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에스티 #이솔 #시엠테크놀로지 #승계 #더벨
더벨에서 에코프로식 인적분할 예측 기사를 4년만에 다시 썼네요
추석 연휴에 할 거 없으시면 이거라도 보시죠.
디일렉에 계시던 노태민 기자님이 더벨에 가셔서 기사가 많아졌네요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011540247960104956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141442449840102146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151623098560105065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171252046640106484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180615259320108138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171646247160103065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211428108480108182
더벨에서 에코프로식 인적분할 예측 기사를 4년만에 다시 썼네요
추석 연휴에 할 거 없으시면 이거라도 보시죠.
디일렉에 계시던 노태민 기자님이 더벨에 가셔서 기사가 많아졌네요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011540247960104956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141442449840102146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151623098560105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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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180615259320108138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171646247160103065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211428108480108182
더벨
에프에스티, 두 아들에 나란히 증여 '차남 입지 커졌다'
장명식 에프에스티 회장이 지분 증여를 통해 경영권 승계의 마지막 작업에 착수했다. 고령인 데다 최근 회사 주가가 낮아진 만큼 현 시점에 증여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2022년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난 뒤 4년 만에 에프에스티 지분을 대거 넘기며 승계 작업에 속도...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Gemini 4 출시 임박, 사후학습 초기 단계 진입
: 구글 딥마인드 수장 카부쿠추오글루는 Gemini 4가 현재 사후학습 초기 단계에 있으며, 연말보다 “훨씬 이른 시점” 출시를 기대한다고 언급
: 현재 결과에 고무돼 초기 사후학습 버전을 가능한 한 빠르게 출시한 뒤 빠른 속도로 반복 개선한다는 계획
: Gemini 4는 지난해 말 Gemini 3 출시 이후 첫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 2월 Gemini 3.1 이후 구글은 상대적으로 작고 저렴한 Flash 모델 출시에 집중
: 당초 6월 출시가 예고됐던 Gemini 3.5 Pro는 결국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후 Flash 모델을 통해 학습 속도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택했다고 설명. 3.5 Pro의 공식 폐기 여부는 밝히지 않았지만 현재 초점은 Gemini 4에 맞춰진 상황
: 카부쿠추오글루는 앤스로픽 Mythos와 오픈AI GPT-6가 현 구글 최상위 모델을 앞서고 있다는 평가에도 팀을 “100% 신뢰한다”며 구글이 지속적으로 프런티어에 위치할 것이라고 자신
: Gemini 4는 현재 가드레일 구축과 안전성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구글 엔지니어들이 내부적으로 Antigravity AI 코딩에 활용 중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구글 딥마인드 수장 카부쿠추오글루는 Gemini 4가 현재 사후학습 초기 단계에 있으며, 연말보다 “훨씬 이른 시점” 출시를 기대한다고 언급
: 현재 결과에 고무돼 초기 사후학습 버전을 가능한 한 빠르게 출시한 뒤 빠른 속도로 반복 개선한다는 계획
: Gemini 4는 지난해 말 Gemini 3 출시 이후 첫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 2월 Gemini 3.1 이후 구글은 상대적으로 작고 저렴한 Flash 모델 출시에 집중
: 당초 6월 출시가 예고됐던 Gemini 3.5 Pro는 결국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후 Flash 모델을 통해 학습 속도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택했다고 설명. 3.5 Pro의 공식 폐기 여부는 밝히지 않았지만 현재 초점은 Gemini 4에 맞춰진 상황
: 카부쿠추오글루는 앤스로픽 Mythos와 오픈AI GPT-6가 현 구글 최상위 모델을 앞서고 있다는 평가에도 팀을 “100% 신뢰한다”며 구글이 지속적으로 프런티어에 위치할 것이라고 자신
: Gemini 4는 현재 가드레일 구축과 안전성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구글 엔지니어들이 내부적으로 Antigravity AI 코딩에 활용 중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오라클 블루아울 캐피탈에게 불가항력 통지 발송
오라클(Oracle Corp.)은 뉴멕시코주에 건설 중인 초대형 데이터센터로 인해 비용이 급증하는 것을 막기 위해 나서고 있으며, 이는 반대 여론과 규제상의 차질로 난항을 겪고 있는 이 프로젝트에 새로운 변수를 더하고 있다.
이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 기술 대기업은 프로젝트 개발사인 블루 오울 캐피털(Blue Owl Capital Inc.)의 자회사에 불가항력을 이유로 한 통지서를 보냈다. 익명을 요구한 이들 소식통은, 오라클이 해당 부지의 주요 임차인으로서 계약을 파기하기보다는, ‘프로젝트 주피터(Project Jupiter)’로 명명된 이 데이터 센터가 차질을 빚어 계획대로 2028년에 가동에 실패할 경우 지불을 연기하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4/oracle-cites-force-majeure-to-shield-itself-on-controversial-data-center
오라클(Oracle Corp.)은 뉴멕시코주에 건설 중인 초대형 데이터센터로 인해 비용이 급증하는 것을 막기 위해 나서고 있으며, 이는 반대 여론과 규제상의 차질로 난항을 겪고 있는 이 프로젝트에 새로운 변수를 더하고 있다.
이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 기술 대기업은 프로젝트 개발사인 블루 오울 캐피털(Blue Owl Capital Inc.)의 자회사에 불가항력을 이유로 한 통지서를 보냈다. 익명을 요구한 이들 소식통은, 오라클이 해당 부지의 주요 임차인으로서 계약을 파기하기보다는, ‘프로젝트 주피터(Project Jupiter)’로 명명된 이 데이터 센터가 차질을 빚어 계획대로 2028년에 가동에 실패할 경우 지불을 연기하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4/oracle-cites-force-majeure-to-shield-itself-on-controversial-data-center
Bloomberg.com
Oracle Cites ‘Force Majeure’ to Shield Itself on Controversial Data Center
Oracle Corp. is moving to shield itself from racking up expenses on a massive data center being built in New Mexico, adding a fresh wrinkle to a project beset by opposition and regulatory setbacks.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라클, Project Jupiter 예정대로 진행 중 강조
: 오라클은 Project Jupiter가 기존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뉴멕시코 투자에 전념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 발표
: 장기적으로 지역사회와 공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Project Jupiter의 전력 공급 계획을 재설계하고 있다고 설명
: 현재 캠퍼스 건설에 3,600명 이상이 참여 중이며, 이 가운데 뉴멕시코 주민이 1,000명 이상. 8월에만 900명 이상이 추가 투입됐고, 누적 근로시간은 280만 시간 이상
: 오라클은 개발사 STACK Infrastructure와의 파트너십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
: Project Jupiter가 뉴멕시코에 가져올 경제적 효과는 47억달러 이상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https://x.com/oracle/status/2103105677874897334
: 오라클은 Project Jupiter가 기존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뉴멕시코 투자에 전념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 발표
: 장기적으로 지역사회와 공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Project Jupiter의 전력 공급 계획을 재설계하고 있다고 설명
: 현재 캠퍼스 건설에 3,600명 이상이 참여 중이며, 이 가운데 뉴멕시코 주민이 1,000명 이상. 8월에만 900명 이상이 추가 투입됐고, 누적 근로시간은 280만 시간 이상
: 오라클은 개발사 STACK Infrastructure와의 파트너십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
: Project Jupiter가 뉴멕시코에 가져올 경제적 효과는 47억달러 이상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https://x.com/oracle/status/2103105677874897334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9월 2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연휴기간 MSCI Korea ETF 주가가 1.0% 하락했습니다.
2 미 10년 국채금리가 미국 경기 호조와 유가 상승을 반영해 5%를 웃돌았습니다.
3 미중 정상회담이 무역휴전 2개월 연장 외 별다른 성과 없이 종료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5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54.93원 (-3.67원)
VKOSPI 42.98, +0.56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연휴기간 MSCI Korea ETF 주가가 1.0% 하락했습니다.
2 미 10년 국채금리가 미국 경기 호조와 유가 상승을 반영해 5%를 웃돌았습니다.
3 미중 정상회담이 무역휴전 2개월 연장 외 별다른 성과 없이 종료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5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54.93원 (-3.67원)
VKOSPI 42.98, +0.56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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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삼성전자, P5 첫 양산라인 구축 속도…장비 도입 내년 2분기로 앞당겨
-P5 Ph1, 내년 5~6월부터 설비 반입·설치 전망...Ph2 낸드 투자도 논의
https://zdnet.co.kr/view/?no=20260928095625
-P5 Ph1, 내년 5~6월부터 설비 반입·설치 전망...Ph2 낸드 투자도 논의
https://zdnet.co.kr/view/?no=20260928095625
ZDNet Korea
삼성전자, P5 첫 양산라인 구축 속도…장비 도입 내년 2분기로 앞당겨
삼성전자가 평택5캠퍼스(P5) 첫 양산라인(Ph1)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가 주요 장비업체와 Ph1 설비반입 목표 시기를 당초 내년 3분기에서 내년 2분기로 앞당기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28일 파악됐다. 인공지능(AI)용 고부가 D램과 낸드 수요가 폭증하...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28 14:04:48
기업명: 에프에스티(시가총액: 6,614억) A03681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보통주
처분수량 : 149,614주(47억)
전체대비 : 0.69%
* 우선주
처분수량 : (-)
전체대비 :
처분목적 :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교부에프에스티 우리사주조합 무상출연
중개업자 : -
결정일자 : 2026-09-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800013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6810
기업명: 에프에스티(시가총액: 6,614억) A03681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보통주
처분수량 : 149,614주(47억)
전체대비 : 0.69%
* 우선주
처분수량 : (-)
전체대비 :
처분목적 :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교부에프에스티 우리사주조합 무상출연
중개업자 : -
결정일자 : 2026-09-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800013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6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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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앤트로픽, IPO 신청서 공개… 시총 2조달러 이상 목표, 2025년 순손실 420억달러
▶️ 실적 현황
- 2025년 순손실 420억달러, 영업손실 80.6억달러(2024년 29.8억달러에서 확대)
- 매출 전년比 12배 증가한 약 46억달러
- 컴퓨팅·인프라 지출 73.3억달러(전년比 3배 증가), 전체 영업비용(126.5억달러)의 절반 이상 차지
- 순손실 중 약 340억달러는 향후 주식 전환 가능한 파이낸싱 평가액 증가에 따른 회계상 손실(실제 지출 아님)
▶️ 향후 지출 계획 및 재무상태
- 향후 클라우드·컴퓨팅·인프라에 5,180억달러 지출 계획
- 12/31 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단기투자 총 202.8억달러 보유
- 지난해 매출의 약 4분의 1이 고객 2곳에서 발생, 대형 고객 다수가 장기계약 미체결 상태로 리스크 요인 지목
▶️ IPO 밸류에이션 및 일정
- 목표 밸류에이션 2조달러 이상, 5월 자체 평가액(9,650억달러) 대비 2배 이상
- 상장은 11월 미 중간선거 이후로 밀릴 가능성(로이터 기존 보도)
- SpaceX(1.77조달러 밸류)에 이은 대형 IPO로 주목, SpaceX는 상장 첫날 19% 급등 후 현재 공모가 상회 수준 유지 중
▶️ 경쟁 구도
- 최대 경쟁사 오픈AI, 6월 비공개 IPO 신청, 2027년초 상장 전망
- xAI·구글·메타 등과도 AI 인프라 구축 경쟁
- 아마존·구글은 초기 핵심 전략적 파트너로 수십억달러 투자와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 병행 중
▶️ 기타
- 자율성 높아진 AI 모델의 예기치 못한 위험행동(코드 사보타주, 사기 조력, 정보조작 등) 관련 자체 연구결과 존재
- CEO 다리오 아모데이, 업계 전반에 신규기능 출시 속도조절 촉구
- 백악관과 갈등으로 국방부가 한때 앤트로픽 블랙리스트 지정했으나 8월 미 법원이 이를 저지
▶️ URL: https://buly.kr/DaRWrYF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앤트로픽, IPO 신청서 공개… 시총 2조달러 이상 목표, 2025년 순손실 420억달러
▶️ 실적 현황
- 2025년 순손실 420억달러, 영업손실 80.6억달러(2024년 29.8억달러에서 확대)
- 매출 전년比 12배 증가한 약 46억달러
- 컴퓨팅·인프라 지출 73.3억달러(전년比 3배 증가), 전체 영업비용(126.5억달러)의 절반 이상 차지
- 순손실 중 약 340억달러는 향후 주식 전환 가능한 파이낸싱 평가액 증가에 따른 회계상 손실(실제 지출 아님)
▶️ 향후 지출 계획 및 재무상태
- 향후 클라우드·컴퓨팅·인프라에 5,180억달러 지출 계획
- 12/31 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단기투자 총 202.8억달러 보유
- 지난해 매출의 약 4분의 1이 고객 2곳에서 발생, 대형 고객 다수가 장기계약 미체결 상태로 리스크 요인 지목
▶️ IPO 밸류에이션 및 일정
- 목표 밸류에이션 2조달러 이상, 5월 자체 평가액(9,650억달러) 대비 2배 이상
- 상장은 11월 미 중간선거 이후로 밀릴 가능성(로이터 기존 보도)
- SpaceX(1.77조달러 밸류)에 이은 대형 IPO로 주목, SpaceX는 상장 첫날 19% 급등 후 현재 공모가 상회 수준 유지 중
▶️ 경쟁 구도
- 최대 경쟁사 오픈AI, 6월 비공개 IPO 신청, 2027년초 상장 전망
- xAI·구글·메타 등과도 AI 인프라 구축 경쟁
- 아마존·구글은 초기 핵심 전략적 파트너로 수십억달러 투자와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 병행 중
▶️ 기타
- 자율성 높아진 AI 모델의 예기치 못한 위험행동(코드 사보타주, 사기 조력, 정보조작 등) 관련 자체 연구결과 존재
- CEO 다리오 아모데이, 업계 전반에 신규기능 출시 속도조절 촉구
- 백악관과 갈등으로 국방부가 한때 앤트로픽 블랙리스트 지정했으나 8월 미 법원이 이를 저지
▶️ URL: https://buly.kr/DaRWrYF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엔비디아가 통 크게 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금리 상승세, AI 개발 속도 조절 우려가 지속되며, 전세계 테크 주식들의 주가 변동성이 재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전일 살아남은 주식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엔비디아입니다. 무려 1,500억 달러(원달러 1,360원 기준, 204조원)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깜짝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2028년 1월까지 잔여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2,350억 달러 (320조원)입니다. 현재 시총의 4% 정도 규모입니다.
최근 믿음이 많이 흔들리신다면, 여전히 방어주이자, 가치주이자, 성장주로서 대안으로 삼아볼 만하다고 생각됩니다.
#1. 금리 상승의 대안 = 밸류에이션 매력: 현재 12개월 forward P/E 16.8배(Bloomberg)에 거래 중으로, 메모리를 제외하면 웬만한 AI 수혜주들 대비 저렴합니다.
#2. AI 개발 속도 조절 vs 공급 병목: 대 쇼티지의 시대에 모델 개발을 일시 중단한다고, 반도체 구매 계획을 미룰 수 있을까요? 나중 가서 번호표를 다시 뽑을 때 순번이 언제 돌아올 지 모릅니다.
#3. 마진 우려를 압도하는 성장률: 이 덩치에 올해와 내년 매출성장률이 90%, 71%(Bloomberg)에 달하는데, 단기 마진 2~3%pt 축소가 대수일까요? ChatGPT 모먼트 이래 이익 전망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4. 에이전틱 AI 모멘텀: 에이전틱 AI로 오면서 CPU의 중요성이 확대된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렇다고 GPU의 역할이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엔비디아도 CPU 판매합니다.
#5. Vera Rubin 사이클은 아직 시작되지도 않았습니다. Blackwell 사이클 초기 때 상황을 되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9/2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금리 상승세, AI 개발 속도 조절 우려가 지속되며, 전세계 테크 주식들의 주가 변동성이 재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전일 살아남은 주식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엔비디아입니다. 무려 1,500억 달러(원달러 1,360원 기준, 204조원)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깜짝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2028년 1월까지 잔여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2,350억 달러 (320조원)입니다. 현재 시총의 4% 정도 규모입니다.
최근 믿음이 많이 흔들리신다면, 여전히 방어주이자, 가치주이자, 성장주로서 대안으로 삼아볼 만하다고 생각됩니다.
#1. 금리 상승의 대안 = 밸류에이션 매력: 현재 12개월 forward P/E 16.8배(Bloomberg)에 거래 중으로, 메모리를 제외하면 웬만한 AI 수혜주들 대비 저렴합니다.
#2. AI 개발 속도 조절 vs 공급 병목: 대 쇼티지의 시대에 모델 개발을 일시 중단한다고, 반도체 구매 계획을 미룰 수 있을까요? 나중 가서 번호표를 다시 뽑을 때 순번이 언제 돌아올 지 모릅니다.
#3. 마진 우려를 압도하는 성장률: 이 덩치에 올해와 내년 매출성장률이 90%, 71%(Bloomberg)에 달하는데, 단기 마진 2~3%pt 축소가 대수일까요? ChatGPT 모먼트 이래 이익 전망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4. 에이전틱 AI 모멘텀: 에이전틱 AI로 오면서 CPU의 중요성이 확대된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렇다고 GPU의 역할이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엔비디아도 CPU 판매합니다.
#5. Vera Rubin 사이클은 아직 시작되지도 않았습니다. Blackwell 사이클 초기 때 상황을 되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9/2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IT[전기전자 김종배, 반도체 소부장 윤동욱]
[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로보틱스 윤동욱]
피에스케이 BUY/TP 220,000원(유지/유지)
생각보다 더 좋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피에스케이에 대해 목표주가 220,000원과 BUY 의견 유지
- 1) 고객사로 확보한 주요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의 CapEx 계획이 계속해서 상향되고 있으며, 2) 주력 장비인 PR Strip의 지배적인 위치 지속되며 Dry Cleaning, Bevel Etch 장비도 공정 미세화에 따라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피에스케이의 3Q26 실적은 매출액 1,891억원(YoY +81.6%, QoQ +12.9%), 영업이익 562억원(YoY +140.3%, QoQ +11.9%, OPM 29.7%)로 상반기 호실적으로 높아진 시장의 눈높이를 또 다시 상회할 것으로 추정. 국내 메모리社들뿐 아니라 북미, 중국 등 해외 메모리社들도 투자를 급격히 확대하고 있으며, 북미 파운드리社도 최근 CapEx 계획을 상향하며 주요 반도체 제조사 대부분을 고객으로 확보한 피에스케이의 수혜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국내 메모리社들은 Y1, P4, P5 등 2028년까지 예정된 신규 Fab들의 장비 반입 일정을 계속해서 앞당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중장기적으로도 용인 클러스터에 대한 투자 지속될 것으로 보임. 북미 메모리, 파운드리社도 공격적인 증설 예정된 가운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 Intel 4개社의 CapEx 증가율은 2026년 +59.4%, 2027년 +33.4%에 달할 것으로 전망. 동사 2026년 매출액은 7,114억원(YoY +55.6%), 영업이익은 1,987억원(YoY +124.6%, OPM 27.9%)로 추정하며 2027년에도 매출액 9,319억원(YoY +31.0%), 영업이익 2,738억원(YoY +37.8%, OPM 29.4%)로 실적 성장 이어갈 것으로 예상
- Dry Cleaning 장비는 공정 미세화에 따라 수요 증가하고 있으며 신규 고객사向 퀄리피케이션도 진행 중. 해당 장비는 Dry Strip 대비 ASP와 마진 모두 우수한 것으로 파악되며 매출 확대 시 추가적인 수익성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Valuation 방식은 기존과 같이 P/E Valuation 사용하였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20,000원 유지(2027F EPS 8,678원에 국내외 주요 전공정 장비社 2027F 평균 P/E 25.2배 적용)
*URL: https://buly.kr/90dpLv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피에스케이 BUY/TP 220,000원(유지/유지)
생각보다 더 좋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피에스케이에 대해 목표주가 220,000원과 BUY 의견 유지
- 1) 고객사로 확보한 주요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의 CapEx 계획이 계속해서 상향되고 있으며, 2) 주력 장비인 PR Strip의 지배적인 위치 지속되며 Dry Cleaning, Bevel Etch 장비도 공정 미세화에 따라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피에스케이의 3Q26 실적은 매출액 1,891억원(YoY +81.6%, QoQ +12.9%), 영업이익 562억원(YoY +140.3%, QoQ +11.9%, OPM 29.7%)로 상반기 호실적으로 높아진 시장의 눈높이를 또 다시 상회할 것으로 추정. 국내 메모리社들뿐 아니라 북미, 중국 등 해외 메모리社들도 투자를 급격히 확대하고 있으며, 북미 파운드리社도 최근 CapEx 계획을 상향하며 주요 반도체 제조사 대부분을 고객으로 확보한 피에스케이의 수혜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국내 메모리社들은 Y1, P4, P5 등 2028년까지 예정된 신규 Fab들의 장비 반입 일정을 계속해서 앞당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중장기적으로도 용인 클러스터에 대한 투자 지속될 것으로 보임. 북미 메모리, 파운드리社도 공격적인 증설 예정된 가운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 Intel 4개社의 CapEx 증가율은 2026년 +59.4%, 2027년 +33.4%에 달할 것으로 전망. 동사 2026년 매출액은 7,114억원(YoY +55.6%), 영업이익은 1,987억원(YoY +124.6%, OPM 27.9%)로 추정하며 2027년에도 매출액 9,319억원(YoY +31.0%), 영업이익 2,738억원(YoY +37.8%, OPM 29.4%)로 실적 성장 이어갈 것으로 예상
- Dry Cleaning 장비는 공정 미세화에 따라 수요 증가하고 있으며 신규 고객사向 퀄리피케이션도 진행 중. 해당 장비는 Dry Strip 대비 ASP와 마진 모두 우수한 것으로 파악되며 매출 확대 시 추가적인 수익성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Valuation 방식은 기존과 같이 P/E Valuation 사용하였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20,000원 유지(2027F EPS 8,678원에 국내외 주요 전공정 장비社 2027F 평균 P/E 25.2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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