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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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Citi는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계획을 세 증권사 가운데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 2026년 중 추가로 집행될 약 90~110조원의 주주환원 가운데 약 60조원은 배당, 약 40조원은 자사주 매입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함. 배당은 2026년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약 30조원씩 지급될 것으로 전망함. 특히 메모리 장기공급계약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향후에도 분기당 30조원 수준의 배당이 지속될 수 있다고 판단함. 이에 따라 이번 계획을 일회성 특별배당에 그치기보다 삼성전자가 구조적인 고배당 기조로 전환하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음.
J.P. Morgan은 전체 주주환원 규모는 기존 예상 범위에 부합하지만, 구체적인 집행 내용은 높아진 시장 기대에 다소 미치지 못한 것으로 평가함. 90~110조원의 환원 범위 상단은 J.P. Morgan의 기존 예상과 일치하지만, 2026년 3분기에 확정된 금액이 30조원에 그쳤고 전액 배당 방식으로 결정된 반면 자사주 매입 계획은 발표되지 않았다는 점을 아쉬운 부분으로 지적함. 기존의 ‘3년 누적 잉여현금흐름 가운데 50% 환원’ 원칙이 상향되지 않은 점도 기대에 미치지 못한 요인으로 보고 있음. 삼성전자 주식의 저평가 수준을 고려할 때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주당가치 제고에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고 판단함. 다만 이번 발표가 투자 의견을 변경할 정도의 부정적인 요인은 아니며, 향후 주가는 HBM, 메모리 가격 및 파운드리 사업 개선 등 본업의 실적 흐름에 더욱 크게 좌우될 것으로 전망함.
Morgan Stanley는 이번 계획이 절대적인 규모 측면에서는 상당히 의미가 있으나, 최근 높아진 시장 기대에는 소폭 미치지 못한 것으로 평가함. 삼성전자가 2024~2025년에 이미 집행한 29.3조원과 2026년에 추가로 집행할 90~110조원을 합산하면 3년간 누적 주주환원 규모는 약 120~14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됨. 다만 최근 일부 투자자들이 2026년 주주환원 규모가 110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해 왔다는 점에서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고 평가함. 2026년 3분기 약 30조원의 배당 이후 남은 60~80조원은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함. 이러한 방식은 발행주식 수 감소를 통해 주당이익과 주당가치를 구조적으로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평가임. 한편 별도로 발표된 15조원 규모의 임직원 보상 목적 자사주 매입은 소각을 전제로 한 주주환원과 구분할 필요가 있음. 장기적으로는 2027년 이후의 주주환원 정책과 대규모 설비투자가 실질적인 현금수익으로 연결되는지가 삼성전자 주가 재평가의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함.
종합하면 Citi는 이번 발표를 삼성전자가 구조적인 고배당 기조로 전환하는 출발점으로 평가함. 반면 J.P. Morgan은 전체 규모는 적절하지만 배당 중심의 집행 방식과 기존 환원정책 유지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있다고 판단함. Morgan Stanley는 대규모 주주환원 자체에는 긍정적이면서도, 향후 자사주 매입·소각의 실제 집행 여부와 2027년 이후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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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매입·소각 관련
8월 19일자 외국계 IB (JPM·Citi·BofA·GS·Nomura) 코멘트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753
✅ Nomura (목표주가 470만원) 는 다섯 증권사 가운데 이번 발표를 가장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있음. 목표주가 470만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를 "심각한 저평가(severe undervaluation)"로 규정함. 2026년과 2027년 잉여현금흐름을 각각 156조원과 318조원으로 전망하고, 이 가운데 (최소) 50%인 78조원과 159조원이 주주환원에 배정될 것으로 추정함. 이를 8월 19일 시가총액에 대입하면 총주주환원수익률이 각각 7%와 15%에 이르는 것으로 계산함. 현재 2026년과 2027년 주가수익비율이 3.8배와 2.8배에 불과하다는 점을 근거로, AI 수요가 견인하는 지속적인 실적 강세와 장기공급계약(LTA)에 기반한 구조적 사업 리스크 축소, 그리고 이번의 상당한 주주환원 세 가지를 재평가 촉매로 제시함. 목표주가 산출 방식도 유일하게 주가순자산비율 방식을 사용해, 12개월 선행 주당순자산 776,181원에 목표 6.0배를 적용함. 목표배수의 근거로는 메모리 장기공급계약에 기반한 장기 현금흐름 체계로의 전환에 대한 확신이 높아진 점을 들고 있으며, 현재의 저평가를 매수 기회로 판단함.
✅ Goldman Sachs (목표주가 350만원) 는 이번 발표를 시장 기대보다 다소 이른 것으로 평가하며, 다섯 증권사 가운데 유일하게 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 시장은 8월 말에서 9월 초 발표를 예상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시점 자체가 긍정적이라고 봄. 특히 회사가 이번 조치를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모두 포함해 추가 환원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했다는 점을 핵심 시사점으로 꼽음.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누적 잉여현금흐름을 약 252조원으로 추정하고 이 가운데 약 55%인 140조원이 환원 재원이 될 것으로 보아, 이번 40조원과 모델상 누적 배당 30조원을 제외하면 약 70조원의 추가 자사주 매입 여력이 남는 것으로 계산함. 이를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2028년 주당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4%와 10%, 10% 상향 조정함. 다만 매출과 영업이익, 상각전영업이익 추정치는 전혀 변경하지 않고 주식 수 감소 효과만을 반영한 것임. 또한 최근 미국주식예탁증서 상장을 위해 발행한 1,770만주의 희석 효과를 이번 2,400만주 소각이 상회한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함.
✅ Citi (목표주가 310만원) 는 이번 조치가 주가에 실질적인 하방 지지를 제공한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40조원 규모의 매입과 소각이 주가에 "의미 있는 바닥(meaningful floor)"으로 작용하며 단기적으로 유형의 하방 지지를 제공할 것으로 평가함. 아울러 메모리 업황 우려가 확산된 상황에서 나온 이번 결정을 경영진의 중장기 메모리 전망에 대한 확신이 명확히 표현된 것으로 해석함. 세부 조건에서는 매입분 100%를 소각하며 자사주가 임직원 보상용으로 전용될 가능성이 배제됐다는 점, 소각이 매입 완료 공시 후 1~2주 이내에 이뤄질 것이라는 점을 확인함. 특히 회사가 잉여현금흐름을 영업현금흐름에서 유형자산 취득 또는 설비투자를 차감한 값으로 정의했고 이것이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지점이라고 짚었으며, 인수합병 지출은 차감하지 않는다는 점을 솔리다임 인수 사례를 통해 확인함. 다섯 증권사 가운데 유일하게 시나리오 분석을 제시해, 낙관 380만원과 기본 310만원, 비관 140만원을 제시하며 현재 주가 기준 하방을 -6.7%로 제한적으로 판단함.
✅ BofA (목표주가 300만원) 는 이번 발표를 "명백히 좋은 소식"으로 규정하면서, 삼성전자로의 파급 효과까지 함께 전망하고 있음. 2026년 잉여현금흐름을 약 170조원으로 보아 잔여 환원 예산을 45조원으로 계산하고, 자사주 중심으로 집행될 경우 현금배당은 총 환원 예산의 50% 미만인 약 30조원, 주당 4만원 수준이 될 수 있다고 전망함. 이번 자사주 매입과 배당성향 상향이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과 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의지를 함께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함. 다만 자사주와 배당을 거의 동등하게 본다는 입장으로, 현금 지급이든 발행주식 수 감소를 통한 주당가치 상승이든 모두 주주환원이라는 점에서 차이를 두지 않음.
✅ J.P. Morgan (목표주가 275만원) 은 발표 시점과 정책 변경의 의미는 높이 평가하면서도, 목표주가는 다섯 증권사 가운데 가장 보수적인 275만원을 유지하고 있음. 당초 9월 말로 예상했던 발표가 앞당겨진 점을 긍정적으로 보며, 핵심 시사점은 금액이 아니라 주주환원 상한선을 3년 누적 잉여현금흐름의 50% 미만에서 50% 초과로 들어올린 것이라고 규정함. SK하이닉스가 최근 8개월간 3,940만주 소각을 약속했다는 점을 들어 메모리 경쟁사 가운데 가장 공격적이라고 평가하며, 40조원이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의 63%에 해당해 기존 정책 상한을 이미 넘어섰다고 계산함. 미화 289억 달러 규모로 7월 초 예탁증서 조달액 약 265억 달러를 상회한다는 점도 짚음.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누적 잉여현금흐름을 475조원으로 추정해 최소 180조원, 현 시가총액의 16%를 넘는 추가 환원 여력이 있다고 보며, 향후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에 더 높은 비중을 둘 것으로 전망함. 다만 초과현금 100% 환원을 제시한 미국 메모리 경쟁사와 비교해 여전히 보수적이라고 지적.
8월 19일자 외국계 IB (JPM·Citi·BofA·GS·Nomura) 코멘트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753
✅ Nomura (목표주가 470만원) 는 다섯 증권사 가운데 이번 발표를 가장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있음. 목표주가 470만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를 "심각한 저평가(severe undervaluation)"로 규정함. 2026년과 2027년 잉여현금흐름을 각각 156조원과 318조원으로 전망하고, 이 가운데 (최소) 50%인 78조원과 159조원이 주주환원에 배정될 것으로 추정함. 이를 8월 19일 시가총액에 대입하면 총주주환원수익률이 각각 7%와 15%에 이르는 것으로 계산함. 현재 2026년과 2027년 주가수익비율이 3.8배와 2.8배에 불과하다는 점을 근거로, AI 수요가 견인하는 지속적인 실적 강세와 장기공급계약(LTA)에 기반한 구조적 사업 리스크 축소, 그리고 이번의 상당한 주주환원 세 가지를 재평가 촉매로 제시함. 목표주가 산출 방식도 유일하게 주가순자산비율 방식을 사용해, 12개월 선행 주당순자산 776,181원에 목표 6.0배를 적용함. 목표배수의 근거로는 메모리 장기공급계약에 기반한 장기 현금흐름 체계로의 전환에 대한 확신이 높아진 점을 들고 있으며, 현재의 저평가를 매수 기회로 판단함.
✅ Goldman Sachs (목표주가 350만원) 는 이번 발표를 시장 기대보다 다소 이른 것으로 평가하며, 다섯 증권사 가운데 유일하게 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 시장은 8월 말에서 9월 초 발표를 예상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시점 자체가 긍정적이라고 봄. 특히 회사가 이번 조치를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모두 포함해 추가 환원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했다는 점을 핵심 시사점으로 꼽음.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누적 잉여현금흐름을 약 252조원으로 추정하고 이 가운데 약 55%인 140조원이 환원 재원이 될 것으로 보아, 이번 40조원과 모델상 누적 배당 30조원을 제외하면 약 70조원의 추가 자사주 매입 여력이 남는 것으로 계산함. 이를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2028년 주당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4%와 10%, 10% 상향 조정함. 다만 매출과 영업이익, 상각전영업이익 추정치는 전혀 변경하지 않고 주식 수 감소 효과만을 반영한 것임. 또한 최근 미국주식예탁증서 상장을 위해 발행한 1,770만주의 희석 효과를 이번 2,400만주 소각이 상회한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함.
✅ Citi (목표주가 310만원) 는 이번 조치가 주가에 실질적인 하방 지지를 제공한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40조원 규모의 매입과 소각이 주가에 "의미 있는 바닥(meaningful floor)"으로 작용하며 단기적으로 유형의 하방 지지를 제공할 것으로 평가함. 아울러 메모리 업황 우려가 확산된 상황에서 나온 이번 결정을 경영진의 중장기 메모리 전망에 대한 확신이 명확히 표현된 것으로 해석함. 세부 조건에서는 매입분 100%를 소각하며 자사주가 임직원 보상용으로 전용될 가능성이 배제됐다는 점, 소각이 매입 완료 공시 후 1~2주 이내에 이뤄질 것이라는 점을 확인함. 특히 회사가 잉여현금흐름을 영업현금흐름에서 유형자산 취득 또는 설비투자를 차감한 값으로 정의했고 이것이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지점이라고 짚었으며, 인수합병 지출은 차감하지 않는다는 점을 솔리다임 인수 사례를 통해 확인함. 다섯 증권사 가운데 유일하게 시나리오 분석을 제시해, 낙관 380만원과 기본 310만원, 비관 140만원을 제시하며 현재 주가 기준 하방을 -6.7%로 제한적으로 판단함.
✅ BofA (목표주가 300만원) 는 이번 발표를 "명백히 좋은 소식"으로 규정하면서, 삼성전자로의 파급 효과까지 함께 전망하고 있음. 2026년 잉여현금흐름을 약 170조원으로 보아 잔여 환원 예산을 45조원으로 계산하고, 자사주 중심으로 집행될 경우 현금배당은 총 환원 예산의 50% 미만인 약 30조원, 주당 4만원 수준이 될 수 있다고 전망함. 이번 자사주 매입과 배당성향 상향이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과 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의지를 함께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함. 다만 자사주와 배당을 거의 동등하게 본다는 입장으로, 현금 지급이든 발행주식 수 감소를 통한 주당가치 상승이든 모두 주주환원이라는 점에서 차이를 두지 않음.
✅ J.P. Morgan (목표주가 275만원) 은 발표 시점과 정책 변경의 의미는 높이 평가하면서도, 목표주가는 다섯 증권사 가운데 가장 보수적인 275만원을 유지하고 있음. 당초 9월 말로 예상했던 발표가 앞당겨진 점을 긍정적으로 보며, 핵심 시사점은 금액이 아니라 주주환원 상한선을 3년 누적 잉여현금흐름의 50% 미만에서 50% 초과로 들어올린 것이라고 규정함. SK하이닉스가 최근 8개월간 3,940만주 소각을 약속했다는 점을 들어 메모리 경쟁사 가운데 가장 공격적이라고 평가하며, 40조원이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의 63%에 해당해 기존 정책 상한을 이미 넘어섰다고 계산함. 미화 289억 달러 규모로 7월 초 예탁증서 조달액 약 265억 달러를 상회한다는 점도 짚음.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누적 잉여현금흐름을 475조원으로 추정해 최소 180조원, 현 시가총액의 16%를 넘는 추가 환원 여력이 있다고 보며, 향후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에 더 높은 비중을 둘 것으로 전망함. 다만 초과현금 100% 환원을 제시한 미국 메모리 경쟁사와 비교해 여전히 보수적이라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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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매입·소각 관련
8월 19일자 외국계 IB (JPM·Citi·BofA·GS·Nomura)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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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mura (목표주가 470만원) 는 다섯 증권사 가운데 이번 발표를 가장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있음. 목표주가 470만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를 "심각한 저평가(severe undervaluation)"로 규정함. 2026년과 2027년…
8월 19일자 외국계 IB (JPM·Citi·BofA·GS·Nomura) 코멘트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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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mura (목표주가 470만원) 는 다섯 증권사 가운데 이번 발표를 가장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있음. 목표주가 470만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를 "심각한 저평가(severe undervaluation)"로 규정함. 2026년과 2027년…
- 사우디 ARAMCO 아시아 향 OSP 추가 인하, 2020년 6월 이후 최저수준
- 오만/두바이 대비 배럴당 $2.00 할인 즉시 적용
- 가격보다 물량과 시장점유율 회복을 우선하고, 두바이와의 치킨 게임에 선제적으로 돌입하겠다는 사우디의 선전포고적 움직임으로 해석
→ 현물(현실)과 선물(심리) 의 차이
→ 이란발 물류 리스크가 해소된다면 유가는 과연 어디에 위치하고 있을까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saudi-aramco-handles-september-asia-crude-allocations-ad-hoc-basis-sources-say-2026-08-13/
- 오만/두바이 대비 배럴당 $2.00 할인 즉시 적용
- 가격보다 물량과 시장점유율 회복을 우선하고, 두바이와의 치킨 게임에 선제적으로 돌입하겠다는 사우디의 선전포고적 움직임으로 해석
→ 현물(현실)과 선물(심리) 의 차이
→ 이란발 물류 리스크가 해소된다면 유가는 과연 어디에 위치하고 있을까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saudi-aramco-handles-september-asia-crude-allocations-ad-hoc-basis-sources-say-2026-08-13/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SEC has the highest dvd yield among Asia tech names with $50bn+ mkt cap?
Assuming Samsung pays W30tn quarterly dividend for next 4 quarters (12MF DVD W120tn), the implied 12MF dvd yield for SEC-C/SEC-P based on current shr px of W265k/W191k is 6.8%/9.4%. The yield would be much higher if Co increases the DVD payout further from 1Q27 onwards (start of new 3yr shareholder return cycle).
Assuming Samsung pays W30tn quarterly dividend for next 4 quarters (12MF DVD W120tn), the implied 12MF dvd yield for SEC-C/SEC-P based on current shr px of W265k/W191k is 6.8%/9.4%. The yield would be much higher if Co increases the DVD payout further from 1Q27 onwards (start of new 3yr shareholder return cycle).
Forwarded from YM리서치
HBM 수요와 TAM(골드만삭스)
- HBM 수요는 2025년 26.8억 GB에서 2028년 97.1억 GB로 약 3.6배 증가할 전망임
- 전체 DRAM 수요에서 HBM 비중도 2025년 7%에서 2028년 14%까지 상승함
- HBM 시장 규모는 2025년 US$33.4bn에서 2027년 US$116.3bn, 2028년 US$168.4bn으로 확대될 전망
- 특히 2027년은 물량이 45% 증가하고 ASP도 44% 상승하면서 TAM이 108% 급증하는 핵심 변곡점✍️
- ASIC 수요 비중이 2025년 21%에서 2028년 39%로 높아져 GPU 중심의 HBM 수요 기반이 다변화되는 구간
- HBM 수요는 2025년 26.8억 GB에서 2028년 97.1억 GB로 약 3.6배 증가할 전망임
- 전체 DRAM 수요에서 HBM 비중도 2025년 7%에서 2028년 14%까지 상승함
- HBM 시장 규모는 2025년 US$33.4bn에서 2027년 US$116.3bn, 2028년 US$168.4bn으로 확대될 전망
- 특히 2027년은 물량이 45% 증가하고 ASP도 44% 상승하면서 TAM이 108% 급증하는 핵심 변곡점✍️
- ASIC 수요 비중이 2025년 21%에서 2028년 39%로 높아져 GPU 중심의 HBM 수요 기반이 다변화되는 구간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Hot Chips 2026
AI 연산 능력이 2년마다 약 3배 성장하는 반면 고대역폭 메모리(HBM) 대역폭 성장은 2배 미만에 그쳐, 연산 속도가 메모리 전송 속도를 앞지르는 '메모리 월(Memory Wall)' 병목 현상이 심화
핵심 발표 내용 (Hot Chips 2026)
연산과 메모리 간의 격차: AI 모델이 커질수록 메모리 병목 현상이 심화되며, 연산 성장 속도(~3배/2년)가 HBM 대역폭 성장(~2배 미만/2년)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실리콘 면적 비중: 12단 HBM 스택 4개를 탑재한 일반적인 GPU SiP(System-in-Package)에서 메모리 실리콘이 전체 실리콘 면적의 약 90%를 차지(GPU 실리콘 면적의 약 8배)합니다.
학습 안정성 문제: 메타(Meta)의 Llama 3 훈련 논문에 따르면 예기치 않은 전체 훈련 중단 원인 중 17%가 HBM 결함에서 발생했습니다.
적층 한계: 스택 높이가 4단에서 16단까지 증가했으며 20단 적층 경로도 연구 중이나, 심각한 열적·기계적 한계에 직면해 있습니다.
차세대 HBM4 규격 및 아키텍처
성능 스펙: 마이크론의 HBM4는 최대 2,800 GB/s의 대역폭을 지원하며, HBM3E 대비 2배 늘어난 I/O(2K I/O)와 2배의 채널 수를 제공합니다.
구조적 구성: 독립 채널을 가진 D램 다이를 적층하고 3D TSV(실리콘 관통 전극)를 통해 하단 베이스 다이(Base Die)와 연결됩니다. 베이스 다이는 마이크로범프와 인터포저를 거쳐 GPU 호스트와 초고밀도로 연결됩니다.
HBM과 기존 DDR5 메모리 비교
대역폭: HBM은 일반 GPU 구성 기준 약 5.3 TB/s로, DDR5(약 300 GB/s) 대비 약 15~17배 높습니다.
다이당 대역폭: HBM3E 기준 다이당 약 256 GB/s를 기록해 DDR5(약 8 GB/s)보다 32배 빠릅니다.
병렬 처리(뱅크 수): 다이당 뱅크 수가 DDR5는 32개인 반면, HBM은 128개(HBM3E)에서 256개(HBM4)로 대규모 병렬 처리에 유리합니다.
에너지 효율: 순차적 AI 데이터 접근 시 비트당 전력 소모(pJ/bit)가 HBM이 훨씬 낮아 높은 전력 효율을 보입니다.
용량 및 배치: DDR5는 대용량 확장이 유리하지만 물리적 면적을 많이 차지하는 반면, HBM은 용량은 상대적으로 작지만 GPU 바로 옆에 배치되어 테라바이트급 초고속 전송을 구현합니다.
발열 제어 및 차세대 패키징 솔루션
전력 밀도 문제: 고성능 기능이 집약된 베이스 다이와 적층 수 증가로 인해 전력 밀도 및 발열 문제가 가중되고 있습니다.
퓨전 본딩(Fusion Bonding): 한 자릿수 마이크론 수준의 미세 피치를 지원해 D램 사이의 유전체 층을 줄임으로써 열 저항을 낮추고 데이터 전송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추가 혁신 기술: 액체 냉각, 하이브리드 본딩, 메모리에 최적화된 고속 SerDes I/O 설계 및 고급 D2D PHY 기술을 통해 GPU 부하를 줄이고 열 제약 극복을 추진 중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91674711134785733?s=20
https://wccftech.com/micron-says-ai-memory-wall-worsening-compute-outruns-hbm-bandwidth-by-3x-every-two-years/
AI 연산 능력이 2년마다 약 3배 성장하는 반면 고대역폭 메모리(HBM) 대역폭 성장은 2배 미만에 그쳐, 연산 속도가 메모리 전송 속도를 앞지르는 '메모리 월(Memory Wall)' 병목 현상이 심화
핵심 발표 내용 (Hot Chips 2026)
연산과 메모리 간의 격차: AI 모델이 커질수록 메모리 병목 현상이 심화되며, 연산 성장 속도(~3배/2년)가 HBM 대역폭 성장(~2배 미만/2년)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실리콘 면적 비중: 12단 HBM 스택 4개를 탑재한 일반적인 GPU SiP(System-in-Package)에서 메모리 실리콘이 전체 실리콘 면적의 약 90%를 차지(GPU 실리콘 면적의 약 8배)합니다.
학습 안정성 문제: 메타(Meta)의 Llama 3 훈련 논문에 따르면 예기치 않은 전체 훈련 중단 원인 중 17%가 HBM 결함에서 발생했습니다.
적층 한계: 스택 높이가 4단에서 16단까지 증가했으며 20단 적층 경로도 연구 중이나, 심각한 열적·기계적 한계에 직면해 있습니다.
차세대 HBM4 규격 및 아키텍처
성능 스펙: 마이크론의 HBM4는 최대 2,800 GB/s의 대역폭을 지원하며, HBM3E 대비 2배 늘어난 I/O(2K I/O)와 2배의 채널 수를 제공합니다.
구조적 구성: 독립 채널을 가진 D램 다이를 적층하고 3D TSV(실리콘 관통 전극)를 통해 하단 베이스 다이(Base Die)와 연결됩니다. 베이스 다이는 마이크로범프와 인터포저를 거쳐 GPU 호스트와 초고밀도로 연결됩니다.
HBM과 기존 DDR5 메모리 비교
대역폭: HBM은 일반 GPU 구성 기준 약 5.3 TB/s로, DDR5(약 300 GB/s) 대비 약 15~17배 높습니다.
다이당 대역폭: HBM3E 기준 다이당 약 256 GB/s를 기록해 DDR5(약 8 GB/s)보다 32배 빠릅니다.
병렬 처리(뱅크 수): 다이당 뱅크 수가 DDR5는 32개인 반면, HBM은 128개(HBM3E)에서 256개(HBM4)로 대규모 병렬 처리에 유리합니다.
에너지 효율: 순차적 AI 데이터 접근 시 비트당 전력 소모(pJ/bit)가 HBM이 훨씬 낮아 높은 전력 효율을 보입니다.
용량 및 배치: DDR5는 대용량 확장이 유리하지만 물리적 면적을 많이 차지하는 반면, HBM은 용량은 상대적으로 작지만 GPU 바로 옆에 배치되어 테라바이트급 초고속 전송을 구현합니다.
발열 제어 및 차세대 패키징 솔루션
전력 밀도 문제: 고성능 기능이 집약된 베이스 다이와 적층 수 증가로 인해 전력 밀도 및 발열 문제가 가중되고 있습니다.
퓨전 본딩(Fusion Bonding): 한 자릿수 마이크론 수준의 미세 피치를 지원해 D램 사이의 유전체 층을 줄임으로써 열 저항을 낮추고 데이터 전송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추가 혁신 기술: 액체 냉각, 하이브리드 본딩, 메모리에 최적화된 고속 SerDes I/O 설계 및 고급 D2D PHY 기술을 통해 GPU 부하를 줄이고 열 제약 극복을 추진 중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91674711134785733?s=20
https://wccftech.com/micron-says-ai-memory-wall-worsening-compute-outruns-hbm-bandwidth-by-3x-every-two-years/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마이크론 $MU- Hot Chips 202
AI 연산 능력이 2년마다 약 3배 성장하는 반면 고대역폭 메모리(HBM) 대역폭 성장은 2배 미만에 그쳐, 연산 속도가 메모리 전송 속도를 앞지르는 '메모리 월(Memory Wall)' 병목 현상이 심화
$MU, $SKHY, Samsung
핵심 발표 내용 (Hot Chips 2026)
연산과 메모리
AI 연산 능력이 2년마다 약 3배 성장하는 반면 고대역폭 메모리(HBM) 대역폭 성장은 2배 미만에 그쳐, 연산 속도가 메모리 전송 속도를 앞지르는 '메모리 월(Memory Wall)' 병목 현상이 심화
$MU, $SKHY, Samsung
핵심 발표 내용 (Hot Chips 2026)
연산과 메모리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주주환원 규모로 삼성전자의 저평가를 증명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삼성전자가 주주환원과 자사주매입 공시를 했습니다.
1) 3Q26 30조원 내외의 특별분기배당
2) 24-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 110-130조원 추정
3) 임직원 주식 보상을 위해 3개월간 15조원 자사주매입(0.9%)
삼성전자의 FCF 50% 주주환원 정책과 배당성향 25%의 원칙이 지켜진다고 가정한다면 27년의 주주환원 재원은 178조원으로 상승합니다. 이 경우 배당수익률 26년 3.9%, 27년 5.6%에 추가하여 자사주매입소각의 재원으로 26년 38조원, 27년 74조원 확보가 가능합니다.
주주환원은 반도체 사이클의 이익 지속성 국면 내내 주가의 하방을 막고 상승 여력을 부각시키는 catalyst가 될 것입니다. 단순히 하루의 이벤트에 주목하기보다는 27년 이익을 주가 모멘텀으로 치환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zzYHwO
감사합니다.
(2026/8/24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삼성전자가 주주환원과 자사주매입 공시를 했습니다.
1) 3Q26 30조원 내외의 특별분기배당
2) 24-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 110-130조원 추정
3) 임직원 주식 보상을 위해 3개월간 15조원 자사주매입(0.9%)
삼성전자의 FCF 50% 주주환원 정책과 배당성향 25%의 원칙이 지켜진다고 가정한다면 27년의 주주환원 재원은 178조원으로 상승합니다. 이 경우 배당수익률 26년 3.9%, 27년 5.6%에 추가하여 자사주매입소각의 재원으로 26년 38조원, 27년 74조원 확보가 가능합니다.
주주환원은 반도체 사이클의 이익 지속성 국면 내내 주가의 하방을 막고 상승 여력을 부각시키는 catalyst가 될 것입니다. 단순히 하루의 이벤트에 주목하기보다는 27년 이익을 주가 모멘텀으로 치환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zzYHwO
감사합니다.
(2026/8/24 공표자료)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현재 HBM4E 스택당 2,048개의 핀과 핀당 14Gbps 속도를 기준으로 삼성전자는 최대 3.6TB/s의 대역폭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속도가 16Gbps로 높아지면 단일 HBM4E 스택의 최대 메모리 대역폭은 4TB/s로 증가합니다. AI 가속기나 GPU 하나에 약 12개의 메모리 스택이 탑재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전체 메모리 대역폭은 상당한 수준입니다. 삼성전자는 현재 이 메모리를 12단(12-layer 또는 12-high) 구성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스택당 메모리 용량은 48GB입니다. 다만 향후 고객 요구사항에는 8단 32GB 및 16단 64GB 스택도 포함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 HBM4E
주주환원 이벤트는 어찌되었건 지나갔으니 이제 다시 펀더멘털에 기대봐야할 시점 아닐지
주주환원 이벤트는 어찌되었건 지나갔으니 이제 다시 펀더멘털에 기대봐야할 시점 아닐지
금융억압의 과거와 미래
https://youtu.be/NGtcV19ranU?si=1gcMTQEx0wwbdV3k
1930~40년대엔 물가가 15%를 가든 20%를 가든 금리는 1%대에서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물가·성장과 무관하게 정부가 금리를 정해버리는 것, 이것이 금융억압이다.
효과는 세 갈래로 나타난다. 첫째, 이자비용이 사라지다시피 하면서 정부에 재정 여력이 생긴다. 둘째, 물가가 올라도 긴축하지 않고 완화를 유지하는 셈이므로 인플레이션이 덧붙는데, 이것이 실질 부채가치를 축소시킨다. 실제로 갚은 것은 하나도 없고 명목 GDP가 올라가면서 부채비율이 쪼그라드는 구조다. 셋째, 금리가 1%인데 물가가 10~20%면 투자자 입장에서 대출을 받아 인플레 헤지가 되는 실물에 넣기만 해도 이익이 되므로, 경제가 서서히 활성화된다.
https://youtu.be/NGtcV19ranU?si=1gcMTQEx0wwbdV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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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오르기까지 미국이 직면한 문제들 (이은택) | 인포맥스라이브 260824
💁🏻♂️출연: 이은택 KB증권 자산배분전략 이사
💁🏻♂️진행: 김영롱 신한자산운용 SOL ETF 부장
7월 하락장 vs 8월 하락장
주요국들 장기 국채금리 급등 지속 배경
미국이 직면한 문제들
금융억압의 세 가지 효과
일반 투자자들은 버블을 만들었을까?
달러 약세 ‘60년 간 총 3차례 발생’ 의미는?
💼광고/협업 관련 문의: jtyoon@yna.co.kr
대한민국 대표 금융정보회사 연합인포맥스가 만든 경제·금융 교육 플랫폼, 연합인포맥스아카데미…
💁🏻♂️진행: 김영롱 신한자산운용 SOL ETF 부장
7월 하락장 vs 8월 하락장
주요국들 장기 국채금리 급등 지속 배경
미국이 직면한 문제들
금융억압의 세 가지 효과
일반 투자자들은 버블을 만들었을까?
달러 약세 ‘60년 간 총 3차례 발생’ 의미는?
💼광고/협업 관련 문의: jtyoon@yna.co.kr
대한민국 대표 금융정보회사 연합인포맥스가 만든 경제·금융 교육 플랫폼, 연합인포맥스아카데미…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엔비디아, 베라 루빈 첫 테스트 충격. 딥시크 처리량 30배 급증!
•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온칩 실측 데이터 최초 공개. 딥시크-V4-Pro로 에이전트 코딩 작업 통해 GB300 대비 메가와트당 처리량은 최대 30배 급증, 토큰 비용은 35배 감소
• 에이전트 전용으로 설계된 베라 CPU는 SpaceXAI에 대규모 배포. 2028년 우주로 보낼 계획. 그록 가속기는 전면 양산
英伟达震撼首测Vera Rubin,DeepSeek吞吐暴涨30倍!
英伟达首次公布Vera Rubin NVL72片上实测数据,搭配DeepSeek-V4-Pro跑Agent编码任务,较GB300每兆瓦吞吐量最高飙升30倍,Token成本暴降35倍。同日,专为Agent设计的Vera CPU已被SpaceXAI规模化部署,并计划2028年送上太空。Groq加速器全面量产。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194#from=android
•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온칩 실측 데이터 최초 공개. 딥시크-V4-Pro로 에이전트 코딩 작업 통해 GB300 대비 메가와트당 처리량은 최대 30배 급증, 토큰 비용은 35배 감소
• 에이전트 전용으로 설계된 베라 CPU는 SpaceXAI에 대규모 배포. 2028년 우주로 보낼 계획. 그록 가속기는 전면 양산
英伟达震撼首测Vera Rubin,DeepSeek吞吐暴涨30倍!
英伟达首次公布Vera Rubin NVL72片上实测数据,搭配DeepSeek-V4-Pro跑Agent编码任务,较GB300每兆瓦吞吐量最高飙升30倍,Token成本暴降35倍。同日,专为Agent设计的Vera CPU已被SpaceXAI规模化部署,并计划2028年送上太空。Groq加速器全面量产。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194#from=android
Wallstreetcn
英伟达震撼首测Vera Rubin,DeepSeek吞吐暴涨30倍! - 华尔街见闻
英伟达首次公布Vera Rubin NVL72片上实测数据,搭配DeepSeek-V4-Pro跑Agent编码任务,较GB300每兆瓦吞吐量最高飙升30倍,Token成本暴降35倍。同日,专为Agent设计的Vera CPU已被SpaceXAI规模化部署,并计划2028年送上太空。Groq加速器全面量产。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아무래도 지난 7월에 가장 큰 상처를 받아서인지, 자산 시장 중에서도 주식시장 참여자들의 자신감이 가장 많이 떨어져 있음. (어제 코스피는 연중 최저 거래량을 기록했고, 미국 증시 거래량 역시 20일 평균 대비 -18% 수준에 그쳤음)
최근 국채 고금리 기조를 바라보는 여러 견해 중, 모건스탠리(MS)의 시각은 "저희가 보기엔 금리가 상승하는 것이 부채나 적자 같은 구조적 문제 때문이라기보다는, 그만큼 명목 성장이 견조하기 때문입니다."
X를 보면 미국 재무부의 행보를 두고 '말도 안 된다', '제정신이 아니다', '이러다 곧 자산 시장이 무너질 것이다' 같은 극단적인 반응이 투성이. 보고 있으면 절로 투자 심리가 위축될 법도 하지만, 막상 실제 시장은 별로 동요하지 않는 모습
차트 1. 미국 10년물 실질금리
차트 2. 미국 AAA 회사채 신용 스프레드
차트 3. JPM AI 하이퍼스케일러 신용 스프레드
최근 국채 고금리 기조를 바라보는 여러 견해 중, 모건스탠리(MS)의 시각은 "저희가 보기엔 금리가 상승하는 것이 부채나 적자 같은 구조적 문제 때문이라기보다는, 그만큼 명목 성장이 견조하기 때문입니다."
X를 보면 미국 재무부의 행보를 두고 '말도 안 된다', '제정신이 아니다', '이러다 곧 자산 시장이 무너질 것이다' 같은 극단적인 반응이 투성이. 보고 있으면 절로 투자 심리가 위축될 법도 하지만, 막상 실제 시장은 별로 동요하지 않는 모습
차트 1. 미국 10년물 실질금리
차트 2. 미국 AAA 회사채 신용 스프레드
차트 3. JPM AI 하이퍼스케일러 신용 스프레드
시간이 지나고 현재가 과거가 된다면 그자체로 최악의 시점에 해당되는 구간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안전마진은 결국 최악의 시나리오에 매수하는 가격이다.
시간이 지나서 현재가 과거가 되면, 내 매수시점은 그 자체로 구간의 최악 지점 쪽으로 밀려난다.
[출처] 안전마진|작성자 주식늘보
https://blog.naver.com/roe_20/2243894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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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마진
투자에서 중요한 요소중 하나를 뽑으라면 안전마진이라는데 이견이 없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