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일론 머스크, 컨콜 중 메모리 관련 언급
(by tae kim on X)
일론 머스크가 메모리 업종 약세론자들을 완전히 무너뜨렸다.
“현재 가장 큰 제약 요인은 메모리입니다. 메모리 생산량은 매년 약 20%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대규모 성숙 산업이라면 연간 20% 증가는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대단한 성장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질문해 보십시오. 수요도 연간 20%씩 증가하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수요는 연간 200%, 어쩌면 그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공급보다 수요가 훨씬 더 빠르게 증가한다면, 경제학 원론에 따르면 가격은 상승합니다. 하락하지 않습니다.”
https://x.com/i/status/2084758007057989810
(by tae kim on X)
일론 머스크가 메모리 업종 약세론자들을 완전히 무너뜨렸다.
“현재 가장 큰 제약 요인은 메모리입니다. 메모리 생산량은 매년 약 20%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대규모 성숙 산업이라면 연간 20% 증가는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대단한 성장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질문해 보십시오. 수요도 연간 20%씩 증가하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수요는 연간 200%, 어쩌면 그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공급보다 수요가 훨씬 더 빠르게 증가한다면, 경제학 원론에 따르면 가격은 상승합니다. 하락하지 않습니다.”
https://x.com/i/status/2084758007057989810
X (formerly Twitter)
tae kim (@firstadopter) on X
Elon Musk just annihilated the memory bears.
Elon Musk on SpaceX earnings call: “Limiting factor currently is memory. Memory output is increasing by around 20% per year. Now normally that would b…
Elon Musk on SpaceX earnings call: “Limiting factor currently is memory. Memory output is increasing by around 20% per year. Now normally that would b…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이 점도 납득이 가긴 하는듯
"LTA 위반 시 발생하는 치명적 리스크:
향후 2~3년 내 주도권이 메모리 업체로 다시 넘어가면, LTA를 파기했던 기업은 공급을 받지 못해 사업 자체가 끝날 수 있습니다.
가격 계약을 위반하면 메모리 업체는 물량 공급 계약을 파기하고 해당 물량을 경쟁사에 넘겨버릴 것이며, 이는 즉각적인 시장 점유율 상실로 이어집니다."
---
https://x.com/dnapway/status/2084707988372340763?s=46&t=xqAS5Xg0kII_7JxezPKEHw
https://lilys.ai/digest/10826981/12715590?s=1¬eVersionId=9303198
https://youtu.be/NGsi2PC4y68?si=gmMTQuU3AN27hfj7
"LTA 위반 시 발생하는 치명적 리스크:
향후 2~3년 내 주도권이 메모리 업체로 다시 넘어가면, LTA를 파기했던 기업은 공급을 받지 못해 사업 자체가 끝날 수 있습니다.
가격 계약을 위반하면 메모리 업체는 물량 공급 계약을 파기하고 해당 물량을 경쟁사에 넘겨버릴 것이며, 이는 즉각적인 시장 점유율 상실로 이어집니다."
---
https://x.com/dnapway/status/2084707988372340763?s=46&t=xqAS5Xg0kII_7JxezPKEHw
https://lilys.ai/digest/10826981/12715590?s=1¬eVersionId=9303198
https://youtu.be/NGsi2PC4y68?si=gmMTQuU3AN27hfj7
X (formerly Twitter)
dnap (@dnapway) on X
Gavin Baker says compute players could risk their entire business if they break memory LTAs
"Let's just think about the game theory of breaking an LTA. So there's four companies that matter at sc…
"Let's just think about the game theory of breaking an LTA. So there's four companies that matter at sc…
Forwarded from 루팡
화창베이 DRAM 가격 급등, 현물 단 일주일 만에 14% 강력 반등
중국 선전 화창베이 시장의 최신 DRAM 현물 가격이 일주일 만에 최대 14% 급등하며 지난 6개월간의 보합세를 깨고 강한 반등세를 나타냈습니다.
주요 현물 가격 변동
DDR5 24Gb / 16Gb: 각각 42달러·35달러에서 48달러·40달러로 상승 (주간 14.29% 상승)
DDR4 8Gb 3200: 19.5달러에서 22달러로 상승 (주간 12.82% 상승)
상승 원인 및 시장 배경
AI 수요 중심 전환: 기존 PC·스마트폰 중심에서 AI 서버가 이끄는 새로운 메모리 상승 사이클 진입
표준형 DRAM 공급 축소: 주요 메모리 원청 업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가 생산 라인을 HBM(고대역폭 메모리) 등 고성능 제품으로 전환함에 따라 일반 DRAM 공급 감소
물량 선점 경쟁: 빅테크 및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내년 DRAM 및 HBM 생산 물량을 이미 확보하면서 유통·소매 시장(화창베이)까지 공급 부족 및 가격 상승 여파 확산
업계 영향 및 전망
대만 메모리 기업 수혜: 난야테크(Nanya), 윈보인(Winbond), 에이데이터(ADATA), 트랜센드(Transcend), 팀그룹(Team Group), 어패서(Apacer) 등의 수혜 기대 (발표 당일 난야와 윈보인은 상한가 기록)
실적 개선 전망: DRAM 가격 상승세 지속으로 관련 기업들의 하반기 매출과 이익이 분기별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상승세는 내년까지 이어질 전망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71038?from=edn_maintab_index
중국 선전 화창베이 시장의 최신 DRAM 현물 가격이 일주일 만에 최대 14% 급등하며 지난 6개월간의 보합세를 깨고 강한 반등세를 나타냈습니다.
주요 현물 가격 변동
DDR5 24Gb / 16Gb: 각각 42달러·35달러에서 48달러·40달러로 상승 (주간 14.29% 상승)
DDR4 8Gb 3200: 19.5달러에서 22달러로 상승 (주간 12.82% 상승)
상승 원인 및 시장 배경
AI 수요 중심 전환: 기존 PC·스마트폰 중심에서 AI 서버가 이끄는 새로운 메모리 상승 사이클 진입
표준형 DRAM 공급 축소: 주요 메모리 원청 업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가 생산 라인을 HBM(고대역폭 메모리) 등 고성능 제품으로 전환함에 따라 일반 DRAM 공급 감소
물량 선점 경쟁: 빅테크 및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내년 DRAM 및 HBM 생산 물량을 이미 확보하면서 유통·소매 시장(화창베이)까지 공급 부족 및 가격 상승 여파 확산
업계 영향 및 전망
대만 메모리 기업 수혜: 난야테크(Nanya), 윈보인(Winbond), 에이데이터(ADATA), 트랜센드(Transcend), 팀그룹(Team Group), 어패서(Apacer) 등의 수혜 기대 (발표 당일 난야와 윈보인은 상한가 기록)
실적 개선 전망: DRAM 가격 상승세 지속으로 관련 기업들의 하반기 매출과 이익이 분기별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상승세는 내년까지 이어질 전망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71038?from=edn_maintab_index
經濟日報
華強北 DRAM 價噴漲 現貨單周強彈14% 南亞科、華邦等受惠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大陸深圳華強北市場昨(4)日公布最新一周DRAM報價,終結近半年相對溫吞走勢,主要規格全面上揚,單周勁揚約一成至14%,演出「大復活」戲碼,為今年來罕見的急漲行情,有助南亞科、華邦、威剛、創見、十銓、宇瞻等台灣DRAM相關後市。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載板長約鎖定至2028還不夠 客戶重啟「合資建廠」模式
- AI 칩 수요 확대로 첨단 패키징 수요가 급증하며 핵심 부품인 IC 기판 캐파가 빠르게 타이트해지는 중
- 업계에 따르면 Nvidia, AMD,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BF 기판 LTA를 2028년까지 체결했음에도 고객사의 공급 부족 우려는 해소되지 않은 상황
- 일부 고객사는 IC 기판 업체에 2029~2030년 증설 계획 조기 착수를 요구하고 있으며, CAPEX 부담 완화를 위해 고객 공동투자 모델도 재개
- 고객 공동투자 모델은 고객사가 장비를 직접 위탁하거나 장비 선급금을 제공하고, 경우에 따라 건설 비용까지 공동 부담해 우선 공급을 확보하는 구조
- ABF와 BT 기판이 모두 판매자 시장으로 전환되면서 2026년부터 주요 고객사들은 장기계약을 체결하고 캐파를 선제적으로 확보 중
- Unimicron은 2026년 CAPEX를 537억대만달러로 상향해 Guangfu 2공장과 Yangmei 2·3공장 캐파 확대에 집중
- Kinsus는 196억대만달러의 프로젝트 CAPEX를 추가해 Yangmei K6C·K6D 공장 건설을 시작하고, K7·K8 신규 부지도 물색 중
- Nan Ya PCB는 Shulin 공장 첨단 캐파 투자와 Jinxing 공장 공정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모그룹의 남부 공장 임차도 계획
- Zhen Ding 산하 Liding도 Shenzhen에서 대규모 증설을 진행 중이며, 2030년 전까지 총 공장 수를 7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 AMD는 대만 투자 확대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TSMC CoWoS 외 제2 공급 경로인 EFB 생태계 구축을 추진 중이며, Unimicron, Kinsus, Nan Ya PCB가 기판 협력사에 포함
- 과거 2021~2022년 IC 기판 쇼티지 당시에도 선급금, 장기계약, 공동투자 방식이 확산됐으나, 2022년 하반기 수요 급반전과 증설 캐파 출회로 약 3년간 업황 부진을 겪음
- 이번 사이클에 대해 공급망은 AI 인프라 투자가 둔화될 수는 있어도 급격히 중단되지는 않을 것으로 평가하며, 중복 주문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설명
- 이번 증설은 선급금과 이익 보장 메커니즘을 동반해 CAPEX 리스크를 낮추고 있으며, 과거 공급 과잉 재현 가능성을 완화
- AI 칩 다이 면적 확대, 패키지 기판 대형화, 층수 증가로 캐파 소모가 과거보다 빨라졌고, T-glass 유리섬유 직물 부족도 IC 기판 증설 속도를 제한
- 2H25부터 GPU, CPU, ASIC 등 고급 칩 수요가 확대되며 ABF 기판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BT 기판 캐파도 동반 잠식
- ABF와 BT 기판은 분기별 가격 인상 사이클에 진입했으며, 2H26 가격 상승폭은 상반기보다 커져 평균 분기당 약 8% 인상
- 기존에는 BT 기판이 캐파 잠식 영향으로 ABF보다 가격 인상 빈도와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됐으나, HPC 칩 수요가 ABF에 집중되며 향후 ABF 가격 인상 속도가 BT를 추월할 전망
https://buly.kr/APxZKIB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載板長約鎖定至2028還不夠 客戶重啟「合資建廠」模式
- AI 칩 수요 확대로 첨단 패키징 수요가 급증하며 핵심 부품인 IC 기판 캐파가 빠르게 타이트해지는 중
- 업계에 따르면 Nvidia, AMD,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BF 기판 LTA를 2028년까지 체결했음에도 고객사의 공급 부족 우려는 해소되지 않은 상황
- 일부 고객사는 IC 기판 업체에 2029~2030년 증설 계획 조기 착수를 요구하고 있으며, CAPEX 부담 완화를 위해 고객 공동투자 모델도 재개
- 고객 공동투자 모델은 고객사가 장비를 직접 위탁하거나 장비 선급금을 제공하고, 경우에 따라 건설 비용까지 공동 부담해 우선 공급을 확보하는 구조
- ABF와 BT 기판이 모두 판매자 시장으로 전환되면서 2026년부터 주요 고객사들은 장기계약을 체결하고 캐파를 선제적으로 확보 중
- Unimicron은 2026년 CAPEX를 537억대만달러로 상향해 Guangfu 2공장과 Yangmei 2·3공장 캐파 확대에 집중
- Kinsus는 196억대만달러의 프로젝트 CAPEX를 추가해 Yangmei K6C·K6D 공장 건설을 시작하고, K7·K8 신규 부지도 물색 중
- Nan Ya PCB는 Shulin 공장 첨단 캐파 투자와 Jinxing 공장 공정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모그룹의 남부 공장 임차도 계획
- Zhen Ding 산하 Liding도 Shenzhen에서 대규모 증설을 진행 중이며, 2030년 전까지 총 공장 수를 7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 AMD는 대만 투자 확대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TSMC CoWoS 외 제2 공급 경로인 EFB 생태계 구축을 추진 중이며, Unimicron, Kinsus, Nan Ya PCB가 기판 협력사에 포함
- 과거 2021~2022년 IC 기판 쇼티지 당시에도 선급금, 장기계약, 공동투자 방식이 확산됐으나, 2022년 하반기 수요 급반전과 증설 캐파 출회로 약 3년간 업황 부진을 겪음
- 이번 사이클에 대해 공급망은 AI 인프라 투자가 둔화될 수는 있어도 급격히 중단되지는 않을 것으로 평가하며, 중복 주문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설명
- 이번 증설은 선급금과 이익 보장 메커니즘을 동반해 CAPEX 리스크를 낮추고 있으며, 과거 공급 과잉 재현 가능성을 완화
- AI 칩 다이 면적 확대, 패키지 기판 대형화, 층수 증가로 캐파 소모가 과거보다 빨라졌고, T-glass 유리섬유 직물 부족도 IC 기판 증설 속도를 제한
- 2H25부터 GPU, CPU, ASIC 등 고급 칩 수요가 확대되며 ABF 기판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BT 기판 캐파도 동반 잠식
- ABF와 BT 기판은 분기별 가격 인상 사이클에 진입했으며, 2H26 가격 상승폭은 상반기보다 커져 평균 분기당 약 8% 인상
- 기존에는 BT 기판이 캐파 잠식 영향으로 ABF보다 가격 인상 빈도와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됐으나, HPC 칩 수요가 ABF에 집중되며 향후 ABF 가격 인상 속도가 BT를 추월할 전망
https://buly.kr/APxZKIB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잠실개미&10X’s N.E.R.D.S
악재를 단 하나도 찾지 못했다 https://m.blog.naver.com/copilot5/224368381368
SK하이닉스
주주환원 따위가 중요한게 아니다
(주주환원 하지 말자는건 아님ㅋ)
(그치만 진심임)
주주환원 따위가 중요한게 아니다
(주주환원 하지 말자는건 아님ㅋ)
(그치만 진심임)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베라루빈 NVL72 랙 구성비중 변화 분석 vs GB300 NVL72
(웰스파고)
1. 컴퓨트(로직)
- 절대 달러금액 기준 가장 큰 증가를 기록($1,664,331에서 $3,593,237로 +116%)
- 비중은 39.3%에서 43.1%로 증가
2. 메모리 (HBM + LPDDR)
- $1,125,669에서 $2,569,875로 금액 기준 +128% 상승하고
- 총 비중은 26.6%에서 30.8%로 증가
3. 스토리지
- $59,024에서 $147,559, 증가율 기준 가장 높은 150% 증가
- 그러나 전체 내 비중은 1.8%로 미미
4. 네트워킹
- $629,500에서 $859,300으로 37%의 완만한 증가
- 전체 내 비중은 14.9%에서 10.3%로 하락
(웰스파고)
1. 컴퓨트(로직)
- 절대 달러금액 기준 가장 큰 증가를 기록($1,664,331에서 $3,593,237로 +116%)
- 비중은 39.3%에서 43.1%로 증가
2. 메모리 (HBM + LPDDR)
- $1,125,669에서 $2,569,875로 금액 기준 +128% 상승하고
- 총 비중은 26.6%에서 30.8%로 증가
3. 스토리지
- $59,024에서 $147,559, 증가율 기준 가장 높은 150% 증가
- 그러나 전체 내 비중은 1.8%로 미미
4. 네트워킹
- $629,500에서 $859,300으로 37%의 완만한 증가
- 전체 내 비중은 14.9%에서 10.3%로 하락
잠실개미&10X’s N.E.R.D.S
검토된 바 없습니다 확정된 바 없습니다 공시 나올때가 되었는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56378i
풍문 엔딩
그치만 도망간 이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ㅋㅎ
그치만 도망간 이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ㅋㅎ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Gavin Baker 팟캐스트 요약
"무언가 부정적인 정량 지표를 찾고 싶어 압박 테스트했지만 찾지 못했다."
1. 주가 폭락 vs. 실적 가속화
- 최근 한 달간 많은 AI 관련 종목들이 고점 대비 40~60% 하락했으나, 실제 현장에서 수집되는 수량적(Quantitative) 지표에서는 감속(Deceleration) 신호가 단 하나도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음.
2. 컴퓨팅 수급 지표
- GPU 대여 가격, DRAM 현물 가격, 토큰(Token) 생성 증가율 등 주요 지표 모두 상승세
3. 오픈소스 모델 확산 우려
- Kimi, GLM 5.2 등 오픈소스 모델 출현으로 “오픈소스가 프론티어를 위협한다”는 패닉이 있었지만, 토큰은 토큰이다. 동일한 컴퓨트·메모리·전력이 필요하므로 오픈소스 점유율 상승은 프론티어 모델의 마진을 인프라 레이어로 옮기고, 전체 토큰 수요를 더 키운다. Jensen Huang이 오픈소스를 강하게 지지하는 것도 이 맥락에서 이해된다.
4. 신용(Credit) 및 실질 금리 상승
- 신용 스프레드 확대 및 금리 상승이 투자 부담을 늘릴 것이란 우려가 존재하지만, 주요 빅테크의 영업현금흐름이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어 부채 의존도를 최소화하고 자체 자금 조달이 가능한 수준
5. GPU 계약 구조와 현물 가격
- 과거 저렴한 가격에 체결했던 장기 컴퓨팅 계약들이 만료되면, 현재 높은 현물(Spot) 시세에 맞춰 컴퓨팅 가격이 Re-pricing되면서 주요 기업들의 매출과 현금흐름이 가속화될 것
6. 에이전트 AI 및 토큰 소비 확대
- 현재 에이전트 AI를 사용하는 인구는 전 세계 수십만 명 수준에 불과하나, 사용자가 수억 명 단위로 확대되면 컴퓨팅 인프라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
7. 오픈소스와 프론티어 모델의 공존
- 기업들은 라우터 시스템을 도입해 고성능 프론티어 모델과 자체 데이터로 미세조정한 오픈소스 모델을 병용하면서 비용 최적화와 성능 유지를 동시에 이뤄내고 있음
https://youtu.be/NGsi2PC4y68?si=vAdJazZi6vn-hxjE
"무언가 부정적인 정량 지표를 찾고 싶어 압박 테스트했지만 찾지 못했다."
1. 주가 폭락 vs. 실적 가속화
- 최근 한 달간 많은 AI 관련 종목들이 고점 대비 40~60% 하락했으나, 실제 현장에서 수집되는 수량적(Quantitative) 지표에서는 감속(Deceleration) 신호가 단 하나도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음.
2. 컴퓨팅 수급 지표
- GPU 대여 가격, DRAM 현물 가격, 토큰(Token) 생성 증가율 등 주요 지표 모두 상승세
3. 오픈소스 모델 확산 우려
- Kimi, GLM 5.2 등 오픈소스 모델 출현으로 “오픈소스가 프론티어를 위협한다”는 패닉이 있었지만, 토큰은 토큰이다. 동일한 컴퓨트·메모리·전력이 필요하므로 오픈소스 점유율 상승은 프론티어 모델의 마진을 인프라 레이어로 옮기고, 전체 토큰 수요를 더 키운다. Jensen Huang이 오픈소스를 강하게 지지하는 것도 이 맥락에서 이해된다.
4. 신용(Credit) 및 실질 금리 상승
- 신용 스프레드 확대 및 금리 상승이 투자 부담을 늘릴 것이란 우려가 존재하지만, 주요 빅테크의 영업현금흐름이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어 부채 의존도를 최소화하고 자체 자금 조달이 가능한 수준
5. GPU 계약 구조와 현물 가격
- 과거 저렴한 가격에 체결했던 장기 컴퓨팅 계약들이 만료되면, 현재 높은 현물(Spot) 시세에 맞춰 컴퓨팅 가격이 Re-pricing되면서 주요 기업들의 매출과 현금흐름이 가속화될 것
6. 에이전트 AI 및 토큰 소비 확대
- 현재 에이전트 AI를 사용하는 인구는 전 세계 수십만 명 수준에 불과하나, 사용자가 수억 명 단위로 확대되면 컴퓨팅 인프라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
7. 오픈소스와 프론티어 모델의 공존
- 기업들은 라우터 시스템을 도입해 고성능 프론티어 모델과 자체 데이터로 미세조정한 오픈소스 모델을 병용하면서 비용 최적화와 성능 유지를 동시에 이뤄내고 있음
https://youtu.be/NGsi2PC4y68?si=vAdJazZi6vn-hxjE
YouTube
The AI Selloff Doesn't Match the Data | Top AI Investor Explains
In this episode of Invest Like the Best, Patrick O'Shaughnessy sits down with Gavin Baker to dissect the intense AI and semiconductor market sell-off of July 2026. Describing the period as "2022 packed into a single month," Gavin explains why public market…
SpaceX Q2 Earnings Key Factors & Bottlenecks
작성 : 잠실개미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512
Key Factors)
CapEx $18.4B 중 $15.8B가 AI 컴퓨트에 투입
AI 세그먼트 매출이 QoQ +213%로 세 자릿수 성장하며 조정 EBITDA가 흑자 전환
$1조 매출 도달 시점을 2031년에서 2030년으로 앞당기며 "non-zero chance of that being in 2029"
$100B ARR에 대해서는 "not a question mark. That's what we'd achieve if we basically did nothing"
Bottlenecks)
Musk : "I don't think we're going to achieve 20 gigawatts, but...something close to 15 gigawatts"
→ GPU 쇼티지 : 구조적
Musk : "The limiting factor currently is memory. The memory output is increasing by around 20% per year...demand is increasing by 200% a year, maybe higher. Economics 101 would suggest that the price increases. It does not decrease"
→ 메모리 쇼티지 : 구조적
애프터장 하락 해석)
구글,아마존과 지출 (Capex) 회수의 방향성은 같지만 (외부 임대 등),
GPU 쇼티지로 인해 본인들이 계획한 용량 달성에 대한 현실적인 어려움 토로 : 회수 불확실성
자체 연산칩 제조/판매 세그먼트 부족 → 아마존/구글 대비 FCF (+) 전환에 대한 로드맵이 약함
다만 컴퓨트파워 Capex의 방향성과, 하이퍼스케일러 외부 판매를 통한 수익성 재고 의지는 여타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다를바 없으며 Capex의 최대병목이 GPU와 메모리임을 다시 한번 명확하게 확인 시켜줌
작성 : 잠실개미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512
Key Factors)
CapEx $18.4B 중 $15.8B가 AI 컴퓨트에 투입
AI 세그먼트 매출이 QoQ +213%로 세 자릿수 성장하며 조정 EBITDA가 흑자 전환
$1조 매출 도달 시점을 2031년에서 2030년으로 앞당기며 "non-zero chance of that being in 2029"
$100B ARR에 대해서는 "not a question mark. That's what we'd achieve if we basically did nothing"
Bottlenecks)
Musk : "I don't think we're going to achieve 20 gigawatts, but...something close to 15 gigawatts"
→ GPU 쇼티지 : 구조적
Musk : "The limiting factor currently is memory. The memory output is increasing by around 20% per year...demand is increasing by 200% a year, maybe higher. Economics 101 would suggest that the price increases. It does not decrease"
→ 메모리 쇼티지 : 구조적
애프터장 하락 해석)
구글,아마존과 지출 (Capex) 회수의 방향성은 같지만 (외부 임대 등),
GPU 쇼티지로 인해 본인들이 계획한 용량 달성에 대한 현실적인 어려움 토로 : 회수 불확실성
자체 연산칩 제조/판매 세그먼트 부족 → 아마존/구글 대비 FCF (+) 전환에 대한 로드맵이 약함
다만 컴퓨트파워 Capex의 방향성과, 하이퍼스케일러 외부 판매를 통한 수익성 재고 의지는 여타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다를바 없으며 Capex의 최대병목이 GPU와 메모리임을 다시 한번 명확하게 확인 시켜줌
5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 파운드리 4나노 공정은 내년까지 풀캐파(Full CAPA) 상황인 것으로 관측된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 HBM4(고대역폭메모리) 주문량이 폭증하면서 4나노 라인 가동률이 엄청 올라갔다”며 “파운드리의 최대 고객사가 메모리 부문이 됐다”고 말했다.
“5나노 공정은 고성능 서버용 칩 구현에도 적합해 해외 팹리스의 라이선스 체결이 이어지고 있다”며 “최근 3~4개월 사이 5나노 공정을 찾는 고객 수요가 과거보다 확실히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대만 TSMC의 최선단 라인 과부하와 글로벌 지정학적 요인도 삼성 파운드리 5나노 수주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TSMC의 3·4·5나노 라인 수급이 타이트해지면서 중국과 인도계 팹리스들이 미세공정 수요 충족과 제재 회피를 위해 삼성 5나노 라인으로 눈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60805162103
ZDNet Korea
삼성 파운드리, 4나노 풀캐파에 5나노 주문 늘어…AI·서버로 영역 확대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가 5nm(나노미터, 10억분의 1m)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수요가 많은 인기 공정인 4나노 가동률이 최대치에 도달하자, 대안으로 5나노를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5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 파운드리 4나노 공정은 내년까지 풀캐파(Full CA...
잠실개미&10X’s N.E.R.D.S
검토된 바 없습니다 확정된 바 없습니다 공시 나올때가 되었는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56378i
미국에 솔리다임을 상장 시킨다는 전제하에 결국 나를 포함한 투자자들에게 중요한건 SK하이닉스 주가에 (+)가 될거냐 (-) 인데
1) 현재 비상장 자회사 가치를 정확히 가늠할 수는 없지만, 샌디스크가 오늘자로 2026년 영업이익 기준 13~14배 정도 받고 있으니 솔리다임이 2026년 영업이익으로 3조 번다고 치면 시장이 현재 비상장사로써 평가하는 솔리다임의 가치는 40~50조원 안팎일 것
2) 한경 기사를 보면 Pre-IPO를 5~10조로 태핑중이고 실제 IPO는 50조원 정도를 타겟하는 것 같은데
3) 이미 시장에서 솔리다임의 가치를 무수리 떼고 50조로 평가하고 있다고 치고, 상장후 모회사의 보유 지분을 75%라고 가정하고 IPO를 50조에 한다고 했을 때, 중복상장으로 인한 차감은 -15조원 가량이고, 상장후 보유지분 가치는 +37.5조원으로 Net Effect는 {(+37.5조 - 50조) - 15조)} = -27.5조원으로 오늘자 시가총액 대비 2% 수준임
이는 SK하이닉스의 자회사 보유지분율을 75%로 가정했을 때고, 만일 85%로 가정하면 Net Effect는 1.8% 수준으로 줄어듦
+ 상장 이후 업황이 지속 우호적이라 시총이 상승한다고 하면, 75% 지분율 가정시 희석효과(-)와 지분평가가치(+)를 감안한 Net Effect는 시총 1조 상승시마다 4,500억의 + 효과임
+ 상장시 신주 공모 자금으로 인한 5~10조라는 현금은 솔리다임 재무 구조 안정화 , 자체 자금 조달 등의 또 다른 (+) 효과도 있음
그래서 실드를 치자는게 결론이 아니라
시총 1,200조에 , 연간 350~400조 벌어들일 회사가 6년전 10조에 떠온 인텔을 50조에 IPO 하겠다고 하는것도, 신주 공모자금으로 현금이 +로 5~10조 찍히는것도 대세에는 큰 지장이 없는, 본질에서는 많이 벗어난 마이너한 부분이라는 것
주주들 입장에서 바라는 점이라면 반도체는 하시던대로 계속 열심히 잘 만들어서 파시고, 약속한 주주환원이나 얼른 좀 발표하셨으면 하는 마음임. 안그래도 주주환원책에 대한 기대가 있는 시장에 마이너하지만서도 유쾌하지는 않은 뉴스 투척으로 싱숭생숭 하게 만들지 마시고..
1) 현재 비상장 자회사 가치를 정확히 가늠할 수는 없지만, 샌디스크가 오늘자로 2026년 영업이익 기준 13~14배 정도 받고 있으니 솔리다임이 2026년 영업이익으로 3조 번다고 치면 시장이 현재 비상장사로써 평가하는 솔리다임의 가치는 40~50조원 안팎일 것
2) 한경 기사를 보면 Pre-IPO를 5~10조로 태핑중이고 실제 IPO는 50조원 정도를 타겟하는 것 같은데
3) 이미 시장에서 솔리다임의 가치를 무수리 떼고 50조로 평가하고 있다고 치고, 상장후 모회사의 보유 지분을 75%라고 가정하고 IPO를 50조에 한다고 했을 때, 중복상장으로 인한 차감은 -15조원 가량이고, 상장후 보유지분 가치는 +37.5조원으로 Net Effect는 {(+37.5조 - 50조) - 15조)} = -27.5조원으로 오늘자 시가총액 대비 2% 수준임
이는 SK하이닉스의 자회사 보유지분율을 75%로 가정했을 때고, 만일 85%로 가정하면 Net Effect는 1.8% 수준으로 줄어듦
+ 상장 이후 업황이 지속 우호적이라 시총이 상승한다고 하면, 75% 지분율 가정시 희석효과(-)와 지분평가가치(+)를 감안한 Net Effect는 시총 1조 상승시마다 4,500억의 + 효과임
+ 상장시 신주 공모 자금으로 인한 5~10조라는 현금은 솔리다임 재무 구조 안정화 , 자체 자금 조달 등의 또 다른 (+) 효과도 있음
그래서 실드를 치자는게 결론이 아니라
시총 1,200조에 , 연간 350~400조 벌어들일 회사가 6년전 10조에 떠온 인텔을 50조에 IPO 하겠다고 하는것도, 신주 공모자금으로 현금이 +로 5~10조 찍히는것도 대세에는 큰 지장이 없는, 본질에서는 많이 벗어난 마이너한 부분이라는 것
주주들 입장에서 바라는 점이라면 반도체는 하시던대로 계속 열심히 잘 만들어서 파시고, 약속한 주주환원이나 얼른 좀 발표하셨으면 하는 마음임. 안그래도 주주환원책에 대한 기대가 있는 시장에 마이너하지만서도 유쾌하지는 않은 뉴스 투척으로 싱숭생숭 하게 만들지 마시고..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CoreWeave-SK하이닉스 자회사 Solidigm, AI 클라우드 플랫폼 스토리지 공급 다년간 전략적 계약 체결
▶️ 계약 개요
CoreWeave, Solidigm과 기업용 SSD 우선 할당 다년간 전략적 계약 체결
목적: CoreWeave AI 클라우드 플랫폼 성장에 맞춰 스토리지 캐파 선제 확보
▶️ 계약 배경
AI 워크로드 확대로 스토리지가 캐파 플래닝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
산업 전반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공급 타이트 기조 지속
"장기 공급 약정이 수요를 앞서나가는 전략적 우위" (Solidigm 폴 팔론스키 EVP)
▶️ 반도체 투자 시사점
AI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eSSD 장기공급계약 체결 확산 트렌드 재확인
GPU·메모리에 이어 스토리지(NAND·eSSD)까지 AI 인프라 공급 병목 확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eSSD 사업 중장기 수요 가시성 추가 강화
▶️ URL: https://buly.kr/2UlTJvi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CoreWeave-SK하이닉스 자회사 Solidigm, AI 클라우드 플랫폼 스토리지 공급 다년간 전략적 계약 체결
▶️ 계약 개요
CoreWeave, Solidigm과 기업용 SSD 우선 할당 다년간 전략적 계약 체결
목적: CoreWeave AI 클라우드 플랫폼 성장에 맞춰 스토리지 캐파 선제 확보
▶️ 계약 배경
AI 워크로드 확대로 스토리지가 캐파 플래닝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
산업 전반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공급 타이트 기조 지속
"장기 공급 약정이 수요를 앞서나가는 전략적 우위" (Solidigm 폴 팔론스키 EVP)
▶️ 반도체 투자 시사점
AI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eSSD 장기공급계약 체결 확산 트렌드 재확인
GPU·메모리에 이어 스토리지(NAND·eSSD)까지 AI 인프라 공급 병목 확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eSSD 사업 중장기 수요 가시성 추가 강화
▶️ URL: https://buly.kr/2UlTJvi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루팡
앤트로픽(Anthropic)이 AI 모델 '클로드(Claude)'의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반도체(칩) 설계 팀을 구축 중임을 공식 확인
주요 발표 내용
자체 칩 팀 구축: 앤트로픽 대변인은 비즈니스 인사이더를 통해 클로드 전용 맞춤형 AI 칩을 개발할 내부 실리콘 팀을 구성 중이라고 최초로 공식 인정했습니다.
하드웨어·모델 공동 설계: 칩과 모델을 함께 설계(Co-design)하여 대규모 고객 환경에서 클로드의 처리 속도와 에너지 효율을 대폭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멀티 칩 전략 유지: 자체 칩을 개발하더라도 기존 파트너사인 AWS, 구글, 엔비디아, AMD의 하드웨어를 핵심으로 활용하는 다중 칩 기조는 유지할 방침입니다.
채용 및 위탁 생산 동향
실리콘 출하 경력자 채용: '커스텀 실리콘 팀' 엔지니어 채용을 진행 중이며, 연봉은 32만~48만 5,000달러 수준입니다. 실제 칩을 설계하고 양산(Ship)해 본 실무 경험을 필수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삼성전자 협력 가능성: 앞서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위탁 생산 파트너로 삼성전자와 협의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https://www.businessinsider.com/anthropic-in-house-silicon-chip-team-claude-2026-8
주요 발표 내용
자체 칩 팀 구축: 앤트로픽 대변인은 비즈니스 인사이더를 통해 클로드 전용 맞춤형 AI 칩을 개발할 내부 실리콘 팀을 구성 중이라고 최초로 공식 인정했습니다.
하드웨어·모델 공동 설계: 칩과 모델을 함께 설계(Co-design)하여 대규모 고객 환경에서 클로드의 처리 속도와 에너지 효율을 대폭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멀티 칩 전략 유지: 자체 칩을 개발하더라도 기존 파트너사인 AWS, 구글, 엔비디아, AMD의 하드웨어를 핵심으로 활용하는 다중 칩 기조는 유지할 방침입니다.
채용 및 위탁 생산 동향
실리콘 출하 경력자 채용: '커스텀 실리콘 팀' 엔지니어 채용을 진행 중이며, 연봉은 32만~48만 5,000달러 수준입니다. 실제 칩을 설계하고 양산(Ship)해 본 실무 경험을 필수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삼성전자 협력 가능성: 앞서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위탁 생산 파트너로 삼성전자와 협의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https://www.businessinsider.com/anthropic-in-house-silicon-chip-team-claude-2026-8
Business Insider
It's official: Anthropic is building an in-house chip team for Claude
The AI startup is hiring engineers to design custom chips for its Claude AI model, according to a job listing and a company stat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