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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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기자가 우크라이나 FPV 드론한테 쫓기는 모습 ㄷㄷ

소리키고 보셈

https://x.com/wartranslated/status/1833770653125599685
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최근 AI 산업의 발전과 함께, 블록체인을 인프라로 활용해 AI 산업이 직면한 과제들을 해결하려는 다양한 시도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AI 산업에 더욱 안정적인 인프라를 제공하는 동시에,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 범위를 확장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한편, AI를 블록체인 생태계에 접목시키는 것 역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파이 서비스들은 무허가성을 기반으로 구축되었다는 점에서, AI 도입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제3자의 개입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스마트 컨트랙트로 구현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기능들을 실현할 수 있는 잠재력을 제공합니다.

이 글에서는 현재 디파이 프로토콜에서 AI가 활용되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살펴보고, 이 분야가 직면한 과제와 미래 전망에 대해 논의하겠습니다.

🆕 ”Intelligent DeFi: AI가 재설계하는 디파이의 청사진” 리포트 보러가기
박주혁
뭐야 문제 없다네? 다시 드가자~ https://x.com/lorenzonical/status/1833879837012013128
시바 FSIC 테스트넷부터 1개 들고 있던 사람은 이번에 0.08 $FB 받음 (나)

ㅎㅎ
$FB는 정치 논리인가

어제 새벽에 프랙탈의 네이티브 토큰 $FB가 100% 넘게 올랐습니다.

그래서 저도 포모에 FSIC을 더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채굴이 잘 안되는 것 같아서 FSIC을 포함해 채굴 관련된 건 더 이상 투자 안 할 것 같고, 차라리 CAT20 스탠다드 토큰 민팅을 기다리는 편이 나은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 CAT20 토큰을 민팅할 수 있는데 노드를 직접 돌려야 해서 약간은 복잡한 프로세스를 거쳐야만 합니다. 지금 요블님과 여명님이 이미 가이드를 올려뒀으니 하실 분들은 가서 따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뭔가 옛날에 BRC-20 처음 나왔을 때 ORDI를 민팅을 하는 거랑 비슷한 기분이 드는데 뭔가 그짝 인사이더들의 장난감이 되는 거 같은 기분도 동시에 들기도 합니다.

이름은 말하지 않겠지만 XXXXX의 XX가 엄청 미는 걸로 봐서는 상당한 공작이 동원된 작업이라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건 차치하고, $FB가 보여준 상승과 OP_CAT을 활용해 만들어진 CAT20라고 하는 새로운 스탠다드의 기대감, OP_NET이라고 하는 스마트 컨트랙트 메타프로토콜에 대한 관심이 어우러져서 무시하면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위의 오디널스 OG들한테 물어보면 프랙탈은 그냥 무시할 거라고 하는 반응이 지배적이고, 부토시 같은 애들도 새로운 토큰 스탠다드의 등장을 반기지 않는 입장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거 뭔가 중국 vs 미국 오디널스 패거리 싸움 같다는 인상마저도 느껴집니다.

결론은? ‘어차피 결과는 모르니까 일단 소액이라도 해본다’입니다.

프랙탈의 강점은 일단 오디널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유니셋 마켓플레이스와 지갑이라는 브랜드를 가졌고, 사용자들이 바로 들어오기에 굉장히 친숙한 구조라서 포모 랠리 한 번쯤은 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회로를 돌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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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탈 현재 상황
저 한국어 계정 따로 팠어요 팔로우좀...

https://x.com/notJuhyukB
역시 비트코인이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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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황이 손을 움직이니 비트코인이 올랐다 하더라
비트코인 생태계에서 가장 기대되는 프로토콜

지금 너무나도 많은 프로토콜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제일 기대하고 있는 것은 아치 네트워크(Arch Network)입니다. 일명 브릿지리스(Bridgeless) 유저경험을 토대로 비트코인의 확장성을 도모하겠다는 프로젝트입니다.

예를 들어, 보통 어떠한 L2에서 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L2로 먼저 자산을 보낸 후에 앱의 스마트 컨트랙트와 상호작용을 해야 합니다.

근데 아치 네트워크는 브릿징과 스마트 컨트랙트 상호작용이 동시에 일어납니다. 그래서 브릿징 후에 앱을 사용하는 게 아닌, 앱 사용과 동시에 자산이 브릿징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고 묻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사실 저도 독스를 읽어도 뭔 말인지 정확히 모릅니다. 기술 리서처들은 이게 상당히 흥미롭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치 네트워크는 여전히 사이드체인과 같은 보안 수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나의 자산은 비트코인의 메인넷이 아닌 아치 네트워크의 컨센서스에 보호됩니다.

그래서 완벽한 솔루션은 아닙니다. 하지만 현재 그 어떠한 솔루션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아직 OP_CAT도 재활성화되지 않았고, 지금 이런 비트코인 관련 프로젝트들이 펀딩을 받은 지 1년 채 되지 않았기 때문에 단언하기엔 이르다고 봅니다.

마치 옵티미스틱 롤업들이 사기증명도 없기 그냥 시퀀서만 믿고 작동했던 것처럼, 지금 비트코인 생태계의 확장성 솔루션들도 시장 선점 vs 기술 구현이라는 구도로 굳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보안과 기술 구현 수준도 중요하지만 이더리움 확장 솔루션들이 그랬듯이, 시장을 선점한 뒤에 기술을 구현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위와 같이 브릿징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동시에 해주는 유저 경험이 상당히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더 궁금하신 분들이 있다면 백서를 한 번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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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비트코인을 사셨습니까?

저는 ‘진짜’ 비트코인을 샀습니다: https://youtu.be/IB_HF9Yaufs
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8월 초,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으로 인해 엔화 강세로의 전환과 함께 엔 캐리 트레이드의 청산이 발생하며 글로벌 자산 시장 전반에 충격이 가해졌으며 가상자산 시장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비트코인은 8월 말까지 상승세를 기록하며 초기 폭락의 충격을 어느 정도 회복했으나, 9월에 접어들며 다시 하락세를 보였으며, 같은 시기 비트코인 현물 ETF의 순 유입량도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본 아티클에서는 가상자산 시장의 최근 동향과 현물 ETF 자금 유입 흐름, 그리고 국내 중앙화 거래소의 현황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DI - 07: Market Commentary | 09. 20.” 리포트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