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도, 월급도 떼여"…강은미, '이주노동자 인권' 보호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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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519000971
이주노동자의 생명과 인권을 지키기 위한 정책으로 강 후보는 특별시 본청에 '노동국' 신설해 농업·어업·제조업 등으로 흩어져 있는 노동 행정을 총괄하겠다고 공약했다.
노동 현장에서 발생한 인권 침해 사건에 대해서는 직권 조사와 구제가 이뤄지도록 독립적인 권한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노동안전보건센터를 설치하고 노동안전지킴이단을 운영해 산업 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모두의 일자리 기금'을 통해 기숙사 숙소 건립 등 주거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강 후보는 "한국 전쟁 이후 수많은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타지에서 외로움과 차별을 견뎌내며 외화를 벌어들여 국가 기반을 닦았다"며 "우리가 차별받고 분노했던 그때를 생각해야 한다"고 경종을 울렸다.
그는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라고 한다면 그에 맞는 품격을 보여야 한다"며 " 이주노동자에 대해서 적정 임금과 적정 노동 조건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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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519000971
뉴스핌
"산재도, 월급도 떼여"…강은미, '이주노동자 인권' 보호 약속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의 정책 발표 기자회견은 조금 특별하다. 자신이 먼저 발언하지 않고 공약의 직접적인 수혜 대상자를 전면에 내세워 그들의 목소리에 무게를 싣기 때문이다.강 후보는 19일 이날도 이주노동자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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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4
5.20(수) 권영국 후보 일정
09:30 일반노조 서울본부 운영위 /희망씨(희망공간 아띠)
10:45 [정책간담회]서울 봉제인지회 /용두동 봉제공장
12:00 제 1752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다시 만난 소녀상" /서울 종로구 수송동 평화의 소녀상 앞
14:00 [정책협약] 활동지원사노조 /권영국선거사무소
15:00 [정책협약] 세이브더칠드런 /권영국선거사무소
15:30 [정책협약] 전국민주여성노조위원회 /권영국선거사무소
16:00 [정책협약] 한국마을연합 /권영국선거사무소
16:30 [정책협약] 라이더유니온 /권영국선거사무소
17:00 [정책협약] 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조례 운동본부 /권영국선거사무소
17:30 [정책협약] 아프면 쉴권리 운동본부 /권영국선거사무소
18:10 서울신문 인터뷰 /권영국선거사무소
* 위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5.20(수) 권영국 후보 일정
09:30 일반노조 서울본부 운영위 /희망씨(희망공간 아띠)
10:45 [정책간담회]서울 봉제인지회 /용두동 봉제공장
12:00 제 1752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다시 만난 소녀상" /서울 종로구 수송동 평화의 소녀상 앞
14:00 [정책협약] 활동지원사노조 /권영국선거사무소
15:00 [정책협약] 세이브더칠드런 /권영국선거사무소
15:30 [정책협약] 전국민주여성노조위원회 /권영국선거사무소
16:00 [정책협약] 한국마을연합 /권영국선거사무소
16:30 [정책협약] 라이더유니온 /권영국선거사무소
17:00 [정책협약] 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조례 운동본부 /권영국선거사무소
17:30 [정책협약] 아프면 쉴권리 운동본부 /권영국선거사무소
18:10 서울신문 인터뷰 /권영국선거사무소
* 위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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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성 높이고⬆️ , 생활비 낮추고⬇️ ’
🚦신호등연대 10대 공통공약
1. 주거 : 매입형을 중심으로 공공임대주택 20%로 확대 - 공정임대료제로 임대료를 제한하여 주거권 보장
2. 의료·돌봄 : 공공병원 50%로 확대 - 주치의제 도입 - 읍면동 공공통합돌봄센터 설립으로 건강권·돌봄권 보장
3. 교통·이동권 : 대중교통 완전공영제 및 무상화로 이동권 보장
4. 에너지·기후 : 공공재생에너지 확대로 지역별 에너지 자립 실현
5. 노동 : 노동기본조례로 모든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과 지자체장의 원청 책임 의무화
6. 여성 : 성평등 임금 공시제 민간기업 확대로 일터에서의 성평등 실현 및 여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
7. 평등·인권 : 차별금지조례 제정과 전담 센터 설치로, 모든 이의 인권과 평등권 보장
8. 농업·농민·농촌·먹거리 : 친환경 유기농법 전환 지원 및 농어촌-농어민 소득 보전으로 농촌·농민·농업을 살리고, 생태적 로컬푸드 공공급식으로 대전환
9. 지역 : 지자체 책임 일자리 보장제 - 지역 내 공공조달 체계 구축 - 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조례 제정으로, 지역불평등 해소
10. 지방자치 : 주민의회 구성 및 지방재정 확충과 투명화로 주민이 주인되는 지역자치 실현
2026. 05. 19.
신호등연대
(노동당·녹색당·정의당·사회대전환연대회의)
자세히 보기 👉 kgreens.org/data/?bmode=view&idx=171363433
🚦신호등연대 10대 공통공약
1. 주거 : 매입형을 중심으로 공공임대주택 20%로 확대 - 공정임대료제로 임대료를 제한하여 주거권 보장
2. 의료·돌봄 : 공공병원 50%로 확대 - 주치의제 도입 - 읍면동 공공통합돌봄센터 설립으로 건강권·돌봄권 보장
3. 교통·이동권 : 대중교통 완전공영제 및 무상화로 이동권 보장
4. 에너지·기후 : 공공재생에너지 확대로 지역별 에너지 자립 실현
5. 노동 : 노동기본조례로 모든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과 지자체장의 원청 책임 의무화
6. 여성 : 성평등 임금 공시제 민간기업 확대로 일터에서의 성평등 실현 및 여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
7. 평등·인권 : 차별금지조례 제정과 전담 센터 설치로, 모든 이의 인권과 평등권 보장
8. 농업·농민·농촌·먹거리 : 친환경 유기농법 전환 지원 및 농어촌-농어민 소득 보전으로 농촌·농민·농업을 살리고, 생태적 로컬푸드 공공급식으로 대전환
9. 지역 : 지자체 책임 일자리 보장제 - 지역 내 공공조달 체계 구축 - 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조례 제정으로, 지역불평등 해소
10. 지방자치 : 주민의회 구성 및 지방재정 확충과 투명화로 주민이 주인되는 지역자치 실현
2026. 05. 19.
신호등연대
(노동당·녹색당·정의당·사회대전환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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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은 더 많은 토론회를 가질 권리가 있다!
— 정원오, 오세훈 후보는 추가 다자 토론을 즉각 수용하라
서울시장 선거가 거대 양당 후보들의 ‘계산적 토론 회피’ 속에서 요식행위로 전락하고 있다. 현재 확정된 법정 TV 토론회는 사전 투표 직전인 5월 28일(목) 밤 11시, 단 1회, 120분에 불과하다. 930만 서울 시민의 삶을 다루기에 턱 없이 부족하지 않은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초점이 흐려진다"라는 핑계를 대며 '양자 토론'만을 고집하고 있다. 민주주의의 다양성을 가치를 무시하는 오만한 처사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역시 상대 후보의 회피를 핑계 삼아 다자 토론 수용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 시민의 삶을 책임지겠다는 정치인으로서 비겁한 처사다.
<내 표 그대로 - 선거제도 전면 개혁연대>는 정원오, 오세훈 두 거대 양당 후보에게 기후·돌봄·주거·교통 등 우리 시대의 시급한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추가 토론회를 수용하고, 토론회 참여 자격을 갖춘 정의당 권영국,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와 함께 토론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서울 시민은 더 많은 토론회를 가질 권리가 있다. 정원오, 오세훈 후보는 지금 당장 더 많은, 다자 토론을 수용하라. 시민의 눈과 귀를 가린 채 표만 얻으려는 정치인은 시장이 될 자격이 없다.
2026년 5월 20일
내 표 그대로 - 선거제도 전면 개혁연대
— 정원오, 오세훈 후보는 추가 다자 토론을 즉각 수용하라
서울시장 선거가 거대 양당 후보들의 ‘계산적 토론 회피’ 속에서 요식행위로 전락하고 있다. 현재 확정된 법정 TV 토론회는 사전 투표 직전인 5월 28일(목) 밤 11시, 단 1회, 120분에 불과하다. 930만 서울 시민의 삶을 다루기에 턱 없이 부족하지 않은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초점이 흐려진다"라는 핑계를 대며 '양자 토론'만을 고집하고 있다. 민주주의의 다양성을 가치를 무시하는 오만한 처사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역시 상대 후보의 회피를 핑계 삼아 다자 토론 수용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 시민의 삶을 책임지겠다는 정치인으로서 비겁한 처사다.
<내 표 그대로 - 선거제도 전면 개혁연대>는 정원오, 오세훈 두 거대 양당 후보에게 기후·돌봄·주거·교통 등 우리 시대의 시급한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추가 토론회를 수용하고, 토론회 참여 자격을 갖춘 정의당 권영국,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와 함께 토론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서울 시민은 더 많은 토론회를 가질 권리가 있다. 정원오, 오세훈 후보는 지금 당장 더 많은, 다자 토론을 수용하라. 시민의 눈과 귀를 가린 채 표만 얻으려는 정치인은 시장이 될 자격이 없다.
2026년 5월 20일
내 표 그대로 - 선거제도 전면 개혁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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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열두 차례 회의에도 침묵한 서울시, 철근 누락 의도적 은폐 의심된다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건의 진실이 하나둘 밝혀지고 있다. 서울시는 현대건설의 보고를 받은 뒤 공사 위탁자인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과 수차례 현장 회의를 가졌음에도 철근 누락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 서울시의 조직적 은폐 의혹을 제기하게 되는 대목이다.
현대건설이 철근 누락 사실을 서울시에 보고한 것은 작년 11월이다. 오늘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1월 29일부터 4월 25일까지 두 관계기관과 열두 차례나 점검 회의를 열었다고 한다. 심지어 마지막 4월 25일은 '열차 투입 전 최종점검' 회의였다. 최종점검 회의에서조차 향후 개통 일정에 지장을 줄 요인을 공유하지 않은 것이다. 구두로조차 알리지 않은 것은 의도적인 은폐라고밖에 볼 수 없다.
서울시는 현대건설로부터 보강 대책을 보고받은 뒤에 알릴 계획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GTX-A 노선을 이용하는 수도권 시민들의 안전, 그리고 삼성역 공사를 수행하는 노동자들의 안전 문제를 생각하면 너무나 무책임하고 위험한 대응이 아닐 수 없다.
보강대책 또한 언론에 폭로된 이후 언급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현대건설이 입을 닫았다면 순살 기둥으로 운행했을 것임이 자명해보인다. 실로 가볍지 않은 사안이다.
오세훈 시장은 더 이상 진실공방하지 말고. 서울시의 내부 보고 내용을 공개하라.
2026년 5월 20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건의 진실이 하나둘 밝혀지고 있다. 서울시는 현대건설의 보고를 받은 뒤 공사 위탁자인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과 수차례 현장 회의를 가졌음에도 철근 누락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 서울시의 조직적 은폐 의혹을 제기하게 되는 대목이다.
현대건설이 철근 누락 사실을 서울시에 보고한 것은 작년 11월이다. 오늘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1월 29일부터 4월 25일까지 두 관계기관과 열두 차례나 점검 회의를 열었다고 한다. 심지어 마지막 4월 25일은 '열차 투입 전 최종점검' 회의였다. 최종점검 회의에서조차 향후 개통 일정에 지장을 줄 요인을 공유하지 않은 것이다. 구두로조차 알리지 않은 것은 의도적인 은폐라고밖에 볼 수 없다.
서울시는 현대건설로부터 보강 대책을 보고받은 뒤에 알릴 계획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GTX-A 노선을 이용하는 수도권 시민들의 안전, 그리고 삼성역 공사를 수행하는 노동자들의 안전 문제를 생각하면 너무나 무책임하고 위험한 대응이 아닐 수 없다.
보강대책 또한 언론에 폭로된 이후 언급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현대건설이 입을 닫았다면 순살 기둥으로 운행했을 것임이 자명해보인다. 실로 가볍지 않은 사안이다.
오세훈 시장은 더 이상 진실공방하지 말고. 서울시의 내부 보고 내용을 공개하라.
2026년 5월 20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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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송언석 원내대표는 말장난 그만하고 똑바로 사죄하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 "더러버서 안 간다"라고 발언했다는 사실이 논란이 되자 "서러워서 안 간다"라고 말한 것이라며 해명했다. 윤어게인 정당다운 해명이다. "더러버서"와 "서러워서", 어느 쪽이든 문제적이다. 문제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송언석 대표는 말장난 그만하고 똑바로 사죄하라.
2026년 5월 20일
정의당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 "더러버서 안 간다"라고 발언했다는 사실이 논란이 되자 "서러워서 안 간다"라고 말한 것이라며 해명했다. 윤어게인 정당다운 해명이다. "더러버서"와 "서러워서", 어느 쪽이든 문제적이다. 문제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송언석 대표는 말장난 그만하고 똑바로 사죄하라.
2026년 5월 20일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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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구시당 위원장 장태수 동지의 매형께서 이웃 주민에게 참혹하게 살해당한 사건입니다. 당원 여러분의 탄원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매형이 살해되셨습니다.
닫힌 엘레베이트에서 칼에 46번이나 찔려.
장기까지 손상된 계획적이고 잔혹한 살인입니다.
살던 아파트에서, 조금 전 봤던 아빠와 남편을
생각하기도 끔찍하고 참혹하게 잃은 조카와 누나는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떠돌고 있습니다.
조카와 누나의 피눈물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기 위해
살인자를 엄정히 처벌해달라는 탄원서를 첨부합니다.
유가족들이 조금의 위로라도 받을 수 있도록
탄원서 제출에 마음 모아주시길 간절히 부탁합니다.
탄원서 => https://forms.gle/4sf4KseBXZbEQrGz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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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형이 살해되셨습니다.
닫힌 엘레베이트에서 칼에 46번이나 찔려.
장기까지 손상된 계획적이고 잔혹한 살인입니다.
살던 아파트에서, 조금 전 봤던 아빠와 남편을
생각하기도 끔찍하고 참혹하게 잃은 조카와 누나는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떠돌고 있습니다.
조카와 누나의 피눈물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기 위해
살인자를 엄정히 처벌해달라는 탄원서를 첨부합니다.
유가족들이 조금의 위로라도 받을 수 있도록
탄원서 제출에 마음 모아주시길 간절히 부탁합니다.
탄원서 => https://forms.gle/4sf4KseBXZbEQrGz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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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엘리베이터 살인 사건 엄벌 촉구 탄원서
탄 원 서
사건번호 : 대구서부지청 2026형제8445
피해자 : 정ㅇㅇ
피고인 : 권ㅇㅇ
존경하는 재판장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서구 살인 사건 피해자 유가족입니다.
저희 가족은 신축 아파트로 이사한 이후 약 3년 동안 층간소음에 대한 오해와 민원 속에서도 억울한 오해를 풀기 위해 지속적으로 해명해왔고, 혹시라도 이웃에게 피해를 줄까 늘 조심하며 살아왔습니다. 또한 층간소음 방지 매트를 이중으로 설치하고, 거실화를 착용하며 필요하다면 집 안 홈캠까지…
사건번호 : 대구서부지청 2026형제8445
피해자 : 정ㅇㅇ
피고인 : 권ㅇㅇ
존경하는 재판장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서구 살인 사건 피해자 유가족입니다.
저희 가족은 신축 아파트로 이사한 이후 약 3년 동안 층간소음에 대한 오해와 민원 속에서도 억울한 오해를 풀기 위해 지속적으로 해명해왔고, 혹시라도 이웃에게 피해를 줄까 늘 조심하며 살아왔습니다. 또한 층간소음 방지 매트를 이중으로 설치하고, 거실화를 착용하며 필요하다면 집 안 홈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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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 특집] 양당 그만 찍으세요ㅣ환승투표 메기특집ㅣ권영국 정의당 후보
서울시장 후보들이 나를 찍지 않은 X를 만난다. 서울시장 선거판을 흔들 메기의 등장! '강강약약 에겐 메기' 권영국 후보가 나섰습니다. 자꾸만 양당을 찍겠다는 유권자의 마음을 반전시키겠다는 메기. 권영국 후보는 유권자의 마음을 돌려 놓을 수 있을까요?
♥️ 20(수) 저녁 8시 프리미어로 공개
🔗 예고편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YN5UnZozx7Y
서울시장 후보들이 나를 찍지 않은 X를 만난다. 서울시장 선거판을 흔들 메기의 등장! '강강약약 에겐 메기' 권영국 후보가 나섰습니다. 자꾸만 양당을 찍겠다는 유권자의 마음을 반전시키겠다는 메기. 권영국 후보는 유권자의 마음을 돌려 놓을 수 있을까요?
♥️ 20(수) 저녁 8시 프리미어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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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이스라엘의 비인도적 나포행위 규탄한 대통령 발언 환영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구호선단 나포에 대해 "너무 심하고 너무 비인도적"이라고 발언했다. 또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발부된 체포영장을 언급하며 한국 정부의 입장을 정하자는 취지의 발언도 내놨다. 이 대통령의 전향적인 발언을 적극 환영한다.
이 대통령 말대로 이스라엘의 나포행위는 평화적이고 인도주의적인 구호선단을 부당하게 위협하고 나포한 행위로 "국제법적 불법 침략"이다. 자국민 평화 활동가가 나포된 것으로 응당 국가가 나서서 안전한 귀국을 위해 모든 외교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할 일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불법적이고 비인도적인 이스라엘의 나포 행위를 공식적으로 규탄하고, 가자지구와 이란, 레바논 등 곳곳에서 학살을 자행한 학살자 네타냐후의 체포영장 집행에 대해 적극적인 입장을 내놓기를 촉구한다. 또한 한국 정부가 중지시킨 해초 활동가의 여권 효력을 즉각 회복하여 그 의지를 증명하기 바란다.
2026년 5월 20일
정의당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구호선단 나포에 대해 "너무 심하고 너무 비인도적"이라고 발언했다. 또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발부된 체포영장을 언급하며 한국 정부의 입장을 정하자는 취지의 발언도 내놨다. 이 대통령의 전향적인 발언을 적극 환영한다.
이 대통령 말대로 이스라엘의 나포행위는 평화적이고 인도주의적인 구호선단을 부당하게 위협하고 나포한 행위로 "국제법적 불법 침략"이다. 자국민 평화 활동가가 나포된 것으로 응당 국가가 나서서 안전한 귀국을 위해 모든 외교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할 일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불법적이고 비인도적인 이스라엘의 나포 행위를 공식적으로 규탄하고, 가자지구와 이란, 레바논 등 곳곳에서 학살을 자행한 학살자 네타냐후의 체포영장 집행에 대해 적극적인 입장을 내놓기를 촉구한다. 또한 한국 정부가 중지시킨 해초 활동가의 여권 효력을 즉각 회복하여 그 의지를 증명하기 바란다.
2026년 5월 20일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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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아 일도2동 후보 "주민광장 열어 직접 민주주의 실현하겠다"]
정의당과 노동당, 녹색당의 선거연대를 통해 추대된 진보진영의 지역구 후보인 강 후보는 “4년에 한 번 당선되면 그만인 정치를 바꾸고, 여전히 꿈틀거리는 내란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일상적인 정치 참여 기회를 높여 민주주의를 강화해야 한다”며, 주민이 직접 만드는 ‘우리동네 직접민주주의’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다른 정치인들이 표를 계산할 때, 강순아의 계산기에는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이름’이 적혀 있다”며, 인기 있는 공약만 골라 담는 구태 정치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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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3062
정의당과 노동당, 녹색당의 선거연대를 통해 추대된 진보진영의 지역구 후보인 강 후보는 “4년에 한 번 당선되면 그만인 정치를 바꾸고, 여전히 꿈틀거리는 내란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일상적인 정치 참여 기회를 높여 민주주의를 강화해야 한다”며, 주민이 직접 만드는 ‘우리동네 직접민주주의’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다른 정치인들이 표를 계산할 때, 강순아의 계산기에는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이름’이 적혀 있다”며, 인기 있는 공약만 골라 담는 구태 정치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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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제주
강순아 일도2동 후보 "주민광장 열어 직접 민주주의 실현하겠다"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일도2동 선거구의 정의당 강순아 후보는 \"주민광장을 열어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정의당과 노동당, 녹색당의 선거연대를 통해 추대된 진보진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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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은 정의당 부대표 “지방선거란 바다에서 ‘불평등’ 말하는 소금 되겠다”]
문정은 정의당 부대표(공동선대위원장)는 지난 19일 “6·3 지방선거에서 504명이 무투표 당선되는 것은 거대 양당이 만든 ‘프리패스 민주주의’”라며 “바닷물이 3%의 소금으로 썩지 않듯, 불평등을 해소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낼 소금 같은 정당이 정치권에 최소 3%는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 부대표 전화 인터뷰에서 “수명을 다한 극우 정치 세력을 퇴출하기 위해서라도 노동·생태·다양성 문제를 말하는 좌파 정당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부대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역대 두번째 규모의 무투표 당선인이 나오면서 국민의힘 후보들도 시민들에게 찬반조차 묻지 않은 채 당선됐다”며 “제3의 정치 세력이 커져야 극우 내란 세력을 사회적으로 제압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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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46953?sid=100
문정은 정의당 부대표(공동선대위원장)는 지난 19일 “6·3 지방선거에서 504명이 무투표 당선되는 것은 거대 양당이 만든 ‘프리패스 민주주의’”라며 “바닷물이 3%의 소금으로 썩지 않듯, 불평등을 해소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낼 소금 같은 정당이 정치권에 최소 3%는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 부대표 전화 인터뷰에서 “수명을 다한 극우 정치 세력을 퇴출하기 위해서라도 노동·생태·다양성 문제를 말하는 좌파 정당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부대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역대 두번째 규모의 무투표 당선인이 나오면서 국민의힘 후보들도 시민들에게 찬반조차 묻지 않은 채 당선됐다”며 “제3의 정치 세력이 커져야 극우 내란 세력을 사회적으로 제압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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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은 정의당 부대표 “지방선거란 바다에서 ‘불평등’ 말하는 소금 되겠다”[인터뷰]
문정은 정의당 부대표(공동선대위원장)는 지난 19일 “6·3 지방선거에서 504명이 무투표 당선되는 것은 거대 양당이 만든 ‘프리패스 민주주의’”라며 “바닷물이 3%의 소금으로 썩지 않듯, 불평등을 해소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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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목) 권영국 후보 일정
선거운동 첫날!
00:00 <서울을 만드는 사람들> 환경미화노동자들과 인사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참튼튼병원 신관 앞
03:45 <서울을 만드는 사람들> 6411 첫차 탑승 @서울 구로구 공원로26
04:50 <서울을 만드는 사람들> 신정차량기지 방문 @신정차량기지‣양천구청역‣신도림역
07:00 [첫 유세] 첫 유세! @가산디지털역 9번출구
09:30 [정책간담회] 반빈곤, 동자동 공공개발 지구지정, 전월세 대란, 용산 정비창 대안 @아랫마을
16:00 GTX-A구간 삼성역 '철근 누락' 현장 방문
19:00 [출정식] 신호등연대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 & 집중유세 @연트럴파크(연남파출소 인근)
선거운동 첫날!
00:00 <서울을 만드는 사람들> 환경미화노동자들과 인사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참튼튼병원 신관 앞
03:45 <서울을 만드는 사람들> 6411 첫차 탑승 @서울 구로구 공원로26
04:50 <서울을 만드는 사람들> 신정차량기지 방문 @신정차량기지‣양천구청역‣신도림역
07:00 [첫 유세] 첫 유세! @가산디지털역 9번출구
09:30 [정책간담회] 반빈곤, 동자동 공공개발 지구지정, 전월세 대란, 용산 정비창 대안 @아랫마을
16:00 GTX-A구간 삼성역 '철근 누락' 현장 방문
19:00 [출정식] 신호등연대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 & 집중유세 @연트럴파크(연남파출소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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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8시 10분부터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가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DsWzDGSrRaw?si=h9BUVrTzvEPCuY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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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인터뷰] "삼성전자 단식 중단, 경기도 발전 위해 뛰겠다"
5월21일(목) 박성태의 뉴스쇼
#뉴스연구소 #오늘한컷 #월간윤태곤의판
#박순봉 #김준일 #양향자 #김정철 #권영국 #윤태곤
◎ 1부 (7:10-8:00)
[뉴스 연구소]
"삼성전자 노사협상 극적 타결 / GTX 부실시공 / 무신사도 탁치니 억"
- 박순봉 경향신문 기자, 김준일 시사평론가
[인터뷰 (1)]
"삼성전자 단식 중단, 경기도 발전 위해 뛰겠다"
-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 2부 (8:00-9:00)
[인터뷰…
#뉴스연구소 #오늘한컷 #월간윤태곤의판
#박순봉 #김준일 #양향자 #김정철 #권영국 #윤태곤
◎ 1부 (7:10-8:00)
[뉴스 연구소]
"삼성전자 노사협상 극적 타결 / GTX 부실시공 / 무신사도 탁치니 억"
- 박순봉 경향신문 기자, 김준일 시사평론가
[인터뷰 (1)]
"삼성전자 단식 중단, 경기도 발전 위해 뛰겠다"
-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 2부 (8:00-9:00)
[인터뷰…
["후보님 빨리요" 새벽 노동자와 '추격전' 찍은 정의당 권영국, 그 사연은?]
권 후보는 노동자들과 악수하며 "가장 먼저 일어나서 일하시는 분들을 만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부터 청소를 시작하시냐", "보통 몇 시간이나 걸리냐"며 질문을 이어갔다. 그는 직접 쓰레기봉투를 청소차 안에 넣기도 했다. 분주히 쓰레기를 실은 청소차가 현장을 빠져나가려고 하자 권 후보는 차량을 향해 손짓하며 인사했다. 노동자들도 함께 손을 흔들었다.
권 후보는 첫 일정을 마친 뒤 "그간 청소 노동이 도시의 시작을 연다고 생각했다"며 "전날 남아 있는 것들을 치우면서 하루가 시작되지 않는가. 그래서 꼭 이들을 만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갑작스러운 달리기가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이 정도는 힘들지 않다"고 답했다. 그는 선거 홍보 현수막 앞에서 달리는 자세를 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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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6496?sid=162
권 후보는 노동자들과 악수하며 "가장 먼저 일어나서 일하시는 분들을 만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부터 청소를 시작하시냐", "보통 몇 시간이나 걸리냐"며 질문을 이어갔다. 그는 직접 쓰레기봉투를 청소차 안에 넣기도 했다. 분주히 쓰레기를 실은 청소차가 현장을 빠져나가려고 하자 권 후보는 차량을 향해 손짓하며 인사했다. 노동자들도 함께 손을 흔들었다.
권 후보는 첫 일정을 마친 뒤 "그간 청소 노동이 도시의 시작을 연다고 생각했다"며 "전날 남아 있는 것들을 치우면서 하루가 시작되지 않는가. 그래서 꼭 이들을 만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갑작스러운 달리기가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이 정도는 힘들지 않다"고 답했다. 그는 선거 홍보 현수막 앞에서 달리는 자세를 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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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님 빨리요" 새벽 노동자와 '추격전' 찍은 정의당 권영국, 그 사연은?
▲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자정 서울시 구로구 일대에서 첫 선거운동 유세를 진행했다. ⓒ 이진민 "후보님 여기요! 빨리요! 빨리 달리세요!"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새벽 0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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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도 억울하고 정원오도 억울하면, 토론회 합시다>
오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정원오 후보가 토론에 나오지 않는다며 '가상 토론 영상'을 만들어 올렸습니다. 제3자가 봐도 참 치사하게 짜깁기되어 불쾌감을 유발하는데, 정원오 후보도 참 억울할 것 같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토론회가 안 잡혀 억울하고, 정원오 후보는 짜깁기 영상으로 억울하니, 모두가 억울하지 않게 제대로 다자 토론회 합시다. 짜깁기 편집이 선거판을 오염시키지 못하도록, 편집 없는 생중계 토론회로 유권자 앞에 제대로 증명합시다.
참여연대도 어제 논평에서 "후보 간 토론회는 필수적 선거과정"이라며 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충분한 토론을 촉구했습니다. 선거제도개혁연대도 역시 "정원오, 오세훈 후보는 추가 다자 토론을 즉각 수용하라"고 성명을 냈습니다.
오늘자 경향신문 역시 여당 후보들의 토론회 기피를 꼬집으며 "유권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한겨레도 "무분별한 비방전을 중단하고, 지역발전 방향 등을 제시하는 정책 경쟁에 집중해야 한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와 언론 모두 토론회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유권자들만 답답합니다.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 누구 말이 맞습니까? 부동산 대책, 누가 가장 설득력 있습니까? 서울 생활비 제대로 깎아줄 정책, 누가 제시하고 있습니까? 청년과 여성의 삶, 누가 가장 절박하게 받아들입니까?
오세훈 후보, 정원오 후보 둘 다 더 이상 도망치지 마십시오. 토론회에서 도망칠 거면 후보직부터 내려놓으십시오. 정말 서울시장 될 생각 있으면 유권자들에게 토론으로 증명해야 할 것 아닙니까. 다시 한번 다자 토론회의 추가 개최를 촉구합니다.
2026년 5월 21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오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정원오 후보가 토론에 나오지 않는다며 '가상 토론 영상'을 만들어 올렸습니다. 제3자가 봐도 참 치사하게 짜깁기되어 불쾌감을 유발하는데, 정원오 후보도 참 억울할 것 같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토론회가 안 잡혀 억울하고, 정원오 후보는 짜깁기 영상으로 억울하니, 모두가 억울하지 않게 제대로 다자 토론회 합시다. 짜깁기 편집이 선거판을 오염시키지 못하도록, 편집 없는 생중계 토론회로 유권자 앞에 제대로 증명합시다.
참여연대도 어제 논평에서 "후보 간 토론회는 필수적 선거과정"이라며 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충분한 토론을 촉구했습니다. 선거제도개혁연대도 역시 "정원오, 오세훈 후보는 추가 다자 토론을 즉각 수용하라"고 성명을 냈습니다.
오늘자 경향신문 역시 여당 후보들의 토론회 기피를 꼬집으며 "유권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한겨레도 "무분별한 비방전을 중단하고, 지역발전 방향 등을 제시하는 정책 경쟁에 집중해야 한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와 언론 모두 토론회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유권자들만 답답합니다.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 누구 말이 맞습니까? 부동산 대책, 누가 가장 설득력 있습니까? 서울 생활비 제대로 깎아줄 정책, 누가 제시하고 있습니까? 청년과 여성의 삶, 누가 가장 절박하게 받아들입니까?
오세훈 후보, 정원오 후보 둘 다 더 이상 도망치지 마십시오. 토론회에서 도망칠 거면 후보직부터 내려놓으십시오. 정말 서울시장 될 생각 있으면 유권자들에게 토론으로 증명해야 할 것 아닙니까. 다시 한번 다자 토론회의 추가 개최를 촉구합니다.
2026년 5월 21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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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동지들의 전폭적인 지원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당 대표 권영국입니다. 오늘부터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최북단 파주에서 최남단 제주까지 51명의 정의당 후보가 승리를 위해 전력질주를 시작했습니다.
투표용지에 정의당이 없는 것은 참을 수 없다며 오직 광역비례 후보 한 사람만 혈혈단신으로 출마한 지역도 있습니다. 차도 없고 수행도 없어 차로 1시간 걸릴 거리를 대중교통 타고 2시간 오가며 선거운동하는 후보들이 있습니다. 중앙당이 적극 지원하지 못하는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당을 탓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당을 위해 헌신하는 당원들이 있습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매번 부탁만 드려 송구스럽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진보정치 여정과 평등한 나라를 향한 꿈을 이어나가려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정의당이 다시 일어나 우리의 삶을 바꾸려면 우리 후보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응원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각자의 지역에서 힘껏 싸워주십시오. 노동소득만으로도 살 수 있는 나라, 나만 말고 같이 사는 나라, 혼자 말고 같이 가는 나라. 그 나라를 만드는 정의당의 꿈에 함께해주십시오!
📌 정의당 2026 지방선거 특별 페이지
https://2026.justice21.org/
📌 정의당 2026 지방선거 후보자 및 선거운동 안내
http://www.justice21.org/166521
당원 동지 여러분! 당 대표 권영국입니다. 오늘부터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최북단 파주에서 최남단 제주까지 51명의 정의당 후보가 승리를 위해 전력질주를 시작했습니다.
투표용지에 정의당이 없는 것은 참을 수 없다며 오직 광역비례 후보 한 사람만 혈혈단신으로 출마한 지역도 있습니다. 차도 없고 수행도 없어 차로 1시간 걸릴 거리를 대중교통 타고 2시간 오가며 선거운동하는 후보들이 있습니다. 중앙당이 적극 지원하지 못하는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당을 탓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당을 위해 헌신하는 당원들이 있습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매번 부탁만 드려 송구스럽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진보정치 여정과 평등한 나라를 향한 꿈을 이어나가려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정의당이 다시 일어나 우리의 삶을 바꾸려면 우리 후보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응원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각자의 지역에서 힘껏 싸워주십시오. 노동소득만으로도 살 수 있는 나라, 나만 말고 같이 사는 나라, 혼자 말고 같이 가는 나라. 그 나라를 만드는 정의당의 꿈에 함께해주십시오!
📌 정의당 2026 지방선거 특별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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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 2026 지방선거 후보자 및 선거운동 안내
http://www.justice21.org/166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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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영상
〈아들(?)과 첫 출근하는 혁명가〉
권영국 후보의 하루를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담았습니다.
60초 숏폼이 익숙한 시대지만,
어떤 이야기는 조금 더 긴 호흡으로 마주할 때
비로소 보이는 마음과 고민이 있습니다.
서울을 바꾸겠다는 사람은
어떤 하루를 살고, 무엇을 고민하는지.
권영국 후보의 선거운동을 함께 만나주세요.
많이 시청해주시고,
주변에도 널리 공유 부탁드립니다!
🔗 영상 보러 가기
https://youtu.be/w1yVgpqnVdA
💛이 콘텐츠는 정의당 서울시당 지방선거 서포터즈 정책미디어팀의 박천 당원님이 제작해 주셨습니다.
〈아들(?)과 첫 출근하는 혁명가〉
권영국 후보의 하루를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담았습니다.
60초 숏폼이 익숙한 시대지만,
어떤 이야기는 조금 더 긴 호흡으로 마주할 때
비로소 보이는 마음과 고민이 있습니다.
서울을 바꾸겠다는 사람은
어떤 하루를 살고, 무엇을 고민하는지.
권영국 후보의 선거운동을 함께 만나주세요.
많이 시청해주시고,
주변에도 널리 공유 부탁드립니다!
🔗 영상 보러 가기
https://youtu.be/w1yVgpqnVdA
💛이 콘텐츠는 정의당 서울시당 지방선거 서포터즈 정책미디어팀의 박천 당원님이 제작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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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첫 출근하는 혁명가
출근하는 혁명가입니다
#권영국 #서울시장 #지방선거 #정의당 #이상욱
#권영국 #서울시장 #지방선거 #정의당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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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잡아라"…공식선거운동 첫날, '한표 호소' 유세 치열 ㅡ 6·3전남광주]
정의당 강은미 특별시장 후보는 목포해양수산청 사거리에서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표심 갈이에 나섰다.
이어 강 후보는 전남·광주 지역 각 선거 후보들과 함께 목포 도심에서 출정식에 참석, 지지 호소 발언을 이어갔다. 정의당 상징 캐릭터 인형 탈을 쓴 당직자도 길 가는 시민들을 향해 친근하게 인사를 건네며 한 표를 부탁했다.
강 후보는 "거대 양당을 대변하지 못하는 노동자와 농·어민, 여성, 청년, 장애인, 성소수자 등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통합행정의 중심에 세우겠다"고 발언했다. 점심 시간 직장인들을 향해서는 "자신의 노동만으로도 존엄한 삶 살아갈 수 있는 상생특별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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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59540?sid=102
정의당 강은미 특별시장 후보는 목포해양수산청 사거리에서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표심 갈이에 나섰다.
이어 강 후보는 전남·광주 지역 각 선거 후보들과 함께 목포 도심에서 출정식에 참석, 지지 호소 발언을 이어갔다. 정의당 상징 캐릭터 인형 탈을 쓴 당직자도 길 가는 시민들을 향해 친근하게 인사를 건네며 한 표를 부탁했다.
강 후보는 "거대 양당을 대변하지 못하는 노동자와 농·어민, 여성, 청년, 장애인, 성소수자 등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통합행정의 중심에 세우겠다"고 발언했다. 점심 시간 직장인들을 향해서는 "자신의 노동만으로도 존엄한 삶 살아갈 수 있는 상생특별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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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5954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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