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부우의 크립토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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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관련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 운영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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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minebuu @xxxkk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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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가 클레이튼에 정식으로 런칭됩니다.

https://medium.com/belt-finance/klaytn-on-belt-finance-launch-schedule-and-whats-coming-next-5b1aa78ad0c9

beltSklay 볼트가 생기며 sklay를 갖고 최적의 이율을 얻도록 도와줍니다. 업데이트는 9월 7일 오후 3시에 진행됩니다.

또한 곧 벨트v3의 큰 업데이트 내용이 공개 됩니다.

#Belt #Klaytn
벨트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UI가 상당히 깔끔해졌네요
이번 업데이트로 BELT 싱글 풀이 Staking 탭에 추가되었습니다.

https://belt.fi/swap

#BELT
드디어 벨트가 크로스체인 스왑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사용자들은 거래소를 경유하지 않고도 BSC에서 클레이튼으로, 클레이튼에서 다른 체인으로 직접적인 체인 간 스테이블 스왑이 가능합니다.

https://twitter.com/belt_finance/status/1450756589120417795?s=21

즉, 이더리움의 usdt가 필요할때, BSC의 usdt를 통해 즉각적으로 교환이 가능해집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스왑피는 벨트의 바이백으로 사용됩니다.

최근들어 이더리움뿐만 아니라 다른 L1, L2 블록체인의 사용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체인간 자산 교환이 증가하고 있으며 벨트가 앞으로 이러한 체인간 스테이블 스왑 교환을 지원합니다

기존의 브릿지의 경우 이더리움의 usdt를 BSC로 옮기고자할때 usdt가 아닌 busdt와 같은 형태로 usdt를 wrap하여 전송합니다. 따라서 busdt를 통해 다른 코인을 구매할때 스왑풀 유동성 부족으로 인해 많은 슬리피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벨트에서는 이미 체인별로 usdt와 같은 스테이블 코인을 맡기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서로 다른 체인간의 직접적인 usdt 교환이 수행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Bsc의 usdt, Heco의 usdt, Klay의 kusdt간의 스왑만을 지원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이더리움같은 메이저 네트워크도 지원하게 될 예정입니다. 어서 빨리 이더리움과의 스테이블 스왑이 진행되면 좋겟네요

이와 별개로 토크노믹 측면을 살펴보자면, 반감기를 도입과 거버넌스 도입이 있습니다. 기존의 무제한 토큰 발행 모델을 버리고 반감기를 도입합니다. 또한, 새로운 프로토콜 추가, 마이닝 레이트 파라미터 등 다양한 사항들을 거버넌스 투표로 정하게됩니다.

정리하자면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크로스체인간 스테이블 스왑, 반감기와 거버넌스의 도입입니다. Bsc에서 이더리움으로 돈을 전송하고자 할때마다 바이낸스를 경유해야해서 귀찮았는데, 어서 빨리 벨트를 통해 이러한 귀찮음이 해결되길 바랍니다


#Belt #CrossChainSwap #Governance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minebuu)
벨트 V3 이스 게임체인저
-4분기 출시 예정
-거버넌스, 크로스체인스왑, 반감기도입

https://twitter.com/belt_finance/status/1454022830681575426?s=21

#Belt #크로스체인스왑
벨트 파이낸스의 v3 오딧이 완료됐습니다.
이제 곧 크로스체인 AMM 기능이 출시될 것 같네요

https://twitter.com/BELT_Finance/status/1473859938300887043?s=20

같은 크로스체인 AMM 프로토콜인 멀티체인 (애니스왑)이 최근 바낸으로부터 $60M을 모금받은 것처럼, 크로스체인 AMM이 최근 주목받고 있고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큰 시장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 크로스체인 AMM에서 중요한 점은 아래 두가지 입니다.

1. 슬리피지가 얼마나 적게 발생하는가
2. 체인간 스왑이 얼마나 빠르게 이뤄지는가

이 외에도 보안 이슈, 샌드위치 공격 이슈 등을 얼마나 잘 대처가능한지도 있겠네요.

해당 지표들을 기준으로 추후 벨트와 애니스왑의 크로스체인 AMM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ELT #CrosschainAM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벨트 파이낸스의 v3 오딧이 완료됐습니다. 이제 곧 크로스체인 AMM 기능이 출시될 것 같네요 https://twitter.com/BELT_Finance/status/1473859938300887043?s=20 같은 크로스체인 AMM 프로토콜인 멀티체인 (애니스왑)이 최근 바낸으로부터 $60M을 모금받은 것처럼, 크로스체인 AMM이 최근 주목받고 있고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큰 시장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 크로스체인 AMM에서 중요한 점은 아래 두가지…
벨트의 크로스체인 스왑, 거버넌스가 12월 29일 오후 2시에 출시됩니다

https://twitter.com/belt_finance/status/1473945642712313856?s=21

벨트의 크로스체인 스왑은 우선 바이낸스체인, 후오비체인, 클레이튼의 USDT를 대상으로 공개됩니다. 이제 중앙화된 거래소를 거칠 필요 없이 체인간의 스테이블 스왑이 가능해집니다.

이와 별개로, 각 체인별 Top Dex와 협력하여 스테이블간의 스왑뿐만 아니라 코인과 코인간의 체인 스왑이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팬케이크 스왑과 클레이스왑을 통해 클레이튼의 Klay를 BSC의 BNB로 바로 스왑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만약 bnb를 이더리움체인 상의 Sushi로 바꾸고자할 때 예상 동작 과정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물론 이 과정은 사용자의 클릭 한번에 모두 실행됩니다.

1. 팬케이크 스왑: BNB->Usdt (BSC)

2. 벨트의 크로스체인 스테이블 스왑: Usdt (BSC) -> Usdt (ETH)

3. 스시스왑: Usdt (ETH) -> Sushi (ETH)

이처럼 벨트의 크로스체인 스테이블 스왑을 활용하여, 이더리움의 스시스왑, 유니스왑 뿐만 아니라 아발란체의 Joe와 같이 다른 dex들이 크로스 체인 스왑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겠네요. 이번 크로스체인 스왑이 얼마나 많은 유저들과 Dex를 끌어올 수 있을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스테이블 스왑 과정에서 오르빗 브릿지를 사용하므로, 벨트의 크로스체인 스왑이 활성화될수록 오르빗 브릿지의 TAX 증가 효과를 거둘 수 있겠네요

#BELT #CrosschainSwap #OrbitBrige
벨트 V3 업데이트 완료

https://belt.fi/swap

벨트의 크로스체인 스왑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현재 BSC, HECO, Klaytn 간에 크로스체인이 스왑이 가능합니다.

특히, AnySwap처럼 코인과 코인간의 다양한 스왑이 가능해져서 편하게 체인간 스왑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미디엄글

기능을 몇가지 살펴보면,
1. 크로스체인간 샌드위치 공격을 방지하기 위 한 크로스체인 슬리피지 기능.

ex) 위의 두번째 사진에서 교환되는 klay가 81.2개 이하일때 스왑이 실행되지 않음

2. 라우터 경로 변경 기능

ex) BNB->Klay로 교환할 때, BNB->USDT->KUSDT->Klay로 교환할지, 혹은 USDT가 아닌 USDC등 다른 풀을 통해 교환할지 설정 가능.

3. 수령인 주소를 변경 가능

UI는 대체적으로 심플하고 편해보입니다. 어서 이더로 확장하면 좋겠네요

#BELT #CrossChainSwap
벨트 1월 19일 반감기 예정

https://medium.com/belt-finance/belt-first-halving-40a69253507b

1월 19일 기준 총 발행량 중 22,108,836개 중 10,500,841이 시장에 유통됩니다.

현재 벨트의 시가 총액은 20.7M이네요

#BELT
오르빗 홀더로서 작정하고 쓰는 오지스의 문제점/개선해야할 점

1. 답답함
- 모든 홀더들이 답답함을 느낌.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생각나는 것만 이야기해본다면 로드맵이 나오는 것조차 오랜시간이 걸리고, 오랜 시간 기다렸더니 나온 로드맵은 추상적에 실질적인 내용이 없음. 대표는 바뀌고나서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오지스팀의 소통 또한 일방적. 개발 진척정도, 앞으로의 비젼을 2주 간격으로 공유해줘도 모자를 판에, 모든지 꽁꽁 싸매기만함. 한마디로 '김치식' 소통. 제발 다른 해외 DAO 프로젝트처럼 투명하고 주기적으로 개발 방향에 대해 공유해주세요...그거 공개한다고 다른 곳에서 안뺏어가요.

2. 개발자 인력의 부족
- 목표 일정을 항상 명확하게 공지하지 않으며, 목표 분기가 끝나갈떄쯤 딜레이 공지를 냄. 최근 개발자들이 많이 퇴사했다는 썰 이후로 개발속도가 많이 느려진편. 개발 로드맵조차 추상적. 최근에 경쟁 크로스체인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어떤 경쟁력을 가질지 의심스러움. 프로덕트나 업데이트를 출시함에 있어서 정확한 날짜를 커뮤니티에게 몇달전부터 공지하고, 그 동안에 해당 프로덕트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트위터/미디엄 등을 꾸준히 해야할 필요가 있음. 맨날 미루다가 아무런 공지/홍보 없이 말일에 급하게 출시하는 모습이 계속 이어진다면 프로젝트에 신뢰가 생길까요? 그리고 홈페이지 개편/ 모바일 버젼 출시 등 너무 기본적인 업데이트들이 왜 이렇게 오래걸리는지 진심으로 의문입니다..

3. 커뮤니티 빌딩, 홍보의 부족
- 앞서 했던 말과 일맥상통하지만, 한국 프로젝트들의 가장 큰 문제점이 홀더들을 배려하지 않는다는 것. 강한 커뮤니티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인풀루언서들의 적절한 홍보, 자발적인 커뮤니티원들의 서포팅도 필요하지만 가장 먼저 선행되야하는 건 "프로젝트가 커뮤니티에게 믿음을 주고 배려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탄탄한 커뮤니티를 구성하기 위해선 프로젝트가 홀더들에게 진심으로 대해야함.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개발 프로세스의 정기적인 공유, 텔레그램/트위터 등을 통해 앞으로의 비젼을 주기적으로 공유 등 정말 기본적인 것도 지켜도 반은 감. 근데 한국 프로젝트들 대부분이 그냥 단순 채팅 대응하는 CM 몇 두고 커뮤니티원들 모두가 아는 공개된 내용을 반복적으로 공유하기만함. 팀이 믿고 있는 비젼과 개발방향을 커뮤니티원들이 알기를 바란다면 자신들의 생각을 꾸준히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개발 사항들도 공유하면서 피드백 받고 하는 과정이 필요함. 그냥 팀 내부적으로 꽁꽁 싸매다가 완성하고 공개하고 틱 끝나는 이런 상황이 개선되어야함.

4. 토큰 홀딩 이유에 대한 의문
- 오르빗과 벨트의 가장 큰 문제점은 토큰 홀딩에 대한 이유가 없다는 점. 오르빗은 tax와 farm 수익의 증가로 Deflation이 발생하고 있다고하나, 오르빗을 들고있어야 할 이유가 희미해지고 있음. 자체적인 체인 활성화 및 defi 서비스들 혹은 게임 프로젝트들을 오르빗 체인에 런칭하여 오르빗이 해당 생태계에서 쓰일 곳이 생겨야 새로운 홀더들이 유입되고 토큰홀딩에 이유가 생기는데 자체적인 체인 활성화에 너무 미적지근함. 물론 개발자 인력이 부족하고, 벌려놓은 일들이 많아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Rose, Cronos 등 다양한 체인들이 EVM 호환 체인을 내놓을 때 빠르게 오르빗도 내놓았어야했습니다. 어쩃든 tax, farm을 통한 deflation 모델 말고도 토큰 홀딩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5. 해킹,해킹, 해킹
- 클레이스테이션 도메인 해킹, 벨트 해킹, 이번 클레이스왑 해킹에 이르기까지 벌써 해킹만 3번째. 벨트야 스마트 컨트렉트 결함이라고 치더라도, 클레이스테이션과 클레이스왑의 해킹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 이건 개발자의 보안 인식이 의심스러우며 회사차원에서 회사 보안을 위해 어떤 지침과 교육과정이 있는지 궁금함. 벨트 해킹 이후 스마트 컨트렉트 보안에는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지만 기본적인 보안 부분에 대해 좀 더 신경을 써야할것 같네요

6. 거래소 상장
- 솔직히 바낸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후오비 okex는 요새 거의 렉카 수준으로 상장하는데 이런 거래소조차 안가는 건지 못가는건지 상장이 전무함. 거래소 상장을 위해 팀에서 에코펀드에 할당한 물량이 그렇게나 많은데 지금까지 상장을 못한다는게 너무 의문. 솔직히 말해서 제가 상장을 진행시켜도 이것보다 빠를 것 같습니다. 오르빗이 상장 못할 만큼 수준 떨어지는 프로젝트도 아니고, 오르빗 브릿지의 락업 자산 규모, 이동 자산 규모는 브릿지 내에서도 순위권인데 이렇게까지 상장을 못한다? 이건 그냥 상장/마케팅을 담당하는 분 혹은 팀이 잘못한거죠.

오지스가 잘되라는 마음에서 쓴 글입니다. 이 글 읽어주고 문제점 개선해주세요. 최근들어 왜 개발은 이렇게 느린지, 소통은 이렇게 안되는지, 무슨 비젼을 갖고 있는지 너무 답답한 마음이 크네요.

#OZYS #ORBIT #BELT #KLAYSW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