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전자 콜 끝났습니다. SK하이닉스에 비해 상당히 시원시원했는데요
- 하반기 HBM4 매출 QoQ 3배 이상
- 하반기 HBM4 매출 전체 매출의 60%
- ADR 현재로서는 검토 안해
- 2나노 수주 YoY 2배 확대할 것
- LTA는 전체 캐파의 60~70% 수준
- LTA는 5년 기본, 매년 1년씩 연장
- 이미 LTA 계약의 1/4에서 선금 수령
- 5대 하이퍼스케일러와는 LTA 계약완료
- 미국 테일러 팹 1기 2026년 가동 준비
- 테일러 2기 팹 2030년 양산 목표
- 파운드리 선단공정 가동률 최대 수준
- 하반기 HBM4 매출 QoQ 3배 이상
- 하반기 HBM4 매출 전체 매출의 60%
- ADR 현재로서는 검토 안해
- 2나노 수주 YoY 2배 확대할 것
- LTA는 전체 캐파의 60~70% 수준
- LTA는 5년 기본, 매년 1년씩 연장
- 이미 LTA 계약의 1/4에서 선금 수령
- 5대 하이퍼스케일러와는 LTA 계약완료
- 미국 테일러 팹 1기 2026년 가동 준비
- 테일러 2기 팹 2030년 양산 목표
- 파운드리 선단공정 가동률 최대 수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Anthropic ARR 741억 달러 도달, OpenAI 크게 앞서지만 성장 속도는 둔화되기 시작
•TickerTrends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Anthropic의 2026년 ARR은 약 741억 달러로 추정되며, OpenAI는 413억 달러 수준. 현재 Anthropic의 ARR은 OpenAI의 약 1.79배이며, 양사의 격차는 약 328억 달러임. 다만 최근 데이터 기준으로 Anthropic의 성장 동력은 다소 약화
•비공개 시장 최신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Anthropic의 ARR은 1월 102억 달러에서 4월 356억 달러, 6월 696억 달러, 7월 741억 달러까지 증가. OpenAI의 ARR은 1월 214억 달러에서 5월 330억 달러, 7월 413억 달러로 증가. 최근 공개 데이터 이후 증가율은 Anthropic이 57.7%, OpenAI가 65.2%를 기록
•종합하면 Anthropic은 ARR 절대 규모에서는 여전히 OpenAI를 크게 앞서고 있지만, 성장 속도 측면에서는 OpenAI가 더 강한 증가세. 양사의 AI 시장 경쟁은 매출 규모뿐 아니라 성장률 경쟁으로도 전환
•TickerTrends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Anthropic의 2026년 ARR은 약 741억 달러로 추정되며, OpenAI는 413억 달러 수준. 현재 Anthropic의 ARR은 OpenAI의 약 1.79배이며, 양사의 격차는 약 328억 달러임. 다만 최근 데이터 기준으로 Anthropic의 성장 동력은 다소 약화
•비공개 시장 최신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Anthropic의 ARR은 1월 102억 달러에서 4월 356억 달러, 6월 696억 달러, 7월 741억 달러까지 증가. OpenAI의 ARR은 1월 214억 달러에서 5월 330억 달러, 7월 413억 달러로 증가. 최근 공개 데이터 이후 증가율은 Anthropic이 57.7%, OpenAI가 65.2%를 기록
•종합하면 Anthropic은 ARR 절대 규모에서는 여전히 OpenAI를 크게 앞서고 있지만, 성장 속도 측면에서는 OpenAI가 더 강한 증가세. 양사의 AI 시장 경쟁은 매출 규모뿐 아니라 성장률 경쟁으로도 전환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OpenAI CFO Sarah Friar tells employees that annualized revenue in July topped all of Q2
- OpenAI CFO Sarah Friar는 사내 미팅에서 7월 연환산 반복 매출이 2Q 전체 매출을 넘어섰다고 언급
- GPT-5.6 시리즈, 신규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ChatGPT Work, AI 코딩 도구 Codex 채택 확대가 성장 모멘텀을 견인했다고 설명
- Anthropic과의 엔터프라이즈 경쟁, 중국 저가 모델 확산 속에서 사업 건전성을 직원들에게 강조하는 상황, 8,520억달러 밸류에이션과 향후 IPO 가능성을 정당화해야 하는 압박에 직면
- 경쟁 구도는 Anthropic, Google,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 등으로 빠르게 변화 중. 중국 Moonshot AI는 Kimi K3를 공개하며 일부 벤치마크에서 OpenAI와 Anthropic 최상위 모델을 앞선다고 주장
- OpenAI는 인프라 투자 계획을 뒷받침할 매출 확보를 위해 기업 고객과 개발자 유치에 집중
- 2030년까지 총 컴퓨팅 투자 목표를 약 6,000억달러로 제시했으며, 오하이오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임차 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Nvidia와 최대 2,500억달러 규모 백스톱 논의 중
- Anthropic은 Claude Code 흥행에 힘입어 5월 매출 run rate가 47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힘. 이는 2025년 전체 매출 약 100억달러 대비 큰 폭 증가
- The Information은 3월 OpenAI의 연환산 매출이 최근 25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보도
- 회사는 Anthropic이 올해 강하게 출발했으며 OpenAI가 코딩 시장에서 추격해야 했다고 인정, 다만 Claude Code를 사용한 고객들이 높은 비용 부담 이후 대안을 찾기 시작하고 있다고 설명
- OpenAI와 Anthropic은 모두 6월 SEC에 비공개 IPO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상장 시점에 대한 추가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음
https://buly.kr/C0CLvwh (CNBC)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OpenAI CFO Sarah Friar tells employees that annualized revenue in July topped all of Q2
- OpenAI CFO Sarah Friar는 사내 미팅에서 7월 연환산 반복 매출이 2Q 전체 매출을 넘어섰다고 언급
- GPT-5.6 시리즈, 신규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ChatGPT Work, AI 코딩 도구 Codex 채택 확대가 성장 모멘텀을 견인했다고 설명
- Anthropic과의 엔터프라이즈 경쟁, 중국 저가 모델 확산 속에서 사업 건전성을 직원들에게 강조하는 상황, 8,520억달러 밸류에이션과 향후 IPO 가능성을 정당화해야 하는 압박에 직면
- 경쟁 구도는 Anthropic, Google,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 등으로 빠르게 변화 중. 중국 Moonshot AI는 Kimi K3를 공개하며 일부 벤치마크에서 OpenAI와 Anthropic 최상위 모델을 앞선다고 주장
- OpenAI는 인프라 투자 계획을 뒷받침할 매출 확보를 위해 기업 고객과 개발자 유치에 집중
- 2030년까지 총 컴퓨팅 투자 목표를 약 6,000억달러로 제시했으며, 오하이오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임차 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Nvidia와 최대 2,500억달러 규모 백스톱 논의 중
- Anthropic은 Claude Code 흥행에 힘입어 5월 매출 run rate가 47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힘. 이는 2025년 전체 매출 약 100억달러 대비 큰 폭 증가
- The Information은 3월 OpenAI의 연환산 매출이 최근 25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보도
- 회사는 Anthropic이 올해 강하게 출발했으며 OpenAI가 코딩 시장에서 추격해야 했다고 인정, 다만 Claude Code를 사용한 고객들이 높은 비용 부담 이후 대안을 찾기 시작하고 있다고 설명
- OpenAI와 Anthropic은 모두 6월 SEC에 비공개 IPO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상장 시점에 대한 추가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음
https://buly.kr/C0CLvwh (CNBC)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삼성전자 메모리 Key Data
DRAM
- 2분기 B/G 10% 초반 증가 (가이던스 상회)
- 2분기 ASP 40% 중반 상승
- 3분기 B/G 한자릿수 중반 증가 전망
NAND
- 2분기 B/G 한자릿수 초반 증가 (가이던스 부합)
- 2분기 ASP 60% 후반 상승
- 3분기 B/G 한자릿수 후반 증가 전망
DRAM
- 2분기 B/G 10% 초반 증가 (가이던스 상회)
- 2분기 ASP 40% 중반 상승
- 3분기 B/G 한자릿수 중반 증가 전망
NAND
- 2분기 B/G 한자릿수 초반 증가 (가이던스 부합)
- 2분기 ASP 60% 후반 상승
- 3분기 B/G 한자릿수 후반 증가 전망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Tech 이수림
삼성전자 메모리 Key Data DRAM - 2분기 B/G 10% 초반 증가 (가이던스 상회) - 2분기 ASP 40% 중반 상승 - 3분기 B/G 한자릿수 중반 증가 전망 NAND - 2분기 B/G 한자릿수 초반 증가 (가이던스 부합) - 2분기 ASP 60% 후반 상승 - 3분기 B/G 한자릿수 후반 증가 전망
2분기 B/G와 ASP 모두 잠정실적 발표 당시 추정했던 것보다도 더 좋았고, 3분기 빗 가이던스도 예상보다 더 높아서 하반기 추정치 올라가야 될 거 같은데요
파운드리도 충당금 반영 제외하면 큰 폭으로 개선됐고, 하반기 매출 두 자릿수 이상 확대…. 좋은데 너무 좋은데!!!
파운드리도 충당금 반영 제외하면 큰 폭으로 개선됐고, 하반기 매출 두 자릿수 이상 확대…. 좋은데 너무 좋은데!!!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삼성전자 2Q26 C/C Q/A (1)
1)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의 마지막 해인 상반기가 지나간 시점에서 차기 정책 방향성?
- 약속대로 이행할 계획.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과 차기 정책 관련 논의 지속 중. 다만 고객사 LTA 선수금 및 임직원 자사주보상이 FCF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사전고지. 믿고 기다려주신 주주 여러분께 곧 좋은 결과 보여드릴 것
2) 중장기 메모리 수요 전망?
- 신규 팹 건설부터 웨이퍼 생산까지 3년반이 넘는 긴 리드타임 감안 시 28년까지는 큰 폭의 공급확대 기대하기 어려움. 수요 상황 감안 시 올해 미충족 수요가 내년으로 이연되면서 추가 공급 부담으로 이어짐.
따라서 27년 공급부족 올해보다 심화되고 28년에도 지속될 것. 29년 이후는 아직 확신할 수 없지만 대형 고객사의 다년 공급계약 요청 지속되고 있어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보
3) HBM과 컨벤셔널 DRAM의 믹스 기조가 어떤지? HBM4 사업 현황 디테일은?
- 수익성 차이와는 별개로 균형적인 공급 믹스 운영하겠다고 지난 분기에 언급. HBM 수요 증가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조 적용. HBM4 고객 과제 하반기 램프업 속도에 맞춰 수요 증가중.
HBM4 매출은 3분기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하반기에는 HBM4가 HBM 전체 매출의 60%를 넉넉히 상회할 것. DRAM 시장점유율과 동등한 수준의 HBM 시장점유율 확보할 것
4) 2분기 성과급 충당금 반영 규모와 향후 계획?
- 상반기 누계로 충당금 반영하였음. 반기 누적 영업이익의 10.5% 충당하였음. 충당금 설정 시점과 손익계산서 반영 시점은 회계적으로 차이가 있음. 일정 부분은 제조원가 및 노무비로 포함. 따라서 실제 2분기 손익계산서 상 비용 인식된 것은 전체 충당금 비용보다 적음
5) 미국 ADR 상장 가능성?
- 필요성도 없고 검토하고 있지 않음. 다양한 방안 중 하나로 오픈해두고 추후 검토는 가능하다
1)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의 마지막 해인 상반기가 지나간 시점에서 차기 정책 방향성?
- 약속대로 이행할 계획.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과 차기 정책 관련 논의 지속 중. 다만 고객사 LTA 선수금 및 임직원 자사주보상이 FCF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사전고지. 믿고 기다려주신 주주 여러분께 곧 좋은 결과 보여드릴 것
2) 중장기 메모리 수요 전망?
- 신규 팹 건설부터 웨이퍼 생산까지 3년반이 넘는 긴 리드타임 감안 시 28년까지는 큰 폭의 공급확대 기대하기 어려움. 수요 상황 감안 시 올해 미충족 수요가 내년으로 이연되면서 추가 공급 부담으로 이어짐.
따라서 27년 공급부족 올해보다 심화되고 28년에도 지속될 것. 29년 이후는 아직 확신할 수 없지만 대형 고객사의 다년 공급계약 요청 지속되고 있어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보
3) HBM과 컨벤셔널 DRAM의 믹스 기조가 어떤지? HBM4 사업 현황 디테일은?
- 수익성 차이와는 별개로 균형적인 공급 믹스 운영하겠다고 지난 분기에 언급. HBM 수요 증가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조 적용. HBM4 고객 과제 하반기 램프업 속도에 맞춰 수요 증가중.
HBM4 매출은 3분기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하반기에는 HBM4가 HBM 전체 매출의 60%를 넉넉히 상회할 것. DRAM 시장점유율과 동등한 수준의 HBM 시장점유율 확보할 것
4) 2분기 성과급 충당금 반영 규모와 향후 계획?
- 상반기 누계로 충당금 반영하였음. 반기 누적 영업이익의 10.5% 충당하였음. 충당금 설정 시점과 손익계산서 반영 시점은 회계적으로 차이가 있음. 일정 부분은 제조원가 및 노무비로 포함. 따라서 실제 2분기 손익계산서 상 비용 인식된 것은 전체 충당금 비용보다 적음
5) 미국 ADR 상장 가능성?
- 필요성도 없고 검토하고 있지 않음. 다양한 방안 중 하나로 오픈해두고 추후 검토는 가능하다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삼성전자 2Q26 C/C Q/A (2)
6) 파운드리 선단공정 수주 현황?
- 대형 고객사 2나노 과제 수주 확보. 고객들이 제품 설계 착수. 브로드컴 포함 주요 고객사들과 다양한 프로젝트 논의 중. 올해 2나노 수주 과제 수 전년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될 것
7) LTA 체결 현황과 세부 조건 업데이트?
- 거의 모든 고객들이 LTA를 요청하고 있어 주어진 CAPA 내에서 다 대응할 수는 없음. 공급 유연성 확보 차원에서 전체 CAPA의 6~70% 수준에서 장기공급계약을 계획하고 있으나 이미 계약완료된 고객들까지 추가적인 증량을 요청. 5년을 기본으로 하는 다년계약을 체결중이며 롤링 형태로 진행(향후 계약기간 추가). 주요 5대 글로벌 데이터센터 고객들과는 계약 완료, AI 수요와 관련된 추가 5개 고객과도 협상 진행중
협상 끝나면 다년계약 물량이 DRAM, NAND 공히 중장기 생산계획 기준으로 CAPA의 6~70% 달성 가능할 것. 앞으로 다년계약과 중장기 증산계획 시나리오를 연계해서 검토할 것
예치금 성격의 선수금을 계약에 반영 중이며 4분의 1 수준에 해당하는 금액 이미 수취함. 선수금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 특정 고객에 편중되지 않은 고객 포트폴리오 유지 기조를 다년공급계약에도 반영중
8) 테일러와 평택에서 파운드리 추가 증설 계획이 있는지와 레거시 라인의 선단공정 전환 계획 있는지?
- 선단 CAPA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테일러 팹1은 2026년 가동 준비 계획대로 진행중. 이후 2나노 CAPA 단계적 확대해 나갈 것. 테일러 팹2 역시 2030년 양산을 목표로 올해 말 공사 준비중. 1.4나노 고객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추가 팹 증설 검토중임
성숙 공정은 선단공정으로 전환하고 있음. 8나노 및 17나노 CIS EMVM CAPA 확대와 함께 Si Cap, Si Photonics 등 미래 기술 CAPA 확대에 집중
9) 파운드리 가동률과 수율 현황? 수익성 개선되는 폭과 흑자 전환 시기?
- 전 노드에 거쳐 가동률 개선되고 있으며 8나노 이하는 가동률 최대 수준 도달. 2나노 1세대 양산 경험 기반 2세대 하반기 본격 양산 돌입할 계획. 수익성은 가동률, 수율 개선 및 가격인상 효과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큰 폭의 수익성 개선 전망. 흑자전환 시기 정확히 집어드릴 수는 없지만 가까운 시일 내 가능할 것
10) 성과급 지급과 주주환원 감안 시 자사주 매입 대규모로 해야될 거 같은데 한꺼번에 시행할 수 있는지?
- 실행 시기는 대규모로 한 번에 시행하기 보다는 최적의 방안을 고민해 도출할 것
6) 파운드리 선단공정 수주 현황?
- 대형 고객사 2나노 과제 수주 확보. 고객들이 제품 설계 착수. 브로드컴 포함 주요 고객사들과 다양한 프로젝트 논의 중. 올해 2나노 수주 과제 수 전년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될 것
7) LTA 체결 현황과 세부 조건 업데이트?
- 거의 모든 고객들이 LTA를 요청하고 있어 주어진 CAPA 내에서 다 대응할 수는 없음. 공급 유연성 확보 차원에서 전체 CAPA의 6~70% 수준에서 장기공급계약을 계획하고 있으나 이미 계약완료된 고객들까지 추가적인 증량을 요청. 5년을 기본으로 하는 다년계약을 체결중이며 롤링 형태로 진행(향후 계약기간 추가). 주요 5대 글로벌 데이터센터 고객들과는 계약 완료, AI 수요와 관련된 추가 5개 고객과도 협상 진행중
협상 끝나면 다년계약 물량이 DRAM, NAND 공히 중장기 생산계획 기준으로 CAPA의 6~70% 달성 가능할 것. 앞으로 다년계약과 중장기 증산계획 시나리오를 연계해서 검토할 것
예치금 성격의 선수금을 계약에 반영 중이며 4분의 1 수준에 해당하는 금액 이미 수취함. 선수금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 특정 고객에 편중되지 않은 고객 포트폴리오 유지 기조를 다년공급계약에도 반영중
8) 테일러와 평택에서 파운드리 추가 증설 계획이 있는지와 레거시 라인의 선단공정 전환 계획 있는지?
- 선단 CAPA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테일러 팹1은 2026년 가동 준비 계획대로 진행중. 이후 2나노 CAPA 단계적 확대해 나갈 것. 테일러 팹2 역시 2030년 양산을 목표로 올해 말 공사 준비중. 1.4나노 고객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추가 팹 증설 검토중임
성숙 공정은 선단공정으로 전환하고 있음. 8나노 및 17나노 CIS EMVM CAPA 확대와 함께 Si Cap, Si Photonics 등 미래 기술 CAPA 확대에 집중
9) 파운드리 가동률과 수율 현황? 수익성 개선되는 폭과 흑자 전환 시기?
- 전 노드에 거쳐 가동률 개선되고 있으며 8나노 이하는 가동률 최대 수준 도달. 2나노 1세대 양산 경험 기반 2세대 하반기 본격 양산 돌입할 계획. 수익성은 가동률, 수율 개선 및 가격인상 효과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큰 폭의 수익성 개선 전망. 흑자전환 시기 정확히 집어드릴 수는 없지만 가까운 시일 내 가능할 것
10) 성과급 지급과 주주환원 감안 시 자사주 매입 대규모로 해야될 거 같은데 한꺼번에 시행할 수 있는지?
- 실행 시기는 대규모로 한 번에 시행하기 보다는 최적의 방안을 고민해 도출할 것
Forwarded from 해결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 컨콜
1.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 시행 방안 적극 토론중
2. 차기 주주환원 정책 심도있는 논의
3. FCF 50% 주주환원 - (LTA 선수금 및 성과급영향 받을 수 있다 ?? 정확하지 않습니다.)
4. 믿고 기다려주신 주주에게 곧. 공유드리겠습니다.
https://t.me/solve_liberate
1.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 시행 방안 적극 토론중
2. 차기 주주환원 정책 심도있는 논의
3. FCF 50% 주주환원 - (LTA 선수금 및 성과급영향 받을 수 있다 ?? 정확하지 않습니다.)
4. 믿고 기다려주신 주주에게 곧. 공유드리겠습니다.
https://t.me/solve_liberate
Telegram
해결
해결하고 헤결하자
기사 내용이 유료라 안보이는데 제목만 봐서 이게 마진콜이라고 해석을 하는게 맞는건가요?
본문을 못봐서 저도 판단이 안되지만 제목에 마진콜 이야기는 없고 제목은 추가 펀딩 한다는 것 같은데
투심이 안좋긴 하네요
사실 확인을 좀 하면 좋겠습니다
https://t.me/JCxTB/15580
본문을 못봐서 저도 판단이 안되지만 제목에 마진콜 이야기는 없고 제목은 추가 펀딩 한다는 것 같은데
투심이 안좋긴 하네요
사실 확인을 좀 하면 좋겠습니다
https://t.me/JCxTB/15580
Telegram
주식창고X투자버튼
헐... 레오폴드 아션브레너 마진콜 소문이 오피셜로
https://www.ft.com/content/280336bf-dbed-405f-b38e-5af644a21549?syn-25a6b1a6=1
https://www.ft.com/content/280336bf-dbed-405f-b38e-5af644a21549?syn-25a6b1a6=1
Forwarded from 루팡
레오폴트 아셴브레너의 헤지펀드, AI 주식 급락 이후 자본 확충 추진
전 OpenAI 연구원 레오폴트 아셴브레너(Leopold Aschenbrenner)가 설립한 약 200억 달러 규모의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가 최근 AI 관련 주식의 급락으로 큰 손실을 본 뒤 투자자들로부터 신규 자금을 조달하려 하고 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펀드는 최근 기존 투자자 및 대출기관들과 추가 자본 조달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일부 투자자에게는 펀드가 보유한 포트폴리오 자산을 직접 매입할 수 있는 선택지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한 관계자는 이러한 논의가 체계적으로 조율된 공식 자금 조달이라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개별적으로 진행된 임시적·비정기적 협의(ad hoc)에 가까웠다고 설명했다.
“시장 급락은 오히려 투자 기회”
아셴브레너는 7월 24일 투자자들에게 보낸 상반기 실적 서한에서 최근 시장 혼란, 특히 아시아 증시의 급락으로부터 펀드 역시 자유롭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다만 그는 이번 기술주 매도세로 인해 2025년 초 이후 가장 매력적인 투자 기회 중 일부가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펀드는 기존 투자자들에게 8월 1일 자로 신규 자금을 추가 투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이는 급락 이후 저가 매수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추가 자금 유치 성격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아셴브레너는 올해 하반기에 예상되는 대형 AI 산업 이벤트들이 펀드 회복의 촉매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대표적으로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의 기업공개 가능성을 언급했다.
또한 이번 자본 확충이 곧바로 펀드의 지급불능이나 마진콜을 의미한다고 보도하지도 않았다. 현재 확인되는 것은 레버리지를 활용한 집중 포트폴리오가 급격히 하락하면서, 펀드가 기존 투자자·대출기관과 신규 자금 및 일부 자산 매각 방안을 협의했다는 점이다.
https://www.ft.com/content/280336bf-dbed-405f-b38e-5af644a21549?syn-25a6b1a6=1
전 OpenAI 연구원 레오폴트 아셴브레너(Leopold Aschenbrenner)가 설립한 약 200억 달러 규모의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가 최근 AI 관련 주식의 급락으로 큰 손실을 본 뒤 투자자들로부터 신규 자금을 조달하려 하고 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펀드는 최근 기존 투자자 및 대출기관들과 추가 자본 조달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일부 투자자에게는 펀드가 보유한 포트폴리오 자산을 직접 매입할 수 있는 선택지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한 관계자는 이러한 논의가 체계적으로 조율된 공식 자금 조달이라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개별적으로 진행된 임시적·비정기적 협의(ad hoc)에 가까웠다고 설명했다.
“시장 급락은 오히려 투자 기회”
아셴브레너는 7월 24일 투자자들에게 보낸 상반기 실적 서한에서 최근 시장 혼란, 특히 아시아 증시의 급락으로부터 펀드 역시 자유롭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다만 그는 이번 기술주 매도세로 인해 2025년 초 이후 가장 매력적인 투자 기회 중 일부가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펀드는 기존 투자자들에게 8월 1일 자로 신규 자금을 추가 투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이는 급락 이후 저가 매수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추가 자금 유치 성격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아셴브레너는 올해 하반기에 예상되는 대형 AI 산업 이벤트들이 펀드 회복의 촉매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대표적으로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의 기업공개 가능성을 언급했다.
또한 이번 자본 확충이 곧바로 펀드의 지급불능이나 마진콜을 의미한다고 보도하지도 않았다. 현재 확인되는 것은 레버리지를 활용한 집중 포트폴리오가 급격히 하락하면서, 펀드가 기존 투자자·대출기관과 신규 자금 및 일부 자산 매각 방안을 협의했다는 점이다.
https://www.ft.com/content/280336bf-dbed-405f-b38e-5af644a21549?syn-25a6b1a6=1
Forwarded from (구)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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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잠실개미 🤔
근데 어쨌든 시장이 과하면 되돌림은 항상 있으니, 지금 그 되돌림을 쳐맞은거라면 반대 경우도 생각해봐야할 구간 아닐까 싶네
Forwarded from 잠실개미 🤔
근데 다시 돌려봐도 삼전컨콜은 내용 너무 좋은데
이 아사리판에 무슨 의미가 있겠냐마는
이 아사리판에 무슨 의미가 있겠냐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