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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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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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BofA, 엔비디아( $NVDA), 매수 의견, 목표주가 $350

엔비디아는 AI의 변혁적 잠재력에 확신을 두고 있으며, 특히 프론티어 랩(첨단 연구소)과 네오클라우드(신생 클라우드 기업)를 위해 칩 공급, 토지, 전력, 데이터센터 외형(shell) 등 모든 필수 요소를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견고한 GPU 렌털 요율, 컴퓨팅 자원의 희소성, 업계 최고 수준의 잉여현금흐름(FCF) 창출 능력 덕분에 현재 시장 환경에서는 이러한 투자가 충분히 유효합니다.
또한 이 전략은 경쟁력 있는 맞춤형(커스텀) 칩 개발을 늘려가고 있는 퍼블릭 하이퍼스케일러를 넘어 매출처를 다변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핵심 리스크는 AI 수요가 둔화될 경우 엔비디아의 성장률과 재무건전성(대차대조표)이 동시에 압박을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엔비디아는 현재 CY27/28년 예상 EV/FCF(기업가치 대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각각 18배/15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BofA의 복합 밸류에이션 모델 대비 50%/34% 할인된 수준입니다.

당사는 시장이 리스크를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이는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고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GB300 클러스터로 프론티어모델(Fable5 등) 추론 서비스를 실행할 때의 매출이 $100B/GW에 달할 수 있다는 놀라운 분석
- SemiAnalysis

* 아울러 스페이스X는 지난번 컨콜에서 27년 한 해 동안만 최대 10GW 인프라를 추가설치할 수 있다고 했는데, 일론 머스크가 콜로서스 DC 구축에서 보여준 속도를 감안하면 불가능하지 않다고 강조


** 이 분석을 토대로 모델랩의 추론 GPM을 계산해보면 최대 88%, 스페이스X가 구글과 계약한 $48B/GW는 약 70%의 GPM이라는 계산
(구축비용 $50B/GW, 5년 상각, 전력과 인력 등 제반비용 연 $2~3B 가정 - GPT 5.6 Sol 참고)


** 함의

1. 모델랩과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일생일대의 수익성이 기대되는 이 비즈니스를 위해 더욱 컴퓨팅 투자를 서두를 것

2. GPU나 메모리 가격이 여기서 두세배가 더 오른다고 해도 초고마진이 유지됨(두배 오를 경우 GPM 87%에서 80%로 낮아지는 수준)

3. 메모리를 더 탑재할수록 추론성능이 향상되기 때문에 사업자 입장에서 충분히 감내가능

4. 가격상방이 열린 LTA가 더 많아질 것이라고 예상해볼 수 있음(어제자 메리츠 김선우 위원의 HBM 주문급증 코멘트와 같은 맥락)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spacex-10gw-in-2027-why-its-real?utm_campaign=posts-open-in-app&triedRedirect=true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해외 성장 모멘텀 유지: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 / 전분기 대비 10% 증가하여, 수출 데이터(2026년 3월~5월 삼양식품 공장 수출액 전년 대비 37% 증가)가 나타낸 것보다 양호했습니다.
모든 주요 지역의 흐름이 견고했으며, 특히 유럽(전년 대비 +126% / 전분기 대비 +46%)에서 예상보다 훨씬 강세를 보였습니다.

놀라울 정도로 우수했던 매출총이익률, 그러나 늘어난 판관비로 상쇄: 매출총이익률은 다음 요인들 덕분에 전분기 대비 570bp 상승했습니다:
1. 유리한 지역별 매출 믹스(2Q26 미주 및 유럽 합산 매출 비중 42% vs 1Q26 37%)
2. 환율 효과 및 가격 인상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상승
3. 제조 효율성 개선

비중확대(OVERWEIGHT) 투자 포인트

당사는 삼양식품이 인스턴트 라면 브랜드인 불닭볶음면의 빠른 해외 성장, 특히 미국, 중국, 유럽에서의 성장에 힘입어 향후 수년간 강력한 이익 성장을 지속해서 창출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당사는 지금이 주식을 매집하기에 좋은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생산능력(CAPA) 확장과 가격 인상이 2H26의 강력한 이익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해외 공장(중국) 건설은 2026년 12월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추가적인 지리적 확장을 위한 여력을 마련해 줄 수 있습니다.
삼양식품은 현재 과거 5개년 평균 P/E인 12배를 크게 상회하여 거래되고 있지만, 강력한 성장 전망과 글로벌 입지를 고려할 때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260819_삼성전자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VS. 260617]

(1) 27(F) 481.9조 → 570.8조[+18.4%]

(2) 28(F): 497.7조 → 609.3조[+22.4%]
260819_SK하이닉스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VS. 260617]

(1) 27(F) 380.3조 → 425.2조[+11.8%]

(2) 28(F): 403.8조 → 468.4조[+16.0%]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전반적 주식 시장 관점:

시장 참여자들은 채권 금리 상승을 빌미 삼아 최근 반등에 따른 차익 실현에 나섬

물론 금리 급등은 금융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겠지만, 앞서 언급했듯 오히려 국채 금리의 급락이 'AI 캐팩스 둔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어 더 큰 리스크라 판단

JP모건 채권 전략가들 역시 이번 금리 상승을 일본 국채(JGB) 금리 상승 압력과 함께 높아진 기간 프리미엄(Term Premium)을 반영한 결과로 보고 있음

차트에서 보듯 실질금리가 박스권 흐름을 유지하는 한, 현 시점에서 위험 자산에 대해 비관적으로 접근할 이유는 적다고 판단. 비록 8월을 앞두고 VIX의 계절적 변동성이 다소 확대될 수는 있으나 전체적인 궤적을 훼손할 정도는 아니라 판단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신용 스프레드가 여전히 축소될 조짐을 보이지 않는 것은 사실. 그러나 이는 큰 틀에서 볼 때, 방대한 AI 투자 규모가 주식 및 채권 시장의 수용 한계를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소음일 가능성에 무게를 둠

결국 AI 산업의 동력이 꺾인다면 이는 단순한 섹터 조정을 넘어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

차트 1. 미국 10년물 실질금리
차트 2. JP모건 AI하이퍼스케일러 신용 스프레드
Forwarded from 루팡
AI 성장 둔화에 대한 많은 논쟁이 있지만, 실제로는 7월 기준 OpenAI와 앤트로픽(Anthropic)의 합산 ARR(연간 반복 매출) 전년 대비(y/y) 성장률이 다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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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하이닉스(시가총액: 1,095조 7,385억) #A000660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6.08.19 15:47:28 (현재가 : 1,500,000원, -9.75%)

제목 : 주주환원 계획

* 주요내용
□ 현 주주환원 정책은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을 전제로 하며, 당사는 목표 달성 경로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

□ 정책 기간(2025년~2027년) 동안 발생하는 누적 Free Cash Flow(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환원할 계획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현금 배당을 병행

- 기존 고정배당과 특별배당 등을 포함한 배당 확대 방안도 검토 중

□ 유의미한 Free Cash Flow 창출에 따라 조기 환원 실시

- 최근 주가가 당사의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여, 효율적인 자본 재배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하여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결정

- 향후에도 현금흐름, 시장상황, 배당가능이익 등을 고려하여 정책 기간 내 자사주 취득·소각을 지속할 계획

-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구체적인 추가 환원 규모와 방식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3분기 실적발표 시점에 안내 예정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98003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40조 원 자사주 취득∙소각 조기 집행… 주주환원 규모 ‘FCF 50% 이상’ 추진

- SK하이닉스는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

- 회사는 2025~2027년 주주환원 정책 기간 동안 누적 FCF의 50% 이상을 환원하고,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배당을 병행할 계획

- 이번 결정은 사업 경쟁력, 현금창출력, 중장기 성장성 등 회사의 내재가치가 현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판단에 기반

- 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시장을 선도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고 있으며, 2Q26 말 기준 순현금은 약 69조원으로 현금창출력도 크게 개선

- 자기주식 취득 예정 금액은 총 40조원이며, 이사회 결의 전일 종가 주당 166만 2천원 기준 2,407만주에 해당

- 이는 발행주식 총수 7억 3,049만 2,365주의 약 3.3% 규모

- 취득 예정 기간은 8월 20일부터 약 3개월이며, 취득 종료 후 전량 소각할 예정

- 이번 자사주 취득·소각은 기존 주주환원 정책을 조기에 이행한 사례

- SK하이닉스는 2024년 11월 2025~2027년 누적 FCF의 50% 범위 내에서 주주환원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했으며, FCF가 유의미하게 증가할 경우 정책 만료 전 조기 환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 이번 40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은 국내 상장사 자기주식 소각 사례 중 최대 규모

- 회사는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재무구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주주환원을 이어가겠다는 입장

- SK하이닉스는 주주환원 규모를 기존 누적 FCF '50% 범위 내 50% 이상'으로 확대 추진

- 환원 방식은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현금배당을 병행하며, 기존 고정배당과 특별배당 등을 포함한 배당 확대 방안도 검토할 계획

- 추가 주주환원의 구체적인 규모와 방식은 정책 기간 내 현금흐름, 시장 상황, 배당가능이익 등을 고려해 이사회 결의 후 3분기 실적발표 시점에 안내할 예정

https://buly.kr/9iIcWzC (SK하이닉스)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취득 기간('26.08.20 ~ '26.11.19) 총 92일 중 주말 및 법정 공휴일을 제외한 실제 영업일은 총 62일

40조 / 62일 = 6,452억이므로 일평균 6,452억이 순매수로 붙음
반붐온? 방붐온?
취득 기간('26.08.20 ~ '26.11.19) 총 92일 중 주말 및 법정 공휴일을 제외한 실제 영업일은 총 62일 40조 / 62일 = 6,452억이므로 일평균 6,452억이 순매수로 붙음
여기에 마무리 된 것으로 보이는 임단협 성과급용 자사주 매입도 더해져야 합니다 (성과급 50% 추정)

전자도 마찬가지

시작이 늦어질수록 일별 매수 금액은 커짐
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가 AI 반도체 수요 급증과 생산 여력 부족에 따라 4나노(SF4) 등 첨단 파운드리 가격을 신규 주문 기준 최대 15% 인상

공정별 가격 인상 내용
* 4나노(SF4):
중국 및 미국 고객사 대상 10%~15% 인상 (대만 고객사는 5%~10% 인상)
* 5나노(SF5): 웨이퍼 기준 10%~15% 인상
* 8나노: 레거시 공정 약 10% 인상


주요 원인 및 배경
* TSMC 생산 능력 포화
: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는 TSMC의 첨단 공정 용량이 포화되자 고객사들이 삼성전자로 분산되며 가격 협상력이 강화되었습니다.

* 중국 수요 급증: 미국의 첨단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로 인해 중국 팹리스 기업들의 해외 파운드리 의존도가 심화되었습니다.

* 생산 라인 풀가동: 평택 공장의 SF4 라인은 퀄컴 물량과 자체 차세대 HBM(고대역폭 메모리)용 베이스 다이 생산으로 작년 말부터 완전 가동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업 전망 및 고객사 동향
* 흑자 전환 기대:
2022년 이후 적자를 이어오던 파운드리 사업부가 단가 인상과 수율 개선,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이르면 내년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 AI·첨단 공정 비중 확대: 올해 파운드리 전체 매출 중 첨단 공정 비중이 절반을 넘고,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비중이 30% 이상(2025년 말 15~20%)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 주요 고객사 확보: 테슬라, 애플, 브로드컴과의 계약 및 엔비디아의 신규 AI 추론 칩 수주에 이어 현재 구글과도 4나노 칩 생산을 협의 중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amsung-hikes-chipmaking-prices-by-up-15-demand-spike-sources-say-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