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있으면 1,250부의 편지를 전달하는 기자회견인데 아직 22통의 편지가 모자랍니다. 사실 지금 이 순간엔 동자동 공공주택 지구 지정보다 '한 줄 편지' 22통이 더 간절하네요.
동자동 쪽방 주민들의 주거권을 지키는 연대의 한 문장을 부탁드립니다~ 이른 아침 편지...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의 주거권을 지키는 편지, 함께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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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rr.kr/54Ho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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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공약발표] 생활비 공약✨
불평등한 생활비 구조를 바꾸자!
주거🏠 식비🍚 교통🚌 의료🏥
생활 필수재를 공공책임으로!
노동소득만으로도 살 수 있는 도시
살만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2026.05.06.(수) 09:30 | 노량진역 1번출구
https://www.youtube.com/live/9QyfW3g2qYA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공약발표] 생활비 공약✨
불평등한 생활비 구조를 바꾸자!
주거🏠 식비🍚 교통🚌 의료🏥
생활 필수재를 공공책임으로!
노동소득만으로도 살 수 있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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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 생활비 공약 발표 in 노량진역 |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생활비 공약 발표 in 노량진역
2026년 5월 6일 (수) 09:30 | 노량진역 1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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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공약 발표 in 노량진역
2026년 5월 6일 (수) 09:30 | 노량진역 1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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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미국의 참전 압박에 흔들릴 이유 없다 – 균형외교로 우리 선박의 안전 지켜내라
호르무즈 해협 인근, 우리 해운사가 운용하는 선박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한국 선박이 중동 지역 무력 충돌의 위험에 노출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매우 중대한 문제이다.
사고의 원인도 아직 규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를 “이란의 공격”으로 단정 짓고, 한국 정부에 미국 주도의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합류를 노골적으로 압박하고 있다. 백악관 행사에서는 "그들(한국)의 선박이 대열에서 벗어나 혼자 행동하기로 했고, 어제 박살이 났다"며 마치 한국 정부의 판단 책임을 묻는 듯한 발언까지 내놓았다.
미국 정상이 SNS로 사건을 단정 짓고 군사작전 참여를 압박하는 것은 외교적 결례를 넘어, 우리의 주권적 판단을 무시하는 행위다. 이러한 미국의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현재 중동의 정세는 일촉즉발의 상황이다. 이 국면에서의 군사적 동참은 분쟁의 직접 당사국이 되는 길이며,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인 우리 선박 26척과 그 선원들을 오히려 더 큰 보복의 표적으로 만들 위험이 크다.
정부는 이미 ‘국제 해상교통로의 안전과 항행의 자유’라는 원칙, 한반도 대비 태세, 국내법 절차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원칙을 어떠한 압박에도 흔들림 없이 지켜내야 한다. 군사적 대응은 또 다른 충돌과 확전을 낳을 가능성이 높으며, 섣부른 군사 개입은 우리 국민과 선박을 더 큰 위험으로 몰아넣는 행위다.
정부는 미국의 참전 요구에 결코 응해서는 안된다. 근거 없는 군사 동참 압박에 단호히 선을 긋고, 평화를 지키는 외교의 길에 흔들림 없이 나서라. 균형 외교의 원칙을 분명히 세우고, 중동 정세 속에서도 평화적 해결을 위한 책임있는 역할을 다 하라. 정의당은 우리 선박과 선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중동 당사국들과의 외교를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국제사회와 협력해 해상 안전을 확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05월 06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호르무즈 해협 인근, 우리 해운사가 운용하는 선박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한국 선박이 중동 지역 무력 충돌의 위험에 노출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매우 중대한 문제이다.
사고의 원인도 아직 규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를 “이란의 공격”으로 단정 짓고, 한국 정부에 미국 주도의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합류를 노골적으로 압박하고 있다. 백악관 행사에서는 "그들(한국)의 선박이 대열에서 벗어나 혼자 행동하기로 했고, 어제 박살이 났다"며 마치 한국 정부의 판단 책임을 묻는 듯한 발언까지 내놓았다.
미국 정상이 SNS로 사건을 단정 짓고 군사작전 참여를 압박하는 것은 외교적 결례를 넘어, 우리의 주권적 판단을 무시하는 행위다. 이러한 미국의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현재 중동의 정세는 일촉즉발의 상황이다. 이 국면에서의 군사적 동참은 분쟁의 직접 당사국이 되는 길이며,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인 우리 선박 26척과 그 선원들을 오히려 더 큰 보복의 표적으로 만들 위험이 크다.
정부는 이미 ‘국제 해상교통로의 안전과 항행의 자유’라는 원칙, 한반도 대비 태세, 국내법 절차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원칙을 어떠한 압박에도 흔들림 없이 지켜내야 한다. 군사적 대응은 또 다른 충돌과 확전을 낳을 가능성이 높으며, 섣부른 군사 개입은 우리 국민과 선박을 더 큰 위험으로 몰아넣는 행위다.
정부는 미국의 참전 요구에 결코 응해서는 안된다. 근거 없는 군사 동참 압박에 단호히 선을 긋고, 평화를 지키는 외교의 길에 흔들림 없이 나서라. 균형 외교의 원칙을 분명히 세우고, 중동 정세 속에서도 평화적 해결을 위한 책임있는 역할을 다 하라. 정의당은 우리 선박과 선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중동 당사국들과의 외교를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국제사회와 협력해 해상 안전을 확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05월 06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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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 여파로 인한 식량주권 위기, 농민들의 고통을 정부가 앞장서서 해결하길 촉구한다
최근 양파, 대파, 상추 등 주요 채소류 가격이 생산비 보전도 어려운 수준까지 떨어졌다. 이에 따른 농가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단순히 공급 과잉만이 문제가 아니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과 소비침체가 겹쳤기 때문이다. 이에 시장 전반의 수요가 무너진 것이 근본적인 원인이다. 또한 외식, 가공 수요 감소와 재고 누적까지 더해지며 가격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중동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였다. 농업 면세유의 경우 30% 이상 급등하였다. 석유와 연관된 비료, 비닐 등 농자재 가격까지 급등하였다. 농산물 생산비는 전방위적으로 상승하였다. 가격 하락, 생산비 상승이라는 이중 압박 속에서 식량주권의 위기를 농민들이 떠안고 있는 현실이다.
농정당국의 대응은 여전히 아쉽다. 뒤늦게 추진된 시장격리는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현재와 같이 하품 중심으로 이뤄지는 격리는 실질적인 가격 형성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구조이다. 품질이 낮은 것은 애초에 경매 과정에서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 또한 시장에서 소화되지 못하는 물량이었기에 이를 격리하더라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가격을 형성하는 정상 물량 공급에는 거의 변화가 없다. 결국 출하되는 주요 물량은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다. 출하되는 정상품 물량은 줄지 않으니 가격이 회복될 여지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농산물 가격 회복을 위한 시장격리라면 가격을 결정하는 정상품 물량을 조절하는 방식이어야 한다. 이를 대상으로 한 격리가 실효성을 느끼려면 정부가 책임지고 보전 체계를 설계해야 한다. 계약 재배와 시장격리, 기준 가격 보전뿐만 아니라 공공 수매와 비축 확대 등이 함께 마련되어야 실제 가격 회복이 가능할 것이다. 정책의 공백을 농민이 떠안는 결과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
수요가 부진한 상황에서 소비 촉진을 위한 할인 정책에 대하여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다. 정부가 부담하는 할인은 단기적으로 재고를 해소하는 효과만 낼 수 있다. 그러나 현재는 공급 과잉과 재고 누적, 소비 위축이 동시에 지속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 할인 정책으로 농산물 가격을 회복시키지 못한다. 오히려 할인에 의존한 판매 구조가 고착된다면 시장 가격 전반에 하방 압력을 형성할 우려가 있다.
농업은 시장에만 맡겨 둘 수 없는 국가 기간 산업이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식량주권 위기를 고스란히 농민들이 떠안고 있다. 정부가 이 책임을 외면한다면 결국 농민만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국가 식량 공급 체계가 흔들릴 것이다. 이는 곧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문제로 다가올 것이다.
정의당 농어민먹거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고유가로 인한 농가 생산비 폭등에 따른 긴급 지원과 더해 농업용 에너지 체계를 별도로 관리하라.
둘째, 화학 비료 의존도를 낮추는 친환경 순환 농업체계로 전환을 위해 정부가 책임지고 실행하라.
셋째, 가격 회복을 목표로 한 출하 물량 조절 중심의 실효성 있는 시장격리 체계로 전환하라.
넷째, 공공 급식, 비축 확대 등을 통해 국가가 직접 소비하는 역할을 책임지고 수행하라.
다섯째, 가격 폭락 장기화에 대비하여 생산비를 기준으로 한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도를 마련하라.
2026년 5월 6일
정의당 농어민먹거리위원회
최근 양파, 대파, 상추 등 주요 채소류 가격이 생산비 보전도 어려운 수준까지 떨어졌다. 이에 따른 농가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단순히 공급 과잉만이 문제가 아니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과 소비침체가 겹쳤기 때문이다. 이에 시장 전반의 수요가 무너진 것이 근본적인 원인이다. 또한 외식, 가공 수요 감소와 재고 누적까지 더해지며 가격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중동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였다. 농업 면세유의 경우 30% 이상 급등하였다. 석유와 연관된 비료, 비닐 등 농자재 가격까지 급등하였다. 농산물 생산비는 전방위적으로 상승하였다. 가격 하락, 생산비 상승이라는 이중 압박 속에서 식량주권의 위기를 농민들이 떠안고 있는 현실이다.
농정당국의 대응은 여전히 아쉽다. 뒤늦게 추진된 시장격리는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현재와 같이 하품 중심으로 이뤄지는 격리는 실질적인 가격 형성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구조이다. 품질이 낮은 것은 애초에 경매 과정에서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 또한 시장에서 소화되지 못하는 물량이었기에 이를 격리하더라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가격을 형성하는 정상 물량 공급에는 거의 변화가 없다. 결국 출하되는 주요 물량은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다. 출하되는 정상품 물량은 줄지 않으니 가격이 회복될 여지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농산물 가격 회복을 위한 시장격리라면 가격을 결정하는 정상품 물량을 조절하는 방식이어야 한다. 이를 대상으로 한 격리가 실효성을 느끼려면 정부가 책임지고 보전 체계를 설계해야 한다. 계약 재배와 시장격리, 기준 가격 보전뿐만 아니라 공공 수매와 비축 확대 등이 함께 마련되어야 실제 가격 회복이 가능할 것이다. 정책의 공백을 농민이 떠안는 결과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
수요가 부진한 상황에서 소비 촉진을 위한 할인 정책에 대하여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다. 정부가 부담하는 할인은 단기적으로 재고를 해소하는 효과만 낼 수 있다. 그러나 현재는 공급 과잉과 재고 누적, 소비 위축이 동시에 지속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 할인 정책으로 농산물 가격을 회복시키지 못한다. 오히려 할인에 의존한 판매 구조가 고착된다면 시장 가격 전반에 하방 압력을 형성할 우려가 있다.
농업은 시장에만 맡겨 둘 수 없는 국가 기간 산업이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식량주권 위기를 고스란히 농민들이 떠안고 있다. 정부가 이 책임을 외면한다면 결국 농민만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국가 식량 공급 체계가 흔들릴 것이다. 이는 곧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문제로 다가올 것이다.
정의당 농어민먹거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고유가로 인한 농가 생산비 폭등에 따른 긴급 지원과 더해 농업용 에너지 체계를 별도로 관리하라.
둘째, 화학 비료 의존도를 낮추는 친환경 순환 농업체계로 전환을 위해 정부가 책임지고 실행하라.
셋째, 가격 회복을 목표로 한 출하 물량 조절 중심의 실효성 있는 시장격리 체계로 전환하라.
넷째, 공공 급식, 비축 확대 등을 통해 국가가 직접 소비하는 역할을 책임지고 수행하라.
다섯째, 가격 폭락 장기화에 대비하여 생산비를 기준으로 한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도를 마련하라.
2026년 5월 6일
정의당 농어민먹거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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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TBS 변상욱 쇼 출연! 지금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dLKpuoNOeGQ?si=rxSqWUy8Er5zRl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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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 권영국 "소수정당 외면하는 언론, 공정하지 않아...노동 소득으로 살아갈 서울만들 것" l 뮤지컬 '그날들'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권영국, 곽우신) [변상욱쇼]
우리가 돈이 없지 의리는 있잖아!!!
출연료❌ 제작비❌ 뒷배❌ 3無 방송
진실✅ 정의✅ 의리✅ 3有 방송
위기에 처한 TBS를 구하러 온 히어로 ‘정오의 티어로즈’
매주 수요일 낮 12시 "변상욱쇼"
매주 금요일 낮 12시 "봉지욱의 봉인해제"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티어로즈가 되는 아~~주 간단한 방법====
📺 TV / FM / 유튜브 라이브방송 시청하기
💬 응원 문자, 댓글 참여하기
🔔 유튜브 좋.댓.구.알 4종세트 완료하기
📢 "변상욱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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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상욱쇼"…
[“TBS, 언론 넘어 생존권 문제…‘사람 내쫓는 서울’ 바꿔야”]
🔗 기사 읽기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228
- ‘적정 서울’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의 ‘어포더빌리티(affordability·가격을 감당할 수 있음)’ 슬로건과도 맞닿아 보인다.
“‘노동소득으로 살 수 있는 도시’를 보장하는 일이 시대정신이라 본다. 지금 서울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도저히 주거비와 생활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곳이다. 이대로라면 자산을 상속 받거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들은 서울에 살 수 없다는. 일하는 사람이 주변으로 밀려나는 사회가 정상적인가. 생존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우니 ‘투자로 이를 메우라’고 한다. 그 투자의 책임과 위험은 개인이 떠안는다. 손실이 나면 개인은 더 이상 회복할 수 없는 낭떠러지에 떨어진다. 노동 소득으로 살 수 있는 도시란 말 앞엔, ‘투자를 하지 않더라도’란 말이 붙어 있다.”
🔗 기사 읽기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228
www.mediatoday.co.kr
권영국 “TBS, 언론 넘어 생존권 문제…‘사람 내쫓는 서울’ 바꿔야” - 미디어오늘
6·3 지방선거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권영국 정의당 대표는 지난달 8일 용산역 앞에서 서울시장 출사표를 던졌다. 2009년 용산참사 현장인 옛 남일당 터 인근이다. 오세훈 현 시장이 국제업무지구를 추진 ...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생활비 공약발표] 불평등한 생활비 구조를 바꾸자!
"무지출 챌린지·거지방·거지맵은 청년들이 생활비에 내지르는 비명"
"저소득층은 오늘의 생존에, 고소득층은 내일의 투자에 돈 쓰는 불평등 현실"
"시민의 삶에 꼭 필요한 서비스, 시민의 권리로 보장돼야"
"생활비 구조 개혁으로 노동소득만으로도 살 수 있는 서울 만들 것"
· [기본서비스 보장] 삶의 필수 조건을 권리로 명시하고 공공이 책임지겠습니다.
· [주거 보장] 공공임대주택을 늘릭고, 임대료를 통제하겠습니다.
. [먹거리 보장] 공공조식과 공공식당 확대로, 끼니 걱정을 줄이겠습니다.
. [교통 보장] 대중교통 무상화로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겠습니다.
. [의료 보장] 주치의 제도로 예방하고, 100만원 이상 병원비는 서울시가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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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공약발표] 불평등한 생활비 구조를 바꾸자!
"무지출 챌린지·거지방·거지맵은 청년들이 생활비에 내지르는 비명"
"저소득층은 오늘의 생존에, 고소득층은 내일의 투자에 돈 쓰는 불평등 현실"
"시민의 삶에 꼭 필요한 서비스, 시민의 권리로 보장돼야"
"생활비 구조 개혁으로 노동소득만으로도 살 수 있는 서울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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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 보장] 대중교통 무상화로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겠습니다.
. [의료 보장] 주치의 제도로 예방하고, 100만원 이상 병원비는 서울시가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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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국민의힘은 ‘계엄 요건 강화’에 반대하는가?
39년 묵은 헌법을 고치는 개헌안이 내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그런데 오늘까지도 국민의힘 국회의원 중에 찬성 입장을 밝힌 자가 하나밖에 없다. 국민의힘에는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줄 아는 국회의원이 11명도 없단 말인가?
이번에 상정된 개헌안은 ‘단계적 개헌’의 역사적 첫걸음이다. 계엄 선포 요건을 강화하고 5·18 정신과 부마민주항쟁 정신이 담겼다. 개헌안 통과에 필요한 의결 정족수는 191명으로, 국민의힘을 제외한 모든 국회의원이 공동 발의한 상황에서 국민의힘 의원 12명이 찬성표를 던져야 한다.
국민의힘 의원 중 지금까지 찬성 입장을 밝힌 것은 한지아 의원 한 사람뿐이다. 도대체 뭐가 무서워서 망설이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한동훈을 엄호하는 데는 당당하게 앞에 나섰던 이들조차 개헌안에 대해서는 가벼운 언급 한 줄 보이지 않는다.
당론이 개헌안 반대로 정해져서 그렇다는데, 계엄 요건 강화에 반대하고 5·18 정신과 부마민주항쟁 정신에 반대하는 당론에도 기꺼이 따르겠다는 이들이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직을 수행할 자격이 있는가? 양심도 없고 주관도 없으면서 무슨 정치를 하고 싶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가?
국민의힘은 여전히 내란세력과 단절하지 못한 채 틈만 나면 ‘윤 어게인’ 본성을 드러내고 있다. 계엄 요건을 강화하는 개헌안에 끝내 반대하는 이유도 그 본성 때문이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 3월 TK 지지율이 무너지자 뒤늦게 불법계엄 선포를 사과했던 일에 그 어떤 진심도 담겨 있지 않았다는 사실이 이렇게 다시 한번 확인되고 있다.
개개인이 헌법기관으로서 국민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할 국회의원들이 장동혁 대표 눈치나 보고 있는 상황이 참으로 안타깝고 어처구니없다. 내란 정당의 본색을 전혀 씻어내지 못한 국민의힘은 이제 정당의 존립 근거를 상실했다. 그 오만과 독선은 결국 주권자인 시민들의 준엄한 판단 앞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2026년 5월 6일
정의당
39년 묵은 헌법을 고치는 개헌안이 내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그런데 오늘까지도 국민의힘 국회의원 중에 찬성 입장을 밝힌 자가 하나밖에 없다. 국민의힘에는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줄 아는 국회의원이 11명도 없단 말인가?
이번에 상정된 개헌안은 ‘단계적 개헌’의 역사적 첫걸음이다. 계엄 선포 요건을 강화하고 5·18 정신과 부마민주항쟁 정신이 담겼다. 개헌안 통과에 필요한 의결 정족수는 191명으로, 국민의힘을 제외한 모든 국회의원이 공동 발의한 상황에서 국민의힘 의원 12명이 찬성표를 던져야 한다.
국민의힘 의원 중 지금까지 찬성 입장을 밝힌 것은 한지아 의원 한 사람뿐이다. 도대체 뭐가 무서워서 망설이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한동훈을 엄호하는 데는 당당하게 앞에 나섰던 이들조차 개헌안에 대해서는 가벼운 언급 한 줄 보이지 않는다.
당론이 개헌안 반대로 정해져서 그렇다는데, 계엄 요건 강화에 반대하고 5·18 정신과 부마민주항쟁 정신에 반대하는 당론에도 기꺼이 따르겠다는 이들이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직을 수행할 자격이 있는가? 양심도 없고 주관도 없으면서 무슨 정치를 하고 싶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가?
국민의힘은 여전히 내란세력과 단절하지 못한 채 틈만 나면 ‘윤 어게인’ 본성을 드러내고 있다. 계엄 요건을 강화하는 개헌안에 끝내 반대하는 이유도 그 본성 때문이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 3월 TK 지지율이 무너지자 뒤늦게 불법계엄 선포를 사과했던 일에 그 어떤 진심도 담겨 있지 않았다는 사실이 이렇게 다시 한번 확인되고 있다.
개개인이 헌법기관으로서 국민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할 국회의원들이 장동혁 대표 눈치나 보고 있는 상황이 참으로 안타깝고 어처구니없다. 내란 정당의 본색을 전혀 씻어내지 못한 국민의힘은 이제 정당의 존립 근거를 상실했다. 그 오만과 독선은 결국 주권자인 시민들의 준엄한 판단 앞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2026년 5월 6일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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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uly.kr/AlmXRDC
“지금 이 순간, 한국 활동가인 김아현(해초)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불법 점령에 맞서 자유선단연합(FFC)과 함께 정의를 향한 시민 주도의 항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그러나 한국 정부는 ‘신변 보호’라는 기만적인 명목으로 해초의 여권을 무효화하며 이동권과 양심의 자유를 탄압하는 반민주적이고 반인권적인 폭거를 저질렀습니다.“
“이에 한국 정부는 한국 국적의 시민이자 평화 활동가의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여권의 효력을 보장하고 해초의 안전을 적극적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항해 활동가들이 적법하게 항해하고 있는 만큼, 정부는 이스라엘이 국제 해역을 건너 가자로 향하는 해초의 평화로운 항해권을 존중할 것을 촉구합니다. 또한, 선단이 가자까지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지원 조치도 마련해야 합니다.”
문의 | 인스타그램 디엠 @koreanflotilla4pal
*디자인 : 이어
🌊해초 활동가 여권 효력 복구를 위해 서명해주세요!
🌊서명 페이지에서 제안하는 행동에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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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한국 활동가인 김아현(해초)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불법 점령에 맞서 자유선단연합(FFC)과 함께 정의를 향한 시민 주도의 항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그러나 한국 정부는 ‘신변 보호’라는 기만적인 명목으로 해초의 여권을 무효화하며 이동권과 양심의 자유를 탄압하는 반민주적이고 반인권적인 폭거를 저질렀습니다.“
“이에 한국 정부는 한국 국적의 시민이자 평화 활동가의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여권의 효력을 보장하고 해초의 안전을 적극적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항해 활동가들이 적법하게 항해하고 있는 만큼, 정부는 이스라엘이 국제 해역을 건너 가자로 향하는 해초의 평화로운 항해권을 존중할 것을 촉구합니다. 또한, 선단이 가자까지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지원 조치도 마련해야 합니다.”
문의 | 인스타그램 디엠 @koreanflotilla4pal
*디자인 :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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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서울시장 후보가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에 출연합니다. 잠시 후 6시 35분부터!
🔗 방송 보기
https://www.youtube.com/live/L3SHV2HmTcE?si=I77E3xV6cmr5Kj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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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승부] 평택을 거세지는 과열 양상...김용남vs조국 네거티브 공방전 / 북갑 3파전... 하정우 두고 싸우는 박민식-한동훈? | #정옥임 #서정욱 #김지호 #김두관 #권영국
05월 06일 (수) 정면승부
○ 여의도한약방
"평택을 거세지는 과열 양상...김용남vs조국 네거티브 공방전 / 북갑 재보궐 3파전...하정우 두고 싸우는 박민식-한동훈? / 국힘, 정진석 공천 두고 최고위-공관위 잡음? / 내일 개헌 투표, 국민의힘 이탈표 가능성?"
- 김지호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서정욱 변호사, 정옥임 전 의원
○ 이슈인터뷰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 총괄선대본부장 수락한 이유"
- 김두관 전 경남지사
○ 이슈인터뷰2…
○ 여의도한약방
"평택을 거세지는 과열 양상...김용남vs조국 네거티브 공방전 / 북갑 재보궐 3파전...하정우 두고 싸우는 박민식-한동훈? / 국힘, 정진석 공천 두고 최고위-공관위 잡음? / 내일 개헌 투표, 국민의힘 이탈표 가능성?"
- 김지호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서정욱 변호사, 정옥임 전 의원
○ 이슈인터뷰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 총괄선대본부장 수락한 이유"
- 김두관 전 경남지사
○ 이슈인터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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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진보정치 라이어게임🎲 | 본격 정치 서바이벌
♟️보러가기 | https://youtu.be/jCbB-ccVuKA
4명의 진보정당 후보가 모였다. 진실을 말하는 후보는 누구인가? 라이어게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창간위원 가입하기👉 bit.ly/창간위원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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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진보정치 라이어게임🎲 | 본격 정치 서바이벌
4명의 진보정당 후보가 모였다. 진실을 말하는 후보는 누구인가?
출연 : 김유리, 왕복근, 유진영, 이상욱
*최종 수정 과정에서 유진영 후보의 후원회 계좌가 빠졌습니다.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노동당 유진영 후보의 후원회 계좌는 아래와 같습니다.
후원계좌 | 351-1395-8903-73 농협 유진영후원회(청주시의원선거)
김유리 후원 | 국민 808801-04-244199 (강서구의원 후보자 김유리 후원회)
왕복근 후원 | 우리 1005-604…
출연 : 김유리, 왕복근, 유진영, 이상욱
*최종 수정 과정에서 유진영 후보의 후원회 계좌가 빠졌습니다.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노동당 유진영 후보의 후원회 계좌는 아래와 같습니다.
후원계좌 | 351-1395-8903-73 농협 유진영후원회(청주시의원선거)
김유리 후원 | 국민 808801-04-244199 (강서구의원 후보자 김유리 후원회)
왕복근 후원 | 우리 100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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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
노동당・녹색당・정의당
서울 후보 단일화 기자회견🚦
“개발은 막고 차별은 멈추고
시민 삶은 나아지는 신호등이 되겠습니다."
2026년 5월 7일 (목) 11:15 | 세종문화회관 계단
https://youtube.com/live/ojMhiwmZkxI
노동당・녹색당・정의당
서울 후보 단일화 기자회견🚦
“개발은 막고 차별은 멈추고
시민 삶은 나아지는 신호등이 되겠습니다."
2026년 5월 7일 (목) 11:15 | 세종문화회관 계단
https://youtube.com/live/ojMhiwmZk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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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 개발은 막고 차별은 멈추고 시민 삶은 나아지는 신호등 | 노동당・녹색당・정의당 서울 후보 단일화 기자회견
노동당・녹색당・정의당 서울 후보 단일화 기자회견
"개발은 막고 차별은 멈추고 시민 삶은 나아지는 신호등이 되겠습니다."
2026년 5월 7일 (목) 11:15 | 세종문화회관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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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301-0217…
"개발은 막고 차별은 멈추고 시민 삶은 나아지는 신호등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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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정원오의 '착착개발', 오세훈과 다르지 않습니다
- 강북에서도 세입자들이 쫓겨나는 시대가 될지 모릅니다
정원오 후보가 '착착개발'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절차를 줄이고 속도를 높이겠다는 말, 어디서 많이 듣지 않으셨습니까? 이것이 오세훈의 '신속통합기획'과 무엇이 다릅니까?
정원오 후보의 '착착개발'이 시행된다면, 강북에서도 세입자들이 쫓겨나는 시대가 올지도 모릅니다. 정 후보가 공약을 발표한 장위뉴타운은 정비구역 지정 당시 세입자 비율이 약 79%에 달했습니다. 그러나 장위14구역의 공공임대주택은 439호, 전체의 18%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80% 이상은 고가 분양 아파트입니다. 사람이 쫓겨난 자리에 외지 자산가만 남는 개발, 이것이 정 후보가 만들고 싶은 서울입니까?
재개발·재건축을 신속하게 진행하는 것은 주택문제의 근본적 해법이 될 수 없습니다. 정 후보가 모범 사례로 든 장위14구역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기존 2,777세대에서 신축 2,439세대로, 오히려 338세대가 줄어들었습니다. 주택공급이 감소하는 현장을 주택공급 공약의 근거로 삼는 모순을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또, 완공 후 주택이 늘더라도 공시기간이 몰리거나 집중되면 철거 주택 수가 준공 주택 수를 앞지릅니다. 재고가 부족해지고, 결국 전월세난이 터집니다. 속도전이 부른 참사를 우리는 이미 여러 차례 목격했습니다. 공공이 해야 할 일은 정확한 물량 파악과 이주민 입주 대책 마련이지, 무조건 빨리 해주겠다는 약속을 남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 권영국은 분명히 약속 드립니다. 개발이익이 아닌 주거권을, 소유주가 아닌 세입자를 우선하는 도시정책을 관철하겠습니다. 공공선매제 도입으로 공공임대주택 20%를 확보하고, 서울특별시 주택임대차 조례 제정과 세입자 계속거주권 보장을 시행하겠습니다. 나아가 정의당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인권영향평가와 탄소영향평가 도입을 주장합니다.
집은 자산이 아니라 삶의 터전입니다. 사람을 내쫓고 환경을 등한시하는 개발이 아니라, 사람과 환경을 살리는 개발이 지금 서울에는 필요합니다. 더 이상 사람이 쫓겨나지 않는 서울, 부수고 짓기를 반복하는 서울이 아니라 사람과 공동체를 지키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2026년 5월 7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 강북에서도 세입자들이 쫓겨나는 시대가 될지 모릅니다
정원오 후보가 '착착개발'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절차를 줄이고 속도를 높이겠다는 말, 어디서 많이 듣지 않으셨습니까? 이것이 오세훈의 '신속통합기획'과 무엇이 다릅니까?
정원오 후보의 '착착개발'이 시행된다면, 강북에서도 세입자들이 쫓겨나는 시대가 올지도 모릅니다. 정 후보가 공약을 발표한 장위뉴타운은 정비구역 지정 당시 세입자 비율이 약 79%에 달했습니다. 그러나 장위14구역의 공공임대주택은 439호, 전체의 18%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80% 이상은 고가 분양 아파트입니다. 사람이 쫓겨난 자리에 외지 자산가만 남는 개발, 이것이 정 후보가 만들고 싶은 서울입니까?
재개발·재건축을 신속하게 진행하는 것은 주택문제의 근본적 해법이 될 수 없습니다. 정 후보가 모범 사례로 든 장위14구역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기존 2,777세대에서 신축 2,439세대로, 오히려 338세대가 줄어들었습니다. 주택공급이 감소하는 현장을 주택공급 공약의 근거로 삼는 모순을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또, 완공 후 주택이 늘더라도 공시기간이 몰리거나 집중되면 철거 주택 수가 준공 주택 수를 앞지릅니다. 재고가 부족해지고, 결국 전월세난이 터집니다. 속도전이 부른 참사를 우리는 이미 여러 차례 목격했습니다. 공공이 해야 할 일은 정확한 물량 파악과 이주민 입주 대책 마련이지, 무조건 빨리 해주겠다는 약속을 남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 권영국은 분명히 약속 드립니다. 개발이익이 아닌 주거권을, 소유주가 아닌 세입자를 우선하는 도시정책을 관철하겠습니다. 공공선매제 도입으로 공공임대주택 20%를 확보하고, 서울특별시 주택임대차 조례 제정과 세입자 계속거주권 보장을 시행하겠습니다. 나아가 정의당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인권영향평가와 탄소영향평가 도입을 주장합니다.
집은 자산이 아니라 삶의 터전입니다. 사람을 내쫓고 환경을 등한시하는 개발이 아니라, 사람과 환경을 살리는 개발이 지금 서울에는 필요합니다. 더 이상 사람이 쫓겨나지 않는 서울, 부수고 짓기를 반복하는 서울이 아니라 사람과 공동체를 지키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2026년 5월 7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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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SNS 메시지]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에게 고합니다 ㅡ 당론을 거부하십시오>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에게 고합니다. 스스로 판단할 줄 안다면,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국회의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알고 있다면, 개헌안에 찬성하는 입장을 지금 당장 밝히기 바랍니다.
개헌안에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계엄 선포 요건 강화에 반대합니까? 부마민주항쟁과 5·18 정신에 동의가 안 됩니까? 그게 아니면 뭐가 무서워서 개헌을 거부합니까?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오늘 전국지표조사(NBS) 여론조사 결과 개헌 국민투표 실시 찬성 여론이 59%로 집계됐습니다. 찬성 여론이 국민의힘 지지율(18%)의 3배를 넘습니다. 책임 있는 정당이라면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당론이요? 윤석열 탄핵에도 반대했던 게 국민의힘 당론 아닙니까? 당시에 당론 거부하고 탄핵안에 찬성한 의원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처럼 하십시오. 그게 헌법기관으로서 국회의원의 책임이고 의무입니다.
2026년 5월 7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에게 고합니다 ㅡ 당론을 거부하십시오>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에게 고합니다. 스스로 판단할 줄 안다면,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국회의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알고 있다면, 개헌안에 찬성하는 입장을 지금 당장 밝히기 바랍니다.
개헌안에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계엄 선포 요건 강화에 반대합니까? 부마민주항쟁과 5·18 정신에 동의가 안 됩니까? 그게 아니면 뭐가 무서워서 개헌을 거부합니까?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오늘 전국지표조사(NBS) 여론조사 결과 개헌 국민투표 실시 찬성 여론이 59%로 집계됐습니다. 찬성 여론이 국민의힘 지지율(18%)의 3배를 넘습니다. 책임 있는 정당이라면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당론이요? 윤석열 탄핵에도 반대했던 게 국민의힘 당론 아닙니까? 당시에 당론 거부하고 탄핵안에 찬성한 의원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처럼 하십시오. 그게 헌법기관으로서 국회의원의 책임이고 의무입니다.
2026년 5월 7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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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진보3당, '신호등 연대'로 지방선거 함께 치른다]
노동당·녹색당·정의당 등 진보3당 서울시당이 지방선거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다. 진보3당과 사회대전환연대회의 서울지역모임은 7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신호등 연대'로 지방선거에 공동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울시장은 정의당 권영국 후보, 서울시의원 비례대표는 정의당 김혜정 후보로 단일화해 공동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기초단체장(노동당 윤정현)과 기초의원(녹색당 김유리, 정의당 왕복근, 이상욱, 이호영, 황경산) 후보들도 3당 단일후보로 선거를 치를 예정이다.
🔗 기사 읽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4764?sid=162
노동당·녹색당·정의당 등 진보3당 서울시당이 지방선거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다. 진보3당과 사회대전환연대회의 서울지역모임은 7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신호등 연대'로 지방선거에 공동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울시장은 정의당 권영국 후보, 서울시의원 비례대표는 정의당 김혜정 후보로 단일화해 공동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기초단체장(노동당 윤정현)과 기초의원(녹색당 김유리, 정의당 왕복근, 이상욱, 이호영, 황경산) 후보들도 3당 단일후보로 선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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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한덕수 형량 깎아준 항소심, 사법부 개혁 필요성 확인했다
내란 대행 한덕수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이 선고됐다. 당초 1심에서 23년이 선고된 것에 비해 8년이 감형된 것이다. 보다 엄정하게 재판하라고 내란전담재판부를 설치했는데, 도리어 관대한 판결이 나왔다는 사실이 안타깝고 개탄스럽다.
1심이 구형보다 높은 형량을 선고했던 것은 윤석열과 한덕수의 내란 행위가 "위로부터의 내란"이었기 때문이다. 권력을 쥔 자들의 내란은 그 위험성의 정도가 더욱 심각하므로 철저히 처벌해 본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판결은 도대체 무엇인가. 사법부는 헌정질서를 파괴하려 한 자들에게 도대체 왜 이토록 관대한가. 사법부 또한 기득권 세력이기 때문은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는 선고 결과다.
내란 특검이 상고하는 것은 당연하다. 대법원은 헌재가 했던 것처럼 하급심의 오류를 바로 잡고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길 바란다. 오늘 판결로 사법부의 안이한 모습과 개혁의 필요성을 확인하게 된다.
정의당은 내란 일당을 제대로 징벌할 때까지 함께 싸울 것이다. 헌정질서를 유린하고도 반성할 줄 모르는 자들이 발붙일 곳은 없다.
2026년 5월 7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내란 대행 한덕수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이 선고됐다. 당초 1심에서 23년이 선고된 것에 비해 8년이 감형된 것이다. 보다 엄정하게 재판하라고 내란전담재판부를 설치했는데, 도리어 관대한 판결이 나왔다는 사실이 안타깝고 개탄스럽다.
1심이 구형보다 높은 형량을 선고했던 것은 윤석열과 한덕수의 내란 행위가 "위로부터의 내란"이었기 때문이다. 권력을 쥔 자들의 내란은 그 위험성의 정도가 더욱 심각하므로 철저히 처벌해 본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판결은 도대체 무엇인가. 사법부는 헌정질서를 파괴하려 한 자들에게 도대체 왜 이토록 관대한가. 사법부 또한 기득권 세력이기 때문은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는 선고 결과다.
내란 특검이 상고하는 것은 당연하다. 대법원은 헌재가 했던 것처럼 하급심의 오류를 바로 잡고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길 바란다. 오늘 판결로 사법부의 안이한 모습과 개혁의 필요성을 확인하게 된다.
정의당은 내란 일당을 제대로 징벌할 때까지 함께 싸울 것이다. 헌정질서를 유린하고도 반성할 줄 모르는 자들이 발붙일 곳은 없다.
2026년 5월 7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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