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삼성전자 자사주/매입 소각 전망 발표 내용
- 2026년 잔여재원은 55~75조원 수준
- 잔여재원 환원은 현금배당과 함께 상당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소각 포함
- 2026년 잔여재원은 55~75조원 수준
- 잔여재원 환원은 현금배당과 함께 상당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소각 포함
Forwarded from 루팡
[속보] 삼성전자 "내년 HBM 공급협상 완료…완판속 추가 요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47939?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47939?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 삼성전자 "내년 HBM 공급협상 완료…완판속 추가 요청"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2030년 까지의 생산능력 대비 60~70% 수준의 LTA 체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건설비, 장비 리드타임 장기화로 생산량 증가에 한계)
-2027년 HBM 물량 이미 완판 추가 요청 지속
-10곳과 LTA체결 추가 10곳과 협상 중
-삼성전자 컨콜-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건설비, 장비 리드타임 장기화로 생산량 증가에 한계)
-2027년 HBM 물량 이미 완판 추가 요청 지속
-10곳과 LTA체결 추가 10곳과 협상 중
-삼성전자 컨콜-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증권 반도체 이수림] 삼성전자 3Q26 컨퍼런스콜 주요 Q/A (1)
1) 2028년 메모리 시장 전망
- 타이트한 공급 상황 지속될 것. 26년 양호한 실적 기반 27년 전반적인 Capex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지만 그것이 28년 비트 증가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 큰 비중이 신규 스페이스 확보에 소요되나 과거 대비 공간당 투자 금액이 크기 때문. 신규 스페이스 투자와 웨이퍼 생산까지의 긴 리드타임을 고려할 때 28년 비트 생산에 실질적 기여가 어려울 것
설비 공급제약으로 인한 가격 상승과 설비 확보를 위한 선수금 집행으로 인해 Capex가 부풀려 보이는 영향도 있음. 설비 리드타임 역시도 늘어나고 있어 설비 적기 확보도 쉽지 않은 상황. 주요 제품으로 램프업 될 HBM4E와 HBM5에서 다이 사이즈도 더 커지고 메탈 공정도 확대됨을 감안하면 공급제약 지속
2) LTA 관련 업데이트?
-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공급 확보하려는 고객사 니즈가 증가하면서 고객 범위가 하이버스케일러, 서버 OEM, SoC 업체들뿐 아니라 모바일, 오토, 네트워크 등으로 확대되고 있음. 30년까지의 Capa 대비 60~70%를 LTA로 채우겠다는 목표 달성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음
또한 지난번 언급했듯 LTA는 기본 계약 이후 매년 협상을 통해 계약 연장을 하는 Rolling 형태를 취함. 고객들의 계약 연장에 대한 니즈가 크지만 이를 다 대응하기에 공급여력이 부족한 상황이라 다방면으로 방안 검토중
3) 파운드리 선단공정 대형 고객 수주 현황
- 2나노 수주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올해 2나노는 전년대비 2배 이상 수주과제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HPC 매출비중이 내년에는 50%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4) 삼성의 최근 HBM4에 대한 시장 피드백이 매우 좋은데, HBM 사업현황과 2027년 공급현상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공유 부탁
- 3분기 HBM4 매출은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하였고 HBM 내 HBM4 매출비중 60% 수준까지 확대
27년 HBM은 이미 당사가 원하는 가격 수준에서 솔드아웃 되었으며 주요 고객들의 증량 요청이 지속 접수되고 있음
1) 2028년 메모리 시장 전망
- 타이트한 공급 상황 지속될 것. 26년 양호한 실적 기반 27년 전반적인 Capex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지만 그것이 28년 비트 증가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 큰 비중이 신규 스페이스 확보에 소요되나 과거 대비 공간당 투자 금액이 크기 때문. 신규 스페이스 투자와 웨이퍼 생산까지의 긴 리드타임을 고려할 때 28년 비트 생산에 실질적 기여가 어려울 것
설비 공급제약으로 인한 가격 상승과 설비 확보를 위한 선수금 집행으로 인해 Capex가 부풀려 보이는 영향도 있음. 설비 리드타임 역시도 늘어나고 있어 설비 적기 확보도 쉽지 않은 상황. 주요 제품으로 램프업 될 HBM4E와 HBM5에서 다이 사이즈도 더 커지고 메탈 공정도 확대됨을 감안하면 공급제약 지속
2) LTA 관련 업데이트?
-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공급 확보하려는 고객사 니즈가 증가하면서 고객 범위가 하이버스케일러, 서버 OEM, SoC 업체들뿐 아니라 모바일, 오토, 네트워크 등으로 확대되고 있음. 30년까지의 Capa 대비 60~70%를 LTA로 채우겠다는 목표 달성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음
또한 지난번 언급했듯 LTA는 기본 계약 이후 매년 협상을 통해 계약 연장을 하는 Rolling 형태를 취함. 고객들의 계약 연장에 대한 니즈가 크지만 이를 다 대응하기에 공급여력이 부족한 상황이라 다방면으로 방안 검토중
3) 파운드리 선단공정 대형 고객 수주 현황
- 2나노 수주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올해 2나노는 전년대비 2배 이상 수주과제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HPC 매출비중이 내년에는 50%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4) 삼성의 최근 HBM4에 대한 시장 피드백이 매우 좋은데, HBM 사업현황과 2027년 공급현상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공유 부탁
- 3분기 HBM4 매출은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하였고 HBM 내 HBM4 매출비중 60% 수준까지 확대
27년 HBM은 이미 당사가 원하는 가격 수준에서 솔드아웃 되었으며 주요 고객들의 증량 요청이 지속 접수되고 있음
Forwarded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아울러 지속적인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2027년 이후 적용할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최근 시장에서 보통주와 우선주 간 가격 차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모든 주주에 대한 공평한 대우, 효율적인 자본 배분 및 기업가치 제고 차원에서 향후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시 시장 상황을 반영해 우선주 매입 비중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조정해 나가겠습니다.
2027년 1월 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차기 주주환원 정책과 2026년 잔여 재원에 대한 최종 주주환원 규모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확정해 발표하겠습니다.
삼성전자 컨콜중
또한 회사는 최근 시장에서 보통주와 우선주 간 가격 차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모든 주주에 대한 공평한 대우, 효율적인 자본 배분 및 기업가치 제고 차원에서 향후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시 시장 상황을 반영해 우선주 매입 비중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조정해 나가겠습니다.
2027년 1월 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차기 주주환원 정책과 2026년 잔여 재원에 대한 최종 주주환원 규모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확정해 발표하겠습니다.
삼성전자 컨콜중
Forwarded from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10.29
심리→펀더로 초점 이동과
저점 통과 조건
(자료) https://tinyurl.com/3yhhb57z
한국시장은 어제 반등 이후 장중 변동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려가 커질 수 있는 오늘 분위기지만, 시장은 저점 통과 이후 턴어라운드할 조건은 마련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0월 8일자 자료에서 한국시장 반등 조건으로 반도체 이익 추정치 상향 랠리 재개, 특히 '28년 이익 전망이 '27년 전망치와 차별화를 보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이번 SK하이닉스 실발 이후 뚜렷한 컨센서스 변화가 관측됩니다.
레버리지 ETF 출시 이전 5월 초부터 이미 반도체 랠리가 있었는데, 4월말 1Q26 실적발표에서 '26, '27년 이익전망치가 차별화를 보이며 상향된 경험을 떠올리게 합니다.
여기에 미국에서도 그동안 투자심리를 누르던 AI 자금조달 우려가 누그러지는 모습입니다. 빅테크들의 자금조달 소식에 더해 코어위브, 오라클 CDS 프리미엄이 위험 임계치 이하로 낮아졌습니다. 오라클이 '28회계연도부터 잉여 현금흐름이 흑자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한 영향입니다.
투자심리를 누르던 변수는 약해지고, 펀더멘털에서 기대했던 모습이 연출 중입니다. 오늘 오전장은 또 걱정을 하게 하지만, 큰 흐름에서는 좀 더 긍정적으로 시장을 볼 여지들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10.29
심리→펀더로 초점 이동과
저점 통과 조건
(자료) https://tinyurl.com/3yhhb57z
한국시장은 어제 반등 이후 장중 변동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려가 커질 수 있는 오늘 분위기지만, 시장은 저점 통과 이후 턴어라운드할 조건은 마련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0월 8일자 자료에서 한국시장 반등 조건으로 반도체 이익 추정치 상향 랠리 재개, 특히 '28년 이익 전망이 '27년 전망치와 차별화를 보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이번 SK하이닉스 실발 이후 뚜렷한 컨센서스 변화가 관측됩니다.
레버리지 ETF 출시 이전 5월 초부터 이미 반도체 랠리가 있었는데, 4월말 1Q26 실적발표에서 '26, '27년 이익전망치가 차별화를 보이며 상향된 경험을 떠올리게 합니다.
여기에 미국에서도 그동안 투자심리를 누르던 AI 자금조달 우려가 누그러지는 모습입니다. 빅테크들의 자금조달 소식에 더해 코어위브, 오라클 CDS 프리미엄이 위험 임계치 이하로 낮아졌습니다. 오라클이 '28회계연도부터 잉여 현금흐름이 흑자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한 영향입니다.
투자심리를 누르던 변수는 약해지고, 펀더멘털에서 기대했던 모습이 연출 중입니다. 오늘 오전장은 또 걱정을 하게 하지만, 큰 흐름에서는 좀 더 긍정적으로 시장을 볼 여지들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1029_SK하이닉스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vs. 260819]
(1) 27(F): 425.2조 → 459.1조[+8.0%]
(2) 28(F): 468.4조 → 533.0조[+13.8%]
(1) 27(F): 425.2조 → 459.1조[+8.0%]
(2) 28(F): 468.4조 → 533.0조[+13.8%]
골드만삭스 반도체 전략 : 2027년 DRAM·HBM 슈퍼사이클 전망 강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수 유지)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384
✅ DRAM 가격 상승 사이클은 2027년을 넘어 2028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TrendForce는 서버용 DRAM의 견조한 수요와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인해 향후 수 분기 동안 평균판매가격(ASP)이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소비자용 메모리 수요가 상대적으로 부진하더라도 서버 수요가 이를 상쇄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특히 장기공급계약(LTA)을 통해 전체 물량의 60~70%가 확보되더라도 계약 물량을 초과하는 추가 수요는 더 높은 가격에 거래될 가능성이 있다. 결과적으로 2027년 DRAM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며, 상승 사이클의 종료 시점은 최소 2028년 상반기까지 늦춰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 HBM 가격은 2027년 YoY 122% 상승하며 시장 규모가 2,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TrendForce는 2027년 HBM 평균판매가격이 Gb당 3.7달러로 상승하고, HBM 산업 매출은 전년 대비 2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차세대 HBM4는 공급업체와 고객사별 가격 차별화가 확대되면서 Gb당 3~5달러 이상의 가격대가 형성될 수 있다. 8단 HBM4는 12단 대비 비트당 5~10%의 프리미엄이 예상되며, HBM4E는 HBM4보다 더 높은 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골드만삭스 역시 주요 공급업체의 2027년 HBM ASP가 100~160% 상승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어, 단순한 출하량 증가보다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확대가 핵심 투자 포인트로 부각되고 있다.
✅ 공격적인 설비투자에도 불구하고 2028년 이전까지 의미 있는 DRAM 공급 확대는 어려울 전망이다. 클린룸 부족과 반도체 장비의 긴 납기로 인해 신규 생산능력이 실제 공급 증가로 연결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TrendForce는 한국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2027년 각각 월 8만~10만 장(WPM)의 생산능력을 추가할 수 있다고 예상했으나, 삼성전자의 신규 생산능력은 상당 부분 HBM에 배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범용 DRAM의 실질적인 공급 증가는 신규 공장 증설보다는 공정 전환에 따른 생산성 개선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다. 신규 공장의 공급 기여는 장비 수급이 개선되는 2028년부터 본격화될 수 있으며, 이는 2027년까지 메모리 가격 상승을 지지하는 구조적 요인이다.
✅ 구글 TPU의 확산은 HBM 수요를 특정 모델에 집중시키지 않고 전 세대로 확대시키는 요인이다. TrendForce는 구글이 HBM 수요를 견인하는 주요 고객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TPU 비중 확대가 2027년에도 HBM3E 수요를 지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차세대 HBM4·HBM4E로의 전환이 기존 HBM3E 수요의 급격한 감소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동시에 HBM4는 높은 가격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2027년 전체 HBM 산업 매출의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HBM3E의 수요 기반이 유지되는 가운데 HBM4의 가격 프리미엄이 추가되는 구조로, 메모리 업체들의 제품 믹스 개선과 수익성 확대에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증설에도 불구하고 중기적으로 HBM 시장의 경쟁 구도를 흔들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TrendForce는 중국 업체들이 생산능력과 기술 투자를 지속하고 있지만 선두 업체들과의 기술력 및 수율 격차가 여전히 크다고 평가했다. 2027년 중국 업체들의 글로벌 HBM 시장점유율은 2% 미만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며, JHICC는 HBM2E, CXMT는 HBM3·HBM3E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따라서 중국발 공급 증가가 단기간 내 고부가 HBM 시장의 가격 결정력을 훼손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이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기존 주요 공급업체들이 기술적 진입장벽과 공급 제약을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전망을 뒷받침한다.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384
✅ DRAM 가격 상승 사이클은 2027년을 넘어 2028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TrendForce는 서버용 DRAM의 견조한 수요와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인해 향후 수 분기 동안 평균판매가격(ASP)이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소비자용 메모리 수요가 상대적으로 부진하더라도 서버 수요가 이를 상쇄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특히 장기공급계약(LTA)을 통해 전체 물량의 60~70%가 확보되더라도 계약 물량을 초과하는 추가 수요는 더 높은 가격에 거래될 가능성이 있다. 결과적으로 2027년 DRAM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며, 상승 사이클의 종료 시점은 최소 2028년 상반기까지 늦춰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 HBM 가격은 2027년 YoY 122% 상승하며 시장 규모가 2,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TrendForce는 2027년 HBM 평균판매가격이 Gb당 3.7달러로 상승하고, HBM 산업 매출은 전년 대비 2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차세대 HBM4는 공급업체와 고객사별 가격 차별화가 확대되면서 Gb당 3~5달러 이상의 가격대가 형성될 수 있다. 8단 HBM4는 12단 대비 비트당 5~10%의 프리미엄이 예상되며, HBM4E는 HBM4보다 더 높은 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골드만삭스 역시 주요 공급업체의 2027년 HBM ASP가 100~160% 상승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어, 단순한 출하량 증가보다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확대가 핵심 투자 포인트로 부각되고 있다.
✅ 공격적인 설비투자에도 불구하고 2028년 이전까지 의미 있는 DRAM 공급 확대는 어려울 전망이다. 클린룸 부족과 반도체 장비의 긴 납기로 인해 신규 생산능력이 실제 공급 증가로 연결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TrendForce는 한국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2027년 각각 월 8만~10만 장(WPM)의 생산능력을 추가할 수 있다고 예상했으나, 삼성전자의 신규 생산능력은 상당 부분 HBM에 배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범용 DRAM의 실질적인 공급 증가는 신규 공장 증설보다는 공정 전환에 따른 생산성 개선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다. 신규 공장의 공급 기여는 장비 수급이 개선되는 2028년부터 본격화될 수 있으며, 이는 2027년까지 메모리 가격 상승을 지지하는 구조적 요인이다.
✅ 구글 TPU의 확산은 HBM 수요를 특정 모델에 집중시키지 않고 전 세대로 확대시키는 요인이다. TrendForce는 구글이 HBM 수요를 견인하는 주요 고객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TPU 비중 확대가 2027년에도 HBM3E 수요를 지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차세대 HBM4·HBM4E로의 전환이 기존 HBM3E 수요의 급격한 감소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동시에 HBM4는 높은 가격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2027년 전체 HBM 산업 매출의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HBM3E의 수요 기반이 유지되는 가운데 HBM4의 가격 프리미엄이 추가되는 구조로, 메모리 업체들의 제품 믹스 개선과 수익성 확대에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증설에도 불구하고 중기적으로 HBM 시장의 경쟁 구도를 흔들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TrendForce는 중국 업체들이 생산능력과 기술 투자를 지속하고 있지만 선두 업체들과의 기술력 및 수율 격차가 여전히 크다고 평가했다. 2027년 중국 업체들의 글로벌 HBM 시장점유율은 2% 미만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며, JHICC는 HBM2E, CXMT는 HBM3·HBM3E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따라서 중국발 공급 증가가 단기간 내 고부가 HBM 시장의 가격 결정력을 훼손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이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기존 주요 공급업체들이 기술적 진입장벽과 공급 제약을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전망을 뒷받침한다.
JP모건 - SK하이닉스 : 역대 최대 실적과 100조원 주주환원 발표,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이제 시작 (목표주가 275만원 / 비중확대)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385
✅ SK하이닉스는 2026년 3분기 매출 104.6조원, 영업이익 83.3조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시장 컨센서스와 JP모건 추정치를 각각 9~16%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서버 DRAM과 기업용 SSD(eSSD)의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 특히 DRAM 평균판매가격(ASP)은 전분기 대비 20%대 후반, NAND ASP는 20%대 중반 상승하며 JP모건 예상치인 각각 +20%, +12%를 크게 웃돌았다. DRAM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약 10% 증가해 예상치에 부합했으며, NAND 출하량은 소폭 감소했다. 이번 실적에서 중요한 점은 출하량 확대보다 가격 상승이 이익 증가를 견인했다는 것으로, 메모리 공급업체의 가격 결정력이 예상보다 강하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었다.
✅ 2026년 4분기에도 DRAM과 NAND의 가격 상승 및 출하량 확대가 동시에 나타날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4분기 DRAM 비트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20%대 중반, NAND는 한 자릿수 중반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JP모건의 기존 전망치인 DRAM +4%, NAND +3%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1cnm 공정 확대와 M15X 공장의 생산능력 증설, 321단 NAND 기반 기업용 SSD 판매 증가가 주요 성장 동력이다. 특히 321단 NAND는 4분기 전체 NAND 생산능력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격 상승에 출하량 증가까지 더해지면서 4분기 실적 역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판단이다.
✅ HBM4는 4분기부터 HBM3E를 넘어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으며 차세대 AI 메모리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M15X 공장의 생산능력을 2026년 말까지 최대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며, 4분기에는 HBM4가 HBM3E를 비트 출하량과 매출 비중 모두에서 추월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7년 HBM 공급가격 협상도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HBM과 범용 DRAM 사이의 수익성 격차가 상당 부분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는 범용 DRAM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HBM에 집중됐던 메모리 산업의 수익성 개선이 일반 서버 DRAM으로까지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JP모건은 현재 메모리 업사이클이 여전히 초기 단계에 있으며, AI 메모리 경쟁력과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동시에 SK하이닉스의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평가했다.
✅ SK하이닉스는 2026년 총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이는 예상 잉여현금흐름(FCF)의 65% 이상에 해당한다. 세부적으로 6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40조원 규모의 배당으로 구성된다. 3분기 주당배당금(DPS)은 2만원으로, 이 중 1만원은 기존 영업활동에서 발생한 이익을 기반으로 하고 나머지 1만원은 키옥시아 지분 매각이익을 재원으로 한다. 회사는 연말에도 키옥시아 지분 매각 관련 이익의 상당 부분을 특별배당에 활용할 계획이다. 별도로 2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도 발표했으며, 이 중 10조원은 주주환원, 나머지 10조원은 성과연동주식(PSU) 매입 목적이다. JP모건이 예상했던 약 40조원 수준의 주주환원을 크게 상회하는 발표로, 실적 성장뿐 아니라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변화로 평가된다.
✅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구조는 2030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장기공급계약이 실적 가시성을 높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글로벌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를 포함한 14개 핵심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7년과 2028년 생산능력의 50% 이상에 해당하는 물량이 이미 장기계약으로 확보된 상태다. 이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가 단기적인 재고 축적을 넘어 구조적인 장기 수요로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향후 생산능력 증설에도 상당 부분의 물량이 사전에 확보되어 있다는 점에서 과거 메모리 사이클과 비교해 실적 안정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 대규모 설비투자에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의 재무건전성은 오히려 개선되고 있다. 2026년 3분기 설비투자는 12.7조원, 연초 이후 누적 투자액은 31조원으로 집계됐으며, JP모건은 연간 총 47조원 수준의 투자를 예상하고 있다. 대부분의 투자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와 M15X 공장 생산능력 확대 및 핵심 장비 확보에 집중되고 있다. 그럼에도 순차입금/자기자본 비율은 1분기 -26%에서 3분기 -32%로 개선됐다.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면서도 순현금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메모리 업황 호조에 따른 현금창출력이 과거보다 크게 강화됐음을 보여준다. 향후 설비투자와 주주환원을 동시에 확대할 수 있는 재무적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는 평가다.
✅ JP모건은 SK하이닉스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과 2027년 6월 목표주가 275만원을 제시했다. 보고서에 기재된 10월 27일 종가 134만3,000원 대비 약 105%의 상승여력을 의미한다. 목표주가는 2026~2027년 평균 예상 주당순이익(EPS)에 7배의 주가수익비율(PER)을 적용해 산출했다. JP모건은 AI 솔루션 분야의 기술 경쟁력과 개선된 이익창출능력, 범용 메모리 업황의 회복이 향후 3년간 지속 가능한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했다.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385
✅ SK하이닉스는 2026년 3분기 매출 104.6조원, 영업이익 83.3조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시장 컨센서스와 JP모건 추정치를 각각 9~16%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서버 DRAM과 기업용 SSD(eSSD)의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 특히 DRAM 평균판매가격(ASP)은 전분기 대비 20%대 후반, NAND ASP는 20%대 중반 상승하며 JP모건 예상치인 각각 +20%, +12%를 크게 웃돌았다. DRAM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약 10% 증가해 예상치에 부합했으며, NAND 출하량은 소폭 감소했다. 이번 실적에서 중요한 점은 출하량 확대보다 가격 상승이 이익 증가를 견인했다는 것으로, 메모리 공급업체의 가격 결정력이 예상보다 강하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었다.
✅ 2026년 4분기에도 DRAM과 NAND의 가격 상승 및 출하량 확대가 동시에 나타날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4분기 DRAM 비트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20%대 중반, NAND는 한 자릿수 중반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JP모건의 기존 전망치인 DRAM +4%, NAND +3%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1cnm 공정 확대와 M15X 공장의 생산능력 증설, 321단 NAND 기반 기업용 SSD 판매 증가가 주요 성장 동력이다. 특히 321단 NAND는 4분기 전체 NAND 생산능력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격 상승에 출하량 증가까지 더해지면서 4분기 실적 역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판단이다.
✅ HBM4는 4분기부터 HBM3E를 넘어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으며 차세대 AI 메모리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M15X 공장의 생산능력을 2026년 말까지 최대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며, 4분기에는 HBM4가 HBM3E를 비트 출하량과 매출 비중 모두에서 추월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7년 HBM 공급가격 협상도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HBM과 범용 DRAM 사이의 수익성 격차가 상당 부분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는 범용 DRAM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HBM에 집중됐던 메모리 산업의 수익성 개선이 일반 서버 DRAM으로까지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JP모건은 현재 메모리 업사이클이 여전히 초기 단계에 있으며, AI 메모리 경쟁력과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동시에 SK하이닉스의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평가했다.
✅ SK하이닉스는 2026년 총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이는 예상 잉여현금흐름(FCF)의 65% 이상에 해당한다. 세부적으로 6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40조원 규모의 배당으로 구성된다. 3분기 주당배당금(DPS)은 2만원으로, 이 중 1만원은 기존 영업활동에서 발생한 이익을 기반으로 하고 나머지 1만원은 키옥시아 지분 매각이익을 재원으로 한다. 회사는 연말에도 키옥시아 지분 매각 관련 이익의 상당 부분을 특별배당에 활용할 계획이다. 별도로 2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도 발표했으며, 이 중 10조원은 주주환원, 나머지 10조원은 성과연동주식(PSU) 매입 목적이다. JP모건이 예상했던 약 40조원 수준의 주주환원을 크게 상회하는 발표로, 실적 성장뿐 아니라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변화로 평가된다.
✅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구조는 2030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장기공급계약이 실적 가시성을 높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글로벌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를 포함한 14개 핵심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7년과 2028년 생산능력의 50% 이상에 해당하는 물량이 이미 장기계약으로 확보된 상태다. 이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가 단기적인 재고 축적을 넘어 구조적인 장기 수요로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향후 생산능력 증설에도 상당 부분의 물량이 사전에 확보되어 있다는 점에서 과거 메모리 사이클과 비교해 실적 안정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 대규모 설비투자에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의 재무건전성은 오히려 개선되고 있다. 2026년 3분기 설비투자는 12.7조원, 연초 이후 누적 투자액은 31조원으로 집계됐으며, JP모건은 연간 총 47조원 수준의 투자를 예상하고 있다. 대부분의 투자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와 M15X 공장 생산능력 확대 및 핵심 장비 확보에 집중되고 있다. 그럼에도 순차입금/자기자본 비율은 1분기 -26%에서 3분기 -32%로 개선됐다.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면서도 순현금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메모리 업황 호조에 따른 현금창출력이 과거보다 크게 강화됐음을 보여준다. 향후 설비투자와 주주환원을 동시에 확대할 수 있는 재무적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는 평가다.
✅ JP모건은 SK하이닉스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과 2027년 6월 목표주가 275만원을 제시했다. 보고서에 기재된 10월 27일 종가 134만3,000원 대비 약 105%의 상승여력을 의미한다. 목표주가는 2026~2027년 평균 예상 주당순이익(EPS)에 7배의 주가수익비율(PER)을 적용해 산출했다. JP모건은 AI 솔루션 분야의 기술 경쟁력과 개선된 이익창출능력, 범용 메모리 업황의 회복이 향후 3년간 지속 가능한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했다.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박규연)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Company Research
자료 링크: https://vo.la/VZCYQhq
삼성전자(005930.KS/매수) :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으로 방향 전환
◆ 3Q26 Review: 메모리가 실적 견인
- 삼성전자의 26년 3분기 DS 부문 영업이익은 106.5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19% 증가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 메모리 가격은 DRAM과 NAND가 각각 전분기 대비 20%, 17% 상승하며 잠정 실적 발표 이후 추정치에 부합
- DRAM과 NAND의 B/G는 각각 3%, 4% 증가하며 가이던스를 하회. 공정 선단화 과정에서 출하량이 예상보다 제한되었으나, 4분기에는 이를 만회하는 출하량 증가가 예상. HBM4 공급이 본격화되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3배 이상으로 증가했고, HBM 내 비중은 60%까지 확대. 26년 하반기 HBM 시장 내 점유율이 유의미하게 확대된 것으로 추정
- 파운드리 부문은 4나노 중심으로 가동률이 상승하며 적자폭 축소에 기여. SDC는 북미 고객사 신모델 출시로 성수기에 준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나, 폴더블 제품 출시 지연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감소. MX 부문은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판가 인상 및 폴더블 제품의 믹스 개선을 통해 전분기 대비 적자폭 축소
◆ 2027년 영업이익 624조원으로 상향
- 삼성전자의 26년 4분기 영업이익은 134조원으로 전망. 세트 사업의 적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메모리 부문이 실적을 견인할 전망. 메모리 가격은 DRAM과 NAND가 각각 전분기 대비 12%, 9% 상승하고, B/G는 각각 17%, 14% 증가할 것으로 추정
- 3분기 출하가 제한되었던 기저효과에 더해 HBM4, 서버향 DDR5, SOCAMM, eSSD 중심으로 공급이 증가할 전망. 3분기 견조한 DRAM 가격에 이어 4분기 B/G도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어 2027년 연간 실적 상향
- 2027년 매출액은 1,012조원(YoY +40%), 영업이익은 624조원(YoY +61%)으로 전망. 이는 직전 추정치 대비 각각 15.7%, 20.1% 상향한 수준. 메모리 가격 상승과 출하량 확대가 맞물리며 2027년에도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기술 리더십 및 HBM 경쟁력 확인. 주주환원 기대감 유효
-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만원을 유지. 2027년 실적 전망치를 상향했지만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의 멀티플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유지
- 삼성전자는 2026년 연간 주주환원 규모를 최대 110조원으로 공유. 이 중 배당금은 약 70조원,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약 40조원으로 추정되며, 구체적인 방안은 27년 1월 이사회 이후 결정될 예정. 현재 시가총액 대비 주주환원 규모는 8.1%에 달해 극심한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
- 26년 하반기 HBM4를 필두로 기술 경쟁력이 확인되었으며, 2027년 HBM 시장 내 점유율도 유의미하게 확대될 전망. 아울러 2027년 실적이 재차 상향 조정되었고, LTA를 통해 중장기 실적 안정성이 확보된 만큼 2027년부터 주주환원 정책이 강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Company Research
자료 링크: https://vo.la/VZCYQhq
삼성전자(005930.KS/매수) :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으로 방향 전환
◆ 3Q26 Review: 메모리가 실적 견인
- 삼성전자의 26년 3분기 DS 부문 영업이익은 106.5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19% 증가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 메모리 가격은 DRAM과 NAND가 각각 전분기 대비 20%, 17% 상승하며 잠정 실적 발표 이후 추정치에 부합
- DRAM과 NAND의 B/G는 각각 3%, 4% 증가하며 가이던스를 하회. 공정 선단화 과정에서 출하량이 예상보다 제한되었으나, 4분기에는 이를 만회하는 출하량 증가가 예상. HBM4 공급이 본격화되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3배 이상으로 증가했고, HBM 내 비중은 60%까지 확대. 26년 하반기 HBM 시장 내 점유율이 유의미하게 확대된 것으로 추정
- 파운드리 부문은 4나노 중심으로 가동률이 상승하며 적자폭 축소에 기여. SDC는 북미 고객사 신모델 출시로 성수기에 준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나, 폴더블 제품 출시 지연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감소. MX 부문은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판가 인상 및 폴더블 제품의 믹스 개선을 통해 전분기 대비 적자폭 축소
◆ 2027년 영업이익 624조원으로 상향
- 삼성전자의 26년 4분기 영업이익은 134조원으로 전망. 세트 사업의 적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메모리 부문이 실적을 견인할 전망. 메모리 가격은 DRAM과 NAND가 각각 전분기 대비 12%, 9% 상승하고, B/G는 각각 17%, 14% 증가할 것으로 추정
- 3분기 출하가 제한되었던 기저효과에 더해 HBM4, 서버향 DDR5, SOCAMM, eSSD 중심으로 공급이 증가할 전망. 3분기 견조한 DRAM 가격에 이어 4분기 B/G도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어 2027년 연간 실적 상향
- 2027년 매출액은 1,012조원(YoY +40%), 영업이익은 624조원(YoY +61%)으로 전망. 이는 직전 추정치 대비 각각 15.7%, 20.1% 상향한 수준. 메모리 가격 상승과 출하량 확대가 맞물리며 2027년에도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기술 리더십 및 HBM 경쟁력 확인. 주주환원 기대감 유효
-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만원을 유지. 2027년 실적 전망치를 상향했지만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의 멀티플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유지
- 삼성전자는 2026년 연간 주주환원 규모를 최대 110조원으로 공유. 이 중 배당금은 약 70조원,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약 40조원으로 추정되며, 구체적인 방안은 27년 1월 이사회 이후 결정될 예정. 현재 시가총액 대비 주주환원 규모는 8.1%에 달해 극심한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
- 26년 하반기 HBM4를 필두로 기술 경쟁력이 확인되었으며, 2027년 HBM 시장 내 점유율도 유의미하게 확대될 전망. 아울러 2027년 실적이 재차 상향 조정되었고, LTA를 통해 중장기 실적 안정성이 확보된 만큼 2027년부터 주주환원 정책이 강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AMZN) 2026년 3분기 실적 (시간외 -6%)
매출: 2,019억 달러 (예상 2,023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주당순이익(EPS): 1.89달러 (예상 1.96달러), 앤트로픽 관련 이익 포함
영업이익: 281억 달러 (예상 262억 달러)
AWS 매출: 460억 달러 (예상 454억 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설비투자(CapEx): 773억 달러 (예상 574.7억 달러)
4분기 가이던스
매출: 2,400억~2,470억 달러 (예상 2,445억 달러)
영업이익: 285억~335억 달러 (예상 331억 달러)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12~16% 증가
사업 부문별 순매출
북미: 1,129억 달러 (예상 1,133.9억 달러)
해외: 431억 달러 (예상 432.1억 달러)
3분기 기타 주요 지표
광고 매출: 196억 달러 (예상 208.7억 달러)
구독 서비스 매출: 140억 달러 (예상 136.9억 달러)
AWS 영업이익: 178억 달러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FCF): -424억 달러
주요 업데이트
앤트로픽(Anthropic): 2025년 3분기에 세전 이익 95억 달러가 영업외수익에 포함됨.
AWS: 연환산 매출 1,840억 달러, 전년 대비 39% 이상 성장.
AgentCore: 수만 명의 고객 확보. 3분기에 배포된 에이전트 수 2배 증가.
쇼핑용 알렉사(Alexa for Shopping): 고객 4억 명 이상, 상호작용 전년 대비 570% 증가.
주요 경영진 발언
“AWS의 기능과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AWS는 3분기에 전년 대비 39%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연환산 매출은 1,840억 달러에 달합니다.
또한 2027년과 2028년 모두 매출 성장률이 4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매출: 2,019억 달러 (예상 2,023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주당순이익(EPS): 1.89달러 (예상 1.96달러), 앤트로픽 관련 이익 포함
영업이익: 281억 달러 (예상 262억 달러)
AWS 매출: 460억 달러 (예상 454억 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설비투자(CapEx): 773억 달러 (예상 574.7억 달러)
4분기 가이던스
매출: 2,400억~2,470억 달러 (예상 2,445억 달러)
영업이익: 285억~335억 달러 (예상 331억 달러)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12~16% 증가
사업 부문별 순매출
북미: 1,129억 달러 (예상 1,133.9억 달러)
해외: 431억 달러 (예상 432.1억 달러)
3분기 기타 주요 지표
광고 매출: 196억 달러 (예상 208.7억 달러)
구독 서비스 매출: 140억 달러 (예상 136.9억 달러)
AWS 영업이익: 178억 달러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FCF): -424억 달러
주요 업데이트
앤트로픽(Anthropic): 2025년 3분기에 세전 이익 95억 달러가 영업외수익에 포함됨.
AWS: 연환산 매출 1,840억 달러, 전년 대비 39% 이상 성장.
AgentCore: 수만 명의 고객 확보. 3분기에 배포된 에이전트 수 2배 증가.
쇼핑용 알렉사(Alexa for Shopping): 고객 4억 명 이상, 상호작용 전년 대비 570% 증가.
주요 경영진 발언
“AWS의 기능과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AWS는 3분기에 전년 대비 39%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연환산 매출은 1,840억 달러에 달합니다.
또한 2027년과 2028년 모두 매출 성장률이 4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We expect the industry to remain supply constrained throughout 2027 and into 2028.”
“We now expect industry server CPU units to grow more than 30% in both 2026 and 2027.”
“Growth would be higher in both years if additional industry supply were available.”
“We now expect industry server CPU units to grow more than 30% in both 2026 and 2027.”
“Growth would be higher in both years if additional industry supply were available.”
Forwarded from 루팡
샌디스크(SNDK) 2027 회계연도 1분기 실적 (시간외 +1.4%)
1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매출 110.3억 달러(예상 106.4억 달러 상회), 전년 대비 378% 증가, 전분기 대비 23% 증가.
조정 주당순이익(EPS) 49.51달러(예상 46.22달러 상회), 전분기 대비 26% 증가.
조정 매출총이익률 85.1%(예상 84.1% 상회), 전년 대비 55.2%p 상승.
조정 영업이익 88.7억 달러(예상 84.4억 달러 상회), 전분기 대비 25% 증가.
2분기 가이던스
매출 122억~126억 달러(시장 예상 121.8억 달러).
조정 EPS 55.00~57.00달러(예상 53.19달러 상회).
조정 매출총이익률 84.5~85.5%(예상 84.4% 상회).
희석 주식 수 약 1억 5,100만 주.
최종 시장별 매출
데이터센터 48억 달러, 전분기 대비 61% 증가.
엣지(Edge) 58.3억 달러, 전분기 대비 7% 증가, 전년 대비 320% 증가.
소비자 부문 3억 9,700만 달러, 전분기 대비 29% 감소, 전년 대비 39% 감소.
주요 업데이트
주식 1주를 8주로 분할하는 8대 1 주식분할 발표.
2026년 11월 19일 발효 예정.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50억 달러, 약 320만 주.
경영진 발언
"당사 제품에 대한 견조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수요가 데이터센터 사업의 높은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1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매출 110.3억 달러(예상 106.4억 달러 상회), 전년 대비 378% 증가, 전분기 대비 23% 증가.
조정 주당순이익(EPS) 49.51달러(예상 46.22달러 상회), 전분기 대비 26% 증가.
조정 매출총이익률 85.1%(예상 84.1% 상회), 전년 대비 55.2%p 상승.
조정 영업이익 88.7억 달러(예상 84.4억 달러 상회), 전분기 대비 25% 증가.
2분기 가이던스
매출 122억~126억 달러(시장 예상 121.8억 달러).
조정 EPS 55.00~57.00달러(예상 53.19달러 상회).
조정 매출총이익률 84.5~85.5%(예상 84.4% 상회).
희석 주식 수 약 1억 5,100만 주.
최종 시장별 매출
데이터센터 48억 달러, 전분기 대비 61% 증가.
엣지(Edge) 58.3억 달러, 전분기 대비 7% 증가, 전년 대비 320% 증가.
소비자 부문 3억 9,700만 달러, 전분기 대비 29% 감소, 전년 대비 39% 감소.
주요 업데이트
주식 1주를 8주로 분할하는 8대 1 주식분할 발표.
2026년 11월 19일 발효 예정.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50억 달러, 약 320만 주.
경영진 발언
"당사 제품에 대한 견조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수요가 데이터센터 사업의 높은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삼성전자 3분기 리뷰 골드만
보통주/우선주 매수·CL 유지, TP 50만 / 38만 원 유지
🎯 헤드라인: 잠정치 그대로의 인라인 실적 — 관전포인트는 4Q와 주주환원
3Q26 매출 195.3조 / 영업이익 107.4조 원으로 잠정치에 부합. NAND 이익이 소폭 기대 미달(비트 출하·ASP 약간 하회)했지만 스마트폰 적자가 우려보다 작아(제품 믹스 개선) 상쇄. 메모리 펀더멘털 강세 +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포함 주주환원 임박이라는 시각으로 긍정적 스탠스 유지 — 보통주 기준 2028E P/E 2.5배, P/B 1.0배(ROE 45%).
🚀 4Q26: 또 한 번의 분기 사상 최대 — 영업이익 127조 전망 (기존 119조에서 상향)
하이닉스와 마찬가지로 강한 4Q 비트 가이던스 — DRAM +mid-to-high teens%, NAND +mid-teens% QoQ. 신규 CPU/GPU 플랫폼과 에이전틱 AI 서비스 확산발 수요 강세를 회사가 직접 언급. HBM·서버 DRAM·eSSD 등 고부가 서버 메모리 믹스가 계속 올라가며 기록 경신 지속 전망.
🔒 “2028년까지 타이트” 공식 재확인
AI 서버 + 일반 서버 동반 성장 vs 공급 제약(클린룸 부족, 장비 리드타임 연장, 건설비 상승, HBM 트레이드 레이쇼 상승)이라는 구도. 핵심 발언: 2027년 캐펙스를 늘리더라도 2028년 메모리 비트 생산의 유의미한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다 — 즉 공급 타이트가 2027년을 넘어 2028년까지 지속된다는 회사 공식 입장 재확인.
📈 HBM 실행력: 분기 매출이 작년 연간을 추월
HBM4 매출 3배+ QoQ 목표 달성, HBM4가 전체 HBM 매출의 60%로 확대. GS 추정 3Q HBM 매출 약 +70% QoQ로 ~60억 달러 — 2025년 연간 HBM 매출보다 많은 금액을 한 분기에 달성. 다만 범용 DRAM도 워낙 강해 HBM은 아직 전체 DRAM 매출의 10% 미만 — 점유율 모멘텀 + 내년 HBM ASP +160% YoY 전망을 반영하면 내년 HBM 매출 비중은 20%로 배증, 안정적 매출원으로 자리잡을 것.
💰 주주환원: "하느냐"가 아니라 "언제냐"
2026년 잔여 주주환원 재원 55~75조 원, 대규모 매입·소각 + 현금배당 포함 예정 — 단 구체적 집행안과 차기 환원정책은 2027년 1월 이사회에서 확정. 당일 주가 -4%(vs KOSPI -1%)는 자사주 발표 부재에 대한 실망으로 해석. GS는 1월 실적 콜에서 연말 주주환원 70조(배당 ~40조 + 매입·소각 ~30조) 발표를 예상 — if가 아니라 when의 문제.
📊 추정치·밸류에이션
범용 DRAM·NAND 출하 상향 + HBM 추정 상향으로 2026-28E EPS -1%~+4% 미조정. 2026-27E 평균 SOTP 기반 TP 보통주 50만 원 유지. 우선주 TP 38만 원(타깃 할인율 24%). 리스크: 메모리 수급 악화, 스마트폰 마진 급락, 모바일 OLED 점유율 상실.
보통주/우선주 매수·CL 유지, TP 50만 / 38만 원 유지
🎯 헤드라인: 잠정치 그대로의 인라인 실적 — 관전포인트는 4Q와 주주환원
3Q26 매출 195.3조 / 영업이익 107.4조 원으로 잠정치에 부합. NAND 이익이 소폭 기대 미달(비트 출하·ASP 약간 하회)했지만 스마트폰 적자가 우려보다 작아(제품 믹스 개선) 상쇄. 메모리 펀더멘털 강세 +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포함 주주환원 임박이라는 시각으로 긍정적 스탠스 유지 — 보통주 기준 2028E P/E 2.5배, P/B 1.0배(ROE 45%).
🚀 4Q26: 또 한 번의 분기 사상 최대 — 영업이익 127조 전망 (기존 119조에서 상향)
하이닉스와 마찬가지로 강한 4Q 비트 가이던스 — DRAM +mid-to-high teens%, NAND +mid-teens% QoQ. 신규 CPU/GPU 플랫폼과 에이전틱 AI 서비스 확산발 수요 강세를 회사가 직접 언급. HBM·서버 DRAM·eSSD 등 고부가 서버 메모리 믹스가 계속 올라가며 기록 경신 지속 전망.
🔒 “2028년까지 타이트” 공식 재확인
AI 서버 + 일반 서버 동반 성장 vs 공급 제약(클린룸 부족, 장비 리드타임 연장, 건설비 상승, HBM 트레이드 레이쇼 상승)이라는 구도. 핵심 발언: 2027년 캐펙스를 늘리더라도 2028년 메모리 비트 생산의 유의미한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다 — 즉 공급 타이트가 2027년을 넘어 2028년까지 지속된다는 회사 공식 입장 재확인.
📈 HBM 실행력: 분기 매출이 작년 연간을 추월
HBM4 매출 3배+ QoQ 목표 달성, HBM4가 전체 HBM 매출의 60%로 확대. GS 추정 3Q HBM 매출 약 +70% QoQ로 ~60억 달러 — 2025년 연간 HBM 매출보다 많은 금액을 한 분기에 달성. 다만 범용 DRAM도 워낙 강해 HBM은 아직 전체 DRAM 매출의 10% 미만 — 점유율 모멘텀 + 내년 HBM ASP +160% YoY 전망을 반영하면 내년 HBM 매출 비중은 20%로 배증, 안정적 매출원으로 자리잡을 것.
💰 주주환원: "하느냐"가 아니라 "언제냐"
2026년 잔여 주주환원 재원 55~75조 원, 대규모 매입·소각 + 현금배당 포함 예정 — 단 구체적 집행안과 차기 환원정책은 2027년 1월 이사회에서 확정. 당일 주가 -4%(vs KOSPI -1%)는 자사주 발표 부재에 대한 실망으로 해석. GS는 1월 실적 콜에서 연말 주주환원 70조(배당 ~40조 + 매입·소각 ~30조) 발표를 예상 — if가 아니라 when의 문제.
📊 추정치·밸류에이션
범용 DRAM·NAND 출하 상향 + HBM 추정 상향으로 2026-28E EPS -1%~+4% 미조정. 2026-27E 평균 SOTP 기반 TP 보통주 50만 원 유지. 우선주 TP 38만 원(타깃 할인율 24%). 리스크: 메모리 수급 악화, 스마트폰 마진 급락, 모바일 OLED 점유율 상실.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AMZN) 2026년 3분기 어닝콜 중 CapEx 및 AI 인프라
CEO 앤디 재시·CFO 브라이언 올사브스키 발언
1. CapEx 및 투자 계획
- 3분기 현금 기준 설비투자(Cash CapEx)는 759억 달러. 대부분 AWS 및 AI 관련 투자.
- 2026년 연간 현금 CapEx 약 2,200억 달러 전망. 대부분 AWS에 투입.
- 2027년에는 2026년보다 상당히 더 많은 금액을 투자할 계획.
- AI를 일생일대의 기회로 평가하며 AWS의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투자할 것이라고 강조.
- 투자 계획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아마존의 매출과 잉여현금흐름(FCF)을 크게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
- AWS 인프라의 투자비 회수기간과 손익분기 도달 기간을 지속적으로 단축하고 있으며, 자산 내용연수 연장도 추진 중.
2. AWS 성장 및 데이터센터 증설
- AWS 3분기 매출 성장률 +39.3% YoY, 6개 분기 연속 성장 가속.
- 연환산 매출 1,840억 달러.
- 수주잔고(Backlog) 5,780억 달러,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증가율.
- 약 14초마다 AI 가속기 1개를 설치하고 있으며, 추가되는 용량을 고객들이 빠르게 사용하고 있음.
- 향후 8~10개 분기에 걸쳐 대규모 컴퓨팅 용량 증설 계획.
- 고객들이 수백 MW에서 최대 1GW 규모의 용량을 사전에 예약.
- 2027~2028년 및 2029년 일부까지 대규모 고객 수요에 대한 높은 가시성 확보.
- EC2 및 Bedrock의 온디맨드 수요를 위한 용량도 별도로 확보할 계획.
- AWS 매출은 2027년과 2028년 각각 4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
- 향후 5~10년 내 AWS 연매출 1조 달러 달성 가능성을 제시.
3. AI 수요 및 컴퓨팅 인프라
- AWS AI 매출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
- AI 추론이 AWS 전체 AI 매출의 절반을 훨씬 초과하며 지속적으로 증가. AI 학습 매출도 상당한 규모.
- AI 투자 확대에 따라 기존 컴퓨팅·스토리지·네트워킹 서비스 사용량도 증가.
- Fortune 500 기업들의 Bedrock 지출은 전년 대비 약 7배, 전체 Bedrock 토큰 사용량은 약 17배 증가.
- Bedrock이 향후 EC2만큼 큰 서비스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
- 기업들의 AI 추론 도입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추론 비용을 추가로 낮추는 것이 AWS의 중요한 목표라고 설명.
4. 자체 AI 칩 — Trainium 및 Graviton
- 자체 칩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
- Graviton과 Trainium의 매출 약정은 각각 전년 대비 20배 이상 증가.
- 현재 Bedrock 워크로드의 대부분은 Trainium에서 실행.
- Trainium을 통해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제공하면서 AWS의 수익성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
- 강화학습 후처리 및 AI 에이전트의 도구 호출 등 상당수 작업은 GPU보다 CPU에서 실행.
- Graviton은 경쟁 x86 CPU 대비 가격 대비 성능이 30~40% 우수하다고 설명.
- 자체 칩 사용 고객들은 3분기에만 20억 달러 이상 비용 절감.
- Graviton 5 출시 이후에도 이전 세대 인스턴스 수주잔고가 전 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
- Trainium을 2027년 말부터 AWS 외부에도 판매할 계획.
- 칩을 외부 판매하면 단기에 매출을 인식할 수 있지만, AWS 내부에 배치하면 5~6년에 걸쳐 더 많은 누적 매출과 FCF를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
5. AI 인프라 수익성 및 비용 구조
- AWS 3분기 영업이익 178억 달러, 영업이익률 38.7%.
- 현재 AI 사업 이익률은 기존 클라우드 사업의 비슷한 성장 단계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
-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과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가 부담 요인.
- 자체 칩·자체 네트워킹·용량 최적화를 통해 인프라 비용 효율성을 개선하고 있음.
- AWS 데이터센터 용량 대부분은 직접 소유하거나 장기 임차하는 방식.
- 재시 CEO는 네오클라우드 활용 방식의 영업이익률이 장기 임차 방식보다 약 3,500bp(35%p) 낮다고 설명.
- 자체 Trainium 칩과 데이터센터 소유·장기 임차 구조가 AWS의 비용 경쟁력을 높인다고 강조.
https://x.com/DrNHJ/status/2115953391981720046?a=odkx3t2uHJlR3_fxy3g&s=20
CEO 앤디 재시·CFO 브라이언 올사브스키 발언
1. CapEx 및 투자 계획
- 3분기 현금 기준 설비투자(Cash CapEx)는 759억 달러. 대부분 AWS 및 AI 관련 투자.
- 2026년 연간 현금 CapEx 약 2,200억 달러 전망. 대부분 AWS에 투입.
- 2027년에는 2026년보다 상당히 더 많은 금액을 투자할 계획.
- AI를 일생일대의 기회로 평가하며 AWS의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투자할 것이라고 강조.
- 투자 계획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아마존의 매출과 잉여현금흐름(FCF)을 크게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
- AWS 인프라의 투자비 회수기간과 손익분기 도달 기간을 지속적으로 단축하고 있으며, 자산 내용연수 연장도 추진 중.
2. AWS 성장 및 데이터센터 증설
- AWS 3분기 매출 성장률 +39.3% YoY, 6개 분기 연속 성장 가속.
- 연환산 매출 1,840억 달러.
- 수주잔고(Backlog) 5,780억 달러,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증가율.
- 약 14초마다 AI 가속기 1개를 설치하고 있으며, 추가되는 용량을 고객들이 빠르게 사용하고 있음.
- 향후 8~10개 분기에 걸쳐 대규모 컴퓨팅 용량 증설 계획.
- 고객들이 수백 MW에서 최대 1GW 규모의 용량을 사전에 예약.
- 2027~2028년 및 2029년 일부까지 대규모 고객 수요에 대한 높은 가시성 확보.
- EC2 및 Bedrock의 온디맨드 수요를 위한 용량도 별도로 확보할 계획.
- AWS 매출은 2027년과 2028년 각각 4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
- 향후 5~10년 내 AWS 연매출 1조 달러 달성 가능성을 제시.
3. AI 수요 및 컴퓨팅 인프라
- AWS AI 매출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
- AI 추론이 AWS 전체 AI 매출의 절반을 훨씬 초과하며 지속적으로 증가. AI 학습 매출도 상당한 규모.
- AI 투자 확대에 따라 기존 컴퓨팅·스토리지·네트워킹 서비스 사용량도 증가.
- Fortune 500 기업들의 Bedrock 지출은 전년 대비 약 7배, 전체 Bedrock 토큰 사용량은 약 17배 증가.
- Bedrock이 향후 EC2만큼 큰 서비스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
- 기업들의 AI 추론 도입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추론 비용을 추가로 낮추는 것이 AWS의 중요한 목표라고 설명.
4. 자체 AI 칩 — Trainium 및 Graviton
- 자체 칩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
- Graviton과 Trainium의 매출 약정은 각각 전년 대비 20배 이상 증가.
- 현재 Bedrock 워크로드의 대부분은 Trainium에서 실행.
- Trainium을 통해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제공하면서 AWS의 수익성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
- 강화학습 후처리 및 AI 에이전트의 도구 호출 등 상당수 작업은 GPU보다 CPU에서 실행.
- Graviton은 경쟁 x86 CPU 대비 가격 대비 성능이 30~40% 우수하다고 설명.
- 자체 칩 사용 고객들은 3분기에만 20억 달러 이상 비용 절감.
- Graviton 5 출시 이후에도 이전 세대 인스턴스 수주잔고가 전 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
- Trainium을 2027년 말부터 AWS 외부에도 판매할 계획.
- 칩을 외부 판매하면 단기에 매출을 인식할 수 있지만, AWS 내부에 배치하면 5~6년에 걸쳐 더 많은 누적 매출과 FCF를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
5. AI 인프라 수익성 및 비용 구조
- AWS 3분기 영업이익 178억 달러, 영업이익률 38.7%.
- 현재 AI 사업 이익률은 기존 클라우드 사업의 비슷한 성장 단계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
-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과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가 부담 요인.
- 자체 칩·자체 네트워킹·용량 최적화를 통해 인프라 비용 효율성을 개선하고 있음.
- AWS 데이터센터 용량 대부분은 직접 소유하거나 장기 임차하는 방식.
- 재시 CEO는 네오클라우드 활용 방식의 영업이익률이 장기 임차 방식보다 약 3,500bp(35%p) 낮다고 설명.
- 자체 Trainium 칩과 데이터센터 소유·장기 임차 구조가 AWS의 비용 경쟁력을 높인다고 강조.
https://x.com/DrNHJ/status/2115953391981720046?a=odkx3t2uHJlR3_fxy3g&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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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AMZN) 2026년 3분기 어닝콜 중 CapEx 및 AI 인프라
$NVDA, $LITE, $MU, $SKHY, $SNDK, Samsung, $NBIS, $BE, $MRVL
CEO 앤디 재시·CFO 브라이언 올사브스키 발언
1. CapEx 및 투자 계획
- 3분기 현금 기준 설비투자(Cash CapEx)는 759억 달러. 대부분…
$NVDA, $LITE, $MU, $SKHY, $SNDK, Samsung, $NBIS, $BE, $MRVL
CEO 앤디 재시·CFO 브라이언 올사브스키 발언
1. CapEx 및 투자 계획
- 3분기 현금 기준 설비투자(Cash CapEx)는 759억 달러. 대부분…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Amazon FY3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9)
▶️ 주요 Comment
» CapEx 및 투자 관련
- 26년 cash CapEx 전망: 약 2,200억달러(유지)
→ 대부분 AWS 투자
- 27년 cash CapEx는 26년 대비 유의미한 증가 전망
→ 매력적인 투자 수익에 대한 가시성 명확
- 3Q26 cash CapEx 758.8억달러 집행
→ 대부분 AWS 및 AI, 강한 고객 수요 대응
- TTM FCF -423.6억달러
→ 주로 AI 투자로 TTM cash CapEx YoY 948억달러 증가 영향
- 메모리 등 부품 원가 상승, 감가상각 부담에도 CapEx 회수 기간 단축 지속
→ AWS 투자가 수년 전 예상보다 훨씬 큰 매출 및 현금흐름을 창출할 것이란 확신 강화, ROIC 양호
- AI 가속기 약 14초마다 1대 설치, 설치 속도만큼 고객이 빠르게 소진
→ AWS capacity 수요 매우 강한 상황 지속
» AI 사업 및 수익화
- AWS 매출 459.8억달러 (YoY +39.3%), OPM 38.7%
→ 6개 분기 연속 가속, 약 5년 내 최고 성장률, 연환산 run-rate 1,840억달러
- 27년, 28년 AWS 매출 각각 YoY 40% 이상 성장 전망
→ 향후 5~10년 내 매출 1조달러 사업 가능
- AWS 백로그 5,780억달러 (YoY 세 자릿수 증가)
→ 고객 기반 다변화
- AI 매출 YoY 세 자릿수 성장
→ 추론이 AI 매출의 절반을 크게 상회하며 확대 중
- 자체 칩 사업 YoY 세 자릿수 성장, Graviton, Trainium revenue commitment 각각 YoY 20배 이상
→ Trainium 27년 말부터 AWS 외부 판매 예정
- 고객이 자체 칩 사용으로 3Q에만 20억달러 이상 비용 절감
→ Graviton 5 출시 후 이전 세대 Graviton 백로그 QoQ 2배 이상, 이전 세대 Trainium 단기 capacity도 상반기 대비 프리미엄에 판매
- Bedrock, Fortune 500 기업 지출 YoY 약 7배, 총 토큰 처리량 YoY 약 17배
→ AWS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수십억달러 규모 서비스
- Bedrock AgentCore 고객 수만 곳, 3Q 에이전트 배포 수가 직전 3개 분기 합계의 2배
▶️ 컨퍼런스콜 Q&A
Q. AWS 성장률 가속에도 QoQ 매출 증가폭이 둔화된 배경과 4Q capacity 추가 계획은?
- SageMaker AI, Bedrock, Strands, AgentCore, Kiro, Connect, Transform, Quick 등 AI 풀스택 채택 빠름
- 엔터프라이즈 추론 확대로 Trainium 가격 대비 성능 수요 증가, AI가 강화학습, 툴 호출 등 core(Graviton) 수요도 견인
- 분기별 capacity 추가 규모는 일정하지 않으나, 27년, 28년 각각 40% 이상 성장 전망
Q. AWS가 5~10년 내 매출 1조달러 사업이 될 수 있다는 근거는?
- 수백MW~1GW 규모 대형 capacity는 사전 예약, 27년, 28년과 29년 일부까지 가시성 높음
- 엔터프라이즈의 추론 본격 도입은 아직 초기, 추론 비용 인하가 핵심 과제
- 보안이 새 대형 사용처로 부상, 코딩과 AI 컴패니언(Quick)도 성장 중
- 사실상 모든 엔터프라이즈 앱이 에이전틱으로 재작성될 것, 1조달러 이상이 무리 아님
Q. 향후 2년 AWS 영업이익률 30% 후반~40% 수준 유지 가능한지?
- 최근 수익성은 효율화, capacity 최적화, 고정비 관리, 자체 칩 비중 확대의 결과
- AI 고성장은 상대적으로 낮은 AI 마진 탓에 전체 마진 압박 요인, 부품 가격도 역풍
- core, AI 마진 모두 개선 중, AI 마진은 같은 시기 core 대비 앞선 수준
Q. Bedrock 시장 기회에 대한 주요 교훈은?
- 하나의 도구가 시장을 지배하지 않음, 2~3년 내 비슷한 수준의 모델 6~8개, 고객 대부분 복수 모델 사용
- 고객은 폭넓은 프런티어 모델 선택지, 가격 대비 성능, 보안을 원함
- 서방권 오픈 모델 수요 큼
- Bedrock은 EC2만큼 커질 수 있는 거대한 기회
Q. Trainium 외부 판매와 내부 컴퓨트 수요 간 배분은?
- 27년 말 외부 판매 시작, 매년 배분 재검토, 두 사업 모두 상당 규모 전망
Q. 27년, 28년 AWS 40% 이상 성장에 필요한 CapEx 규모는?
- 필요한 CapEx는 상당, 리더십 유지 위해 투자
- 투자 계획 자체 조달 가능, 아마존의 매출과 FCF 규모를 영구적으로 바꿀 것
Q. 서버,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투자의 수익 기간 전망은?
- 인프라 손익분기 시점을 계속 앞당기는 중
- core, AI, 조달 방식별로 다르나 내용연수 연장과 조기 손익분기 모두 진전
Q. 대부분 Trainium에서 구동되는 Bedrock 토큰 마켓플레이스 확대가 AWS 성장률과 마진에 미치는 영향은?
- Bedrock 대부분 Trainium에서 구동, 가격 대비 성능 우위로 고객 가격 인하와 마진 확보 동시 가능
- 클라우드 마진은 데이터센터 확보 방식에 좌우, neocloud는 장기 리스 대비 OPM 약 3,500bp 낮음
- AWS capacity 대부분 자가 보유 또는 장기 리스, 자체 칩까지 더해 구조적 원가 우위
📁 IR자료: https://vo.la/h3HapqH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Amazon FY3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9)
▶️ 주요 Comment
» CapEx 및 투자 관련
- 26년 cash CapEx 전망: 약 2,200억달러(유지)
→ 대부분 AWS 투자
- 27년 cash CapEx는 26년 대비 유의미한 증가 전망
→ 매력적인 투자 수익에 대한 가시성 명확
- 3Q26 cash CapEx 758.8억달러 집행
→ 대부분 AWS 및 AI, 강한 고객 수요 대응
- TTM FCF -423.6억달러
→ 주로 AI 투자로 TTM cash CapEx YoY 948억달러 증가 영향
- 메모리 등 부품 원가 상승, 감가상각 부담에도 CapEx 회수 기간 단축 지속
→ AWS 투자가 수년 전 예상보다 훨씬 큰 매출 및 현금흐름을 창출할 것이란 확신 강화, ROIC 양호
- AI 가속기 약 14초마다 1대 설치, 설치 속도만큼 고객이 빠르게 소진
→ AWS capacity 수요 매우 강한 상황 지속
» AI 사업 및 수익화
- AWS 매출 459.8억달러 (YoY +39.3%), OPM 38.7%
→ 6개 분기 연속 가속, 약 5년 내 최고 성장률, 연환산 run-rate 1,840억달러
- 27년, 28년 AWS 매출 각각 YoY 40% 이상 성장 전망
→ 향후 5~10년 내 매출 1조달러 사업 가능
- AWS 백로그 5,780억달러 (YoY 세 자릿수 증가)
→ 고객 기반 다변화
- AI 매출 YoY 세 자릿수 성장
→ 추론이 AI 매출의 절반을 크게 상회하며 확대 중
- 자체 칩 사업 YoY 세 자릿수 성장, Graviton, Trainium revenue commitment 각각 YoY 20배 이상
→ Trainium 27년 말부터 AWS 외부 판매 예정
- 고객이 자체 칩 사용으로 3Q에만 20억달러 이상 비용 절감
→ Graviton 5 출시 후 이전 세대 Graviton 백로그 QoQ 2배 이상, 이전 세대 Trainium 단기 capacity도 상반기 대비 프리미엄에 판매
- Bedrock, Fortune 500 기업 지출 YoY 약 7배, 총 토큰 처리량 YoY 약 17배
→ AWS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수십억달러 규모 서비스
- Bedrock AgentCore 고객 수만 곳, 3Q 에이전트 배포 수가 직전 3개 분기 합계의 2배
▶️ 컨퍼런스콜 Q&A
Q. AWS 성장률 가속에도 QoQ 매출 증가폭이 둔화된 배경과 4Q capacity 추가 계획은?
- SageMaker AI, Bedrock, Strands, AgentCore, Kiro, Connect, Transform, Quick 등 AI 풀스택 채택 빠름
- 엔터프라이즈 추론 확대로 Trainium 가격 대비 성능 수요 증가, AI가 강화학습, 툴 호출 등 core(Graviton) 수요도 견인
- 분기별 capacity 추가 규모는 일정하지 않으나, 27년, 28년 각각 40% 이상 성장 전망
Q. AWS가 5~10년 내 매출 1조달러 사업이 될 수 있다는 근거는?
- 수백MW~1GW 규모 대형 capacity는 사전 예약, 27년, 28년과 29년 일부까지 가시성 높음
- 엔터프라이즈의 추론 본격 도입은 아직 초기, 추론 비용 인하가 핵심 과제
- 보안이 새 대형 사용처로 부상, 코딩과 AI 컴패니언(Quick)도 성장 중
- 사실상 모든 엔터프라이즈 앱이 에이전틱으로 재작성될 것, 1조달러 이상이 무리 아님
Q. 향후 2년 AWS 영업이익률 30% 후반~40% 수준 유지 가능한지?
- 최근 수익성은 효율화, capacity 최적화, 고정비 관리, 자체 칩 비중 확대의 결과
- AI 고성장은 상대적으로 낮은 AI 마진 탓에 전체 마진 압박 요인, 부품 가격도 역풍
- core, AI 마진 모두 개선 중, AI 마진은 같은 시기 core 대비 앞선 수준
Q. Bedrock 시장 기회에 대한 주요 교훈은?
- 하나의 도구가 시장을 지배하지 않음, 2~3년 내 비슷한 수준의 모델 6~8개, 고객 대부분 복수 모델 사용
- 고객은 폭넓은 프런티어 모델 선택지, 가격 대비 성능, 보안을 원함
- 서방권 오픈 모델 수요 큼
- Bedrock은 EC2만큼 커질 수 있는 거대한 기회
Q. Trainium 외부 판매와 내부 컴퓨트 수요 간 배분은?
- 27년 말 외부 판매 시작, 매년 배분 재검토, 두 사업 모두 상당 규모 전망
Q. 27년, 28년 AWS 40% 이상 성장에 필요한 CapEx 규모는?
- 필요한 CapEx는 상당, 리더십 유지 위해 투자
- 투자 계획 자체 조달 가능, 아마존의 매출과 FCF 규모를 영구적으로 바꿀 것
Q. 서버,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투자의 수익 기간 전망은?
- 인프라 손익분기 시점을 계속 앞당기는 중
- core, AI, 조달 방식별로 다르나 내용연수 연장과 조기 손익분기 모두 진전
Q. 대부분 Trainium에서 구동되는 Bedrock 토큰 마켓플레이스 확대가 AWS 성장률과 마진에 미치는 영향은?
- Bedrock 대부분 Trainium에서 구동, 가격 대비 성능 우위로 고객 가격 인하와 마진 확보 동시 가능
- 클라우드 마진은 데이터센터 확보 방식에 좌우, neocloud는 장기 리스 대비 OPM 약 3,500bp 낮음
- AWS capacity 대부분 자가 보유 또는 장기 리스, 자체 칩까지 더해 구조적 원가 우위
📁 IR자료: https://vo.la/h3HapqH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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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30_삼성전자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VS. 260819]
(1) 27(F) 570.8조 → 591.3조[+3.6%]
(2) 28(F): 609.3조 → 640.2조[+5.1%]
(1) 27(F) 570.8조 → 591.3조[+3.6%]
(2) 28(F): 609.3조 → 640.2조[+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