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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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개인적인 취향을 큐레이팅하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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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카이토가 지표면에서 타협하진 않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표의 순도라는 면에서는 오소독스하게 가고, 협업은 프로젝트마다 전용 리더보드를 만들거나 하는 식으로 진행이 될거같은데, 이렇게 가는게 카이토도 롱런하는데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을 해요.

카이토의 얍스 리더보드가 인정을 받으려면 "아 그래 그래도 확실히 영향력있고 잘하는 애들이 상위권이더라" 같은 평가가 마땅히 뒤따라야 할 것이고, 카이토의 마인드쉐어가 인정을 받으려면 "아 그래 마인드쉐어 상위권이던 플젝이 결국 잘되긴 하더라" 같은 평가가 뒤따르는게 당연하겠죠.

맞아 아니야 카이토 시발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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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기도를 해봅니다. 카이토가 잘되길.
그리고 내 얍스좀 오르길 개씨발 5일째 안오르는거 좆버그같은데..
짧은 뷰라고 10줄만 쓰려고 했는데 좀 길어진거같아서 여기까지만 적고 덜 적은 내용은 나중에 또 적기로 해요.
얍스 계속 안주면 카이토 시발럼들 망하라고 트위터에 악담 1일 100줄씩 적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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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쯤에서 바로 그 카이토의 마인드쉐어에서 현재 당당하게 2등을 차지하고 있는 대흥예정 프로젝트, 스토리 프로토콜의 이야기를 좀 해볼까요? 🐥

스토리프로토콜 글 오조오억개 쓸건데 이새끼들도 OG 안주기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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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토리 프로토콜 재단이 공지되었다고 하시는 분들이 좀 있었는데 이거 원래 있던 홈페이지를 새해를 맞이해 조금 더 꾸몄다는 점을 정정드리며...

그래도 스토리는 기본적으로 스탭이 경쾌해 보이는게 존나게 질질 끌거같지는 않아보여요. 길어야 2분기가 아닐까? 넘어갈시 감다뒤
현재 AI에이전트 메타 붐이 확 불면서 AI에이전트 자체가 스토리의 굉장히 주요한 내러티브가 된 상황입니다.

요컨대 TGE 앞두고 있는 프로젝트에 동남풍이 불어오는 상황인데, 스토리 역시 이걸 그냥 손가락 빨면서 보는게 아니고 TCP/IP 백서도 내고, AI 에이전트들을 인턴으로 쓰고 자체적으로 생태계 내에 있는 언리쉬드에서 에이전트 낸다음 그걸 푸씨(PUSSY 아니고 PUSH) 해주기도 하는등, 동남풍 아래에서 탭댄스를 굉장히 잘 추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단순히 불리시하다고 되는게 아니고 진짜로 합이 잘 맞는데다가, 팀이 정말 유연하게 흐름을 탄다는걸 확인한게 스토리 프로토콜에 정말로 불리시하게 된 점이고, 여기까진 굉장히 높게 평가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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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메싸리 리포트에서도 전망했듯, 이게 정말로 롱텀으로 오래갈 섹터고 테마냐?

그것은 아직 불투명하다고 보는 전망이 많다는거에요. AI에이전트에 대한 뷰는 대체로 '24년의 메타버스' 라고 보는 뷰가 많고, 21년의 메타버스가 그랬듯 언젠간 거품이 빠질거라고 보는 뷰가 많습니다.

스토리의 동력이 이거뿐이냐? 하면 절대 그건 아니지만 이런 좋은 내러티브가 싱싱할 때 볶고 튀기고 회치고 토큰내는게 좋겠지. 무브먼트의 경우로 확인했던거처럼, 결국 준비는 좀 부족해도 하입이 가장 클 때 토큰을 내는게 프로젝트 측에도, 소비자들에게도 좋고 가격을 붙이면 자동으로 관심도 더 따라오지 않나? 하는 생각.

가급적 일찍 나와줬으면 하는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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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악성구독자도 있네요.

끼야아아악 이런 솔직한 녀석은 방금 강퇴했습니다.
잘하는 프로젝트들 특징은 피드백이 빠르다는 점도 있겠는데... 카이토나 스토리는 진짜 피드백이 빠른 편이라고 생각해요.

카이토 팀원분이 거의 실시간으로 피드백해주고 가셨습니다. 마지막 욕설은 진짜 제가 쓴게 아니고 저희집 고양이가 작성했음을 다시 한번 안내드립니다.

대애충 우려하는 내용 별로 걱정할 필요 없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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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프렌텍이 온갖 트롤링에도 왜 관심을 그렇게 모았는지를 생각해보면.. 심지어 일도 잘하는 카이토는 앞으로 정말 잘될수 있겠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얍스를 존나 안줘서 개패고싶지만🇷🇺 )

예전부터 멋지고 좋은 툴이라고 생각했는데 얍스와 프로젝트 리더보드를 만들며 프로젝트의 상방이 훨씬 높아졌다고 생각을 해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얍스를 잘받는 팁" 같은 것에 휘둘릴 필요 없이 글은 앞으로도 맘대로 쓸 예정.

뭔가 시작도 못해서 뿔난 분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시작 허들을 쪼끔 낮춰줘도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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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관련 글을 왜 자꾸 적냐면.. 원래도 존나 자주 적기도 했는데 최근이 여러모로 시작하기 너무 적기라는 생각이 자주 들어서 그렇습니다.

AI툴같은거 좋은거 많이 나와서 리서치하기도 좋고 글 적기도 좋고 이미지 생성도 좋고... 거기에 지금 새로 시작하는 분들이 많아서 서로 인게이지 늘리기도 좋고 불장이라 장 분위기도 엄청 좋고... (우덜때는 어! 힘들었는데! 어!)

최근에는 질적 그라인딩을 요구하는 프로젝트들이 많아서 겸사겸사 SNS좀 키워도 좋을 타이밍이 아닌가 싶어요. 지금 하면 소위 말하는 4중 파밍이 가능한데,

1. 트위터 성장 (+트위터도 일정조건 채우면 돈줌)
2. 얍스 파밍 (카이토토큰 나오면 먹여줄지도)
3. 해당 프로젝트 파밍 (role 받으면 보통 먹여주니깐)
4. 벤자민 파밍 (하는 김에 얘 태그하면 포인트오름)


스토리 프로토콜도 OG 절찬 모집중이고, 이니시아도 열심히 활동할 사람들 절찬 모집중. 그 외에도 파머는 안먹여주겠다고 선언했던 앱스트랙트등도 자리를 주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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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읽은 글중에 가장 섹시한 헷제글.

바로 에테나의 2025년 로드맵 발표

https://mirror.xyz/0x29a99F7Fe080F72223dAd48D5E1E86670a984326/zM601bYC8Tqhh2Yg5JbWdbwUVFSDBV_aV7ipxHoOFvM
대부분이 안읽을테니 나중에 리캡한번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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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갤에서 만화를 그려서 실베를? ❓
내용도 연초쯤 한번 보기 좋은 내용이네요 호호..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29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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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도 아주 알차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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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유한한데 써보고 싶은 내용은 많군요.
에테나부분은 짤 세개로 잘 요약해주신 분이 있어서 그걸로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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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나올만 한 2025년 로드맵이긴 하네 ㅋㅋ

https://mirror.xyz/0x29a99F7Fe080F72223dAd48D5E1E86670a984326/zM601bYC8Tqhh2Yg5JbWdbwUVFSDBV_aV7ipxHoOFvM

청년마라벌꿀님이 공유해준 링크
에테나 홀더라면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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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나 이자는 10%를 밑돌다가 12월 31일부터는 12%를 웃도는 상태.

현재 스테이블들의 가격은
써클 $1
테더 $0.9993
USDe $0.998

써클을 제외하곤 살짝 패그가 안맞는 상태.
(써클은 패그가 안맞아도 1써클달러를 1달러로 교환할 수 있어서 일반적으로 패그가 제일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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