드리 사업부 내년 흑자 전환 가능성 언급.

» 3Q26E 매출/영업이익을 205조원/102조원으로 제시, 이는 블룸버그 28일 컨센서스 201조원/106조원 대비 매출은 상회, 영업이익은 하회. ① 지난 3개월간의 원화 강세, ② 2Q26 일시금 성격의 직원 상여 충당을 반영한 매출원가 상승 반영

» 2026-28E 영업이익 전망 강세 유지. 메모리 계약가격이 단기에 정점을 찍을 가능성은 낮다고 보며, 서버 DRAM 계약가격은 4Q26E에 추가로 20%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

» 수급 불균형 (공급 부족) 장기화 :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HBM/DRAM 거래 비율(trade ratio)과 AI 서버 내 SSD 콘텐츠 증가가 메모리 부족이 2028년 너머까지 지속될 것

» 파운드리 : 가동률 상승과 신규 프로젝트 수주를 감안하면 파운드리가 2027년에 손익분기에 도달할 여지가 더 커졌다고 판단 (다만 모델링에서는 System LSI(파운드리 포함) 영업이익이 2026E -6.9조, 2027E -6.6조, 2028E -7.7조로 전 구간 적자이며 2028년에 오히려 악화)


✅ 최근의 배당금 지급은 시작일뿐, 향후 4개월 내 공격적 현금 배분 계획의 세부사항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

» 2026-28E의 풍부한 FCF를 근거로 훨씬 더 많은 현금 배분
을 예상하며, 누적 FCF가 1,386조원으로 현 시가총액의 79%에 달할 것으로 예상

» 다만 모델링 상 해당 주주환원 강화는 반영하지 않음 : 배당 성향 2028E 1.4%로, Price Modelling상 예상 수익률은 보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