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Figure AI, Helix 2.5 공개]
: Helix 2.5, 사전 데이터 수집·파인튜닝 없이 미지 베이 에이리어 가정 30곳에서 거실 정리·수건 접기·침대 정리 3개 전신 행동 제로샷 수행
: Index 사전학습 적용 시 제로샷 성공률 9%→56%로 6배 이상 향상, 동일 과제 특화 데이터 절반만 사용해 Helix 02 대비 동등 성공률 달성 후 30배 넓은 환경으로 일반화
: 인간→휴머노이드 전이 스케일링 법칙 최초 실증
: Index 사전학습 데이터를 8배 범위에서 2배씩 증가시킬 때 로봇 행동 예측 손실이 예측 가능하게 감소
: Index, 현재 초당 약 35분 분량의 신규 인간 행동 데이터 생성 중
: Figure, Nscale과 $35억 컴퓨팅 약정으로 Helix 학습 인프라 확보
: “사전학습에서 광범위하게 학습 → 행동 한 번 명세 → 배포 시 일반화"라는 AI 스케일링 법칙이 로보틱스로 확장되는 첫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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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igure.ai/news/helix-2-5-zero-shot-30-home-generalization
: Helix 2.5, 사전 데이터 수집·파인튜닝 없이 미지 베이 에이리어 가정 30곳에서 거실 정리·수건 접기·침대 정리 3개 전신 행동 제로샷 수행
: Index 사전학습 적용 시 제로샷 성공률 9%→56%로 6배 이상 향상, 동일 과제 특화 데이터 절반만 사용해 Helix 02 대비 동등 성공률 달성 후 30배 넓은 환경으로 일반화
: 인간→휴머노이드 전이 스케일링 법칙 최초 실증
: Index 사전학습 데이터를 8배 범위에서 2배씩 증가시킬 때 로봇 행동 예측 손실이 예측 가능하게 감소
: Index, 현재 초당 약 35분 분량의 신규 인간 행동 데이터 생성 중
: Figure, Nscale과 $35억 컴퓨팅 약정으로 Helix 학습 인프라 확보
: “사전학습에서 광범위하게 학습 → 행동 한 번 명세 → 배포 시 일반화"라는 AI 스케일링 법칙이 로보틱스로 확장되는 첫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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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igure.ai/news/helix-2-5-zero-shot-30-home-generalization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삼성전기 : MLCC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목표주가 240만원 유지 (JPM)
1. 실적 전망 상향 조정
• FY27E-28E 영업이익 추정치를 24~29% 상향 조정
• 환율 역풍에도 불구하고 MLCC 가격 인상과 ABF 수급 타이트화가 이익 모멘텀을 강화
• 컴포넌트 솔루션 영업이익률을 내년 31%, FY28E 38%로 전망하며 이는 2018년 기존 피크(30%)를 상회하는 수준
2. MLCC 가격 인상 사이클 전망
• 채널 고객 대상 MLCC 판가는 올해 이미 두 차례 인상됨
• 4Q26E부터 직접 고객 대상 MLCC 판가 인상 시작 예상(협상 성공 시 20~25% 인상), 2027년 이후 추가 인상 가능성
• 자동차용 MLCC는 연초 1회 협상하는 구조로 유사한 인상폭 예상
• 무라타의 MLCC 단종 발표가 2028년 우호적 수급 환경 조성 가능성(2017-18년 사이클과 유사)
• 향후 2년간 가격 인상 폭을 과거 사이클(2017-19년 80% 인상) 대비 더 큰 140% 수준으로 추정
3. 적정 밸류에이션 멀티플 논의
• 투자자들과의 논의를 바탕으로 25~30배 P/E가 여전히 달성 가능한 범위라고 판단
• 2026년 6월 고점 대비 -40% 조정 이후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졌다는 의견이 많음
• 2Q26 랠리는 기대감 중심이었으나, 현재는 MLCC 가격 인상에 따른 실질적 EPS 상향 근거 존재
•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AI 서버 랙 공급망 관리를 위한 고성능 MLCC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중
• MLCC/기판 부문이 AI 하드웨어 생태계 내에서 지속적인 가격 상승 및 EPS 성장 잠재력을 가진 영역으로 평가
1. 실적 전망 상향 조정
• FY27E-28E 영업이익 추정치를 24~29% 상향 조정
• 환율 역풍에도 불구하고 MLCC 가격 인상과 ABF 수급 타이트화가 이익 모멘텀을 강화
• 컴포넌트 솔루션 영업이익률을 내년 31%, FY28E 38%로 전망하며 이는 2018년 기존 피크(30%)를 상회하는 수준
2. MLCC 가격 인상 사이클 전망
• 채널 고객 대상 MLCC 판가는 올해 이미 두 차례 인상됨
• 4Q26E부터 직접 고객 대상 MLCC 판가 인상 시작 예상(협상 성공 시 20~25% 인상), 2027년 이후 추가 인상 가능성
• 자동차용 MLCC는 연초 1회 협상하는 구조로 유사한 인상폭 예상
• 무라타의 MLCC 단종 발표가 2028년 우호적 수급 환경 조성 가능성(2017-18년 사이클과 유사)
• 향후 2년간 가격 인상 폭을 과거 사이클(2017-19년 80% 인상) 대비 더 큰 140% 수준으로 추정
3. 적정 밸류에이션 멀티플 논의
• 투자자들과의 논의를 바탕으로 25~30배 P/E가 여전히 달성 가능한 범위라고 판단
• 2026년 6월 고점 대비 -40% 조정 이후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졌다는 의견이 많음
• 2Q26 랠리는 기대감 중심이었으나, 현재는 MLCC 가격 인상에 따른 실질적 EPS 상향 근거 존재
•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AI 서버 랙 공급망 관리를 위한 고성능 MLCC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중
• MLCC/기판 부문이 AI 하드웨어 생태계 내에서 지속적인 가격 상승 및 EPS 성장 잠재력을 가진 영역으로 평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방금, Gemini 4 Pro가 유출되어 공개 테스트에 등장! Astra와 Fable을 압도
(중국언론)
•구글이 플래그십 모델 Gemini 4 Pro를 ‘gemini-3.8-flash’라는 이름으로 위장해 AI 아레나에 조용히 테스트용으로 공개한 것으로 보임. 벤치마크 결과 코딩, 에이전트, 추론 등 여러 능력에서 OpenAI의 Astra와 Anthropic의 Fable 5.1을 전면적으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존 최강’으로 평가할 만한 수준임. 실제 테스트에서도 4 Pro는 UI 디자인, SVG/3D 생성 및 게임 개발 등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였음. 구글이 이미 RSI(재귀적 자기개선) 폐쇄 루프를 구현해 Gemini 4의 사전학습을 앞당겨 완료했다는 이야기도 나옴
>刚刚,Gemini 4 Pro偷跑上线!碾压Astra和Fable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055#from=ios
(중국언론)
•구글이 플래그십 모델 Gemini 4 Pro를 ‘gemini-3.8-flash’라는 이름으로 위장해 AI 아레나에 조용히 테스트용으로 공개한 것으로 보임. 벤치마크 결과 코딩, 에이전트, 추론 등 여러 능력에서 OpenAI의 Astra와 Anthropic의 Fable 5.1을 전면적으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존 최강’으로 평가할 만한 수준임. 실제 테스트에서도 4 Pro는 UI 디자인, SVG/3D 생성 및 게임 개발 등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였음. 구글이 이미 RSI(재귀적 자기개선) 폐쇄 루프를 구현해 Gemini 4의 사전학습을 앞당겨 완료했다는 이야기도 나옴
>刚刚,Gemini 4 Pro偷跑上线!碾压Astra和Fable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055#from=ios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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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카가)
ON 음바페 (@k.mbqppe) 와 함께 축구시장 본격 진출
빅쇼트좌가 롱잡은 룰루메롱이랑은 보법이 다름
https://www.instagram.com/p/DdbagIHgpck/?stkn=MXZhOTByMnJmbHQxdg==
빅쇼트좌가 롱잡은 룰루메롱이랑은 보법이 다름
https://www.instagram.com/p/DdbagIHgpck/?stkn=MXZhOTByMnJmbHQxdg==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lobal Memory tech : 2030년 TAM 2조 달러, ASP 개선, 메모리 지표 견조 (Bofa)
1. 2030년 글로벌 메모리 TAM 2조 달러 전망
• 글로벌 D램+낸드 매출은 2018년 클라우드 붐 당시 1,700억 달러로 정점을 찍었고, 2025년 상승 사이클에서는 낸드 침체 영향으로 2,100억 달러 창출에 그쳤음. 이런 배경에서 BofA는 2030년 매출 전망치를 기존 1.8조 달러에서 2.0조 달러로 상향
• 상향 근거는 다섯 가지
①3분기26 기준 연환산 매출이 이미 1조 달러(1,100억 달러 분기 매출의 4배 환산)를 상회
②2026년 ASP·계약가격이 전년비 3~4배 상승한 반면 물량 증가율은 20%대에 그침
③공급 타이트와 AI 칩 수요로 2030년까지 가격 인하 제한적
④2026~30년 연간 비트 성장률이 높은 10%대 유지 전망
⑤HBM·SOCAMM·eSSD 등 고부가 AI 솔루션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 신규 GPU/ASIC에서 메모리 사양 하향 없이 오히려 확대될 것으로 가정: 루빈 울트라 1,000GB, 신형 루빈 384GB로 현재 288GB 대비 증가
•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연평균 21% 성장(2026년 9,000억 달러 → 2030년 1.4조 달러)하며 장기 슈퍼사이클을 시사. 이는 13배 P/E, 50% 영업이익률, 25% 세율 가정 시 메모리 산업 적정 시가총액 10조 달러에 해당
2. D램 ASP 개선, 낸드도 상승 조짐
• 최근 메모리 제조사·현물시장 유통사·OEM 점검 결과 3분기 ASP가 견조: 대부분 D램 제품이 LTA 비중 상승에도 불구 전분기비 20~30% 상승, 낸드도 15% 이상 상승
• 4분기에도 한 자릿수 후반 ASP 상승 예상.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7년 1Q D램 ASP를 26년 4Q보다 높은 수준으로 지불하기로 신규 계약을 체결한 점도 주목할 변화
• PC·스마트폰 생산 감축은 연초 이후 심각하지 않았으며, 메모리 칩 부족에도 물량 감소는 전년비 10% 안팎에 그침
• 하반기 ASP에 대해서는 기존 낙관적 전망을 유지해 추정치 변경 없음. 다만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과 OEM·빅테크의 공격적인 칩 확보 경쟁으로 1H27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전환
• 이에 따라 2027~28년 D램/낸드 ASP 가정을 각각 8~12%/2~3% 상향. 다만 2028년에는 ASP가 10% 안팎 하락할 것으로 예상(D램 -5%, 낸드 -13%)하며, 이는 2029~30년 재성장을 앞둔 연착륙 국면으로 해석
3. BofA 메모리 지표, 사상 최고 수준의 초강세 지속
• ASP·매출·현물가격·수출 등의 전년비 성장 모멘텀을 종합한 BofA 메모리 지표는 7월 기준 180을 기록, 중간 사이클 수준인 100과 2017~18년 정점 120을 크게 상회
• 8~9월에도 현물가격, 한국 반도체 수출, 대만 낸야테크·파이슨일렉트로닉스 월간 매출이 전년비 100% 이상 증가하며 강세 지속 전망
• 21~24일 홍콩 APAC 컨퍼런스에서도 강세 전망과 긍정적 가이던스가 예상되며, 트렌드포스·삼성전자·SK하이닉스·낸야 등과의 투자자 미팅은 이미 마감(oversubscribed)되어 메모리 업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
1. 2030년 글로벌 메모리 TAM 2조 달러 전망
• 글로벌 D램+낸드 매출은 2018년 클라우드 붐 당시 1,700억 달러로 정점을 찍었고, 2025년 상승 사이클에서는 낸드 침체 영향으로 2,100억 달러 창출에 그쳤음. 이런 배경에서 BofA는 2030년 매출 전망치를 기존 1.8조 달러에서 2.0조 달러로 상향
• 상향 근거는 다섯 가지
①3분기26 기준 연환산 매출이 이미 1조 달러(1,100억 달러 분기 매출의 4배 환산)를 상회
②2026년 ASP·계약가격이 전년비 3~4배 상승한 반면 물량 증가율은 20%대에 그침
③공급 타이트와 AI 칩 수요로 2030년까지 가격 인하 제한적
④2026~30년 연간 비트 성장률이 높은 10%대 유지 전망
⑤HBM·SOCAMM·eSSD 등 고부가 AI 솔루션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 신규 GPU/ASIC에서 메모리 사양 하향 없이 오히려 확대될 것으로 가정: 루빈 울트라 1,000GB, 신형 루빈 384GB로 현재 288GB 대비 증가
•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연평균 21% 성장(2026년 9,000억 달러 → 2030년 1.4조 달러)하며 장기 슈퍼사이클을 시사. 이는 13배 P/E, 50% 영업이익률, 25% 세율 가정 시 메모리 산업 적정 시가총액 10조 달러에 해당
2. D램 ASP 개선, 낸드도 상승 조짐
• 최근 메모리 제조사·현물시장 유통사·OEM 점검 결과 3분기 ASP가 견조: 대부분 D램 제품이 LTA 비중 상승에도 불구 전분기비 20~30% 상승, 낸드도 15% 이상 상승
• 4분기에도 한 자릿수 후반 ASP 상승 예상.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7년 1Q D램 ASP를 26년 4Q보다 높은 수준으로 지불하기로 신규 계약을 체결한 점도 주목할 변화
• PC·스마트폰 생산 감축은 연초 이후 심각하지 않았으며, 메모리 칩 부족에도 물량 감소는 전년비 10% 안팎에 그침
• 하반기 ASP에 대해서는 기존 낙관적 전망을 유지해 추정치 변경 없음. 다만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과 OEM·빅테크의 공격적인 칩 확보 경쟁으로 1H27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전환
• 이에 따라 2027~28년 D램/낸드 ASP 가정을 각각 8~12%/2~3% 상향. 다만 2028년에는 ASP가 10% 안팎 하락할 것으로 예상(D램 -5%, 낸드 -13%)하며, 이는 2029~30년 재성장을 앞둔 연착륙 국면으로 해석
3. BofA 메모리 지표, 사상 최고 수준의 초강세 지속
• ASP·매출·현물가격·수출 등의 전년비 성장 모멘텀을 종합한 BofA 메모리 지표는 7월 기준 180을 기록, 중간 사이클 수준인 100과 2017~18년 정점 120을 크게 상회
• 8~9월에도 현물가격, 한국 반도체 수출, 대만 낸야테크·파이슨일렉트로닉스 월간 매출이 전년비 100% 이상 증가하며 강세 지속 전망
• 21~24일 홍콩 APAC 컨퍼런스에서도 강세 전망과 긍정적 가이던스가 예상되며, 트렌드포스·삼성전자·SK하이닉스·낸야 등과의 투자자 미팅은 이미 마감(oversubscribed)되어 메모리 업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 신규 GPU/ASIC에서 메모리 사양 하향 없이 오히려 확대될 것으로 가정: 루빈 울트라 1,000GB, 신형 루빈 384GB로 현재 288GB 대비 증가
•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연평균 21% 성장(2026년 9,000억 달러 → 2030년 1.4조 달러)하며 장기 슈퍼사이클을 시사. 이는 13배 P/E, 50% 영업이익률, 25% 세율 가정 시 메모리 산업 적정 시가총액 10조 달러에 해당
•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연평균 21% 성장(2026년 9,000억 달러 → 2030년 1.4조 달러)하며 장기 슈퍼사이클을 시사. 이는 13배 P/E, 50% 영업이익률, 25% 세율 가정 시 메모리 산업 적정 시가총액 10조 달러에 해당
BofA
- 루빈 울트라 디스펙 없을것
- 메모리 기업들의 합산 시총은 10조달러에 이를 것
** 캐파 순대로라면 삼전은 4~5조달러, 닉스는 3~4조달러, 마이크론은 2조달러 정도?
- 루빈 울트라 디스펙 없을것
- 메모리 기업들의 합산 시총은 10조달러에 이를 것
** 캐파 순대로라면 삼전은 4~5조달러, 닉스는 3~4조달러, 마이크론은 2조달러 정도?
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20일
📈 주요 ATH 품목
※ 매월 1-2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11% Y/Y, +56% M/M
- MCP(HBM): +293% Y/Y, +14% M/M
- 반도체장비: +82% Y/Y, +31% M/M
- MLCC: +29% Y/Y, +26% M/M
- 화장품: +42% Y/Y, +22% M/M
- 라면: +19% Y/Y, +15% M/M
📈 주요 ATH 품목
※ 매월 1-2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11% Y/Y, +56% M/M
- MCP(HBM): +293% Y/Y, +14% M/M
- 반도체장비: +82% Y/Y, +31% M/M
- MLCC: +29% Y/Y, +26% M/M
- 화장품: +42% Y/Y, +22% M/M
- 라면: +19% Y/Y, +15% M/M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GF증권(Jeff Pu)
NAND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강하게 추적 중 - 미국 CSP들이 AI 인프라를 공격적으로 확장하면서 eSSD가 주도
• NAND 가격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 : 3Q26 / 4Q26 / 1Q27 QoQ : +21% / +17% / +15% (이전 +18% / +2% / 0% 대비)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재고가 4Q26까지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 (7월 ~14주 vs ~15주 정상 수준)
• 공급은 여전히 절제됨 : 2025/26/27년 비트 성장률 YoY +15% / +21% / +20%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eSSD 수요가 이전 전망 대비 거의 두 배 증가 → 수요 성장이 공급을 앞지르는 가까운 분기들
• 엔터프라이즈 (특히 AI 관련 eSSD) 가격/수요가 소비자 부문을 훨씬 앞질러
• AI가 메모리 계층을 재편성 중 → 새로운 스택: DRAM → SCM → TLC/QLC NAND → HDD
• 여전히 DRAM/HBM (SK Hynix, MU)에 대해 낙관적이며, 이제 NAND 관련 종목 (Samsung, SK Hynix, MU, SanDisk, Phison 등)에도 긍정적
https://x.com/sssjeffpu/status/2101851590563176728
NAND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강하게 추적 중 - 미국 CSP들이 AI 인프라를 공격적으로 확장하면서 eSSD가 주도
• NAND 가격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 : 3Q26 / 4Q26 / 1Q27 QoQ : +21% / +17% / +15% (이전 +18% / +2% / 0% 대비)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재고가 4Q26까지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 (7월 ~14주 vs ~15주 정상 수준)
• 공급은 여전히 절제됨 : 2025/26/27년 비트 성장률 YoY +15% / +21% / +20%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eSSD 수요가 이전 전망 대비 거의 두 배 증가 → 수요 성장이 공급을 앞지르는 가까운 분기들
• 엔터프라이즈 (특히 AI 관련 eSSD) 가격/수요가 소비자 부문을 훨씬 앞질러
• AI가 메모리 계층을 재편성 중 → 새로운 스택: DRAM → SCM → TLC/QLC NAND → HDD
• 여전히 DRAM/HBM (SK Hynix, MU)에 대해 낙관적이며, 이제 NAND 관련 종목 (Samsung, SK Hynix, MU, SanDisk, Phison 등)에도 긍정적
https://x.com/sssjeffpu/status/2101851590563176728
X (formerly Twitter)
Jeff Pu (@sssjeffpu) on X
Summary of : NAND Pricing Breakout Driven by eSSD
☕️ According to TrendForce, the leading third‑party memory research firm, NAND demand is tracking materially stronger than expected.
📈NAND dema…
☕️ According to TrendForce, the leading third‑party memory research firm, NAND demand is tracking materially stronger than expected.
📈NAND de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