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카츠 인성논란..
원래도 좋아했지만 오늘부터 규카츠 찐팬이드..
https://www.instagram.com/p/DbtzlMok9_l/?img_index=9&igsh=MWZuazdudmZtcGJnZQ==
원래도 좋아했지만 오늘부터 규카츠 찐팬이드..
https://www.instagram.com/p/DbtzlMok9_l/?img_index=9&igsh=MWZuazdudmZtcGJnZQ==
AirBnB '26.2Q Earnings Call
작성 : 잠실개미 & 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577
이런 형태의 AX (AI 접목이 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나와주는 것이 매우 중요. LLM단에서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겠지만 상위 모델이나 AirBnB, Palantir 같은 회사들이 좋은 선례를 계속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 결국 AX의 핵심은 사용자(회사) 입장에서 직관적으로 비용을 줄일 수 있느냐 & 고객 입장에서 본인도 몰랐던 편의를 제공 받느냐에 있다고 보임.
AI 어시스턴트가 50개 이상 언어로 이슈의 45%를 상담원 없이 해결. 서비스 개발 기간은 기존 모델 8~9개월에서 공항 픽업 6주로 단축
호스트 가격이 호텔 대비 경쟁력을 잃으면 예약이 빠지는데, AI가 호텔 가격·현지 이벤트·리드타임을 반영해 가격을 추천하면 전환율이 구조적으로 올라간다. 여기에 연말까지 전체 호스트를 단일 수수료로 전환하면 가격 표시가 단순해지고 실질 가격이 내려간다.
작성 : 잠실개미 & 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577
이런 형태의 AX (AI 접목이 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나와주는 것이 매우 중요. LLM단에서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겠지만 상위 모델이나 AirBnB, Palantir 같은 회사들이 좋은 선례를 계속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 결국 AX의 핵심은 사용자(회사) 입장에서 직관적으로 비용을 줄일 수 있느냐 & 고객 입장에서 본인도 몰랐던 편의를 제공 받느냐에 있다고 보임.
AI 어시스턴트가 50개 이상 언어로 이슈의 45%를 상담원 없이 해결. 서비스 개발 기간은 기존 모델 8~9개월에서 공항 픽업 6주로 단축
"We've rebuilt Airbnb from the ground up to be an AI-native company. AI is the best thing to ever happen to Airbnb. we don't need to grow our head count...because we're getting so much more output"
호스트 가격이 호텔 대비 경쟁력을 잃으면 예약이 빠지는데, AI가 호텔 가격·현지 이벤트·리드타임을 반영해 가격을 추천하면 전환율이 구조적으로 올라간다. 여기에 연말까지 전체 호스트를 단일 수수료로 전환하면 가격 표시가 단순해지고 실질 가격이 내려간다.
"We are essentially building an entirely new pricing model...powered by AI...based on hotel prices, Airbnb prices, events coming to town. This is one of the single biggest levers that we have to accelerate the growth."
FLNC '26.3Q(FY) Earnings Call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578
이 회사는 오랫동안 지켜봐온 결과 Light Asset 기조 덕인지 본인만의 힘으로 업황을 온전히 누리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고, 그 반대급부로 비용 절감 등의 레버리지가 있어야하는데 오히려 비용이 더 터지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컨콜에서 백로그와 원소재(배터리) 구매 약정 등을 통해 FLNC의 전방 수요 (데이터센터 향 ESS)는 매우 강력함을 확인 할 수 있었음
자체적인 문제 해결 능력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 FLNC가 투자 대상으로 적합할지에 대해서는 본인은 NO라고 생각하고 (매 분기 컨콜때마다 숫자로 털리고, 구구절절 변명하고의 반복) FLNC가 대출/선급/계약가 조정까지 해주며 본인들은 회계상 손실처리 하면서 닳아 있는 Fixx外 글로벌 배터리사들 선별하는 작전이 더 유효할 것이라는 판단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578
이 회사는 오랫동안 지켜봐온 결과 Light Asset 기조 덕인지 본인만의 힘으로 업황을 온전히 누리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고, 그 반대급부로 비용 절감 등의 레버리지가 있어야하는데 오히려 비용이 더 터지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컨콜에서 백로그와 원소재(배터리) 구매 약정 등을 통해 FLNC의 전방 수요 (데이터센터 향 ESS)는 매우 강력함을 확인 할 수 있었음
자체적인 문제 해결 능력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 FLNC가 투자 대상으로 적합할지에 대해서는 본인은 NO라고 생각하고 (매 분기 컨콜때마다 숫자로 털리고, 구구절절 변명하고의 반복) FLNC가 대출/선급/계약가 조정까지 해주며 본인들은 회계상 손실처리 하면서 닳아 있는 Fixx外 글로벌 배터리사들 선별하는 작전이 더 유효할 것이라는 판단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삼성전자
1. 주주환원 10배 이상 확대 전망: 연간 9.8조원 → 최소 100조~최대 200조원 추정 → 주가 재평가 신호.
2. 3Q26 영업이익 112조원 전망:
3. 메모리 공급 부족 최소 3년 지속 전망: 고객 수요 충족률 60% 수준 → 하이퍼스케일러 5년 LTA + 1년 롤오버 요구.
4. HBM 수익성 급등 전망: 2027년 HBM ASP 2배 이상 상승, 삼성전자 HBM4 점유율 44%로 1위 예상.
5.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마이크론 대비 시총 4% 할인 + 주주환원 확대 시 배당수익률 7% 상회 예상 → Conviction Buy 판단.
1. 주주환원 10배 이상 확대 전망: 연간 9.8조원 → 최소 100조~최대 200조원 추정 → 주가 재평가 신호.
2. 3Q26 영업이익 112조원 전망:
3. 메모리 공급 부족 최소 3년 지속 전망: 고객 수요 충족률 60% 수준 → 하이퍼스케일러 5년 LTA + 1년 롤오버 요구.
4. HBM 수익성 급등 전망: 2027년 HBM ASP 2배 이상 상승, 삼성전자 HBM4 점유율 44%로 1위 예상.
5.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마이크론 대비 시총 4% 할인 + 주주환원 확대 시 배당수익률 7% 상회 예상 → Conviction Buy 판단.
Physical AI 대응용 이미지센서 공장
"Sony, TSMC to spend $6.3 billion to jointly make image sensors, Nikkei says"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sony-tsmc-to-spend-63-billion-to-jointly-make-image-sensors-nikkei-says-4847807
"Sony, TSMC to spend $6.3 billion to jointly make image sensors, Nikkei says"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sony-tsmc-to-spend-63-billion-to-jointly-make-image-sensors-nikkei-says-4847807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비록 Spot up은 약하지만, Vol Down이 강하게 발생하고 있음.
SKHY 상장 이후 CSOP 7709의 지배력 약화, 한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이후로, 변동성 지수가 더 빠르게 하락하고 있음.
이는 두가지 Implication을 주는데,
첫째로, 시장의 상승종목의 확산으로, 최근 고변동성으로 피해를 본 언더퍼폼 주식들의 대거 리버설의 지속성을 이야기하나,
둘째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또는 이로 점철된 KOSPI 숏 L/S Pair로서의 기능 역시 Short funding 효율성이 줄어들고 있음을 시사. (변동성 지수가 하락할수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대한 숏 포지션은 펀딩으로 묶는 효과가 점차 줄어들 가능성)
"Alpha Rotation + Volatility Compression"로 보임.
1) AI, 메모리에 집중된 알파가 확산되며,
2)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점철된 시장 변동성 프리미엄이 정상화
1번의 경우 M7 상승 이후 Equal Weight Rally가 나올때도, 미국에서도 같은 현상이 있었음.
2번의 경우 VKOSPI가 하락한다고 해서 무조건 Funding Short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Funding Short을 유지했을때 얻는 Benefit이 감소한다고 볼 수 있음.
기존에는 High beta momentum으로서의 SK하이닉스 역할이 중요했다면, SK하이닉스 Short 하나만으로도 포트폴리오 배리언스가 엄청 줄어듦. 그러나 지금처럼 VKOSPI가 지속적으로 감소한다면, Breadth가 증가하면서 시장 자체의 Risk Concentration이 줄어들게 됨. 따라서, 같은 SK하이닉스 Short pair 역시 예전만큼 헤지기능을 유지할 수 없으며 Short 기능성의 상실이 발생함.
SKHY 상장 이후 CSOP 7709의 지배력 약화, 한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이후로, 변동성 지수가 더 빠르게 하락하고 있음.
이는 두가지 Implication을 주는데,
첫째로, 시장의 상승종목의 확산으로, 최근 고변동성으로 피해를 본 언더퍼폼 주식들의 대거 리버설의 지속성을 이야기하나,
둘째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또는 이로 점철된 KOSPI 숏 L/S Pair로서의 기능 역시 Short funding 효율성이 줄어들고 있음을 시사. (변동성 지수가 하락할수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대한 숏 포지션은 펀딩으로 묶는 효과가 점차 줄어들 가능성)
"Alpha Rotation + Volatility Compression"로 보임.
1) AI, 메모리에 집중된 알파가 확산되며,
2)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점철된 시장 변동성 프리미엄이 정상화
1번의 경우 M7 상승 이후 Equal Weight Rally가 나올때도, 미국에서도 같은 현상이 있었음.
2번의 경우 VKOSPI가 하락한다고 해서 무조건 Funding Short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Funding Short을 유지했을때 얻는 Benefit이 감소한다고 볼 수 있음.
기존에는 High beta momentum으로서의 SK하이닉스 역할이 중요했다면, SK하이닉스 Short 하나만으로도 포트폴리오 배리언스가 엄청 줄어듦. 그러나 지금처럼 VKOSPI가 지속적으로 감소한다면, Breadth가 증가하면서 시장 자체의 Risk Concentration이 줄어들게 됨. 따라서, 같은 SK하이닉스 Short pair 역시 예전만큼 헤지기능을 유지할 수 없으며 Short 기능성의 상실이 발생함.
롸...?
2026.08.10 14:09:38
기업명: 한솔아이원스(시가총액: 2,826억) A11481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반도체 시장 수요 증대 대응을 위한 안성 신공장 생산능력 확충
투자금액 : 910억
자본대비 : 43.28%
투자시작 : 2026-08-15
투자종료 : 2027-10-31
투자기간 : 1.2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09002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4810
2026.08.10 14:09:38
기업명: 한솔아이원스(시가총액: 2,826억) A11481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반도체 시장 수요 증대 대응을 위한 안성 신공장 생산능력 확충
투자금액 : 910억
자본대비 : 43.28%
투자시작 : 2026-08-15
투자종료 : 2027-10-31
투자기간 : 1.2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09002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4810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오리온 2026년 7월 실적 Review
전체
매출액 3,036억원(YoY 17%)
영업익 459억원(YoY 11%)
OPM 15.1%(YoY -0.8%p)
한국
매출액 1,010억원(YoY 6%)
영업익 143억원(YoY -6%)
OPM 14.2%(YoY -1.8%p)
채널별>
할인점 납품 제한 및 TT 폐점 영향에도 성장세
MT: +5%, 유통사 납품 제한에도 편의점/이커머스/다이소 등 성장
TT: DD%, 초대형 거래처, 대리점 중심 출고 증가
카테고리별>
파이: 참붕어빵 신제품 영향으로 두자릿수 성장
비스킷: 비쵸비 딸기 등 시즌 품목 출시 효과로 +20% 성장
스낵: +1%
초콜릿: 핫브레이크 쫀득쿠키 판매 호조로 +80%
마켓오네이처: 그래놀라 중심 두자릿수 증가
수출비중: 9% , 미국향 물량 일부 다음달 이연되며 전년대비 플랫
신제품 비중: 12%
비용단>
생산가동률 상승에도, 원가 상승, 판관비 증가 부담 존재
제조 원가율 1%p 상승: 계란 및 냉동감자 주요 원재료 단가 인상, 유틸리티 비용,노무비 증가
판관비: 사옥 이전으로 사무실 임차료 월 8억원 증가, 급여 인상
중국
매출액 1,187억원(YoY 20%)
영업익 197억원(YoY 17%)
OPM 16.6%(YoY -0.4%p)
위안화 환율 +16.2% 상승
로컬 기준 +4% 증가
채널별>
경기둔화속, 경쟁사 고할인 행사에도 성장 채널 중심 물량 성장
간식점: 스낵/구미 채널 전용 제품, 신제품 효과로 +36% 성장
온라인: 초코파이, 예감 경소상 2차포장벌크 판매 호조로 +20% 성장
할인점: 매장 감소 영향으로 두 자릿수 넘는 하락 폭
카테고리별>
스낵: 경쟁사 재고 영향으로 전년 수준
파이: 전년 저당파이 출시 높은 기저에도 +3% 증가
껌,젤리: 간식점 전용 제품 효과로 각각 +20%, +16% 출고 증가
비스킷: 일부 제품 종산 영향으로 두자릿수 이상 출고 하락
신제품 비중: 11%
비용단>
생산 증가와 원부자재 단가 인하로 제조원가율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
다만, 간식점, 경소상 개발 등 입점 확대에 따른 매출 연동 시장비 증가함
CAPA: 감자칩 1개라인 증설 진행 중. 8월내 완공 예정으로 월 30억원 추가 공급 가능
베트남
매출액 482억원(YoY 25%)
영업익 78억원(YoY 20%)
OPM 16.2%(YoY -0.7%p)
동화 환율 +9%
현지 화폐 기준 5% 성장(선출고 물량 제외)
8월 시스템 변경으로 선출고 물량 35억원이 7월 인식됨
선출과 효과는 9.1%, 선출고 효과 제외시 성장률 16.8%
6월부터 물류비가 일부 매출 차감으로 재분류 효과 약 4억원
카테고리별>
스낵: 감자칩 중심 +8% 증가
비스킷: 전년 수준
파이: 신제품, 시즌제품 효과로 +14%
신제품 비중: 12%
수출: 중동 수출 재개, 몽골 물량 증가해 50% 이상 증가
비용단>
제조원가율: +1%p인상, 생산량 증대에도 불구하고, 유류비 증가 등 원가 압박 지속
에너지 비용과 필름/파우치 주요 부재료 단가 상승. 제조원가율은 1%p 상승함
판관비: 급여 인상, 물류비 상승 영향으로 증가
러시아
매출액 357억원(YoY 32%)
영업익 41억원(YoY 46%)
OPM 11.5%(YoY +1.2%p)
루블화 +10% 상승
현지 화폐 기준 내수 매출은 +20% 성장
카테고리별>
파이: mt채널 x5 텐더 등 주요 거래처에서 오리지널 초코파이 및 신제품 출시 효과로 18% 증가
비스킷: 초코보이 진열 확대 영향으로 +40% 이상
가동률: 여전히 100% 초과 운영 중
수출: 달러 대비 루블화 강세에도 몽골/우즈벡 향 수출 증가 효과로 +23% 증가
신제품 비중: 15%
비용단>
제조원가율: 26년부터 원부재료 내수 업체로 다변화. 공장 가동률 100% 초과, 코코아, 쇼트닝 등 주요 원재료 단가 하락으로 지속 개선
판관비: 급여 인상 및 인원 증가, 공장간 이동 및 보관 비용 증가 등 비용 층가
다만, 매출 확대와 원가 개선로 판관비 부담 상쇄
CAPA: 참붕어빵 1개 라인 증설 중. 월 캐파 약 20억원 규모로, 3분기 말 본생산 목표 중임
주요 QnA
Q.중국) 경쟁사 프로모션 강화 중. 3분기 스낵 성수기 시즌 경쟁 전망?
경쟁사 할인이 갑자기 진행된 것은 아니고, 작년부터 내수 소비 안좋으면서 할인 상황 지속됨. 오리온은 과도한 경쟁에 적극 대응 하지는 않고 있음. 경쟁사들은 작년부터 적극적. 618 행사에서도 소비 안좋았음. 6~7월에도 춘절때 처럼 할인 재고 물량 많이 남아 있는 상황임. 저희는 이번에도 적극적인 행사보다는 적절한 재고 유지.
3분기 스낵 수요가 올라가는 시즌이지만, 주요 경쟁사 글로벌 업체들도 신제품 출시 및 관련 행사 진행. 저희도 수요가 있는 채널/카테고리 중심으로는 경쟁 진행할 것임. 간식점/편의점/이커머스/스낵 중심 대응할 것.
Q.베트남) 베트남에서 경쟁 상황 변화
스낵 경쟁 큼. 글로벌 업체 하노이에서 증설 후 납품 진행하면서, 할인 행사를 지속하고 있는 상황.
중국과는 다르게 경쟁사가 할인 지속은 어려울 듯. 이미 할인 하지않더라도 수익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파악됨.다른 경쟁사들도 원가압박 받는 상황이어서 수익성에 굉장히 큰 악영향 중이라 지속 어려울 듯. 여름시즌 한해서는 경쟁사 프로모션 할인이 진행되며, 여름 지나면 경쟁 분위기 가라앉지 않을까 싶음
Q. 베트남) 선출고 물량 영향 관련 구체적인 설명
8월에 시스템 변경 이슈 있었음. 데이터 이관, 생산, 재고, 물류 등의 데이터 이관 작업으로 오류 최소한하기 위해 8월 초 물량이 일부 7월말에 35억원 정도 출고 진행 됨. 8월에 마이너스 영향 있겠으나, 7~8월을 합산해서 봐야할 듯.
Q.베트남) 경쟁 심화 마무리 시점 전망
전망 어려움. 경쟁사가 어떻게 대응하냐의 영역임.
다만, 7~8월까지 스낵 수요가 높을 수밖에 없는 구간이어서, 이때 한해서는 경쟁 프로모션 지속될 것으로 전망.올해 하반기 본생산하는 경쟁사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을 듯해서, 여름까지는 지속될 것 같음. 또한, 채널별로 상이할 수 있을 듯. 베트남이 TT비중이 높지만, MT가 커지는 상황이라 해당 채널에서 경쟁 심화 될 듯. 저희도 MT 성장 구간에서는 적극적인 방법으로 대응할 것.
전체
매출액 3,036억원(YoY 17%)
영업익 459억원(YoY 11%)
OPM 15.1%(YoY -0.8%p)
한국
매출액 1,010억원(YoY 6%)
영업익 143억원(YoY -6%)
OPM 14.2%(YoY -1.8%p)
채널별>
할인점 납품 제한 및 TT 폐점 영향에도 성장세
MT: +5%, 유통사 납품 제한에도 편의점/이커머스/다이소 등 성장
TT: DD%, 초대형 거래처, 대리점 중심 출고 증가
카테고리별>
파이: 참붕어빵 신제품 영향으로 두자릿수 성장
비스킷: 비쵸비 딸기 등 시즌 품목 출시 효과로 +20% 성장
스낵: +1%
초콜릿: 핫브레이크 쫀득쿠키 판매 호조로 +80%
마켓오네이처: 그래놀라 중심 두자릿수 증가
수출비중: 9% , 미국향 물량 일부 다음달 이연되며 전년대비 플랫
신제품 비중: 12%
비용단>
생산가동률 상승에도, 원가 상승, 판관비 증가 부담 존재
제조 원가율 1%p 상승: 계란 및 냉동감자 주요 원재료 단가 인상, 유틸리티 비용,노무비 증가
판관비: 사옥 이전으로 사무실 임차료 월 8억원 증가, 급여 인상
중국
매출액 1,187억원(YoY 20%)
영업익 197억원(YoY 17%)
OPM 16.6%(YoY -0.4%p)
위안화 환율 +16.2% 상승
로컬 기준 +4% 증가
채널별>
경기둔화속, 경쟁사 고할인 행사에도 성장 채널 중심 물량 성장
간식점: 스낵/구미 채널 전용 제품, 신제품 효과로 +36% 성장
온라인: 초코파이, 예감 경소상 2차포장벌크 판매 호조로 +20% 성장
할인점: 매장 감소 영향으로 두 자릿수 넘는 하락 폭
카테고리별>
스낵: 경쟁사 재고 영향으로 전년 수준
파이: 전년 저당파이 출시 높은 기저에도 +3% 증가
껌,젤리: 간식점 전용 제품 효과로 각각 +20%, +16% 출고 증가
비스킷: 일부 제품 종산 영향으로 두자릿수 이상 출고 하락
신제품 비중: 11%
비용단>
생산 증가와 원부자재 단가 인하로 제조원가율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
다만, 간식점, 경소상 개발 등 입점 확대에 따른 매출 연동 시장비 증가함
CAPA: 감자칩 1개라인 증설 진행 중. 8월내 완공 예정으로 월 30억원 추가 공급 가능
베트남
매출액 482억원(YoY 25%)
영업익 78억원(YoY 20%)
OPM 16.2%(YoY -0.7%p)
동화 환율 +9%
현지 화폐 기준 5% 성장(선출고 물량 제외)
8월 시스템 변경으로 선출고 물량 35억원이 7월 인식됨
선출과 효과는 9.1%, 선출고 효과 제외시 성장률 16.8%
6월부터 물류비가 일부 매출 차감으로 재분류 효과 약 4억원
카테고리별>
스낵: 감자칩 중심 +8% 증가
비스킷: 전년 수준
파이: 신제품, 시즌제품 효과로 +14%
신제품 비중: 12%
수출: 중동 수출 재개, 몽골 물량 증가해 50% 이상 증가
비용단>
제조원가율: +1%p인상, 생산량 증대에도 불구하고, 유류비 증가 등 원가 압박 지속
에너지 비용과 필름/파우치 주요 부재료 단가 상승. 제조원가율은 1%p 상승함
판관비: 급여 인상, 물류비 상승 영향으로 증가
러시아
매출액 357억원(YoY 32%)
영업익 41억원(YoY 46%)
OPM 11.5%(YoY +1.2%p)
루블화 +10% 상승
현지 화폐 기준 내수 매출은 +20% 성장
카테고리별>
파이: mt채널 x5 텐더 등 주요 거래처에서 오리지널 초코파이 및 신제품 출시 효과로 18% 증가
비스킷: 초코보이 진열 확대 영향으로 +40% 이상
가동률: 여전히 100% 초과 운영 중
수출: 달러 대비 루블화 강세에도 몽골/우즈벡 향 수출 증가 효과로 +23% 증가
신제품 비중: 15%
비용단>
제조원가율: 26년부터 원부재료 내수 업체로 다변화. 공장 가동률 100% 초과, 코코아, 쇼트닝 등 주요 원재료 단가 하락으로 지속 개선
판관비: 급여 인상 및 인원 증가, 공장간 이동 및 보관 비용 증가 등 비용 층가
다만, 매출 확대와 원가 개선로 판관비 부담 상쇄
CAPA: 참붕어빵 1개 라인 증설 중. 월 캐파 약 20억원 규모로, 3분기 말 본생산 목표 중임
주요 QnA
Q.중국) 경쟁사 프로모션 강화 중. 3분기 스낵 성수기 시즌 경쟁 전망?
경쟁사 할인이 갑자기 진행된 것은 아니고, 작년부터 내수 소비 안좋으면서 할인 상황 지속됨. 오리온은 과도한 경쟁에 적극 대응 하지는 않고 있음. 경쟁사들은 작년부터 적극적. 618 행사에서도 소비 안좋았음. 6~7월에도 춘절때 처럼 할인 재고 물량 많이 남아 있는 상황임. 저희는 이번에도 적극적인 행사보다는 적절한 재고 유지.
3분기 스낵 수요가 올라가는 시즌이지만, 주요 경쟁사 글로벌 업체들도 신제품 출시 및 관련 행사 진행. 저희도 수요가 있는 채널/카테고리 중심으로는 경쟁 진행할 것임. 간식점/편의점/이커머스/스낵 중심 대응할 것.
Q.베트남) 베트남에서 경쟁 상황 변화
스낵 경쟁 큼. 글로벌 업체 하노이에서 증설 후 납품 진행하면서, 할인 행사를 지속하고 있는 상황.
중국과는 다르게 경쟁사가 할인 지속은 어려울 듯. 이미 할인 하지않더라도 수익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파악됨.다른 경쟁사들도 원가압박 받는 상황이어서 수익성에 굉장히 큰 악영향 중이라 지속 어려울 듯. 여름시즌 한해서는 경쟁사 프로모션 할인이 진행되며, 여름 지나면 경쟁 분위기 가라앉지 않을까 싶음
Q. 베트남) 선출고 물량 영향 관련 구체적인 설명
8월에 시스템 변경 이슈 있었음. 데이터 이관, 생산, 재고, 물류 등의 데이터 이관 작업으로 오류 최소한하기 위해 8월 초 물량이 일부 7월말에 35억원 정도 출고 진행 됨. 8월에 마이너스 영향 있겠으나, 7~8월을 합산해서 봐야할 듯.
Q.베트남) 경쟁 심화 마무리 시점 전망
전망 어려움. 경쟁사가 어떻게 대응하냐의 영역임.
다만, 7~8월까지 스낵 수요가 높을 수밖에 없는 구간이어서, 이때 한해서는 경쟁 프로모션 지속될 것으로 전망.올해 하반기 본생산하는 경쟁사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을 듯해서, 여름까지는 지속될 것 같음. 또한, 채널별로 상이할 수 있을 듯. 베트남이 TT비중이 높지만, MT가 커지는 상황이라 해당 채널에서 경쟁 심화 될 듯. 저희도 MT 성장 구간에서는 적극적인 방법으로 대응할 것.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7월 대만 AP 업체 MediaTek 매출액 48,474.9백만대만달러(-16.4% MoM, +12.2% YoY) 발표
- MediaTek은 첫 AI 가속기 ASIC이 올해 4분기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2026년 데이터센터 매출은 20억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AI ASIC의 TCO 경쟁력을 기반으로 2027년 데이터센터 시장점유율 목표를 기존 10~15%에서 15~20%로 상향 조정
- 또한 이사회는 총 50억달러 규모의 탄력적 자금조달 계획을 승인, 공급망 생산능력 확보와 AI ASIC 사업의 시스템·플랫폼 영역 확장을 지원할 계획
- 3분기에는 스마트 디바이스 플랫폼 사업 성장이 스마트폰 사업 부진을 상쇄하며, 매출액은 1,522~1,598억 대만달러(로 0~5% QoQ, 7~12% YoY)로 가이던스 제시
- Mediatek은 최첨단 AI 모델의 성능 향상과 Agentic AI 확산으로 클라우드와 엣지 디바이스의 연산 수요가 동시에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
- 특히 계획·추론·실행·자기수정 과정에서 연산 부하가 확대됨에 따라 데이터센터 및 엣지 디바이스 사업의 중장기 성장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자료: MediaTek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7월 대만 AP 업체 MediaTek 매출액 48,474.9백만대만달러(-16.4% MoM, +12.2% YoY) 발표
- MediaTek은 첫 AI 가속기 ASIC이 올해 4분기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2026년 데이터센터 매출은 20억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AI ASIC의 TCO 경쟁력을 기반으로 2027년 데이터센터 시장점유율 목표를 기존 10~15%에서 15~20%로 상향 조정
- 또한 이사회는 총 50억달러 규모의 탄력적 자금조달 계획을 승인, 공급망 생산능력 확보와 AI ASIC 사업의 시스템·플랫폼 영역 확장을 지원할 계획
- 3분기에는 스마트 디바이스 플랫폼 사업 성장이 스마트폰 사업 부진을 상쇄하며, 매출액은 1,522~1,598억 대만달러(로 0~5% QoQ, 7~12% YoY)로 가이던스 제시
- Mediatek은 최첨단 AI 모델의 성능 향상과 Agentic AI 확산으로 클라우드와 엣지 디바이스의 연산 수요가 동시에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
- 특히 계획·추론·실행·자기수정 과정에서 연산 부하가 확대됨에 따라 데이터센터 및 엣지 디바이스 사업의 중장기 성장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자료: MediaTek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UBS
마이크론
"NAND에는 약간의 잡음이 있지만, DRAM은 기존 예상보다도 더 타이트하다"
- 목표주가 $1,625 유지
- 단 27년 HBM ASP 전망치를 상향조정(+67% -> 79%)
- 루빈울트라 다이당 스펙에 대해선 다운그레이드 맞으나 최근 시장 예상들(최저 192GB)보다 높은 용량 전망(384GB, 512GB)
- 26년 3분기, 4분기 디램 ASP 각 +20%QOQ로 전망(컨센은 3Q +15~20%, 4Q +single digit)
"DRAM의 경우, HBM 수요/공급 상황이 기존 예상보다 더 타이트해졌으며, 특히 HBM4와 HBM4E의 가격이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 때문에 NVIDIA의 차세대 VR300 관련 HBM4E 가격 전망을 상향했습니다."
"또한 메모리 업체들이 HBM과 DDR 간 가격 프리미엄을 다시 확대하고 있다는 점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UBS는 MU의 HBM 대비 일반 DRAM 가격 배율이 :
2026년 약 1.4배
2027년 약 1.6배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UBS는 마이크론의 2027년 HBM 혼합 ASP를 전년 대비 +79%로 예상합니다(기존 예상은 +67%). 특히 HBM4E 가격은 GB당 약 30달러에 근접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UBS의 조사에 따르면 첫 번째 VR300 버전은 GPU당 384GB HBM4를 탑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구성은 대략
8-Hi × 24Gb × 8 × 2 die
형태.
이후 2027년 하반기에는 GPU당 512GB HBM4E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성은 8-Hi × 32Gb × 8 × 2 die
입니다.
이는 기존 UBS의 GPU당 HBM4E 768GB 전망보다 낮아진 것입니다."
"DDR의 경우 2026년 3분기, 4분기 계약가격 각각 +20%QoQ
로 보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NAND에는 약간의 잡음이 있지만, DRAM은 기존 예상보다도 더 타이트하다"
- 목표주가 $1,625 유지
- 단 27년 HBM ASP 전망치를 상향조정(+67% -> 79%)
- 루빈울트라 다이당 스펙에 대해선 다운그레이드 맞으나 최근 시장 예상들(최저 192GB)보다 높은 용량 전망(384GB, 512GB)
- 26년 3분기, 4분기 디램 ASP 각 +20%QOQ로 전망(컨센은 3Q +15~20%, 4Q +single digit)
"DRAM의 경우, HBM 수요/공급 상황이 기존 예상보다 더 타이트해졌으며, 특히 HBM4와 HBM4E의 가격이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 때문에 NVIDIA의 차세대 VR300 관련 HBM4E 가격 전망을 상향했습니다."
"또한 메모리 업체들이 HBM과 DDR 간 가격 프리미엄을 다시 확대하고 있다는 점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UBS는 MU의 HBM 대비 일반 DRAM 가격 배율이 :
2026년 약 1.4배
2027년 약 1.6배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UBS는 마이크론의 2027년 HBM 혼합 ASP를 전년 대비 +79%로 예상합니다(기존 예상은 +67%). 특히 HBM4E 가격은 GB당 약 30달러에 근접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UBS의 조사에 따르면 첫 번째 VR300 버전은 GPU당 384GB HBM4를 탑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구성은 대략
8-Hi × 24Gb × 8 × 2 die
형태.
이후 2027년 하반기에는 GPU당 512GB HBM4E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성은 8-Hi × 32Gb × 8 × 2 die
입니다.
이는 기존 UBS의 GPU당 HBM4E 768GB 전망보다 낮아진 것입니다."
"DDR의 경우 2026년 3분기, 4분기 계약가격 각각 +20%QoQ
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