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남들과는 다른 높은곳으로 올라가고 싶은 욕망을 꿈꾸고
누구는 대중속에서 편안함을 추구하려고 한다.
그 기질이 누구를 파산과 실패에 몰아넣기도 하지만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안한 사람일 뿐이다.
그리고 확실히 주식은 그런 기질이 있는 사람에게 유리하다.
https://m.blog.naver.com/roe_20/224421699232
누구는 대중속에서 편안함을 추구하려고 한다.
그 기질이 누구를 파산과 실패에 몰아넣기도 하지만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안한 사람일 뿐이다.
그리고 확실히 주식은 그런 기질이 있는 사람에게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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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질투, 인내심
요즘은 연락이 뜸하지만 좋아하는 자산가 형님이 몇년전 술을 마시며 본인의 주식으로 다 잃었던 이야기를 ...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10년물 5.2%, 어쩌면 뒤바뀔 수 있다는 시장의 기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금리가 급등했지만, 시장이 희망의 끈을 놓지 못하는 합리적인 이유들이 있습니다.
2) 가장 큰 이유는 ‘추세적 인플레’의 증거가 없단 것입니다. CPI는 향후 2%로 회귀할 전망입니다.
3) 국채 CTA 포지션도 대규모 숏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가 안정 등 물가에 긍정적인 방향이 나오면 상황은 급변할 수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26773579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금리가 급등했지만, 시장이 희망의 끈을 놓지 못하는 합리적인 이유들이 있습니다.
2) 가장 큰 이유는 ‘추세적 인플레’의 증거가 없단 것입니다. CPI는 향후 2%로 회귀할 전망입니다.
3) 국채 CTA 포지션도 대규모 숏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가 안정 등 물가에 긍정적인 방향이 나오면 상황은 급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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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10년물 5.2%, 어쩌면 뒤바뀔 수 있다는 시장의 기대
미국 10년물 금리가 5.2%를 넘어섰다. 이에 주가가 압박 받고 있지만, 금리 수준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잘 ...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Anthropic의 5,180억달러 AI 인프라 투자 계획, 대부분 취소 불가능한 계약에 기반 — IPO 문서
• 전체 약정액의 약 80%는 실제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지급 의무
• Google·Amazon·Microsoft에 대한 최소 지출 약정만 약 2,500억달러
• Anthropic은 향후 AI 성장의 제약 요인이 ‘수요’가 아니라 ‘컴퓨팅 자원 부족’이 될 것으로 전망
-
Anthropic은 향후 10년간 6개 파트너와 함께 AI 인프라 구축에 최소 5,180억달러를 지출할 계획입니다. Reuters가 확인한 비공개 IPO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이 가운데 약 80%는 취소가 불가능하거나 실제 사용량과 관계없이 지급해야 하는 약정입니다.
Anthropic은 이러한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이유로 AI 수요보다 컴퓨팅 자원 부족이 향후 성장의 핵심 제약이 될 가능성을 들었습니다. 회사는 향후 고도화된 AI 시스템의 수요가 공급 가능한 컴퓨팅 용량을 넘어설 수 있으며, AI 성장은 “주로 컴퓨팅 가용성에 의해 제한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요 장기 계약은 Google 1,111억달러, Amazon 1,100억달러, Microsoft 314억달러로, 세 회사에 대한 최소 지출 약정만 약 2,525억달러에 달합니다. Google과 Amazon 계약은 실제 사용액이 약정액에 미달해도 차액을 지급해야 하며, Microsoft 계약 역시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Anthropic은 Broadcom 관련 장비 리스 의무 약 1,612억달러를 부담하고 있으며, 이 계약도 대부분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반면 xAI와는 2029년까지 Nvidia 기반 컴퓨팅 용량 확보에 최대 845억달러를 지출할 수 있으나, 상당 부분은 90일 전 통보로 취소할 수 있습니다.
AMD와의 협력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AMD는 Anthropic 주식을 최대 50억달러 매입하고, 향후 200억달러 이상 규모의 AI 컴퓨팅 용량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전체 투자 규모는 OpenAI의 5,000억달러 Stargate 프로젝트와 유사합니다. Anthropic은 기존의 클라우드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전용 데이터센터와 직접 임대한 AI 칩을 활용하는 자체 인프라 모델로 점차 이동하고 있습니다.
다만 Amazon, Google, Microsoft는 Anthropic의 투자자·고객·클라우드 공급자이면서 동시에 경쟁 AI 모델을 개발하고 있어 이해관계 충돌 가능성이 있습니다. Anthropic은 제3자로부터 확보하는 컴퓨팅 자원이 축소되거나 가격이 인상될 경우 사업과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핵심은 Anthropic이 향후 AI 수요를 매우 강하게 확신하고 있으며,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수백조원 규모의 장기 최소지출 계약을 선제적으로 체결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nthropics-518-billion-ai-buildout-hinges-largely-deals-that-cannot-be-canceled-2026-09-29/
• 전체 약정액의 약 80%는 실제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지급 의무
• Google·Amazon·Microsoft에 대한 최소 지출 약정만 약 2,500억달러
• Anthropic은 향후 AI 성장의 제약 요인이 ‘수요’가 아니라 ‘컴퓨팅 자원 부족’이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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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은 향후 10년간 6개 파트너와 함께 AI 인프라 구축에 최소 5,180억달러를 지출할 계획입니다. Reuters가 확인한 비공개 IPO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이 가운데 약 80%는 취소가 불가능하거나 실제 사용량과 관계없이 지급해야 하는 약정입니다.
Anthropic은 이러한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이유로 AI 수요보다 컴퓨팅 자원 부족이 향후 성장의 핵심 제약이 될 가능성을 들었습니다. 회사는 향후 고도화된 AI 시스템의 수요가 공급 가능한 컴퓨팅 용량을 넘어설 수 있으며, AI 성장은 “주로 컴퓨팅 가용성에 의해 제한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요 장기 계약은 Google 1,111억달러, Amazon 1,100억달러, Microsoft 314억달러로, 세 회사에 대한 최소 지출 약정만 약 2,525억달러에 달합니다. Google과 Amazon 계약은 실제 사용액이 약정액에 미달해도 차액을 지급해야 하며, Microsoft 계약 역시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Anthropic은 Broadcom 관련 장비 리스 의무 약 1,612억달러를 부담하고 있으며, 이 계약도 대부분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반면 xAI와는 2029년까지 Nvidia 기반 컴퓨팅 용량 확보에 최대 845억달러를 지출할 수 있으나, 상당 부분은 90일 전 통보로 취소할 수 있습니다.
AMD와의 협력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AMD는 Anthropic 주식을 최대 50억달러 매입하고, 향후 200억달러 이상 규모의 AI 컴퓨팅 용량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전체 투자 규모는 OpenAI의 5,000억달러 Stargate 프로젝트와 유사합니다. Anthropic은 기존의 클라우드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전용 데이터센터와 직접 임대한 AI 칩을 활용하는 자체 인프라 모델로 점차 이동하고 있습니다.
다만 Amazon, Google, Microsoft는 Anthropic의 투자자·고객·클라우드 공급자이면서 동시에 경쟁 AI 모델을 개발하고 있어 이해관계 충돌 가능성이 있습니다. Anthropic은 제3자로부터 확보하는 컴퓨팅 자원이 축소되거나 가격이 인상될 경우 사업과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핵심은 Anthropic이 향후 AI 수요를 매우 강하게 확신하고 있으며,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수백조원 규모의 장기 최소지출 계약을 선제적으로 체결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nthropics-518-billion-ai-buildout-hinges-largely-deals-that-cannot-be-canceled-2026-09-29/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10년물 5.2%, 어쩌면 뒤바뀔 수 있다는 시장의 기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금리가 급등했지만, 시장이 희망의 끈을 놓지 못하는 합리적인 이유들이 있습니다. 2) 가장 큰 이유는 ‘추세적 인플레’의 증거가 없단 것입니다. CPI는 향후 2%로 회귀할 전망입니다. 3) 국채 CTA 포지션도 대규모 숏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가 안정 등 물가에 긍정적인 방향이 나오면 상황은 급변할 수 있습니다.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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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오늘 오전에 매크로 트레이더 친구와 대화하며 공감한 대화
"채권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주식 비중을 줄여야 할까?"
다들 2022년의 기억(금리 상승 = 주가 폭락) 때문에 불안해하는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의 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 드리븐이 아닌, 성장과 재정 지출이 이끄는 상승이다.
동인이 완전히 다른 만큼, 금리가 오른다고 무작정 주식을 줄일 필요는 없다.
차트: 명목 10년물 국채 금리 (흰색) vs 10년물 인플레이션 기대치 (노란색) …
"채권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주식 비중을 줄여야 할까?"
다들 2022년의 기억(금리 상승 = 주가 폭락) 때문에 불안해하는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의 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 드리븐이 아닌, 성장과 재정 지출이 이끄는 상승이다.
동인이 완전히 다른 만큼, 금리가 오른다고 무작정 주식을 줄일 필요는 없다.
차트: 명목 10년물 국채 금리 (흰색) vs 10년물 인플레이션 기대치 (노란색) …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미국 반도체: 에이전틱 AI 경쟁이 AI 데이터센터 TAM을 2030년 2.2조 달러로 끌어올린다 (Bofa)
1. AI 데이터센터 TAM 2.2조 달러로 상향
• CY26~30E AI 데이터센터 시스템 TAM을 종전 1.8조 달러(연 +33%)에서 2.2조 달러(연 +40%)로 상향했으며, 에이전틱 툴 채택과 AI 랩 간 경쟁, 제한적인 칩 공급이 수요를 지지함
• AI 가속기가 약 1.5조 달러, AI 네트워킹이 약 4,000억 달러를 차지하고, 데이터센터 메모리 매출은 2030E 약 1.3조 달러에 이를 전망
• SOX는 선행 PER 21배로 ChatGPT 이후 중앙값(24배) 대비 12% 낮아, 40%+ 수준의 EPS 성장 잠재력에 비해 매력적이라고 평가
2. 4분기 Top Picks와 서버 CPU 전망
• Top Picks는 NVDA, INTC, MRVL, MU, LRCX이며, 4Q~1Q는 2010~25년 S&P500 대비 300~500bp 초과 성과를 낸 계절적 강세 구간
• 종목별 촉매는 NVDA(자사주 매입 확대, GTC 행사), INTC(에이전틱 CPU 강세, 파운드리 수주 기대), MU(12월 9일 자사주 매입 시작), MRVL(10월 6일 애널리스트 데이, XPU 램프), LRCX(메모리·로직 점유율 확대)
• 서버 CPU TAM은 2026E 614억 달러에서 2030E 약 2,106억 달러(연 +36%)로 커지며, 에이전틱 AI 독립 CPU 랙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함
• 2030E 가치 점유율은 INTC 22%, AMD 31%, ARM 머천트 38%, ARM 커스텀 9%로, ARM이 가장 빠르게 점유율을 넓힐 전망
3. 클라우드 Cpaex와 지속 가능성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중국 합산 Capex는 2026E 약 1조 달러(전년 대비 약 2배), 2027E 약 1.4조 달러(+37%)이며, 2030년에는 2~3조 달러(연 35~45GW 구축)에 이를 수 있다고 봄
• 하이퍼스케일러 FCF 마진은 2026E -2%, 2027~28E -3%로 낮아지지만, 영업현금흐름으로 대부분 충당되고 2029년 이후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2026년 조달액 약 3,700억 달러는 대부분 장기채라 재무 스트레스 신호로 보지 않음
• 상위 4개 하이퍼스케일러의 백로그는 약 2.3조 달러이며, OpenAI·Anthropic 등 프런티어 랩의 매출 급증(Anthropic ARR 650억 달러 이상)이 수요를 뒷받침
• 핵심 리스크는 수요가 아니라 전력, 데이터센터 건설, 자금 조달, 부품 공급 등 실행 측면임
4. 글로벌 반도체 전망 업데이트
• 2026E 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13%, 메모리 제외 코어 반도체는 +30%로 추정하며, 2030E 매출 전망을 3.2조 달러에서 3.4조 달러로 상향함(상향분은 메모리에서 발생)
• 컴퓨트·스토리지(+50%), 산업(+32%), 유선통신(+29%)이 성장을 이끌고, PC·스마트폰·소비자는 유닛 부진으로 역성장
1. AI 데이터센터 TAM 2.2조 달러로 상향
• CY26~30E AI 데이터센터 시스템 TAM을 종전 1.8조 달러(연 +33%)에서 2.2조 달러(연 +40%)로 상향했으며, 에이전틱 툴 채택과 AI 랩 간 경쟁, 제한적인 칩 공급이 수요를 지지함
• AI 가속기가 약 1.5조 달러, AI 네트워킹이 약 4,000억 달러를 차지하고, 데이터센터 메모리 매출은 2030E 약 1.3조 달러에 이를 전망
• SOX는 선행 PER 21배로 ChatGPT 이후 중앙값(24배) 대비 12% 낮아, 40%+ 수준의 EPS 성장 잠재력에 비해 매력적이라고 평가
2. 4분기 Top Picks와 서버 CPU 전망
• Top Picks는 NVDA, INTC, MRVL, MU, LRCX이며, 4Q~1Q는 2010~25년 S&P500 대비 300~500bp 초과 성과를 낸 계절적 강세 구간
• 종목별 촉매는 NVDA(자사주 매입 확대, GTC 행사), INTC(에이전틱 CPU 강세, 파운드리 수주 기대), MU(12월 9일 자사주 매입 시작), MRVL(10월 6일 애널리스트 데이, XPU 램프), LRCX(메모리·로직 점유율 확대)
• 서버 CPU TAM은 2026E 614억 달러에서 2030E 약 2,106억 달러(연 +36%)로 커지며, 에이전틱 AI 독립 CPU 랙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함
• 2030E 가치 점유율은 INTC 22%, AMD 31%, ARM 머천트 38%, ARM 커스텀 9%로, ARM이 가장 빠르게 점유율을 넓힐 전망
3. 클라우드 Cpaex와 지속 가능성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중국 합산 Capex는 2026E 약 1조 달러(전년 대비 약 2배), 2027E 약 1.4조 달러(+37%)이며, 2030년에는 2~3조 달러(연 35~45GW 구축)에 이를 수 있다고 봄
• 하이퍼스케일러 FCF 마진은 2026E -2%, 2027~28E -3%로 낮아지지만, 영업현금흐름으로 대부분 충당되고 2029년 이후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2026년 조달액 약 3,700억 달러는 대부분 장기채라 재무 스트레스 신호로 보지 않음
• 상위 4개 하이퍼스케일러의 백로그는 약 2.3조 달러이며, OpenAI·Anthropic 등 프런티어 랩의 매출 급증(Anthropic ARR 650억 달러 이상)이 수요를 뒷받침
• 핵심 리스크는 수요가 아니라 전력, 데이터센터 건설, 자금 조달, 부품 공급 등 실행 측면임
4. 글로벌 반도체 전망 업데이트
• 2026E 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13%, 메모리 제외 코어 반도체는 +30%로 추정하며, 2030E 매출 전망을 3.2조 달러에서 3.4조 달러로 상향함(상향분은 메모리에서 발생)
• 컴퓨트·스토리지(+50%), 산업(+32%), 유선통신(+29%)이 성장을 이끌고, PC·스마트폰·소비자는 유닛 부진으로 역성장
Forwarded from 루팡
트렌드포스 메모리 4Q26 상승률 전망 변화
2026년 7월 TrendForce 4Q26 전망
Conventional DRAM: +3~8% QoQ
NAND Flash: +0~5% QoQ
2026년 9월 최신 전망
TrendForce 4Q26 전망을 크게 상향.
Conventional DRAM
+3~8% → +10~15% QoQ
NAND Flash
+0~5% → +15~20% QoQ
Enterprise SSD
→ +23~28% QoQ
2026년 7월 TrendForce 4Q26 전망
Conventional DRAM: +3~8% QoQ
NAND Flash: +0~5% QoQ
2026년 9월 최신 전망
TrendForce 4Q26 전망을 크게 상향.
Conventional DRAM
+3~8% → +10~15% QoQ
NAND Flash
+0~5% → +15~20% QoQ
Enterprise SSD
→ +23~28% QoQ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어제 밤에 나온거지만 반도체 리서치 요약:
1/ Edgewater
삼성의 HBM4 생산은 HBM3e 출시 때보다 훨씬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베이스 다이가 더 선단 공정에 있어 경쟁 우위가 있다고 보며, 이미 1c(gamma) 공정에 진입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MU)은 HBM4 적층 문제에 직면해 있어 Samex 장비 도입으로 해결을 모색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메모리 가격의 추가적인 급등을 고객들에게 계속 경고하고 있습니다. 4분기 유통 채널 가격은 DDR4와 DDR5 전반에서 15~25% 상승할 것입니다. DRAM 둔화가 나타나는 가장 빠른 시점은 2H27로 보이며, 낸드 플래시는 상황이 다릅니다. CY27 중반쯤 가격이 더 일찍 하락할 수 있습니다. 수요 파괴로 인해 지난 두 달간 SSD 및 UFS 구매가 둔화되었습니다.
2군 메모리 공급업체들이 이제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구세대 제품을 다루는 소형 공급업체들은 CY27 이행률을 50%로 제시하고 있으며, 승인을 받기 위해 노력했던 점을 감안하면 큰 실망입니다.
삼성은 LP4x 지원을 CY28까지 연장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으며, 하이닉스는 CY27 말에 EOL(생산종료)을 계획 중입니다. DDR4 증설을 하는 곳은 없으며, 마이크론의 증설은 아마존 및 미국 군수/항공/차량 OEM용으로 추정됩니다. CXMT의 D4 출력은 전량 중국 내수 OEM용입니다.
2/ Citi
최근의 HBM 사양 하향 조정(De-spec)은 수요 약화의 신호가 아니라, 타이트한 공급 상황 속에서 가속기 출하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현실적인 조치로 판단합니다. 스케일아웃 AI 아키텍처, 지속적인 학습, 그리고 ASIC/GPU 채택 확대에 힘입어, HBM 비트 수요는 2027E에 전년 대비 +62% (752억 Gb), 2028E에 전년 대비 +69% (1,270억 Gb)로 급증하여 시장 예상치를 2배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컨센서스 ~30% 대비)
설비 증설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수요를 크게 밑돌면서, 수급 불균형(S/D deficit)은 2027E -21%에서 2028E -36%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1/ Edgewater
삼성의 HBM4 생산은 HBM3e 출시 때보다 훨씬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베이스 다이가 더 선단 공정에 있어 경쟁 우위가 있다고 보며, 이미 1c(gamma) 공정에 진입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MU)은 HBM4 적층 문제에 직면해 있어 Samex 장비 도입으로 해결을 모색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메모리 가격의 추가적인 급등을 고객들에게 계속 경고하고 있습니다. 4분기 유통 채널 가격은 DDR4와 DDR5 전반에서 15~25% 상승할 것입니다. DRAM 둔화가 나타나는 가장 빠른 시점은 2H27로 보이며, 낸드 플래시는 상황이 다릅니다. CY27 중반쯤 가격이 더 일찍 하락할 수 있습니다. 수요 파괴로 인해 지난 두 달간 SSD 및 UFS 구매가 둔화되었습니다.
2군 메모리 공급업체들이 이제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구세대 제품을 다루는 소형 공급업체들은 CY27 이행률을 50%로 제시하고 있으며, 승인을 받기 위해 노력했던 점을 감안하면 큰 실망입니다.
삼성은 LP4x 지원을 CY28까지 연장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으며, 하이닉스는 CY27 말에 EOL(생산종료)을 계획 중입니다. DDR4 증설을 하는 곳은 없으며, 마이크론의 증설은 아마존 및 미국 군수/항공/차량 OEM용으로 추정됩니다. CXMT의 D4 출력은 전량 중국 내수 OEM용입니다.
2/ Citi
최근의 HBM 사양 하향 조정(De-spec)은 수요 약화의 신호가 아니라, 타이트한 공급 상황 속에서 가속기 출하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현실적인 조치로 판단합니다. 스케일아웃 AI 아키텍처, 지속적인 학습, 그리고 ASIC/GPU 채택 확대에 힘입어, HBM 비트 수요는 2027E에 전년 대비 +62% (752억 Gb), 2028E에 전년 대비 +69% (1,270억 Gb)로 급증하여 시장 예상치를 2배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컨센서스 ~30% 대비)
설비 증설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수요를 크게 밑돌면서, 수급 불균형(S/D deficit)은 2027E -21%에서 2028E -36%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론 3Q26 실적
4Q FY26 Results
- 매출 $54.23B (est. $51.51B)
- GPM 87.0% (est. 86.5%)
- OPM 82.3% (est. 82.1%)
- EPS $33.42 (est. $31.82)
- OCF $43.97B (est. $33.58B)
- CAPEX $11.11B (est. $10.18B)
1Q FY27 Guidance
- 매출 $60.0B~$63.0B (est. $57.93B)
- GPM 86.25% (est. 86.94%)
- OPEX $2.06B (est. $2.79B)
- EPS $38.15 (est. $35.92)
After +2%
4Q FY26 Results
- 매출 $54.23B (est. $51.51B)
- GPM 87.0% (est. 86.5%)
- OPM 82.3% (est. 82.1%)
- EPS $33.42 (est. $31.82)
- OCF $43.97B (est. $33.58B)
- CAPEX $11.11B (est. $10.18B)
1Q FY27 Guidance
- 매출 $60.0B~$63.0B (est. $57.93B)
- GPM 86.25% (est. 86.94%)
- OPEX $2.06B (est. $2.79B)
- EPS $38.15 (est. $35.92)
After +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마이크론 컨콜 중
(메모리 밸류가 낮은 이유가 과거처럼 수급 악화를 가정하고 있기 때문인 것인지)
앞서 말씀드렸듯이, 2027년과 2028년 모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7년과 2028년에는 2026년보다 업계의 수급이 더 빠듯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반적인 수급 상황은 더욱 빠듯해지고 있습니다.
2028년에도 신규 클린룸 일부가 가동을 늘리기 시작하더라도 공급은 빠듯할 것입니다.
수요 환경은 매우 견조합니다. 고객사들도 현재 저희가 직면한 공급 부족 전망이 매우 심각하다는 점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더 큰 모델, 확장되는 컨텍스트, 높아지는 동시 처리 수요, 기업과 소비자 전반에서 에이전트의 활용 증가 등 수요 추세가 메모리와 메모리 탑재량, 그리고 고성능 메모리에 대한 필요성을 계속 키우고 있기 때문에,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을 시점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이처럼 수요가 강한 환경에서도 수급이 언제 균형을 이룰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고객들은 2030년 이후의 기간에 대해서도 지금 확신을 얻고 싶어 합니다. 말씀드렸듯이 기존 SCA를 2031년까지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2031년까지 기간을 연장하는 신규 SCA도 체결했습니다.
(메모리 밸류가 낮은 이유가 과거처럼 수급 악화를 가정하고 있기 때문인 것인지)
앞서 말씀드렸듯이, 2027년과 2028년 모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7년과 2028년에는 2026년보다 업계의 수급이 더 빠듯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반적인 수급 상황은 더욱 빠듯해지고 있습니다.
2028년에도 신규 클린룸 일부가 가동을 늘리기 시작하더라도 공급은 빠듯할 것입니다.
수요 환경은 매우 견조합니다. 고객사들도 현재 저희가 직면한 공급 부족 전망이 매우 심각하다는 점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더 큰 모델, 확장되는 컨텍스트, 높아지는 동시 처리 수요, 기업과 소비자 전반에서 에이전트의 활용 증가 등 수요 추세가 메모리와 메모리 탑재량, 그리고 고성능 메모리에 대한 필요성을 계속 키우고 있기 때문에,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을 시점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이처럼 수요가 강한 환경에서도 수급이 언제 균형을 이룰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고객들은 2030년 이후의 기간에 대해서도 지금 확신을 얻고 싶어 합니다. 말씀드렸듯이 기존 SCA를 2031년까지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2031년까지 기간을 연장하는 신규 SCA도 체결했습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관련 입장 발표
- 솔리다임 상장 관련 미확정 상태. 자본 활용 등 의사결정 과정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제시
https://news.skhynix.co.kr/fact-11/
- 솔리다임 상장 관련 미확정 상태. 자본 활용 등 의사결정 과정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제시
https://news.skhynix.co.kr/fact-1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그동안 증가해온 레벨에서 다시 한번 대폭 퀀텀 점프한 9월 디램, HBM 수출액
- 참고로 9월은 환율 급락, 디램가격 상승률 둔화의 환경이었음
- 참고로 9월은 환율 급락, 디램가격 상승률 둔화의 환경이었음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마이크론 컨콜 중
(고객들의 메모리 최적화 노력 및 HBM 성장률 관련)
고객들이 최적화를 진행하는 주된 이유는 더 많은 제품을 출하해 자체 성장을 더욱 촉진하고, AI의 확대로 커지는 최종 시장의 기회에 대응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러한 최적화가 이루어지더라도 시스템에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하다는 잠재적인 수요가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이러한 최적화는 추가로 진행할수록 그 효과가 점차 감소합니다. 최적화와 플랫폼에서 메모리가 제공하는 장기적인 수요 및 가치 제안을 비교해 보면, 메모리와 스토리지의 전반적인 수요 추세가 계속해서 매우 견조하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2027년과 2028년은 2026년보다 공급이 더 빠듯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HBM은 2028년까지 기존 D램보다 계속 더 빠르게 성장할 것입니다.
(고객들의 메모리 최적화 노력 및 HBM 성장률 관련)
고객들이 최적화를 진행하는 주된 이유는 더 많은 제품을 출하해 자체 성장을 더욱 촉진하고, AI의 확대로 커지는 최종 시장의 기회에 대응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러한 최적화가 이루어지더라도 시스템에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하다는 잠재적인 수요가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이러한 최적화는 추가로 진행할수록 그 효과가 점차 감소합니다. 최적화와 플랫폼에서 메모리가 제공하는 장기적인 수요 및 가치 제안을 비교해 보면, 메모리와 스토리지의 전반적인 수요 추세가 계속해서 매우 견조하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2027년과 2028년은 2026년보다 공급이 더 빠듯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HBM은 2028년까지 기존 D램보다 계속 더 빠르게 성장할 것입니다.
잠실개미&10X’s N.E.R.D.S
Photo
신고가 달성한 노무라 9월 CSI는 한국 반도체 수출 금액을 약 2개월 선행
즉, 9월은 수출입데이터로 답지가 이미 나왔고, 10-11월의 선행지표 또한 엄중
https://t.me/cahier_de_market/10898
즉, 9월은 수출입데이터로 답지가 이미 나왔고, 10-11월의 선행지표 또한 엄중
https://t.me/cahier_de_market/10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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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에 de market
한 가지 더
- 마이크론의 이번 발표실적은 6~8월치임
- 9월의 위와 같은 수출 대폭 급증환경은 마이크론 실적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
- 10월 전닉의 실적발표 기대
- 마이크론의 이번 발표실적은 6~8월치임
- 9월의 위와 같은 수출 대폭 급증환경은 마이크론 실적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
- 10월 전닉의 실적발표 기대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마이크론이 '28년의 쇼티지 악화'를 강조한건 사실 업계 공식 발언으로서 상당히 의미있다고 보는데
- 지난 분기 컨콜 때만 해도 "27년 이후까지 타이트"하다는 다소 두루뭉술한 표현에서
1. 시장이 걱정하는 28년을 명시적으로 언급했고
2. '계속 타이트하다' 정도가 아니라 '26년보다 더 타이트하다'라는 구체적 비교 표현을 사용했기 때문
- 참고로 닉스 곽노정 CEO는 "2030년까지 타이트하다"고 표현하긴 했는데 그 정도가 지금보다 더할지 덜할 건지는 언급하지 않았음
- 지금까지 '27년이 26년보다 더 타이트하다'는건 3사 모두 말해왔지만 28년도 그렇다는 업계의 공식적 언급은 처음임(비공식적으로, 그리고 일부 증권사에서 2030년까지 공급부족율의 악화를 얘기한 케이스는 있음)
- 마이크론은 "28년까지 메모리 가격은 계속 오른다"라는, 컨센을 무너뜨리는 발언을 돌려서 말한 것과 다름없음
- SCA 요청 들어오는 모습들이나 조건들 종합하면 28년 업황 그림이 이제 보이기 시작하는 거고 컨콜을 통해 공식적으로 그 생각을 말해도 상관이 없을 정도로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했다는 것
- 시장이 정상적이라면(매크로 등 다른 여건을 배제하고), 메모리 주가는 급반등으로 반영해야 맞음
- 28년까지 5년 연속 가격이 상승하는, 명백한 장기 성장주의 그림이 가능할 수도 있어졌기 때문
- 지난 분기 컨콜 때만 해도 "27년 이후까지 타이트"하다는 다소 두루뭉술한 표현에서
1. 시장이 걱정하는 28년을 명시적으로 언급했고
2. '계속 타이트하다' 정도가 아니라 '26년보다 더 타이트하다'라는 구체적 비교 표현을 사용했기 때문
- 참고로 닉스 곽노정 CEO는 "2030년까지 타이트하다"고 표현하긴 했는데 그 정도가 지금보다 더할지 덜할 건지는 언급하지 않았음
- 지금까지 '27년이 26년보다 더 타이트하다'는건 3사 모두 말해왔지만 28년도 그렇다는 업계의 공식적 언급은 처음임(비공식적으로, 그리고 일부 증권사에서 2030년까지 공급부족율의 악화를 얘기한 케이스는 있음)
- 마이크론은 "28년까지 메모리 가격은 계속 오른다"라는, 컨센을 무너뜨리는 발언을 돌려서 말한 것과 다름없음
- SCA 요청 들어오는 모습들이나 조건들 종합하면 28년 업황 그림이 이제 보이기 시작하는 거고 컨콜을 통해 공식적으로 그 생각을 말해도 상관이 없을 정도로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했다는 것
- 시장이 정상적이라면(매크로 등 다른 여건을 배제하고), 메모리 주가는 급반등으로 반영해야 맞음
- 28년까지 5년 연속 가격이 상승하는, 명백한 장기 성장주의 그림이 가능할 수도 있어졌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