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시장생각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224375709200
변동성이 죽으면 외국계 매니저 입장에서는 전닉의 매력도가 높아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일도 VKOSPI는 -10%수준 하락중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매우 중요한 내용이 많이 나온 Cantor의 FMS 리뷰
- "비트 수요가 공급을 5~10%포인트 상회하며 이 격차가 이번 10년 내내 지속될 것"이라는 언급
- 컨센서스는 향후 2개 분기 내 메모리 가격 정점을 예상하고 있지만, 업계 관계자들과의 펀더멘털 논의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전하고 있음
- (루빈울트라의 HBM) 디스펙과 관련해서는 투자자들이 원인을 잘못 해석하고 있음. 이는 전적으로 공급 가용성의 문제이지 수요 파괴가 아님
- HBM4 가격계약 :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GB당 32달러, 브로드컴에 36달러, AMD에 40달러로 계약을 확정한 것으로 파악
- 트렌드포스는 낸드에 대해 27년 하반기부터 가격하락을 예상했는데, 그러나 Cantor의 대화는 상당히 긍정적이었고 부정적 데이터 포인트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음
** 특히 닉스의 HBM4 계약가격 내용이 사실이라면 서프라이즈 :
- Gb당으로 치환하면 엔비디아 $4.0/Gb, 브로드컴 $4.5/Gb, AMD $5.0/Gb
- 최근 소문들은 엔비디아에 대폭 할인을 제공했다는 것이었고 그 가격은 2불대 중후반이었음
- "비트 수요가 공급을 5~10%포인트 상회하며 이 격차가 이번 10년 내내 지속될 것"이라는 언급
- 컨센서스는 향후 2개 분기 내 메모리 가격 정점을 예상하고 있지만, 업계 관계자들과의 펀더멘털 논의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전하고 있음
- (루빈울트라의 HBM) 디스펙과 관련해서는 투자자들이 원인을 잘못 해석하고 있음. 이는 전적으로 공급 가용성의 문제이지 수요 파괴가 아님
- HBM4 가격계약 :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GB당 32달러, 브로드컴에 36달러, AMD에 40달러로 계약을 확정한 것으로 파악
- 트렌드포스는 낸드에 대해 27년 하반기부터 가격하락을 예상했는데, 그러나 Cantor의 대화는 상당히 긍정적이었고 부정적 데이터 포인트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음
** 특히 닉스의 HBM4 계약가격 내용이 사실이라면 서프라이즈 :
- Gb당으로 치환하면 엔비디아 $4.0/Gb, 브로드컴 $4.5/Gb, AMD $5.0/Gb
- 최근 소문들은 엔비디아에 대폭 할인을 제공했다는 것이었고 그 가격은 2불대 중후반이었음
머스크가 자체칩이 아닌 엔비디아 칩을 쓴다는 것에는 2가지 층위의 함의가 있다.
첫째는 자체칩보다 엔비디아칩으로 DC를 구성하는 것이 속도나 범용성면에서 압도적이기 때문이고, 그만큼 자체칩을 강조하던 머스크가 '속도'를 중시해야하는 구간이라는 점이다. 둘째는 현재 오픈웨이트 트렌드는 아직 1개분기밖에 제대로 된 관찰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시장이 많이 놓치고 있는 부분인데, 오픈웨이트 모델들은 엔비디아에 최적화 되어있다. 머스크는 이 모든 것을 고려했을 것이다.
항상 놀랍고도 단순한 직관으로 현상을 꿰뚫어 보는 머스크다. 머스크의 담론이 모든 현상의 핵심을 담고 있다. 메모리 공급은 매년 20% 늘고, 수요는 그보다 빨리 늘어난다.
결국 시장의 관계자들은 모두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여기서 두가지 층위의 담론이 존재한다.
1) AI의 수요는 매우 좋다
-> 장기적이고 확실한 Hard Fact. 그러나 기울기에 대해서 소비자들이 감을 잡지 못함
2) 칩의 수요는 이미 매우 좋으며, 앞으로도 좋을 것이다
-> 이미 지난 1년간 10배의 가격 상승을 촉발한 이야기. 그런데 미래에 대해서는 소비자들이 감을 잡지 못함
그런데 생각해보면, 2를 예상하는 것이 훨씬 쉽다. 왜냐하면 대부분 내수로 흘러들어갈 YMTC나 CXMT 등의 수요를 재껴놓고 보면, 메모리를 공급할 수 있는 공급자는 크게 3곳이고 이들의 CAPEX 플랜은 사실 상 공개 정보기 때문이다. 워낙 대규모의 자본집행과 공급망의 어려움 때문에 이러한 계획은 급격하게 바뀔 수가 없다.
그러면 사실 2에 대한 예측은 쉽다. 전체 100의 메모리가 있다면, 비교적 근미래인 '28년경까지 약 30은 소비자 디바이스나 전기차등의 장기계약에 묶여 있다. 그리고 70정도의 물량중에 이제 새롭게 도입 된 LTA에 의해 또 다시 50% 이상의 비중이 하이 컴퓨팅 향으로 흘러 들어간다. 그럼 낙관적으로 자유 시장에 남은 물량은 20~30 정도가 될터인데, 종반사 입장에서는 이 물량은 사업의 유동적인 흐름과 가격 결정력의 유지를 위해 남겨두고 싶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스크의 말마따나 [20%의 공급과 그 이상의 수요 상황]에서 수요자들은 간절하게 LTA를 원할 수 밖에 없다. 조심스러운 예측이지만, 이전같은 1년간 10배의 가격 상승 기울기는 아니지만 계단식의 우아한 우상향을 관측할 확률이 높고, Q는 이미 끝난 이야기다. 만들면 모두 팔린다.
결국 종반사의 주가흐름은 TSMC와 유사한 식으로 굳어갈 개연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너무나도 급격한 상승- 하락의 여파로 변동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지만 말이다.
시장이 또 한가지 놓치고 있는 것은, 현재 '28년까지 계획 된 DC의 건립 계획들은 모두 '과거'의 수요에 기반한 것이다. 과거에 토큰 사용량이 이토록 늘어날줄 예상할 수 있었을까? LTA로 칩 공급에 대한 어느정도의 안정성이 생기자 시장은 AI 수요 전체를 공급과 결부하여 착각하고 있다.
아마 근미래에는, 칩을 수급할 수 있는 능력 자체가 Sexy 함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런 트렌드 하에서 증가하는 C에도 불구 가격전가가 되는 비즈니스들이야말로 엄청난 수익을 거둘 것이다.
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4376272915
첫째는 자체칩보다 엔비디아칩으로 DC를 구성하는 것이 속도나 범용성면에서 압도적이기 때문이고, 그만큼 자체칩을 강조하던 머스크가 '속도'를 중시해야하는 구간이라는 점이다. 둘째는 현재 오픈웨이트 트렌드는 아직 1개분기밖에 제대로 된 관찰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시장이 많이 놓치고 있는 부분인데, 오픈웨이트 모델들은 엔비디아에 최적화 되어있다. 머스크는 이 모든 것을 고려했을 것이다.
항상 놀랍고도 단순한 직관으로 현상을 꿰뚫어 보는 머스크다. 머스크의 담론이 모든 현상의 핵심을 담고 있다. 메모리 공급은 매년 20% 늘고, 수요는 그보다 빨리 늘어난다.
결국 시장의 관계자들은 모두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여기서 두가지 층위의 담론이 존재한다.
1) AI의 수요는 매우 좋다
-> 장기적이고 확실한 Hard Fact. 그러나 기울기에 대해서 소비자들이 감을 잡지 못함
2) 칩의 수요는 이미 매우 좋으며, 앞으로도 좋을 것이다
-> 이미 지난 1년간 10배의 가격 상승을 촉발한 이야기. 그런데 미래에 대해서는 소비자들이 감을 잡지 못함
그런데 생각해보면, 2를 예상하는 것이 훨씬 쉽다. 왜냐하면 대부분 내수로 흘러들어갈 YMTC나 CXMT 등의 수요를 재껴놓고 보면, 메모리를 공급할 수 있는 공급자는 크게 3곳이고 이들의 CAPEX 플랜은 사실 상 공개 정보기 때문이다. 워낙 대규모의 자본집행과 공급망의 어려움 때문에 이러한 계획은 급격하게 바뀔 수가 없다.
그러면 사실 2에 대한 예측은 쉽다. 전체 100의 메모리가 있다면, 비교적 근미래인 '28년경까지 약 30은 소비자 디바이스나 전기차등의 장기계약에 묶여 있다. 그리고 70정도의 물량중에 이제 새롭게 도입 된 LTA에 의해 또 다시 50% 이상의 비중이 하이 컴퓨팅 향으로 흘러 들어간다. 그럼 낙관적으로 자유 시장에 남은 물량은 20~30 정도가 될터인데, 종반사 입장에서는 이 물량은 사업의 유동적인 흐름과 가격 결정력의 유지를 위해 남겨두고 싶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스크의 말마따나 [20%의 공급과 그 이상의 수요 상황]에서 수요자들은 간절하게 LTA를 원할 수 밖에 없다. 조심스러운 예측이지만, 이전같은 1년간 10배의 가격 상승 기울기는 아니지만 계단식의 우아한 우상향을 관측할 확률이 높고, Q는 이미 끝난 이야기다. 만들면 모두 팔린다.
결국 종반사의 주가흐름은 TSMC와 유사한 식으로 굳어갈 개연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너무나도 급격한 상승- 하락의 여파로 변동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지만 말이다.
시장이 또 한가지 놓치고 있는 것은, 현재 '28년까지 계획 된 DC의 건립 계획들은 모두 '과거'의 수요에 기반한 것이다. 과거에 토큰 사용량이 이토록 늘어날줄 예상할 수 있었을까? LTA로 칩 공급에 대한 어느정도의 안정성이 생기자 시장은 AI 수요 전체를 공급과 결부하여 착각하고 있다.
아마 근미래에는, 칩을 수급할 수 있는 능력 자체가 Sexy 함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런 트렌드 하에서 증가하는 C에도 불구 가격전가가 되는 비즈니스들이야말로 엄청난 수익을 거둘 것이다.
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437627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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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 시장단상 (바이오, AI, 화장품)
나쁠 때는 글을 많이 쓰게 되지만, 좋을 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사실은 최상이다. 개인적으로 글을 많...
엄청난 모래 폭풍후에 먼지가 가라앉고는 있으나 아직은 앞이 자욱한 상황인 만큼 서두를 필요는 없다
https://m.blog.naver.com/mong4445/22437613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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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닉스 급등으로 매수 사이드카
전일 미국장은 빅테크 부진으로 하락 마감했으나 반도체는 견조한 편이었고 마감 후 슈마컴과 코어위브 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BM #MU
1. 마이크론이 HBM4E를 기점으로 '커스텀 HBM' 시대 본격 개막 및 고객사별 맞춤형 SKU 제공 계획을 발표함.
2. HBM 설계·검증의 막대한 비용과 시간으로 인해 시장 구조가 기존 3사 경쟁에서 '1~2개 공급사 집중' 모델로 재편될 가능성을 제기함.
3. HBM 생산 시 일반 DRAM 대비 생산 능력 잠식 비율(Trade-off)이 현재 3:1에서 차세대 제품군(HBM4/4E)의 경우 4:1까지 악화될 것으로 전망함.
4. 마이크론 HBM3E의 타사 대비 30% 낮은 전력 소비 효율 강점과 HBM4E부터 1-감마(1γ) DRAM 공정 도입 및 TSMC와의 협력 강화를 확인함.
1. 마이크론이 HBM4E를 기점으로 '커스텀 HBM' 시대 본격 개막 및 고객사별 맞춤형 SKU 제공 계획을 발표함.
2. HBM 설계·검증의 막대한 비용과 시간으로 인해 시장 구조가 기존 3사 경쟁에서 '1~2개 공급사 집중' 모델로 재편될 가능성을 제기함.
3. HBM 생산 시 일반 DRAM 대비 생산 능력 잠식 비율(Trade-off)이 현재 3:1에서 차세대 제품군(HBM4/4E)의 경우 4:1까지 악화될 것으로 전망함.
4. 마이크론 HBM3E의 타사 대비 30% 낮은 전력 소비 효율 강점과 HBM4E부터 1-감마(1γ) DRAM 공정 도입 및 TSMC와의 협력 강화를 확인함.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엔비디아(NVDA)의 5,000억 달러 투자 동원 능력은 긍정적이며, 수익 배분에 관심(초점)을 집중시킵니다.
엔비디아는 주로 제3자 자본을 활용하여 AI 팩토리 투자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논란을 과열시키는 측면이 있음을 인정하더라도 순환성(순환 매출) 우려를 완화하고 소버린(국가 주도) 및 네오클라우드 투자를 촉진하며 연금형(지속적) 수익원을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Key Takeaways
1) 엔비디아는 6개 투자 파트너로부터 5,000억 달러의 잠재적 투자 동원을 발표함
2) 투자 파트너들은 사업성에 따라 기회를 평가할 것이며, 엔비디아는 일부경우에 25%를 공동 투자함
3) 긍정적 측면: 제3자의 의사결정/자금 조달은 순환성을 줄이는 동시에 엔비디아로 사업을 이끌고 수익 공유 연금 스트림을 창출함
4) 반대 의견: 엔비디아는 여전히 일부 신용 위험을 떠안을 것이며 - 이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사실임 - 전체 생태계에서 더 많은 레버리지를 보게 될 수 있음
5) 우리 관점에서는 긍정적 측면이 부정적 측면보다 훨씬 큼; 비중확대 및 반도체 최선호주 재확인
발생한 일: 오늘, 엔비디아는 AI 팩토리에 잠재적으로 투자하기 위해 "독립적 컴퓨팅 파이낸싱 플랫폼"이라 부르는 것을 결성하고자, 6개 기관 파트너로부터 $500bn 규모의 잠재적 투자 동원을 발표했습니다. 투자 파트너들은 개별 기회를 자체 타당성에 따라 평가할 것이므로,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엔비디아는 생태계 지원을 제공할 것이며, 투자 금액의 최대 25%에 대해 "잔여 지원 메커니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엔비디아의 표현에 따르면 "제한적이고, 잔여 가치에 기반하며, 독립적인 심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도록 설계된" 것입니다.
배경은 중요한 맥락을 제공합니다. 순환성에 관한 수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엔비디아의 실제 직접적 신용 노출은 몇몇 소형 네오클라우드와의 신용 보증에 주로 국한되어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가장 최근 10-Q 보고서는 파트너 리스 보증에 대한 총 노출액을 $3.5bn으로 수치화하고 있습니다. 그렇기는 하나, 회사는 고객 및 생태계 파트너들에게 많은 지분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AI 생태계의 강세를 고려할 때, 전체 상장사 투자는 지금까지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고, 비상장 기업 투자는 평가하기가 더 힘들지만, 이러한 비상장 기업 거래 역시 기부나 신용 보증이 아닌 지분 투자라는 점을 유념하는 것이 여전히 중요합니다.
이러한 구도가 변할 수 있다는 점은 명확했습니다. 몇 달 전 엔비디아 공식 블로그 게시물(젠슨 황 CEO와의 로드쇼 이후 당사가 작성했던 내용)에서, 회사는 잠재적인 네오클라우드 및 소버린 공동 투자건을 강조했습니다. 이 거래에서 엔비디아는 신용을 보증하게 되며 - 일부 사례에서는 파트너가 다른 고객을 찾지 못할 경우 자체 개발을 위해 직접 GPU의 사용자가 되는 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에 대한 대가로, 엔비디아는 파트너가 창출하는 이익의 상당 부분을 공유받을 수 있으며, 이는 향후 100% 총이익률의 반복 가능한 매출로 장부에 인식될 것입니다. 이로 인한 상방 여력은 명확합니다 - 현재 매우 수익성이 높은 AI 팩토리 생태계로부터의 연금형 수익원입니다 - 그러나 신용 보증의 성격에 따른 일정한 위험 요소가 수반됩니다. 당사는 양쪽 측면을 모두 인지하고 있으나, 향후 수년간 컴퓨팅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당사의 견해에 비추어 볼 때 이것이 스토리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최근 당사의 인터넷 팀이 발표한 비용 가정을 적용하면 (참조: GenAI ROIC 25-50%에 도달하는 경로) 손익분기점 수준을 상회하는 35%의 매출 공유는 당사의 FY29 EPS 추정치에 10% 이상의 상방 여력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주로 제3자 자본을 활용하여 AI 팩토리 투자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논란을 과열시키는 측면이 있음을 인정하더라도 순환성(순환 매출) 우려를 완화하고 소버린(국가 주도) 및 네오클라우드 투자를 촉진하며 연금형(지속적) 수익원을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Key Takeaways
1) 엔비디아는 6개 투자 파트너로부터 5,000억 달러의 잠재적 투자 동원을 발표함
2) 투자 파트너들은 사업성에 따라 기회를 평가할 것이며, 엔비디아는 일부경우에 25%를 공동 투자함
3) 긍정적 측면: 제3자의 의사결정/자금 조달은 순환성을 줄이는 동시에 엔비디아로 사업을 이끌고 수익 공유 연금 스트림을 창출함
4) 반대 의견: 엔비디아는 여전히 일부 신용 위험을 떠안을 것이며 - 이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사실임 - 전체 생태계에서 더 많은 레버리지를 보게 될 수 있음
5) 우리 관점에서는 긍정적 측면이 부정적 측면보다 훨씬 큼; 비중확대 및 반도체 최선호주 재확인
발생한 일: 오늘, 엔비디아는 AI 팩토리에 잠재적으로 투자하기 위해 "독립적 컴퓨팅 파이낸싱 플랫폼"이라 부르는 것을 결성하고자, 6개 기관 파트너로부터 $500bn 규모의 잠재적 투자 동원을 발표했습니다. 투자 파트너들은 개별 기회를 자체 타당성에 따라 평가할 것이므로,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엔비디아는 생태계 지원을 제공할 것이며, 투자 금액의 최대 25%에 대해 "잔여 지원 메커니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엔비디아의 표현에 따르면 "제한적이고, 잔여 가치에 기반하며, 독립적인 심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도록 설계된" 것입니다.
배경은 중요한 맥락을 제공합니다. 순환성에 관한 수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엔비디아의 실제 직접적 신용 노출은 몇몇 소형 네오클라우드와의 신용 보증에 주로 국한되어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가장 최근 10-Q 보고서는 파트너 리스 보증에 대한 총 노출액을 $3.5bn으로 수치화하고 있습니다. 그렇기는 하나, 회사는 고객 및 생태계 파트너들에게 많은 지분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AI 생태계의 강세를 고려할 때, 전체 상장사 투자는 지금까지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고, 비상장 기업 투자는 평가하기가 더 힘들지만, 이러한 비상장 기업 거래 역시 기부나 신용 보증이 아닌 지분 투자라는 점을 유념하는 것이 여전히 중요합니다.
이러한 구도가 변할 수 있다는 점은 명확했습니다. 몇 달 전 엔비디아 공식 블로그 게시물(젠슨 황 CEO와의 로드쇼 이후 당사가 작성했던 내용)에서, 회사는 잠재적인 네오클라우드 및 소버린 공동 투자건을 강조했습니다. 이 거래에서 엔비디아는 신용을 보증하게 되며 - 일부 사례에서는 파트너가 다른 고객을 찾지 못할 경우 자체 개발을 위해 직접 GPU의 사용자가 되는 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에 대한 대가로, 엔비디아는 파트너가 창출하는 이익의 상당 부분을 공유받을 수 있으며, 이는 향후 100% 총이익률의 반복 가능한 매출로 장부에 인식될 것입니다. 이로 인한 상방 여력은 명확합니다 - 현재 매우 수익성이 높은 AI 팩토리 생태계로부터의 연금형 수익원입니다 - 그러나 신용 보증의 성격에 따른 일정한 위험 요소가 수반됩니다. 당사는 양쪽 측면을 모두 인지하고 있으나, 향후 수년간 컴퓨팅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당사의 견해에 비추어 볼 때 이것이 스토리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최근 당사의 인터넷 팀이 발표한 비용 가정을 적용하면 (참조: GenAI ROIC 25-50%에 도달하는 경로) 손익분기점 수준을 상회하는 35%의 매출 공유는 당사의 FY29 EPS 추정치에 10% 이상의 상방 여력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가격을 전망해야 할 때, 가격의 명확한 객관적 가치를 반영한다는 가정은 틀릴 가능성이 큽니다. 객관적인 가치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격은 가치에 대한 각자의 주장이 만나서 이루어지는 '합의된 환상' 입니다.
객관적인 가치를 계산해내려고 시도하기보다는 이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누구이며, 각각의 참여자들은 어떤 가격대를 불편해 하고 어떤 가격대를 편안해할 것인가로 나누어서 대답을 구해보는것이 가격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훨씬 유익합니다.
- 홍진채 《주식하는 마음》
객관적인 가치를 계산해내려고 시도하기보다는 이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누구이며, 각각의 참여자들은 어떤 가격대를 불편해 하고 어떤 가격대를 편안해할 것인가로 나누어서 대답을 구해보는것이 가격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훨씬 유익합니다.
- 홍진채 《주식하는 마음》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뱅크오브아메리카, 미국 AI·에너지 핵심 인프라에 2,500억 달러 투자
1. 개요
• 사업명: 중요 인프라 금융 이니셔티브 (Critical Infrastructure Finance Initiative)
• 투자 규모: 총 2,500억 달러 (약 340조 원)
• 투자 기간: 2026년 1월 1일 ~ 2027년 7월 4일 (총 18개월)
2. 3대 핵심 투자 분야
• 디지털 인프라: AI 데이터 센터, 고성능 연산 인프라 구축
• 에너지 및 전력 인프라: 신재생 에너지 발전, ESS
• 핵심 인프라: 운송·수송망, 천연가스 관련 시설 modernization
3. 시장 배경 및 업계 동향
• 시장 트렌드: AI 데이터 센터 수요 폭증, 핵심 광물 채굴, 에너지 인프라 현대화 붐 대응
• 금융사 경쟁: 모건 스탠리의 1조 5,000억 달러 지원 발표에 이은 대형 금융사의 잇따른 대규모 투자
• 금융 지원 방식: 일차 시장 대출, 직접 투자, 자본 시장 서비스, 종합 금융 자문 제공
1. 개요
• 사업명: 중요 인프라 금융 이니셔티브 (Critical Infrastructure Finance Initiative)
• 투자 규모: 총 2,500억 달러 (약 340조 원)
• 투자 기간: 2026년 1월 1일 ~ 2027년 7월 4일 (총 18개월)
2. 3대 핵심 투자 분야
• 디지털 인프라: AI 데이터 센터, 고성능 연산 인프라 구축
• 에너지 및 전력 인프라: 신재생 에너지 발전, ESS
• 핵심 인프라: 운송·수송망, 천연가스 관련 시설 modernization
3. 시장 배경 및 업계 동향
• 시장 트렌드: AI 데이터 센터 수요 폭증, 핵심 광물 채굴, 에너지 인프라 현대화 붐 대응
• 금융사 경쟁: 모건 스탠리의 1조 5,000억 달러 지원 발표에 이은 대형 금융사의 잇따른 대규모 투자
• 금융 지원 방식: 일차 시장 대출, 직접 투자, 자본 시장 서비스, 종합 금융 자문 제공
Forwarded from YM리서치
코어위브의 수주잔고 듀레이션 변화(JPM)
- 수주잔고 총액은 4Q24 대비 1Q26에 558% 증가
- 잔고의 듀레이션은 장기계약화
→ 48개월 이상 계약 비중이 4%에서 25%로 증가(장기적인 컴퓨팅 수요에 대한 자신감↑)
- 수주잔고 총액은 4Q24 대비 1Q26에 558% 증가
- 잔고의 듀레이션은 장기계약화
→ 48개월 이상 계약 비중이 4%에서 25%로 증가(장기적인 컴퓨팅 수요에 대한 자신감↑)
Forwarded from 루팡
젠슨 황 엔비디아 CEO
강력한 A100 인프라(플릿)는 2020년부터 2029년까지 임무 수행이 가능합니다. 엔비디아 컴퓨팅은 단순한 칩 그 이상입니다. CUDA는 개발자와 엔비디아 엔지니어에게 공통 플랫폼을 제공하여 앰페어(Ampere), 호퍼(Hopper), 블랙웰(Blackwell)의 내용연수 전체에 걸쳐 지속적으로 성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해줍니다.
CUDA는 엔비디아 컴퓨팅을 범용적으로 만듭니다. 범용성은 대체 가능성(Fungibility)을 만들어냅니다. 대체성은 가동률을 높이고 수명을 연장하여, 엔비디아 컴퓨팅을 임대 가능하고 내구성이 높으며 금융 조달이 가능한 생산적 자산으로 만들어 줍니다.
( 인용된 기사 (Business Insider)
2029년까지 엔비디아 A100 GPU를 계속 활용하겠다는 코어위브(CoreWeave)의 확약은 'AI 칩의 수명이 짧다'는 통념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
강력한 A100 인프라(플릿)는 2020년부터 2029년까지 임무 수행이 가능합니다. 엔비디아 컴퓨팅은 단순한 칩 그 이상입니다. CUDA는 개발자와 엔비디아 엔지니어에게 공통 플랫폼을 제공하여 앰페어(Ampere), 호퍼(Hopper), 블랙웰(Blackwell)의 내용연수 전체에 걸쳐 지속적으로 성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해줍니다.
CUDA는 엔비디아 컴퓨팅을 범용적으로 만듭니다. 범용성은 대체 가능성(Fungibility)을 만들어냅니다. 대체성은 가동률을 높이고 수명을 연장하여, 엔비디아 컴퓨팅을 임대 가능하고 내구성이 높으며 금융 조달이 가능한 생산적 자산으로 만들어 줍니다.
( 인용된 기사 (Business Insider)
2029년까지 엔비디아 A100 GPU를 계속 활용하겠다는 코어위브(CoreWeave)의 확약은 'AI 칩의 수명이 짧다'는 통념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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