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Peter Diamandis :
“에이전틱 AI 시대의 속도를 제한하는 병목은 연산(compute)이 아니라 메모리(memory)다.”
Elon Musk 답글 :
"이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에이전틱 AI 시대의 속도를 제한하는 병목은 연산(compute)이 아니라 메모리(memory)다.”
Elon Musk 답글 :
"이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삼양식품(003230)
반기보고서 (2026.06)(연결)
📌 실적
[매출] 7,703 억원
QoQ : 7.8 %
YoY : 39.3 %
컨센대비 : 2.1 %
[영업] 1,762 억원
QoQ : -0.5 %
YoY : 46.7 %
컨센대비 : -0.6 %
[순익] 1,375 억원
QoQ : -4.8 %
YoY : 63.5 %
컨센대비 : 0.5 %
📌 지표
OPM : 22.9 %
NPM : 17.9 %
PER(영업) : 13.6
PER(순익) : 17.4
📌 최근 실적
26.2Q | 7,703 억 | 1,762 억 | 1,375 억
26.1Q | 7,144 억 | 1,771 억 | 1,445 억
25.4Q | 6,377 억 | 1,392 억 | 956 억
25.3Q | 6,320 억 | 1,309 억 | 1,100 억
25.2Q | 5,531 억 | 1,201 억 | 841 억
※ 시총 : 9.57 조원
※ 현재가 : 1,270,000 원
※ 2026-08-14 16:19:17
공시 원문 보기
반기보고서 (2026.06)(연결)
📌 실적
[매출] 7,703 억원
QoQ : 7.8 %
YoY : 39.3 %
컨센대비 : 2.1 %
[영업] 1,762 억원
QoQ : -0.5 %
YoY : 46.7 %
컨센대비 : -0.6 %
[순익] 1,375 억원
QoQ : -4.8 %
YoY : 63.5 %
컨센대비 : 0.5 %
📌 지표
OPM : 22.9 %
NPM : 17.9 %
PER(영업) : 13.6
PER(순익) : 17.4
📌 최근 실적
26.2Q | 7,703 억 | 1,762 억 | 1,375 억
26.1Q | 7,144 억 | 1,771 억 | 1,445 억
25.4Q | 6,377 억 | 1,392 억 | 956 억
25.3Q | 6,320 억 | 1,309 억 | 1,100 억
25.2Q | 5,531 억 | 1,201 억 | 841 억
※ 시총 : 9.57 조원
※ 현재가 : 1,270,000 원
※ 2026-08-14 16:19:17
공시 원문 보기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삼양식품 2Q26 실적 주요 내용_유안타 손현정]
■ 2Q26 연결 실적: 추정치 부합
매출액 7,703억원 (YoY +39.3%, QoQ +7.8%)
영업이익 1,762억원 (YoY +46.7%, QoQ -0.5%, OPM 22.9%)
해외 매출 6,458억원 (YoY +46.7%, QoQ +10.4%)
내수 매출 1,245억원 (YoY +10.3%, QoQ -3.8%)
→ 해외 매출 비중은 83.8%까지 확대
■ 법인별 매출: 미국, 중국, 유럽 중심 성장세 확대
미국 2,036억원(YoY +54%), 중국 1,810억원(YoY +44%)
유럽 805억원(YoY +61%) 등
미국은 멕시코 신규 거래선 확대와 함께 메인스트림·에스닉 채널 모두 성장
캐나다에는 오히려 물량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했을 정도로 수요는 견조
유럽+영국 매출은 1,130억원으로 1Q26 774억원 대비 QoQ +46%
고ASP 지역인 미국·유럽·영국 중심으로 매출 믹스 개선 지속
→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미주와 유럽 전반으로 성장 축이 확대되는 모습
■ 가장 긍정적인 부분은 매출총이익률!
2Q26 매출총이익률 48.1%
1Q26 42.4% 대비 +5.7%p 개선
밀가루 실제 투입단가 하락 반영
전분·팜유 등 일부 원재료 상승에도 전체 원가 부담은 안정적으로 통제
미국·유럽·영국 등 ASP가 높은 지역 매출 확대가 더해지며 믹스 효과도 개선
→ 해외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는 과정에서도 원가율이 오히려 하락
→ 삼양식품의 높은 원가 경쟁력과 믹스 개선 효과를 다시 확인!
■ 판관비 부담에도 OPM 23%
2Q 판관비 1,944억원(QoQ +55%)
광고선전비 403억원으로 큰 폭 증가
미국 팝업·콘텐츠·틱톡·맥앤치즈, 중국 브랜드 및 온라인 마케팅 등 성장 투자를 공격적으로 집행
약 50억원의 일회성 비용도 반영
→ 일회성 제외 영업이익은 약 1,812억원, OPM 23.5% 수준
→ 마케팅비와 인건비를 공격적으로 늘렸음에도 20% 중반에 가까운 수익성을 유지했다는 점이 오히려 이익 체력을 보여줌
■ 재고 증가는 수요 둔화가 아닌 판매 확대
연결 제품재고는 2025년 말 1,125억원 → 2Q26 말 1,625억원으로 약 500억원 증가
미국은 관세 정책 변화에 대비해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
중국은 1Q26 재고회전일수가 20일 미만으로 지나치게 낮아 정상적인 영업을 위한 재고 보충 진행
→ 재고 증가는 3Q 이후 판매 확대를 위한 정상재고 확보 성격
■ 밀양2공장 램프업도 계획대로
봉지면 중심으로 생산 효율 극대화
밀양2공장 연산 7.2억개 계획에 근접한 유효생산량 확보
→ 실질적인 생산 램프업은 계획대로 진행 중
→ 3Q 이후에도 물량 증가가 외형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
■ 3Q26도 외형 성장 지속 전망
3Q는 중국 중심으로 성장세가 한 단계 더 높아질 전망
중추절 계절성, 중국 재고 정상화, 밀양2공장 생산량 증가 효과 반영
미국도 2Q 확보한 재고를 기반으로 판매 확대 가능
유럽·영국 성장세도 지속될 전망
환율 및 원재료 투입단가 영향으로 2Q 대비 원가율은 소폭 상승할 수 있으나, Q 증가가 이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판단
광고선전비도 높은 수준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나 이는 브랜드 확장과 신규 채널 확보를 위한 성장 투자 성격
→ 2Q는 비용 부담보다 원가 경쟁력과 해외 성장의 질이 더 돋보였던 분기
→ 3Q에는 중국 중심의 Q 증가가 본격화되며 다시 증익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 2Q26 연결 실적: 추정치 부합
매출액 7,703억원 (YoY +39.3%, QoQ +7.8%)
영업이익 1,762억원 (YoY +46.7%, QoQ -0.5%, OPM 22.9%)
해외 매출 6,458억원 (YoY +46.7%, QoQ +10.4%)
내수 매출 1,245억원 (YoY +10.3%, QoQ -3.8%)
→ 해외 매출 비중은 83.8%까지 확대
■ 법인별 매출: 미국, 중국, 유럽 중심 성장세 확대
미국 2,036억원(YoY +54%), 중국 1,810억원(YoY +44%)
유럽 805억원(YoY +61%) 등
미국은 멕시코 신규 거래선 확대와 함께 메인스트림·에스닉 채널 모두 성장
캐나다에는 오히려 물량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했을 정도로 수요는 견조
유럽+영국 매출은 1,130억원으로 1Q26 774억원 대비 QoQ +46%
고ASP 지역인 미국·유럽·영국 중심으로 매출 믹스 개선 지속
→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미주와 유럽 전반으로 성장 축이 확대되는 모습
■ 가장 긍정적인 부분은 매출총이익률!
2Q26 매출총이익률 48.1%
1Q26 42.4% 대비 +5.7%p 개선
밀가루 실제 투입단가 하락 반영
전분·팜유 등 일부 원재료 상승에도 전체 원가 부담은 안정적으로 통제
미국·유럽·영국 등 ASP가 높은 지역 매출 확대가 더해지며 믹스 효과도 개선
→ 해외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는 과정에서도 원가율이 오히려 하락
→ 삼양식품의 높은 원가 경쟁력과 믹스 개선 효과를 다시 확인!
■ 판관비 부담에도 OPM 23%
2Q 판관비 1,944억원(QoQ +55%)
광고선전비 403억원으로 큰 폭 증가
미국 팝업·콘텐츠·틱톡·맥앤치즈, 중국 브랜드 및 온라인 마케팅 등 성장 투자를 공격적으로 집행
약 50억원의 일회성 비용도 반영
→ 일회성 제외 영업이익은 약 1,812억원, OPM 23.5% 수준
→ 마케팅비와 인건비를 공격적으로 늘렸음에도 20% 중반에 가까운 수익성을 유지했다는 점이 오히려 이익 체력을 보여줌
■ 재고 증가는 수요 둔화가 아닌 판매 확대
연결 제품재고는 2025년 말 1,125억원 → 2Q26 말 1,625억원으로 약 500억원 증가
미국은 관세 정책 변화에 대비해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
중국은 1Q26 재고회전일수가 20일 미만으로 지나치게 낮아 정상적인 영업을 위한 재고 보충 진행
→ 재고 증가는 3Q 이후 판매 확대를 위한 정상재고 확보 성격
■ 밀양2공장 램프업도 계획대로
봉지면 중심으로 생산 효율 극대화
밀양2공장 연산 7.2억개 계획에 근접한 유효생산량 확보
→ 실질적인 생산 램프업은 계획대로 진행 중
→ 3Q 이후에도 물량 증가가 외형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
■ 3Q26도 외형 성장 지속 전망
3Q는 중국 중심으로 성장세가 한 단계 더 높아질 전망
중추절 계절성, 중국 재고 정상화, 밀양2공장 생산량 증가 효과 반영
미국도 2Q 확보한 재고를 기반으로 판매 확대 가능
유럽·영국 성장세도 지속될 전망
환율 및 원재료 투입단가 영향으로 2Q 대비 원가율은 소폭 상승할 수 있으나, Q 증가가 이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판단
광고선전비도 높은 수준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나 이는 브랜드 확장과 신규 채널 확보를 위한 성장 투자 성격
→ 2Q는 비용 부담보다 원가 경쟁력과 해외 성장의 질이 더 돋보였던 분기
→ 3Q에는 중국 중심의 Q 증가가 본격화되며 다시 증익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Forwarded from 루팡
앤트로픽 2분기 매출 115억 달러 돌파 (전년 대비 14배 급증)
블룸버그(Bloomberg)가 입수한 투자자 대상 문서에 따르면, AI 챗봇 클로드(Claude)의 개발사인 앤트로픽(Anthropic PBC)의 2026년 2분기 매출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내용
* 2분기 잠정 매출: 115억 달러(USD) 이상
*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 최소 14배 이상 급증 (2025년 2분기 매출: 7억 8,700만 달러)
* 직전 분기 대비 성장세: 2026년 1분기(47억 3,000만 달러) 대비 2배 이상 증가
* 수익성 지표: 2026년 2분기 기준 조정 영업이익 흑자(Positive adjusted operating income) 달성
* 주요 성장 배경: 코딩 및 업무 효율화를 위한 전문가 계층의 소프트웨어 도입 급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4/anthropic-revenue-ahead-of-ipo-surges-over-14-fold-in-second-quarter
(26년 5월 20일 WSJ는 Anthropic 내부 전망을 인용해:
2Q26 매출 전망 $10.9B / 조정 영업이익 $559M
을 보도했습니다. 당시 1Q 매출은 약 $4.8B였고, 2분기에 창립 후 첫 영업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
3개월 전에 제시했던 내부 전망 5.5% 이상 상회
당시 WSJ 전망이 이미 QoQ +130%라는 이례적인 성장률을 가정하고 있었는데, 실제 잠정치는 이를 다시 넘어섬. )
블룸버그(Bloomberg)가 입수한 투자자 대상 문서에 따르면, AI 챗봇 클로드(Claude)의 개발사인 앤트로픽(Anthropic PBC)의 2026년 2분기 매출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내용
* 2분기 잠정 매출: 115억 달러(USD) 이상
*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 최소 14배 이상 급증 (2025년 2분기 매출: 7억 8,700만 달러)
* 직전 분기 대비 성장세: 2026년 1분기(47억 3,000만 달러) 대비 2배 이상 증가
* 수익성 지표: 2026년 2분기 기준 조정 영업이익 흑자(Positive adjusted operating income) 달성
* 주요 성장 배경: 코딩 및 업무 효율화를 위한 전문가 계층의 소프트웨어 도입 급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4/anthropic-revenue-ahead-of-ipo-surges-over-14-fold-in-second-quarter
(26년 5월 20일 WSJ는 Anthropic 내부 전망을 인용해:
2Q26 매출 전망 $10.9B / 조정 영업이익 $559M
을 보도했습니다. 당시 1Q 매출은 약 $4.8B였고, 2분기에 창립 후 첫 영업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
3개월 전에 제시했던 내부 전망 5.5% 이상 상회
당시 WSJ 전망이 이미 QoQ +130%라는 이례적인 성장률을 가정하고 있었는데, 실제 잠정치는 이를 다시 넘어섬. )
Bloomberg.com
Anthropic Revenue Surges to Over $11.5 Billion in Second Quarter
Anthropic PBC is telling prospective investors its second-quarter revenue jumped at least 14-fold versus the same period a year ago, according to documents seen by Bloomberg News.
'칩을 받을 수 있는 능력', '이미 칩을 대규모로 구축한 능력' 자체가 돈이 되는 시대가 될 것이다.
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4379483437
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4379483437
NAVER
20260815 - AI산업 단상
1. 어제 머스크의 이런 언급이 큰 화제가 됐었다. 그러나 우리는 해당 발언의 1차적인 의미와, 2차적인 함...
《토큰사업의 부동산/인프라 PF화가 가지는 함의》
엄중합니다.
연휴간 일독을 권합니다.
https://m.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379561396
엄중합니다.
연휴간 일독을 권합니다.
AI 회사 입장에서 에이전트는 팔 물건이 아니라 발전소를 낮에도 돌려주는 손님이다. 인설이 전차 회사를 전력 고객으로 유치하며 낮시간의 전력 사용을 메운 것처럼 지금 AI 회사들은 에이전트를 뿌려서 자기 데이터센터의 사용량을 채우고 있다.
딥시크는 같은 날 두 가지를 했다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하네스를 완전 공짜로 풀었고, API 가격은 대폭 올렸다. 제품을 공짜로 주면서 값을 올린다니 모델 경쟁의 문법으로는 앞뒤가 안 맞는다.
하네스도 같다. 하네스는 팔 물건이 아니라 미터기 를 돌리는 기계다
공짜로 뿌리는 게 합리적인 이유는 그것이 애초에 제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Anthropic, 맥쿼리, GIC의) 합작법인의 구조를 보면 더 분명하다. 앤트로픽은 데이터센터를 소유하지 않는다. 장기 세입자로 들어간다. 건설 리스크는 맥쿼리와 GIC가 진다. 라이엇과의 계약도 GPU를 사는 게 아니라 191메가와트를 20년간 빌리는 임대차다. 전부 테크의 어휘가 아니라 부동산과 인프라 금융의 어휘다.
https://m.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37956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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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일어난 AI 업계의 특이한 동향
나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에 Claude의 크롬 확장 기능을 통해서 Ai times에 나온 1주일간의 핵심 뉴스를...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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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폭염이 진행중이지만 남프랑스는 언제나 평화롭네요
즐거운 광복절 연휴 보내시고 계시기 바랍니다 🇰🇷
- Nice에서 잠실개미 드림 🧡 -
즐거운 광복절 연휴 보내시고 계시기 바랍니다 🇰🇷
- Nice에서 잠실개미 드림 🧡 -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키옥시아 14% 이상 급등
CXMT 4조 위안(약 840조) 돌파
삼성전자 1761조, SK하이닉스 1200조
CXMT 4조 위안(약 840조) 돌파
삼성전자 1761조, SK하이닉스 1200조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완벽한 타이밍의 승리: 수년간 암호화폐 채굴에 집중하던 많은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에게 AI의 등장은 결정적이었습니다. 이들이 미리 확보해 둔 전력 사용권, 데이터센터, GPU는 순식간에 테크 업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산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설립 25분기 만에 코어위브(CoreWeave)는 애저(Azure), AWS, 구글 클라우드가 각각 30분기 차에 거두었던 분기 매출보다 더 많은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설립 25분기 만에 코어위브(CoreWeave)는 애저(Azure), AWS, 구글 클라우드가 각각 30분기 차에 거두었던 분기 매출보다 더 많은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DDR4·SLC NAND·NOR 플래시 모두 공급 타이트 상황이 2H26을 넘어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구형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상향 여력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LTA 부재는 오히려 스팟 가격 상승의 수혜를 극대화하는 구조로, Winbond·Macronix·GigaDevice·PSMC 전반에 걸쳐 EPS 추정치를 대폭 상향 조정한다.
LTA 부재는 오히려 스팟 가격 상승의 수혜를 극대화하는 구조로, Winbond·Macronix·GigaDevice·PSMC 전반에 걸쳐 EPS 추정치를 대폭 상향 조정한다.
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전자 상반기 중국 매출이 미국 추월, Nvidia는 5대 고객사에서 제외 - DIGITIMES
(by https://t.me/TNBfolio)
- 삼성전자의 2026년 상반기 중국 매출이 88조 6천억 원을 기록하며 미국 매출 70조 6천 5백억 원을 넘어섰다.
- AI 서버 및 데이터 센터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HBM과 DRAM 등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 삼성전자의 DS 부문은 상반기 총매출의 68.5%를 차지하며 영업이익의 대부분을 창출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 삼성전자의 상반기 5대 주요 고객사는 Alphabet, Amazon, Apple, Hong Kong Techtronics, Supreme Electronics로 확인되었다.
- Nvidia는 HBM4 공급 등 협력 관계에도 불구하고 이번 삼성전자의 5대 주요 고객사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817VL216/samsung-sales-nvidia-2026-hbm.html?chid=10
(by https://t.me/TNBfolio)
- 삼성전자의 2026년 상반기 중국 매출이 88조 6천억 원을 기록하며 미국 매출 70조 6천 5백억 원을 넘어섰다.
- AI 서버 및 데이터 센터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HBM과 DRAM 등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 삼성전자의 DS 부문은 상반기 총매출의 68.5%를 차지하며 영업이익의 대부분을 창출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 삼성전자의 상반기 5대 주요 고객사는 Alphabet, Amazon, Apple, Hong Kong Techtronics, Supreme Electronics로 확인되었다.
- Nvidia는 HBM4 공급 등 협력 관계에도 불구하고 이번 삼성전자의 5대 주요 고객사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817VL216/samsung-sales-nvidia-2026-hbm.html?chid=10
Forwarded from YM리서치
외국인의 한국 주식 누적 순매수 추이(Citi)
2026년 8월 14일까지 외국인 누적 순매도는 1,020억달러로 사상 최악의 유출 국면에 도달했습니다.
특히 5∼6월 월평균 순매도가 290억달러에 달했습니다. ✍️ 반면 7월에는 60억달러, 8월 첫 2주에는 9억달러로 매도 강도가 뚜렷하게 약해졌습니다.
이는 한국 증시가 이미 상당한 포지션 청산을 소화했으며, AI 투자 내러티브나 KOSPI가 안정될 경우 작은 호재에도 외국인 수급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2026년 8월 14일까지 외국인 누적 순매도는 1,020억달러로 사상 최악의 유출 국면에 도달했습니다.
특히 5∼6월 월평균 순매도가 290억달러에 달했습니다. ✍️ 반면 7월에는 60억달러, 8월 첫 2주에는 9억달러로 매도 강도가 뚜렷하게 약해졌습니다.
이는 한국 증시가 이미 상당한 포지션 청산을 소화했으며, AI 투자 내러티브나 KOSPI가 안정될 경우 작은 호재에도 외국인 수급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샌디스크 예상 FCF와 자사주매입 효과 분석(번스타인)
Bernstein은 회사가 제시한 보수적인 FCF 마진 50%를 적용해도 FY27~30 누적 잉여현금흐름이 약 $104.9bn에 달할 것으로 계산합니다. 주당 $1,500에 매입하면 약 6,990만 주, $3,000에 매입해도 약 3,500만 주를 소각할 수 있습니다.
✍️ $1,500에 자사주를 매입할 경우 발행주식 수가 47% 줄고, 순이익이 전혀 증가하지 않아도 EPS는 약 90% 상승합니다. 매입가격이 목표주가인 $3,000까지 높아져도 주식 수는 24% 감소하고 EPS는 31% 증가합니다.
Bernstein은 회사가 제시한 보수적인 FCF 마진 50%를 적용해도 FY27~30 누적 잉여현금흐름이 약 $104.9bn에 달할 것으로 계산합니다. 주당 $1,500에 매입하면 약 6,990만 주, $3,000에 매입해도 약 3,500만 주를 소각할 수 있습니다.
✍️ $1,500에 자사주를 매입할 경우 발행주식 수가 47% 줄고, 순이익이 전혀 증가하지 않아도 EPS는 약 90% 상승합니다. 매입가격이 목표주가인 $3,000까지 높아져도 주식 수는 24% 감소하고 EPS는 31% 증가합니다.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SNDK식 가정
① 매출이 매년 15%씩 성장
② 매출총이익률(GM) 80% 유지,
③ 번 매출의 50% 이상이 현금(FCF)으로 남음
Key Insights 정리
1. 이 표의 논쟁은 '얼마 버냐'가 아니라 '언제까지 버냐'다.
FY28까지는 시장과 BofA가 사실상 동일.
갈라지는 건 FY29 이후 : 시장은 "사이클이니까 꺾인다"($136), BofA는 "구조가 바뀌었으니 계속 큰다"($236).
마이크론 투자의 승부처는 단기 실적이 아니라 사이클 지속성에 대한 믿음의 전환 여부.
2. 가정 딱 두 개만 바꾸면 EPS가 $136 → $236이 된다.
① FY29 이후에도 매출이 꺾이지 않는다, ② FCF를 100% 돌려준다.
이 두 가정의 교체만으로 73%의 이익 차이가 발생.
표가 이렇게 설계된 이유는 상방 시나리오를 "공격적 뻥튀기"가 아니라 "합리적 가정 교체"로 보이게 하기 위함
3. FCF는 논쟁거리가 아니다 : 자본배분이 논쟁거리다.
현금창출력은 시장도 인정(오히려 시장 추정이 더 높음). 변수는 그 돈의 행선지.
그래서 2026년 12월 9일(CHIPS 제한 만료)이 이 종목의 가장 확실한 캘린더 촉매이고, 이후 마이크론의 자사주 집행 속도가 컨센서스 EPS를 기계적으로 밀어올릴 수 있음
① 매출이 매년 15%씩 성장
② 매출총이익률(GM) 80% 유지,
③ 번 매출의 50% 이상이 현금(FCF)으로 남음
Key Insights 정리
1. 이 표의 논쟁은 '얼마 버냐'가 아니라 '언제까지 버냐'다.
FY28까지는 시장과 BofA가 사실상 동일.
갈라지는 건 FY29 이후 : 시장은 "사이클이니까 꺾인다"($136), BofA는 "구조가 바뀌었으니 계속 큰다"($236).
마이크론 투자의 승부처는 단기 실적이 아니라 사이클 지속성에 대한 믿음의 전환 여부.
2. 가정 딱 두 개만 바꾸면 EPS가 $136 → $236이 된다.
① FY29 이후에도 매출이 꺾이지 않는다, ② FCF를 100% 돌려준다.
이 두 가정의 교체만으로 73%의 이익 차이가 발생.
표가 이렇게 설계된 이유는 상방 시나리오를 "공격적 뻥튀기"가 아니라 "합리적 가정 교체"로 보이게 하기 위함
3. FCF는 논쟁거리가 아니다 : 자본배분이 논쟁거리다.
현금창출력은 시장도 인정(오히려 시장 추정이 더 높음). 변수는 그 돈의 행선지.
그래서 2026년 12월 9일(CHIPS 제한 만료)이 이 종목의 가장 확실한 캘린더 촉매이고, 이후 마이크론의 자사주 집행 속도가 컨센서스 EPS를 기계적으로 밀어올릴 수 있음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2028년 HBM 수요 계획이 급격히 확장되고 있습니다. 공급과 수요의 괴리가 너무나 커진 나머지 구매자들의 공급확약 요청이 급증합니다.
이는 2027년의 커머디티 DRAM 공급부족 심화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이는 2027년의 커머디티 DRAM 공급부족 심화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