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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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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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반도체
[Nothing Has Changed]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991

DDR5 가격이 2025년 하반기 390% 상승한 데 이어 2026년 1분기 +28%, 2분기 +26% 추가 상승
. 원인은 1) AI·HBM향 생산라인 전환에 따른 범용 DRAM 공급 축소, 2)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 서버 교체 및 재고 확보 수요.

2027년 글로벌 서버 시장이 AI 서버 중심으로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 전체 AI 서버 출하량 +8% y-y 성장 예상. 미국·중국 9개 주요 CSP의 2026년 Capex가 8,780억 달러로 예상되며 2027년에도 전년 대비 50% 증가할 가능성. 북미 주요 CSP만 보면 2027년 Capex +40% y-y.

주요 CSP들이 GPU Rack과 자체 ASIC을 동시에 확대하는 중. 학습뿐 아니라 AI 추론 및 Agentic AI 서비스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집중될 전망. 또한 Tesla, CoreWeave 같은 NeoCloud 사업자들이 Anthropic 등 LLM 업체의 인프라 초과 수요를 흡수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
유진투자증권
[오픈웨이트와 AI 수요의 저변 확장]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993

토큰 지출 인덱스는 5월 말 고점을 기록한 이후 하락세
를 이어가는 중(2.0달러대 → 1.0달러 수준). 이는 기업들의 토큰 지출 부담이 누적되며 오픈웨이트를 비롯한 저가형 모델로 수요가 이동한 결과로 판단. 실제로 모델 게이트웨이 서비스를 운영하는 Vercel AI 기준 오픈웨이트 모델의 토큰 점유율이 6월 말 30%에서 8월 말 62.5%로 두 달 만에 두 배 이상 확대.

앤트로픽과 오픈AI의 ARR이 동반 성장하고 있고, OpenRouter 기준 토큰 사용량 역시 증가세를 유지. 따라서 저가형 모델로의 '증분 수요 분산'으로 보는 것이 적합.

증류를 통해 학습 비용을 절감했다 하더라도 추론 단계에서는 사정이 다름. 추론은 이미 고정된 파라미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토큰을 생성하는 과정이기에 요구되는 인프라의 규모는 파라미터 수에 직접적으로 좌우됨.

오픈웨이트 모델은 가중치를 확보해 자체 인프라에서 구동할 수 있어 이 제약에서 자유로움. 즉 오픈웨이트의 확산은 기존 수요를 키우는 데 그치지 않고, 하이퍼스케일러를 경유하지 않는 별도의 수요 채널을 형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유진투자증권
[오픈웨이트와 AI 수요의 저변 확장]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994

on Neo-Cloud : Nebius)

순수 엔비디아 클러스터.
자체 ASIC과 GPU를 병행 운영하는 하이퍼스케일러와 달리 네오클라우드는 CUDA 생태계 위에서 구축된 단일 아키텍처 클러스터를 운영. 이는 CUDA 기반으로 학습된 다양한 커스텀 모델을 별도의 포팅 없이 신속하게 서빙할 수 있는 기반.

코어위브는 Managed Inference, 네비우스는 Token Factory를 통해 오픈웨이트 모델을 직접 서빙 중. 이는 오픈소스·오픈웨이트 모델에 자사 소프트웨어·운영 레이어를 얹어 토큰 사용량 기반으로 과금하는 구조로, 기존 네오클라우드보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사업 모델에 가까움.

GPU 렌탈가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단기 컴퓨팅 수요가 급증하며, 계약 기간이 단축될수록 MW당 ACV(연간 계약 가치)가 상승하는 구조가 형성되는 중. 네비우스 기준 5년 계약 1,200만 달러 → 1~3년 2,250만 달러 → 3~6개월 4,500만 달러로 단기 계약이 장기 대비 3.75배. 이는 주요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불안정한 재무 구조로 인해 빠른 탑라인 성장이 요구되는 만큼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음.
'뭘 하려고 하지 말자'

매크로 해석이 정말 수익률에 도움이 되기 위한 것인지 혹은 그날 그날 변동성에 대한 심리적 안정을 위한 해석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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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의 변동을 정량적으로 즉 무언가의 원인에 의한 결과라고 생각하면 매크로와 당일 뉴스이 해석에 매달리게 되고 또 네러티브를 끼워맞추면 그럴듯해 보인다.
​
하지만 흔한범위내에서의 주가변동은 정성적인 무언가가 마치 암흑물질 같이 정량적인 것보다 훨씬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는것을 알게되면 그런 매일 들어가는 의미없는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가 없다.

주식을 돈벌기 위해서 하는건지 아니면 누가 더 어려운 서커스를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건지 구분할 필요가 있다.


https://blog.naver.com/roe_20/224404390964
BNK 투자증권 전력기기
[2035년으로 확장된 슈퍼사이클 2.0]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998

미국 초고압 변압기의 70% 이상이 내구연한(30~40년)을 초과한 상태. NERC 평가 기준 북미 23개 평가 지역 중 13개 지역이 향후 10년 내 전력 부족에 직면할 것이며, High Risk로 분류된 5개 지역은 5년 내 문제 직면 전망. 업계에서는 2040년까지 선진국 전력망의 50% 이상이 교체될 것으로 보며, 단순 교체 수요만으로도 2030년까지 연평균 6~8% 성장 기반

엔비디아 GPU 로드맵상 랙당 전력 밀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Vera Rubin 약 250kVA(2027) → Rubin Ultra 약 650kVA(2028) → Feynman 1,000kVA 이상(2028말~2029) → Feynman Next 약 1,350kVA(2029). 2027년 이후 1MW급 이상 IT Rack 운영을 위해 엔비디아가 전력반도체·전력기기 업체들과 고전압 직류 전환을 주도

2026년 1월 트럼프 행정부가 데이터센터 운영 빅테크에게 향후 15년간 필요한 신규 발전 용량을 직접 구매하도록 강제하는 장기 계약 구조를 내놓음(과거 1년 단위 경매). 결과적으로 온사이트 전원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의 DC 배전에도 속도가 붙을 수 있음.

ABB 2Q26 매출 95억 달러(+12%), 수주 120억 달러(+30%), 백로그 300억 달러(+20%), Operational EBITA 마진 20.2%(+90bp). 납기 연장 우려로 인한 선구매(Pre-buy) 왜곡이 전혀 없으며 하이퍼스케일러·코로케이션의 실질적 용량 증설 투자에 기반한 건전한 성장임을 강조. 전기화·자동화 부문 일부 대형 프로젝트 백로그는 이미 2028년까지 확보.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ai

저기 레퍼런스 링크를 타고 검색해본 사람이 아마 드물어서 잘 모르겠지만, 놀랍게도 저 글은 작년 3월에 쓰여진 글임.

그니까 이미 1인당 연간 매출은 폭발적으로 향상되고 있으며, 운영레버리지는 진작부터 일어나고 있다는 것.

내가 우물안 개구리 수준으로 쓰고있는 것 뿐이지, 이미 ai는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파괴적으로 쓰임당하고 훨씬 더 광범위하게 '돈'을 버는 수단으로 작용하고 있다.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구글/메타 같은 공룡 기업들도 직원 1인당 연간 매출을 따져보면 대략 15~20억 원 선. 이것도 제조업이나 일반 기업에 비하면 엄청난 수치이나, 최근 AI 스타트업들의 숫자를 보면 믿기 어려운 수치.
​
Midjourney: 직원 1인당 매출 약 55억 원 ($4.1M)
Cursor (Anysphere): 직원 1인당 매출 약 44억 원 ($3.3M)
OpenAI: 직원 2,500명 규모인데도 1인당 약 20억 원 ($1.5M)
​
수천명씩 뽑아서 굴리는 회사가 아니라, 극소수의 핵심 엔지니어와 AI 자동화 툴만으로 수천억의 매출을 뽑아내는 '극단적 운영 레버리지'의 시대가 진짜로 열린 상황.

개발자들의 성지는 늘 샌프란시스코/베이 였음. 그런데 최근 테크 채용 공고 비중을 보면 뉴욕(NYC)의 비중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중. 이유는 간단한데 이제는 AI 기술 그 자체보다, 금융·미디어·헬스케어 같은 거대한 레거시 산업에 AI를 접목하는 '버티컬 AI'가 돈이 되는 단계로 넘어왔기 때문. 그 돈과 산업이 다 뉴욕에 몰려 있다.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4396015194
국장 풀롱 외쳐봅니다 🔥🔥
전종현의 인사이트
3년이 지난 지금, 추론 언어 모델은 경제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한 부분이 되었으며, 과학의 한계를 넓히기 시작하고 있다. 이 모델들은 컴퓨터와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조작하고, 사람이나 다른 AI와 협력하며,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컴퓨터 보안의 지형을 바꾸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분명한 새로운 위험을 드러내고 있다.

이 기간에 많은 새로운 연구가 이루어졌고, 이 시스템들에 대한 우리의 이해도 2023년과는 다시 조금 달라졌다. 내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나는 이러한 발전 속도가 재귀적 자기개선에 이르기까지 지속될 수 있으리라고 강하게 예상한다. AI 개발이 현재의 경로를 따라 계속된다면, 앞으로 몇 년 안에 등장할 시스템들은 지금까지와 같거나 더 큰 폭의 능력 도약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으며, 자신을 개발하는 과정을 점점 더 많이 주도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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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틀에서 보면, 기계 지능의 발전을 이끄는 것은 연산 능력의 증가다. OpenAI는 여러 연구 프로젝트에서 규모 확대가 일관된 성과로 이어지는 것을 확인한 뒤, 2017년 무렵 이 사실을 깊이 받아들였다.1 그 결과, 우리는 당초 계획보다 훨씬 많은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려 했고, 연구의 방향도 확장성이 매우 높은 소수의 분야에 점점 더 집중시켰다. 우리는 이것이 AI 연구의 최전선에 머물면서 AGI가 미칠 영향에 관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믿었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알고리즘이 개발되었고, 여러 팀과 개별 연구자들의 독창성이 새로운 성과를 만들어냈다. 나는 이를 대체로 규모를 확대해 나가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발견으로 본다. 딥러닝의 과학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의미 있는 알고리즘 발전은 컴퓨팅 자원에 대한 접근성과 상관관계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몇 년 단위의 시야로 멀리서 바라보면, AI는 더 큰 컴퓨터에서 규모가 확대될수록 계속해서 더 똑똑해지고 있다.

그리고 레이 커즈와일이 20세기 말에 내놓았던 예측과도 일치하게, 우리는 이제 기계 지능이 세상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방식으로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기 시
AGI와 자기개선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베센트
(AI, 중국 관련)



“중국이 AI에서 미국을 앞서 나가기 시작한다면, 다른 모든 것은 의미가 없어질 것입니다.”

“중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한다면, 아이언돔도 미국의 국방력도 중요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미국 국민들은 AI가 자신들에게 어떤 혜택을 가져다주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는 AI 개발을 멈출 수 없습니다. 중국은 멈추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에 대해 대중과 소통하는 일을 형편없이 해왔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효용을 설득하는데 형편없었다는 의미)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97347279309111525
[Citi TMT Conference]

AMD(AMD) - AI 추론 전환·데이터센터 두 배 성장·서버 CPU TAM 2,200억 달러로 상향

2026.09.08 / Citi's 2026 Global TMT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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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AI 컴퓨트 수요에서 추론이 학습을 앞섬 → 챗봇 추론에서 에이전틱 추론으로 전환, GPU·CPU 수요 동반 도약. 2030년 TAM 전망 2조 달러로 상향.
② 데이터센터 사업 내년 2배 성장 전망. MI450 램프는 3분기 시작 → 4분기 큰 폭 증가 → 2027년 가속.
③ 서버 CPU TAM 2030년 600억 → 2,200억 달러로 상향, 50% 점유율(약 1,000억 달러 사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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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발언 · 핵심 내용
① 데이터센터 사업 내년 2배 성장 예상.
② 서버 CPU 하반기 YoY +80% 이상, 내년 YoY +70% 이상 성장(공급 제약 지속).
③ 2분기 엔터프라이즈 서버 사업 YoY +70% 이상 성장.
④ 임베디드 사업, 3년 재고 소진 이후 YoY 두 자릿수 성장으로 회복.
⑤ 3대 앵커 고객 = 메타·OpenAI·앤스로픽, 모두 멀티 기가와트급 구축·다세대 협업. 세 곳 모두 초기 전망치 상회하는 수요 제시.
⑥ 매출총이익률은 제품 믹스가 좌우. 데이터센터 AI GPU는 회사 평균보다 낮으나 서버 CPU·임베디드가 마진 플러스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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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업황 · 수요/공급 · 전망
① 서버 CPU TAM: 2025년 250억 → 2030년 2,200억 달러 상회, CAGR 50% 이상. 에이전틱 AI 샌드박스가 최대 세그먼트로 부상(현재 소규모 → 2,200억의 50% 초과 전망).
② 공급 전반 타이트: 웨이퍼, 첨단 노드, HBM, 첨단 패키징, 기판. 캐파 공격적 확대 중.
③ 내년 데이터센터 매출 700억 달러 언급(GPU 400억 달러 초반대, 나머지 CPU), 구매 확약 290억~300억 달러. 수요 지속 증가로 상향 여력 존재.
④ ASP 상승은 세대별 코어 수 증가가 견인, 다만 성장은 출하량 증대 기여가 더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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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품 · 전략 · 투자
① MI450/Helios 랙스케일 램프: 3분기 말 생산 출하 → 4분기·2027년 1분기 단계적 확대. ODM·공급망 전반과 부품·기구물·소프트웨어 검증 진행.
② 3분기 매출총이익률 56% 가이던스. MI450 램프로 4분기·2027년 소폭 하락하나 서버 CPU·임베디드가 상쇄.
③ CAPEX 확대: 주로 서버 CPU(Venice 세대) 캐파 확보용. 장비 구매·컨사인먼트 진행.
④ 추론 전략 다각화: Cerebras 파트너십(Helios를 클라우드 투입), Taalas 인수(초저지연 자체 실리콘·칩렛). ZT Systems로 시스템·소프트웨어 역량 확보.
⑤ 서버 로드맵: Venice → Florence → Ravenna. x86/Arm 무관 최고 서버 부품 지향(랙당·메가와트당 스레드 수, 5GHz 초과 헤드노드).
⑥ 스케일업 연결성: MI400 시리즈(2027년 하반기 출시, 2028년 주력)는 72 초과 도메인, 구리 + 패키지 근접 옵틱스 병행. 구리·옵틱스 다세대 공존 → 2027년부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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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Q&A 핵심
① CPU 가격 전략
Q. 인텔이 구형 제품으로 공격적 가격을 가져가는데, 향후 몇 년간 CPU 가격을 어떻게 보나.
A. 부품 원가 상승분은 고객과 공유. 웨이퍼 가격 인상 시 CPU 가격도 인상 예상. 다만 마진 확대만을 위한 인상은 하지 않으며 TCO·장기 관계 우선.
② 구리 vs 옵틱스
Q. 스케일업 도메인이 커지면 언제부터 구리가 부족해지고 옵틱스가 패키지 내부로 들어가나.
A. 일괄 전환이 아니라 다세대 공존. 2027년 제품부터 구리·근접 옵틱스 병행 시작. Infinity Fabric는 이더넷 등 위로 터널링해 구리·옵틱스 모두 지원.
③ 파운드리 파트너
Q. 인텔을 파운드리 파트너로 쓸 시나리오가 있나.
A. 현재 계획 없음. TSMC와 R&D 공동개발 포함 장기 전략 파트너십 유지, 웨이퍼는 TSMC 주력. 애리조나 팹으로 지리적 다변화, 첨단 패키징·웨이퍼는 모든 벤더 평가.
④ 엔비디아·ASIC 대비 경쟁
Q. 성능·비용·가용성 중 AMD가 가장 뚜렷한 우위를 갖는 부분은.
A. 현 세대의 대규모 추론 '달러당 토큰'. 다세대 로드맵과 GPU·CPU·맞춤형 옵틱스·시스템 설계 전반 참여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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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반도체 #AI데이터센터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나비에 스토크 문제를 푼) 내부 모델의 훈련은 8월 28일부터 시작"


** 훈련을 시작한지 2주도 되지 않아 1만개의 병렬 에이전트 작업과 1,300억개 토큰으로 나비에-스토크 문제를 풀었다는 것인데

** 여기서 말하는 훈련이 최초 사전훈련의 시작인지, 추가 사전훈련인지, 강화학습인지 알 수 없지만 이 모델의 성능 자체는 일반적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임은 분명한듯

** 특히, 이 모델도 여전히 블랙웰로 훈련하는 모델일텐데, 내년 이후 루빈으로 훈련할 모델은..
오픈AI, Astra 수요 전례 없는 수준, 신규 Pro 구독 중단 가능성 언급

Astra에 대한 수요는 정말 전례 없는 수준입니다.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이런 수준의 수요는 본 적이 없습니다. 이전에도 매우 가파른 성장을 경험했는데도 말이죠.

최우선 과제는 언제나 기존 사용자들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한동안 신규 Pro 구독을 중단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https://x.com/thsottiaux/status/2097559315150426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