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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당신과 함께, 평등 생태 평화의 나라로! 노동당 공식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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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의 빨간편지 2026년 늦은 4월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까지 어느덧 20일 남짓 남았습니다. 노동당은 “더 많은 평등, 더 깊은 민주주의, 더 넓은 공공성”을 기치로 선거에 임하고 있습니다. 지역에서부터 평등, 민주주의, 공공성의 가치를 펼쳐내기 위해 8개의 지역에서 9명의 노동당 후보들이 고군분투 하고 있습니다.

노동당 당원 동지들, 그리고 노동당을 지지하고 응원해주시는 시민 여러분, 노동당의 목소리가 이 사회에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증명해 냅시다. 9명의 후보와 함께, 우리 모두가 이 봄을 기억에 남는 계절로 만들어 냅시다.

함께 싸웁시다!

🌹노동당 당원 여러분께 - 지방선거에 함께 해주세요
🌹더 많은 평등, 더 깊은 민주주의, 더 넓은 공공성 - 2026 지방선거 노동당의 슬로건이 확정되었습니다
🌹2026 지방선거 노동당의 후보들을 소개합니다
🌹노동당 울산 집중 유세 일정 안내
🌹활동 돌아보기

⁃ 이백윤 공동대표 프레시안 인터뷰
⁃ 성명 함께 읽기 - 민주당이 외면한 택시노동자의 최저임금
🌹노동당 2026 지방선거 특별페이지 소개

2026.5.13.
노동당

👀빨간편지 읽기
https://bit.ly/빨간편지2604

🗳️노동당 2026 지방선거 특별페이지
https://labor2026.kr
[인터뷰] 쿠팡의 안과 밖을 모두 바꾸기 위해

최효 후보는 출마 선언과 함께 자신의 성정체성을 커밍아웃했다. 쿠팡에서도 수많은 성소수자를 만났다. “쿠팡과 같은 비정규 임시 일자리는 노동자에게 정체성을 자세히 묻지 않는다는 점에서 성소수자들도 일단 진입이 가능한 일터일 수 있다. 그러나 그게 오래 머물 수 있는 안전한 일터라는 뜻은 아니다. 관리자가 성소수자를 차별하고 혐오하는 발언을 하는 경우를 숱하게 봤다.” 최 후보는 당선되면 인천시에 성평등국을 설치하고 일터 내 차별금지 조례와 생활동반자 조례를 제정하겠다는 공약도 냈다.

👀인터뷰 기사 보기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28
자본과 부자에게 더 많은 부를 보장하는 기후위기와 불평등이 아닌 노동자민중의 기후정의와 정의로운 전환이 필요하다
- 6.13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대행진을 선포하며


“6월 13일, 공공재생에너지 확대와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을 위한 ‘2026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대행진’이 진행된다. 그리고 오늘 선포 기자회견이 열렸다. 노동당은 기후위기와 불평등 시대에 공공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을 이뤄내고, 정의로운 전환을 통해 노동자민중의 권리를 지켜내기 위해 2026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대행진에 적극 결합할 것이다.”

2026.5.14.
노동당

👀논평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mod=document&pageid=1&uid=3890
노동당, 노동권·공공성 강화와 평등한 지역사회 전환 약속
- 노동당-민주노총 정책협약 체결


“김 부대표는 “노동조합 활동 열심히 하라던 이재명 정권에서 노조활동 열심히 했더니 공권력이 투입돼 서광석 열사가 목숨을 잃었고, 노조법 2조 개정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조차 원청사용자성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라며 “선진국이 되었다고는 하나 노동권은 여전히 암울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김 부대표는 또한 “최근 정부가 통합돌봄 정책을 시행했으나 지자체별 예산 규모가 2~3억에 불과한 등 돌봄 공공성 확보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라는 말과 함께, “노동당은 권리로서의 보편적 기본서비스를 당의 주요 정책으로 하고 있다”라고 노동당의 정책을 소개, 노동권과 공공성 확대가 노동당의 지방선거 주요 의제임을 설명했다.”

👀보도자료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922&uid=3892&mod=document
돌봄은 가족의 짐이 아니라 사회의 책무다
— 세계 가정의 날에 부쳐, 노동당의 약속



“민간이 아닌 공공이 책임지는 돌봄으로 전환하기 위해 읍·면·동 공공돌봄센터 설립과 통합돌봄조례 제개정을 시작할 것이다. 의료와 돌봄을 분리하지 않고 통합돌봄센터로 연결하여, 아플 때 병원만 찾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돌봄과 회복이 함께 이루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 생활임금과 안정된 고용을 바탕으로 돌봄노동자의 노동과 권리를 보장할 것이다.”

2026.5.15.
노동당

👀논평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93&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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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를 바꾸지 않으면 위기는 끝나지 않는다.
더 많은 평등, 더 깊은 민주주의, 더 넓은 공공성을 향한 우리의 길
- 제9회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노동당은 현장으로, 지역으로, 노동자민중이 삶 속으로 복합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생존과 존엄을 위한 권리 선언을 하고자 한다. 우리는 이윤보다 인간과 생명이 먼저인 사회, 자본의 독점을 깨고 모두가 존엄하게 사는 ‘더 많은 평등’을 실현하고자 한다. 거대 양당이 담을 수 없는 현장 노동자와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를 지역 정치의 중심에 세워 ‘더 깊은 민주주의’를 구현하고자 한다. 의료, 돌봄, 교통, 에너지를 국가와 지자체가 책임질 수 있도록 ‘더 넓은 공공성’을 전면화할 것이다.”

2026.5.16.
노동당

👀논평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94&mod=document
강남역 여성 살해사건 10년의 외침, 관리되는 위험이 아닌 구조적 성차별을 바꾸는 성평등정치가 여성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10주기를 맞는 오늘, 우리는 다시 묻는다. 여성들이 더 이상 생존을 위해 위험을 계산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는 가능한가. 여성의 안전은 단지 위험을 관리하는 정책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여성혐오와 성차별이 재생산되는 구조 자체를 바꾸는 성평등 정치 위에서만 비로소 가능하다. 노동당은 동네방네 구석구석 성평등이 살아 숨 쉬는 사회, 여성들이 두려움 없이 일하고 이동하고 사랑하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함께 싸워나갈 것이다.”

2026.5.16.
노동당

👀논평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mod=document&pageid=1&uid=3895&execute_uid=3895
우리의 평등은 배제와 혐오의 체제를 부순다
-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을 맞이하여


“성노동자를 포함한 비정규 불안정 노동에 종사하는 성소수자부터, 빈곤하거나 장애를 가진 성소수자, 약물을 복용하거나 HIV에 감염된 성소수자, 그리고 제국주의 국가들의 집단학살 속에서 살아가는, 혹은 이로 인해 타지에서의 삶을 강요받는 성소수자까지. 물론 우리의 연대는 단지 이들 개인이 성소수자 정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성소수자 운동과 투쟁이 배제된 이들의 싸움이기 때문이며, 차별의 장벽을 걷어내고 배제되고, 소외되며, 보이지 않는 우리 모두의 삶을 드러내고자 하는 것이다.”

2026.5.16.
노동당 성소수자 선거대책특별본부

👀논평 전문
https://labor2026.kr/39/?bmode=view&idx=171312390&back_url=&t=board&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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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평등의 날 맞이 노동당 일정 안내]

빼앗긴 땅 팔레스타인으로 마침내 돌아가리라 - 팔레스타인긴급행동 나크바 78주년 특별집회

5/16(토) 14시 광화문 동십자각

2026년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 기념 성소수자 평등대회 - 민주주의의 심장에서
5/16(토) 15시 광화문동십자각

당원 동지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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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았다는 이유로 해고된 당신에게 – 세계 가정의 날에 부쳐, 노동당의 약속

"노동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돌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읍·면·동 공공돌봄센터를 설립해 돌봄이 시장이 아니라 공공의 책임이 되게 하겠다. 돌봄 노동자를 직접 고용하고 생활임금을 보장하겠다. 일터 내 차별금지 조례를 만들어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가 출산과 일자리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받지 않도록 하겠다. 돌봄을 제공하는 사람도, 돌봄을 필요로 하는 사람도 권리로서 돌봄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오늘 가정의 날, 아이를 낳았다는 이유로 해고되고도 불의와의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당신에게 노동당의 후보로서 말한다. 당신의 싸움이 옳다."

2026년 5월 15일
노동당 인천시의원 광역비례 후보 최효

👀논평 전문

https://labor2026.kr/35/?bmode=view&idx=171307016&back_url=&t=board&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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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자기 할 일이나 하라
- 사문화된 긴급조정권 발동 검토를 규탄한다


“현 정부는 (…) 2005년 이후 21년간 발동하지 않아서 사실상 사문화된 긴급조정권으로 노동자만 겁박하고 있다. 이명박-박근혜-윤석열 정부 때도 하지 않은 긴급조정권을 자본을 위해서 발동하겠다는 것인데, 그러고서도 감히 친노동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친노동이 아니라 그 이전의 어떤 정부보다도 친자본인 것은 아닌지, 현 정부는 스스로 돌이켜보기 바란다.”

2026.5.17.
노동당 대변인실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97&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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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의 노동과 삶이 지워지지 않는 인천으로—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에 부쳐

"인천을 누구도 삶의 필수 조건에서 밀려나지 않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성소수자의 노동과 삶 역시 행정이 책임지는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노동당은 가장 취약한 곳에 서 있는 비정규직·불안정노동 성소수자의 곁에 서겠습니다. 성소수자의 노동과 삶이 지워지지 않는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2026년 5월 17일
노동당 인천시의원 광역비례 후보 최효

👀논평 전문

https://labor2026.kr/35/?bmode=view&idx=171322923&back_url=&t=board&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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