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부우의 크립토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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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관련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 운영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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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minebuu @xxxkk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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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빗 바이백

https://twitter.com/orbit_chain/status/1460200660154998785?s=21

오르빗 브릿지의 수수료로 모인 자금을 통해, 오늘부터 11월 30일까지 오르빗의 바이백이 진행되네요. (약 45억 규모)

오늘은 약 89만개가 소각됐습니다.
(약 6억 7천 규모)

#ORC #Orbit
Orbit Chain Channel [Official]
https://twitter.com/Orbit_Chain/status/1464840904716349443
오르빗체인과 갈라게임즈의 이번 협업으로 갈라게임즈가 BSC와 ETH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인으로 확장한다고 합니다.

https://twitter.com/Orbit_Chain/status/1464840904716349443

GALA 토큰은 오르빗 브릿지를 통해 클레이튼 체인의 KGALA로 변환되고, KLAYswap을 통해 에어드랍된다고하네요

에어드랍은 GALA 토큰 유동성이 KLAYswap에 오픈되고 거래가 시작되면, KSP 스테이킹 참여자들에게 에어드랍됩니다.

#Orbit #GALA
[오르빗 팜 테스트 정황 포착]

https://voting.orbitchain.io/orbit/validator

오르빗 체인의 오르빗 팜이 테스트 중인것으로 보입니다. 12월달 내로 테스트를 끝내고 출시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오르빗 팜은 우선 BSC 체인위에서 먼저 동작하고, 안전성이 확인되면 내년 1분기에 이더리움에서도 동작할 예정입니다.

오르빗 팜이란?
기존의 크로스체인 브릿지들이 자산의 전송이 발생할 때만 수익이 발생했다면, 오르빗 브릿지의 오르빗 팜은 자산의 이동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크로스체인 브릿지들에 예치된 자산을 다양한 Defi 프로토콜들에서 활용함으로써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해 냅니다. 이렇게 얻은 수익은 ORC 소각에 사용됩니다.


오르빗 브릿지 TAX와 팜의 Earning
최근 Klaytn의 Dapp 활성화 증가로 많은 자산이 오르빗 브릿지를 통해 이동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오르빗 브릿지의 최근 일간 TAX가 10,000불 이상을 기록 중입니다. 해당 TAX는 전액 ORC 소각에 사용되므로 앞으로의 TAX 증가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르빗 팜이 출시되고 나서 팜으로 발생하는 수익 또한 ORC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직접적인 요소이므로 브릿지 TAX와 팜의 Earning 모두 지켜봐야할 것 같네요

#Orbit #ORC #OrbitFa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오르빗 팜 테스트 정황 포착] https://voting.orbitchain.io/orbit/validator 오르빗 체인의 오르빗 팜이 테스트 중인것으로 보입니다. 12월달 내로 테스트를 끝내고 출시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오르빗 팜은 우선 BSC 체인위에서 먼저 동작하고, 안전성이 확인되면 내년 1분기에 이더리움에서도 동작할 예정입니다. 오르빗 팜이란? 기존의 크로스체인 브릿지들이 자산의 전송이 발생할 때만 수익이 발생했다면, 오르빗…
[오르빗 브릿지의 오르빗 팜 출시]

https://medium.com/orbit-chain/klaytn-heco-layer-1-2-orbit-farm-777661b6932f

이번 BSC Orbit Farm은 BSC의 대표 Yield Farming 프로토콜인 Venus에 예치해 동작하는 방식으로 구현했습니다.
현재 BSC Layer 1의 브릿징 자산 규모는 $20M 정도입니다. 이번 BSC Orbit Farm의 목표는 약 $600M 자산이 브릿징되고 있는 Ethereum Layer 1에서의 적용을 위한 사전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것입니다. BSC와 Ethereum 체인의 스마트 컨트랙트, Bridge 방식, Farm 인터페이스 등 모든 구조가 동일하다는 점에 착안해, BSC Orbit Farm 구조를 Ethereum Orbit Farm과 최대한 유사하게 세팅했습니다.

앞으로 모든 Layer 1에 Orbit Farm을 탑재했을 때, 현재 Bridge 중인 자산 규모 약 $1B, 평균 수익률 5%라는 가정하에 연간 약 $50M의 Deflation을 만들어 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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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내로 브릿지 리뉴얼과 함께 모바일 버전도 나오네요. 최근 갈라게임즈, 스택스 파트너쉽 및 evm체인들의 추가, 후오비 풀의 벨리데이터 합류 등, 최근에 일을 정말 잘하는것 같습니다.

#Orbit #ORC #OrbitFa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크로스 브릿지 & 크로스 스왑류에서 제일 잘나가는 AnySwap의 위엄.. #AnySwap #Any
애니스왑이 오르면서 드는 생각

1. Anyswap의 주도로 크로스 브릿지 / 크로스 스왑의 메타가 올까?

2. 메타가 온다면, 우리 오르빗 브릿지는 해당 메타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을까?

3. Li.fi와 같은 크로스 브릿지/스왑 어그리게이터가 뜨지는 않을까? 혹은 미리미리 써둬서 기록을 남겨둬야 하지 않을까?

일단은 아직 코인 안나온 Li.fi, Connext 같은 서비스를 미리미리 써둡시다..

Li.fi: https://li.finance
Connext: https://xpollinate.io/

#Anyswap #Orbit #LiFi #Connext
오르빗 홀더로서 작정하고 쓰는 오지스의 문제점/개선해야할 점

1. 답답함
- 모든 홀더들이 답답함을 느낌.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생각나는 것만 이야기해본다면 로드맵이 나오는 것조차 오랜시간이 걸리고, 오랜 시간 기다렸더니 나온 로드맵은 추상적에 실질적인 내용이 없음. 대표는 바뀌고나서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오지스팀의 소통 또한 일방적. 개발 진척정도, 앞으로의 비젼을 2주 간격으로 공유해줘도 모자를 판에, 모든지 꽁꽁 싸매기만함. 한마디로 '김치식' 소통. 제발 다른 해외 DAO 프로젝트처럼 투명하고 주기적으로 개발 방향에 대해 공유해주세요...그거 공개한다고 다른 곳에서 안뺏어가요.

2. 개발자 인력의 부족
- 목표 일정을 항상 명확하게 공지하지 않으며, 목표 분기가 끝나갈떄쯤 딜레이 공지를 냄. 최근 개발자들이 많이 퇴사했다는 썰 이후로 개발속도가 많이 느려진편. 개발 로드맵조차 추상적. 최근에 경쟁 크로스체인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어떤 경쟁력을 가질지 의심스러움. 프로덕트나 업데이트를 출시함에 있어서 정확한 날짜를 커뮤니티에게 몇달전부터 공지하고, 그 동안에 해당 프로덕트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트위터/미디엄 등을 꾸준히 해야할 필요가 있음. 맨날 미루다가 아무런 공지/홍보 없이 말일에 급하게 출시하는 모습이 계속 이어진다면 프로젝트에 신뢰가 생길까요? 그리고 홈페이지 개편/ 모바일 버젼 출시 등 너무 기본적인 업데이트들이 왜 이렇게 오래걸리는지 진심으로 의문입니다..

3. 커뮤니티 빌딩, 홍보의 부족
- 앞서 했던 말과 일맥상통하지만, 한국 프로젝트들의 가장 큰 문제점이 홀더들을 배려하지 않는다는 것. 강한 커뮤니티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인풀루언서들의 적절한 홍보, 자발적인 커뮤니티원들의 서포팅도 필요하지만 가장 먼저 선행되야하는 건 "프로젝트가 커뮤니티에게 믿음을 주고 배려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탄탄한 커뮤니티를 구성하기 위해선 프로젝트가 홀더들에게 진심으로 대해야함.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개발 프로세스의 정기적인 공유, 텔레그램/트위터 등을 통해 앞으로의 비젼을 주기적으로 공유 등 정말 기본적인 것도 지켜도 반은 감. 근데 한국 프로젝트들 대부분이 그냥 단순 채팅 대응하는 CM 몇 두고 커뮤니티원들 모두가 아는 공개된 내용을 반복적으로 공유하기만함. 팀이 믿고 있는 비젼과 개발방향을 커뮤니티원들이 알기를 바란다면 자신들의 생각을 꾸준히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개발 사항들도 공유하면서 피드백 받고 하는 과정이 필요함. 그냥 팀 내부적으로 꽁꽁 싸매다가 완성하고 공개하고 틱 끝나는 이런 상황이 개선되어야함.

4. 토큰 홀딩 이유에 대한 의문
- 오르빗과 벨트의 가장 큰 문제점은 토큰 홀딩에 대한 이유가 없다는 점. 오르빗은 tax와 farm 수익의 증가로 Deflation이 발생하고 있다고하나, 오르빗을 들고있어야 할 이유가 희미해지고 있음. 자체적인 체인 활성화 및 defi 서비스들 혹은 게임 프로젝트들을 오르빗 체인에 런칭하여 오르빗이 해당 생태계에서 쓰일 곳이 생겨야 새로운 홀더들이 유입되고 토큰홀딩에 이유가 생기는데 자체적인 체인 활성화에 너무 미적지근함. 물론 개발자 인력이 부족하고, 벌려놓은 일들이 많아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Rose, Cronos 등 다양한 체인들이 EVM 호환 체인을 내놓을 때 빠르게 오르빗도 내놓았어야했습니다. 어쩃든 tax, farm을 통한 deflation 모델 말고도 토큰 홀딩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5. 해킹,해킹, 해킹
- 클레이스테이션 도메인 해킹, 벨트 해킹, 이번 클레이스왑 해킹에 이르기까지 벌써 해킹만 3번째. 벨트야 스마트 컨트렉트 결함이라고 치더라도, 클레이스테이션과 클레이스왑의 해킹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 이건 개발자의 보안 인식이 의심스러우며 회사차원에서 회사 보안을 위해 어떤 지침과 교육과정이 있는지 궁금함. 벨트 해킹 이후 스마트 컨트렉트 보안에는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지만 기본적인 보안 부분에 대해 좀 더 신경을 써야할것 같네요

6. 거래소 상장
- 솔직히 바낸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후오비 okex는 요새 거의 렉카 수준으로 상장하는데 이런 거래소조차 안가는 건지 못가는건지 상장이 전무함. 거래소 상장을 위해 팀에서 에코펀드에 할당한 물량이 그렇게나 많은데 지금까지 상장을 못한다는게 너무 의문. 솔직히 말해서 제가 상장을 진행시켜도 이것보다 빠를 것 같습니다. 오르빗이 상장 못할 만큼 수준 떨어지는 프로젝트도 아니고, 오르빗 브릿지의 락업 자산 규모, 이동 자산 규모는 브릿지 내에서도 순위권인데 이렇게까지 상장을 못한다? 이건 그냥 상장/마케팅을 담당하는 분 혹은 팀이 잘못한거죠.

오지스가 잘되라는 마음에서 쓴 글입니다. 이 글 읽어주고 문제점 개선해주세요. 최근들어 왜 개발은 이렇게 느린지, 소통은 이렇게 안되는지, 무슨 비젼을 갖고 있는지 너무 답답한 마음이 크네요.

#OZYS #ORBIT #BELT #KLAYSWAP
Forwarded from Web3stat DAO (minebuu)
클레이시티, 런치패드에서 KLAP IDO 예정

https://medium.com/@klaycity/announcing-the-klap-ido-on-klaycity-launchpad-473734b22c3a

스냅샷 일시: 7월 13일 오후 3시
총 세일 수량: 600,000 $KLAP
개인 캡: 2,000 KLAP ~ 20,000 KLAP
세일 가격: 1 KLAP 당 $0.05
지원 지갑: 메타마스크, 카이카스

참여자는 $ORB 토큰을 스테이킹해야하며, 스테이킹 수량에 따라 랭킹이 결정됩니다.
랭킹이 높을수록 더 많은 KLAP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KlayCity #KLAP #ORBIT
아비트럼, ApeCoin을 위한 ApeChain 제안

https://x.com/arbitrum/status/1732868685759475890?s=20

- OffchainLabs와 HorizeLabs의 협력으로 ApeCoin DAO에 ApeChain 출시 제안
- 해당 체인은 아비트럼의 Orbit을 사용하여 구축되며, Ape coin을 가스비로 사용
- Layer3 게이밍 플랫폼인 XAI와 유사
- TreasureDAO, Loot, Parallel 등 다양한 게임들이 최근 자체 게이밍 체인을 출시하는 것이 주목할만함
- 옵티미즘의 OPstack이 DCA로 이더리움만 지원하는 것과는 다르게, 아비트럼의 Orbit은 DCA를 이더리움과 자체 위원회 중 하나로 선택 가능. (아비트럼 One과 아비트럼 Nova 처럼)
- 최근 아비트럼 Orbit은 이중에서도 AnyTrust를 기반으로한 게이밍 체인으로 확장하는 모양새 (빠른 속도, 저렴한 수수료 및 자체 가스 토큰, 이더리움이 아닌 자체 DCA 사용)

#Arbitrum #Orbit #Apec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