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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
엔비디아 바이사이드(투자자) 피드백 긍정적(+VE)

단연 가장 큰 서프라이즈는 +70%라는 놀라운 FY28(2028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였으며, 회사 측은 100%의 수요 성장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또한 4분기에 총이익률(GM)이 저점을 찍고 1Q28(2028 회계연도 1분기)부터 가격 인상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러분 중 상당수가 전분기 대비(q/q) 1,500억 달러에 달하는 약정(Commitment) 증가액에 대해 이야기하고 계신데, 이는 매우 의미 있는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시간 외 거래(AH)에서 메모리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4%, 샌디스크 +4%, 마이크론 +3%).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 이후 하락론(Bear thesis)이 소멸되었고 내년을 향한 모멘텀이 한결 명확해짐에 따라, 비관론자들(특히 아시아 헤지펀드)의 시각이 더욱 긍정적으로 돌아서고 있음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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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NVDA (엔비디아)
• 주가 동향: 오늘 밤 NVDA가 +4% 상승하며 시장의 주목을 독점했습니다. Supply(공급) 제약으로 인해 시장에서는 매출 성장세가 '두 배(doubling)'로 확대되길 기대했으나, 이에 미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FY28(2028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을 전년 대비 +70%로 제시하는 깜짝 가이던스를 발표했습니다.

• 시장 전망치 비교: 이는 컨센서스(40% 초반), Morgan Stanley의 Joe Moore 애널리스트 전망치(~50%), 그리고 CY25-27 Blackwell + Rubin 누적 매출이 최소 1조 달러 이상일 것이라는 이전 가이던스에 기반한 매수 측(Buy-side) 강세론자들의 기대치(~60%)를 모두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 관전 포인트: 시장의 단순 타겟('bogeys') 수치와 비교하는 것은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격일 수 있습니다. 현재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고(PER/EPS 멀티플 10배 중반), AI ROI(투자대비수익) 및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금 조달을 우려하는 약세론자들에 비해 높은 확신과 실적 가시성을 보여주었으므로 매우 긍정적인 지표입니다.

• 상쇄 요인 (마진 압박): 내년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 압박이 단기적 상쇄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총마진율(GM)은 기존 70% 중반 트렌드에서 F4Q(4분기)에 71-72% 수준으로 '저점'을 찍은 후, F1Q(1분기)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면서 FY28에는 72-73% 선에서 '안정화'될 전망입니다. 순차적 매입 확약 금액(Sequential commitments)은 1,190억 달러에서 2,890억 달러로 대폭 증가했습니다. 강세론자들은 이번 마진 가이던스를 적절한 리셋(재조정)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추가 호재 (AWS 연계): 오늘 밤 Amazon Web Services(AWS)는 '수요가 기존 기대를 초과함에 따라' 2026년에 >100만 개의 GPU를 추가하겠다던 GTC 발표에 더해, 2027-28년에 NVDA Blackwell Ultra + Rubin + Rubin Ultra GPU를 200만 개 이상 추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AWS Trainium의 성공으로 인해 AMZN이 NVDA에 투자를 소홀히 할 것이라는 우려를 해소하는 호재입니다.

Software (소프트웨어 섹터)
• 시황 개요: 소프트웨어 섹터의 반등이 오늘 밤의 또 다른 주요 이슈입니다. CRM +13%, CRWD +11%, OKTA +20% 상승하며 내일 팩터(Factor) 투자자들에게 숏퀴즈 등 머리 아픈 상황을 유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사이버보안($MSXXCYBR)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MSXXINSW) 대비 SaaS($MSXXSAAS)에 숏 포지션(비관적 전망)이 몰려있던 CRM의 상승 폭이 두드러집니다.

• CRM (Salesforce, +13%): 최근 분기 대비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F2Q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으며, cRPO(수주잔고)는 불변통화 기준 전년 대비 +14%를 기록했습니다(가이던스 +13% 상회). F3Q cRPO 가이던스는 +14%(컨센서스 +13% 상회)로 제시되었고, 유지 전망이 우세했던 FY 가이던스는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Marc Benioff CEO는 AI 연구소와의 통합을 강화하는 'Claudeforce'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 CRWD (CrowdStrike, +11%): NNARR(신규 연간 반복 매출)이 3억 3,300만 달러(기대치 약 3억 1,000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약 20% 상회했습니다. 또한 FY27 ARR 가이던스를 이번 어닝 서프라이즈 폭보다 더 높게 상향 조정하여(기존 +28%에서 전년 대비 +34%로 상향), F1Q의 강력한 가이던스 상향 이후에도 성장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 OKTA (+20%): cRPO 성장률 +14%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약 13%(회사 가이던스 +11%)를 상회했습니다. F3Q cRPO 가이던스는 11-12%(기대치 10-11%), FY27 가이던스는 기존 9-10%에서 10-11%로 상향되었습니다. 저평가된 주식으로 AI 관련 수혜를 초기 단계부터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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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외국인 동향 (외사 트레이더 최근 출장 후기)

아시아 롱온리 펀드: 한국 주요 국가 비중 2위 수준까지 확대됨 (어떤 곳은 1위). 내부 한도(Limit): 포지션 한도에 다시 도달. 아시아 지역롱온리(LO): 추가 매수 여력 제한적.

멀티플랫폼(HF): 리그로싱(Gross 포지션 확대) 진행 중이나 속도는 완만함.

펀더멘털 롱숏(LS): 여전히 추가 매수 여력 남아있음. 그러나 리그로싱 보수적 접근

글로벌 롱온리(LO): 한도 이슈 없음. IT/테크 비중이 낮아 추가 매수 가능.

주요 특징
전자/하이닉스(전닉): 여전히 비중 최상위(Top Pick) 유지 중

신규 테마/섹터 롱(Long) 관점 아이디어 스터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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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수세가 부진한 이유를 보면 추가 매수 여력을 가진 펀더멘털 롱숏 헤지펀드 및 글로벌 롱온리 자금이 들어와야하는데 아직 큰 움직임 없는 상황.

향후 외국인 수급이 가파르게 재개되려면 헤지펀드의 보수적 스탠스 전환이나 반도체 외 새로운 대형 섹터/테마 아이디어가 구체화되는 계기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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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랩: 장중 소프트웨어 업종이 계속 상승하고 컨센서스 매수(Long) 포지션이 반전됨에 따라(WDC -1.5%, SNDK -1%) 장 초반의 모멘텀 강세는 약화되었고, 모멘텀 지수(MSZZMOMO)는 -1.0% 하락한 반면 소프트웨어 대 반도체 페어 트레이딩 지수(MSZZSFSE)는 +7%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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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서스 숏 소프트웨어 숏커버 하면서 컨센서스 롱 반도체 언와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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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시장 구조로 본 잭슨홀 앞두고 주식 시장 관점

비대칭성 구조. 시장은 이미 수많은 금리 관련 악재를 견뎌냈으며 큰 매도세 없이 잘 버텨옴. 온건한 워시 의장 연설만으로 안도 랠리충분. 반면, 징정 매파적인 깜짝 발언이 나올 경우 현재 VIX가 반영하고 있는것보다 횔씬 큰 규모의 가격 재조정 일어날 수.

SPY 변동성 기간 구조를 보면 옵션 시장은 잭슨홀 미팅보다 9/4 비농업 고용보고서(NFP), 9/16 FOMC 금리 결정, 10월 중간선거에 훨씬 더 높은 변동성을 반영하고 있음

장기 금리 상승은 연준의 금리 전망뿐만 아니라 국채 공급, 재정 적자, 경기 견조,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자금 조달 경쟁이 복합 작용하고 있음

채권 시장의 또 다른 변수는 CTA 포지셔닝이 현재 미 국채 선물에 대해 대규모 숏(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는 점 (위 참고)

이 모든 포지셔닝을 금요일 잭슨홀 미팅과 연결해 보면, 채권 시장 내 CTA의 육중한 숏 포지션은 SPX 변동성 시장이 시사하는 것보다 현재 구도를 훨씬 더 비대칭적으로 만듬

비둘기파적이거나 예상보다 덜 매파적인 워시의 서프라이즈는 국채 숏 스퀴즈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인식하는 것보다 주식 시장에 더 큰 상방 볼록성을 제공할 수 있음

9월 트리플 위칭 옵션 만기일은 매우 큰 규모의 만기이며 이제 불과 3주 앞으로 다가옴. 역사적으로 9월 초반에 형성을 시작한 주가 경로는 9월 옵션 만기 주간까지 그 추세적 움직임을 이어가는 경향이 있었음

May the force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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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TO IMPLEMENT PROACTIVE MACROECONOMIC POLICIES IN 2H: MOF

당국 입장에서도 어떤 식으로든 대응에 나설 수밖에 없어 보이긴

차트: 중국 신용자극지수 (GDP 대비 신규 신용(대출 등)의 증감 비율 변화를 나타내는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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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옵션 시장 구조로 본 잭슨홀 앞두고 주식 시장 관점 비대칭성 구조. 시장은 이미 수많은 금리 관련 악재를 견뎌냈으며 큰 매도세 없이 잘 버텨옴. 온건한 워시 의장 연설만으로 안도 랠리충분. 반면, 징정 매파적인 깜짝 발언이 나올 경우 현재 VIX가 반영하고 있는것보다 횔씬 큰 규모의 가격 재조정 일어날 수. SPY 변동성 기간 구조를 보면 옵션 시장은 잭슨홀 미팅보다 9/4 비농업 고용보고서(NFP), 9/16 FOMC 금리 결정, 10월 중간선거에…
정리 잘해주신듯

https://x.com/laylaperfume/status/2093344786451497385?s=46&t=xqAS5Xg0kII_7JxezPKEHw

개인적 관점: 전반적으로 매파와 비둘기파 경계선에 있는 약간의 매파(Hawkish) 톤이었으나, 시장을 놀라게 할 만한 충격은 없었음. (좋게 말하면 신중함, 나쁘게 말하면 알맹이 없는 '워드 샐러드'.)

다만 연설 초반 '등산(hike)' 비유에 등장한 단어에 트레이딩 알고리즘(기계)들이 좀 더 예민하게 반응한 것으로 보임

매크로 이벤트들의 당일 리액션은 프리 포지션된 포지션들의 대응 결과 가능성 커서 그 이후 흐름이 더 중요

https://t.me/kkkontemp/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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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으로는 시장이 금리 인상 확률을 높게 반영하며 단기 금리가 상승하고, 이에 따른 채권 베어 플래트닝(Bear Flattening) 정국에서 트레이딩 기회가 제공

하지만 올해 이미 수차례 경험했듯, 시장의 금리 인상 기대감은 매번 소멸 되었음. 따라서 기간 프리미엄 (Term Premium)이 하락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금리 인상 기대감 소멸로 다시 단기물 약세로 인한 베어 플래트닝이 불 플래트닝(Bull Flattening)이나 불 스티프닝(Bull Steepening)으로 전환된다면, 이는 또 한 번의 위험 자산의 랠리를 위한 세팅이 될 것

(기간 프리미엄의 감소로 인해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상황은, 역사적으로 주식 등 위험 자산 상승에 최고의 호재)

Buy the dip 접근이 더 옳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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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 반도체(SEMIS) 피드백

지난주 컨퍼런스에서 다양한 투자자들과 나눈 대화에 따르면,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심은 여전히 매우 비관적(bearish)입니다. 흥미롭게도 미지근한 주가 흐름(지난주 NVDA 등)으로 인해 테크 전문 투자자(tech spec)보다 일반 투자자(generalist)가 더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악재에는 훨씬 민감하게 반응하는 반면, 호재는 갈수록 매도 기회로 활용되는 분위기입니다. 컨퍼런스 기간 중 AI 반도체 관련 부작용이나 음성적인 데이터 포인트는 찾을 수 없었으나, 금요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3.5%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NVDA)는 파격적인 2027년 매출 가이던스 제시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반면, 소프트웨어 지수(IGV)는 특히 세일즈포스(CRM) 실적 발표 이후 한 주간 6% 상승했습니다.

8월 내내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순환매(Rotation)가 이어졌으며, 투자자들의 핵심 FAQ는 이러한 흐름이 9월과 하반기에도 지속될지 여부입니다. 일부 투자자들은 "NVDA가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2배 수준에서도 주가가 힘을 받지 못한다면, 반도체 섹터에서는 그 어떤 것도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까지 언급했습니다. 바이사이드(Buyside)에서는 앤스로픽(Anthropic)의 ARR(연간 반복 매출) 성장 둔화를 여전히 경계하고 있으며, 향후 예정된 IPO에 대해서조차 더 이상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투심을 돌려놓을 반전 계기(turnaround)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2주 뒤 산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대형 미테크 컨퍼런스(씨티그룹/셀사이드 컨퍼런스)가 분기점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호재가 또다시 무시되는 흐름이 반복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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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는 반도체 외의 종목을 들고 있으면 조롱받고, 지금은 반도체를 들고 있으면 조롱당하기 시작한듯. 7월에는 투심이 바닥을 쳤고, 8월은 지속적인 의심의 벽을 마주 - 언제나 조롱받는 섹터에서 기회가 생긴다고 보긴 함

https://t.me/kkkontemp/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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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더슨 호로위츠: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투자 환경은 역사상 그 어떤 시대와도 다릅니다. 보통 투자자들은 한 세대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한 기술 채용의 'S-커브(초기 성장을 지나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구간)'를 그 시작점부터 잡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희망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무려 최소 6가지의 메가트렌드가 동시에 분출하는 광경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 기업형 AI: 기업들은 조직의 모든 영역에 AI 툴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연산 능력(Compute)을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하려는 수요에는 상한선이 없다고 확신합니다.

• 소비자용 AI: ChatGPT의 형태가 검색 엔진을 대체하기 시작한 것을 제외하면, 소비자용 AI는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때가 되면 시장을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혁신이 일어날 것입니다.

• 아메리칸 다이내미즘(미국의 역동성):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국방, 제조, 에너지, 인프라, 우주 산업에 이르기까지 국가를 받치는 물리적 시스템을 재건하기 위해 국방 안보, 산업 정책, 기술 발전이 하나로 집결하고 있습니다.

• 로보틱스 및 자율주행: 공장과 도로,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 공간에서 사람과 물품이 이동하고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바꾸며, 우리 생애 가장 큰 규모의 분산형 인프라 구축으로 자리 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 헬스케어: GDP의 18%를 차지하는 헬스케어는 가장 큰 기회의 장 중 하나입니다. 생물학이 프로그래밍 가능해지고 AI를 활용해 시스템을 개선함에 따라 엄청난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 전체 컴퓨팅 스택의 재건: 위에서 언급한 모든 트렌드를 뒷받침하기 위해, 전체 컴퓨팅 스택이 AI 시대에 맞춰 근본부터 다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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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장 기준 기관 주식 포지셔닝 관점 (골드만):

현황: 9월 계절적 약세를 기대하며 포지션을 대거 비운 상태 (2023년 이후 ‘해방의 날’ 제외 최저 수준).

9월 하반기부터 연말 랠리를 대비한 재매수(Re-leveraging) 수요가 대기 중이나, 만약 그 전에 시장이 매크로 불확실성을 뚫고 상승하거나 견고하게 버틴다면 기관들의 비중 확대 시점이 강제로 당겨질 수 있는 상방 비대칭성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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