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뉴스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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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님 빨리요" 새벽 노동자와 '추격전' 찍은 정의당 권영국, 그 사연은?]

권 후보는 노동자들과 악수하며 "가장 먼저 일어나서 일하시는 분들을 만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부터 청소를 시작하시냐", "보통 몇 시간이나 걸리냐"며 질문을 이어갔다. 그는 직접 쓰레기봉투를 청소차 안에 넣기도 했다. 분주히 쓰레기를 실은 청소차가 현장을 빠져나가려고 하자 권 후보는 차량을 향해 손짓하며 인사했다. 노동자들도 함께 손을 흔들었다.

권 후보는 첫 일정을 마친 뒤 "그간 청소 노동이 도시의 시작을 연다고 생각했다"며 "전날 남아 있는 것들을 치우면서 하루가 시작되지 않는가. 그래서 꼭 이들을 만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갑작스러운 달리기가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이 정도는 힘들지 않다"고 답했다. 그는 선거 홍보 현수막 앞에서 달리는 자세를 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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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6496?sid=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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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도 억울하고 정원오도 억울하면, 토론회 합시다>

오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정원오 후보가 토론에 나오지 않는다며 '가상 토론 영상'을 만들어 올렸습니다. 제3자가 봐도 참 치사하게 짜깁기되어 불쾌감을 유발하는데, 정원오 후보도 참 억울할 것 같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토론회가 안 잡혀 억울하고, 정원오 후보는 짜깁기 영상으로 억울하니, 모두가 억울하지 않게 제대로 다자 토론회 합시다. 짜깁기 편집이 선거판을 오염시키지 못하도록, 편집 없는 생중계 토론회로 유권자 앞에 제대로 증명합시다.

참여연대도 어제 논평에서 "후보 간 토론회는 필수적 선거과정"이라며 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충분한 토론을 촉구했습니다. 선거제도개혁연대도 역시 "정원오, 오세훈 후보는 추가 다자 토론을 즉각 수용하라"고 성명을 냈습니다.

오늘자 경향신문 역시 여당 후보들의 토론회 기피를 꼬집으며 "유권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한겨레도 "무분별한 비방전을 중단하고, 지역발전 방향 등을 제시하는 정책 경쟁에 집중해야 한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와 언론 모두 토론회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유권자들만 답답합니다.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 누구 말이 맞습니까? 부동산 대책, 누가 가장 설득력 있습니까? 서울 생활비 제대로 깎아줄 정책, 누가 제시하고 있습니까? 청년과 여성의 삶, 누가 가장 절박하게 받아들입니까?

오세훈 후보, 정원오 후보 둘 다 더 이상 도망치지 마십시오. 토론회에서 도망칠 거면 후보직부터 내려놓으십시오. 정말 서울시장 될 생각 있으면 유권자들에게 토론으로 증명해야 할 것 아닙니까. 다시 한번 다자 토론회의 추가 개최를 촉구합니다.

2026년 5월 21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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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동지들의 전폭적인 지원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당 대표 권영국입니다. 오늘부터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최북단 파주에서 최남단 제주까지 51명의 정의당 후보가 승리를 위해 전력질주를 시작했습니다.

투표용지에 정의당이 없는 것은 참을 수 없다며 오직 광역비례 후보 한 사람만 혈혈단신으로 출마한 지역도 있습니다. 차도 없고 수행도 없어 차로 1시간 걸릴 거리를 대중교통 타고 2시간 오가며 선거운동하는 후보들이 있습니다. 중앙당이 적극 지원하지 못하는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당을 탓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당을 위해 헌신하는 당원들이 있습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매번 부탁만 드려 송구스럽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진보정치 여정과 평등한 나라를 향한 꿈을 이어나가려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정의당이 다시 일어나 우리의 삶을 바꾸려면 우리 후보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응원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각자의 지역에서 힘껏 싸워주십시오. 노동소득만으로도 살 수 있는 나라, 나만 말고 같이 사는 나라, 혼자 말고 같이 가는 나라. 그 나라를 만드는 정의당의 꿈에 함께해주십시오!

📌 정의당 2026 지방선거 특별 페이지
https://2026.justice21.org/

📌 정의당 2026 지방선거 후보자 및 선거운동 안내
http://www.justice21.org/166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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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영상
〈아들(?)과 첫 출근하는 혁명가〉


권영국 후보의 하루를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담았습니다.

60초 숏폼이 익숙한 시대지만,
어떤 이야기는 조금 더 긴 호흡으로 마주할 때
비로소 보이는 마음과 고민이 있습니다.

서울을 바꾸겠다는 사람은
어떤 하루를 살고, 무엇을 고민하는지.
권영국 후보의 선거운동을 함께 만나주세요.

많이 시청해주시고,
주변에도 널리 공유 부탁드립니다!

🔗 영상 보러 가기
https://youtu.be/w1yVgpqnVdA

💛이 콘텐츠는 정의당 서울시당 지방선거 서포터즈 정책미디어팀의 박천 당원님이 제작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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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잡아라"…공식선거운동 첫날, '한표 호소' 유세 치열 ㅡ 6·3전남광주]

정의당 강은미 특별시장 후보는 목포해양수산청 사거리에서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표심 갈이에 나섰다.

이어 강 후보는 전남·광주 지역 각 선거 후보들과 함께 목포 도심에서 출정식에 참석, 지지 호소 발언을 이어갔다. 정의당 상징 캐릭터 인형 탈을 쓴 당직자도 길 가는 시민들을 향해 친근하게 인사를 건네며 한 표를 부탁했다.

강 후보는 "거대 양당을 대변하지 못하는 노동자와 농·어민, 여성, 청년, 장애인, 성소수자 등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통합행정의 중심에 세우겠다"고 발언했다. 점심 시간 직장인들을 향해서는 "자신의 노동만으로도 존엄한 삶 살아갈 수 있는 상생특별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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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5954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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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구시당, 공식 선거운동 돌입…“진보정치 존재 이유 증명”]

정의당 대구시당은 이날 “내란세력 청산과 양당 정치 견제라는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시민 속으로 들어가겠다”며 “남은 13일 동안 정책과 실력으로 진보정치의 존재 이유를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정의당 대구시당 소속 후보들은 이날 오전 각 지역구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며 공식 선거운동의 첫 일정을 소화했다.

양희 동구청장 후보는 오전 7시30분 아양교에서 첫 출근길 유세를 시작한 뒤 동화사를 방문해 시민 화합과 평안을 기원했다. 이어 시민안전테마파크를 찾아 2·18 대구지하철 참사 희생자 위령탑을 참배하며 “안전한 대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유진 북구의원 후보는 국우터널 입구에서 출근길 시민들과 만나 “주민 곁을 지키는 든든한 대변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성년 수성구의원 후보는 신매네거리에서 아침 유세를 진행하며 “검증된 실력으로 일 잘하는 진보 구의원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민정 대구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는 양희 후보 지원 유세를 시작으로 대구 전역에서 지원 활동을 이어가며 ”대구 전역에 진보정치의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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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662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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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성평등 사라진 평택을, 여성을 배신한 후보들에게 국민을 대표할 자격 없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성평등의 원칙이 무너지고 있다. 성폭력 가해를 변호하며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가한 김용남 후보, 그리고 성폭력 문제 해결의 책임을 끝내 외면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까지. 여성의 존엄과 권리를 외면한 정치가 이번 선거를 망가뜨리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집단 성폭력 사건에서 “피해자가 동의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고, 친족 성폭력 사건을 ‘훈육’으로 해석했으며, 청소년 성착취 사건에서도 책임을 축소하는 변론을 했다고 한다. 이러한 변론은 성폭력의 책임을 피해자에게 돌리고 왜곡된 성폭력 통념을 재생산하는 전형적인 2차 가해다. 법정에서조차 피해자의 존엄을 짓밟은 인물이 국민을 대표하겠다며 국회의원직에 출마한 현실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후보 등록이 마무리된 상황에서 검증이 어렵다.", "국민 판단에 맡겨야 한다"고 말하는 더불어민주당은 정당의 책임이란 것을 잊었나? 후보 검증은 정당의 기본 책무다. 문제 제기에 책임 있게 답하지 않고 판단을 유권자에게 떠넘기는 더불어민주당의 태도에 실망을 감출 수 없다.

조국혁신당도 다르지 않다. 조국 후보는 어제 인터넷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 지난해 조국혁신당 내부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에 대해 "투옥됐을 때 발생한 일"이라며 "제가 오히려 기분 나빠야 할 일"이라고 주장하며 책임을 회피했다. 또 당시 책임자들이 모두 물러났다고 강조했지만, 조 후보가 대표로 복귀한 뒤 당시 사무총장을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재임명하기도 했다.

조국 후보는 성폭력 가해자인 박진성 시인에 대한 사실상의 연대를 나타내는 게시물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박진성 사건의 피해자는 끝내 사과를 받지 못하고 지난 4월 세상을 떠났다. 이것이 조국이 말하는 성평등의 정치인가?

지금 평택을 선거는 성평등이라는 당연한 민주주의의 원칙을 어디까지 후퇴시킬 것인지 묻는 선거가 되었다. 성폭력 피해자의 목소리를 지우고, 여성의 존엄보다 정치적 유불리를 앞세우는 후보와 정당에게 국민을 대표할 자격은 없다.

국회의원은 법과 제도를 만드는 자리다.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드러내거나, 권력형 성폭력 해결의 책임을 외면해온 인물들이 그 자리를 차지해서는 안 된다. 여성의 존엄과 성평등의 가치를 배신한 후보들에게 국민을 대표할 자격은 없다.

정의당은 성폭력 피해자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정치, 성평등을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으로 세우는 정치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2026.05.21.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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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골목 누비는 '라이더 후보'…"200만 원 벌어도 살만한 세상으로"]

길 후보는 청주의 3년 차 배달라이더다. 노동법 사각지대의 특수고용 노동자로 살아온 진 9년째다. 그 전엔 학습지 교사, 프리랜서 강사, 건설 현장 형틀 목수 일 등을 거쳤다.

그에게 프리랜서와 특수고용노동자의 차별 설움은 남 일이 아니다. △4대 보험 반값 납부 △공공배달앱 상생협의체 구성 △누구나 상병수당·유급병가 △직장 내 갑질 전담기구 설치 △대중교통 확대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고 지방선거에 입후보한 이유다.

문구도 고심 끝에 정했다. 길 후보 선거운동의 핵심은 소통력이다. 그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시민들이 진짜 듣고 싶은 말이 무엇일까?"를 항상 고민한다고 했다. "다른 거대 양당과 똑같은 형식으로 할 거면, 군소정당은 선거운동을 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란 생각도 오래 했다.

젊은 세대를 주 대상으로 삼은 그는 "사회초년생 노동법 교육 필요합니다" "일자리는 AI가 아니라 사람에게" "취업해도 버티기가 힘들어요" 등 피켓을 자주 들었다. 지역 건설노동 현장을 위해 "건설업 지역민 우선 고용해야 한다"는 제안을, 주민 불편함을 듣고선 "전동 킥보드 지정위치 반납제 필요하다"는 공약 제안 피켓도 들었다. "맞아요. 이거 너무 필요해요"라고 호응하는 주민도 여럿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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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2263?sid=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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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 존엄이 보장되는 사회로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은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입니다.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 삶의 방식을 존중하며 대화와 연대를 통해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자는 약속의 날입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 사회의 문화 다양성은 얼마나 평등과 존엄 위에 서 있는지 묻습니다.

이주여성들과 이주아동이 겪는 현실은 여전히 참담합니다. 폭력 피해를 입어도 언어 장벽과 체류 자격의 불안 때문에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미등록 이주아동은 교육과 돌봄, 의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국적과 체류 자격을 이유로 기본적인 권리조차 배제당하고 있는 셈입니다.

정의당은 문화 다양성이 소비의 문제에서 그치지 않도록 만들겠습니다. 지역사회가 차별에 맞서는 가장 가까운 민주주의적 공간이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방자치단체에 포괄적 차별금지조례를 제정하겠습니다. 성별, 장애, 인종, 국적,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등을 이유로 누구도 차별 받지 않는다는 보편적 인권의 원칙을 지역사회의 기본 질서로 세우겠습니다. 차별금지조례는 인권 예산과 전담 인력, 피해 구제 체계를 가능토록 만드는 최소한의 토대입니다.

또, 이주여성의 안전과 자립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폭력 피해 이주여성 전용 쉼터 확충, 24시간 통번역 지원, 무료 법률 및 체류 상담, 정신건강 상담과 자립 지원 체계를 확대하겠습니다. 체류 자격 때문에 폭력을 견뎌야만 하는 상황을 끝내겠습니다.

이주아동 역시 국적이나 부모의 체류 자격과 무관하게 안전하게 배우고 돌봄 받을 권리를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비와 급식 지원, 의료와 돌봄 체계를 확대하고, 이주배경 청소년이 지역 사회 안에서 자신의 언어와 정체성을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문화 다양성은 서로 다른 존재들이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권리를 보장하는, 민주주의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오늘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을 맞아 정의당은 다시 한번 선언합니다. 문화만 남고 사람이 지워지는 사회가 아닌, 다양한 존재들의 존엄이 온전히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2026.05.21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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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진주]정의당 김용국 시의원 후보 '3無·3有' 민생 선거 선언]

김 후보는 이번 선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탄소 배출, 자원 낭비를 줄이고 정책 추진을 위해 3가지를 없애겠다고 밝혔다. 3무(無)는 '유세 차량', '스피커', '두려움'이다.

그는 "고유가, 고물가 시대에 비싼 기름을 낭비하고 않고 스피커로 시민의 목소리를 가리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지역 기득권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 시정을 감시, 견제하고 진주의 발전을 위해 대안을 제시하며 개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고유가, 고물가 시대에 서민들의 한숨이 깊은 지금, 수천만 원을 들여 화려한 유세차를 돌리고 확성기 소음으로 시민의 일상을 방해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진다"고 강조했다.

그는 비워낸 자리에는 ▲서민 고통 분담 ▲동네 골목 누비기 ▲생태 지속 가능성 등 3유(有)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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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5997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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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연대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 & 집중유세


서울시장 후보 7번 권영국‼️
서울시비례 후보 15번 김혜정‼️

당원·지지자 여러분,
이번 주 목요일, 본선거가 시작됩니다.

걸음은 가볍게, 마음은 뜨겁게-
서울을 바꿀 첫걸음을 함께해주세요!

불평등한 서울을 넘어,
권영국과 정의당이 뿌리째 바꿀 서울을 위해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 2026.5.21.(목) 오후 7시
📍연트럴파크(연남파출소 인근)

🗺️ https://naver.me/FyA2qa9g (홍대입구역 3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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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7시!
권영국•김혜정 신호등연대
출정식&집중유세가 진행됩니다!

@연트럴파크(연남파출소 인근)

https://www.youtube.com/live/9zASVoQQCvw?si=1V9VfK6GP1uL_t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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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금) D-12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일정

07:00 [출근유세] 여의도역

07:30 KBS 라디오 <전격시사> 전화 인터뷰 *생방송

10:30 구의역 참사10주기 추모식 @구의역 3번출구

14:00 [토론회] 서울시장 후보자 초청토론회(서울 watch) @경실련

16:00 [뚜벅이유세] 혜화역 ‣ 종로5가

16:30 [오후유세] 종로5가 6번출구

18:30 [퇴근인사] 신도림역

* 위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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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정의당은 성소수자 청소년과 굳건히 함께합니다

성소수자 청소년들도 교실에서 함께 공부하고 살아가는 학생들입니다. 그 어떤 청소년도 정체성을 이유로 교실에서 쫓겨나선 안 된다고 믿습니다. 그 어떤 청소년도 학교에서만큼은 자신의 존재를 부정당해선 안 된다고 믿습니다.

학교는 혐오를 학습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공간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안전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학교라도, 학교부터 안전한 공간이어야 한다는 것은 민주사회의 흔들리지 않는 사회적 합의입니다.

정의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적으로 '차별금지조례 제정'을 공약했습니다. 성별, 장애, 인종, 성적지향 그 무엇도 불합리한 차별의 이유가 될 수 없다는 것이 정의당의 흔들리지 않는 정책 방향입니다. 이를 위해 교통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평등센터를 설치해 즉각적인 대응과 실질적 제재를 가하는 공약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청소년 성소수자를 위한 공약도 준비했습니다. 청소년 성소수자 위기지원센터 설치, 다양한 정체성을 포괄하는 성소수자 청소년 쉼터 개소, 미션스쿨 성소수자 혐오교육 모니터링 체계 구축, 성소수자 정체성 포함 포괄적 성교육의 도입 등입니다.

미션스쿨의 종교 강요 및 혐오 발언을 감시하고, 대체과목을 보장하지 않을 경우 보조금을 삭감하는 방안도 마련했습니다. 노동·인권·성평등·차별금지를 통합한 시민교육을 정규과정으로 만들어, 학교에서부터 차별을 철폐해나갈 것입니다. 특히 서울시에서는 국민의힘이 폐지시킨 학생인권조례의 재제정도 약속했습니다.

정의당의 서울시장 후보로서, 그리고 정의당 대표로서 분명하게 약속드립니다. 성소수자 청소년들이 배제되지 않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차별을 없애기 위해 싸우고, 차별을 조장하는 이들과 싸우겠습니다. 정의당은 성소수자 청소년들과 굳건히 함께합니다.

2026.05.22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정의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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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후보, 오늘 일정 추가>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 활동가 귀국 기자회견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는 끝나지 않는다>
“이스라엘은 지금 당장 가자지구 봉쇄를 해제하라”

2026년 5월 22일(금) 오후 6시
이스라엘대사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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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여성 정치 들러리 세운 거대 양당의 ‘위장 공천 사퇴’, 민주주의를 우롱하지 말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성 의무 공천 제도를 악용한 ‘위장 공천 사퇴’ 논란에 휩싸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 강동구 나선거구에 김솔샘 후보를 추가 공천했다가 등록 직후 사퇴시켰고, 국민의힘은 성남시 수정구 가선거구에서 장명숙 후보를 같은 방식으로 등록시킨 뒤 물러나게 했다. 누가 봐도 짜여진 각본이다. 여성 후보의 이름을 잠시 빌려다가, 필요한 순간이 지나자 곧바로 지워버렸다.

여성 후보를 등록시킨 뒤 후보 등록 직후 사퇴시키는 방식으로 법의 형식만 충족한 채, 실질적인 여성 정치 참여는 가로막은 것이다. 여성 30% 공천은 이번에도 지켜지지 않았다. 완주 의사가 없는 후보를 등록시키는 이같은 행태는 여성 정치에 대한 모욕이며, 민주주의 원칙 자체를 훼손하는 반민주적 행태이다.

이미 이번 지방선거 전국 곳곳에서 무투표 당선이 속출하고 있다. 경쟁 없는 선거, 검증 없는 공천, 주민 없는 지방자치가 거대 양당의 독점 구조 속에서 일상이 되고 있다. 유권자는 선택권을 박탈당하고, 후보자는 정당 전략에 따라 배치되고 철수하는 장기말처럼 취급된다. 지금 거대 양당이 보여주는 모습은 민주주의의 껍데기만 남긴 채 내용은 비워내는, 경쟁과 검증이 사라진 정치의 구태다.

정의당은 거대 양당의 위장 공천 사퇴를 강력히 규탄한다. 거대 양당은 이번 사태에 대해 시민 앞에 분명히 사과하고 책임 있는 해명을 내놓아라. 여성의 정치 참여는 민주주의의 비어있는 절반을 채우는 일이다. 더 이상 꼼수와 제도 해킹으로 민주주의를 우롱하지 말라.

정의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절반 이상인 52%의 여성 후보를 공천한 바 있다. 여성의 목소리가 실제 정치 권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지방선거가 겪고 있는 거대 양당의 독점 정치와 공천 장사를 견제하는 역할을 분명히 해나갈 것이다.

2026.05.22.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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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학살·깡패·고문국가 이스라엘과의 외교 단절을 요청한다

구호물품을 싣고 가자지구로 향하다 이스라엘군에 불법 나포되었던 해초(김아현)·김동현 활동가가 오늘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집단학살을 멈추고 봉쇄된 인간의 존엄을 회복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출항했던 두 활동가의 무사 귀국에 마음을 놓는다. 승준 활동가 또한 풀려나 다른 곳으로 이동 중이라고 한다.

그러나 무사 귀국으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 두 활동가의 증언을 통해 이스라엘의 악행이 더욱 구체적으로 알려졌다. 해초 활동가는 이스라엘군에게 수차례 안면을 폭행당해 한쪽 귀가 안 들리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나포한 선박 구금 장소에서 여성 활동가들에 대해서는 주로 얼굴을 집중 구타했고, 남성 활동가들에게는 심한 폭행은 물론이고 고무총과 테이저건을 쏘아 고통을 가하는 가학행위마저 자행했다고 한다.

직접적인 가학행위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행하고, 비인도적인 구금과 폭력 상황을 공개하며 자랑했다.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인 벤 그비르가 자신의 SNS에 직접 올린 영상에서 이스라엘군은 나포된 활동가들을 케이블 타이로 묶어 엎드리게 했고, 저항하는 활동가의 목을 잡아채 무릎 꿇렸다. 벤 그비르는 이런 영상을 올리며 “이스라엘에 온 것을 환영한다”고 조롱했다.

공해상에서 불법적으로 구호선단을 나포하고, 제3국의 구호 활동가들을 노골적으로 조롱하며, 무도한 폭행까지 저지른 이스라엘은 더 이상 정상국가가 아니다. 이스라엘군은 학살 전쟁 과정에서 인간성을 상실하고 점점 더 무소불위의 폭력과 인권침해를 체화해가고 있다. 소돔과 고모라의 지옥 국가로 걸어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악행에도 존엄을 지킨 해초·김동현·승준 활동가를 비롯한 전 세계의 구호 활동가들에게 연대의 인사를 전한다. 이런 고초를 겪고 왔음에도, 오직 가자지구의 해방을 위해 언제든 다시 구호선단에 오를 것이라는 의지에 존경을 표한다. 정의당은 해초·김동현·승준 활동가의 쾌유를 빌며 언제나 함께 할 것이다.

이스라엘의 불법과 야만행위에 분노한 이재명 대통령의 전향적인 입장에 감사를 표한다. 학살과 폭력 만행으로 팔레스타인과 중동 전역을 불지옥으로 만들고 있는 이스라엘과의 관계 단절을 강력히 요청한다.

2026년 5월 22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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