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IREN CEO Daniel Roberts
주말 동안 몇몇 분들이 프런티어 AI의 발전 속도를 늦추자는 주장들이 AI 인프라 증설(buildout)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물어봤습니다. 몇 가지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설령 AI 모델의 성능이 지금 이 순간부터 더 이상 전혀 향상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현재 모델들이 이미 할 수 있는 능력을 전 세계에 보급하는 것만으로도 앞으로 수년 동안 전 세계가 건설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컴퓨팅이 필요할 것입니다.
AI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발전하도록 허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은 충분히 해볼 만한 논쟁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미래 세대의 모델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사람들이 잘못 해석하고 있는 부분은 현재 이미 존재하는 수요(existing demand)입니다.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지난 5월, 자신들은 원래 10배 성장을 계획했는데 1분기에는 80배 성장 속도로 가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그들이 컴퓨팅 공급에 어려움을 겪었던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오픈AI 사장 그렉 브록먼은 지난 7월, 어떤 경우든 컴퓨팅 부족 상태에 놓이게 될 것이며, 어떤 제품을 우선적으로 확장할지를 선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글은 현재 1년 전보다 7배 많은 토큰을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날 수억 명의 사람들이 이러한 모델을 사용하고 있고, 그중 대부분은 현재 모델들이 이미 할 수 있는 능력의 아주 일부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컴퓨팅이 추가될 때마다 사용량은 다시 한 단계 뛰어오릅니다.
이미 사용하고 있던 사람들의 사용 제한이 풀리고,
이전에 컴퓨팅 부족 때문에 받아주지 못했던 고객들이 들어오며,
누구의 계획에도 들어 있지 않았던 새로운 활용 사례들이 등장합니다.
이제 공급 측면을 보겠습니다.
현재 핵심 제약은 HBM입니다. HBM은 모든 주요 AI 칩 내부에 들어가는 메모리입니다.
이를 생산하는 회사는 세 곳뿐이며, 세 회사 모두 올해 생산 물량이 이미 매진됐습니다.
새로운 메모리 공장을 짓는 데에는 수년이 걸립니다.
트렌드포스는 내년 HBM 출하량이 50~6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BM의 최대 구매자인 엔비디아는 내년 매출이 약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전망을 ‘공급 제약을 받는(supply-constrained)’ 전망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는 고객사들의 수요 전망을 보면 실제로는 100% 성장에 더 가까운 수준을 가리키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체적으로 진행한 바텀업 분석에서도, 메모리 공급 제약을 감안했을 때 가능한 성장률은 엔비디아가 제시한 성장률과 대략 비슷한 수준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산된 칩들은 다시 전력이 연결된 건물 안에 들어가야 하는데, 이것은 또다시 더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골드만삭스는 향후 2년 동안 미국에서 건설될 예정인 데이터센터 용량 가운데 실제로 일정대로 완공될 수 있는 것은 약 절반에 불과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결국 수요에 대한 리스크는 여전히 압도적으로 상방에 치우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공급에 대한 리스크는 예상보다 더 많은 용량이 건설되는 방향이 아니라, 오히려 더 적은 용량만 건설되는 방향에 치우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x.com/danroberts0101/status/2099441194006954418?s=20
주말 동안 몇몇 분들이 프런티어 AI의 발전 속도를 늦추자는 주장들이 AI 인프라 증설(buildout)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물어봤습니다. 몇 가지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설령 AI 모델의 성능이 지금 이 순간부터 더 이상 전혀 향상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현재 모델들이 이미 할 수 있는 능력을 전 세계에 보급하는 것만으로도 앞으로 수년 동안 전 세계가 건설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컴퓨팅이 필요할 것입니다.
AI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발전하도록 허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은 충분히 해볼 만한 논쟁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미래 세대의 모델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사람들이 잘못 해석하고 있는 부분은 현재 이미 존재하는 수요(existing demand)입니다.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지난 5월, 자신들은 원래 10배 성장을 계획했는데 1분기에는 80배 성장 속도로 가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그들이 컴퓨팅 공급에 어려움을 겪었던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오픈AI 사장 그렉 브록먼은 지난 7월, 어떤 경우든 컴퓨팅 부족 상태에 놓이게 될 것이며, 어떤 제품을 우선적으로 확장할지를 선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글은 현재 1년 전보다 7배 많은 토큰을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날 수억 명의 사람들이 이러한 모델을 사용하고 있고, 그중 대부분은 현재 모델들이 이미 할 수 있는 능력의 아주 일부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컴퓨팅이 추가될 때마다 사용량은 다시 한 단계 뛰어오릅니다.
이미 사용하고 있던 사람들의 사용 제한이 풀리고,
이전에 컴퓨팅 부족 때문에 받아주지 못했던 고객들이 들어오며,
누구의 계획에도 들어 있지 않았던 새로운 활용 사례들이 등장합니다.
이제 공급 측면을 보겠습니다.
현재 핵심 제약은 HBM입니다. HBM은 모든 주요 AI 칩 내부에 들어가는 메모리입니다.
이를 생산하는 회사는 세 곳뿐이며, 세 회사 모두 올해 생산 물량이 이미 매진됐습니다.
새로운 메모리 공장을 짓는 데에는 수년이 걸립니다.
트렌드포스는 내년 HBM 출하량이 50~6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BM의 최대 구매자인 엔비디아는 내년 매출이 약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전망을 ‘공급 제약을 받는(supply-constrained)’ 전망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는 고객사들의 수요 전망을 보면 실제로는 100% 성장에 더 가까운 수준을 가리키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체적으로 진행한 바텀업 분석에서도, 메모리 공급 제약을 감안했을 때 가능한 성장률은 엔비디아가 제시한 성장률과 대략 비슷한 수준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산된 칩들은 다시 전력이 연결된 건물 안에 들어가야 하는데, 이것은 또다시 더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골드만삭스는 향후 2년 동안 미국에서 건설될 예정인 데이터센터 용량 가운데 실제로 일정대로 완공될 수 있는 것은 약 절반에 불과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결국 수요에 대한 리스크는 여전히 압도적으로 상방에 치우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공급에 대한 리스크는 예상보다 더 많은 용량이 건설되는 방향이 아니라, 오히려 더 적은 용량만 건설되는 방향에 치우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x.com/danroberts0101/status/209944119400695441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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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Roberts (@danroberts0101) on X
A few people asked over the weekend what the calls to slow the pace of frontier AI mean for the buildout. Some thoughts:
Even if models never improved from here, just rolling out what they can al…
Even if models never improved from here, just rolling out what they can al…
Goldman Sachs : South Korea Technology Investor Feedback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068
✅️ 토론토·보스턴·뉴욕·샌프란시스코 투자자 미팅 결과, 북미 투자자들의 메모리 업황 시각은 아시아 투자자보다 전반적으로 긍정적. 업황 펀더멘털이 견조하고 현 밸류에이션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하방은 제한적이라는 평가. 다만 단기 촉매 부족과 높은 포지셔닝은 추가 매수의 부담 요인
✅ 단기 메모리 가격과 실적 기대치는 이미 낮아진 상황. 다수 투자자는 3Q26 DRAM·NAND ASP가 약 20%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원화의 달러 대비 강세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Q26 실적에는 하방 위험이 있다고 판단
✅ HBM 가격 전망은 투자자별 편차가 큼. 낙관론은 범용 DRAM 수준의 마진 확보를 위해 100%를 크게 웃도는 가격 상승이 필요하다고 보는 반면, 보수론은 고객 비용 부담 때문에 약 50% YoY 상승을 예상. 과거 최대 200% 상승 기대에서는 눈높이가 낮아졌으며, 골드만삭스는 내년 HBM 혼합 ASP가 약 100% YoY 상승할 것으로 전망. 제품·고객 믹스 측면에서는 삼성전자의 추가 업사이드 가능성을 제시
✅ 메모리 장기공급계약(LTA)의 효과에는 의견이 엇갈림. 약세론은 장기 구속력에 의문을 제기하지만, 강세론은 롤링 계약·계약 범위 확대·보증금 및 선급금이 구속력을 높인다고 평가. 롤링 기반 LTA는 실적 가시성과 투자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으나 실제 안정적 이익 성장으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
✅ 메모리 디스펙과 최적화는 수요 약화보다 공급 부족의 결과라는 의견이 우세. 다만 단기적으로는 시스템당 메모리 탑재량 감소를 칩 출하량 증가가 완전히 상쇄하지 못할 가능성이 우려 요인
✅ 투자자들은 중국 메모리 업체가 2028년까지 DRAM을 포함해 1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할 가능성을 이미 모델에 반영. 중기 공급 부족 전망과 중국 업체의 EUV 장비 접근 제한 및 기술 격차를 고려하면, 향후 수년간 중국발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는 과거보다 낮아짐
✅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대한 관심이 과거와 다른 지역 대비 크게 증가. 펀더멘털 개선, 손익분기점 도달 시기, HBM용 4nm 베이스다이 기여도, Capex 전망이 주요 관심사. 향후 수년간 이익 기여는 제한적이라는 데 대체로 동의하지만, 기업가치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림
✅ 양사 모두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높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의 의미 있는 자사주 매입과 우선주 할인 축소 조치를 주목하고 있음. 양사 환원 발표는 주가 하방 지지 역할엔 충분하나, 의미 있는 상승 촉매가 되려면 추가 조치 필요하다는 피드백. SEC는 배당과 함께 대규모 자사주 매입 가능 여부 질문 다수(사측은 NDR에서 그룹 계열사 영향과 무관하게 둘 다 검토 중이라 답변). 우선주 대상 추가 조치 요구도 제기. SK하이닉스는 최소 FCF 50% 환원 정책의 추가 업사이드와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 확대를 선호
✅ 메모리 기업 밸류에이션 논의는 P/B보다 P/E 중심으로 이동. 다만 올해 상반기와 비교하면 두 자릿수 목표 P/E를 제시하는 투자자는 감소. 과거 사이클 대비 P/B 중심의 평가 비중은 크게 축소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사이에 뚜렷한 선호는 없지만 양사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음. 삼성전자는 범용 메모리 노출도, 상대적으로 유리한 가격 환경, 순조로운 HBM4 개발, 점유율 상승, 메모리·파운드리 시너지와 낮은 밸류에이션이 강점. SK하이닉스는 주주환원, 높은 주가 탄력성, 국내 주식과 ADR 간 할인 축소 가능성이 선호 요인
✅ 골드만삭스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매수 의견을 유지. 삼성전자 보통주 목표주가 ₩490,000, 우선주 목표주가 ₩360,000을 제시했으며, SK하이닉스 목표주가는 2026~2027년 평균 이익에 목표 P/E 9배를 적용한 ₩3,500,000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068
✅️ 토론토·보스턴·뉴욕·샌프란시스코 투자자 미팅 결과, 북미 투자자들의 메모리 업황 시각은 아시아 투자자보다 전반적으로 긍정적. 업황 펀더멘털이 견조하고 현 밸류에이션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하방은 제한적이라는 평가. 다만 단기 촉매 부족과 높은 포지셔닝은 추가 매수의 부담 요인
✅ 단기 메모리 가격과 실적 기대치는 이미 낮아진 상황. 다수 투자자는 3Q26 DRAM·NAND ASP가 약 20%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원화의 달러 대비 강세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Q26 실적에는 하방 위험이 있다고 판단
✅ HBM 가격 전망은 투자자별 편차가 큼. 낙관론은 범용 DRAM 수준의 마진 확보를 위해 100%를 크게 웃도는 가격 상승이 필요하다고 보는 반면, 보수론은 고객 비용 부담 때문에 약 50% YoY 상승을 예상. 과거 최대 200% 상승 기대에서는 눈높이가 낮아졌으며, 골드만삭스는 내년 HBM 혼합 ASP가 약 100% YoY 상승할 것으로 전망. 제품·고객 믹스 측면에서는 삼성전자의 추가 업사이드 가능성을 제시
✅ 메모리 장기공급계약(LTA)의 효과에는 의견이 엇갈림. 약세론은 장기 구속력에 의문을 제기하지만, 강세론은 롤링 계약·계약 범위 확대·보증금 및 선급금이 구속력을 높인다고 평가. 롤링 기반 LTA는 실적 가시성과 투자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으나 실제 안정적 이익 성장으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
✅ 메모리 디스펙과 최적화는 수요 약화보다 공급 부족의 결과라는 의견이 우세. 다만 단기적으로는 시스템당 메모리 탑재량 감소를 칩 출하량 증가가 완전히 상쇄하지 못할 가능성이 우려 요인
✅ 투자자들은 중국 메모리 업체가 2028년까지 DRAM을 포함해 1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할 가능성을 이미 모델에 반영. 중기 공급 부족 전망과 중국 업체의 EUV 장비 접근 제한 및 기술 격차를 고려하면, 향후 수년간 중국발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는 과거보다 낮아짐
✅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대한 관심이 과거와 다른 지역 대비 크게 증가. 펀더멘털 개선, 손익분기점 도달 시기, HBM용 4nm 베이스다이 기여도, Capex 전망이 주요 관심사. 향후 수년간 이익 기여는 제한적이라는 데 대체로 동의하지만, 기업가치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림
✅ 양사 모두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높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의 의미 있는 자사주 매입과 우선주 할인 축소 조치를 주목하고 있음. 양사 환원 발표는 주가 하방 지지 역할엔 충분하나, 의미 있는 상승 촉매가 되려면 추가 조치 필요하다는 피드백. SEC는 배당과 함께 대규모 자사주 매입 가능 여부 질문 다수(사측은 NDR에서 그룹 계열사 영향과 무관하게 둘 다 검토 중이라 답변). 우선주 대상 추가 조치 요구도 제기. SK하이닉스는 최소 FCF 50% 환원 정책의 추가 업사이드와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 확대를 선호
✅ 메모리 기업 밸류에이션 논의는 P/B보다 P/E 중심으로 이동. 다만 올해 상반기와 비교하면 두 자릿수 목표 P/E를 제시하는 투자자는 감소. 과거 사이클 대비 P/B 중심의 평가 비중은 크게 축소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사이에 뚜렷한 선호는 없지만 양사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음. 삼성전자는 범용 메모리 노출도, 상대적으로 유리한 가격 환경, 순조로운 HBM4 개발, 점유율 상승, 메모리·파운드리 시너지와 낮은 밸류에이션이 강점. SK하이닉스는 주주환원, 높은 주가 탄력성, 국내 주식과 ADR 간 할인 축소 가능성이 선호 요인
✅ 골드만삭스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매수 의견을 유지. 삼성전자 보통주 목표주가 ₩490,000, 우선주 목표주가 ₩360,000을 제시했으며, SK하이닉스 목표주가는 2026~2027년 평균 이익에 목표 P/E 9배를 적용한 ₩3,500,000
GPT도 재끼고 혼자 독점하고 싶다고 그냥 솔직하게 말해..
"Anthropic wants AI to slow down. Its $517 billion spending plan says otherwise"
https://www.investing.com/news/economy-news/anthropic-wants-ai-to-slow-down-its-517-billion-spending-plan-says-otherwise-4898857
"Anthropic wants AI to slow down. Its $517 billion spending plan says otherwise"
https://www.investing.com/news/economy-news/anthropic-wants-ai-to-slow-down-its-517-billion-spending-plan-says-otherwise-4898857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SK하이닉스 (000660.KS); 모델(실적 추정치) 업데이트. TP 300만원(유지)
씨티의 견해 (CITI'S TAKE)
당사는 AI 지속 학습(continual learning)의 예상 영향을 반영하여 SK하이닉스 모델을 수정합니다. 이에 따라 27E/28E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8% 상향하여 기존 355.1조원/402.9조원에서 369.7조원/435.9조원으로 조정합니다. 메모리 디스펙(de-spec) 및 AI 안전성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지속 학습이 HBM, 서버 DRAM, eSSD 등 여러 부문에 걸쳐 메모리 수요를 견인하며 2028년까지 메모리 수급 밸런스를 더욱 타이트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메모리 시장의 구조적 성장 전망을 감안하여, 당사는 SK하이닉스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씨티의 견해 (CITI'S TAKE)
당사는 AI 지속 학습(continual learning)의 예상 영향을 반영하여 SK하이닉스 모델을 수정합니다. 이에 따라 27E/28E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8% 상향하여 기존 355.1조원/402.9조원에서 369.7조원/435.9조원으로 조정합니다. 메모리 디스펙(de-spec) 및 AI 안전성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지속 학습이 HBM, 서버 DRAM, eSSD 등 여러 부문에 걸쳐 메모리 수요를 견인하며 2028년까지 메모리 수급 밸런스를 더욱 타이트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메모리 시장의 구조적 성장 전망을 감안하여, 당사는 SK하이닉스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삼성전자 (005930.KS); 모델 업데이트
씨티의 견해 (CITI'S TAKE)
당사는 AI 지속 학습(continual learning)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를 반영하여 삼성전자 모델을 업데이트합니다. 27E/28E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6%/9% 상향하여 기존 462.6조원/471.6조원에서 491.5조원/513.6조원으로 조정합니다. 메모리 디스펙(de-spec) 및 AI 안전성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지속 학습이 HBM, 서버 DRAM, eSSD 등 여러 부문에 걸쳐 메모리 수요를 견인하며 2028년까지 메모리 수급 밸런스를 더욱 타이트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메모리 시장의 구조적 성장 전망을 감안하여, 당사는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씨티의 견해 (CITI'S TAKE)
당사는 AI 지속 학습(continual learning)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를 반영하여 삼성전자 모델을 업데이트합니다. 27E/28E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6%/9% 상향하여 기존 462.6조원/471.6조원에서 491.5조원/513.6조원으로 조정합니다. 메모리 디스펙(de-spec) 및 AI 안전성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지속 학습이 HBM, 서버 DRAM, eSSD 등 여러 부문에 걸쳐 메모리 수요를 견인하며 2028년까지 메모리 수급 밸런스를 더욱 타이트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메모리 시장의 구조적 성장 전망을 감안하여, 당사는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게빈 베이커
Anthropic과 OpenAI가 프론티어를 “pace”하는 방식은 정렬, 모니터링, 평가에 더 많은 시간과 더 많은 compute를 투자함으로써 이루어질 것입니다.
“pace”를 선택하는 프론티어 연구소들은 아마도 마진이 약간 낮아지는 대가로 컴퓨트에 약간 더 많은 돈을 지출할 것입니다.
그게 다입니다.
https://x.com/GavinSBaker/status/2099563923783524618
Anthropic과 OpenAI가 프론티어를 “pace”하는 방식은 정렬, 모니터링, 평가에 더 많은 시간과 더 많은 compute를 투자함으로써 이루어질 것입니다.
“pace”를 선택하는 프론티어 연구소들은 아마도 마진이 약간 낮아지는 대가로 컴퓨트에 약간 더 많은 돈을 지출할 것입니다.
그게 다입니다.
https://x.com/GavinSBaker/status/2099563923783524618
X (formerly Twitter)
Gavin Baker (@GavinSBaker) on X
The way that Anthropic and OpenAI are going to “pace” the frontier is by spending more time and more *compute* on alignment, monitoring and evals.
The frontier labs that choose to “pace” likely s…
The frontier labs that choose to “pace” likely s…
근데 감시인지 뭔지 하려면 감시하는 주체가 피감시자 보다 똑똑해야하는게 상식인데
AI 감시 그걸 인간이 할것도 아니고 지금의 AI를 능가하는 고지능의 AI, 더 높은 수준의 컴퓨팅이 필요한것 아닌지?ㅋㅋ
https://t.me/bornlupin/20159
AI 감시 그걸 인간이 할것도 아니고 지금의 AI를 능가하는 고지능의 AI, 더 높은 수준의 컴퓨팅이 필요한것 아닌지?ㅋㅋ
https://t.me/bornlupin/20159
Telegram
루팡
브로드컴 CEO, 앤트로픽의 개발 속도 조절 주장에 입장 표명... "AI 매출 목표 변동 없어"
브로드컴(Broadcom)의 혹 탄(Hock Tan) CEO가 최근 AI 모델 개발 속도를 늦추어야 한다는 업계의 주장에 대해, 회사의 장기 AI 매출 목표에는 변동이 없으며 컴퓨팅 인프라 수요가 여전히 강력하다고 밝혔습니다.
1. 시장의 우려와 브로드컴의 입장
최근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CEO가 강력한…
브로드컴(Broadcom)의 혹 탄(Hock Tan) CEO가 최근 AI 모델 개발 속도를 늦추어야 한다는 업계의 주장에 대해, 회사의 장기 AI 매출 목표에는 변동이 없으며 컴퓨팅 인프라 수요가 여전히 강력하다고 밝혔습니다.
1. 시장의 우려와 브로드컴의 입장
최근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CEO가 강력한…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 테일러팹 가동률 30% 육박
- 지난달 기준 가동률이 20%를 넘어섰고 이달 들어 30%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음. 테슬라 AI5칩 생산하는 2나노 라인 운영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1221
- 지난달 기준 가동률이 20%를 넘어섰고 이달 들어 30%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음. 테슬라 AI5칩 생산하는 2나노 라인 운영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1221
서울경제
[단독] 삼성 美 테일러팹 본격 가동…‘22조 수주’ 테슬라칩 만든다
삼성전자(005930)가 테슬라의 인공지능(AI) 칩 공급을 위해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장에서 시제품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테일러 팹은 11월쯤 본격 가동 예정이었으나 빅테크들의 인공지능(AI) 칩 수요가 크게 늘면서 시제품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삼성전자, 베이스다이 공급망 TSMC로 이원화
커스텀 HBM은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가 원하는 로직 기능을 칩 내부에 일부 탑재할 수 있어, 향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는 시장이다. 삼성전자도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베이스 다이 공급망 유연성을 높이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TSMC는 자사 파운드리 및 패키징 공정으로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와 탄탄한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안정성과 성능 면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다. 이 같은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자사 파운드리 턴키(일괄 생산)만을 고집할 경우, 고객사의 다양한 맞춤형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37503
커스텀 HBM은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가 원하는 로직 기능을 칩 내부에 일부 탑재할 수 있어, 향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는 시장이다. 삼성전자도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베이스 다이 공급망 유연성을 높이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TSMC는 자사 파운드리 및 패키징 공정으로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와 탄탄한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안정성과 성능 면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다. 이 같은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자사 파운드리 턴키(일괄 생산)만을 고집할 경우, 고객사의 다양한 맞춤형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37503
Naver
삼성전자, 커스텀 HBM서 '핵심 칩' 공급망 변화…내부·TSMC '투트랙' 추진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HBM)용 베이스 다이 공급 전략이 커스텀 HBM(cHBM) 시대에 큰 변화를 맞을 전망이다. 기존 내부 파운드리를 통한 자체 생산에서 벗어나, TSMC 공정 기반의 베이스 다이를 함께 활용
뭐 대충 수요는 아직도 타이트하고 베어들이 물떠놓고 고사하던 3분기 가격하락은 오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가격협상력 깡패인 애플은 올해 3분기보다도 내년 1분기 납입분을 30%까지 올려서 납품받겠다고 미리 약정하는 마당에 DRAM, HBM, NAND, MLCC, ABF 슈퍼두퍼 쇼티지라는데 요새 이런거 아무도 관심 없을 것 같아서 걍 대충 발로 해석해서 공유
https://x.com/trendforce/status/2099706152065864135?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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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Edgewater의 보고서에 따르면,
- Anthropic과 OpenAI는 2027년부터 반도체 메모리를 메모리 제조업체로부터 직접 구매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 Anthropic의 내년 메모리 수요는 1Gb기준 약 400억~500억개 수준에 이를것. 2027년에는 이 전체 수요의 약 20%를 직접 구매 방식으로 확보하고, 2028년에는 직접 구매 비중을 더 늘릴 예정
- DRAM 부문만 놓고 보면, Anthropic의 직접 구매 규모는 엔비디아의 구매 규모와 맞먹는 수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어
- 직접 구매(20%)를 제외한 나머지 80% 물량은 기존 방식대로 서버 OEM(서버 제조사), CPU/GPU 제조사(NVIDIA, AMD 등), Neocloud(AI 전용 클라우드 파트너)를 통해 공급받게될 예정
- 다만 2028년 이후에는 전체 구매량 및 직접 구매 비중이 모두 급격히 확대될 전망
- Anthropic과 OpenAI는 2027년부터 반도체 메모리를 메모리 제조업체로부터 직접 구매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 Anthropic의 내년 메모리 수요는 1Gb기준 약 400억~500억개 수준에 이를것. 2027년에는 이 전체 수요의 약 20%를 직접 구매 방식으로 확보하고, 2028년에는 직접 구매 비중을 더 늘릴 예정
- DRAM 부문만 놓고 보면, Anthropic의 직접 구매 규모는 엔비디아의 구매 규모와 맞먹는 수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어
- 직접 구매(20%)를 제외한 나머지 80% 물량은 기존 방식대로 서버 OEM(서버 제조사), CPU/GPU 제조사(NVIDIA, AMD 등), Neocloud(AI 전용 클라우드 파트너)를 통해 공급받게될 예정
- 다만 2028년 이후에는 전체 구매량 및 직접 구매 비중이 모두 급격히 확대될 전망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Citi
메모리 수급 전망 업데이트
- 디램 공급부족은 2031년까지 확장
- HBM 비트 수요는 2027년 752억Gb(+62%), 2028년 1,270억Gb(+69%)에 이를 것
- DRAM 공급부족률은 2027년 -8.7%, 2028년에는 -9.7%가 될 것으로 예상
- 공급 증가율은 2027년 각각 +19%, 2028년 +22%로 제한적 증가 전망
** 시장은 대체로 28년 공급과잉을 예상하는데 Citi는 오히려 28년 쇼티지가 27년보다 심해진다고 예상
** HBM 수요증가율은 최근 루빈울트라에 일부 4단 적용설(미확인)까지 도는데도
27년보다 28년 수요증가율 확대를 예상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citi-names-top-memory-stocks-amid-aidriven-demand-surge-93CH-4902246
메모리 수급 전망 업데이트
- 디램 공급부족은 2031년까지 확장
- HBM 비트 수요는 2027년 752억Gb(+62%), 2028년 1,270억Gb(+69%)에 이를 것
- DRAM 공급부족률은 2027년 -8.7%, 2028년에는 -9.7%가 될 것으로 예상
- 공급 증가율은 2027년 각각 +19%, 2028년 +22%로 제한적 증가 전망
** 시장은 대체로 28년 공급과잉을 예상하는데 Citi는 오히려 28년 쇼티지가 27년보다 심해진다고 예상
** HBM 수요증가율은 최근 루빈울트라에 일부 4단 적용설(미확인)까지 도는데도
27년보다 28년 수요증가율 확대를 예상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citi-names-top-memory-stocks-amid-aidriven-demand-surge-93CH-4902246
잠실개미&10X’s N.E.R.D.S
이제 구글차례인가
Telegram
카이에 de market
* 로건 킬패트릭(구글)
"구글이 재귀적 자기개선의 초기 징후를 목격하고 있으며, 이것이 3~4주 간격의 모델 출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최첨단 AI 경쟁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재귀적 자기개선의 초기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죠. 다른 연구소들도 같은 현상을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최첨단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보여줍니다.”
“Gemini 4에서도 이런 성과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구글이 재귀적 자기개선의 초기 징후를 목격하고 있으며, 이것이 3~4주 간격의 모델 출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최첨단 AI 경쟁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재귀적 자기개선의 초기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죠. 다른 연구소들도 같은 현상을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최첨단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보여줍니다.”
“Gemini 4에서도 이런 성과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