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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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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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10X’s N.E.R.D.S
악재를 단 하나도 찾지 못했다 https://m.blog.naver.com/copilot5/224368381368
SK하이닉스

주주환원 따위가 중요한게 아니다

(주주환원 하지 말자는건 아님ㅋ)

(그치만 진심임)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베라루빈 NVL72 랙 구성비중 변화 분석 vs GB300 NVL72
(웰스파고)


1. 컴퓨트(로직)
- 절대 달러금액 기준 가장 큰 증가를 기록($1,664,331에서 $3,593,237로 +116%)
- 비중은 39.3%에서 43.1%로 증가

2. 메모리 (HBM + LPDDR)
- $1,125,669에서 $2,569,875로 금액 기준 +128% 상승하고
- 총 비중은 26.6%에서 30.8%로 증가

3. 스토리지
- $59,024에서 $147,559, 증가율 기준 가장 높은 150% 증가
- 그러나 전체 내 비중은 1.8%로 미미

4. 네트워킹
- $629,500에서 $859,300으로 37%의 완만한 증가
- 전체 내 비중은 14.9%에서 10.3%로 하락
검토된 바 없습니다
확정된 바 없습니다

공시 나올때가 되었는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56378i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Gavin Baker 팟캐스트 요약

"무언가 부정적인 정량 지표를 찾고 싶어 압박 테스트했지만 찾지 못했다."




1. 주가 폭락 vs. 실적 가속화
- 최근 한 달간 많은 AI 관련 종목들이 고점 대비 40~60% 하락했으나, 실제 현장에서 수집되는 수량적(Quantitative) 지표에서는 감속(Deceleration) 신호가 단 하나도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음.

2. ​컴퓨팅 수급 지표
- GPU 대여 가격, DRAM 현물 가격, 토큰(Token) 생성 증가율 등 주요 지표 모두 상승세

3. 오픈소스 모델 확산 우려
- Kimi, GLM 5.2 등 오픈소스 모델 출현으로 “오픈소스가 프론티어를 위협한다”는 패닉이 있었지만, 토큰은 토큰이다. 동일한 컴퓨트·메모리·전력이 필요하므로 오픈소스 점유율 상승은 프론티어 모델의 마진을 인프라 레이어로 옮기고, 전체 토큰 수요를 더 키운다. Jensen Huang이 오픈소스를 강하게 지지하는 것도 이 맥락에서 이해된다.

4. 신용(Credit) 및 실질 금리 상승
- 신용 스프레드 확대 및 금리 상승이 투자 부담을 늘릴 것이란 우려가 존재하지만, 주요 빅테크의 영업현금흐름이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어 부채 의존도를 최소화하고 자체 자금 조달이 가능한 수준

5. GPU 계약 구조와 현물 가격
- 과거 저렴한 가격에 체결했던 장기 컴퓨팅 계약들이 만료되면, 현재 높은 현물(Spot) 시세에 맞춰 컴퓨팅 가격이 Re-pricing되면서 주요 기업들의 매출과 현금흐름이 가속화될 것

6. 에이전트 AI 및 토큰 소비 확대
- 현재 에이전트 AI를 사용하는 인구는 전 세계 수십만 명 수준에 불과하나, 사용자가 수억 명 단위로 확대되면 컴퓨팅 인프라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

7. 오픈소스와 프론티어 모델의 공존
- 기업들은 라우터 시스템을 도입해 고성능 프론티어 모델과 자체 데이터로 미세조정한 오픈소스 모델을 병용하면서 비용 최적화와 성능 유지를 동시에 이뤄내고 있음



https://youtu.be/NGsi2PC4y68?si=vAdJazZi6vn-hxjE
SpaceX Q2 Earnings Key Factors & Bottlenecks
작성 : 잠실개미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512

Key Factors)
CapEx $18.4B 중 $15.8B가 AI 컴퓨트에 투입

AI 세그먼트 매출이 QoQ +213%로 세 자릿수 성장하며 조정 EBITDA가 흑자 전환

$1조 매출 도달 시점을 2031년에서 2030년으로 앞당기며 "non-zero chance of that being in 2029"

$100B ARR에 대해서는 "not a question mark. That's what we'd achieve if we basically did nothing"

Bottlenecks)
Musk : "I don't think we're going to achieve 20 gigawatts, but...something close to 15 gigawatts"
→ GPU 쇼티지 : 구조적

Musk : "The limiting factor currently is memory. The memory output is increasing by around 20% per year...demand is increasing by 200% a year, maybe higher. Economics 101 would suggest that the price increases. It does not decrease"
→ 메모리 쇼티지 : 구조적


애프터장 하락 해석)
구글,아마존과 지출 (Capex) 회수의 방향성은 같지만 (외부 임대 등),

GPU 쇼티지로 인해 본인들이 계획한 용량 달성에 대한 현실적인 어려움 토로 : 회수 불확실성

자체 연산칩 제조/판매 세그먼트 부족 → 아마존/구글 대비 FCF (+) 전환에 대한 로드맵이 약함

다만 컴퓨트파워 Capex의 방향성과, 하이퍼스케일러 외부 판매를 통한 수익성 재고 의지는 여타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다를바 없으며 Capex의 최대병목이 GPU와 메모리임을 다시 한번 명확하게 확인 시켜줌
5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 파운드리 4나노 공정은 내년까지 풀캐파(Full CAPA) 상황인 것으로 관측된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 HBM4(고대역폭메모리) 주문량이 폭증하면서 4나노 라인 가동률이 엄청 올라갔다”며 “파운드리의 최대 고객사가 메모리 부문이 됐다”고 말했다.

“5나노 공정은 고성능 서버용 칩 구현에도 적합해 해외 팹리스의 라이선스 체결이 이어지고 있다”며 “최근 3~4개월 사이 5나노 공정을 찾는 고객 수요가 과거보다 확실히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대만 TSMC의 최선단 라인 과부하와 글로벌 지정학적 요인도 삼성 파운드리 5나노 수주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TSMC의 3·4·5나노 라인 수급이 타이트해지면서 중국과 인도계 팹리스들이 미세공정 수요 충족과 제재 회피를 위해 삼성 5나노 라인으로 눈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60805162103
다운 다운 다운

유가 & V-KOSPI 60 도달 기원
잠실개미&10X’s N.E.R.D.S
검토된 바 없습니다 확정된 바 없습니다 공시 나올때가 되었는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56378i
미국에 솔리다임을 상장 시킨다는 전제하에 결국 나를 포함한 투자자들에게 중요한건 SK하이닉스 주가에 (+)가 될거냐 (-) 인데

1) 현재 비상장 자회사 가치를 정확히 가늠할 수는 없지만, 샌디스크가 오늘자로 2026년 영업이익 기준 13~14배 정도 받고 있으니 솔리다임이 2026년 영업이익으로 3조 번다고 치면 시장이 현재 비상장사로써 평가하는 솔리다임의 가치는 40~50조원 안팎일 것

2) 한경 기사를 보면 Pre-IPO를 5~10조로 태핑중이고 실제 IPO는 50조원 정도를 타겟하는 것 같은데

3) 이미 시장에서 솔리다임의 가치를 무수리 떼고 50조로 평가하고 있다고 치고, 상장후 모회사의 보유 지분을 75%라고 가정하고 IPO를 50조에 한다고 했을 때, 중복상장으로 인한 차감은 -15조원 가량이고, 상장후 보유지분 가치는 +37.5조원으로 Net Effect는 {(+37.5조 - 50조) - 15조)} = -27.5조원으로 오늘자 시가총액 대비 2% 수준임

이는 SK하이닉스의 자회사 보유지분율을 75%로 가정했을 때고, 만일 85%로 가정하면 Net Effect는 1.8% 수준으로 줄어듦

+ 상장 이후 업황이 지속 우호적이라 시총이 상승한다고 하면, 75% 지분율 가정시 희석효과(-)와 지분평가가치(+)를 감안한 Net Effect는 시총 1조 상승시마다 4,500억의 + 효과임

+ 상장시 신주 공모 자금으로 인한 5~10조라는 현금은 솔리다임 재무 구조 안정화 , 자체 자금 조달 등의 또 다른 (+) 효과도 있음



그래서 실드를 치자는게 결론이 아니라

시총 1,200조에 , 연간 350~400조 벌어들일 회사가 6년전 10조에 떠온 인텔을 50조에 IPO 하겠다고 하는것도, 신주 공모자금으로 현금이 +로 5~10조 찍히는것도 대세에는 큰 지장이 없는, 본질에서는 많이 벗어난 마이너한 부분이라는 것

주주들 입장에서 바라는 점이라면 반도체는 하시던대로 계속 열심히 잘 만들어서 파시고, 약속한 주주환원이나 얼른 좀 발표하셨으면 하는 마음임. 안그래도 주주환원책에 대한 기대가 있는 시장에 마이너하지만서도 유쾌하지는 않은 뉴스 투척으로 싱숭생숭 하게 만들지 마시고..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CoreWeave-SK하이닉스 자회사 Solidigm, AI 클라우드 플랫폼 스토리지 공급 다년간 전략적 계약 체결

▶️ 계약 개요

CoreWeave, Solidigm과 기업용 SSD 우선 할당 다년간 전략적 계약 체결

목적: CoreWeave AI 클라우드 플랫폼 성장에 맞춰 스토리지 캐파 선제 확보

▶️ 계약 배경

AI 워크로드 확대로 스토리지가 캐파 플래닝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
산업 전반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공급 타이트 기조 지속
"장기 공급 약정이 수요를 앞서나가는 전략적 우위" (Solidigm 폴 팔론스키 EVP)


▶️ 반도체 투자 시사점

AI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eSSD 장기공급계약 체결 확산 트렌드 재확인
GPU·메모리에 이어 스토리지(NAND·eSSD)까지 AI 인프라 공급 병목 확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eSSD 사업 중장기 수요 가시성 추가 강화

▶️ URL: https://buly.kr/2UlTJvi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루팡
앤트로픽(Anthropic)이 AI 모델 '클로드(Claude)'의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반도체(칩) 설계 팀을 구축 중임을 공식 확인

주요 발표 내용
자체 칩 팀 구축: 앤트로픽 대변인은 비즈니스 인사이더를 통해 클로드 전용 맞춤형 AI 칩을 개발할 내부 실리콘 팀을 구성 중이라고 최초로 공식 인정했습니다.

하드웨어·모델 공동 설계: 칩과 모델을 함께 설계(Co-design)하여 대규모 고객 환경에서 클로드의 처리 속도와 에너지 효율을 대폭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멀티 칩 전략 유지: 자체 칩을 개발하더라도 기존 파트너사인 AWS, 구글, 엔비디아, AMD의 하드웨어를 핵심으로 활용하는 다중 칩 기조는 유지할 방침입니다.

채용 및 위탁 생산 동향
실리콘 출하 경력자 채용: '커스텀 실리콘 팀' 엔지니어 채용을 진행 중이며, 연봉은 32만~48만 5,000달러 수준입니다. 실제 칩을 설계하고 양산(Ship)해 본 실무 경험을 필수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삼성전자 협력 가능성: 앞서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위탁 생산 파트너로 삼성전자와 협의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https://www.businessinsider.com/anthropic-in-house-silicon-chip-team-claude-2026-8
(The) Citadel :
August - After the Reset
8월 - 리셋 이후의 시장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518

✅️ 미국 Retail(개미들)도 마찬가지로 5-6월 테크(반도체) 일변도의 일방적인 포지셔닝 이후 7월 역대급 되돌림 (청산)을 경험

✅️ 이는 fundamental 즉 earning 과는 무관한 되돌림이였으며, 2026년 2분기는 역대급 실적의 분기로 8월 earning에 기반한 새로운 장세를 위한 수급과 셋업이 완성되었음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샌디스크 CY2Q26 실적 및 어닝콜 핵심 정리

[실적 요약]
- 매출 $8.97B (컨센 상회, QoQ +51%, YoY +372%)
- 조정 EPS $39.25 (컨센 상회, QoQ +68%)
- 조정 GPM 84.6% (컨센 상회)
- 조정 영업이익 $7.10B (QoQ +68%)
- 사상 최대 매출·총마진·EPS 기록

[FY1Q27 가이던스]
-
매출 $10.3~10.8B (컨센 하회)
- 조정 EPS $44~46 (컨센과 유사)
- GPM 83~85% 유지 전망

→ 실적은 매우 강했지만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소폭 밑돌면서 애프터에서는 -5~6% 수준 하락. 이미 주가가 올해 5배 가까이 상승한 만큼 기대치가 높았던 영향

[주요 포인트]

1) 데이터센터가 완전히 주력 사업으로 전환
- 데이터센터 매출 $2.98B (+103% QoQ, +1,298% YoY)
- 비트 출하 비중도 12% → 38%까지 확대
- Edge(스마트폰·AI PC) 역시 +48% QoQ 성장

→ NAND 업체에서 AI 인프라 핵심 공급업체로 체질 전환이 사실상 완료됐다는 점을 강조

2) NBM(New Business Model)이 게임체인저

*이번 실적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

- 핵심 고객 8개사와 장기 공급 계약
- FY27 비트 출하량 약 50%
- FY28 비트 출하량 약 2/3 이미 장기 계약으로 확정

- 또한 최소 보장 계약금액 $93.9B, RPO $59.8B
- 계약 업데이트 반영 시 $91.1B
- 고객 예치금 및 금융보증 $16.5B
- 과거처럼 분기마다 가격 협상하는 사업이 아니라, 고객 CFO·CEO와 4년 이상 공급을 논의하는 전략적 파트너가 됐다고 강조

- NBM GPM은 80% 수준 유지
- 가격 상승 시 추가 Upside 존재

3) 수요 전망

- CY26 NAND 시장 $300B+
- CY27 $500B
- 2027년 이후까지 공급 부족 지속
- 2028년에도 매우 강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4) 자사주 매입

- 이번 분기 $4.5B 매입 완료
- 신규 $14B 승인
- 총 잔여 매입 규모 $15.5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