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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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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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adel Securities : August Checklist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637

Key Factors)
✅ 레버리지 리셋은 성숙 단계, 다음 기계적 플로우는 디레버리징이 아니라 리레버리징일 수 있다
✅ 8월의 과소평가된 리스크는 하락이 아니라 상승, 가격이 오를 때 증분 매수자가 계속 나타나기만 하면 된다
✅ 변동성 하락이 시스테매틱 캐파를 만들어 플로우 계산식 자체를 바꾼다

Thesis)
✅ 2분기는 사상 최대급 어닝 서프라이즈로 향하고 있으며 S&P 500 EPS 성장률은 약 33%로 경기침체 이후 회복기를 제외하면 가장 강한 속도다. 기업들은 단순히 높아진 기대치를 넘어서는 데 그치지 않고 최소 2000년 이후 가장 가파른 이익 상향 수정 경로를 만들고 있다. 중요한 점은 이것이 AI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매크로 논쟁은 여전히 복잡하지만 미국 기업들이 보내는 메시지는 훨씬 단순하다 — 실적이 기대보다 좋고, 그것도 큰 폭으로 좋다. 8월 9일 기준 503개 종목 중 429개가 실적을 발표했고 이는 지수 비중의 74%에 해당한다.

✅ 시스테매틱 디레버리징 충격의 상당 부분이 이미 발생했고 포지셔닝은 리셋됐으며 룰베이스 매도 오버행은 축소됐다. 기계적 비대칭성이 바뀌고 있다는 뜻이다. 변동성이 계속 하락하고 트렌드가 재구축되면 시스테매틱 전략은 다시 익스포저를 늘릴 수 있으며, 다음번 의미 있는 기계적 플로우는 디레버리징이 아니라 리레버리징일 수 있다.

✅ 변동성이 결과(output)에서 원인(input)으로 이동하고 있을 수 있다. 동시에 반도체와 메모리에 내재됐던 극단적 변동성이 정상화되기 시작했는데, SOX 상위 10개 종목의 평균 3개월 내재변동성이 이번 달에만 거의 20포인트 하락했고 VIXEQ와 VIX의 스프레드는 사상 최고치에서 급격히 축소됐다. 낮은 변동성은 더 이상 시장을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플로우의 계산식을 바꾸기 시작하고 있다.
잠실개미&10X’s N.E.R.D.S
Citadel Securities : August Checklist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637 Key Factors) ✅ 레버리지 리셋은 성숙 단계, 다음 기계적 플로우는 디레버리징이 아니라 리레버리징일 수 있다 ✅ 8월의 과소평가된 리스크는 하락이 아니라 상승, 가격이 오를 때 증분 매수자가 계속 나타나기만 하면 된다 ✅ 변동성 하락이 시스테매틱 캐파를 만들어 플로우 계산식 자체를 바꾼다 Thesis)…
지면이 부족해서... (유료버젼이 아니라) 추가하자면

내재변동성이 붕괴하면서 상방에 대한 수요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가속됐다. 8월 4일은 SPX 콜 거래량 기준 사상 가장 활발한 날로 1년 평균의 거의 2배, 직전 기록인 5월 대비 10% 위였다.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5거래일은 역사상 최대의 5일 SPX 콜 거래량 구간이기도 했다. 동시에 S&P 1개월·3개월 25델타 스큐는 2025년 1월 이후 가장 평탄하며, S&P 500 종목의 거의 35%가 3개월 콜 스큐 역전 상태로 거래되는데 이는 사상 최고 비중이다. 그가 계속 되돌아온다고 말하는 통계가 바로 이것이다. 투자자들은 단순히 하방 보호에 더 적게 지불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일부에서는 상방 컨벡시티에 더 많이 지불할 의향을 보이고 있다.
UBS Micron
A Bit of Nand Noise, But DRAM is Even Tighter Than Our Prior Expectations : BUY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639

Key Factors)
✅ Buy 유지, PT $1,625(변동 없음) : 현재가 $877.57 대비 +85.2% (C2029E EPS를 $121에서 $165로 36% 상향하면서 동시에 적용 배수를 15배에서 11배로 27% 낮춰 결과적으로 $1,625를 그대로 유지)
✅ HBM/DDR 프리미엄 재확대 : C2027 업계 블렌디드 HBM ASP +79% YoY(직전 +67%), HBM4E는 GB당 $30 상회
✅ 2029년까지 EPS $160 상회, 2028년까지 누적 FCF $450bn 초과 — "구조적 이익 리셋"
✅ LTA 구조: 고정가 $10.50/GB 실링, $5.00/GB 플로어(약 70~75% GM 방어)
잠실개미&10X’s N.E.R.D.S
UBS Micron A Bit of Nand Noise, But DRAM is Even Tighter Than Our Prior Expectations : BUY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639 Key Factors) ✅ Buy 유지, PT $1,625(변동 없음) : 현재가 $877.57 대비 +85.2% (C2029E EPS를 $121에서 $165로 36% 상향하면서 동시에 적용 배수를 15배에서…
UBS Micron
A Bit of Nand Noise, But DRAM is Even Tighter Than Our Prior Expectations : BUY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642

Thesis)
✅ 사양을 낮추기로 한 덕분에 공급망에 더 많은 VR300 유닛이 존재하게 되면서, C2027 전체 HBM 소비량은 오히려 58.7B Gb에서 61.5B Gb로 증가하고 있음. VR300 변형은 GPU당 384GB의 HBM4(8단 × 24Gb × 8 × 2 다이)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후속 버전은 C3Q27경 GPU당 512GB의 HBM4E(8단 × 32Gb × 8 × 2 다이)로 이동하는데 후자는 직전 추정치였던 GPU당 768GB HBM4E보다 낮은 수준이다. 즉 개당 탑재량은 줄었지만 대수가 늘어 총량은 증가하는 구조

✅ 2027 HBM ASP를 +79% YoY로 상향(직전 +67%)했으며 HBM4E는 GB당 $30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마이크론 개별로는 HBM ASP가 +72% YoY 상승(직전 +61%)하는 것으로 모델링하며, C2027 HBM 비트 출하량은 약 11.65B Gb로 대체로 변동이 없음. 실제 HBM ASP는 C2026 $13.07/GB에서 C2027 $20.03/GB, C2028 $28.48/GB로 확대되며, HBM의 ex-HBM DRAM 대비 가격 배수는 C2026E 1.0~1.9배에서 C2027E 1.1~1.6배, C2028E 1.4~2.0배

✅ 마이크론의 이익 창출력이 구조적으로 리셋. 추정치는 C2029년에도 EPS가 $160을 상회하고 2028년까지 누적 FCF가 $450bn을 넘는 것을 반영. 이런 형태의 내구성·가시성은 더 넓은 반도체 멀티플로의 전환을 요구해야 한다는 것이 UBS의 관점. 참고로 피어 밸류에이션은 2027년 P/E 기준 엔비디아 18배, 브로드컴 21배, AMD 32배인 반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각각 3배이며, 마이크론의 1년 선행 P/E는 11.2배로 피어 평균 29.0배

✅ SCA (LTA) : 고정 ASP는 $10.50/GB로 일정하게 유지되는 반면 함의 변동 ASP는 May '26 $14.3에서 Feb '28 $22.8까지 상승한 뒤 Aug '29 $4.2까지 하락하는 경로. 즉 시장 DDR ASP가 $10.50/GB 실링을 넘는 상승 국면에서는 LTA가 상단을 제한하지만, 하락 국면에서 $5.00/GB 플로어가 작동해 마이크론이 약 70~75%의 매출총이익률을 지켜준다는 구조. 고정 물량은 May '26 638MM GB에서 Aug '29 1,156MM GB로 늘어나며, 변동 물량은 같은 기간 1,915MM GB에서 3,468MM GB로 확대
2026.08.13 17:22:54
기업명: 제주반도체(시가총액: 3조 413억) A08022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899억(예상치 : -)
영업익 : 1,219억(예상치 : -)
순이익 : 1,45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2,899억/ 1,219억/ 1,450억
2026.1Q 1,805억/ 671억/ 781억
2025.4Q 918억/ 139억/ 151억
2025.3Q 1,110억/ 139억/ 227억
2025.2Q 511억/ 43억/ -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713
Coreweave 26.2Q Conference Call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647

7월에 약 25% 인상하고도 수요 유지. Blackwell·Vera Rubin SKU 가격 신고가, 신규 계약 기여마진이 최근 분기 대비 5~10%p 높음
"approximately 25% increase across SKUs in response to current demand. 5 percentage points-10 percentage points above. Pricing and margins for our Blackwell and Vera Rubin SKUs are setting new highs."

GPU 클라우드 모델의 최대 약점은 자산 진부화. Managed inference는 그 답으로 등장했고, 한 분기에 ARR이 $1M에서 $100M으로 간 것은 실증적 성과. 2020년 아키텍처 GPU가 2029년까지 계약됐다는 사례도 강력하나, Hopper와 Blackwell 세대가 계약 종료가 되는 2028년 이후가 중요
a GPU whose architecture was from 2020 in a contract that was fully priced out to 2029, but a very limited part of our fleet; ASP is higher or at levels that we have seen about a year ago"

→ 개인적 의견으론 수요만 꺾이지 않는다면 성능은 계속 진화중였으니 Hopper/Blackwell도 계약 연장이 오히려 더 수월해지지 않을지, 결국 중요한것은 수요와 토큰 사업의 효율성
잠실개미&10X’s N.E.R.D.S
Coreweave 26.2Q Conference Call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647 7월에 약 25% 인상하고도 수요 유지. Blackwell·Vera Rubin SKU 가격 신고가, 신규 계약 기여마진이 최근 분기 대비 5~10%p 높음 "approximately 25% increase across SKUs in response to current demand. 5 percentage points…
Coreweave 26.2Q Conference Call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649

투입 가격(메모리·스토리지)이 오르고 있지만 산출 가격(컴퓨트)이 더 빨리 상승. 공급사들이 NAND/DRAM 가격을 올릴 때, Amazon은 CapEx가 $20B 늘었다고 했고 CoreWeave는 그 원가를 컴퓨트 가격에 25% 얹어 전가했다. 즉 가격 상승이 밸류체인을 타고 최종 사용자까지 도달. 병목이 GPU에서 메모리·스토리지로 이동.

→ 비용 상승이 100% 넘게 전가 (회수) 되는 중. 메모리 가격 상승이 생태계를 파괴한다는 걱정인형급 우려를 한방에 씻어 내어 주는 발언. 현재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LTA 프레임 2028년 이후 하단 가격을 예단하나 비용 상승이 상대적으로 가파를 현시점에서도 가격전가가 가능하다는건 토큰사업자들의 수익성이 훼손되지 않는 한 메모리 판매 가격은 하단가격을 반영하는게 시장의 컨센서스라면 상방 리스크가 더 크다고 봐야.
Nebius 26.2Q Conference Call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650

Nebius는 캐파를 미리 짓되 판매는 최대한 늦춰 가격 상승분을 흡수하는 전략을 쓰고 있으며, 그 결과가 조정 EBITDA 마진 41%(Q1 32%). 아울러 고객이 CapEx의 50~60%를 선지급하고 연간 $9B 이상을 선수취. 자본집약 사업에서 고객 돈으로 절반을 짓고 나머지는 $40B 백로그를 담보로 빌리는 BM.
"tactically shortened how far in advance we sell capacity...selling closer to deployment, which has improved the pricing"


역대 최고가 대비 15%, 파이프라인 대비 20% 높은 가격이 나왔다는 것은 회사가 그동안 시장가보다 싸게 팔고 있었다는 뜻. 더 중요한 것은 단기 계약 단가가 MW당 $40~50M으로 중기의 두 배라는 점. 모델 출시를 앞두고 시간에 쫓기는 AI 랩이 속도에 프리미엄을 지불한다는 구조이며, 이는 AI 개발 경쟁이 치열할수록 강해진다는 방증
"strive to optimize across customer type, price, payment structure, duration, and deal size, rather than strictly looking at a single variable"이며 "deliberately allocating a portion of capacity for short-term...immediate needs because that is where we currently see the highest potential for combined realized value, $20 million per megawatt...and less than 2-year payback period"
잠실개미&10X’s N.E.R.D.S
Nebius 26.2Q Conference Call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650 Nebius는 캐파를 미리 짓되 판매는 최대한 늦춰 가격 상승분을 흡수하는 전략을 쓰고 있으며, 그 결과가 조정 EBITDA 마진 41%(Q1 32%). 아울러 고객이 CapEx의 50~60%를 선지급하고 연간 $9B 이상을 선수취. 자본집약 사업에서 고객 돈으로 절반을 짓고 나머지는 $40B 백로그를 담보로 빌리는…
"After we announced our asset-light model, we have had dozens of inquiries from potential partners"이며 이들은 "significant capacity and enough capital, but do not know how to build and how to sell it"


콜 막바지에 자본(돈,부동산,전력 등) 과 캐파는 있는데 데이터센터를 짓고 파는 법을 모르는 파트너가 수십 곳 해당 BM 협업을 문의 했다는 표현이 나오는데

회사에서도 아직 구체적으로 진행된 바가 없어 구체적인 답변은 내놓지 못하는 중이나

향후 해당 BM 관련해서 주의깊게 팔로업 해 볼만한 가치가 있을듯
SanDisk가 FY2028~FY2030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
Forwarded from YM리서치
Sandisk Investor Day에서 발췌한 장표

- 2030년 AI DC용 NAND 출하량이 1.2제타바이트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이 중 35%가 KV Cache✍️
Forwarded from YM리서치
샌디스크 중기 재무목표(2028~2030) 발표

- 매출 성장률 10% 중후반,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목표

+ 초과 현금의 전부를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t=RBMZFwKkrfy6nugQ7-Wt6w
농심도 컨센서스 +16% 상회했습니다. 상회 주 요인은 미국 중심 해외 법인 수익성 개선 입니다.

3분기 가이던스 연결 영업이익 600억원으로 제시했습니다.(현재 3Q 컨센 580억원)

하반기에는 1) 국내 가격인상 효과, 2) 북미 수익성 YoY 개선 지속, 3) 10월말 녹산 공장 가동(유럽 중심 물량 확대), 4) 마케팅비 HoH 감소로 견조한 흐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연말 금 값 관련 환입 가능성 존재

⚡️농심2Q26P Re


매출액 9,561억원 (YoY 10.2%)
영업익 593억원 (YoY 47.6%)
순이익 547억원 (YoY 50.1%)

컨센 대비
매출액 2.8%
영업익 15.5%

1.별도
매출액 7,384억원 (YoY 6%)
영업익 321억원 (YoY 4%)
OPM 4.4%(YoY -0.1%p)

면류 +2%: 하절면 MS 확대, 신라면 로제 효과로 증가
스낵 -1%: 육포깡 등 신제품 성장
음료 +1%: 전년 낮은 기저, 신제품 효과로 증가
상품 +22%: 네슬레 효과, 수출 +18%: 유럽/동남아 중심 성장

2. 해외 +31%
1) 북미
매출액 1,663억원 (YoY 16%)
영업익 204억원 (YoY 206%)
OPM 12.3%(YoY 7.6%p)

미국: 판매량 +3% 증가+가격 인상 효과로 견조. 코스트코/월마트 기존 채널 유지하는 가운데, 알디/타깃 신규 입점 효과

2) 중국
매출액 539억원 (YoY 28%)
영업익 44억원 (YoY 305%)
OPM 8.2%(YoY 5.6%p)

중국: 신제품, 간식점, 클럽 스토어 중심. 간식점 신라면 툼바 미니 신규 입점, 샘스클럽 신라면 골드 매출 본격 반영

3) 일본 +10%, 호주 +21%, 유럽 +368%
>유럽: 영국/독일/네덜란드 등 서유럽 중심. 신라면 확장 제품도 판매 확대 중

3. 수익성
광고선전비 등 판관비 부담에도, 수출/해외 비중확대로 매출 믹스 개선 효과로 견조
관세 환급금 미국 법인 반영되었지만 구체적인 숫자 공개 X

4. 3분기 전망
국내: YoY 로우싱글 성장. 수출 QoQ 성장
해외: YoY +20% 성장 전망.
>신라면 브랜드 중심 성장. 미국/중국 회복 유지하는 가운데+ 유럽 확대
영업이익: 보수적으로 600억원 이상 전망. 국내 수익성 전년 수준, 해외는 전년 대비 큰 폭 개선.

5. 국내 가격 인상 코멘트
8/1 주요 제품 가격 평균 5.8% 인상
판매량 동일 가정시, 연 700억원 매출 인상 효과
3분기 판매량은 일시적으로 감소 가능성, 3분기 가격 인상 효과 반영은 제한적

주요 QnA
Q. 관세 환급금 3분기 이후에도 발생할 가능성 ?
3분기 관세 환급 가능성 없음

Q. 3분기 가이던스 국가별 영업이익 증익 기여도
해외 영업이익 개선 전년 대비 2배 가능
지역별로는 미국, 중국, 수출 3개 중심으로 기여 전망

Q. 하반기 광고 판촉비 감소 가능성
2분기는 신라면 40주년 글로벌 포럼 운영이 있어서 광고비 큰 폭 증가한 바 있음
3분기는 QoQ 광고비 감소 예정. 많이 집행해도 올해 1분기 수준 집행 전망
하반기 마케팅비 상반기 대비 축소 전망

Q. 3분기에 가격 인상 효과로 원가 부담 충분히 상쇄 가능성
가격인상 효과는 3분기에 제한적으로 반영될 듯. 가격 인상 직후에는 판매량이 줄어들 가능성 높음
다만, 별도 내 수출 매출이 증가하면서, 수출 매출 증가 효과로 내수 어려움을 상쇄해나가는 기조 3분기도 지속

Q. 미국 3분기 수익성 전망? 작년 7월 가격인상 효과/볼륨 감소/원가 부담 측면?
3분기에 가격 인상 효과 없음, 작년 7월에 가격 조정해서 동일 베이스
다만,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 판촉비도 관리 중
미국 수익성 최소 7~8% 유지 목표

Q. 녹산 수출 공장 관련 업데이트 및 가동률 전망
녹산 가동은 10월말. 초기 설비 안정화 시간 소요되며, 초기 가동률은 20~30% 수준 전망
녹산 가동되면 유럽 물량 공급에 집중해서 유럽 매출 성장 기대

Q. 해외 3분기 가이던스 매출 YoY 20%, 2분기 대비 성장률 낮아지는 이유?
보수적인 것은 아님. 원달러 환율이 내려온 상황 감안함
해외 매출로 보면 최소한 2분기 수준은 나올 듯. 2분기 대비해서 소폭 매출 성장

Q. 미국 수량 +3% 수준. 향후 성장률 반등 가능성 및 수익성

2분기 신라면 똠양, 7월 로제 전점 입점 등 효과 기대해볼 수 있을 듯
판매량 +3% 수준 작아보이지만, 미국 식수 성장 제한적인 상황에서 견조했음
금번 미국 수익성 개선은 생산 금액 증가가 컸음. 향후 판매량 회복되면 수익성에 긍정적 효과로 보고 있음

Q. 중국 간식점 비중/ 2분기 수익성 부진 요인/ 3분기 수익성 전망
오프라인 100% 기준 중 간식점 비중 16%(작년 7%)
수익성 부진 요인은, 간식점 신규 SKU 추가되면서 관련 입점비 증가. 3분기는 2분기 수준의 수익성을 전망하고 있음

Q. 미국) 관세 이슈 해소되면서 가격 인하 압박 있는지?
현재 가격 인하 가능성 없음

Q. 유럽) 매출 성장 요인 구체적 설명 및 향후 전략?
유럽 성장 요인은 영국/독일/네덜란드 핵심 유통 채널 입점 확대 중. 신라면 툼바/김치볶음면 등 SKU 확대 상황. 그 외 권역별로 동부/남부 강화해야함. 동부는 폴란드, 남부는 프랑스 중심 공략 계획 중임.
폴란드는 영국/독일 다음으로 3번째로 큰 시장임. 비에드롱카, 리들 2개 유통 구조 단순화된 시장. 단기간내 매출 확대 가능할 듯
Forwarded from YM리서치
OpenAI의 연환산 매출, IPO 앞두고 400억 달러 돌파(블룸버그)

OpenAI는 현재의 실적 흐름을 기준으로 연환산 매출(annualized revenue)이 4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25년 말의 매출 런레이트 대비 약 두 배에 해당하며, 월가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OpenAI의 IPO 계획에도 힘을 실어주고 있다.

ChatGPT를 만든 OpenAI의 매출은 최근 몇 달 동안 빠르게 증가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러한 성장에는 AI 코딩 소프트웨어의 성장이 일부 기여했다.

또한 구독 매출의 성장과 초기 단계인 광고 사업의 확대도 매출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핵심 소비자 사업 역시 계속 성장하고 있다.

OpenAI는 오랜 경쟁사인 Anthropic과 기업 고객 확보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양사 모두 비공개로 IPO 관련 서류를 제출했으며, Anthropic은 이르면 올가을 OpenAI보다 먼저 상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3/openai-s-revenue-run-rate-tops-40-billion-ahead-of-ipo?srnd=homepage-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