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삼성전자, ‘차세대 HBM’ TSMC와 함께 만든다
- 엔비디아 커스텀HBM 'NVHBM' 베이스다이에 TSMC 3나노 로직 공정 채택. 삼성 파운드리도 베이스다이 2나노 공정 검증 병행하고 있음
- 엔비디아 커스텀HBM 'NVHBM' 베이스다이에 TSMC 3나노 로직 공정 채택. 삼성 파운드리도 베이스다이 2나노 공정 검증 병행하고 있음
Naver
[단독] 삼성전자, ‘차세대 HBM’ TSMC와 함께 만든다
삼성전자(005930)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맞춤형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개발하면서 핵심 구성품인 ‘베이스다이’를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업체인 TSMC 공정을 활용하기로 했다. 그간 HBM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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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10월 1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앤트로픽이 의원들에 AI 안전법 초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중국 정부가 국부펀드와 자사주를 동원해 증시를 부양할 방침입니다.
3 케빈 워시 의장이 AI가 통화정책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4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33.61원 (-0.69원)
VKOSPI 48.89, -6.49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앤트로픽이 의원들에 AI 안전법 초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중국 정부가 국부펀드와 자사주를 동원해 증시를 부양할 방침입니다.
3 케빈 워시 의장이 AI가 통화정책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4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33.61원 (-0.6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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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시장생각 by 카이에_20261019
(Not Finantial Advice)
(Do Your Own Research)
- 어쩌면 10월은 역대급 매수기회였던 것으로 기억될 수도
1. (코어위브발)신용위기는 과장되었음
- 코어위브의 수주잔고 중 우량고객(아마 상위 빅테크) 비중은 70% 상회
- 이 빅테크들이 컴퓨팅 설치를 해서 회수기간 1~2년짜리 미친 고수익 사업을 해야하는데 코어위브 대출이 디폴트 맞고 프로젝트가 좌초되는걸 보고만 있을까
- 이런걸 막기위해 엔비디아가 도입한 것이 월가와 합작한 금융플랫폼(GPU 자산을 기초자산으로 자본시장에서 투자재원을 확보하는)이고, 빅테크들이 선수금을 대거 선지출하고 있는 것(ex. 오라클 : 고객이 GPU 구매자금을 선납하거나, 고객이 직접 GPU를 구매하여 오라클에 공급하거나 하고 있음)
- 그리고 수없이 강조하지만, AI는 코어위브나 오라클 같은 기업 한두개가 좌지우지하게 할 게 아닌 미국 정부가 최우선 패권확보 과제로 추진하는 프로젝트
2. 중국모델의 '실제 능력'은 이제부터
- (위 글들에서 언급했지만) 오픈AI, 앤스로픽의 내부 보고서들은 중국모델의 증류 영향이 생각보다 컸다는 점
- 심지어 모델 훈련과정인 증류를 넘어, 모델 배포 후 응답과정에서도 클로드로 질문을 보내 답변을 가져왔다는 사례가 앤스로픽으로부터 보고됨
- 앤스로픽은 얼마 전, '증류 차단작업'을 시작했고, (이것이 자기 매출에 일부 타격을 주었지만 감수했고) 이후 증류로 추출될 수 있는 데이터의 90~99%를 줄였다고 언급
- 증류가 차단되어도 이전에 증류된 학습데이터들은 반복 재사용이 가능할 테지만, 새로 학습되거나 사후학습/업데이트되는 서구모델의 데이터들은 점진적으로 중국모델과 차별화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
- 따라서 중국모델은 이제 증류가 아닌 자체 컴퓨팅 인프라와 자체 알고리즘 능력을 토대로 진짜 실력을 내놓아야 하고, 이 결과는 이제부터 점진적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
- 그리고 이미 이전부터, 중국이 값싼 가성비 모델을 출시해온 동안에도 OpenAI와 앤스로픽의 ARR은 지속 성장해옴(사용자의 돈은 계속 프론티어로 들어감)
3. 우리가 믿어야 할 최종 지향점은 TSMC
- 팹을 새로 만드는데 드는 대규모 투자금과, 그 팹의 가동률에 기업의 명운이 좌지우지됨을 일찌감치 수많은 다운사이클을 통해 뼈에 익힌 TSMC
- 그래서 TSMC는 '고객의 고객'에게까지 직접 파견을 보내서 실제 수요가 창출되고 있는지를 확인. 그리고 정부 인허가, 전력설치 현황, 자본조달 상황, 주변 인프라 환경까지를 모두 면밀히 점검(지난 주 컨콜에서 직접 언급된 내용)
- 그리고 나서 자신의 투자의사결정을 내림
- TSMC의 판단은 : "향후 3년은 이전 대비 월등히 높은 capex를 집행할 것"
- 코어위브는 믿지 못할 수 있지만 TSMC의 판단에 반대 베팅을 하는건 확률이 낮은 게임
4. 메모리가 AI 아키텍쳐의 핵심임은 변하지 않음
- 구글이 역사상 어떤 부품조달에 '10년 개런티'를 한 적이 있을까?
- 최근 일부 증권사에 따르면 구글은 메모리 업체에 '2035년까지' LTA 공급 연장 논의를 하고 있다고 언급
- '더많은 사실'을 기억한다는 건 '지능'의 관점에서 무조건 플러스 팩터. '기억력을 효율화'시키면, 남는 공간에 더 많은 기억장치를 집어넣는게 지능향상을 위한 합리적 선택
- 심지어 '진정한 개인형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모델 '지속학습'(가중치의 지속 업데이트) 시대는 아직 제대로 시작하지도 않았음
(Not Finantial Advice)
(Do Your Own Research)
- 어쩌면 10월은 역대급 매수기회였던 것으로 기억될 수도
1. (코어위브발)신용위기는 과장되었음
- 코어위브의 수주잔고 중 우량고객(아마 상위 빅테크) 비중은 70% 상회
- 이 빅테크들이 컴퓨팅 설치를 해서 회수기간 1~2년짜리 미친 고수익 사업을 해야하는데 코어위브 대출이 디폴트 맞고 프로젝트가 좌초되는걸 보고만 있을까
- 이런걸 막기위해 엔비디아가 도입한 것이 월가와 합작한 금융플랫폼(GPU 자산을 기초자산으로 자본시장에서 투자재원을 확보하는)이고, 빅테크들이 선수금을 대거 선지출하고 있는 것(ex. 오라클 : 고객이 GPU 구매자금을 선납하거나, 고객이 직접 GPU를 구매하여 오라클에 공급하거나 하고 있음)
- 그리고 수없이 강조하지만, AI는 코어위브나 오라클 같은 기업 한두개가 좌지우지하게 할 게 아닌 미국 정부가 최우선 패권확보 과제로 추진하는 프로젝트
2. 중국모델의 '실제 능력'은 이제부터
- (위 글들에서 언급했지만) 오픈AI, 앤스로픽의 내부 보고서들은 중국모델의 증류 영향이 생각보다 컸다는 점
- 심지어 모델 훈련과정인 증류를 넘어, 모델 배포 후 응답과정에서도 클로드로 질문을 보내 답변을 가져왔다는 사례가 앤스로픽으로부터 보고됨
- 앤스로픽은 얼마 전, '증류 차단작업'을 시작했고, (이것이 자기 매출에 일부 타격을 주었지만 감수했고) 이후 증류로 추출될 수 있는 데이터의 90~99%를 줄였다고 언급
- 증류가 차단되어도 이전에 증류된 학습데이터들은 반복 재사용이 가능할 테지만, 새로 학습되거나 사후학습/업데이트되는 서구모델의 데이터들은 점진적으로 중국모델과 차별화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
- 따라서 중국모델은 이제 증류가 아닌 자체 컴퓨팅 인프라와 자체 알고리즘 능력을 토대로 진짜 실력을 내놓아야 하고, 이 결과는 이제부터 점진적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
- 그리고 이미 이전부터, 중국이 값싼 가성비 모델을 출시해온 동안에도 OpenAI와 앤스로픽의 ARR은 지속 성장해옴(사용자의 돈은 계속 프론티어로 들어감)
3. 우리가 믿어야 할 최종 지향점은 TSMC
- 팹을 새로 만드는데 드는 대규모 투자금과, 그 팹의 가동률에 기업의 명운이 좌지우지됨을 일찌감치 수많은 다운사이클을 통해 뼈에 익힌 TSMC
- 그래서 TSMC는 '고객의 고객'에게까지 직접 파견을 보내서 실제 수요가 창출되고 있는지를 확인. 그리고 정부 인허가, 전력설치 현황, 자본조달 상황, 주변 인프라 환경까지를 모두 면밀히 점검(지난 주 컨콜에서 직접 언급된 내용)
- 그리고 나서 자신의 투자의사결정을 내림
- TSMC의 판단은 : "향후 3년은 이전 대비 월등히 높은 capex를 집행할 것"
- 코어위브는 믿지 못할 수 있지만 TSMC의 판단에 반대 베팅을 하는건 확률이 낮은 게임
4. 메모리가 AI 아키텍쳐의 핵심임은 변하지 않음
- 구글이 역사상 어떤 부품조달에 '10년 개런티'를 한 적이 있을까?
- 최근 일부 증권사에 따르면 구글은 메모리 업체에 '2035년까지' LTA 공급 연장 논의를 하고 있다고 언급
- '더많은 사실'을 기억한다는 건 '지능'의 관점에서 무조건 플러스 팩터. '기억력을 효율화'시키면, 남는 공간에 더 많은 기억장치를 집어넣는게 지능향상을 위한 합리적 선택
- 심지어 '진정한 개인형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모델 '지속학습'(가중치의 지속 업데이트) 시대는 아직 제대로 시작하지도 않았음
Forwarded from 루팡
BofA, 엔비디아(Nvidia, $NVDA), 목표주가 350달러
당사의 엔비디아 목표주가 350달러는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순현금을 조정한 주가수익비율(PER) 2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이는 엔비디아의 역사적 1년 선행 PER 범위인 15~56배 안에 해당한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요인을 고려할 때 해당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AI 컴퓨팅 및 네트워킹 시장에서 엔비디아가 확보한 선도적 점유율
- 전 세계 AI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되는 데 따른 수요 및 실적의 불규칙성
- 경기순환에 영향을 받는 게임 시장
- 전력 공급 확보에 대한 우려
-전력 공급이 병목인 시대, 엔비디아가 승리한다
토지, 전력, 데이터센터 건물 확보가 반도체 칩 자체보다 더 심각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자본은 기가와트(GW)당 가장 높은 투자수익률을 창출하는 곳으로 이동하며, 이는 생산성과 유연성이 가장 높은 반도체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다.
우리는 엔비디아 제품이 가진 폭넓은 풀스택(Full-stack) 기술, 유연성, 시장 전반에 걸친 보편적 활용성이 엔비디아의 강력한 재무구조 및 생태계 투자와 결합해 AI 시스템 설비투자 시장에서 70% 이상의 지배적인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최근 엔비디아가 발표한 1,000억 달러 이상의 자사주 매입 계획은 투자 매력도를 한층 높이는 요인이다.
특히 엔비디아는 2027년에도 전년 대비 70~10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엔비디아를 가장 규모가 크면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종목으로 만들어줄 가능성이 있다.
또한 우리는 AI 추론 시장이 확대되고 점차 다양한 영역으로 세분화되는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제품 세대가 진화할수록 시스템에 탑재되는 기술과 하드웨어의 가치가 증가하면서 GW당 매출 규모도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 Hopper: GW당 약 180억 달러
- Blackwell: GW당 약 250억 달러
- Rubin: GW당 약 400억 달러
당사의 엔비디아 목표주가 350달러는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순현금을 조정한 주가수익비율(PER) 2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이는 엔비디아의 역사적 1년 선행 PER 범위인 15~56배 안에 해당한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요인을 고려할 때 해당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AI 컴퓨팅 및 네트워킹 시장에서 엔비디아가 확보한 선도적 점유율
- 전 세계 AI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되는 데 따른 수요 및 실적의 불규칙성
- 경기순환에 영향을 받는 게임 시장
- 전력 공급 확보에 대한 우려
-전력 공급이 병목인 시대, 엔비디아가 승리한다
토지, 전력, 데이터센터 건물 확보가 반도체 칩 자체보다 더 심각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자본은 기가와트(GW)당 가장 높은 투자수익률을 창출하는 곳으로 이동하며, 이는 생산성과 유연성이 가장 높은 반도체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다.
우리는 엔비디아 제품이 가진 폭넓은 풀스택(Full-stack) 기술, 유연성, 시장 전반에 걸친 보편적 활용성이 엔비디아의 강력한 재무구조 및 생태계 투자와 결합해 AI 시스템 설비투자 시장에서 70% 이상의 지배적인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최근 엔비디아가 발표한 1,000억 달러 이상의 자사주 매입 계획은 투자 매력도를 한층 높이는 요인이다.
특히 엔비디아는 2027년에도 전년 대비 70~10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엔비디아를 가장 규모가 크면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종목으로 만들어줄 가능성이 있다.
또한 우리는 AI 추론 시장이 확대되고 점차 다양한 영역으로 세분화되는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제품 세대가 진화할수록 시스템에 탑재되는 기술과 하드웨어의 가치가 증가하면서 GW당 매출 규모도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 Hopper: GW당 약 180억 달러
- Blackwell: GW당 약 250억 달러
- Rubin: GW당 약 400억 달러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인플레 확대+장기금리 하락' 조합이 경고하는 것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제시했던 위험 시그널 (금리 신고가, 인플레 압력, 장기금리 하락 등)이 최근 증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2) 닷컴 버블 당시 후반부에 나타난 장기금리 하락에 대한 설명을 첨부했습니다.
3) 버블랠리 후반부라는 증거가 더 명확해 지면서 변동성이 확대될 것입니다. 동시에 아직은 몇 가지 더 체크할 요인들도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46210535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제시했던 위험 시그널 (금리 신고가, 인플레 압력, 장기금리 하락 등)이 최근 증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2) 닷컴 버블 당시 후반부에 나타난 장기금리 하락에 대한 설명을 첨부했습니다.
3) 버블랠리 후반부라는 증거가 더 명확해 지면서 변동성이 확대될 것입니다. 동시에 아직은 몇 가지 더 체크할 요인들도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4621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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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인플레 확대+장기금리 하락' 조합이 경고하는 것들
지난 ‘하반기 전망(Gravity Rules, 5/29)’을 통해 AI 버블 랠리가 후반부에 진입했으며, 버블을 붕괴...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이찬진 "솔리다임, 중복상장 소지 있어...SK하이닉스에 우려사항 전달할 것"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10/19/ZWN2EA2KRJHXLGOOIK2VNGBNG4/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10/19/ZWN2EA2KRJHXLGOOIK2VNGBNG4/
Chosun Biz
이찬진 “솔리다임, 중복상장 소지 있어...SK하이닉스에 우려사항 전달할 것”
이찬진 솔리다임, 중복상장 소지 있어...SK하이닉스에 우려사항 전달할 것 국내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 쟁점으로...유권해석 기다리는 중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10월 2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테크가 빈집이라는 인식 속에 미 증시가 어제 하락분의 절반을 되돌렸습니다.
2 고객예탁금이 94조원까지 감소해 지난 9월 4일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3 NAHB주택시장 29까지 떨어져 코로나 때보다 낮아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31.35원 (-0.90원)
VKOSPI 48.57, -0.32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테크가 빈집이라는 인식 속에 미 증시가 어제 하락분의 절반을 되돌렸습니다.
2 고객예탁금이 94조원까지 감소해 지난 9월 4일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3 NAHB주택시장 29까지 떨어져 코로나 때보다 낮아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31.35원 (-0.90원)
VKOSPI 48.57, -0.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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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1020_SK Hynix 3Q26 Preview: Expect Solid 3Q Earnings despite FX Headwinds - CITI
[Key Takeaways]
(1) 부정적인 FX 및 HBM4 관련 우려에도 불구하고, 3Q26 영업이익은 81.3조를 전망하며 시장 기대치를 +8% 상회할 것 vs. 75.5조
(2) 3Q26 이후에는 추론 수요 증가와 지속 학습도입 확대가 HBM과 eSSD 수요를 추가로 견인하면서, 메모리 공급 부족은 '28년까지 이어질 것
(3) 현재 밸류에이션인 12MF P/E 2.7x, P/B 1.4x은 메모리 상승 사이클 장기화 가능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
[Contents]
(1) 3Q26(F) 매출액은 101.2조, 영업이익은 81.3조 전망
(2) 불리한 환율과 HBM4 관련 우려에도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인 75.5조를 약 +8% 상회할 것으로 전망
(3) AI 추론 수요가 강하게 증가하면서 KV 캐시 작업에 필요한 메모리 용량이 확대되고 있음
(4) 이에 따라 3Q26 DRAM ASP는 QoQ +28%, NAND ASP는 QoQ +24%으로 추정
(5) 한편 지속 학습 도입이 확대되면서 AI 추론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이에 따라 '27년 eSSD 수요는 YoY +52.9% 증가할 것으로 예상
(6) 또한 AI 시스템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보관하고 검색하기 위해 가속기 가까이에 더 큰 저장공간을 필요로 하면서 QLC 기반의 GPU 인접 스토리지 솔루션 도입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
(7) SK하이닉스는 고용량 QLC NAND 기술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AI 특화 솔루션을 통해 TLC NAND 성능도 강화하고 있음
(8) 최근 AI 투자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SK하이닉스는 12MF P/E 2.7x, P/B 1.4x에 거래되고 있음
(9) 그러나 '27년부터 지속 학습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HBM/eSSD 수요 증가세가 가속화되고 있고, 메모리 공급 쇼티지는 '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현재 주가는 반영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10) 이에 따라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00만원 유지
[Key Takeaways]
(1) 부정적인 FX 및 HBM4 관련 우려에도 불구하고, 3Q26 영업이익은 81.3조를 전망하며 시장 기대치를 +8% 상회할 것 vs. 75.5조
(2) 3Q26 이후에는 추론 수요 증가와 지속 학습도입 확대가 HBM과 eSSD 수요를 추가로 견인하면서, 메모리 공급 부족은 '28년까지 이어질 것
(3) 현재 밸류에이션인 12MF P/E 2.7x, P/B 1.4x은 메모리 상승 사이클 장기화 가능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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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3Q26(F) 매출액은 101.2조, 영업이익은 81.3조 전망
(2) 불리한 환율과 HBM4 관련 우려에도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인 75.5조를 약 +8% 상회할 것으로 전망
(3) AI 추론 수요가 강하게 증가하면서 KV 캐시 작업에 필요한 메모리 용량이 확대되고 있음
(4) 이에 따라 3Q26 DRAM ASP는 QoQ +28%, NAND ASP는 QoQ +24%으로 추정
(5) 한편 지속 학습 도입이 확대되면서 AI 추론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이에 따라 '27년 eSSD 수요는 YoY +52.9% 증가할 것으로 예상
(6) 또한 AI 시스템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보관하고 검색하기 위해 가속기 가까이에 더 큰 저장공간을 필요로 하면서 QLC 기반의 GPU 인접 스토리지 솔루션 도입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
(7) SK하이닉스는 고용량 QLC NAND 기술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AI 특화 솔루션을 통해 TLC NAND 성능도 강화하고 있음
(8) 최근 AI 투자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SK하이닉스는 12MF P/E 2.7x, P/B 1.4x에 거래되고 있음
(9) 그러나 '27년부터 지속 학습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HBM/eSSD 수요 증가세가 가속화되고 있고, 메모리 공급 쇼티지는 '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현재 주가는 반영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10) 이에 따라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00만원 유지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오픈AI, 구글 차세대 AI 모델 출시 준비 보도
: 지난 한 달간 3사가 12개 이상의 신규 모델을 출시한 가운데, 추가 모델 출시 준비 보도
■ 앤스로픽
: 기존 상용 모델보다 추론 및 직관 능력이 뛰어난 신규 모델 출시 준비.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설명하지 않은 근본적인 의도와 목표를 파악하는 능력이 특징
: 단순 버그 수정 요청에도 근본적인 문제 유형을 찾아 해결 범위 확대를 제안하거나, 주식 투자 조언 시 일반적인 지표 대신 독창적인 예측 알고리즘을 고안하는 방식. Fable 또는 Opus 제품군 여부는 미확정
■ 오픈AI
: 중간급 모델인 Terra 제품군의 신규 모델 출시 전망. GPT-6.1 Sol보다 성능은 개선하면서 가격은 낮추는 방향으로, 앤스로픽 대비 가격 경쟁력 강화에 집중
: 이와 별개로 루핑 트랜스포머(Looping Transformer) 구성 요소를 적용한 차세대 주요 모델도 개발 중. 다만 안전 및 보안 위험 검증으로 출시까지 시간이 필요
■ 구글
: Gemini 4 Argon의 후속 모델인 ‘Gemini 4 Carbon’ 개발 중. Argon보다 성능이 개선된 모델. 특히 영상 분석과 웹사이트 테스트 등 시각적 이해가 필요한 작업에서 Gemini의 경쟁력이 높다는 개발자 평가
: 기사 작성자는 이후 출시 예상 시점을 기존 ‘10월 중’에서 ‘향후 몇 주 내’로 정정. 이에 따라 일부 모델의 출시는 11월로 넘어갈 가능성
→ Fable 5.5(or Opus 5.6) vs GPT-6.1 Terra ????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지난 한 달간 3사가 12개 이상의 신규 모델을 출시한 가운데, 추가 모델 출시 준비 보도
■ 앤스로픽
: 기존 상용 모델보다 추론 및 직관 능력이 뛰어난 신규 모델 출시 준비.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설명하지 않은 근본적인 의도와 목표를 파악하는 능력이 특징
: 단순 버그 수정 요청에도 근본적인 문제 유형을 찾아 해결 범위 확대를 제안하거나, 주식 투자 조언 시 일반적인 지표 대신 독창적인 예측 알고리즘을 고안하는 방식. Fable 또는 Opus 제품군 여부는 미확정
■ 오픈AI
: 중간급 모델인 Terra 제품군의 신규 모델 출시 전망. GPT-6.1 Sol보다 성능은 개선하면서 가격은 낮추는 방향으로, 앤스로픽 대비 가격 경쟁력 강화에 집중
: 이와 별개로 루핑 트랜스포머(Looping Transformer) 구성 요소를 적용한 차세대 주요 모델도 개발 중. 다만 안전 및 보안 위험 검증으로 출시까지 시간이 필요
■ 구글
: Gemini 4 Argon의 후속 모델인 ‘Gemini 4 Carbon’ 개발 중. Argon보다 성능이 개선된 모델. 특히 영상 분석과 웹사이트 테스트 등 시각적 이해가 필요한 작업에서 Gemini의 경쟁력이 높다는 개발자 평가
: 기사 작성자는 이후 출시 예상 시점을 기존 ‘10월 중’에서 ‘향후 몇 주 내’로 정정. 이에 따라 일부 모델의 출시는 11월로 넘어갈 가능성
→ Fable 5.5(or Opus 5.6) vs GPT-6.1 Terra ????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정호윤] 인터넷/게임/엔터
[한투증권 정호윤] AI/데이터센터: 길을 밝혀드립니다
[I] Executive Summary
(1) AI에서 시작해 데이터센터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변화
(2) Key Charts
[II] 추론경제(Inference Economy)의 도래
(1) 급증하기 시작한 토큰 소비량
(2) 토큰 소비의 급증 → 모델 개발사들의 매출 고성장
(3) 모델 개발사들의 수익성 또한 개선될 것
(4) 토큰 판매의 수익성 및 미래 토큰 수요에 대한 고민
[III] 데이터센터로 흐르는 낙수
(1) 또 한 번 변화하는 네오클라우드 산업
(2) 데이터센터 수익성과 현금흐름의 개선
[IV] Investment Strategy
(1) 2027년은 밸류에이션, 2028년부터가 실적
(2) Top pick: NAVER, NHN
. AI 산업의 빠른 변화와 함께 데이터센터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중
. 토큰 사용량 증가로 모델 개발사들의 매출액 및 수익성이 개선되고, 이로 인해 데이터센터 사업자들도 단가를 올리며 수익성은 높이고 투자회수기간은 짧아짐
. 국내 데이터센터 산업은 이제 막 개화하는 시기, 산업의 긍정적인 방향성을 보고 장기적으로 투자해야 함
에 주목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고서링크: https://zrr.kr/cAMOTD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internet_hy
[I] Executive Summary
(1) AI에서 시작해 데이터센터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변화
(2) Key Charts
[II] 추론경제(Inference Economy)의 도래
(1) 급증하기 시작한 토큰 소비량
(2) 토큰 소비의 급증 → 모델 개발사들의 매출 고성장
(3) 모델 개발사들의 수익성 또한 개선될 것
(4) 토큰 판매의 수익성 및 미래 토큰 수요에 대한 고민
[III] 데이터센터로 흐르는 낙수
(1) 또 한 번 변화하는 네오클라우드 산업
(2) 데이터센터 수익성과 현금흐름의 개선
[IV] Investment Strategy
(1) 2027년은 밸류에이션, 2028년부터가 실적
(2) Top pick: NAVER, NHN
. AI 산업의 빠른 변화와 함께 데이터센터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중
. 토큰 사용량 증가로 모델 개발사들의 매출액 및 수익성이 개선되고, 이로 인해 데이터센터 사업자들도 단가를 올리며 수익성은 높이고 투자회수기간은 짧아짐
. 국내 데이터센터 산업은 이제 막 개화하는 시기, 산업의 긍정적인 방향성을 보고 장기적으로 투자해야 함
에 주목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고서링크: https://zrr.kr/cAMO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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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전자가 차세대 모바일 모뎀칩 'M2800 시리즈'를 2나노 공정으로 제조한다. 4나노로 만들던 외장 모뎀 공정을 2나노로 전환한다. 삼성전자는 4나노 생산능력을 고대역폭메모리(HBM) 베이스다이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는 내년 개발 완료할 외장형 5G 모뎀 M2800의 제조 공정을 2나노로 결정했다. 2028년 출시할 갤럭시S28 시리즈용 모뎀이다. 차세대 엑시노스 2800과 투칩 형태로 탑재되는 제품이다.모뎀이 2나노로 넘어가면 4나노 라인에 여유가 생긴다. 삼성전자는 이 생산능력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3uaWZ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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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일렉(THE ELEC)
삼성전자, 모뎀도 2나노 간다...올해 4나노 M2700은 MX 테스트 통과 - 디일렉(THE ELEC)
삼성전자가 차세대 모바일 모뎀칩 'M2800 시리즈'를 2나노 공정으로 제조한다. 4나노로 만들던 외장 모뎀 공정을 2나노로 전환한다. 삼성전자는 4나노 생산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