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2026년 3분기 실적 IR
(2026.10.28 / K-IFRS 연결 기준)
1. 3분기 실적: 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 매출 104.62조원: QoQ +32%, YoY +328%
• 영업이익 83.33조원: QoQ +38%, YoY +632%
• 영업이익률 80%: 전분기 76% → 사상 최고
• EBITDA 87.68조원: QoQ +36%, YoY +486%, 마진율 84%
• 당기순이익 39.78조원: QoQ -58%, YoY +216%
• 기본 EPS 54,773원, 매출총이익률 86%.
• 2025년 2분기부터 6개 분기 연속 최대 분기 영업이익 경신.
2. DRAM·NAND 가격 및 출하
• DRAM: 출하량(B/G) QoQ 약 +10%, ASP 20% 후반 상승.
• NAND: 출하량 소폭 감소, ASP 20% 중반 상승.
• 3분기 매출 비중: DRAM 75%, NAND 24%.
• 원화 강세에도 고부가 제품 확대와 가격 상승으로 이익률 개선.
3. 4분기 출하 전망
• DRAM B/G: QoQ 20% 중반 증가 전망. 1cnm 공정 확대 및 M15X 생산능력 확대.
• NAND B/G: QoQ 한 자릿수 중반 증가 전망. 321단 기반 기업용 SSD(eSSD) 공급 확대.
4. HBM4·차세대 DRAM 전략
• 4분기 HBM4 출하량과 매출 비중이 HBM3E를 넘어설 전망.
• M15X 생산능력 확대 가속 → 2026년 말 Full capa 도달 예상.
• 2027년 HBM 거래조건 협의 마무리.
• HBM과 일반 DRAM 간 수익성 격차가 유의미하게 줄어들 전망.
• 서버용 1cnm 전환 가속. DDR5 및 AI 서버용 LPDDR5 SOCAMM 판매 확대.
5. NAND·AI 스토리지 전략
• 321단 NAND 생산 비중 확대 → 4분기 국내 생산능력의 50% 이상 전망.
• AI 추론 KV 캐시 계층화에 대응한 고성능·고용량 eSSD 공급 확대.
• 중장기적으로 HBF와 시스템 최적화 기술로 AI 서비스 처리량·경제성 개선 추진.
6. 메모리 시장 전망
• 2027년 실현 가능 수요 B/G: DRAM 20% 중반, NAND 10% 후반 성장 전망.
• 선단공정 난이도 및 팹 건설 리드타임으로 공급 확대 제한 → 2030년까지 수요 우위 환경 예상.
• 시장조사기관 전망: 2027년 글로벌 클라우드업체(CSP) CapEx +60% 이상, 전력 확보량 +100% 이상.
•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 2030년까지 연평균 약 40% 성장 전망.
• PC·스마트폰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으로 출하 감소 예상하나, AI 인프라 수요가 이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7. 장기공급계약(LTA)
• 글로벌 대형 CSP 포함 주요 고객 14곳과 계약 체결 완료.
• 계약기간은 통상 5년. 일부 고객은 기간 연장 협의 중.
• 확보한 LTA 물량이 2027년·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
• 가격은 사전 합의 범위 내에서 시장 상황 반영. 예치금 등 계약 이행장치 포함.
8. 2027년 설비투자
• 2027년 CapEx는 2026년보다 상당히 증가할 전망.
• 선단공정 전환, 용인 1기 팹 장비 투자 및 가동 확대, 국내외 인프라 투자가 주요 목적.
9. 재무·현금흐름
• 3분기 말 현금 114.46조원(Q2 87.96조원).
• 차입금 15.80조원(Q2 18.59조원).
• 차입금비율 5%, 순차입금비율 -32%.
• 영업활동 현금흐름 54.78조원, 유형자산 취득 12.67조원, 분기 현금 증가 26.50조원.
• 순이익 감소 배경: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환관련 손실 11.63조원, 투자자산 평가손실 22.92조원.
10.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
• FY2026 기준 약 100조원 주주환원 추진: 현금배당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소각 60조원 이상.
• 3분기 배당 총액 14조원, 주당 2만원(실적 반영 1만원+특별배당 1만원).
• 배당기준일 11월 30일, 지급 12월 예정.
• 분기 자사주 총매입액 20조원: 주주환원 목적 매입·소각 약 10조원 + 임직원 보상 목적 약 10조원. 후자는 주주환원 집계에서 제외.
• Kioxia 투자수익 대부분을 특별배당으로 환원하며, 3분기와 FY2026 결산배당으로 나눠 지급할 계획.
(2026.10.28 / K-IFRS 연결 기준)
1. 3분기 실적: 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 매출 104.62조원: QoQ +32%, YoY +328%
• 영업이익 83.33조원: QoQ +38%, YoY +632%
• 영업이익률 80%: 전분기 76% → 사상 최고
• EBITDA 87.68조원: QoQ +36%, YoY +486%, 마진율 84%
• 당기순이익 39.78조원: QoQ -58%, YoY +216%
• 기본 EPS 54,773원, 매출총이익률 86%.
• 2025년 2분기부터 6개 분기 연속 최대 분기 영업이익 경신.
2. DRAM·NAND 가격 및 출하
• DRAM: 출하량(B/G) QoQ 약 +10%, ASP 20% 후반 상승.
• NAND: 출하량 소폭 감소, ASP 20% 중반 상승.
• 3분기 매출 비중: DRAM 75%, NAND 24%.
• 원화 강세에도 고부가 제품 확대와 가격 상승으로 이익률 개선.
3. 4분기 출하 전망
• DRAM B/G: QoQ 20% 중반 증가 전망. 1cnm 공정 확대 및 M15X 생산능력 확대.
• NAND B/G: QoQ 한 자릿수 중반 증가 전망. 321단 기반 기업용 SSD(eSSD) 공급 확대.
4. HBM4·차세대 DRAM 전략
• 4분기 HBM4 출하량과 매출 비중이 HBM3E를 넘어설 전망.
• M15X 생산능력 확대 가속 → 2026년 말 Full capa 도달 예상.
• 2027년 HBM 거래조건 협의 마무리.
• HBM과 일반 DRAM 간 수익성 격차가 유의미하게 줄어들 전망.
• 서버용 1cnm 전환 가속. DDR5 및 AI 서버용 LPDDR5 SOCAMM 판매 확대.
5. NAND·AI 스토리지 전략
• 321단 NAND 생산 비중 확대 → 4분기 국내 생산능력의 50% 이상 전망.
• AI 추론 KV 캐시 계층화에 대응한 고성능·고용량 eSSD 공급 확대.
• 중장기적으로 HBF와 시스템 최적화 기술로 AI 서비스 처리량·경제성 개선 추진.
6. 메모리 시장 전망
• 2027년 실현 가능 수요 B/G: DRAM 20% 중반, NAND 10% 후반 성장 전망.
• 선단공정 난이도 및 팹 건설 리드타임으로 공급 확대 제한 → 2030년까지 수요 우위 환경 예상.
• 시장조사기관 전망: 2027년 글로벌 클라우드업체(CSP) CapEx +60% 이상, 전력 확보량 +100% 이상.
•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 2030년까지 연평균 약 40% 성장 전망.
• PC·스마트폰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으로 출하 감소 예상하나, AI 인프라 수요가 이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7. 장기공급계약(LTA)
• 글로벌 대형 CSP 포함 주요 고객 14곳과 계약 체결 완료.
• 계약기간은 통상 5년. 일부 고객은 기간 연장 협의 중.
• 확보한 LTA 물량이 2027년·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
• 가격은 사전 합의 범위 내에서 시장 상황 반영. 예치금 등 계약 이행장치 포함.
8. 2027년 설비투자
• 2027년 CapEx는 2026년보다 상당히 증가할 전망.
• 선단공정 전환, 용인 1기 팹 장비 투자 및 가동 확대, 국내외 인프라 투자가 주요 목적.
9. 재무·현금흐름
• 3분기 말 현금 114.46조원(Q2 87.96조원).
• 차입금 15.80조원(Q2 18.59조원).
• 차입금비율 5%, 순차입금비율 -32%.
• 영업활동 현금흐름 54.78조원, 유형자산 취득 12.67조원, 분기 현금 증가 26.50조원.
• 순이익 감소 배경: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환관련 손실 11.63조원, 투자자산 평가손실 22.92조원.
10.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
• FY2026 기준 약 100조원 주주환원 추진: 현금배당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소각 60조원 이상.
• 3분기 배당 총액 14조원, 주당 2만원(실적 반영 1만원+특별배당 1만원).
• 배당기준일 11월 30일, 지급 12월 예정.
• 분기 자사주 총매입액 20조원: 주주환원 목적 매입·소각 약 10조원 + 임직원 보상 목적 약 10조원. 후자는 주주환원 집계에서 제외.
• Kioxia 투자수익 대부분을 특별배당으로 환원하며, 3분기와 FY2026 결산배당으로 나눠 지급할 계획.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앞으로 분기별 자사주 매입을 지속해서 진행하겠습니다" - SK하이닉스 3Q26 컨퍼런스콜 중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하이닉스 컨콜 중
"29년까지 LTA 포함하여 디램과 HBM 물량 모두 솔드아웃"
"29년까지 LTA 포함하여 디램과 HBM 물량 모두 솔드아웃"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하이닉스 컨콜 중
(HBM4 수율 관련)
- 업계 최상위 수율 기록하며 양산 차질없이 진행 중
- 백엔드 공정은 개별공정이 아니라 전체 공정기준 수율이 최상위라는 의미
- 이 기준으로 최근 당사는 HBM4 계획수율을 상향조정
(HBM4 수율 관련)
- 업계 최상위 수율 기록하며 양산 차질없이 진행 중
- 백엔드 공정은 개별공정이 아니라 전체 공정기준 수율이 최상위라는 의미
- 이 기준으로 최근 당사는 HBM4 계획수율을 상향조정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하이닉스 컨콜 중
- 고객의 HBM 요구량은 당사 공급가능량의 두배를 상회
- 고객의 HBM 요구량은 당사 공급가능량의 두배를 상회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증권 반도체 이수림] SK하이닉스 3Q26 컨퍼런스콜 Q/A (2)
4) 다운사이클 도래 가능성?
- 강한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 있고 기술 전환에 필요한 장비, 생산 공간 확보하기 위해 투자 지속하고 있음. 그러나 그와 정비례해서 공급이 증가하는 것은 아님. 투자 집행은 단계적으로 이뤄질 것, 즉 탄력적 운영. 기반 인프라는 중장기 수요에 대비해서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장비 반입과 양산 확대 등 실제 공급증가로 이어지는 핵심 투자는 수요에 따라 대응할 것. 수요를 파악할때도 단순히 고객의 Capex만 보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자금 여력, 공급망 등까지 점검해서 파악. 당사의 재무건전성 역시 중요한 판단 기준. 높아진 수요 가시성 바탕으로 중장기 공급 기반 차질없이 준비하되 실제 생산능력은 수요와 수익성에 따라 유연하게 확대할 것
5) HBM4 공급 상황과 HBM4E 계획?
- 4분기에는 HBM4가 출하 비중과 매출 모두 HBM3E를 크로스오버 할 것. 수율도 업계 최상위 수준 유지. 특히 백엔드 수율은 전체 공정 기준 목표를 초과달성. 앞으로도 주요 고객사 내 1위 HBM 공급업체로서의 경쟁력 유지할 것
6) HBM 적층 단수 하향 조정이 출하량과 수익성 관점에서 어떤 영향 미칠지?
- 일부 고객이 HBM 공급이 부족해서 적층 단수를 낮춰 동일 용량으로 큐브 수를 늘리려는 전략을 채택. 적층 단수를 낮춘다고 해서 용량이 그만큼 줄어드는 것은 아님. 사양 조정 가능성 감안하더라도 중장기 HBM 수요 전망에는 변화가 없음. 우리가 공급할 수 있는 물량 대비 2배 이상의 수요가 지속중. 동일 비트 물량을 낮은 단수로 공급하면 베이스다이와 후공정 수요 증가. 이를 이미 생산 계획에 반영했으며 HBM 출하 물량과 공급 일정은 차질없이 진행중
적층 단수만으로 수익성을 판단할 수는 없음. 내년 HBM4 비중확대와 가격상승, 양산 수율과 원가 경쟁력 추가 개선되며 매출 큰 폭으로 성장하고 수익성 유의미하게 개선될 것. 과거 사이클의 피크를 훨씬 상회하는 높은 수익성 앞으로도 지속 가능할 것
7) 후발업체들이 새로운 셀 구조와 차세대 DRAM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데 당사의4F2 DRAM 개발 현황에 대한 공유 부탁
- 기존 6F2 를 최대한 활용하고 이후 4F2 또는 3D DRAM으로 넘어갈 것. EUV를 활용해 추가적인 미세화 가능성을 이미 확인. 현시점에서는 양산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이 확인된 플랫폼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으로 갈 것. 수율과 신뢰성, 원가 경쟁력을 두루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셀 구조 기술 개발과 상용화 시점은 구분해서 봐야 함
8) KV 캐시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는데 향후 NAND 수요 영향?
- SSD는 이미 일부 AI 시스템에서 KV캐시 오프로드에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컨텍스트 메모리 계층으로 역할이 확대될 것. 이러한 메모리 계층화는 향후 NAND의 새로운 수요처로 이어질 것
4) 다운사이클 도래 가능성?
- 강한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 있고 기술 전환에 필요한 장비, 생산 공간 확보하기 위해 투자 지속하고 있음. 그러나 그와 정비례해서 공급이 증가하는 것은 아님. 투자 집행은 단계적으로 이뤄질 것, 즉 탄력적 운영. 기반 인프라는 중장기 수요에 대비해서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장비 반입과 양산 확대 등 실제 공급증가로 이어지는 핵심 투자는 수요에 따라 대응할 것. 수요를 파악할때도 단순히 고객의 Capex만 보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자금 여력, 공급망 등까지 점검해서 파악. 당사의 재무건전성 역시 중요한 판단 기준. 높아진 수요 가시성 바탕으로 중장기 공급 기반 차질없이 준비하되 실제 생산능력은 수요와 수익성에 따라 유연하게 확대할 것
5) HBM4 공급 상황과 HBM4E 계획?
- 4분기에는 HBM4가 출하 비중과 매출 모두 HBM3E를 크로스오버 할 것. 수율도 업계 최상위 수준 유지. 특히 백엔드 수율은 전체 공정 기준 목표를 초과달성. 앞으로도 주요 고객사 내 1위 HBM 공급업체로서의 경쟁력 유지할 것
6) HBM 적층 단수 하향 조정이 출하량과 수익성 관점에서 어떤 영향 미칠지?
- 일부 고객이 HBM 공급이 부족해서 적층 단수를 낮춰 동일 용량으로 큐브 수를 늘리려는 전략을 채택. 적층 단수를 낮춘다고 해서 용량이 그만큼 줄어드는 것은 아님. 사양 조정 가능성 감안하더라도 중장기 HBM 수요 전망에는 변화가 없음. 우리가 공급할 수 있는 물량 대비 2배 이상의 수요가 지속중. 동일 비트 물량을 낮은 단수로 공급하면 베이스다이와 후공정 수요 증가. 이를 이미 생산 계획에 반영했으며 HBM 출하 물량과 공급 일정은 차질없이 진행중
적층 단수만으로 수익성을 판단할 수는 없음. 내년 HBM4 비중확대와 가격상승, 양산 수율과 원가 경쟁력 추가 개선되며 매출 큰 폭으로 성장하고 수익성 유의미하게 개선될 것. 과거 사이클의 피크를 훨씬 상회하는 높은 수익성 앞으로도 지속 가능할 것
7) 후발업체들이 새로운 셀 구조와 차세대 DRAM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데 당사의4F2 DRAM 개발 현황에 대한 공유 부탁
- 기존 6F2 를 최대한 활용하고 이후 4F2 또는 3D DRAM으로 넘어갈 것. EUV를 활용해 추가적인 미세화 가능성을 이미 확인. 현시점에서는 양산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이 확인된 플랫폼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으로 갈 것. 수율과 신뢰성, 원가 경쟁력을 두루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셀 구조 기술 개발과 상용화 시점은 구분해서 봐야 함
8) KV 캐시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는데 향후 NAND 수요 영향?
- SSD는 이미 일부 AI 시스템에서 KV캐시 오프로드에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컨텍스트 메모리 계층으로 역할이 확대될 것. 이러한 메모리 계층화는 향후 NAND의 새로운 수요처로 이어질 것
Forwarded from 탐방왕
SK하이닉스 JP모건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3Q26 매출액은 104.6조원, 영업이익은 83.3조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시장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를 각각 9%에서 16% 상회함. 원화 강세에 따른 환율 부담에도 불구하고 서버용 DRAM과 기업용 SSD의 평균판매가격 상승 및 예상보다 높은 출하량이 실적 호조를 견인함. DRAM ASP는 전분기 대비 20% 후반 상승해 당사 예상치 20%를 상회했으며, NAND ASP도 20% 중반 상승해 예상치 12%를 크게 웃돌았음. DRAM 비트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약 10% 증가하며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NAND 비트 출하량은 소폭 감소해 예상치 3% 증가를 하회함. 특히 견조한 DRAM 가격 상승은 HBM4 양산 확대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함. 회사는 메모리 수요가 2030년까지 공급을 초과할 것이라는 전망을 재확인했으며, 향후 12개월에서 24개월 동안 우호적인 메모리 수급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4Q26 DRAM 비트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20% 중반 증가해 당사 예상치 4%를 크게 상회할 전망이며, NAND 비트 출하량도 전분기 대비 5% 중반 증가해 예상치 3%를 웃돌 것으로 예상됨. 이는 1cnm 공정 확대와 M15X 생산능력 확충, 321단 NAND 기반 기업용 SSD 판매 증가에 기인함. 회사는 1cnm 기반 서버용 DDR5와 LPDDR5 SOCAMM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며, 4Q26에는 321단 NAND가 국내 NAND 생산능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함. HBM 부문에서는 M15X 공장의 생산능력을 2026년 말까지 최대 수준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며, 4Q26에는 HBM4가 전체 HBM 비트 출하량과 매출액에서 HBM3E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 2027년 HBM 공급가격 협상은 이미 마무리됐으며, 일반 DRAM 대비 HBM의 수익성 격차는 의미 있게 축소될 것으로 전망함. 또한 글로벌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를 포함한 14개 핵심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2027년과 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에 해당하는 물량을 확보함.
3Q26 설비투자는 12.7조원으로 3분기 누적 31조원을 기록했으며, 연간 설비투자는 당사 추정치인 47조원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됨. 설비투자의 대부분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과 M15X 생산능력 확대 및 핵심 장비 도입에 배정되고 있음. 경영진은 2027년 설비투자가 2026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중장기 메모리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로 해석됨. 순차입금비율은 2Q26 -26%에서 3Q26 -32%로 개선되며 재무건전성이 추가로 강화됨. 다만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11.6조원의 환손실과 키옥시아 관련 투자자산 평가손실로 추정되는 22.9조원 등의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함. 일부 PC와 스마트폰 고객사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완제품 출하량 조정과 제품 구성 변화가 나타나고 있어 소비자용 메모리 수요의 불균형은 유의할 필요가 있음.
SK하이닉스는 시장 예상치 약 40조원을 크게 상회하는 총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했으며, 자사주 매입 60조원과 현금배당 40조원으로 구성됨. 이는 당사의 2026년 예상 잉여현금흐름 대비 65% 이상의 환원율을 의미함. 3Q26 주당배당금은 2만원으로 본업에서 발생한 이익에 기반한 1만원과 키옥시아 지분 매각 관련 1만원으로 구성되며, 키옥시아 지분 매각이익의 대부분을 연말 특별배당에 활용할 계획임. 또한 2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10조원은 주주환원, 10조원은 성과연동주식보상(PSU)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임. 당사는 3Q26 실적 서프라이즈와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가 최근 약화된 투자심리를 회복시키고 향후 실적 컨센서스 상향을 촉진할 것으로 판단함. 특히 2027년 HBM 판매가격과 장기공급계약 및 비계약 물량의 구성, 추가적인 메모리 가격 인상 폭이 향후 EPS 추정치 상향의 핵심 변수로 평가됨.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3Q26 매출액은 104.6조원, 영업이익은 83.3조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시장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를 각각 9%에서 16% 상회함. 원화 강세에 따른 환율 부담에도 불구하고 서버용 DRAM과 기업용 SSD의 평균판매가격 상승 및 예상보다 높은 출하량이 실적 호조를 견인함. DRAM ASP는 전분기 대비 20% 후반 상승해 당사 예상치 20%를 상회했으며, NAND ASP도 20% 중반 상승해 예상치 12%를 크게 웃돌았음. DRAM 비트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약 10% 증가하며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NAND 비트 출하량은 소폭 감소해 예상치 3% 증가를 하회함. 특히 견조한 DRAM 가격 상승은 HBM4 양산 확대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함. 회사는 메모리 수요가 2030년까지 공급을 초과할 것이라는 전망을 재확인했으며, 향후 12개월에서 24개월 동안 우호적인 메모리 수급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4Q26 DRAM 비트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20% 중반 증가해 당사 예상치 4%를 크게 상회할 전망이며, NAND 비트 출하량도 전분기 대비 5% 중반 증가해 예상치 3%를 웃돌 것으로 예상됨. 이는 1cnm 공정 확대와 M15X 생산능력 확충, 321단 NAND 기반 기업용 SSD 판매 증가에 기인함. 회사는 1cnm 기반 서버용 DDR5와 LPDDR5 SOCAMM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며, 4Q26에는 321단 NAND가 국내 NAND 생산능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함. HBM 부문에서는 M15X 공장의 생산능력을 2026년 말까지 최대 수준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며, 4Q26에는 HBM4가 전체 HBM 비트 출하량과 매출액에서 HBM3E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 2027년 HBM 공급가격 협상은 이미 마무리됐으며, 일반 DRAM 대비 HBM의 수익성 격차는 의미 있게 축소될 것으로 전망함. 또한 글로벌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를 포함한 14개 핵심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2027년과 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에 해당하는 물량을 확보함.
3Q26 설비투자는 12.7조원으로 3분기 누적 31조원을 기록했으며, 연간 설비투자는 당사 추정치인 47조원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됨. 설비투자의 대부분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과 M15X 생산능력 확대 및 핵심 장비 도입에 배정되고 있음. 경영진은 2027년 설비투자가 2026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중장기 메모리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로 해석됨. 순차입금비율은 2Q26 -26%에서 3Q26 -32%로 개선되며 재무건전성이 추가로 강화됨. 다만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11.6조원의 환손실과 키옥시아 관련 투자자산 평가손실로 추정되는 22.9조원 등의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함. 일부 PC와 스마트폰 고객사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완제품 출하량 조정과 제품 구성 변화가 나타나고 있어 소비자용 메모리 수요의 불균형은 유의할 필요가 있음.
SK하이닉스는 시장 예상치 약 40조원을 크게 상회하는 총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했으며, 자사주 매입 60조원과 현금배당 40조원으로 구성됨. 이는 당사의 2026년 예상 잉여현금흐름 대비 65% 이상의 환원율을 의미함. 3Q26 주당배당금은 2만원으로 본업에서 발생한 이익에 기반한 1만원과 키옥시아 지분 매각 관련 1만원으로 구성되며, 키옥시아 지분 매각이익의 대부분을 연말 특별배당에 활용할 계획임. 또한 2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10조원은 주주환원, 10조원은 성과연동주식보상(PSU)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임. 당사는 3Q26 실적 서프라이즈와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가 최근 약화된 투자심리를 회복시키고 향후 실적 컨센서스 상향을 촉진할 것으로 판단함. 특히 2027년 HBM 판매가격과 장기공급계약 및 비계약 물량의 구성, 추가적인 메모리 가격 인상 폭이 향후 EPS 추정치 상향의 핵심 변수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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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3Q26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
① 핵심 요약 · 3Q 역대 최대 실적 시현. 환율 비우호적이었으나 AI 데이터센터·ADAS 수요 고성장으로 MLCC·FC-BGA 고부가 제품 판매 큰 폭 확대 · 4Q는 통상적 계절성을 크게 상회하는 큰 폭의 QoQ 성장 전망. MLCC·FC-BGA 수급이 3Q보다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 · 27년에도 수급 타이트 및 판가 상승 추세 상당 기간 지속 전망. 27년 1Q부터 매 분기 큰 폭 성장으로 역대 최대 실적 달성 기대 · 올해 CapEx는 국내 부지·인프라 선행 투자까지 반영 시 당초 전망 대비 증가 예상
② 사업별 포인트 · MLCC: AI 서버 GPU·전원 모듈·컨버터용 초고용량, 고온·고압 제품 공급 확대. 하이퍼스케일러·반도체 업체 등 빅테크와 장기 공급 계약(LTA) 지속 체결 계획. 수급 상황 고려한 판가 운영 및 전략적 캐파 운영 · FC-BGA: 멀티코어 서버 CPU, 임베디드 기판, AI 가속기용 고부가 신제품 공급 확대. 고다층·대면적화로 고사양화 지속, 전략적 판가 운영 · 실리콘 캐패시터: 5월 1.5조원 규모 공급 계약 공시. 신규 응용처 진입 및 고객 다변화로 매출·수익성 확대 추진 · 글라스 기판: 28년 본격 가동 목표로 준비 중
③ Q&A
Q1. CapEx 업데이트 (9월 6.8조원 투자 공시 감안 시 규모 확대 여부) · AI 서버용 고용량·고전압·고온 MLCC 및 AI 가속기·네트워크용 FC-BGA 수요 대응 위해 증설·보완 투자 적극 진행 중 · 실리콘 캐패시터, 글라스 기판 등 신사업 투자도 병행 · 고객들과 협력해 투자 진행 중이며, 국내 부지·인프라 선행 투자 포함 시 올해 투자 규모는 당초 전망 대비 증가 예상
Q2. 4Q 및 27년 실적 전망 · 3Q: 환율 영향 있었으나 MLCC·FC-BGA 고부가 판매 확대로 QoQ·YoY 모두 개선, 역대 최대 · 4Q: 빅테크 차세대 AI 서버 인프라 확대 및 부품 고사양화로 수급 한층 타이트. 제품 믹스 강화, ASP 상승, AI 데이터센터향 비중 추가 확대로 통상 수준을 크게 넘는 QoQ 성장 예상 · 27년: AI 수요 강세로 MLCC·패키지 기판 수급 더욱 타이트, 고부가 제품 수요 큰 폭 증가로 ASP 상승 추세 상당 기간 지속. 27년 1Q부터 매 분기 큰 폭 성장 및 역대 최대 실적 전망
① 핵심 요약 · 3Q 역대 최대 실적 시현. 환율 비우호적이었으나 AI 데이터센터·ADAS 수요 고성장으로 MLCC·FC-BGA 고부가 제품 판매 큰 폭 확대 · 4Q는 통상적 계절성을 크게 상회하는 큰 폭의 QoQ 성장 전망. MLCC·FC-BGA 수급이 3Q보다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 · 27년에도 수급 타이트 및 판가 상승 추세 상당 기간 지속 전망. 27년 1Q부터 매 분기 큰 폭 성장으로 역대 최대 실적 달성 기대 · 올해 CapEx는 국내 부지·인프라 선행 투자까지 반영 시 당초 전망 대비 증가 예상
② 사업별 포인트 · MLCC: AI 서버 GPU·전원 모듈·컨버터용 초고용량, 고온·고압 제품 공급 확대. 하이퍼스케일러·반도체 업체 등 빅테크와 장기 공급 계약(LTA) 지속 체결 계획. 수급 상황 고려한 판가 운영 및 전략적 캐파 운영 · FC-BGA: 멀티코어 서버 CPU, 임베디드 기판, AI 가속기용 고부가 신제품 공급 확대. 고다층·대면적화로 고사양화 지속, 전략적 판가 운영 · 실리콘 캐패시터: 5월 1.5조원 규모 공급 계약 공시. 신규 응용처 진입 및 고객 다변화로 매출·수익성 확대 추진 · 글라스 기판: 28년 본격 가동 목표로 준비 중
③ Q&A
Q1. CapEx 업데이트 (9월 6.8조원 투자 공시 감안 시 규모 확대 여부) · AI 서버용 고용량·고전압·고온 MLCC 및 AI 가속기·네트워크용 FC-BGA 수요 대응 위해 증설·보완 투자 적극 진행 중 · 실리콘 캐패시터, 글라스 기판 등 신사업 투자도 병행 · 고객들과 협력해 투자 진행 중이며, 국내 부지·인프라 선행 투자 포함 시 올해 투자 규모는 당초 전망 대비 증가 예상
Q2. 4Q 및 27년 실적 전망 · 3Q: 환율 영향 있었으나 MLCC·FC-BGA 고부가 판매 확대로 QoQ·YoY 모두 개선, 역대 최대 · 4Q: 빅테크 차세대 AI 서버 인프라 확대 및 부품 고사양화로 수급 한층 타이트. 제품 믹스 강화, ASP 상승, AI 데이터센터향 비중 추가 확대로 통상 수준을 크게 넘는 QoQ 성장 예상 · 27년: AI 수요 강세로 MLCC·패키지 기판 수급 더욱 타이트, 고부가 제품 수요 큰 폭 증가로 ASP 상승 추세 상당 기간 지속. 27년 1Q부터 매 분기 큰 폭 성장 및 역대 최대 실적 전망
Forwarded from 에테르의 AI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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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000660): 실적 추정치 재상향 사이클 도래
[3Q26 Review - 영업이익 83조원 서프라이즈. 실적 제한 요인의 구조적 반전 전환]
- 3Q26 영업이익은 83.3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38%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 77조원을 능가 (DRAM/NAND OPM 각각 84%/72% 추정)
- 환율 하락 불구, 시장 내 가장 높은 추정치인 당사의 80.1조원을 능가하는 훌륭한 실적
- 올 상반기 내 동사 판가·출하량 추이는 시장 평균을 다소 하회했지만, 이제 구조적 반전기에 돌입했다고 평가
1) 내년 HBM 거래 조건 협의를 통해, 판가 상승율이 이제 시장 평균치를 상회하고,
2) LTA 연장 요청 과정에서 기계약 판가 조건이 개선되고 있으며,
3) M15X 가동 확대 속 1cnm 서버 DRAM과 LPDDR 품질인증 완료로 출하량 증가가 본격화되기 때문
- 이에 시장 내 4Q26 및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일제히 상향조정될 전망
- 당사는 이미 1Q27 모바일 향 메모리 판가 급등을 반영해, 시장 내 가장 높은 이익추정치를 제시했었지만, 재차 상향조정 실시 (4Q27E/2027E 영업이익 104조원/481조원 전망)
- 과거 20년간 메모리 업체들은 성장주로서 이익 컨센서스 변화율이 주가의 핵심 촉매가 되어온 바, 향후 3개월간 추정치의 상향에 기반한 가파른 주가회복이 예상 (그림4)
[모범적 경영 정책 통한 재평가 예상: 유기적 재투자와 ‘진짜’ 주주환원]
- 동사는 AI향 구조적 메모리 수요 성장 속, 구속력 있는 장기 계약 및 유연한 생산확대를 통한 구조적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
- 실적설명회에서 2029년까지 DRAM 및 HBM이 이미 ‘솔드아웃’되었으며, 2030년까지 전반적인 메모리 공급부족이 예상된다고 밝힘
- 당사는 유리한 영업환경 속 동사의 경영정책의 유의미한 변화에 주목하며, 동사는 급증하는 잉여 현금에 대한 고민의 균형 있는 결과물을 제시. 이는
1)최대주주에 유리한 ‘배당’을 고집하지 않고 ‘자사주 매입소각’ 정책의 지속성을 약속했고,
2) 영업외 일회성 이익 역시 주주와 공유하겠으며,
3) Y1 이후 다수의 생산 여력 불구, 고객의 재무상황과 구매여력을 감안한 유연한 투자를 집행해 기업가치 확대를 추구한다는 내용
- ‘모든 주주’와 ‘주요 주주’의 이해관계를 최대한 일치시키는 경영기조 뿐 아니라, 막연한 외형성장보다 수익성을 감안한 유연한 생산 계획은 과거 메모리 업사이클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변화
- AGI를 향한 모델 업체들의 경쟁적 투자와 거기에서 촉발되는 수요의 가격 ‘역’탄력성에 기반해 2027~28년 메모리 공급부족은 너무나 명확
- 역사적으로 효율적 시장 내, 주가 조정은 펀더멘털에 비례한 탄력적 복원으로 귀결.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320만원을 유지
https://vo.la/Y6Cbi9V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SK하이닉스 (000660): 실적 추정치 재상향 사이클 도래
[3Q26 Review - 영업이익 83조원 서프라이즈. 실적 제한 요인의 구조적 반전 전환]
- 3Q26 영업이익은 83.3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38%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 77조원을 능가 (DRAM/NAND OPM 각각 84%/72% 추정)
- 환율 하락 불구, 시장 내 가장 높은 추정치인 당사의 80.1조원을 능가하는 훌륭한 실적
- 올 상반기 내 동사 판가·출하량 추이는 시장 평균을 다소 하회했지만, 이제 구조적 반전기에 돌입했다고 평가
1) 내년 HBM 거래 조건 협의를 통해, 판가 상승율이 이제 시장 평균치를 상회하고,
2) LTA 연장 요청 과정에서 기계약 판가 조건이 개선되고 있으며,
3) M15X 가동 확대 속 1cnm 서버 DRAM과 LPDDR 품질인증 완료로 출하량 증가가 본격화되기 때문
- 이에 시장 내 4Q26 및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일제히 상향조정될 전망
- 당사는 이미 1Q27 모바일 향 메모리 판가 급등을 반영해, 시장 내 가장 높은 이익추정치를 제시했었지만, 재차 상향조정 실시 (4Q27E/2027E 영업이익 104조원/481조원 전망)
- 과거 20년간 메모리 업체들은 성장주로서 이익 컨센서스 변화율이 주가의 핵심 촉매가 되어온 바, 향후 3개월간 추정치의 상향에 기반한 가파른 주가회복이 예상 (그림4)
[모범적 경영 정책 통한 재평가 예상: 유기적 재투자와 ‘진짜’ 주주환원]
- 동사는 AI향 구조적 메모리 수요 성장 속, 구속력 있는 장기 계약 및 유연한 생산확대를 통한 구조적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
- 실적설명회에서 2029년까지 DRAM 및 HBM이 이미 ‘솔드아웃’되었으며, 2030년까지 전반적인 메모리 공급부족이 예상된다고 밝힘
- 당사는 유리한 영업환경 속 동사의 경영정책의 유의미한 변화에 주목하며, 동사는 급증하는 잉여 현금에 대한 고민의 균형 있는 결과물을 제시. 이는
1)최대주주에 유리한 ‘배당’을 고집하지 않고 ‘자사주 매입소각’ 정책의 지속성을 약속했고,
2) 영업외 일회성 이익 역시 주주와 공유하겠으며,
3) Y1 이후 다수의 생산 여력 불구, 고객의 재무상황과 구매여력을 감안한 유연한 투자를 집행해 기업가치 확대를 추구한다는 내용
- ‘모든 주주’와 ‘주요 주주’의 이해관계를 최대한 일치시키는 경영기조 뿐 아니라, 막연한 외형성장보다 수익성을 감안한 유연한 생산 계획은 과거 메모리 업사이클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변화
- AGI를 향한 모델 업체들의 경쟁적 투자와 거기에서 촉발되는 수요의 가격 ‘역’탄력성에 기반해 2027~28년 메모리 공급부족은 너무나 명확
- 역사적으로 효율적 시장 내, 주가 조정은 펀더멘털에 비례한 탄력적 복원으로 귀결.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320만원을 유지
https://vo.la/Y6Cbi9V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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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GOOGL) 2026년 3분기 실적 (시간외 -7.7%)
주당순이익(EPS): 2.12달러
매출: 1,276억 달러 (예상 1,282.2억 달러 하회), 전년 대비 25% 증가
구글 클라우드 매출: 307억 달러 (예상 291.5억 달러 상회)
구글 검색 및 기타 매출: 634억 달러 (예상 649.9억 달러 하회)
유튜브 광고 매출: 112억 달러 (예상 114억 달러 하회)
설비투자(CapEx): 514억 달러 (예상 552억 달러 하회)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중: 약 40.3%
주요 업데이트
지분증권: 순미실현손실 87억 달러 발생. 주당순이익(EPS)에 0.55달러의 감소 영향.
구글 서비스(Google Services)
매출: 963억 달러 (예상 984.2억 달러 하회)
영업이익: 392억 달러 (예상 408억 달러 하회)
영업이익률: 약 40.7%
구글 광고 매출: 820억 달러 (예상 836억 달러 하회)
구글 네트워크 매출: 75억 달러 (예상 72억 달러 상회)
구독·플랫폼·디바이스 매출: 143억 달러 (예상 148.5억 달러 하회)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영업이익: 111억 달러 (예상 97.5억 달러 상회)
영업이익률: 약 36.2%
기타 신사업(Other Bets)
매출: 3억 7,200만 달러
영업손실: 20억 달러
알파벳 본사 차원 활동
영업손실: 77억 달러
공통 AI 연구개발 비용 포함.
기타 주요 지표
총영업이익: 406억 달러 (예상 432.3억 달러 하회)
총 트래픽 획득 비용(TAC): 164억 달러
트래픽 획득 비용 제외 매출: 약 1,112억 달러
직원 수: 20만 4,757명
유료 구독자 수: 1억 5,000만 명 이상
자체 AI 모델 API 처리량: 분당 약 320억 토큰
지역별 매출
미국: 677억 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327억 달러, 전년 대비 9% 증가
아시아태평양(APAC): 199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기타 미주 지역: 71억 달러, 전년 대비 17% 증가
재무 실적
영업이익률: 31.8%
순이익: 265억 달러
기타 순손익: -82억 달러
지분증권 순손익: -87억 달러
영업현금흐름: 423억 달러 (예상 527.2억 달러 하회)
잉여현금흐름(FCF): -91억 달러 (예상 -27억 달러 하회)
최근 12개월(TTM) 잉여현금흐름: 197억 달러
현금 및 유가증권: 2,651억 달러
장기부채: 1,251억 달러
주주환원
배당금: 주당 0.22달러
자사주 매입: 0달러
순다르 피차이 CEO 발언
구글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103% 성장했습니다. 이는 AI 인프라와 AI 솔루션에 대한 막대한 수요에 힘입은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고객층에서 당사의 TPU 시스템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체 AI 모델 API 처리량
"전반적으로 당사의 자체 AI 모델 API는 현재 분당 약 320억 개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으며, 이는 1년 전 처리량의 4배 이상입니다."
제미나이 및 유튜브 구독자
"이와 더불어 제미나이 앱 이용자 수가 10억 명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구글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제품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무료 체험 이용자를 포함해 전 세계 유튜브 뮤직 및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 수가 1억 5,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주당순이익(EPS): 2.12달러
매출: 1,276억 달러 (예상 1,282.2억 달러 하회), 전년 대비 25% 증가
구글 클라우드 매출: 307억 달러 (예상 291.5억 달러 상회)
구글 검색 및 기타 매출: 634억 달러 (예상 649.9억 달러 하회)
유튜브 광고 매출: 112억 달러 (예상 114억 달러 하회)
설비투자(CapEx): 514억 달러 (예상 552억 달러 하회)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중: 약 40.3%
주요 업데이트
지분증권: 순미실현손실 87억 달러 발생. 주당순이익(EPS)에 0.55달러의 감소 영향.
구글 서비스(Google Services)
매출: 963억 달러 (예상 984.2억 달러 하회)
영업이익: 392억 달러 (예상 408억 달러 하회)
영업이익률: 약 40.7%
구글 광고 매출: 820억 달러 (예상 836억 달러 하회)
구글 네트워크 매출: 75억 달러 (예상 72억 달러 상회)
구독·플랫폼·디바이스 매출: 143억 달러 (예상 148.5억 달러 하회)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영업이익: 111억 달러 (예상 97.5억 달러 상회)
영업이익률: 약 36.2%
기타 신사업(Other Bets)
매출: 3억 7,200만 달러
영업손실: 20억 달러
알파벳 본사 차원 활동
영업손실: 77억 달러
공통 AI 연구개발 비용 포함.
기타 주요 지표
총영업이익: 406억 달러 (예상 432.3억 달러 하회)
총 트래픽 획득 비용(TAC): 164억 달러
트래픽 획득 비용 제외 매출: 약 1,112억 달러
직원 수: 20만 4,757명
유료 구독자 수: 1억 5,000만 명 이상
자체 AI 모델 API 처리량: 분당 약 320억 토큰
지역별 매출
미국: 677억 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327억 달러, 전년 대비 9% 증가
아시아태평양(APAC): 199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기타 미주 지역: 71억 달러, 전년 대비 17% 증가
재무 실적
영업이익률: 31.8%
순이익: 265억 달러
기타 순손익: -82억 달러
지분증권 순손익: -87억 달러
영업현금흐름: 423억 달러 (예상 527.2억 달러 하회)
잉여현금흐름(FCF): -91억 달러 (예상 -27억 달러 하회)
최근 12개월(TTM) 잉여현금흐름: 197억 달러
현금 및 유가증권: 2,651억 달러
장기부채: 1,251억 달러
주주환원
배당금: 주당 0.22달러
자사주 매입: 0달러
순다르 피차이 CEO 발언
구글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103% 성장했습니다. 이는 AI 인프라와 AI 솔루션에 대한 막대한 수요에 힘입은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고객층에서 당사의 TPU 시스템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체 AI 모델 API 처리량
"전반적으로 당사의 자체 AI 모델 API는 현재 분당 약 320억 개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으며, 이는 1년 전 처리량의 4배 이상입니다."
제미나이 및 유튜브 구독자
"이와 더불어 제미나이 앱 이용자 수가 10억 명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구글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제품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무료 체험 이용자를 포함해 전 세계 유튜브 뮤직 및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 수가 1억 5,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MSFT) 2027 회계연도 1분기 실적 (시간외 +4.6%)
1. 주요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매출 923억 달러(예상 906.9억 달러), 전년 대비 19% 증가.
조정 EPS 4.89달러(예상 4.73달러), 전년 대비 18% 증가.
영업이익 459억 달러(예상 440.6억 달러), 전년 대비 21% 증가.
조정 순이익 364억 달러(예상 351.3억 달러).
2. Azure 및 클라우드 사업
Azure 매출 332억 달러(예상 323.2억 달러), 전년 대비 48% 증가.
Azure 환율 영향을 제외한 성장률 48%(예상 45.2%)로 시장 예상 상회.
Azure 매출 성장률 48%(예상 44.7%)로 시장 예상 상회.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 639억 달러, 전년 대비 30% 증가.
상업용 잔여계약이행의무(RPO) 6,770억 달러(예상 7,056억 달러)로 시장 예상 하회.
3. 에이전트 및 인프라 사업
매출 768억 달러(예상 756억 달러)로 시장 예상 상회.
영업이익 406억 달러.
산업별 솔루션 매출 53억 달러(예상 54억 달러)로 예상 하회.
4. 디바이스 및 소비자 사업
매출 155억 달러(예상 150억 달러)로 예상 상회.
영업이익 54억 달러.
검색 및 광고 매출 66억 달러(예상 64억 달러).
Xbox 매출 54억 달러(예상 50억 달러), 전년 대비 2% 감소.
Windows OEM 및 디바이스 매출 36억 달러(예상 35억 달러).
5. 설비투자 및 재무 현황
설비투자(CapEx) 394억 달러(예상 465.9억 달러)로 시장 예상 하회.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 약 42.7%.
OpenAI 관련 영향으로 순이익 2억 700만 달러 증가, EPS에 0.03달러 긍정적 기여.
6. 주주환원
배당금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총 102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
7. 경영진 발언
사티아 나델라 CEO
"기업들이 자체적인 인공지능 역량을 구축하고 소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AI 에이전트의 안전성과 보안을 통해 신뢰를 확보함으로써 우리의 혁신을 다양한 산업에서 AI 도입 확대와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에이미 후드 CFO
"매출, 영업이익, 주당순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1. 주요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매출 923억 달러(예상 906.9억 달러), 전년 대비 19% 증가.
조정 EPS 4.89달러(예상 4.73달러), 전년 대비 18% 증가.
영업이익 459억 달러(예상 440.6억 달러), 전년 대비 21% 증가.
조정 순이익 364억 달러(예상 351.3억 달러).
2. Azure 및 클라우드 사업
Azure 매출 332억 달러(예상 323.2억 달러), 전년 대비 48% 증가.
Azure 환율 영향을 제외한 성장률 48%(예상 45.2%)로 시장 예상 상회.
Azure 매출 성장률 48%(예상 44.7%)로 시장 예상 상회.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 639억 달러, 전년 대비 30% 증가.
상업용 잔여계약이행의무(RPO) 6,770억 달러(예상 7,056억 달러)로 시장 예상 하회.
3. 에이전트 및 인프라 사업
매출 768억 달러(예상 756억 달러)로 시장 예상 상회.
영업이익 406억 달러.
산업별 솔루션 매출 53억 달러(예상 54억 달러)로 예상 하회.
4. 디바이스 및 소비자 사업
매출 155억 달러(예상 150억 달러)로 예상 상회.
영업이익 54억 달러.
검색 및 광고 매출 66억 달러(예상 64억 달러).
Xbox 매출 54억 달러(예상 50억 달러), 전년 대비 2% 감소.
Windows OEM 및 디바이스 매출 36억 달러(예상 35억 달러).
5. 설비투자 및 재무 현황
설비투자(CapEx) 394억 달러(예상 465.9억 달러)로 시장 예상 하회.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 약 42.7%.
OpenAI 관련 영향으로 순이익 2억 700만 달러 증가, EPS에 0.03달러 긍정적 기여.
6. 주주환원
배당금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총 102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
7. 경영진 발언
사티아 나델라 CEO
"기업들이 자체적인 인공지능 역량을 구축하고 소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AI 에이전트의 안전성과 보안을 통해 신뢰를 확보함으로써 우리의 혁신을 다양한 산업에서 AI 도입 확대와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에이미 후드 CFO
"매출, 영업이익, 주당순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FOMC 요약
최근의 성장은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수요 과열이 아닌,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공급 측면 성장으로 해석하여 공격적인 긴축의 필요성이 줄어들었음을 시사
금리 변화가 AI 관련 설비투자(CapEx)를 포함한 경제 전반의 "균열 사이로 스며들고 있다"고 진단
시장 일각의 "AI 지출은 고금리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견해를 부인하며, 신용 스프레드 확대 등 시장 참여자들의 자본 배분이 신중해지고 있음을 지적
25bp 금리 인상을 요구하는 두 건의 반대의견이 있었는데, 하나는 예상대로 해맥(Hammack) 위원이었고, 다른 하나는 매우 뜻밖에도 쿡(Cook) 위원. 매파적 인물이었던 쿡은 백악관의 해임 시도 및 11/12월 청문회 일정과 맞물려 '정치적 동기'에 의한 반대라는 해석이 제기되었으나, 워시 의장은 정치적 영향력을 부인
대차대조표 TF의 최종 보고서 제출 시점이 2027년 1분기로 지연. 이에 따른 실질적인 대차대조표 정책 변화/시행은 2027년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Fed의 대차대조표 축소가 미국의 국채 수요와 달러 조달시장에 미칠 영향을 묻는 한국 언론의 질문에 "내가 한국 경제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기술 투자 붐에 필요한 투입재의 상당 부분이 한국과 일본에서 오고 일부는 싱가포르에서 온다"며 "한국 경제를 살펴보는 것은 비행기나 선박을 통해 미국으로 무엇이 들어오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이라고 설명
차트: 미국 국채 2년물 5일 추이
https://t.me/kkkontemp/2661
최근의 성장은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수요 과열이 아닌,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공급 측면 성장으로 해석하여 공격적인 긴축의 필요성이 줄어들었음을 시사
금리 변화가 AI 관련 설비투자(CapEx)를 포함한 경제 전반의 "균열 사이로 스며들고 있다"고 진단
시장 일각의 "AI 지출은 고금리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견해를 부인하며, 신용 스프레드 확대 등 시장 참여자들의 자본 배분이 신중해지고 있음을 지적
25bp 금리 인상을 요구하는 두 건의 반대의견이 있었는데, 하나는 예상대로 해맥(Hammack) 위원이었고, 다른 하나는 매우 뜻밖에도 쿡(Cook) 위원. 매파적 인물이었던 쿡은 백악관의 해임 시도 및 11/12월 청문회 일정과 맞물려 '정치적 동기'에 의한 반대라는 해석이 제기되었으나, 워시 의장은 정치적 영향력을 부인
대차대조표 TF의 최종 보고서 제출 시점이 2027년 1분기로 지연. 이에 따른 실질적인 대차대조표 정책 변화/시행은 2027년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Fed의 대차대조표 축소가 미국의 국채 수요와 달러 조달시장에 미칠 영향을 묻는 한국 언론의 질문에 "내가 한국 경제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기술 투자 붐에 필요한 투입재의 상당 부분이 한국과 일본에서 오고 일부는 싱가포르에서 온다"며 "한국 경제를 살펴보는 것은 비행기나 선박을 통해 미국으로 무엇이 들어오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이라고 설명
차트: 미국 국채 2년물 5일 추이
https://t.me/kkkontemp/2661
Forwarded from [하나 자산배분] 이영주 (자산배분의 창)
🍎🍎 오라클,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AI 투자에 따른 신용 우려 완화 시도"
☘ 10/28 투자자의 날 주요 발표
- FY2030까지 추가 자본시장 조달을 최대 200억 달러로 제한 (주식 100억 달러 + 부채 100억 달러, 단, 기존 부채의 차환 물량은 제외됨)
- FY2029 순차입금/조정 EBITDA를 3.5배 미만으로 낮추고, 투자적격등급을 유지하겠다는 목표 제시 (순차입금에는 벤더파이낸싱과 리스부채도 포함)
- 벤더파이낸싱, 고객의 하드웨어 직접 제공, 고객 선급금 등을 활용해 AI 인프라 투자에 필요한 초기 현금지출을 약 50% 줄일 수 있다고 설명
- FY2028 하반기 FCF 흑자 전환, FY2029 FCF 300억 달러 이상 및 자체 현금흐름을 통한 성장자금 조달을 목표로 제시
☘ 신용시장 반응:
- 오라클 5년 CDS는 10/28 기준 274.4bp로 하락 (약 22.2bp). 추가 조달 부담을 제한하겠다는 발표와 함께 주가는 큰 폭으로 반등
☘ 평가:
- 이번 발표는 AI 투자에 필요한 신규 회사채 발행 규모를 제한하고, 현금흐름과 레버리지 개선 경로를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그간 불거졌던 신용 우려를 일부 완화
- 다만 기존 부채의 차환 부담과 벤더파이낸싱에 따른 금융부담은 여전히 남아 있음
- 결국 신용위험 완화에 대한 시장의 신뢰는 FY2028 이후 투자지출 축소와 FCF 흑자 전환이 실제로 이행되는지에 달려 있음. 그 전까지는 자금조달 여건과 현금흐름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만큼, 신용 불안이 간헐적으로 재부각될 가능성
☘ 10/28 투자자의 날 주요 발표
- FY2030까지 추가 자본시장 조달을 최대 200억 달러로 제한 (주식 100억 달러 + 부채 100억 달러, 단, 기존 부채의 차환 물량은 제외됨)
- FY2029 순차입금/조정 EBITDA를 3.5배 미만으로 낮추고, 투자적격등급을 유지하겠다는 목표 제시 (순차입금에는 벤더파이낸싱과 리스부채도 포함)
- 벤더파이낸싱, 고객의 하드웨어 직접 제공, 고객 선급금 등을 활용해 AI 인프라 투자에 필요한 초기 현금지출을 약 50% 줄일 수 있다고 설명
- FY2028 하반기 FCF 흑자 전환, FY2029 FCF 300억 달러 이상 및 자체 현금흐름을 통한 성장자금 조달을 목표로 제시
☘ 신용시장 반응:
- 오라클 5년 CDS는 10/28 기준 274.4bp로 하락 (약 22.2bp). 추가 조달 부담을 제한하겠다는 발표와 함께 주가는 큰 폭으로 반등
☘ 평가:
- 이번 발표는 AI 투자에 필요한 신규 회사채 발행 규모를 제한하고, 현금흐름과 레버리지 개선 경로를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그간 불거졌던 신용 우려를 일부 완화
- 다만 기존 부채의 차환 부담과 벤더파이낸싱에 따른 금융부담은 여전히 남아 있음
- 결국 신용위험 완화에 대한 시장의 신뢰는 FY2028 이후 투자지출 축소와 FCF 흑자 전환이 실제로 이행되는지에 달려 있음. 그 전까지는 자금조달 여건과 현금흐름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만큼, 신용 불안이 간헐적으로 재부각될 가능성
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삼성SDI(시가총액 : 39.5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9 08:55
매출액 : 46,856억(예상치 : 40,146억, +16.7%)
영업익 : 4,078억(예상치 : 1,902억, +114.5%)
순이익 : 3,422억(예상치 : 7,826억, -56.3%)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3Q : 46,856억/ 4,078억/ 3,422억
2026.2Q : 37,688억/ 2,038억/ 4,716억
2026.1Q : 35,764억/ -1,556억/ 561억
2025.4Q : 38,587억/ -2,992억/ -2,078억
2025.3Q : 30,518억/ -5,913억/ 57억
- 어닝 서프라이즈(+114.5%)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8.7%)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53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640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9 08:55
매출액 : 46,856억(예상치 : 40,146억, +16.7%)
영업익 : 4,078억(예상치 : 1,902억, +114.5%)
순이익 : 3,422억(예상치 : 7,826억, -56.3%)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3Q : 46,856억/ 4,078억/ 3,422억
2026.2Q : 37,688억/ 2,038억/ 4,716억
2026.1Q : 35,764억/ -1,556억/ 561억
2025.4Q : 38,587억/ -2,992억/ -2,078억
2025.3Q : 30,518억/ -5,913억/ 57억
- 어닝 서프라이즈(+114.5%)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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