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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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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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잠실개미 🤔
낼부터 임원들도 줄줄이 나올듯
충성도 테스트 (라 쓰고 특수부대 강제테스트라 읽는다)
실버만삭스의 루틴
Photo
하이닉스 임원 특수부대 테스트 뭔지 모르는 중생들을 위해
Forwarded from 여의도주식맛집
대부분 사람들 반응:
오 주가부양하려고 사모으네 굿굿

PM좌를 기억하는 사람들 반응:
종가베팅인가..?

https://t.me/tastystock/2102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 - 분명한 저평가 구간, 자사주 매입 ‘임박’

[2Q26P 영업이익 89.5조원 - 메모리 호조와 LSI/파운드리 선방]

-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89.5조원 (+56.4% QoQ)으로 메모리 경쟁사들 대비 가장 강력한 수익성 확장을 입증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며, 산두업체의 강력한 판가 견인력을 증명

- 한편, 이번 분기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은 매출원가할당분 반영 시차 감안 시 10조원대 중반가량 반영됐을 것으로 추정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 92조원과 LSI/파운드리 영업손실 2.1조원 실적 개선세 시현한 가운데, 파운드리 사업부는 성과급 충당 전 기준 BEP에 근접

- DRAM과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8%, 67% 수준으로 추정

(SDC) 0.7조원 영업이익 기록하며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세트 업체 판가 인하 압박 불구 선방

(MX) 스마트폰의 내구재화 변화 속 세트 부문 영업적자 전환은 불가피. 향후 판가상승 및 판매량 절제를 통한 손익통제가 필요

[실적설명회] 1) 내년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과정에서 Agentic AI 주도권 확보를 강조, 2) 탄력적 설비투자 기조 유지, 3) 파운드리 회복 속 메모리 LTA 매출 비중 60~70% 가이던스 공유, 4) 주주환원 계획의 차질없는 집행을 약속

- 전사 기준 3Q26/4Q26 영업이익은 110.0조원/124.8조원으로 전망. 2026E/2027E 영업이익의 경우 382조원/562조원으로 예상

[주가 저평가 인식, 10년만에 ‘적극적’ 주주환원인 자사주매입 임박]

- Agentic AI 확산 과정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지위가 격상되고, 24~25년 설비투자 제약으로 인한 공급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 주가는 큰 그림 속 우려 (금리인상, CSP 투자여력, 순환투자)와 함께 큰 폭의 조정을 경험 중

- 당사는 지난 2017년 동사의 적극적 주주환원계획 (배당확대 + FCF 계산시 M&A 미차감 + FCF의 50% 전량 환원)에 비견할만한 ‘조기집행 계획’이 10년만에 부활할 것으로 예상. 이르면 향후 수 주 이내 공개되리라 추정

- 주가 하락에 따른 주가 저평가 인식에 사측이 공감하는 가운데,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먼저 실행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스페셜티 메모리 주도력을 강화 중. 다양한 우려 불구 향후 12개월 이상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 강력한 실적 개선과 적극적 주주환원을 보이는 동사에 대한 비중확대가 권고.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0만원을 유지

https://vo.la/S0YhWHl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젠 슬슬 숏이 불리한 환경들이 셋업 되어가는 중
삼성전자: 동의할 수 없는 주가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AI 시대, 삼성전자의 성장 전략을 명확하게 제시해준 실적발표였습니다. 주가는 다소 부진했지만 사이클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과도한 하락이라 생각합니다. 목표주가 560,000원과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메모리반도체: 전략적 성공과 이익 레버리지

- 금번 Upcycle에서 삼성전자는 전략적 가격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물량과 원가에서 과거와 같은 우위를 점하기 어려운 환경이었기 때문입니다.

- 업계 최대 가격 상승률의 성과가 2분기에 나왔습니다. 대규모 성과급 충당금 인식에도, 경쟁사와 유사한 수준의 수익성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DRAM +78%, NAND +70%).

- 다음 목표는 장기계약에 기반한 사업 효율성 제고입니다. 그간 강조드려왔던 Rolling Base (계약 사전 연장 옵션), Prepayment (전체 계약의 20-30% 수준) 등에 기반한 계약 체결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선단공정 수율 추가 개선에 따른 Cost 절감 여력, 업계 평균을 상회할 HBM 가격 상승률 등이 추가적인 이익 레버리지를 이끌 것으로 전망합니다.

■ 로직/파운드리: Upcycle에서 두드러지는 시너지

- HBM Base Die, Controller 등에 기반하여 선단공정 가동률이 조기에 회복되고 있습니다.

- Broadcom을 포함한 2nm 신규 수주도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극단적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과 "2nm 공정 조기 안정화 효과" 등이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씁니다.

- 파운드리 사업부문으로 한정해보면, 3Q26 말-4Q26 초 구간에 조기 흑자전환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세트: 비용 통제의 강화와 전략적 사업 육성

- 기존 세트 사업의 경우, 부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이 저조합니다. 효율적 비용 통제와 점유율 확보 중심의 사업 전략이 시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로봇을 신사업으로 추진 중입니다. 세트 사업부문 내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주주환원: 명확한 방향성의 재확인

- 3년 누적 FCF의 5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자사주 매입/소각과 특별배당 혼용 구조일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예년 대비 빠른 시점에 발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명확한 방향성 속, 주가의 낙폭이 빠르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7/58373_sec_results_comment_260731_ff.pdf
PM좌는 50억으로

몇명을 살리는걸까 (죽이게될까)
$AMZN

그래서 궁금한것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I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AWS 역시 이번 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인 31.3%를 상회했습니다

주요 CSP별 클라우드 부문 매출액 성장률 공유드립니다.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7월 31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시장에는 언제나 호재와 악재가 함께 있습니다. 저희가 보는 것은 개별 뉴스가 아니라 그 둘의 힘겨루기입니다. 어느 쪽 힘이 더 세졌는지를 보고, 줄다리기처럼 균형이 무너지며 한쪽의 에너지가 드러나면 주가는 그 방향대로 움직입니다. 그리고 너무 잡아당긴 쪽은 스러지고, 반대쪽 힘이 역으로 작용하며 시장은 새 균형점을 찾아갑니다. 그 방향은 뉴스의 표면이 아니라 본질의 객관적 해석, 투자자들의 시선이 호재와 악재 중 어디로 쏠리는지, 그리고 미국 본장에서 개별 종목으로 구성된 섹터의 움직임에서 읽힙니다. 밤사이, 그 균형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시선의 이동부터 확인됩니다. 어젯밤 미국 본장에서 금리는 여전히 높은 자리를 지켰지만 나스닥은 2.6% 올랐고, 6월 말 이후 25% 급락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크게 반등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장에서만 15% 올랐습니다. 악재가 그대로인데 주가가 오르면, 시선이 악재에서 호재로 넘어갔다는 뜻입니다. 숏이 가진 재료를 총출동시킨 다음 날, 줄의 반대편이 당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경제 지표, 즉 물가는 선방했습니다. 다만 후행 지표가 방향을 바꾸는 것은 아닙니다. 6월의 반락에는 일시 소강에 따른 유가 하락이 실려 있고 7월의 유가 반등은 다음 지표에 실릴 것이므로 해석은 열려 있습니다. 그러나 두 가지는 분명합니다. 첫째, 이 지표는 인상론에 실탄을 보태지 못했습니다. 둘째, 성장 둔화와 물가 반락이 같은 보고서에 담겼다는 것은 저희가 반복해 말씀드린 회로, 즉 캐펙스 조절이 GDP 부담을 거쳐 금리 하향으로 이어지는 경로의 앞부분이 지표에 비치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실적 시즌의 두 얼굴입니다. 탑픽과 같았던 애플은 시간외 8% 급락했고, AI 지출 우려에 눌려 있던 아마존은 8% 급등 중입니다.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AI가 혁명이라는 큰 틀은 하나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바뀐 것은 손익의 귀속처입니다. 메모리는 어제 왜 그렇게 갑자기 오를까요. AI 데이터센터가 메모리를 물리적으로 빨아들여 소비자 기기의 몫을 밀어내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AI 구축이 발표가 아니라 실물로 진행되고 있다는 가장 단단한 증거입니다.

쿡 CEO는 어제 메모리 가격이 목을 조르고 있다며 이 국면을 100년 만의 홍수에 비유했습니다. 그 원가를 무는 쪽인 애플은 벌을 받았고, 그 수요를 파는 쪽인 아마존은 AWS가 37% 성장하며 18분기 만의 최고 성장률에 첫 2,000억 달러 분기, AI와 자체칩 각각 런레이트 250억 달러 초과라는 개별 수치까지 공개하고 상을 받았습니다. 방향이 아니라 구조가 종목을 가른다는 하반기 전망의 상대 강도 매트릭스 그대로입니다.

이 구도에서 국내 메모리는 원가가 아니라 매출 쪽에 서 있고, 미 상원이 중국산 메모리 배제까지 요구하고 나서면서 한국 공급망의 몫은 더 커졌습니다. 어제 삼성전자의 호실적에도 코스피가 1% 넘게 밀리고 SK하이닉스가 5% 하락한 것은 시선이 아직 공포에 가려져 있던 가격이며, 밤사이 시선은 넘어왔습니다.

이번 하락장 내내 지정학, 통화당국, 정치가 모두 캐펙스라는 하나의 표적을 겨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Q를 상향하지 않는 자체 조절로 워시의 힌트에 답하고 있고, 그 리스크들이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드러났으며, 실적 시즌에 들어서면서 숫자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조달 리스크조차 숫자를 얻었습니다. 앤트로픽은 1조 달러에 육박하는 밸류에이션으로 IPO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프론티어 랩 조달 악화라는 리스크 레벨의 반대편에 찍힌 숫자입니다. 리스크가 수치화되는 순간부터 숏포지션의 언와인딩은 시작된 것이고, 어젯밤이 그 첫날이었습니다.

조절되는 것은 무분별한 Q이지 수요가 아닙니다. 어제 밤에는 앤트로픽의 최상위 모델 Opus5가 한때 먹통이 될 만큼 트래픽이 몰렸습니다. 공실률 사상 최저, CoWoS 매진, HBM 완판의 구조에서 수요는 계속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조절과 수요 훼손을 혼동하는 것이 지금 시장에 남은 마지막 오독이며, 그 오독이 걷히는 속도가 반등의 속도가 될 것입니다.

스마트 머니의 움직임을 따라가려면 이제 질문을 바꿔야 합니다. 바닥이 어디냐가 아니라, 정상화 이후의 국면에 무엇을 담을 것이냐입니다. 조절은 GDP와 고용 부담을 거쳐(2분기 1.5%가 그 시작입니다) 달러 약세와 금리 하향 안정, 인하 사이클 진입으로 이어지고, 금리 하락 국면에서 AI는 재차 혁신을 주도합니다. 그리고 결국 모든 에너지는 11월 중간선거를 겨냥하고 있을 것입니다. 선거 전까지는 소모전이, 선거 뒤에는 카드 교환이 예정돼 있습니다. 희토류 유예 만료가 11월 10일, APEC이 11월 18일입니다. 8월 실적 시즌 시장 정상화 이후, 그리고 다음 스텝으로는 최대 이벤트인 중간선거 전후 주도 섹터의 부상, 하반기 전망의 결론이 가리키는 지점이 거기입니다.

28일 저점 구간 진입을, 29일 리스크의 명명을, 30일 수치화를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균형의 붕괴입니다. 너무 잡아당긴 쪽은 스러집니다. 반대쪽의 힘이 역으로 작용하기 시작했고, 주가는 그 방향대로 움직일 것입니다. 다음 확인 지점은 8월 중 AI 관련주 추가 실적과 8월 말 엔비디아 실적, 그리고 9월 PJM 백스톱 경매입니다. 언와인딩에서 정상화로, 관점을 한 칸 앞으로 옮깁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아마존 컨콜 중
(서버 투자회수기간, 수익성 관련)


평균적으로 해당 투자에 대한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데 3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현재 서비스의 유효 수명은 최소 5~6년이며, 요즘 대부분의 AI 용량은 최소 5년 계약으로 계약되고 있습니다.

이는 손익분기점 이후 2~3년 동안 서버 및 네트워킹 장비에서 상당한 잉여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AWS는 서버 장비의 손익분기점을 앞당기는 데 있어 강력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고 고객 경험을 희생하지 않고 이 장비의 유효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따라서 30년 이상의 유효 수명을 가진 데이터 센터의 경우 최소 5~6세대의 서버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중요한 내용인데, 데이터센터 서버 투자가 (메모리 비용 폭등에도 불구하고) 3년이 안걸려 투자비를 회수할 정도로 마진이 좋다는 것

**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의 수익성 관련 의문을 해소시키는 발언(서버 외 전력, 냉각, 감가상각 등 요인을 모두 포함한 발언인지는 불확실)
삼성전자 TP 65만원으로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