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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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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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OpenAI GPT-5.6의 GitHub 커밋 사용량이 일일 11K 언급에 도달, WoW +120% / MoM +301% 증가

https://x.com/tickerplus/status/2092433402079093135?s=20
* 서버 DRAM 현물가 재조명

- 최근 8월에도 서버 DRAM 판가가 폭등하며 Gb당 무려 7-8달러까지 치솟는 중 (지난달말 당사 코멘트 참고)

- 금일 역시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서버 DRAM 현물가가 견인하는 3Q26 고정가 협상 추이에 집중되는 중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씨티 테크 투어

메모리 스팟 마켓 트레이더: DDR5 RDIMM (64GB) 현물가(Spot Price) 상승세. 유통 채널 전문가는 DDR5 64GB RDIMM의 현물 가격이 6~7월 $3,000 대 수준에서 8월 들어 다시 $3,600까지 치솟고 있다고 언급함. "가용한 공급 물량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고정 거래가(Contract Price) 전망올해 말까지 고정 거래 가격은 $1,800~$1,900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됨. "유통 채널의 재고는 대부분 소진(worked down)된 상태다.""수익을 내고 싶어도 팔 수 있는 제품(재고) 자체가 없다."

eMMC 및 플래시 메모리 시장흥미롭게도 전문가는 플래시 메모리의 소비자용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eMMC 시장에 대해 비관적(bearish)이지 않은 시각을 유지함. 이는 공급 증가폭이 제한적이기 때문임.
아시아 테크 투어(서울) 메모리 반도체 키 테이크어웨이

제이피모건


🏢 개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키옥시아·난야테크 + 서플라이체인(FADU·이오테크닉스, 커버리지 외)과 50+ 투자자 미팅.


핵심 FAQ는 주주환원, LTA 전략, 메모리 수급, HBM 가격 협상, 신규 NAND 기술. 투자자들은 중장기 펀더멘털엔 건설적이나 LTA 신중론 + 환원 가시성 부족으로 주가에는 유보적 — 다만 이번 주 삼성·하이닉스가 잇달아 환원책을 발표하며 주주가치 개선 의지를 확인, 섹터 OW 유지.


💰 주주환원이 논쟁의 중심

투자자 관심은 FCF 환원율과 미국 동종업체 수준(초과현금 100%) 커밋 의향. 하이닉스는 40조 바이백에 이어 누적 FCF "50% 미만 → 50% 초과"로 상향을 재확인, 3분기 실적에서 추가 업데이트 예고. 키옥시아는 이번 회계연도 내 누진배당(progressive dividend) 개시 가이드, 9월 분기 실적에서 업데이트 가능 + FCF 환원율 상향도 실현 가능. 삼성은 컨퍼런스 후 금요일 90~110조 환원 발표 — 고무적이지만 높아진 기대에는 미달. 난야는 기존 최소 순이익 배당 정책 지속 예상. 전반적으로 향후 3~6개월 내 추가 업데이트 기대.


📜 LTA: 물량 커버리지 50~70%,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기둥

투자자들의 LTA 시각은 여전히 하방 편향이지만, 메모리 업체들은 LTA가 수요 가시성을 높이고 고객 수요 전망에 맞춰 capex/공급을 조정할 수 있어 경기순환성을 낮추는 비즈니스 모델 재편이라고 강조.

물량 커버리지: 삼성 최대 ~70%, 하이닉스 50% 초과, 키옥시아 27~28년 물량의 50%, 난야 50%+~70% 미만.

계약 기간: 삼성/하이닉스 최대 5년, 키옥시아 FY28까지(FY29/30 논의 중), 난야 대부분 1년 미만(장기화 추진).

가격은 미공개지만 상당한 선수금 + 양방향 구속력 등 공급자 우호적 조건이라고 이구동성. LTA가 단기 ASP 업사이드를 제한한다는 반론도 있지만, 산업 순환성 축소 → 환원 정책 강화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경로의 가치가 더 크다는 판단. 메모리-장비업체 간 LTA 논의 증가도 주목할 만한 건전한 관행.


🔧 콘텐츠 최적화·수급 전망

12단 → 8단 HBM 스펙 조정이나 SOCAMM 콘텐츠 다운그레이드는 성능 저하를 감수하려는 디스펙 의도가 아니라 공급 부족(가용성) 때문이라는 게 DRAM 업체들의 지배적 메시지.

총 비트 수요 TAM 변화는 제한적, 에이전트 AI發 CPU 수요로 서버 DRAM 콘텐츠 성장이 역사적 15~20% → 30%+로 가속된다는 데 긍정적.

NAND에서는 HBM/DRAM 비용 부담 속 KV캐시 오프로딩용 eSSD 활용 이니셔티브 진행 중 — TLC가 주력 솔루션이나 SLC, 초고IOPS, Z-NAND(엣지 AI 타깃) 등 추론용 신규 솔루션도 등장해 공급 타이트에 가세할 수 있음. 마이크론 CEO는 주요 고객 수요 대비 공급이 50~2/3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고 언급.


💵 HBM 가격 협상: ASP 가정에 업사이드 리스크

삼성은 가격·점유율에 더 공격적, 하이닉스는 전략적 파트너십 우선의 균형 접근 — 전략 스탠스 차이 감지.

양사 모두 2027E HBM 가격 협상은 후반부 진행 중이며 ① 시장 여건(수급 부족, 비HBM DRAM과의 마진 갭) ② 차세대 HBM 원가 구조 ③ 성능을 종합 고려. JPM의 업계 HBM ASP +43% YoY 가정에 상방 리스크 — 협상 결과가 EPS 상향 요인이 될 수 있음.
난야도 내년 AI 애플리케이션 메모리 기회 언급(27E 한 자릿수% → 28E 두 자릿수% 매출 비중, 주력 DRAM급 수익성).


🚫 HBF 상용화는 아직 멀다

FMS에서의 제품·로드맵 발표에도 고객 관심 부족 + 가치 제안 불명확으로 보수적 분위기. 당분간 TLC 기반 솔루션이 주력이라는 시각이 다수. TSV 공정·시스템 업그레이드 비용이 걸림돌. 상용화는 요원하나 기술 사이클이 빠른 만큼 모니터링 가치는 있음 — 키옥시아의 초고IOPS SLC 솔루션이 대안 후보(의미 있는 매출은 2028년부터).


📈 가격 논의는 잠잠 — 초점은 이익의 지속성으로

LTA 커버리지가 커서 가격 자체는 논쟁거리가 아니었음. 키옥시아의 3분기 블렌디드 ASP +20% QoQ 유지 전망, 난야의 7월 매출 스파이크 지속 전망, 7월 바닥 이후 DRAM/NAND 현물가 +9%/+15% 반등 등이 위안. 투자자들은 AI 하드웨어 capex 내 메모리 비용 부담 증가에 따른 지속성을 우려했지만, 업체들은 이번 사이클 고객 프로필이 다르다고 강조 — 가격 민감도 낮고, 투자 기간 길고, B2B 중심. LTA 논의가 마무리되는 4Q26/1Q27부터는 LTA 믹스 확대·가격 인상 조항의 블렌디드 ASP 영향으로 초점 이동 예상. LTA 대부분이 AI·데이터센터 서버향 — 서버급 메모리는 컨슈머 대비 ASP 30~40% 프리미엄.


🏗 Capex: 절제 기조 불변

인프라 capex 헤드라인 증가에도 업체들의 메시지는 한결같이 절제. 한국 업체들은 향후 12~18개월 캐파 증설보다 공정 전환 중심 B/G 확대 전략 재확인.

신규 NAND 클린룸은 빨라야 2029E(삼성 평택 5공장 1~2단계 vs 하이닉스 M17). 키옥시아도 기술 전환(BiCS 9/10) 중심. NAND 수급에 대해 업체들은 투자자(YMTC 증설·컨슈머 NAND 열화로 2027년 보수화)보다 훨씬 강세적 — 갭의 핵심은 eSSD 수요 전망으로, 컨슈머 약세를 충분히 상쇄한다는 판단. DRAM은 부족이 만연해 capex 가속에 반발이 적었고, HBM으로의 웨이퍼 배분 확대(웨이퍼 대 다이 페널티)가 강한 공급 제약 요인.


🇨🇳 중국 경쟁

공격적 증설에 따른 점유율 잠식 가능성은 인정하되, 노출은 로컬·컨슈머용에 국한되고 서버용은 제한적이라는 시각.

난야는 CXMT가 10년 넘게 존재했지만 글로벌 수급을 실질적으로 교란하지 못했다고 부연 — AI가 컨슈머향 공급을 흡수해온 덕분. 중국은 이제 구조적 공급의 일부지만 지정학 리스크·장비 규제·수율 문제로 선단 AI급 메모리 접근은 제한적 — 현 AI capex 주도 메모리 사이클의 주요 리스크는 아니라는 결론.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딥시크, 매출 10배 성장, 5,000억 위안 가치로 두 번째 자금조달 추진

: ‘26년 1~7월 매출 4.75억 위안(7,070만 달러) 기록, ’25년 연 매출의 약 10배 수준. 같은 기간 순손실은 7.15억 위안으로 ‘25년 연간 9.35억 위안 대비 축소

: 매출총이익률은 44.6%, 특히 API 사업 매출총이익률은 82.9%.
- 모델랩의 API GPM은 80%를 넘기는 수준
(OpenAI, 앤스로픽도 마찬가지일것)

- LLM 토큰가격지수가 하락한다고 출혈경쟁, 마진 스퀴즈를 걱정할 단계가 아님

- 심지어 토큰원가는 더 빠른 속도로 내려감(루빈은 블랙웰 대비 최대 30배의 생산성 향상)
Forwarded from 루팡
한국이 미국과 중국에 이어 글로벌 AI 경쟁에서 확실한 3위 자리를 다시 한번 굳혔습니다.

한국 AI 생태계의 깊이와 역동성은 우수한 국내 인재, 공공 투자, 그리고 한국의 '소버린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가 마련한 유인책을 통해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모티프 테크놀로지스(Motif Technologies), 업스테이지(Upstage), SK텔레콤, LG AI연구원(LG AI Research)을 포함한 다수의 국내 연구소가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에서 30점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경쟁력 있는 모델 개발사가 집중되어 있다는 점은 한국 AI 생태계의 밀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모티프 테크놀로지스와 업스테이지는 40점이 넘는 모델을 보유하며, 미국과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 개발된 모델 중 인텔리전스 인덱스 최고점을 달성했습니다.

각 연구소의 주요 모델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티프 테크놀로지스 Motif 3: 인텔리전스 인덱스 47점 기록 (총 매개변수 3,140억 개, 활성 매개변수 130억 개, 가중치 공개/오픈 웨이트)

업스테이지 Solar Pro 4: 인텔리전스 인덱스 42점 기록 (자체 개발 추론 모델)

SK텔레콤 A.X K2: 인텔리전스 인덱스 35점 기록 (총 매개변수 6,920억 개, 활성 매개변수 330억 개, 가중치 공개/오픈 웨이트)

LG AI연구원 K-EXAONE 2.0: 인텔리전스 인덱스 31점 기록 (총 매개변수 7,500억 개, 활성 매개변수 370억 개, 가중치 공개/오픈 웨이트)

이러한 경쟁 구도 외에도 한국의 모델 개발 생태계는 꾸준히 확장되고 있습니다. 트릴리온 랩스(Trillion Labs), KT 등 여러 AI 연구소가 자체 모델 제품군을 구축해 나가며 1년 전보다 한층 더 깊이 있고 경쟁력 있는 국내 AI 기반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https://x.com/ArtificialAnlys/status/2092381946613846240?s=20
잠실개미&10X’s N.E.R.D.S
[SK증권 리서치센터]_대환원의 시대.pdf
SK증권 [대환원의 시대]
좋은 리포트라 이틀 연속봅니다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793

1. 환원은 증폭기이지 엔진이 아니며
2. 가장 중요한 질문 : FCF는 구조적인가, 순환적인가

즉, 구조적이지 않은 FCF를 통한 환원은 아무런 순기능이 없다 (일본 NTT, 미국 IBM 사례)

✅ 일본의 수단은 거래소의 요청과 명단 공개였고 한국의 수단은 법률과 세제이므로 강제력은 한국이 높고 유인 정렬은 한국이 직접적. 과거 국내 지배주주가 배당을 기피한 일차적 이유가 최고 49.5% 종합과세였는데, 분리과세는 지배주주와 소액주주의 유인이 배당 확대 방향으로 정렬된 최초의 세제 환경.

✅ 과거 한국에서 매입 공시가 할인됐던 핵심 이유(취득 후 재유통 가능성)가 제도적으로 제거되어 매입 공시 진정성 개선

→ 2017~2025년 9개 연도에 걸쳐 국내 고환원 종목 상·하위 격차가 연평균 -3.7%p로 오히려 역방향. 이는 "전략의 실패가 아니라 시장 상태에 대한 진단"으로 재해석하며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데이터

✅ 따라서 취득 후 재유통 가능성이 줄어듦과 동시의 기존 보유 자사주의 소각 시한(2027년 하반기)이 시장 전체 긍정적 영향, 상장사 전체의 자사주가 순차 소각되는 과정은 개별 이벤트가 아니라 시장 베이스라인의 변화이며 과거 어떤 환원 사이클에도 없던 조건. 실제 총량도 이미 움직였는데 자사주 취득이 2023년 8.2조원 → 2025년 20.1조원, 소각이 4.8조원 → 21.4조원으로 늘어 2025년 처음으로 소각이 취득을 추월
삼양식품 하나증권
https://t.me/jake8lee/13795

✅ 3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8,114억원(YoY 28.4%), 1,875억원(YoY 43.2%) 추정. 이는 미국 관세 환급을 반영하지 않은 수치 (환급 시기 미정)

✅ 중국에서의 생산이 본격화되면, 밀양에서의 여유 생산은 미국 및 유럽의 침투율 상승에 할애될 전망

✅ 유럽 내 커버리지 국가 수도 작지만, 침투율 및 성장성 감안하면 미국 및 중국을 뛰어넘을 만한 확장성을 보유했다고 판단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8.27

엔비디아 2Q26 실적발표

(자료) https://tinyurl.com/46rp85zz

'AI 수익화-수익화가 기반이 된 레버리지(부채) 투자 확장-현금이 없는 Non-하이퍼스케일러까지 TAM 성장'이라는 저희가 그리던 그림이 확인된 실적발표였다고 봅니다.

엔비디아의 2027년 매출 성장률 컨센서스(45%)와 이번에 제시된 가이던스(70%) 차이가 왜이렇게 큰지 고민해야 합니다.

답은 ACI&E(AI 클라우드, 산업, 엔터프라이즈)라는 Non-하이퍼스케일러향 성장입니다. 엔비디아 매출액의 절반정도를 차지하는 이 세그먼트가 이번분기에 전년대비 138% 성장하면서 하이퍼스케일러(102%)를 압도했습니다.

젠슨황도 강조했듯, 지금까지 투자자들은 AI 인프라 성장을 볼때 하이퍼스케일러 투자만 봤습니다. 이번 실적발표를 계기로 이 관념이 깨질 수 있다면, 전반적인 AI 산업에 대한 TAM 인식 제고, AI 인프라 기업들의 전반적인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이 외 주목할 포인트로는 엔비디아의 금융지원 모델이 새로운 수익원이라는 점과, 공개형/폐쇄형 모델이 모두 필요하며 엔비디아의 성장 기반이라는 점입니다. 공개형 모델 관련 오해하지 말아야할 부분은 Kimi K3와 마이크로소프트 사례에서도 드러나듯 공개형 모델 확산에 미국 하드웨어가 많이 쓰인다는 것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엔비디아 컨콜

향후 전망으로는 2028 회계연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공급과 수요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지만, 적어도 2028 회계연도 말까지는 공급이 병목 현상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품 비용 상승 으로 인해 총마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메모리 부문에서 극심한 가격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가격 인상 폭은 당초 예상치를 훨씬 웃돌았으며, 내년에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오늘 예상치를 재조정합니다. 3분기 GAAP 및 비GAAP 총마진은 74% ±50bp(±50%)로 예상합니다. 마진은 4분기에 71~72% 수준으로 최저치를 기록한 후, 2028 회계연도 1분기에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됨에 따라 72~73% 수준으로 안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문제를 명확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메모리 부족 현상은 상당 부분 AI 구축 자체에 기인하며, 단순히 비용만 증가시키고 그에 따른 이점은 없는 부품과는 다릅니다. 메모리 공급 부족은 바로 이러한 수요 급증의 결과이며, 이는 저희의 성장을 견인하는 요인입니다.

저희는 3대 주요 메모리 공급업체와 오랜 기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로드맵에 필요한 생산 능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이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GAAP 및 비GAAP 기준 영업 비용은 각각 약 92억 달러와 90억 달러로 예상됩니다.

연간 운영비용(OpEx)은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과 AI 도구 사용 증가에 힘입어 50% 초반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도구는 이미 엔지니어링 생산성을 향상시켰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AI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ACIE) 성장률이 하이퍼스케일러보다 앞서며 데이터센터 성장 가속화 견인

$NBIS, $IREN, $CRWV

데이터센터 (Data Center): 890억 2,3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17%, 전분기 대비 +18%)

하이퍼스케일러 (Hyperscale): 487억 1,0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2%, 전분기 대비 +13%) — 블랙웰 울트라 채택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AI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ACIE): 403억 1,3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38%, 전분기 대비 +25%) — AI 네이티브 스타트업, 기업, 소버린(Sovereign) AI 고객 및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요 증가

https://x.com/DrNHJ/status/2092715855016817114?s=20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투자

흔히 말하는 '소음' 이 그저 가벼운 것인지 무거운 것인지는 개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그것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은 처절하게 객관화 되어 비로소 빛이 발현되는 '존재'에 있지 않을까.

누구에겐 무지성 믿음으로 보일 수도
누구에겐 존재를 꿰뚫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함일 수도.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4391875363
Forwarded from 루팡
네오클라우드(Neocloud)가 하이퍼스케일러와 경쟁하기 위해 단순 연산(Compute)을 넘어 영역을 확장하는 이유- 업계 전문가 인터뷰 $NBIS, $IREN, $CRWV

1. 엔터프라이즈의 AI 지출 고민과 '토큰 팩토리' 전환
1년 전만 해도 포춘 100대 기업들은 OpenAI, Anthropic, AWS, Google 등과 무조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코딩 에이전트 및 반복 추론 작업이 폭증하며 AI 지출이 600% 급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지출이 과도한가?", "토큰 낭비는 없는가?"를 따지며 최대 토큰 효율을 뽑아내는 '토큰 팩토리(Token Factory)' 관점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2. 프론티어 모델 vs 오픈웨이트 모델의 경제성

프론티어 모델 (Anthropic, OpenAI 등): 최고 성능을 내지만 가격이 계속 비싸지고 있으며, 내부 작동 방식을 알기 어려운 '블랙박스' 형태의 관리형 프리미엄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픈웨이트/오픈소스 모델: 추론 복잡성과 결과물의 안정성이 최신 모델 수준으로 향상되었습니다.

비용 절감 효과: 복잡한 워크로드 기준 수백 달러가 들던 작업을 오픈 모델을 활용해 50달러 미만으로 처리할 수 있어, 기업 입장에서 초기 최적화 없이도 40% 이상의 토큰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3. 하이퍼스케일러 vs 네오클라우드(Neocloud)

-하이퍼스케일러 (AWS, Azure, GCP 등)
기존 비즈니스 관계, 데이터 결합도(Data Gravity), 규제 준수, 높은 신뢰성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AWS Bedrock 등은 주로 프론티어 모델 제공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AI 외에도 다양한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보유하고 있어 시장 지배력을 유지할 것입니다.

-네오클라우드 (GPU 전문 특화 클라우드)

저렴한 인프라 비용으로 오픈웨이트 모델을 자유롭게 파인튜닝하거나 배포할 수 있습니다.

장비 조달 제약 없이 빠른 용량 확장과 유연한 리스 구조를 제공합니다.

최근에는 스토리지, 네트워킹 등으로 서비스를 다각화하며 '미니 하이퍼스케일러'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4. 시장의 반응과 전망
오픈소스 모델이 시장에 대거 유입되며 기존 프론티어 모델 기업들의 독점력이 희석되고 있습니다.

고객 이탈을 우려한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이 최신 모델(Opus 등)에 25% 할인을 제안하는 등 가격 압박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한마디로 정리하면

내년에 엔비디아는 단가인상으로도 원가상승분을 충분히 전가하지 못할 것이고, 마진 이전이 공급업체 쪽으로 확정되었다는 의미

개인적으로 이전부터 갖고있었던 내년도 메모리 ASP 상승률의 범위를 이번에 엔비디아가 확인시켜주었음

더욱 중요한 것은 이 가격상승은 'LTA 체계 하에서의 상승'이라는 것

'LTA 구조로 들어가니 이제 P 모멘텀은 끝났다'는 시장의 논리가 곧 뒤집어질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