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성소수자평등의날 기념 성소수자 평등대회, 노동당도 참여합니다! 함께 해주세요!
🏳️🌈 성소수자 평등대회
일시: 2026. 5. 16.(토) 15:00
장소: 광화문 동십자각
주관: 무지개행동
공동주최: 2026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 공동행동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을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로 새롭게 기념하며, 성소수자의 권리를 더욱 넓히도록 ‘성소수자 평등대회’를 엽니다.
올해 슬로건은 “민주주의의 심장에서”입니다. 우리가 민주주의를 외쳤던 바로 그 자리에서 성소수자 평등을 큰 목소리로 함께 외쳐요!
#517성소수자평등의날
#차별금지법 #혼인평등 #성별인정법
✊ 공동행동 참여
bit.ly/2026성소수자평등대회
(프로필 링크)
성소수자의 평등할 권리를 바라는 단체 및 개인 누구나
🫶 프꾸하기
rainbowaction-517.vercel.app
(프로필 링크)
🏳️🌈 성소수자 평등대회
일시: 2026. 5. 16.(토) 15:00
장소: 광화문 동십자각
주관: 무지개행동
공동주최: 2026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 공동행동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을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로 새롭게 기념하며, 성소수자의 권리를 더욱 넓히도록 ‘성소수자 평등대회’를 엽니다.
올해 슬로건은 “민주주의의 심장에서”입니다. 우리가 민주주의를 외쳤던 바로 그 자리에서 성소수자 평등을 큰 목소리로 함께 외쳐요!
#517성소수자평등의날
#차별금지법 #혼인평등 #성별인정법
✊ 공동행동 참여
bit.ly/2026성소수자평등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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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7대 조례 공약화 약속
- 노동당-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조례 운동본부 정책협약식 체결
“노동당 장혜경 정책위의장은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편안하며, 생태적인 삶”이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 공약 중 하나라고 밝히며, “이를 위해 지역주민이 지역정치·지역자치의 주인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 등 운동본부가 제안한 ‘7대 조례’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는 운동본부의 정책 제안이 이미 노동당의 공약에 반영된 상태라고 말하며, 지방선거 이후로도 ‘7대 조례’의 제정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보도자료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922&uid=3885&mod=document
- 노동당-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조례 운동본부 정책협약식 체결
“노동당 장혜경 정책위의장은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편안하며, 생태적인 삶”이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 공약 중 하나라고 밝히며, “이를 위해 지역주민이 지역정치·지역자치의 주인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 등 운동본부가 제안한 ‘7대 조례’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는 운동본부의 정책 제안이 이미 노동당의 공약에 반영된 상태라고 말하며, 지방선거 이후로도 ‘7대 조례’의 제정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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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노동자와 성소수자의 인권을 뒤로 미루지 않겠다”
“인천시의회에서 다른 의원을 설득하고 타협하는 과정도 있겠지만 절대로 차별과 혐오에 타협하지 않고, 노동자와 성소수자의 인권을 뒤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최효 후보에게는 성소수자라는 정체성도 있다. 공약 중에는 성평등국 설치, 평등 조례와 생활동반자 조례 제정도 포함돼 있다. 그는 “인천시에 성평등국을 설치하고 평등 조례를 제정해야 한다”며 “생활동반자 조례는 성소수자만을 위한 조례가 아니고 친구 등 지인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에게 가족에 준하는 권리를 보장하는 제도”라고 했다. 성산업 종사자, 미등록 주민, 노점상에 대한 경찰의 강제 단속 중단도 공약으로 내걸었다.
👀인터뷰 기사 보기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58189.html
“인천시의회에서 다른 의원을 설득하고 타협하는 과정도 있겠지만 절대로 차별과 혐오에 타협하지 않고, 노동자와 성소수자의 인권을 뒤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최효 후보에게는 성소수자라는 정체성도 있다. 공약 중에는 성평등국 설치, 평등 조례와 생활동반자 조례 제정도 포함돼 있다. 그는 “인천시에 성평등국을 설치하고 평등 조례를 제정해야 한다”며 “생활동반자 조례는 성소수자만을 위한 조례가 아니고 친구 등 지인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에게 가족에 준하는 권리를 보장하는 제도”라고 했다. 성산업 종사자, 미등록 주민, 노점상에 대한 경찰의 강제 단속 중단도 공약으로 내걸었다.
👀인터뷰 기사 보기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58189.html
진짜 지역의료, 공공의료의 기반은
간호사 노동자가 안전하게, 존중받으며 일하는 의료현장에 있다
- 국제 간호사의 날에 부쳐
“한국 사회에서 신규 간호사의 높은 퇴사율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신규 간호사 교육에 투입되는 시간은 고작 평균 2.8개월. 폐쇄적인 공간에서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긴급한 상황에 빠르게 대처하는 데 필요한 술기와 의료현장 특유의 조직 문화를 익히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2024년 6월, 전체 면허 간호사 52만7천여 명 중 활동 간호사 수는 26만9천여 명(51.04%)으로 집계됐다. 이는 OECD 평균 간호사 활동률 68.2%와 비교해 현저히 낮은 수치이다. 간호사가 의료현장을 떠나는 것은 간호사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버틸 수 없는 노동조건이 간호사를 낭떠러지로 밀어낸 결과다. 밤낮없이 이어지는 교대근무, 감당 불가능한 환자 수, 보호 장치는 없고 문제 발생시 과도하게 책임져야 하는 업무 구조 속에서 무너지는 간호사들의 건강은 결코 개인의 문제일 수 없다.”
2026.5.12.
노동당
👀논평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86&mod=document
간호사 노동자가 안전하게, 존중받으며 일하는 의료현장에 있다
- 국제 간호사의 날에 부쳐
“한국 사회에서 신규 간호사의 높은 퇴사율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신규 간호사 교육에 투입되는 시간은 고작 평균 2.8개월. 폐쇄적인 공간에서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긴급한 상황에 빠르게 대처하는 데 필요한 술기와 의료현장 특유의 조직 문화를 익히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2024년 6월, 전체 면허 간호사 52만7천여 명 중 활동 간호사 수는 26만9천여 명(51.04%)으로 집계됐다. 이는 OECD 평균 간호사 활동률 68.2%와 비교해 현저히 낮은 수치이다. 간호사가 의료현장을 떠나는 것은 간호사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버틸 수 없는 노동조건이 간호사를 낭떠러지로 밀어낸 결과다. 밤낮없이 이어지는 교대근무, 감당 불가능한 환자 수, 보호 장치는 없고 문제 발생시 과도하게 책임져야 하는 업무 구조 속에서 무너지는 간호사들의 건강은 결코 개인의 문제일 수 없다.”
2026.5.12.
노동당
👀논평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86&mod=document
쿠팡은 합의 종용을 멈추고 퇴직금 전액을 돌려줘라
"쿠팡의 초법적 행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인천시의원이 되어 인천시가 쿠팡과 맺고 있는 각종 계약과 행정적 지원 관계를 전면 검토하도록 요구하겠다. 노동권을 침해한 기업에 대한 인천시의 행정적 제재 근거를 조례로 만들겠다. 퇴직금 체불처럼 장기화되는 노동 분쟁에서 피해 노동자가 합의 압박 없이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인천시 차원의 지원 체계를 만들겠다. 쿠팡 같은 거대 자본이 노동자의 권리를 짓밟아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구조를 바꾸는 일, 지역 의회에서도 반드시 해야 한다. 쿠팡 퇴직금 체불 피해 노동자들의 완전한 권리 회복을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
2026년 5월 12일
노동당 인천시의원(검단 아라1동,아라2동) 후보 정성용
👀논평 전문
https://labor2026.kr/36/?bmode=view&idx=171242598&back_url=&t=board&page=1
"쿠팡의 초법적 행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인천시의원이 되어 인천시가 쿠팡과 맺고 있는 각종 계약과 행정적 지원 관계를 전면 검토하도록 요구하겠다. 노동권을 침해한 기업에 대한 인천시의 행정적 제재 근거를 조례로 만들겠다. 퇴직금 체불처럼 장기화되는 노동 분쟁에서 피해 노동자가 합의 압박 없이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인천시 차원의 지원 체계를 만들겠다. 쿠팡 같은 거대 자본이 노동자의 권리를 짓밟아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구조를 바꾸는 일, 지역 의회에서도 반드시 해야 한다. 쿠팡 퇴직금 체불 피해 노동자들의 완전한 권리 회복을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
2026년 5월 12일
노동당 인천시의원(검단 아라1동,아라2동) 후보 정성용
👀논평 전문
https://labor2026.kr/36/?bmode=view&idx=171242598&back_url=&t=board&page=1
[당원 동지들, 함께해주세요]
5월 3주차 노동당 일정 안내
유진영 청주시의원 후보(청주시마선거구 - 사직1·2동,모충동,수곡1·2동) 충북 신호등연대 공동선언 기자회견
⁃ 5/11(월) 11시 충북도청 브리핑룸
이영주 전교조 조합원(전 민주노총 사무총장) 복직투쟁 기자회견
⁃ 5/11(월) 14시 청와대 사랑채 앞
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조례 운동본부 정책협약식
⁃ 5/11(월) 15시 노동당 중앙당사
이장우 울산 동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 5/11(월) 18시 이장우 선거사무소(울산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662 1층)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고진수 동지 면회
⁃ 5/13(수) 11시 서울남부구치소
6.13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대행진 선포 기자회견
⁃ 5/14(목) 11시 세종문화회관 앞
민주노총 정책협약식
⁃ 5/14(목) 14시 노동당 중앙당사
소경준 파주시의원 후보(파주시나선거구 - 교하동, 운정2동, 운정5동) 소수자 공약 발표 기자회견
⁃ 5/15(금) 14시 파주시의회 앞
팔레스타인긴급행동 나크바 78주년 특별집회
⁃ 5/16(토) 14시 광화문 동십자각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 기념 성소수자 평등대회 “민주주의의 심장에서”
⁃ 5/16(토) 15시 광화문 동십자각
6.3 지방선거 투쟁 승리 결의 다지기 - 인천시당 단합대회
⁃ 5/17(일) 12시 남원골(인천 부평구 신트리로46번길 3)
5월 3주차 노동당 일정 안내
유진영 청주시의원 후보(청주시마선거구 - 사직1·2동,모충동,수곡1·2동) 충북 신호등연대 공동선언 기자회견
⁃ 5/11(월) 11시 충북도청 브리핑룸
이영주 전교조 조합원(전 민주노총 사무총장) 복직투쟁 기자회견
⁃ 5/11(월) 14시 청와대 사랑채 앞
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조례 운동본부 정책협약식
⁃ 5/11(월) 15시 노동당 중앙당사
이장우 울산 동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 5/11(월) 18시 이장우 선거사무소(울산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662 1층)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고진수 동지 면회
⁃ 5/13(수) 11시 서울남부구치소
6.13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대행진 선포 기자회견
⁃ 5/14(목) 11시 세종문화회관 앞
민주노총 정책협약식
⁃ 5/14(목) 14시 노동당 중앙당사
소경준 파주시의원 후보(파주시나선거구 - 교하동, 운정2동, 운정5동) 소수자 공약 발표 기자회견
⁃ 5/15(금) 14시 파주시의회 앞
팔레스타인긴급행동 나크바 78주년 특별집회
⁃ 5/16(토) 14시 광화문 동십자각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 기념 성소수자 평등대회 “민주주의의 심장에서”
⁃ 5/16(토) 15시 광화문 동십자각
6.3 지방선거 투쟁 승리 결의 다지기 - 인천시당 단합대회
⁃ 5/17(일) 12시 남원골(인천 부평구 신트리로46번길 3)
민주당이 외면한 택시노동자의 최저임금
- 반복되는 택시월급제 전국 시행 유예를 규탄한다
““최저임금은 적정임금이 아니다”라던 이재명 대통령에게 묻는다. 택시노동자는 적정임금은 고사하고 그나마의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해도 되는 존재인가?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 노동자 기만을 멈추고, 택시월급제 전면 시행을 당장 결자해지하라.
노동당은 이 문제에 남다른 책임감을 느낀다. 택시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해 싸우다 분신으로 산화한 방영환 동지의 희생이 우리 당원들의 마음속에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고영기 동지가 오른 통신탑은 택시 자본에 맞서 싸우다 산화한 방영환 열사 투쟁의 연장선에 있다. 개악안 국무회의 의결로 이 싸움이 끝날 수는 없다. 노동당은 고공농성 중인 고영기 동지가 승리해 땅을 밟을 수 있도록, 택시발전법 전면 시행을 위해 함께할 것이다.”
2026.5.12.
노동당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88&mod=document
- 반복되는 택시월급제 전국 시행 유예를 규탄한다
““최저임금은 적정임금이 아니다”라던 이재명 대통령에게 묻는다. 택시노동자는 적정임금은 고사하고 그나마의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해도 되는 존재인가?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 노동자 기만을 멈추고, 택시월급제 전면 시행을 당장 결자해지하라.
노동당은 이 문제에 남다른 책임감을 느낀다. 택시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해 싸우다 분신으로 산화한 방영환 동지의 희생이 우리 당원들의 마음속에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고영기 동지가 오른 통신탑은 택시 자본에 맞서 싸우다 산화한 방영환 열사 투쟁의 연장선에 있다. 개악안 국무회의 의결로 이 싸움이 끝날 수는 없다. 노동당은 고공농성 중인 고영기 동지가 승리해 땅을 밟을 수 있도록, 택시발전법 전면 시행을 위해 함께할 것이다.”
2026.5.12.
노동당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88&mod=document
[이백윤 공동대표 프레시안 인터뷰] "성장주의 정책을 '거드는 수준'의 개혁, 노동당이 넘겠다"
“6.3 지방선거에 임하며 노동당이 중요하게 생각한 정책 의제도 자본주의나 시장 논리에서 벗어난 삶의 영역을 확장하는 일이다. 이백윤 노동당 공동대표는 이를 "지역사회의 공공적 재편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이라는 한 마디로 표현했다.
읍면동 공공돌봄센터 설립, 공공병원·주택 확대, 노인·아동·장애인 의료비 100만 원 상한제, 무상교통 등을 통해 지역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분야에서 공공성을 강화해, 돈이 많든 적든 모두가 살만한 지역을 만들자는 구상이다.”
👀인터뷰 기사 보기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6051114135039876
“6.3 지방선거에 임하며 노동당이 중요하게 생각한 정책 의제도 자본주의나 시장 논리에서 벗어난 삶의 영역을 확장하는 일이다. 이백윤 노동당 공동대표는 이를 "지역사회의 공공적 재편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이라는 한 마디로 표현했다.
읍면동 공공돌봄센터 설립, 공공병원·주택 확대, 노인·아동·장애인 의료비 100만 원 상한제, 무상교통 등을 통해 지역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분야에서 공공성을 강화해, 돈이 많든 적든 모두가 살만한 지역을 만들자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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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6051114135039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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