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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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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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잠실개미 🤔
시장이 참 재미지다 ㅋㅋ
그제까지만 해도 ai에 돈 안쏟아부으니 애플이 최고라고 시총1위 올려놓더니
Forwarded from 잠실개미 🤔
이젠 너네 AI 관련 대체 멀 하고 있냐며 10프로를 잘려버리네 ㅋㅋ
Forwarded from Polaristimes
구글(GOOGL), 앤트로픽에 초대형 금융 보증..."21조 데이터센터 세운다"

구글이 앤트로픽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금융 보증에 나선다.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넥서스 데이터센터(Nexus Data Centers)는 #미국 텍사스 주 허버드에 건설할 대형 AI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위해 150억달러(약 21조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

모건스탠리가 주도하는 #은행 컨소시엄이 대출을 제공할 예정이며, 구글은 앤트로픽의 임대료 및 #전력 구매 의무에 대한 금융 보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1.6기가와트(GW)의 천연가스 발전소가 포함된다. 데이터센터가 자체 발전 설비를 갖추는 ‘비하인드 더 미터(behind-the-meter)’ 방식으로 운영돼 전력망 연결 지연 문제를 피하고 안정적인 AI 연산 전력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금융 구조는 140억달러 규모의 브리지론과 회전 신용 한도로 구성될 예정이며, 구글은 금융 지원 대가로 데이터센터 및 발전 프로젝트 지분 20%를 확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앤트로픽은 완공될 데이터센터에 구글과 브로드컴이 제작한 TPU를 대규모로 배치할 계획이다. TPU 구매 비용은 앤트로픽과 브로드컴 간 별도 공급업체 금융 계약을 통해 조달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앤트로픽이 클라우드 사업자의 서버를 임대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확보하려는 전략에 따른 것이다.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그림자 #부채'도 시시각각으로 늘어가고 있으며, 이는 기호지세, 대마불사 논리를 한층 더 강화시킵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40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케빈워시 연준 의장은 Core PCE가 관세, 에너지, 보험료 등 일시적인 가격 충격의 영향을 크게 받는 만큼, 통화정책 판단 기준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극단치를 제거한 Trimmed Mean PCE와 Multivariate Core Trend(MCT) PCE 등의 물가 지표 활용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

» 최근 Core PCE 12개월 상승률은 3%를 상회하고 있지만, Dallas 연은의 Trimmed Mean PCE 12개월 상승률은 약 2.2% 수준까지 하락. 월간 연율 기준 Trimmed Mean도 1%대까지 낮아져 기조적인 물가 압력이 빠르게 완화되는 모습

» 뉴욕 연은의 Multivariate Core Trend(MCT) PCE 역시 2.5% 수준으로 하락하며 Core PCE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 다양한 경제지표를 반영한 결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

» Core PCE는 관세 등 일회성 요인의 영향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지만, 극단적인 가격 변동을 제거하거나 다양한 거시지표를 반영한 기조 물가는 연준의 2% 목표를 향해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는 상황

» 워시 의장은 Core PCE만을 근거로 정책을 결정할 경우 불필요한 긴축이라는 정책 오류를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

» 의사결정까지는 시간이 필요하겠으나, 연준이 향후 Trimmed Mean PCE와 MCT 등 기조 물가지표를 정책 판단에 더 적극 반영할 경우,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아지고 금리 인하 기대가 재개될 가능성. 현실화된다면 미국 장기 국채와 AI 중심의 성장주에 우호적인 요인
🕳 반도체 수출 | 2026년 7월 31일
[수출금액]
- 디램(모듈제외): 수출액 $13,545mn, Y/Y +467%, M/M +21%
- 디램(모듈포함): 수출액 $21,226mn, Y/Y +394%, M/M -3%
- 플래시메모리(낸드): 수출액 $1,781mn, Y/Y +280%, M/M -28%
- SSD: 수출액 $4,512mn, Y/Y +500%, M/M -13%
- MCP(HBM): 수출액 $10,083mn, Y/Y +140%, M/M -20%

[수출단가]
- DRAM(모듈 제외)수출단가는 $91,931/kg로 전년 대비 +517%, 전월 대비 +23%
- DRAM(모듈 포함)수출단가는 $67,970/kg로 전년 대비 +525%, 전월 대비 +14%
- 플래시메모리 수출단가는 $61,751/kg로 전년 대비 +411%, 전월 대비 -1%
- SSD 수출단가는 $25,072/kg로 전년 대비 +513%, 전월 대비 +19%
- MCP(HBM) 수출단가는 $98,686/kg로 전년 대비 +134%, 전월 대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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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 ‘대규모 자사주 매입’ 개시. 메모리 대기업의 ‘자사주 매입 강세장’ 오나

• 키옥시아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28배 급증. 최대 8000억엔 규모 자사주 매입 & 총주주환원율 50% 목표 제시. 업계 최초 사례. AI 수요 뒷받침으로 키옥시아 수익성이 크게 개선

• 동시에 노무라는 한국 대기업들도 역사상 최대 규모 자사주 매입 러시 전망. 메모리 업종은 ‘기업 자사주 매입’이 이끄는 밸류에이션 재평가 강세장 기대

铠侠拉开“巨额回购”大幕,存储巨头“回购牛市”即将到来?
日本NAND巨头铠侠一季度营业利润同比暴增28倍,并宣布最高8000亿日元回购及50%总回报目标,创下行业首例。受AI需求支撑,铠侠盈利大爆发;同时,野村预计韩股巨头也将迎来历史上最大规模回购潮,存储板块正开启以“企业回购”驱动的跨市场估值重塑牛市。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486#from=android
방법이 중요한게 아니라

믿는 부분을 종교의 교리마냥 철저히 믿어야 한다.

주식에서 절대불변의 투자방법은 없기 때문이다.

​https://m.blog.naver.com/roe_20/224365134671
공감하는 관점. 지금부터는 시장의 색깔이 바뀔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보고, 하이퍼스케일러는 최종적으로 돈을 버는 구조의 사업임을 계속 염두해야한다.

"그 동안은 클라우드의 비용 증가로 인한 현금 유출만 걱정했다면, 그리고 그 현금이 흘러가는 HW의 여러 숏티지 기업들에만 집중했다면, 어느 순간부터 AI로 실제 지속가능한 매출을 발생시키는 기업들로 관심이 갈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AWS와 같은 클라우드 회사들도 CAPEX와 비용 증가에도 이익을 지키며 성장을 가속화 시키는 부분에 대해서도 인정해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조금."

https://blog.naver.com/tosoha1/224363837658
전종현의 인사이트
공감하는 관점. 지금부터는 시장의 색깔이 바뀔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보고, 하이퍼스케일러는 최종적으로 돈을 버는 구조의 사업임을 계속 염두해야한다. "그 동안은 클라우드의 비용 증가로 인한 현금 유출만 걱정했다면, 그리고 그 현금이 흘러가는 HW의 여러 숏티지 기업들에만 집중했다면, 어느 순간부터 AI로 실제 지속가능한 매출을 발생시키는 기업들로 관심이 갈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AWS와 같은 클라우드 회사들도 CAPEX와 비용 증가에도…
관련해서 게빈 베이커의 얼마전 코멘트:

"GPU 계약이 만료되고 가격이 재조정되기 시작하면, 이미 설치된 컴퓨팅 인프라의 이용가격이 상승하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성장률은 계속 가속될 것이다. 추정치와 실제 실적을 혼합해 계산한 하이퍼스케일러의 영업현금흐름 증가율은 2026년 1분기 31%에서 2분기 50%로 가속될 것으로 모델링된다. 이러한 가속은 올해 남은 기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현재 시장 추정치는 3분기에 성장률이 다시 둔화되는 것으로 잘못 가정하고 있으며, 이러한 가속 가능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

"현재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본래 잠재력보다 적게 벌고 있으며, 반대로 2024년과 2025년에 GPU 컴퓨팅 장기 계약을 체결한 기업들은 초과이익을 누리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영업현금흐름만으로도 설비투자를 충분히 충당할 수 있을 것이다. 이후 계약가격이 재조정되고 클라우드 성장률이 계속 가속되면 신용 스프레드 역시 다시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

"결론적으로, 하이퍼스케일러의 신용 스프레드 확대를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 진정한 위험은 필요한 전력설비를 적기에 구축하고, 이 모든 GPU에 실제로 전력을 공급해 가동하는 일이 매우 어렵다는 점이다. 다만 이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은 하루가 다르게 개선되고 있다."

https://x.com/GavinSBaker/status/2082166566280642676?s=46&t=kBWm12pe7zszh3422SH2Og
8월 3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지난 금요일 한국 증시는 1~2주에 걸쳐 차근차근 소화됐어야 할 가격대별 매물대를 하루 만에 뚫었습니다. 코스피가 14% 넘게 오르고 SK하이닉스가 상장 이래 최대 상승, 삼성전자가 20% 넘게 오르며 언와인딩은 저희 예상보다 빠르고 격렬하게 진행됐습니다. 이제 시장은 기업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보는 정상화 국면으로 진입했습니다. 다만 출렁임은 지속될 것입니다. 두 달여 폭락이 남긴 하락 공포 트라우마 때문이며, 실적과 AI 수요라는 호재와 하반기 전망에서 짚어드린 세 축, 즉 중국 지정학·정치·거시라는 AI 캐펙스의 성을 무너뜨리려는 악재의 줄다리기가 계속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금요일 미국 시장도 변동성이 극심했습니다. 나스닥은 장중 1.3%의 상승분을 전부 반납했다가 +1%로 되살아났고 S&P는 +0.7%로 마감했지만,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1.3대 1로 많았습니다. 저희 집계로 아마존(+15.3%), 알파벳(+6.7%), 엔비디아(+2.9%), 마이크로소프트(+3.0%), 메타(+3.3%) 다섯 종목의 지수 기여가 약 +1.4%p로 지수 상승분의 두 배였습니다. 다섯을 빼면 내린 날이라는 뜻입니다.

아마존은 4년여 만의 최대 매출 성장으로 7월 내내 시장을 눌렀던 AI 과잉투자 우려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하루 15% 급등했고, 시간외에서 투매당했던 메타조차 본장에서 되사졌습니다. 이튼 +7.3%, MPS +8.4%, 버티브 +6.2%, 아리스타 +5.5%, 코히런트 +5.6% 등 전력, 네트워킹, 광통신의 실물 축이 동반 상승한 것은 캐펙스 성의 수비가 견고하다는 확인입니다.

하락 상위는 두 갈래로 읽어야 합니다. 첫째는 애플(-7.4%), 마이크론(-5.9%), 샌디스크(-5.1%) 등 AI 관련주입니다. 애플은 메모리 원가와 공급 제약이 만든 가이던스의 문제, 즉 원가를 무는 쪽의 개별 이슈입니다. 메모리는 새로운 악재가 아니라 수급입니다. 7월 한 달 마이크론 -20%, 샌디스크는 고점 대비 -45%까지 눌린 상태에서 전일 반도체지수 7% 급반등에 올라탔던 물량이 월말 리밸런싱과 차익실현, NAND 가격 지속성 논쟁 속에 되밀린 것입니다.

린데, 스트라이커, 애브비, 코카콜라, 그리고 유틸리티와 금, 리츠까지 두 달 폭락의 피난처였던 방어 자산이 줄줄이 밀렸습니다. 하락 종목이 더 많은데 지수가 오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돈이 시장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피난처에서 성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중입니다. 이것이 정상화의 수급적 정의입니다.

그런데 공포는 다시 연출되고 있습니다. 30년물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인 5.25%, 10년물이 4.7%를 넘어선 가운데 인상 얘기가 오가고, 트럼프 대통령은 또다시 이란 강력 타격을 준비 중이며, 마이크론 등의 낙폭에 OpenAI 상장이 내년으로 연기된다는 보도까지 겹쳤습니다. 하나씩 뜯어보면 이렇습니다. 금리는 금요일 시장이 그 레벨을 보고도 올랐습니다. 이란은 계속 쨉을 날리겠지만 쨉은 쨉입니다. OpenAI 연기는 조달 창구가 닫힌 것이 아니라, OpenAI 개별 이슈이면서 또한 구조가 조건을 가른다고 해석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합니다.

현금을 태우는 랩(OpenAI=하반기 리스크 요인 중 하나)은 값을 더 받으려 시점을 미루고, 흑자 분기를 확보한 랩(Anthropic)은 10월 상장 트랙을 유지하며 1조 달러에 육박하는 밸류에이션을 검토받고 있습니다. 붕괴가 아니라 재편이라는 하반기 전망의 문장 그대로입니다. 전일 코멘트에서 말씀드렸듯, 이제 시장은 어떤 리스크가 자신을 흔드는지 인지하고 있습니다. 인지된 리스크에 불확실성 프리미엄은 붙지 않습니다.

리스크가 수면 아래에서 작동하던 6~7월의 반등 훼이크가 데드캣 바운스였다면, 리스크가 모두 드러난 8월의 하락 훼이크는 베어 트랩입니다. 같은 출렁임이지만 성격은 정반대입니다. 아직 인지하지 못한 새로운 리스크가 시장에 등장하기 전까지, 8월 말 엔비디아 실적까지 시장은 호실적과 AI 수요를 토대로 오르내리지만 저점을 높이는 작업을 반복할 것입니다.

하반기에 명심해야 할 단어는 두 가지입니다.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생존입니다. 두 번째는 뇌동매매(정확히는 그것을 하지 않는)입니다. 8월 장세는 훼이크가 더 심해질 것입니다. AI 캐펙스 관련주가 내리면 분할로 매수하고, 익절도 분할로 해야 합니다. 반대로 AI 캐펙스 관련주가 오르면서 반대편 종목들이 과도하게 내린다면, 증시 일부 정상화 되돌림 관점에서 분할로 담는 헤지 매매가 필요합니다. 한 방향에 올인하는 순간 훼이크에 걸립니다. 극악의 난이도가 필요한 매매 장세입니다.

끝으로 하반기 전망의 코스피 타겟 9,000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이 숫자는 도달점의 의미라기보다, 전고점을 뚫기 힘든 극악 난이도의 장세가 될 것이라는 내재적 의미로 해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수는 오르되 그 길은 직선이 아닐 것이고, 그 길 위에서 계좌를 지키는 쪽이 다음 사이클의 주인이 됩니다.

성은 지켜졌고, 포위군의 정체는 드러났으며, 줄다리기는 계속됩니다. 다만 이제 우리는 줄의 양쪽 끝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생존이 먼저입니다.
지금이 상승의 끝이라면 금리 고점돌파 없이 끝나는 첫 상승장

금리가 고점을 넘지 않았는데 상승이 끝났다고 단정짓는 것도 “이번엔 다르다”의 다른 버전

7월 주식시장은 의심은 컸지만 기대가 없었기에 급락했다. 큰 의심은 반영됐지만, 다가올 8월은 작은 의심과 기대가 치고 받는 과정을 겪으며 금리 안정 힌트를 탐색하는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