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딥시크 량원펑 투자자 미팅 주요 내용 (1)
■ DeepSeek의 핵심 전략
: DeepSeek의 장기 목표는 AGI이며, 소비자 서비스와 기업용 API는 AGI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간 산출물로 인식
: 범용 모델과 지능을 고도화하면 소비자용, 기업용 제품은 상대적으로 적은 자원만 투입해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입장
: 3D, 영상생성, 월드모델은 현 단계에서 지능의 상한을 높이는 핵심 기술 경로가 아니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두지 않음
: 멀티모달은 소비자 제품에 중요하지만 검색과 같은 구성요소일 뿐, 지능 자체나 AGI의 주력 기술은 아니라고 평가
: AI 시대에는 여러 개의 조단위 기업이 등장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시장을 장악할 필요 없이, DeepSeek가 가장 잘하는 AGI 모델 영역에 집중해도 충분하다고 판단
■ AGI 기술 로드맵
: AI 발전을 언어모델 → CoT → Agent → 지속학습 → 자기개선 → 구현지능의 단계로 인식
: 지난해의 핵심 기술 단계는 CoT였으며, 올해의 핵심 단계는 Agent라고 평가
: Agent는 AI가 수행할 수 있는 업무 범위를 넓히지만, 기업과 개인에게 장기간 축적된 맥락을 스스로 학습하지 못해 인간 직원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렵다고 판단
: 인간은 입사 후 몇 달간 조직과 업무환경을 익힐 수 있지만, 현재 AI에는 관련 맥락을 매번 직접 제공해야 한다는 한계 존재
: 진정한 차세대 모델은 단순히 성능, 속도, 비용이 개선된 모델이 아니라 지속학습 능력을 갖춘 모델이어야 한다고 강조
: 지속학습이 가능해지면 AI가 인간이 수행하는 대부분의 일을 처리하고, 자신의 다음 버전과 더 발전된 AI 모델을 직접 연구하는 자기개선 단계로 진입할 수 있다고 전망
: 자기개선 이후 AI가 로봇과 구현지능을 직접 개발하는 순서가 가장 효율적인 AGI 경로라고 판단
: 이른바 특이점도 갑작스러운 단절보다 AI가 점진적으로 자기개선 능력을 확보하는 연속적인 과정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Coding Agent와 차세대 모델
: 현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Agent 분야는 Coding Agent라고 평가
: 코딩은 과업과 결과를 비교적 명확하게 평가할 수 있고, 향후 다른 지식노동 자동화로 확장할 수 있어 범용 Agent의 출발점으로 적합하다는 판단
: 금융, 의료, 법률 등 산업별 Agent보다 범용 Agent와 Coding Agent의 능력을 높이는 것이 우선이라는 입장
: 차세대 모델의 첫 번째 사용자는 외부 고객보다 DeepSeek 자신이 돼야 하며, 모델이 자체 연구와 개발을 지원하는 것이 AGI에 가장 빠르게 접근하는 방법이라고 판단
■ 상업화와 제품 전략
: DeepSeek는 상업화를 하지 않는 회사가 아니라, 상업화를 최종 목표로 삼지 않는 회사라고 설명
: 소비자 서비스와 기업용 API 사업을 운영하지만, 슈퍼앱이나 차세대 바이트댄스, 텐센트를 만들겠다는 목표는 없음
: 지난해 소비자 트래픽 급증은 사전에 계획한 결과가 아니었으며, 사용자 확보 경쟁이나 대규모 마케팅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음
: 지난해 업계가 챗봇과 소비자 트래픽을 경쟁했고 올해는 기업용 AI 매출을 경쟁하고 있지만, DeepSeek의 핵심 관심사는 여전히 AGI 기술 로드맵과 다음 기술 돌파구
: 현재의 소비자용, 기업용 시장은 향후 AGI가 창출할 기회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작은 기회라고 평가
: 본격적으로 제품과 상업화 중심 기업으로 전환하는 시점은 아직 상당히 멀다고 판단
■ API 가격 정책
: API 가격은 매출이나 이익 극대화가 아니라 합리적인 수준의 이익 확보를 기준으로 책정
: 서버와 GPU 장비 구매비를 약 10개월 안에 회수할 수 있는 수준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단
: 현재 가격을 더 높여도 토큰 수요가 크게 감소하지 않을 수 있지만, 수요의 가격 비탄력성을 활용해 가격을 올리는 방식은 선택하지 않음
: 특정 모델 가격을 초기 가격의 약 4분의 1로 낮췄을 때 직원들이 환호했을 정도로, 저렴하고 성능 좋은 AI를 널리 제공하는 것을 연구개발의 목적이자 성취로 인식
: 추가 최적화를 통해 가격을 더 낮출 여지는 있지만, 현재 가격은 이미 대부분의 사용자가 부담할 수 있는 수준이라 추가 인하에 따른 수요 증가 효과는 제한적이라고 판단
: 낮은 비용은 판매 전략뿐 아니라 동일한 컴퓨팅 자원으로 더 큰 모델을 학습하기 위한 핵심 기술 전략
■ 오픈소스 전략
: 오픈소스는 마케팅 수단이 아니라 회사의 비전과 장기 전략에 해당
: DeepSeek가 직접 서비스하는 모델과 공개하는 오픈소스 모델의 성능을 다르게 운영하지 않고 동일한 모델을 제공한다는 입장
: AI 시장은 장기적으로 GDP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만큼 크기 때문에 한 기업이 독점하기 어렵다고 판단
: 과도한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은 더 적은 이익에 만족하는 경쟁자에게 결국 밀릴 수 있으며, AI 시장을 독점하려는 전략은 역사적 흐름과 맞지 않는다고 평가
: 제3자가 오픈소스 모델을 배포하더라도 DeepSeek 수준의 추론비용과 운영 효율을 쉽게 달성하기 어렵기 때문에 오픈소스가 API 사업을 훼손하지 않는다고 판단
: 회사 규모가 너무 작으면 모델 운영과 최적화를 수행할 자원이 부족하고, 대기업은 조직적으로 효율적인 실행이 어려워 현재 DeepSeek의 규모가 오픈소스와 상업화를 병행하기에 적절한 구간이라고 평가
: 오픈소스는 합리적인 이익만 추구한다는 전제 아래 상업모델과 충돌하지 않지만, 100배 수준의 초과이익을 추구한다면 제3자 배포가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설명
: 알리바바, 즈푸AI, 문샷AI 등 경쟁사에도 기술적으로 도움을 제공할 수 있으며, AI 생태계 전체의 발전을 지원하는 것이 자사 이익과 충돌하지 않는다는 입장
■ 절제는 AGI 성공 확률을 높이는 전략
: 량원펑은 절제를 윤리적 구호가 아니라 AGI를 실제로 구현할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으로 규정
: AI 시장의 잠재적 이익이 충분히 크기 때문에 전체 시장을 독점하려 하지 않고 일부만 확보해도 막대한 사업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판단
: 단기 수익과 시장점유율 일부를 포기하는 대신 조직 결속력과 생태계의 지지를 확보해 AGI 성공 확률을 높이는 전략
: 더 많은 이익을 가져가겠다는 비전을 가진 기업은 처음부터 더 많은 저항과 경쟁에 직면하며, 적은 이익에 만족하는 경쟁자에게 밀릴 수 있다고 주장
■ API 매출과 수익성 전망
: 기업용 AI 수요가 계속 확대되고 GPU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면 API ARR 수억달러 달성이 가능하다고 전망
: AI 사업 매출이 약 10억달러에 도달하면 연구개발비와 회사 전체 비용을 충당하고 현금흐름이 흑자로 전환될 수 있다고 언급
: API 매출 확대는 중요한 사업이지만 회사의 최우선 목표는 아님
: API는 별도의 대규모 영업조직과 고객지원 조직 없이도 운영할 수 있으며, 모델 경쟁력이 충분하면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다는 입장
: 현재 기술 수준에서 기업용 AI 시장의 상한은 컴퓨팅 공급보다 실제 수요에 의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향후 모델 기술이 발전하면 기업용 AI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스케일링과 모델 규모
: 모델 규모, 데이터, 학습량을 늘릴수록 성능이 향상된다는 스케일링 법칙을 여전히 신뢰
: 현재 모델 규모는 충분하다고 판단해 결정한 것이 아니라, 보유한 컴퓨팅 자원으로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정해진 결과
: 중국 AI 기업은 스케일링의 한계에 도달한 것이 아니라, 충분한 GPU가 없어 스케일링의 상한을 탐색하지 못한 상태라고 평가
: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면 더 큰 모델과 더 많은 연구실험을 수행할 계획
: 모델의 연산효율을 높이는 것은 추론비용을 낮추는 목적뿐 아니라 동일한 GPU로 더 큰 모델을 학습하기 위한 수단
: 대기업은 컴퓨팅 자원을 추가 투입해 비효율을 보완할 수 있지만, DeepSeek는 자원이 제한된 만큼 비용효율과 연산효율을 우선시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DeepSeek의 핵심 전략
: DeepSeek의 장기 목표는 AGI이며, 소비자 서비스와 기업용 API는 AGI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간 산출물로 인식
: 범용 모델과 지능을 고도화하면 소비자용, 기업용 제품은 상대적으로 적은 자원만 투입해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입장
: 3D, 영상생성, 월드모델은 현 단계에서 지능의 상한을 높이는 핵심 기술 경로가 아니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두지 않음
: 멀티모달은 소비자 제품에 중요하지만 검색과 같은 구성요소일 뿐, 지능 자체나 AGI의 주력 기술은 아니라고 평가
: AI 시대에는 여러 개의 조단위 기업이 등장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시장을 장악할 필요 없이, DeepSeek가 가장 잘하는 AGI 모델 영역에 집중해도 충분하다고 판단
■ AGI 기술 로드맵
: AI 발전을 언어모델 → CoT → Agent → 지속학습 → 자기개선 → 구현지능의 단계로 인식
: 지난해의 핵심 기술 단계는 CoT였으며, 올해의 핵심 단계는 Agent라고 평가
: Agent는 AI가 수행할 수 있는 업무 범위를 넓히지만, 기업과 개인에게 장기간 축적된 맥락을 스스로 학습하지 못해 인간 직원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렵다고 판단
: 인간은 입사 후 몇 달간 조직과 업무환경을 익힐 수 있지만, 현재 AI에는 관련 맥락을 매번 직접 제공해야 한다는 한계 존재
: 진정한 차세대 모델은 단순히 성능, 속도, 비용이 개선된 모델이 아니라 지속학습 능력을 갖춘 모델이어야 한다고 강조
: 지속학습이 가능해지면 AI가 인간이 수행하는 대부분의 일을 처리하고, 자신의 다음 버전과 더 발전된 AI 모델을 직접 연구하는 자기개선 단계로 진입할 수 있다고 전망
: 자기개선 이후 AI가 로봇과 구현지능을 직접 개발하는 순서가 가장 효율적인 AGI 경로라고 판단
: 이른바 특이점도 갑작스러운 단절보다 AI가 점진적으로 자기개선 능력을 확보하는 연속적인 과정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Coding Agent와 차세대 모델
: 현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Agent 분야는 Coding Agent라고 평가
: 코딩은 과업과 결과를 비교적 명확하게 평가할 수 있고, 향후 다른 지식노동 자동화로 확장할 수 있어 범용 Agent의 출발점으로 적합하다는 판단
: 금융, 의료, 법률 등 산업별 Agent보다 범용 Agent와 Coding Agent의 능력을 높이는 것이 우선이라는 입장
: 차세대 모델의 첫 번째 사용자는 외부 고객보다 DeepSeek 자신이 돼야 하며, 모델이 자체 연구와 개발을 지원하는 것이 AGI에 가장 빠르게 접근하는 방법이라고 판단
■ 상업화와 제품 전략
: DeepSeek는 상업화를 하지 않는 회사가 아니라, 상업화를 최종 목표로 삼지 않는 회사라고 설명
: 소비자 서비스와 기업용 API 사업을 운영하지만, 슈퍼앱이나 차세대 바이트댄스, 텐센트를 만들겠다는 목표는 없음
: 지난해 소비자 트래픽 급증은 사전에 계획한 결과가 아니었으며, 사용자 확보 경쟁이나 대규모 마케팅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음
: 지난해 업계가 챗봇과 소비자 트래픽을 경쟁했고 올해는 기업용 AI 매출을 경쟁하고 있지만, DeepSeek의 핵심 관심사는 여전히 AGI 기술 로드맵과 다음 기술 돌파구
: 현재의 소비자용, 기업용 시장은 향후 AGI가 창출할 기회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작은 기회라고 평가
: 본격적으로 제품과 상업화 중심 기업으로 전환하는 시점은 아직 상당히 멀다고 판단
■ API 가격 정책
: API 가격은 매출이나 이익 극대화가 아니라 합리적인 수준의 이익 확보를 기준으로 책정
: 서버와 GPU 장비 구매비를 약 10개월 안에 회수할 수 있는 수준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단
: 현재 가격을 더 높여도 토큰 수요가 크게 감소하지 않을 수 있지만, 수요의 가격 비탄력성을 활용해 가격을 올리는 방식은 선택하지 않음
: 특정 모델 가격을 초기 가격의 약 4분의 1로 낮췄을 때 직원들이 환호했을 정도로, 저렴하고 성능 좋은 AI를 널리 제공하는 것을 연구개발의 목적이자 성취로 인식
: 추가 최적화를 통해 가격을 더 낮출 여지는 있지만, 현재 가격은 이미 대부분의 사용자가 부담할 수 있는 수준이라 추가 인하에 따른 수요 증가 효과는 제한적이라고 판단
: 낮은 비용은 판매 전략뿐 아니라 동일한 컴퓨팅 자원으로 더 큰 모델을 학습하기 위한 핵심 기술 전략
■ 오픈소스 전략
: 오픈소스는 마케팅 수단이 아니라 회사의 비전과 장기 전략에 해당
: DeepSeek가 직접 서비스하는 모델과 공개하는 오픈소스 모델의 성능을 다르게 운영하지 않고 동일한 모델을 제공한다는 입장
: AI 시장은 장기적으로 GDP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만큼 크기 때문에 한 기업이 독점하기 어렵다고 판단
: 과도한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은 더 적은 이익에 만족하는 경쟁자에게 결국 밀릴 수 있으며, AI 시장을 독점하려는 전략은 역사적 흐름과 맞지 않는다고 평가
: 제3자가 오픈소스 모델을 배포하더라도 DeepSeek 수준의 추론비용과 운영 효율을 쉽게 달성하기 어렵기 때문에 오픈소스가 API 사업을 훼손하지 않는다고 판단
: 회사 규모가 너무 작으면 모델 운영과 최적화를 수행할 자원이 부족하고, 대기업은 조직적으로 효율적인 실행이 어려워 현재 DeepSeek의 규모가 오픈소스와 상업화를 병행하기에 적절한 구간이라고 평가
: 오픈소스는 합리적인 이익만 추구한다는 전제 아래 상업모델과 충돌하지 않지만, 100배 수준의 초과이익을 추구한다면 제3자 배포가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설명
: 알리바바, 즈푸AI, 문샷AI 등 경쟁사에도 기술적으로 도움을 제공할 수 있으며, AI 생태계 전체의 발전을 지원하는 것이 자사 이익과 충돌하지 않는다는 입장
■ 절제는 AGI 성공 확률을 높이는 전략
: 량원펑은 절제를 윤리적 구호가 아니라 AGI를 실제로 구현할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으로 규정
: AI 시장의 잠재적 이익이 충분히 크기 때문에 전체 시장을 독점하려 하지 않고 일부만 확보해도 막대한 사업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판단
: 단기 수익과 시장점유율 일부를 포기하는 대신 조직 결속력과 생태계의 지지를 확보해 AGI 성공 확률을 높이는 전략
: 더 많은 이익을 가져가겠다는 비전을 가진 기업은 처음부터 더 많은 저항과 경쟁에 직면하며, 적은 이익에 만족하는 경쟁자에게 밀릴 수 있다고 주장
■ API 매출과 수익성 전망
: 기업용 AI 수요가 계속 확대되고 GPU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면 API ARR 수억달러 달성이 가능하다고 전망
: AI 사업 매출이 약 10억달러에 도달하면 연구개발비와 회사 전체 비용을 충당하고 현금흐름이 흑자로 전환될 수 있다고 언급
: API 매출 확대는 중요한 사업이지만 회사의 최우선 목표는 아님
: API는 별도의 대규모 영업조직과 고객지원 조직 없이도 운영할 수 있으며, 모델 경쟁력이 충분하면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다는 입장
: 현재 기술 수준에서 기업용 AI 시장의 상한은 컴퓨팅 공급보다 실제 수요에 의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향후 모델 기술이 발전하면 기업용 AI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스케일링과 모델 규모
: 모델 규모, 데이터, 학습량을 늘릴수록 성능이 향상된다는 스케일링 법칙을 여전히 신뢰
: 현재 모델 규모는 충분하다고 판단해 결정한 것이 아니라, 보유한 컴퓨팅 자원으로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정해진 결과
: 중국 AI 기업은 스케일링의 한계에 도달한 것이 아니라, 충분한 GPU가 없어 스케일링의 상한을 탐색하지 못한 상태라고 평가
: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면 더 큰 모델과 더 많은 연구실험을 수행할 계획
: 모델의 연산효율을 높이는 것은 추론비용을 낮추는 목적뿐 아니라 동일한 GPU로 더 큰 모델을 학습하기 위한 수단
: 대기업은 컴퓨팅 자원을 추가 투입해 비효율을 보완할 수 있지만, DeepSeek는 자원이 제한된 만큼 비용효율과 연산효율을 우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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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딥시크 량원펑 투자자 미팅 주요 내용 (2)
■ 미국과 중국 AI의 격차
: 미국과 중국의 가장 큰 격차는 인재가 아니라 컴퓨팅 자원이라고 평가
: 중국과 미국의 연구자는 본질적으로 유사한 인재풀에 속하며, 중국 내에도 충분한 우수 인재가 존재한다는 입장
: 인재와 모델 성능의 격차도 결국 얼마나 많은 GPU로 얼마나 다양한 실험을 수행할 수 있느냐에서 발생한다고 판단
: 현재 DeepSeek는 약 2만장의 H급 GPU 환산 컴퓨팅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당수는 최근 1~2개월 사이 도입
: 향후 수개월간 엔비디아 GPU를 추가로 대규모 구매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확보 가능한 물량은 최대한 구매할 방침
: 조달자금을 6개월 안에 모두 GPU로 전환할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인 상황이라고 평가
: 미국의 최대 모델은 활성 파라미터 약 800B 수준인 반면, 중국은 수십B 수준에 머물러 있어 모델 규모에서 큰 격차가 존재한다고 주장
: 미국 수준의 초대형 모델을 학습하려면 약 5만장의 GB300 또는 약 20만장의 화웨이 950급 카드가 필요할 수 있다고 추산
: 현재는 수십B 활성 파라미터 구간에서 연구를 충분히 수행한 뒤, 자원 확대에 따라 150B~250B 수준으로 확장할 계획
■ 화웨이와 중국산 AI 칩
: DeepSeek는 화웨이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약 1만6,000장의 화웨이 AI 칩 물량을 확보할 수 있다고 언급
: AI 기반 코드 생성과 TileLang 같은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가 CUDA 생태계의 진입장벽을 빠르게 낮출 것으로 전망
: V3 학습에는 엔비디아 GPU를 사용했지만,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엔비디아 생태계 의존도를 상당 부분 줄이고 자체 컴파일러와 TileLang 기반 환경을 활용했다고 설명
: TileLang과 자체 컴파일러를 화웨이 칩으로 이전하면 중국산 칩의 생태계 문제는 약 1년 안에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으며, 남는 핵심 병목은 생산능력이라고 평가
: 화웨이 950 슈퍼노드는 GB200·GB300의 작업을 대체할 수 있지만, 약 4장의 화웨이 카드가 엔비디아 카드 1장 수준이며 제품 출시도 약 2년 늦다고 평가
: 중국과 미국의 칩 격차를 생태계보다 약 4배의 하드웨어 효율 격차와 약 2년의 시간 격차로 설명
■ 자체 칩과 수직계열화
: 대규모 AI 클러스터는 직접 구축하되, 칩은 외부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조달할 수 있다면 자체 개발하지 않겠다는 입장
: AI 애플리케이션부터 모델, 인프라, 칩까지 모든 영역을 직접 통합하는 수직계열화에도 부정적
: 산업별 애플리케이션과 생산성 도구는 파트너와 다른 기업들이 개발하고, DeepSeek는 AGI 모델과 핵심 기술에 집중하는 구조를 선호
: AI 시장은 충분히 크기 때문에 하나의 핵심 영역만 차지해도 조단위 기업이 될 수 있다고 판단
■ 글로벌 모델 경쟁
: 장기적으로 주요 대형모델의 절대적인 성능 차이는 축소되고, 경쟁력은 비용, 개발 시점, 사용자 경험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
: 동일한 품질의 서비스를 얼마나 낮은 비용으로 제공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차별화 요소
: 두 번째는 경쟁사보다 몇 개월 먼저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가이며, 사용자 경험과 서비스 충성도는 세 번째 요소라고 평가
: 앤스로픽의 Coding Agent 우위는 장기적 우위라기보다 선발효과에 가깝다고 판단
: 오픈AI와 구글이 장기적으로 모델 선두를 번갈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 DeepSeek 내부에서도 오픈AI 모델을 앤스로픽보다 더 높게 평가하는 연구원이 상당수 존재한다고 언급
: 중국 AI 기업은 제조업과 유사하게 글로벌 최고 수준에 근접한 성능을 더 낮은 비용으로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중국이 칩 생산능력, 전력, 산업기반을 바탕으로 미국과 함께 글로벌 AI의 주요 축이 될 가능성을 전망
■ 조직 운영과 인재
: DeepSeek의 가장 중요한 핵심 이익이자 최대 위험은 팀의 안정성
: 자금이나 GPU 부족은 연구 일정을 늦출 수 있지만, 핵심 인력이 유지되면 결국 AGI를 구현할 수 있다고 확신
: 최근 자금조달과 스톡옵션 제공으로 핵심 인력의 이탈 위험이 상당 부분 완화됐다고 언급
: 구성원들은 보상만을 목적으로 합류한 것이 아니라 AGI를 실현할 수 있는 연구환경에 매력을 느끼고 있으며, 경쟁사보다 인력 이동도 적다고 설명
: 회사 운영은 위에서 추진하는 공통 과제와 아래에서 연구자가 자발적으로 제안하는 연구를 병행하는 구조
: 공통 과제가 직원 전체 시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지 않도록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개인이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연구를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
: 전통적인 KPI와 강한 위계질서보다 비전, 자율성, 내부 공감대를 중심으로 조직을 운영
: 연구에는 느슨하고 여유로운 환경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과도한 야근을 요구하지 않으며, 제품의 미완성 부분을 모두 보완하지 않는 것도 일종의 절제로 인식
: 회사 규모가 커지면 일부 조직구조는 조정될 수 있지만, 비전 중심의 운영 방식은 유지할 계획
■ 회사 설립 철학
: DeepSeek는 상장이나 자본시장 진입, 이익 극대화를 목표로 출발한 회사가 아니라고 설명
: 초창기 구성원들은 AI가 인류에 유용한 기술이라는 믿음과 세상을 향한 선의를 바탕으로 합류
: 회사의 비전은 문서나 벽에 걸린 구호가 아니라 실제로 일하는 방식과 세상을 대하는 태도 속에 존재한다고 강조
: 량원펑은 회사의 경쟁력이 천재적인 개인보다 평범한 사람들을 하나의 비전 아래 조직하고 협력하게 만드는 능력에 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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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중국 AI의 격차
: 미국과 중국의 가장 큰 격차는 인재가 아니라 컴퓨팅 자원이라고 평가
: 중국과 미국의 연구자는 본질적으로 유사한 인재풀에 속하며, 중국 내에도 충분한 우수 인재가 존재한다는 입장
: 인재와 모델 성능의 격차도 결국 얼마나 많은 GPU로 얼마나 다양한 실험을 수행할 수 있느냐에서 발생한다고 판단
: 현재 DeepSeek는 약 2만장의 H급 GPU 환산 컴퓨팅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당수는 최근 1~2개월 사이 도입
: 향후 수개월간 엔비디아 GPU를 추가로 대규모 구매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확보 가능한 물량은 최대한 구매할 방침
: 조달자금을 6개월 안에 모두 GPU로 전환할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인 상황이라고 평가
: 미국의 최대 모델은 활성 파라미터 약 800B 수준인 반면, 중국은 수십B 수준에 머물러 있어 모델 규모에서 큰 격차가 존재한다고 주장
: 미국 수준의 초대형 모델을 학습하려면 약 5만장의 GB300 또는 약 20만장의 화웨이 950급 카드가 필요할 수 있다고 추산
: 현재는 수십B 활성 파라미터 구간에서 연구를 충분히 수행한 뒤, 자원 확대에 따라 150B~250B 수준으로 확장할 계획
■ 화웨이와 중국산 AI 칩
: DeepSeek는 화웨이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약 1만6,000장의 화웨이 AI 칩 물량을 확보할 수 있다고 언급
: AI 기반 코드 생성과 TileLang 같은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가 CUDA 생태계의 진입장벽을 빠르게 낮출 것으로 전망
: V3 학습에는 엔비디아 GPU를 사용했지만,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엔비디아 생태계 의존도를 상당 부분 줄이고 자체 컴파일러와 TileLang 기반 환경을 활용했다고 설명
: TileLang과 자체 컴파일러를 화웨이 칩으로 이전하면 중국산 칩의 생태계 문제는 약 1년 안에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으며, 남는 핵심 병목은 생산능력이라고 평가
: 화웨이 950 슈퍼노드는 GB200·GB300의 작업을 대체할 수 있지만, 약 4장의 화웨이 카드가 엔비디아 카드 1장 수준이며 제품 출시도 약 2년 늦다고 평가
: 중국과 미국의 칩 격차를 생태계보다 약 4배의 하드웨어 효율 격차와 약 2년의 시간 격차로 설명
■ 자체 칩과 수직계열화
: 대규모 AI 클러스터는 직접 구축하되, 칩은 외부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조달할 수 있다면 자체 개발하지 않겠다는 입장
: AI 애플리케이션부터 모델, 인프라, 칩까지 모든 영역을 직접 통합하는 수직계열화에도 부정적
: 산업별 애플리케이션과 생산성 도구는 파트너와 다른 기업들이 개발하고, DeepSeek는 AGI 모델과 핵심 기술에 집중하는 구조를 선호
: AI 시장은 충분히 크기 때문에 하나의 핵심 영역만 차지해도 조단위 기업이 될 수 있다고 판단
■ 글로벌 모델 경쟁
: 장기적으로 주요 대형모델의 절대적인 성능 차이는 축소되고, 경쟁력은 비용, 개발 시점, 사용자 경험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
: 동일한 품질의 서비스를 얼마나 낮은 비용으로 제공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차별화 요소
: 두 번째는 경쟁사보다 몇 개월 먼저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가이며, 사용자 경험과 서비스 충성도는 세 번째 요소라고 평가
: 앤스로픽의 Coding Agent 우위는 장기적 우위라기보다 선발효과에 가깝다고 판단
: 오픈AI와 구글이 장기적으로 모델 선두를 번갈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 DeepSeek 내부에서도 오픈AI 모델을 앤스로픽보다 더 높게 평가하는 연구원이 상당수 존재한다고 언급
: 중국 AI 기업은 제조업과 유사하게 글로벌 최고 수준에 근접한 성능을 더 낮은 비용으로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중국이 칩 생산능력, 전력, 산업기반을 바탕으로 미국과 함께 글로벌 AI의 주요 축이 될 가능성을 전망
■ 조직 운영과 인재
: DeepSeek의 가장 중요한 핵심 이익이자 최대 위험은 팀의 안정성
: 자금이나 GPU 부족은 연구 일정을 늦출 수 있지만, 핵심 인력이 유지되면 결국 AGI를 구현할 수 있다고 확신
: 최근 자금조달과 스톡옵션 제공으로 핵심 인력의 이탈 위험이 상당 부분 완화됐다고 언급
: 구성원들은 보상만을 목적으로 합류한 것이 아니라 AGI를 실현할 수 있는 연구환경에 매력을 느끼고 있으며, 경쟁사보다 인력 이동도 적다고 설명
: 회사 운영은 위에서 추진하는 공통 과제와 아래에서 연구자가 자발적으로 제안하는 연구를 병행하는 구조
: 공통 과제가 직원 전체 시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지 않도록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개인이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연구를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
: 전통적인 KPI와 강한 위계질서보다 비전, 자율성, 내부 공감대를 중심으로 조직을 운영
: 연구에는 느슨하고 여유로운 환경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과도한 야근을 요구하지 않으며, 제품의 미완성 부분을 모두 보완하지 않는 것도 일종의 절제로 인식
: 회사 규모가 커지면 일부 조직구조는 조정될 수 있지만, 비전 중심의 운영 방식은 유지할 계획
■ 회사 설립 철학
: DeepSeek는 상장이나 자본시장 진입, 이익 극대화를 목표로 출발한 회사가 아니라고 설명
: 초창기 구성원들은 AI가 인류에 유용한 기술이라는 믿음과 세상을 향한 선의를 바탕으로 합류
: 회사의 비전은 문서나 벽에 걸린 구호가 아니라 실제로 일하는 방식과 세상을 대하는 태도 속에 존재한다고 강조
: 량원펑은 회사의 경쟁력이 천재적인 개인보다 평범한 사람들을 하나의 비전 아래 조직하고 협력하게 만드는 능력에 있다고 평가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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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3 17:04:25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578조 4,952억) A00593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문화일보] 삼전, 내달부터 자사주 90조 매입. 이사회 거쳐 3년 분할매입 추진
발생일자 : 2026-06-24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6월 24일 문화일보에서 보도한 "삼전, 내달부터 자사주 90조 매입, 이사회 거쳐 3년 분할매입 추진"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당사는 '26년 경영성과에 따른 주식보상 목적의 자사주 매입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인 일정이나 규모 등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상기 사항은 현재 검토 중에 있으며, 관련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공시책임자)IR팀장 다니엘 오
재공시 예정일 : 2026-10-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8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578조 4,952억) A00593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문화일보] 삼전, 내달부터 자사주 90조 매입. 이사회 거쳐 3년 분할매입 추진
발생일자 : 2026-06-24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6월 24일 문화일보에서 보도한 "삼전, 내달부터 자사주 90조 매입, 이사회 거쳐 3년 분할매입 추진"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당사는 '26년 경영성과에 따른 주식보상 목적의 자사주 매입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인 일정이나 규모 등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상기 사항은 현재 검토 중에 있으며, 관련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공시책임자)IR팀장 다니엘 오
재공시 예정일 : 2026-10-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8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Q2_2026_Intel Earnings_Deck.pdf
1.2 M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Intel FY2Q26 실적발표 (After: +11.13%)
▶️ FY2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6.13B (+19% QoQ, +25% YoY): 컨센서스 +12%
GPM 41.8% (+2%p QoQ, +14%p YoY): 컨센서스 +2.5%p
희석 EPS $0.42 (+45% QoQ, 흑전 YoY): 컨센서스 +91%
▶️ FY3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6.30B (+1% QoQ, +19% YoY): 컨센서스 +7%
GPM 42.0% (+1.6%p QoQ, +2%p YoY): 컨센서스 +1.8%p
희석 EPS $0.38 (-10% QoQ, +65% YoY): 컨센서스 +36%
▶️ 주요 코멘트
- FY2Q26 15년 내 최강 매출 성장 — 견조한 수요·실행력 개선으로 가이던스 상회: 팹 수율 상승·사이클타임 개선에 따른 물량 업사이드가 견인. AI가 컴퓨트에 전례 없는 수요 견인 — CPU 프랜차이즈·ASIC·어드밴스드 패키징·방대한 웨이퍼 파운드리 네트워크 전반에서 지속가능한 성장 확보 위치
- CapEx 상향 — 2026년 $18B → $20B로 증액, 2027년 "의미 있게(up meaningfully) 증가" 전망:
올해·내년 제품·파운드리 성장 대응 위해 장비·클린룸·기판(substrate) 투자 의미 있게 증액. AI 컴퓨트 수요 지속 강화 기조
- 장기 공급 계약 체결 — 고객들과 CPU·XPU 장기 공급 계약 확보
- 에이전틱 AI 인프라 전략 진전 — Xeon 기반 랙스케일 AI 인프라·disaggregated 추론 솔루션:
Intel·SambaNova·Foxconn이 추론·에이전틱 워크로드용 양산 준비 완료 랙스케일 인프라 시연. VC2가 Xeon + SambaNova RDU + NVIDIA Blackwell GPU 결합한 disaggregated 에이전틱 클라우드 공개
- 차세대 데이터센터 CPU Xeon 6+ 출시 — Intel 18A 기반 첫 서버급 제품(실사용 전력 제약 하 지속 성능)
- 피지컬 AI·로보틱스 모멘텀 확대 — 130개+ 고객이 Core Ultra Series 3·Core Series 3를 엣지 AI·로보틱스용 채택·테스트:
OpenVINO Physical AI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출시. Arc G-Series(핸드헬드 게이밍)·Ethernet E835(10~200GbE) 라인업 확대로 네트워킹 리더십 입증. Foxconn·Siemens·Hitachi 등과 산업별 맞춤 AI·컴퓨트 솔루션 공동 개발
- Intel 18A 패밀리 진전 — 18A-P 리스크 생산 진입(작년 제시 일정 준수, 성능·전력·내열 강화):
Panther Lake 일부 제품 ASML High-NA EUV로 HVM 진입. Fortinet과 목적기반 실리콘 협업(Security Processor 6). Intel 3 기반 Xeon 증산에 €5B 투자, Bowers 캠퍼스 마스크 캐파 확대
- 리더십 보강 — CCPG 총괄 Alex Katouzian, CTO Pushkar Ranade, 어드밴스드 패키징 총괄 Seok-Hee Lee, 법무·인사·문화 총괄 Aparna Bawa 선임:
제품·기술·제조·문화 조직을 실행 우선순위에 정렬. Intel·Google Cloud 다년 전략 협업 확대(전사 AI 전환)
▶️ URL: https://buly.kr/EoqRODU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Intel FY2Q26 실적발표 (After: +11.13%)
▶️ FY2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6.13B (+19% QoQ, +25% YoY): 컨센서스 +12%
GPM 41.8% (+2%p QoQ, +14%p YoY): 컨센서스 +2.5%p
희석 EPS $0.42 (+45% QoQ, 흑전 YoY): 컨센서스 +91%
▶️ FY3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6.30B (+1% QoQ, +19% YoY): 컨센서스 +7%
GPM 42.0% (+1.6%p QoQ, +2%p YoY): 컨센서스 +1.8%p
희석 EPS $0.38 (-10% QoQ, +65% YoY): 컨센서스 +36%
▶️ 주요 코멘트
- FY2Q26 15년 내 최강 매출 성장 — 견조한 수요·실행력 개선으로 가이던스 상회: 팹 수율 상승·사이클타임 개선에 따른 물량 업사이드가 견인. AI가 컴퓨트에 전례 없는 수요 견인 — CPU 프랜차이즈·ASIC·어드밴스드 패키징·방대한 웨이퍼 파운드리 네트워크 전반에서 지속가능한 성장 확보 위치
- CapEx 상향 — 2026년 $18B → $20B로 증액, 2027년 "의미 있게(up meaningfully) 증가" 전망:
올해·내년 제품·파운드리 성장 대응 위해 장비·클린룸·기판(substrate) 투자 의미 있게 증액. AI 컴퓨트 수요 지속 강화 기조
- 장기 공급 계약 체결 — 고객들과 CPU·XPU 장기 공급 계약 확보
- 에이전틱 AI 인프라 전략 진전 — Xeon 기반 랙스케일 AI 인프라·disaggregated 추론 솔루션:
Intel·SambaNova·Foxconn이 추론·에이전틱 워크로드용 양산 준비 완료 랙스케일 인프라 시연. VC2가 Xeon + SambaNova RDU + NVIDIA Blackwell GPU 결합한 disaggregated 에이전틱 클라우드 공개
- 차세대 데이터센터 CPU Xeon 6+ 출시 — Intel 18A 기반 첫 서버급 제품(실사용 전력 제약 하 지속 성능)
- 피지컬 AI·로보틱스 모멘텀 확대 — 130개+ 고객이 Core Ultra Series 3·Core Series 3를 엣지 AI·로보틱스용 채택·테스트:
OpenVINO Physical AI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출시. Arc G-Series(핸드헬드 게이밍)·Ethernet E835(10~200GbE) 라인업 확대로 네트워킹 리더십 입증. Foxconn·Siemens·Hitachi 등과 산업별 맞춤 AI·컴퓨트 솔루션 공동 개발
- Intel 18A 패밀리 진전 — 18A-P 리스크 생산 진입(작년 제시 일정 준수, 성능·전력·내열 강화):
Panther Lake 일부 제품 ASML High-NA EUV로 HVM 진입. Fortinet과 목적기반 실리콘 협업(Security Processor 6). Intel 3 기반 Xeon 증산에 €5B 투자, Bowers 캠퍼스 마스크 캐파 확대
- 리더십 보강 — CCPG 총괄 Alex Katouzian, CTO Pushkar Ranade, 어드밴스드 패키징 총괄 Seok-Hee Lee, 법무·인사·문화 총괄 Aparna Bawa 선임:
제품·기술·제조·문화 조직을 실행 우선순위에 정렬. Intel·Google Cloud 다년 전략 협업 확대(전사 AI 전환)
▶️ URL: https://buly.kr/EoqRODU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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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7월 2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이 추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 한은이 지방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출제도를 개편합니다.
3 인텔이 데이터센터 CPU 수요가 이륙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16%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5.56원 (-0.74원)
KOSPI PBR 2.18배 (+0.10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이 추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 한은이 지방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출제도를 개편합니다.
3 인텔이 데이터센터 CPU 수요가 이륙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16%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5.56원 (-0.74원)
KOSPI PBR 2.18배 (+0.10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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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삼성전자 “AMD와 공동설계 협업, 업계 최고 성능 HBM4 구현”
-HBM4, 서버용 D램 등 고성능 메모리 공급
-20년 협업 관계, AI로 더 단단해졌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7/24/OOI3IKCV3BFHTFPTFWLKIWFOWQ/
-HBM4, 서버용 D램 등 고성능 메모리 공급
-20년 협업 관계, AI로 더 단단해졌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7/24/OOI3IKCV3BFHTFPTFWLKIWFOWQ/
Chosun Biz
삼성전자 “AMD와 공동설계 협업, 업계 최고 성능 HBM4 구현”
삼성전자 AMD와 공동설계 협업, 업계 최고 성능 HBM4 구현 삼성, AMD 어드밴싱 AI 2026서 세션 참여 HBM4, 서버용 D램 등 고성능 메모리 공급 20년 협업 관계, AI로 더 단단해졌다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구글 실적 총평: 1999년, 왜 그들은 멈추지 못했나?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구글의 실적은 매우 강했고, Capex를 지속해서 FCF가 마이너스로 하락했습니다.
2) 구글이 스스로 Capex를 멈추지 못하는 이유를 1999년 월드컴의 사례를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3) 월드컴은 적자와 대규모 분식회계까지 감행하면서도 Capex를 계속했는데, 자료에 관련 데이터를 첨부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56264780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구글의 실적은 매우 강했고, Capex를 지속해서 FCF가 마이너스로 하락했습니다.
2) 구글이 스스로 Capex를 멈추지 못하는 이유를 1999년 월드컴의 사례를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3) 월드컴은 적자와 대규모 분식회계까지 감행하면서도 Capex를 계속했는데, 자료에 관련 데이터를 첨부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56264780
NAVER
[이그전] 구글 실적 총평: 1999년, 왜 그들은 멈추지 못했나?
“실적발표가 중요하다”는 말은 너무 당연해서 굳이 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시장이 확...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메타가 텍사스에서 약 1GW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120억 달러 규모 금융 조달을 논의 중.
이번 자금 조달은 약 9개월 전 진행된 270억 달러 규모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 금융 조달보다 약 40bp 높은 7% 이상의 수익률 수준에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수익률이 40bp 상승할 경우 연간 이자 비용은 약 4,800만 달러 증가하게 됨.
한편 기존 하이페리온 채권은 현재 액면가 대비 약 96센트 수준에서 거래 중.
이번 자금 조달은 약 9개월 전 진행된 270억 달러 규모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 금융 조달보다 약 40bp 높은 7% 이상의 수익률 수준에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수익률이 40bp 상승할 경우 연간 이자 비용은 약 4,800만 달러 증가하게 됨.
한편 기존 하이페리온 채권은 현재 액면가 대비 약 96센트 수준에서 거래 중.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엔비디아, Amkor와 15억 달러 규모 칩 패키징 계약 체결
•엔비디아는 Amkor Technology와 15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해 Amkor의 칩 패키징 시설 확충과 미국 내 반도체 생산 역량 확대를 지원하기로 했음. 양사는 24일 발표한 성명에서 엔비디아가 계약에 따라 Amkor에 선급금을 지급해 애리조나 생산능력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음.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AI용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기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엔비디아는 Amkor Technology와 15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해 Amkor의 칩 패키징 시설 확충과 미국 내 반도체 생산 역량 확대를 지원하기로 했음. 양사는 24일 발표한 성명에서 엔비디아가 계약에 따라 Amkor에 선급금을 지급해 애리조나 생산능력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음.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AI용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기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FundaAI, 숀 킴 콜 관련해서
최근 한국 주식시장의 하락은 실제로 특정 한국 주식 애널리스트의 견해와 높은 상관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의 리서치 상당 부분은 중국 시장의 정보에 기반하고 있는데, 중국은 원래부터 전술적인 대응이 매우 강한 시장입니다. 이러한 전술적 움직임은 이미 여러 분기 동안 이어져 왔으며, 이번 분기에 처음 나타난 현상도 아닙니다. 그 배경에는 중국의 추론 수요가 아직 본격적으로 확대되지 않았고, 현지 스마트폰 시장도 저가형 모델 중심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미국 동료들이 내놓은 의견이나 당사가 발간한 보고서, 최신 인터뷰 데이터베이스에 수록된 상세한 코멘트, 그리고 최근 Cleveland Research의 설문조사 등을 보면, 미국 시장은 전반적으로 새로운 가격 인상 사이클을 이미 받아들였으며 인상 범위도 협상을 거쳐 합의된 상태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가격 결정에서 중국의 영향력은 점점 제한되고 있으며, 실제로는 해당 한국 주식 애널리스트가 생각하는 것만큼 크지 않습니다.
그 애널리스트는 미국 쪽이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 말하지만, 이는 단지 실제 상황이 그만큼 강하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추론 시장이 의미 있게 개선된다면 중국 구매자들의 태도 역시 바뀔 것입니다.
https://x.com/i/status/2080511276850270581
최근 한국 주식시장의 하락은 실제로 특정 한국 주식 애널리스트의 견해와 높은 상관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의 리서치 상당 부분은 중국 시장의 정보에 기반하고 있는데, 중국은 원래부터 전술적인 대응이 매우 강한 시장입니다. 이러한 전술적 움직임은 이미 여러 분기 동안 이어져 왔으며, 이번 분기에 처음 나타난 현상도 아닙니다. 그 배경에는 중국의 추론 수요가 아직 본격적으로 확대되지 않았고, 현지 스마트폰 시장도 저가형 모델 중심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미국 동료들이 내놓은 의견이나 당사가 발간한 보고서, 최신 인터뷰 데이터베이스에 수록된 상세한 코멘트, 그리고 최근 Cleveland Research의 설문조사 등을 보면, 미국 시장은 전반적으로 새로운 가격 인상 사이클을 이미 받아들였으며 인상 범위도 협상을 거쳐 합의된 상태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가격 결정에서 중국의 영향력은 점점 제한되고 있으며, 실제로는 해당 한국 주식 애널리스트가 생각하는 것만큼 크지 않습니다.
그 애널리스트는 미국 쪽이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 말하지만, 이는 단지 실제 상황이 그만큼 강하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추론 시장이 의미 있게 개선된다면 중국 구매자들의 태도 역시 바뀔 것입니다.
https://x.com/i/status/2080511276850270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