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KOSPI Target 9,000pt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470
Key Factors)
✅ 한국 비중확대 — KOSPI 목표 9,000pt +36% 상승여력, 단기 밴드 5,500~10,500pt
✅ Capitulation Index -2.53으로 2008년 이후 최저, KOSPI 실현변동성은 1998·2008년 고점 상회, 과거 5차례 변동성 스파이크 정점 이후 30거래일간 10~30% 랠리 : 1998·2008·2011·2020 모두 3개월 후 플러스
Thesis)
✅ Shawn Kim의 아시아 테크팀은 중국산 컨슈머급 메모리를 PC와 스마트폰에 통합하면 공급 제약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는 단기 HBM 해법이 아니며 공급 증대에는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본다. 중국 생산업체의 실효 산출량은 수율과 기술 격차로 상당히 할인, 중국발 HBM 공급 기여는 보수적으로만 모델링 필요, 리소그래피 접근성이 하드 실링(hard ceiling)으로 남아 있다는 결론
✅ 성장 측면 컨센서스는 MSCI Korea의 2026년 EPS 성장률을 312%로 전망, 주목할 점은 컨센서스가 2027/2028년에도 20%의 EPS CAGR을 전망하고 있다는 점. 시장은 2026년 메모리 주도 실적 상승의 반전을 이미 할인하고 있다는 판단, 밸류에이션이 이전 사상 최저치를 밑도는 만큼 메모리 실적이 향후 2년간 정체되더라도(Shawn Kim의 견해는 아니다) 한국은 EM 대비 추가 아웃퍼폼을 달성할 수 있음
✅ KOSPI 30일 변동성은 지난 30년간 볼 수 없었던 수준까지 치솟아 98년 아시아 금융위기 고점(73%)을 넘어섰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고점도 상회했다. 과거 사례(1998, 2008, 2011, 2020)에서 변동성 고점일 기준 3개월 후 KOSPI 수익률이 모두 플러스 또는 보합. 이는 극단적 변동성 정점이 추가 하락의 시작이 아니라 캐피튤레이션과 일치하는 경향이 있다는 견해를 뒷받침한다.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470
Key Factors)
✅ 한국 비중확대 — KOSPI 목표 9,000pt +36% 상승여력, 단기 밴드 5,500~10,500pt
✅ Capitulation Index -2.53으로 2008년 이후 최저, KOSPI 실현변동성은 1998·2008년 고점 상회, 과거 5차례 변동성 스파이크 정점 이후 30거래일간 10~30% 랠리 : 1998·2008·2011·2020 모두 3개월 후 플러스
Thesis)
✅ Shawn Kim의 아시아 테크팀은 중국산 컨슈머급 메모리를 PC와 스마트폰에 통합하면 공급 제약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는 단기 HBM 해법이 아니며 공급 증대에는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본다. 중국 생산업체의 실효 산출량은 수율과 기술 격차로 상당히 할인, 중국발 HBM 공급 기여는 보수적으로만 모델링 필요, 리소그래피 접근성이 하드 실링(hard ceiling)으로 남아 있다는 결론
✅ 성장 측면 컨센서스는 MSCI Korea의 2026년 EPS 성장률을 312%로 전망, 주목할 점은 컨센서스가 2027/2028년에도 20%의 EPS CAGR을 전망하고 있다는 점. 시장은 2026년 메모리 주도 실적 상승의 반전을 이미 할인하고 있다는 판단, 밸류에이션이 이전 사상 최저치를 밑도는 만큼 메모리 실적이 향후 2년간 정체되더라도(Shawn Kim의 견해는 아니다) 한국은 EM 대비 추가 아웃퍼폼을 달성할 수 있음
✅ KOSPI 30일 변동성은 지난 30년간 볼 수 없었던 수준까지 치솟아 98년 아시아 금융위기 고점(73%)을 넘어섰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고점도 상회했다. 과거 사례(1998, 2008, 2011, 2020)에서 변동성 고점일 기준 3개월 후 KOSPI 수익률이 모두 플러스 또는 보합. 이는 극단적 변동성 정점이 추가 하락의 시작이 아니라 캐피튤레이션과 일치하는 경향이 있다는 견해를 뒷받침한다.
Forwarded from 해결
# 삼성전자 (005930.KS) - Memory tightness and HBM leadership driving upside (메모리 타이트와 HBM 리더십이 만드는 상승 여력)
출처: Goldman Sachs, Giuni Lee, 2026.08.02
1.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크게 앞서며 공급 부족이 2027년 확대되어 2028년까지 이어질 전망
2. 2026-2028년 영업이익 379조원/562조원/650조원, DRAM 영업이익률 80% 내외 유지 전망
3. 최근 40% 조정으로 2027년 기준 P/E 3.1배, P/B 1.2배, ROE 50% 수준의 위험보상 매력 부각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Buy, APAC Conviction List 신규 편입 (2026.08.02)
- 보통주 목표주가 49만원, 현재가 262,500원, 상승여력 86.7%
- 우선주 목표주가 36만원, 현재가 191,000원, 상승여력 88.5%
## 핵심 논리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하고 그 격차는 2027년에 더 벌어져 2028년까지 이어진다. 최근 40% 주가 조정으로 2027년 기준 P/E 3.1배, P/B 1.2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다운사이클 수준의 P/B에 가깝다. 같은 기준 ROE는 50%에 근접해 위험보상 구조가 양호하다.
2026-2028년 영업이익은 379조원/562조원/650조원으로 전망한다. 견조한 메모리 가격과 AI 및 서버 관련 수요가 실적을 견인한다. DRAM 영업이익률은 80% 내외를 유지하고 NAND 영업이익률도 60%를 상회할 것으로 본다. 계획 생산능력의 60-70%를 커버하는 장기공급계약(LTA)이 이를 뒷받침하며, 상당 규모의 선수금과 하한 가격 조항이 하방 위험을 방어한다.
## 주요 쟁점
메모리 사이클이 이미 정점인가. 사이클 지속성과 공급 과잉 우려는 인정하나 구조적 AI 수요와 제한적인 증설이 이를 상쇄한다. 2027년 범용 DRAM, NAND, HBM 수급은 모두 2026년보다 타이트해지고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이어진다. 2026-2028년 공급 부족률은 DRAM -5.0%/-5.9%/-3.9%, NAND -4.4%/-4.6%/-3.0%, HBM -5.4%/-6.0%/-4.3%로 전망한다. 시장과 가장 다른 시각은 테이크오어페이 조항과 해지 위약금을 포함한 구속력 있는 LTA가 과거 사이클보다 실적 가시성과 안정성을 크게 높인다는 점이다.
HBM 시장 주도권 확보가 가능한가. 제품 믹스 개선을 감안할 때 HBM 성장 여력은 아직 한계에 도달하지 않았다. HBM4 매출은 2026년 3분기에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하고 하반기에는 HBM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할 전망이다. 그 결과 하반기 HBM 점유율이 범용 DRAM 점유율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해 AI 메모리 시장의 선두 지위를 확보한다.
컨센서스가 HBM 가격 상승 여력을 과소평가하고 있는가. 범용 DRAM 가격 상승과 타이트한 공급으로 HBM 가격은 범용 DRAM 가격을 따라잡을 전망이다. 내년 삼성전자 HBM 가격은 전년 대비 87% 상승해 Visible Alpha 컨센서스 52%를 크게 웃돈다. 스마트폰 마진 급락 위험은 존재하나 메모리 이익 증가가 이를 충분히 상쇄한다.
주주환원 상향 여력은 어느 정도인가. 메모리 사업의 강한 FCF 창출이 주주환원 확대로 이어진다. 2026-2028년 DPS 추정치는 블룸버그 컨센서스를 각각 22%/37%/18% 상회한다.
## 촉매
1) 자본 환원: 특별배당 또는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특별 주주환원 발표가 가까운 시일 내 예상된다.
2) LTA: 대형 AI 고객사 5곳과의 추가 LTA 체결 마무리로 다년간 선수금 확보.
3) HBM 물량 및 가격: 고객사 신규 HBM 수주와 2027년 HBM 가격 협상 타결.
##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목표주가 49만원은 2026-2027년 EV/EBITDA 기반 SOTP로 산출했으며, 2026-2027년 평균 EPS 기준 약 9배 P/E에 해당한다. 우선주 목표주가 36만원은 보통주 대비 27% 할인율을 적용한 값으로, 2요소 모형 할인율과 최근 1개월 평균 할인율을 평균해 산출했다.
https://t.me/solve_liberate
출처: Goldman Sachs, Giuni Lee, 2026.08.02
1.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크게 앞서며 공급 부족이 2027년 확대되어 2028년까지 이어질 전망
2. 2026-2028년 영업이익 379조원/562조원/650조원, DRAM 영업이익률 80% 내외 유지 전망
3. 최근 40% 조정으로 2027년 기준 P/E 3.1배, P/B 1.2배, ROE 50% 수준의 위험보상 매력 부각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Buy, APAC Conviction List 신규 편입 (2026.08.02)
- 보통주 목표주가 49만원, 현재가 262,500원, 상승여력 86.7%
- 우선주 목표주가 36만원, 현재가 191,000원, 상승여력 88.5%
## 핵심 논리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하고 그 격차는 2027년에 더 벌어져 2028년까지 이어진다. 최근 40% 주가 조정으로 2027년 기준 P/E 3.1배, P/B 1.2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다운사이클 수준의 P/B에 가깝다. 같은 기준 ROE는 50%에 근접해 위험보상 구조가 양호하다.
2026-2028년 영업이익은 379조원/562조원/650조원으로 전망한다. 견조한 메모리 가격과 AI 및 서버 관련 수요가 실적을 견인한다. DRAM 영업이익률은 80% 내외를 유지하고 NAND 영업이익률도 60%를 상회할 것으로 본다. 계획 생산능력의 60-70%를 커버하는 장기공급계약(LTA)이 이를 뒷받침하며, 상당 규모의 선수금과 하한 가격 조항이 하방 위험을 방어한다.
## 주요 쟁점
메모리 사이클이 이미 정점인가. 사이클 지속성과 공급 과잉 우려는 인정하나 구조적 AI 수요와 제한적인 증설이 이를 상쇄한다. 2027년 범용 DRAM, NAND, HBM 수급은 모두 2026년보다 타이트해지고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이어진다. 2026-2028년 공급 부족률은 DRAM -5.0%/-5.9%/-3.9%, NAND -4.4%/-4.6%/-3.0%, HBM -5.4%/-6.0%/-4.3%로 전망한다. 시장과 가장 다른 시각은 테이크오어페이 조항과 해지 위약금을 포함한 구속력 있는 LTA가 과거 사이클보다 실적 가시성과 안정성을 크게 높인다는 점이다.
HBM 시장 주도권 확보가 가능한가. 제품 믹스 개선을 감안할 때 HBM 성장 여력은 아직 한계에 도달하지 않았다. HBM4 매출은 2026년 3분기에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하고 하반기에는 HBM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할 전망이다. 그 결과 하반기 HBM 점유율이 범용 DRAM 점유율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해 AI 메모리 시장의 선두 지위를 확보한다.
컨센서스가 HBM 가격 상승 여력을 과소평가하고 있는가. 범용 DRAM 가격 상승과 타이트한 공급으로 HBM 가격은 범용 DRAM 가격을 따라잡을 전망이다. 내년 삼성전자 HBM 가격은 전년 대비 87% 상승해 Visible Alpha 컨센서스 52%를 크게 웃돈다. 스마트폰 마진 급락 위험은 존재하나 메모리 이익 증가가 이를 충분히 상쇄한다.
주주환원 상향 여력은 어느 정도인가. 메모리 사업의 강한 FCF 창출이 주주환원 확대로 이어진다. 2026-2028년 DPS 추정치는 블룸버그 컨센서스를 각각 22%/37%/18% 상회한다.
## 촉매
1) 자본 환원: 특별배당 또는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특별 주주환원 발표가 가까운 시일 내 예상된다.
2) LTA: 대형 AI 고객사 5곳과의 추가 LTA 체결 마무리로 다년간 선수금 확보.
3) HBM 물량 및 가격: 고객사 신규 HBM 수주와 2027년 HBM 가격 협상 타결.
##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목표주가 49만원은 2026-2027년 EV/EBITDA 기반 SOTP로 산출했으며, 2026-2027년 평균 EPS 기준 약 9배 P/E에 해당한다. 우선주 목표주가 36만원은 보통주 대비 27% 할인율을 적용한 값으로, 2요소 모형 할인율과 최근 1개월 평균 할인율을 평균해 산출했다.
https://t.me/solve_liberate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2. 컴퓨팅 수요는 가용 공급보다 여전히 강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국 4대 하이퍼스케일러 모두 지속적인 용량 제약을 강조했습니다. GOOGL은 수요가 자체 공급을 계속 초과하고 있다고 언급했고, MSFT는 Azure 수요가 가용 용량을 상회하고 있음을 재확인했으며, AMZN은 2026년 용량이 수요를 충족하기에 여전히 부족할 것이고 2027년 용량의 상당 부분도 이미 예약되어 있다고 밝혔고, META는 당분간 업계 전반의 컴퓨팅 가용성이 타이트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외부 클라우드 고객과 내부 AI 워크로드 모두에서 수요가 발생하고 있어, 전례 없는 속도의 인프라 배포에도 불구하고 수요 둔화의 징후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3.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은 공급 제약에도 불구하고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매출 성장은 더 이상 단순히 신규 용량 증설만에 의한 것이 아니라, 가동률 개선, 고부가가치 AI 서비스, 그리고 광범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전반에 걸친 AI 기반 소비 확대에 따른 결과이기도 합니다. 구체적으로, Azure는 전년 동기 대비 +43%로 성장이 가속화되었으며, 경영진은 이러한 상향 요인을 CPU/GPU 플릿 전반의 효율성 향상, 프로세스 개선, 신규 용량의 빠른 배포 덕분으로 돌렸고, Azure의 신규 추가 용량은 즉시 수익화되었습니다. GCP는 기업용 AI 제품, AI 인프라 서비스, 핵심 GCP 워크로드, 그리고 TPU 시스템 판매의 기여도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82%로 성장이 가속화되었습니다. AWS는 AI와 전통적인 클라우드 워크로드 모두의 지원을 받아 18개 분기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전년 동기 대비 +37%)을 기록했으며, 경영진은 AI 도입이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킹 및 핵심 클라우드 서비스 전반에 걸쳐 신규 소비를 점점 더 견인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4. CY26-CY27 ROIC(투자가자본수익률)에 대한 신뢰가 계속해서 향상되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전반에 걸쳐, 경영진의 코멘트는 급격히 증가하는 투자 수준에도 불구하고 향후 수익성에 대한 확신이 여전히 높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GOOGL은 강력한 장기 수요 지표, 증가하는 수주 잔고 계약, 재계약, 그리고 더 높은 비용의 제3자 용량을 활용할 때조차 고객 대응을 통해 매력적인 수익을 거두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MSFT는 TAM(총 유효 시장) 확장, 인프라 효율성, 응용 프로그램 계층 최적화, 반도체 혁신, 모델 다변화 및 가격 결정력에 힘입어 신뢰도가 향상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AMZN은 대부분의 AI 용량이 다년간의 장기 계약으로 묶여 있어 서버 투자가 3년 이내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하고 이후 의미 있는 FCF(순현금흐름)를 창출한다고 강조했으며, 경영진은 이제 한층 더 커진 장기 AWS 매출 기회를 향한 경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META 역시 소비자 경험, 기업용 상품, API, 에이전트 솔루션 및 직접적인 컴퓨팅 수익화 전반에 걸쳐 AI 인프라를 수익화하는 데 대한 확신을 강조하는 한편, 향후 배포 결정을 최적화할 수 있는 유연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은 공급 제약에도 불구하고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매출 성장은 더 이상 단순히 신규 용량 증설만에 의한 것이 아니라, 가동률 개선, 고부가가치 AI 서비스, 그리고 광범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전반에 걸친 AI 기반 소비 확대에 따른 결과이기도 합니다. 구체적으로, Azure는 전년 동기 대비 +43%로 성장이 가속화되었으며, 경영진은 이러한 상향 요인을 CPU/GPU 플릿 전반의 효율성 향상, 프로세스 개선, 신규 용량의 빠른 배포 덕분으로 돌렸고, Azure의 신규 추가 용량은 즉시 수익화되었습니다. GCP는 기업용 AI 제품, AI 인프라 서비스, 핵심 GCP 워크로드, 그리고 TPU 시스템 판매의 기여도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82%로 성장이 가속화되었습니다. AWS는 AI와 전통적인 클라우드 워크로드 모두의 지원을 받아 18개 분기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전년 동기 대비 +37%)을 기록했으며, 경영진은 AI 도입이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킹 및 핵심 클라우드 서비스 전반에 걸쳐 신규 소비를 점점 더 견인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4. CY26-CY27 ROIC(투자가자본수익률)에 대한 신뢰가 계속해서 향상되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전반에 걸쳐, 경영진의 코멘트는 급격히 증가하는 투자 수준에도 불구하고 향후 수익성에 대한 확신이 여전히 높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GOOGL은 강력한 장기 수요 지표, 증가하는 수주 잔고 계약, 재계약, 그리고 더 높은 비용의 제3자 용량을 활용할 때조차 고객 대응을 통해 매력적인 수익을 거두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MSFT는 TAM(총 유효 시장) 확장, 인프라 효율성, 응용 프로그램 계층 최적화, 반도체 혁신, 모델 다변화 및 가격 결정력에 힘입어 신뢰도가 향상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AMZN은 대부분의 AI 용량이 다년간의 장기 계약으로 묶여 있어 서버 투자가 3년 이내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하고 이후 의미 있는 FCF(순현금흐름)를 창출한다고 강조했으며, 경영진은 이제 한층 더 커진 장기 AWS 매출 기회를 향한 경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META 역시 소비자 경험, 기업용 상품, API, 에이전트 솔루션 및 직접적인 컴퓨팅 수익화 전반에 걸쳐 AI 인프라를 수익화하는 데 대한 확신을 강조하는 한편, 향후 배포 결정을 최적화할 수 있는 유연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꿈을 담는 단지
AI: Let's talk ROI by CLSA
당사는 전 세계가 심각한 컴퓨팅 부족 상태에 처해 있으며, 이러한 현상이 2029년까지 지속되다가 10%의 공급 과잉을 예측한 2030년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완화될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Ibiden 가이던스 상향의 배경
1. AI 서버용 고부가가치 제품과 범용 서버용 IC 패키지 기판 수요가 기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남
2. 전년도 양산을 시작한 Ono 공장의 안정적인 생산과 기존 생산능력의 효율적 활용으로 판매량이 기존 계획을 상회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높은 판매가격도 실적에 기여
3. 엔화 약세 효과와 함께 향후 AI 서버·범용 서버용 제품의 견조한 수요, 스위치 IC용 제품 수요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높은 가동률과 판매가격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1. AI 서버용 고부가가치 제품과 범용 서버용 IC 패키지 기판 수요가 기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남
2. 전년도 양산을 시작한 Ono 공장의 안정적인 생산과 기존 생산능력의 효율적 활용으로 판매량이 기존 계획을 상회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높은 판매가격도 실적에 기여
3. 엔화 약세 효과와 함께 향후 AI 서버·범용 서버용 제품의 견조한 수요, 스위치 IC용 제품 수요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높은 가동률과 판매가격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음식료
라면 해외 PEER 벨류에이션 하단은 15배
국내 음식료 업체 평균 FPER는 현재 10~11배 수준
참고로 PEER 중 국내 업체들 대비 성장 높은 업체는 소수임
라면 해외 PEER 벨류에이션 하단은 15배
국내 음식료 업체 평균 FPER는 현재 10~11배 수준
참고로 PEER 중 국내 업체들 대비 성장 높은 업체는 소수임
Forwarded from 루팡
트렌드포스) 주요 클라우드 기업(클라우드 타이탄)들의 공격적인 AI 인프라 확장이 2027년까지 HBM, 서버 DRAM, SOCAMM 수요를 계속해서 견인하고 있습니다.
주요 메모리 반도체 공급업체들이 생산 능력(CAPA) 배정 시 HBM을 최우선시함에 따라 크라우드아웃(Crowd-Out, 밀려남) 효과가 한층 심화되었으며, 이로 인해 서버 DRAM 공급은 갈수록 심각한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2027년 DRAM 공급 비트 성장률(Bit Growth)이 시장 수요에 크게 못 미치는 24%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라 DRAM 공급 부족 현상이 한 해 내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요 메모리 반도체 공급업체들이 생산 능력(CAPA) 배정 시 HBM을 최우선시함에 따라 크라우드아웃(Crowd-Out, 밀려남) 효과가 한층 심화되었으며, 이로 인해 서버 DRAM 공급은 갈수록 심각한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2027년 DRAM 공급 비트 성장률(Bit Growth)이 시장 수요에 크게 못 미치는 24%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라 DRAM 공급 부족 현상이 한 해 내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Morgan Stanley : 대한민국 증시의 극심한 저평가
1 - 전세계 주요국가 2026-2027 EPS CAGR vs. NTM PE
* 대한민국은 대만과 함께 전세계 유일하게 2026-2027 EPS CAGR이 20% 를 상회
* 그러나 NTM PE는 EPS CAGR이 14% / 10% 수준인 중국과 중동 (10배)의 절반 수준(5배)의 극심한 저평가
2 - 전세계 주요국가 2022년 이후 12개월 선행 ROE 변동치 vs. 12개월 선행 NTM PB
* 대한민국은 2022년 이후 12개월 선행 ROE가 7% 후반대에서 30% 초반대 까지 328% 증가 하여 전세계 주요 국가 대비 가장 압도적으로 성장
* 대만이 대한민국의 뒤를 있는데 15%에서 24% 까지 60% 증가하는 수준으로 대한민국의 ROE 성장률은 압도적
* 그러나 대한민국의 NTM PE는 1.2배 수준으로 2022년 이후 ROE 성장이 거의 없는 중국,중동,중남미와 비슷한 수준이거나 오히려 낮은 극심한 저평가
1 - 전세계 주요국가 2026-2027 EPS CAGR vs. NTM PE
* 대한민국은 대만과 함께 전세계 유일하게 2026-2027 EPS CAGR이 20% 를 상회
* 그러나 NTM PE는 EPS CAGR이 14% / 10% 수준인 중국과 중동 (10배)의 절반 수준(5배)의 극심한 저평가
2 - 전세계 주요국가 2022년 이후 12개월 선행 ROE 변동치 vs. 12개월 선행 NTM PB
* 대한민국은 2022년 이후 12개월 선행 ROE가 7% 후반대에서 30% 초반대 까지 328% 증가 하여 전세계 주요 국가 대비 가장 압도적으로 성장
* 대만이 대한민국의 뒤를 있는데 15%에서 24% 까지 60% 증가하는 수준으로 대한민국의 ROE 성장률은 압도적
* 그러나 대한민국의 NTM PE는 1.2배 수준으로 2022년 이후 ROE 성장이 거의 없는 중국,중동,중남미와 비슷한 수준이거나 오히려 낮은 극심한 저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