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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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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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RINE
골드만삭스는 AI 에이전트 시대가 본격화되면 핵심 병목은 GPU 같은 컴퓨팅보다 메모리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에이전트는 일반 챗봇보다 5~30배 많은 토큰과 메모리를 사용해 메모리 수요가 폭증하는 반면, HBM 중심의 공급 확대는 제한적이어서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은 이 구조적 병목의 핵심 수혜주인데도 시장이 이를 단순한 메모리 사이클로 보고 있어, 실제 AI 수요와 메모리 기업 주가 사이에 큰 괴리가 발생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UBS : Key Call - Samsung Electronics (PT 535K Won)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877

✅ 3Q26 DRAM ASP 전망 +23% QoQ로 상향(직전 +20%). 4Q +10% 유지. (컨센서스 +18%/+8%)
* HBM ASP는 '25 1.26 → '26 1.69(+34.1%) → '27 3.22(+90.8%) → '28 3.73(+15.8%) → '29 4.20(+12.5%)로, 2027년에 YoY +90% 추가 상승 전망

✅ LTA 메커니즘이 이제 바이사이드와 셀사이드 양쪽에 반영중. 다만 환율 조정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3Q26 117조원 / 4Q26 125조원 전망 (컨센서스는 116조원 / 128조원)

✅ 2027년 DRAM 비트 수요 성장률 +40% YoY로 가속(2026E +21%), 낸드는 +24% 전망.

✅ LSI/파운드리 관련,

삼성이 2027년 9월 아이폰 한개 모델에 CMOS 센서 공급 추정, 엑시노스는 GS27 신규모델에서 약 30% 점유율을 확보 예상. 파운드리에서는 퀄컴이 2027년 2nm에서 TSMC만 사용할 것이라는 게 기본 시나리오로, MoU 체결 이후 브로드컴의 스위치/네트워킹 모델 타깃 중이며, 또 다른 핵심 AI 고객의 XPU 생산 가능성 대두 중

NVIDIA의 de-spec으로 4nm 로직 베이스 다이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데, SiP당 비트는 줄지만 베이스 다이는 더 많아지기 때문이며 삼성 파운드리가 이를 수용하기 위해 작업 중

목표주가 W535K은 NTM P/BV 3.40배 적용, 근거는 장기 ROE 34.0%와 자기자본비용 10.0%다. 현재 삼성 주가는 NTM P/BV 1.72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장기 ROE 17.2%를 반영한 수준

✅ 2029E 영업이익을 591조원으로 2028E 대비 -22%, 컨센서스 대비로도 -26.9%로 추정. DRAM ASP는 -25.2%, 낸드 ASP -41%
Forwarded from 잠실개미 🤔
UBS가 추정한 '장기 ROE = 34%' 라는건 2029년 YoY 디램 ASP -25.2% , 낸드 ASP -41% 를 감안한 5년 평균임
대한민국 존문가들의 미국채 일드에 대한 우려와 존망(?)으로 쓰레드가 도배되는 시국에 이 리스크는 주식 가격에 어느정도 반영이 되어있을까 ㅋ
오픈AI, Codex 유저 성장 추이

: 8월 말 기준 2,500만 명
: 연초 50만 명 대비 50배, 월평균 +63% 성장
: 5월 말 500만 명 대비 5배, 월평균 +71% 성장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JP모건 브로드컴 바이사이드 설문
센티먼트: 브로드컴은 여전히 상당히 혼잡한 넷 롱(net long) 포지션 상태이며, 지난 몇 주간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나온 숏 커버링이 이를 뒷받침했습니다. 다만 투자자들이 이 종목을 숏하려는 의향이 (자금 조달 목적으로 추정) 커지면서, 넷 크라우딩은 최근만큼 극단적인 수준은 아니며 엔비디아를 포함한 블루칩 테크 동종 종목들에 다소 뒤처져 있습니다.

바이사이드 바: 제 바이사이드 서베이 응답자들은 매우 강력한 성장에 대한 시장 기대치와 궤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컨센서스는 매출 전분기 대비 +33%, 전년 동기 대비 +85%를 모델링하고 있으며, 제 바이사이드 서베이는 이보다 높은 +36% 및 +89%의 기대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모두는 전년 동기 대비 150%를 넘는 AI 매출 성장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회사가 AI 매출을 극적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약속을 이행해 나가면서, 과거에 봐왔던 것보다 훨씬 강한 매출 성장률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 회사가 역사적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폭이 크지 않은 편이었다는 것이며, 이번 분기 기대치(매출 2.2% 상회)는 최근에 봐왔던 수준보다 폭이 넓습니다. 또한 응답자 대다수는 혹 탄이 회계연도 2027년 AI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1,200억 달러가 명확한 컨센서스 착지점입니다. 다만 일부 응답자는 1,300억 달러를 주장했고, 소수는 정성적인 상향에 그칠 것으로 봤습니다. 한편 추가적인 AI 프로젝트 수주에 대한 기대는 낮은 편이며, 투자자들은 신규 고객 확보보다 기존 하이퍼스케일러 관계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대신증권 전략/퀀트
9월 : 불신의 검증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884?single

✅️ KOSPI가 7,000선 회복을 시도했음에도 12개월 선행 PER은 5.63배에 불과하며, 이는 대만 가권의 3분의 1, 미국 S&P500(20배)의 3분의 1 수준이다. 동시에 12개월 선행 EPS 1,227.65p(4주 전 1,190p)로 상승을 이어가고 있고, 통계청 경기선행지수도 상승세이며, 2026년 한국 GDP 성장률 전망은 3.4%로 추가 상향.

✅️ 2000년 이후 펀더멘털과 주가간 괴리가 가장 큰 상황에서 증시는 Upside Potential이 높을수 밖에 없음. KOSPI 하락추세 전개의 조건은 가파른 이익 및실적, 경기하락 국면 진입.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낮다고판단

✅️ 하이일드 스프레드 271bp 역사적 최저 수준, 신용위험이 아닌 기간프리미엄 재평가

✅️ 2018년 이후 금리와 밸류에이션의 관계를 바탕으로 적정 PER 밴드를 추정한 결과, 현재 한국과 미국 증시 모두 금리수준을 감안한 밸류에이션 하단에 위치. 미국 증시는 약 1.5표준편차 수준의 하단에 근접, 금리 상승에 따른 할인율 부담이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Dell 컨콜 중


추론 수요는 이미 학습 수요를 넘어섰으며, 우리 산업 전반에 걸쳐 순수한 추가 수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저희는 추론이 만들어내는 토큰 수가 2030년까지 87배 증가해 3,600 quadrillion(360경) 토큰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학습 수요 역시 2030년까지 5배 증가해 850 제타플롭스(ZFLOPS)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기업용 에이전틱 AI(Enterprise Agentic AI)가 2028년까지 단일 최대 워크로드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Dell COO 제프 클라크 :


“공급 제약 요인은 여전히 똑같습니다. DRAM, DRAM, DRAM, 그리고 그다음은 NAND, NAND, NAND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AI 데이터센터 확충에 대한 델(Dell)의 전망:

“우리는 2030년까지 AI가 전체 데이터센터 수요의 75%를 차지하고, 200GW(기가와트)의 전력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중 약 절반은 네오클라우드(신흥 클라우드 제공업체), 소버린(국가별 자체 AI), 그리고 엔터프라이즈(일반 기업체) 전반에 걸친 델의 핵심 주력 영역에 속합니다.

“우리는 이 시장 기회가 1조 달러(약 1,300조 원 이상)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지원하는 GPU 담보 대출에 목표액의 2배가 넘는 수요 유입.

GMI 클라우드는 대만 AI 데이터센터에 투입할 엔비디아 GPU 구매 자금으로 약 4억3,900만 달러 조달을 추진했으나, 이미 약 12개 은행이 총 9억4,700만 달러 규모 대출을 약정. 최종 수요는 약 12억6,000만 달러까지 확대될 가능성.

이번 거래는 향후 GPU 컴퓨팅 매출을 담보로 하는 아시아 최초의 주요 대출 사례 중 하나.

엔비디아는 GPU를 공급하고 최대 6년간 사전에 합의된 가격으로 미사용 컴퓨팅 용량을 임차해 대출기관에 사실상 최소 매출 기반을 제공. GMI 클라우드가 해당 용량을 다른 AI 기업에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할 경우 추가 매출의 50%를 엔비디아가 확보하는 구조.

파이어웍스 AI는 이미 엔비디아가 제시한 최소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4년간 컴퓨팅 용량을 사용하는 계약 체결.
Forwarded from 루팡
JP모건, 엔비디아( $NVDA) IR 팀과의 NDR 이후,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목표주가 320달러를 재확인

엔비디아의 IR 및 전략 재무 담당 부사장인 토시야 하리(Toshiya Hari)를 만나 회사의 향후 전망을 논의했습니다. 하리 부사장은 2028 회계연도의 전년 대비 70% 성장 프레임워크가 하이퍼스케일러, 네오클라우드, AI 연구소, 소버린 AI, 기업 수요 전반의 지속적인 강세에 힘입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 측은 내년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진 점과 시장 추정치(컨센서스)와 회사 내부 전망치 사이에 유의미한 격차가 존재함에 따라 장기 전망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자신감은 지난 12개월 동안 83%의 매출 성장을 기록한 최근 실적에 반영되어 있으며, 35명의 애널리스트가 다가오는 분기의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하리 부사장은 공급 제약만 없다면 사업 규모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의 전망은 수요 제약이 아닌 공급 제약에 의한 것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하리 부사장은 약 18개월 전만 해도 학습(training)과 추론(inference)의 매출 비중이 대략 50대 50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현재 추론의 비중이 더 커졌으며, 전체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자신감을 표명했습니다
필자가 함의한 담론보다는 작고 소중한 빙산의 일각이지만 주식시장을 기준으로 최근 수출입데이터 조회 버튼 뽑은것도 같은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나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잘 되는것이 당연한 이치인데 그게 불편했던 누군가의 외침이 사농공상 탁상공론 행정에 의해 훼손된 케이스

https://t.me/guroguru/16727
오늘밤 $AVGO (Broadcom) 실적 발표 관전 포인트

- 우연의 일치일 수 있지만 6월 중순 이후의 변동성 AVGO 실적 발표가 시작점

- NVDA의 유일한(?) 대항마로써 개인적으로 NVDA 만큼 시장에 던지는 함의가 있다고 봄

① XPU 수주·물량 전망
NVDA GPU 외 HBM 수요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지표

② 메모리 원가
NVDA의 "extreme pricing conditions in memory" 언급 크로스체크!

③ FY2027 AI 매출 가이던스
현재 기준 컨센서스 2027년 매출 $100B / 출하량 10GW
Citi 2026 Korea Conference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896

[SEC]

✅ 고객사 de-sepc 관련 : HBM 콘텐츠가 낮아지면서 KV캐시 오프로딩 수요가 늘어나 eSSD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는 중. Citi의기존 뷰(Scale-Up에서 Scale-Out으로의 전환의 Q스토리)와 일치. GPU당 HBM이 줄면 KV캐시를 HBM에 다 담을 수 없고, 그 초과분이 CPU 메모리와 스토리지 계층으로 전환. HBM de-spec이 HBM 수요를 줄이는 대신 eSSD 수요를 키우는 구조.

✅ LTA 메모리 계약에 대한 수요에 대해 전체 캐파의 60~70% 할당 목표 초과 달성. 60~70%라는 수치는 장기 실적 가시성과 유연성 사이의 균형을 목표에 둠. LTA의 주된 목적은 현재의 높아진 마진 수준을 장기적으로 지속시키는 동시에 CAPEX에 대한 장기 가시성을 개선하는 것.

[SKH]

✅ 캐파의 50%를 LTA로 커버하는 것이 합리적인 기준선이라고 보며, 공급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 케파 전체를 LTA에 할당 할 의도는 없다고 밝힘. LTA의 목적은 가능한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변동성을 줄이면서 실적 가시성을 개선하는 데 있음.

✅ 하이닉스는 메모리 업체들이 더 이상 이전 사이클과 같은 게임을 할 수 없다고 봄. 과거 DRAM은 커머디티였고, 규모·원가 경쟁력·기술 전환이 공급자 경제성을 결정했으며 글로벌 수급이 가격을 좌우하였음. 앞으로는 기술 전환에 따른 원가 절감폭이 과거 수준 대비 둔화되고, 메모리가 PC·모바일에서의 비용 항목이 아니라 AI 시스템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메모리 탑재량이 늘어날수록 시스템 성능과 전체 가치가 높아지는) 핵심 부품으로 변모. 따라서 회사는 이 두 변화가 이전 사이클보다 구조적으로 높은 수익성과 낮은 사이클성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확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