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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당신과 함께, 평등 생태 평화의 나라로! 노동당 공식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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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합의 종용을 멈추고 퇴직금 전액을 돌려줘라

"쿠팡의 초법적 행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인천시의원이 되어 인천시가 쿠팡과 맺고 있는 각종 계약과 행정적 지원 관계를 전면 검토하도록 요구하겠다. 노동권을 침해한 기업에 대한 인천시의 행정적 제재 근거를 조례로 만들겠다. 퇴직금 체불처럼 장기화되는 노동 분쟁에서 피해 노동자가 합의 압박 없이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인천시 차원의 지원 체계를 만들겠다. 쿠팡 같은 거대 자본이 노동자의 권리를 짓밟아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구조를 바꾸는 일, 지역 의회에서도 반드시 해야 한다. 쿠팡 퇴직금 체불 피해 노동자들의 완전한 권리 회복을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

2026년 5월 12일
노동당 인천시의원(검단 아라1동,아라2동) 후보 정성용

👀논평 전문
https://labor2026.kr/36/?bmode=view&idx=171242598&back_url=&t=board&page=1
[당원 동지들, 함께해주세요]
5월 3주차 노동당 일정 안내

 
유진영 청주시의원 후보(청주시마선거구 - 사직1·2동,모충동,수곡1·2동) 충북 신호등연대 공동선언 기자회견
⁃ 5/11(월) 11시 충북도청 브리핑룸
 
이영주 전교조 조합원(전 민주노총 사무총장) 복직투쟁 기자회견
⁃ 5/11(월) 14시 청와대 사랑채 앞
 
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조례 운동본부 정책협약식
⁃ 5/11(월) 15시 노동당 중앙당사
 
이장우 울산 동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 5/11(월) 18시 이장우 선거사무소(울산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662 1층)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고진수 동지 면회
⁃ 5/13(수) 11시 서울남부구치소
 
6.13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대행진 선포 기자회견
⁃ 5/14(목) 11시 세종문화회관 앞
 
민주노총 정책협약식
⁃ 5/14(목) 14시 노동당 중앙당사
 
소경준 파주시의원 후보(파주시나선거구 - 교하동, 운정2동, 운정5동) 소수자 공약 발표 기자회견
⁃ 5/15(금) 14시 파주시의회 앞
 
팔레스타인긴급행동 나크바 78주년 특별집회
⁃ 5/16(토) 14시 광화문 동십자각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 기념 성소수자 평등대회 “민주주의의 심장에서”
⁃ 5/16(토) 15시 광화문 동십자각
 
6.3 지방선거 투쟁 승리 결의 다지기 - 인천시당 단합대회
⁃ 5/17(일) 12시 남원골(인천 부평구 신트리로46번길 3)
민주당이 외면한 택시노동자의 최저임금
- 반복되는 택시월급제 전국 시행 유예를 규탄한다


““최저임금은 적정임금이 아니다”라던 이재명 대통령에게 묻는다. 택시노동자는 적정임금은 고사하고 그나마의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해도 되는 존재인가?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 노동자 기만을 멈추고, 택시월급제 전면 시행을 당장 결자해지하라.

노동당은 이 문제에 남다른 책임감을 느낀다. 택시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해 싸우다 분신으로 산화한 방영환 동지의 희생이 우리 당원들의 마음속에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고영기 동지가 오른 통신탑은 택시 자본에 맞서 싸우다 산화한 방영환 열사 투쟁의 연장선에 있다. 개악안 국무회의 의결로 이 싸움이 끝날 수는 없다. 노동당은 고공농성 중인 고영기 동지가 승리해 땅을 밟을 수 있도록, 택시발전법 전면 시행을 위해 함께할 것이다.”

2026.5.12.
노동당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88&mod=document
[이백윤 공동대표 프레시안 인터뷰] "성장주의 정책을 '거드는 수준'의 개혁, 노동당이 넘겠다"

“6.3 지방선거에 임하며 노동당이 중요하게 생각한 정책 의제도 자본주의나 시장 논리에서 벗어난 삶의 영역을 확장하는 일이다. 이백윤 노동당 공동대표는 이를 "지역사회의 공공적 재편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이라는 한 마디로 표현했다.

읍면동 공공돌봄센터 설립, 공공병원·주택 확대, 노인·아동·장애인 의료비 100만 원 상한제, 무상교통 등을 통해 지역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분야에서 공공성을 강화해, 돈이 많든 적든 모두가 살만한 지역을 만들자는 구상이다.”

👀인터뷰 기사 보기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6051114135039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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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의 빨간편지 2026년 늦은 4월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까지 어느덧 20일 남짓 남았습니다. 노동당은 “더 많은 평등, 더 깊은 민주주의, 더 넓은 공공성”을 기치로 선거에 임하고 있습니다. 지역에서부터 평등, 민주주의, 공공성의 가치를 펼쳐내기 위해 8개의 지역에서 9명의 노동당 후보들이 고군분투 하고 있습니다.

노동당 당원 동지들, 그리고 노동당을 지지하고 응원해주시는 시민 여러분, 노동당의 목소리가 이 사회에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증명해 냅시다. 9명의 후보와 함께, 우리 모두가 이 봄을 기억에 남는 계절로 만들어 냅시다.

함께 싸웁시다!

🌹노동당 당원 여러분께 - 지방선거에 함께 해주세요
🌹더 많은 평등, 더 깊은 민주주의, 더 넓은 공공성 - 2026 지방선거 노동당의 슬로건이 확정되었습니다
🌹2026 지방선거 노동당의 후보들을 소개합니다
🌹노동당 울산 집중 유세 일정 안내
🌹활동 돌아보기

⁃ 이백윤 공동대표 프레시안 인터뷰
⁃ 성명 함께 읽기 - 민주당이 외면한 택시노동자의 최저임금
🌹노동당 2026 지방선거 특별페이지 소개

2026.5.13.
노동당

👀빨간편지 읽기
https://bit.ly/빨간편지2604

🗳️노동당 2026 지방선거 특별페이지
https://labor2026.kr
[인터뷰] 쿠팡의 안과 밖을 모두 바꾸기 위해

최효 후보는 출마 선언과 함께 자신의 성정체성을 커밍아웃했다. 쿠팡에서도 수많은 성소수자를 만났다. “쿠팡과 같은 비정규 임시 일자리는 노동자에게 정체성을 자세히 묻지 않는다는 점에서 성소수자들도 일단 진입이 가능한 일터일 수 있다. 그러나 그게 오래 머물 수 있는 안전한 일터라는 뜻은 아니다. 관리자가 성소수자를 차별하고 혐오하는 발언을 하는 경우를 숱하게 봤다.” 최 후보는 당선되면 인천시에 성평등국을 설치하고 일터 내 차별금지 조례와 생활동반자 조례를 제정하겠다는 공약도 냈다.

👀인터뷰 기사 보기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28
자본과 부자에게 더 많은 부를 보장하는 기후위기와 불평등이 아닌 노동자민중의 기후정의와 정의로운 전환이 필요하다
- 6.13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대행진을 선포하며


“6월 13일, 공공재생에너지 확대와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을 위한 ‘2026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대행진’이 진행된다. 그리고 오늘 선포 기자회견이 열렸다. 노동당은 기후위기와 불평등 시대에 공공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을 이뤄내고, 정의로운 전환을 통해 노동자민중의 권리를 지켜내기 위해 2026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대행진에 적극 결합할 것이다.”

2026.5.14.
노동당

👀논평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mod=document&pageid=1&uid=3890
노동당, 노동권·공공성 강화와 평등한 지역사회 전환 약속
- 노동당-민주노총 정책협약 체결


“김 부대표는 “노동조합 활동 열심히 하라던 이재명 정권에서 노조활동 열심히 했더니 공권력이 투입돼 서광석 열사가 목숨을 잃었고, 노조법 2조 개정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조차 원청사용자성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라며 “선진국이 되었다고는 하나 노동권은 여전히 암울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김 부대표는 또한 “최근 정부가 통합돌봄 정책을 시행했으나 지자체별 예산 규모가 2~3억에 불과한 등 돌봄 공공성 확보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라는 말과 함께, “노동당은 권리로서의 보편적 기본서비스를 당의 주요 정책으로 하고 있다”라고 노동당의 정책을 소개, 노동권과 공공성 확대가 노동당의 지방선거 주요 의제임을 설명했다.”

👀보도자료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922&uid=3892&mod=document
돌봄은 가족의 짐이 아니라 사회의 책무다
— 세계 가정의 날에 부쳐, 노동당의 약속



“민간이 아닌 공공이 책임지는 돌봄으로 전환하기 위해 읍·면·동 공공돌봄센터 설립과 통합돌봄조례 제개정을 시작할 것이다. 의료와 돌봄을 분리하지 않고 통합돌봄센터로 연결하여, 아플 때 병원만 찾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돌봄과 회복이 함께 이루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 생활임금과 안정된 고용을 바탕으로 돌봄노동자의 노동과 권리를 보장할 것이다.”

2026.5.15.
노동당

👀논평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93&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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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를 바꾸지 않으면 위기는 끝나지 않는다.
더 많은 평등, 더 깊은 민주주의, 더 넓은 공공성을 향한 우리의 길
- 제9회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노동당은 현장으로, 지역으로, 노동자민중이 삶 속으로 복합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생존과 존엄을 위한 권리 선언을 하고자 한다. 우리는 이윤보다 인간과 생명이 먼저인 사회, 자본의 독점을 깨고 모두가 존엄하게 사는 ‘더 많은 평등’을 실현하고자 한다. 거대 양당이 담을 수 없는 현장 노동자와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를 지역 정치의 중심에 세워 ‘더 깊은 민주주의’를 구현하고자 한다. 의료, 돌봄, 교통, 에너지를 국가와 지자체가 책임질 수 있도록 ‘더 넓은 공공성’을 전면화할 것이다.”

2026.5.16.
노동당

👀논평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94&mod=document
강남역 여성 살해사건 10년의 외침, 관리되는 위험이 아닌 구조적 성차별을 바꾸는 성평등정치가 여성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10주기를 맞는 오늘, 우리는 다시 묻는다. 여성들이 더 이상 생존을 위해 위험을 계산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는 가능한가. 여성의 안전은 단지 위험을 관리하는 정책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여성혐오와 성차별이 재생산되는 구조 자체를 바꾸는 성평등 정치 위에서만 비로소 가능하다. 노동당은 동네방네 구석구석 성평등이 살아 숨 쉬는 사회, 여성들이 두려움 없이 일하고 이동하고 사랑하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함께 싸워나갈 것이다.”

2026.5.16.
노동당

👀논평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mod=document&pageid=1&uid=3895&execute_uid=3895
우리의 평등은 배제와 혐오의 체제를 부순다
-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을 맞이하여


“성노동자를 포함한 비정규 불안정 노동에 종사하는 성소수자부터, 빈곤하거나 장애를 가진 성소수자, 약물을 복용하거나 HIV에 감염된 성소수자, 그리고 제국주의 국가들의 집단학살 속에서 살아가는, 혹은 이로 인해 타지에서의 삶을 강요받는 성소수자까지. 물론 우리의 연대는 단지 이들 개인이 성소수자 정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성소수자 운동과 투쟁이 배제된 이들의 싸움이기 때문이며, 차별의 장벽을 걷어내고 배제되고, 소외되며, 보이지 않는 우리 모두의 삶을 드러내고자 하는 것이다.”

2026.5.16.
노동당 성소수자 선거대책특별본부

👀논평 전문
https://labor2026.kr/39/?bmode=view&idx=171312390&back_url=&t=board&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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