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H 리서치[Tech]
[NH/류영호] 반도체와반도체장
[Web발신]
[NH/류영호] 반도체와반도체장비산업
■ 반도체와반도체장비산업 - 오픈 모델의 확산
▷ 본문보기: https://m.nhsec.com/c/xrtpe
- 중국 스타트업 Moonshot AI는 총 2.8조 개의 파라미터를 보유한 대규모 MoE 기반 플래그십 모델 Kimi K3를 공개. 이는 공개된 오픈 웨이트 모델 중 최대 규모로 평가. 자사 발표 벤치마크 기준으로는 Claude Fable 5와 GPT-5.6 Sol에 근접한 수준이며 그 외 프론티어 모델들 대비 앞선 성능을 주장. 전체 모델 가중치는 7월 27일 공개될 예정. API 가격은 출력 100만 토큰당 15달러로 중국 모델 기준 고가이나, 미국 최상위 모델인 Fable 5의 50달러 대비로는 저렴. 명목 토큰 단가는 프론티어 중상위 가격대와 유사한 수준으로 과거 초저가 전략의 중국 모델들과는 차별화. 다만 추론 토큰 소모가 많아 실제 작업당 비용 기준으로는 단순 단가 비교보다는 작업당 비용 관점의 접근이 필요
- 주목할 점은 Moonshot AI가 최적의 추론 효율을 위해 64개 이상의 가속기로 구성된 수퍼노드(scale-up domain) 배포를 직접 권고했다는 것. 이는 과거 효율화로 연산 수요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를 낳았던 DeepSeek 사태와는 반대로, 프론티어급 오픈모델의 확산이 오히려 랙 스케일 인프라 수요를 동반함을 시사. Alibaba도 2.4조 파라미터의 Qwen3.8 플래그십을 곧 오픈 웨이트로 공개하겠다고 발표. 그동안 미국이 주도해오던 AI 경쟁에 중국 모델들이 빠른 속도로 따라잡고 있으며, 미국의 대표 모델들이 폐쇄형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다양한 주체에서의 개발과 배포가 가속화될 수 있다 판단
■ [NH/류영호(반도체), 02-768-719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Web발신]
[NH/류영호] 반도체와반도체장비산업
■ 반도체와반도체장비산업 - 오픈 모델의 확산
▷ 본문보기: https://m.nhsec.com/c/xrtpe
- 중국 스타트업 Moonshot AI는 총 2.8조 개의 파라미터를 보유한 대규모 MoE 기반 플래그십 모델 Kimi K3를 공개. 이는 공개된 오픈 웨이트 모델 중 최대 규모로 평가. 자사 발표 벤치마크 기준으로는 Claude Fable 5와 GPT-5.6 Sol에 근접한 수준이며 그 외 프론티어 모델들 대비 앞선 성능을 주장. 전체 모델 가중치는 7월 27일 공개될 예정. API 가격은 출력 100만 토큰당 15달러로 중국 모델 기준 고가이나, 미국 최상위 모델인 Fable 5의 50달러 대비로는 저렴. 명목 토큰 단가는 프론티어 중상위 가격대와 유사한 수준으로 과거 초저가 전략의 중국 모델들과는 차별화. 다만 추론 토큰 소모가 많아 실제 작업당 비용 기준으로는 단순 단가 비교보다는 작업당 비용 관점의 접근이 필요
- 주목할 점은 Moonshot AI가 최적의 추론 효율을 위해 64개 이상의 가속기로 구성된 수퍼노드(scale-up domain) 배포를 직접 권고했다는 것. 이는 과거 효율화로 연산 수요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를 낳았던 DeepSeek 사태와는 반대로, 프론티어급 오픈모델의 확산이 오히려 랙 스케일 인프라 수요를 동반함을 시사. Alibaba도 2.4조 파라미터의 Qwen3.8 플래그십을 곧 오픈 웨이트로 공개하겠다고 발표. 그동안 미국이 주도해오던 AI 경쟁에 중국 모델들이 빠른 속도로 따라잡고 있으며, 미국의 대표 모델들이 폐쇄형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다양한 주체에서의 개발과 배포가 가속화될 수 있다 판단
■ [NH/류영호(반도체), 02-768-719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샤오펑 AI 인프라 총괄 루 쓰위안, OpenAI AI 로보틱스 부문으로 이직]
- 루 쓰위안 샤오펑 AI 인프라 부문장, 현재 업무 인계 진행 중.
- OpenAI 구현형 AI 로봇 R&D 합류 예정
- 루는 샤오펑에서 모델 학습 프레임워크·GPU 클러스터 관리·자체 칩 컴파일러·데이터 처리·모델 최적화·차량 탑재 추론 배포 전 영역 총괄.
- 샤오펑, 후임자 미확정 상태. 루 퇴임 후 팀을 3개 이상 독립 그룹으로 분리·운영해 공백 최소화 방침, 자율주행 팀 추가 인사 변동 가능성도 존재
- 루의 이탈은 샤오펑이 스마트카에서 피지컬 AI 기업으로 전환하는 시점에 발생
- 2026년 4분기 휴머노이드 로봇 대규모 양산·초도 납품 계획 중, 로보틱스 부문장 미 량촨에 이어 핵심 AI 임원 연속 이탈.
============================
https://cnevpost.com/2026/07/20/xpeng-loses-ai-infra-chief-to-openai/
- 루 쓰위안 샤오펑 AI 인프라 부문장, 현재 업무 인계 진행 중.
- OpenAI 구현형 AI 로봇 R&D 합류 예정
- 루는 샤오펑에서 모델 학습 프레임워크·GPU 클러스터 관리·자체 칩 컴파일러·데이터 처리·모델 최적화·차량 탑재 추론 배포 전 영역 총괄.
- 샤오펑, 후임자 미확정 상태. 루 퇴임 후 팀을 3개 이상 독립 그룹으로 분리·운영해 공백 최소화 방침, 자율주행 팀 추가 인사 변동 가능성도 존재
- 루의 이탈은 샤오펑이 스마트카에서 피지컬 AI 기업으로 전환하는 시점에 발생
- 2026년 4분기 휴머노이드 로봇 대규모 양산·초도 납품 계획 중, 로보틱스 부문장 미 량촨에 이어 핵심 AI 임원 연속 이탈.
============================
https://cnevpost.com/2026/07/20/xpeng-loses-ai-infra-chief-to-openai/
CnEVPost
Xpeng loses AI infrastructure chief to OpenAI's robotics push, report says
Lu Siyuan is set to leave Xpeng and join OpenAI to work on embodied AI robotics research and development.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7월 2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빅테크 실적발표를 앞두고 주식시장 움직임이 제한됐습니다.
2 코스닥 신용잔고가 작년 4월 이후 최저인 7.1조원까지 감소했습니다.
3 오는 24일 관세유예 만료를 앞두고 미국이 캐나다에 50%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8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5.59원 (-1.56원)
KOSPI PBR 2.00배 (-0.09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빅테크 실적발표를 앞두고 주식시장 움직임이 제한됐습니다.
2 코스닥 신용잔고가 작년 4월 이후 최저인 7.1조원까지 감소했습니다.
3 오는 24일 관세유예 만료를 앞두고 미국이 캐나다에 50%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8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5.59원 (-1.56원)
KOSPI PBR 2.00배 (-0.09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Telegram
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모건스탠리가 M7으로 갈아타라고 했다는 뉴스 보도가 많던데 이젠 매수 기회라고 하네요
저도 계속 주장하고 있지만 AI 투자 사이클이 끝난 건 아니고
모건도 언급한 거 같은데, 주기적인 조정은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급하게 올라왔으니 조정이 좀 거칠다 정도...
업황이나 기업의 문제보단 지정학적 위기나 높은 금리, 통화정책 불안 등
매크로적 이슈와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문제 아닐까 생각하네요
-------------------------------------------------------
[Morgan Stanley, 메모리주 급락을 매수 기회로 평가]
* 메모리주 조정 평가
- Morgan Stanley는 최근 미국 메모리 관련주 급락이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진입 기회를 만들었다고 평가
- Morgan Stanley는 데이터센터 부문의 메모리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다른 수요처 약세에도 메모리 투자 논리는 훼손되지 않았다고 설명
* 메모리 사이클 특징
- Morgan Stanley는 현재 메모리 사이클이 일반적인 사이클과 다르다고 설명
- 이번 사이클은 데이터센터 강세가 사실상 유일한 동력이며, 소비자·PC·스마트폰 시장은 혼재된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
- 이러한 비데이터센터 수요 불확실성이 최근 며칠간 메모리주 주가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데이터센터 수요 확인
- Morgan Stanley는 지난주 데이터센터 구매 담당자들과 대화한 결과, 메모리 부족 강도가 완화되고 있다는 징후를 찾지 못했다고 밝힘
- 회사는 AI 수요 대비 메모리 공급이 충분하지 않으며, 이 상황이 바뀔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설명
- 2027년과 2028년에 메모리 부족이 더 심화될 수 있다는 장기 우려도 여전히 강하다고 평가
* 가격 전망
- Morgan Stanley는 메모리 가격이 2분기에서 3분기로 넘어가며 like-for-like 기준 최소 25% 상승할 것으로 전망
- 이는 Morgan Stanley 자체 추정치와 제3자 전망치를 모두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설명
* 투자 의견
- Morgan Stanley는 메모리주가 이미 많이 몰린 거래(crowded trade)이며, 현재 사이클의 특이성 때문에 주기적인 조정은 불가피하다고 설명
- 다만 회사는 약세 구간에서 메모리주를 매수하고 있다고 밝힘
- Morgan Stanley는 시장 내 가장 좋은 가치는 여전히 Nvidia와 Broadcom 같은 컴퓨트 종목에 있다고 평가
- 그러나 최근 주가 둔화 이후 메모리 종목들도 빠르게 매력도를 따라잡고 있다고 설명
링크: [https://www.investing.com/news/analyst-ratings/morgan-stanley-says-memory-stock-selloff-creates-compelling-entry-point-93CH-4800319]
저도 계속 주장하고 있지만 AI 투자 사이클이 끝난 건 아니고
모건도 언급한 거 같은데, 주기적인 조정은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급하게 올라왔으니 조정이 좀 거칠다 정도...
업황이나 기업의 문제보단 지정학적 위기나 높은 금리, 통화정책 불안 등
매크로적 이슈와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문제 아닐까 생각하네요
-------------------------------------------------------
[Morgan Stanley, 메모리주 급락을 매수 기회로 평가]
* 메모리주 조정 평가
- Morgan Stanley는 최근 미국 메모리 관련주 급락이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진입 기회를 만들었다고 평가
- Morgan Stanley는 데이터센터 부문의 메모리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다른 수요처 약세에도 메모리 투자 논리는 훼손되지 않았다고 설명
* 메모리 사이클 특징
- Morgan Stanley는 현재 메모리 사이클이 일반적인 사이클과 다르다고 설명
- 이번 사이클은 데이터센터 강세가 사실상 유일한 동력이며, 소비자·PC·스마트폰 시장은 혼재된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
- 이러한 비데이터센터 수요 불확실성이 최근 며칠간 메모리주 주가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데이터센터 수요 확인
- Morgan Stanley는 지난주 데이터센터 구매 담당자들과 대화한 결과, 메모리 부족 강도가 완화되고 있다는 징후를 찾지 못했다고 밝힘
- 회사는 AI 수요 대비 메모리 공급이 충분하지 않으며, 이 상황이 바뀔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설명
- 2027년과 2028년에 메모리 부족이 더 심화될 수 있다는 장기 우려도 여전히 강하다고 평가
* 가격 전망
- Morgan Stanley는 메모리 가격이 2분기에서 3분기로 넘어가며 like-for-like 기준 최소 25% 상승할 것으로 전망
- 이는 Morgan Stanley 자체 추정치와 제3자 전망치를 모두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설명
* 투자 의견
- Morgan Stanley는 메모리주가 이미 많이 몰린 거래(crowded trade)이며, 현재 사이클의 특이성 때문에 주기적인 조정은 불가피하다고 설명
- 다만 회사는 약세 구간에서 메모리주를 매수하고 있다고 밝힘
- Morgan Stanley는 시장 내 가장 좋은 가치는 여전히 Nvidia와 Broadcom 같은 컴퓨트 종목에 있다고 평가
- 그러나 최근 주가 둔화 이후 메모리 종목들도 빠르게 매력도를 따라잡고 있다고 설명
링크: [https://www.investing.com/news/analyst-ratings/morgan-stanley-says-memory-stock-selloff-creates-compelling-entry-point-93CH-4800319]
Investing.com
Morgan Stanley says memory stock selloff creates compelling entry point By Investing.com
❤1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DS투자증권_AI모델이_말하는_병목의_미래_글로벌주식.pdf
6.6 MB
글로벌주식] AI모델이 말하는 병목의 미래
DS투자증권 미국주식 Analyst 이규원
■ AI모델이 병목을 결정한다
- AI인프라의 병목은 AI HW의 표준을 제시해온 엔비디아의 제품 로드맵을 통해 구체화되었으나
- 그 출발점은 AI모델의 성능 향상 방식과 AI워크로드의 변화에 기인한 경우가 많았음
- AI모델이 어떻게 성능을 향상시켜왔고 향후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갈지를 알면 미래 병목의 아이디를 얻을 수 있을 것
■ AI모델의 발전 역사: 지금은 Reasoning과 Agentic AI의 시대
- AI모델은 4단계의 스케일링 법칙을 통해 성능을 높여왔으며, 각 방식은 현재도 이어지고 있음
- 현시점의 성능 향상은 Reasoning을 통해 답변 정확도를 높이는 ‘Test-time Scaling’과 계획 수립, 도구 호출, 반복 실행을 통해 업무를 수행하는 ‘Agentic Scaling’을 통해 달성 중
- 두 방식 모두 토큰과 컨텍스트를 누적해 성능을 높이는 방향으로 비용 효율성이 핵심 과제로 부상
■ 향후 AI모델의 발전 방향과 수혜 영역
- 향후 AI모델은 발전 방향은 ‘비용 효율화’, ‘Agentic 고도화’, ‘Enterprise AI’로 요약됨
- 각 발전 방향에 따라 수혜 산업으로 네오클라우드, 메모리, ASIC를 제시
- Mamba, dLLM 그리고 Kimi K3의 KDA 방식까지 비싸진 메모리에 대한 반란은 계속 있겠으나 Reasoning이 꽃피운 메모리 수요를 꺾지 못할 것
- 하반기 미국 주식시장 전망: 높은 컴퓨팅 수요 속에 AI를 통한 수익화가 가시화될 것, 하이퍼스케일러는 CapEx를 축소할 이유가 없음. CapEx가 흘러가는 병목 찾기 전략은 여전히 유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미국주식 Analyst 이규원
■ AI모델이 병목을 결정한다
- AI인프라의 병목은 AI HW의 표준을 제시해온 엔비디아의 제품 로드맵을 통해 구체화되었으나
- 그 출발점은 AI모델의 성능 향상 방식과 AI워크로드의 변화에 기인한 경우가 많았음
- AI모델이 어떻게 성능을 향상시켜왔고 향후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갈지를 알면 미래 병목의 아이디를 얻을 수 있을 것
■ AI모델의 발전 역사: 지금은 Reasoning과 Agentic AI의 시대
- AI모델은 4단계의 스케일링 법칙을 통해 성능을 높여왔으며, 각 방식은 현재도 이어지고 있음
- 현시점의 성능 향상은 Reasoning을 통해 답변 정확도를 높이는 ‘Test-time Scaling’과 계획 수립, 도구 호출, 반복 실행을 통해 업무를 수행하는 ‘Agentic Scaling’을 통해 달성 중
- 두 방식 모두 토큰과 컨텍스트를 누적해 성능을 높이는 방향으로 비용 효율성이 핵심 과제로 부상
■ 향후 AI모델의 발전 방향과 수혜 영역
- 향후 AI모델은 발전 방향은 ‘비용 효율화’, ‘Agentic 고도화’, ‘Enterprise AI’로 요약됨
- 각 발전 방향에 따라 수혜 산업으로 네오클라우드, 메모리, ASIC를 제시
- Mamba, dLLM 그리고 Kimi K3의 KDA 방식까지 비싸진 메모리에 대한 반란은 계속 있겠으나 Reasoning이 꽃피운 메모리 수요를 꺾지 못할 것
- 하반기 미국 주식시장 전망: 높은 컴퓨팅 수요 속에 AI를 통한 수익화가 가시화될 것, 하이퍼스케일러는 CapEx를 축소할 이유가 없음. CapEx가 흘러가는 병목 찾기 전략은 여전히 유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반도체 저가 매수세 유입과 한국 시장 사상 최대 ETF 자금 유입 (JPM)
1. 한국 시장으로의 역대 최대 규모 ETF 자금 유입
• 약 4개월간의 투자 수요 둔화 흐름을 깨고, 한 주 동안 한국 시장으로 사상 최대 규모인 33억 달러(4.9z)의 자금이 유입
• 자금 유입의 대부분은 iShares MSCI South Korea ETF(EWY)로 집중되며 강한 반등세를 견인
• 주식 시장의 전반적인 약세와 달리, 한국 중심의 ETF 시장에는 매우 강력한 매수세가 형성
2. 테크 및 반도체 업종 중심의 강력한 저가 매수세
• 섹터별 자금 흐름에서 테크 섹터가 총 66억 달러(3.1z) 유입을 기록하며 전체 주식 시장 자금 흐름을 주도
• 주가 조정 및 시장 변동성 확대 과정에서 반도체/메모리 테마에 대한 저가 매수가 집중
• 주요 반도체 ETF 유입액: SOXX ETF로 42억 달러 유입, 레버리지 상품인 SOXL ETF로 19억 달러 유입, 메모리 테마(DRAM)로 18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
• 레버리지/인버스 및 단일 종목 ETF: 레버리지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서는 일부 환매(-8억 달러)가 발생하며 종목별 차별화 양상을 보임
1. 한국 시장으로의 역대 최대 규모 ETF 자금 유입
• 약 4개월간의 투자 수요 둔화 흐름을 깨고, 한 주 동안 한국 시장으로 사상 최대 규모인 33억 달러(4.9z)의 자금이 유입
• 자금 유입의 대부분은 iShares MSCI South Korea ETF(EWY)로 집중되며 강한 반등세를 견인
• 주식 시장의 전반적인 약세와 달리, 한국 중심의 ETF 시장에는 매우 강력한 매수세가 형성
2. 테크 및 반도체 업종 중심의 강력한 저가 매수세
• 섹터별 자금 흐름에서 테크 섹터가 총 66억 달러(3.1z) 유입을 기록하며 전체 주식 시장 자금 흐름을 주도
• 주가 조정 및 시장 변동성 확대 과정에서 반도체/메모리 테마에 대한 저가 매수가 집중
• 주요 반도체 ETF 유입액: SOXX ETF로 42억 달러 유입, 레버리지 상품인 SOXL ETF로 19억 달러 유입, 메모리 테마(DRAM)로 18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
• 레버리지/인버스 및 단일 종목 ETF: 레버리지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서는 일부 환매(-8억 달러)가 발생하며 종목별 차별화 양상을 보임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KOSPI at Record-Low Valuation: Peak Headwinds, Powerful Tailwinds Ahead
씨티
1. 핵심 요약 (Citi's Take)
KOSPI 목표치 유지: KOSPI 목표주가를 10,000pt로 유지합니다. (BVPS 2.3배, 12개월 선행 PER 약 9배 수준 적용)
자금 유출 압력 완화: 외인 매도세가 완화되고 있으며, 저가 매수세(Buy-on-dip) 유입 신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강력한 펀더멘털 및 정책 지원: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 견조한 경제 성장률, 가계의 추가 투자 여력 및 친시장적 정책 조합이 증시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2. 거시경제 및 수급 관점 (Economics View)
① 자본 유출 헤드윈드(역풍) 완화
외국인 순매도 완화: 최근 KOSPI 조정(고점 대비 약 25% 하락)은 외국인의 차익 실현 및 리밸런싱에 의해 주도되었으나, 7월 들어 매도세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ETF 자금 재유입: 7월 9일 이후 해외 KOSPI 관련 패시브 ETF(예: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 EWY)로 약 30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며 매수세 전환 신호가 포착되었습니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규화: 금융위원회의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 요건 강화(최소 증거금 현금 3,000만 원으로 상향 등)로 인해 시장 변동성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민연금(NPS) 리밸런싱 부담 완화: 국민연금은 급격한 국내 주식 매도에 따른 여론 반발을 고려해 당분간 국내 주식 비중 확대(Overweight) 상태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SAA 허용 범위 확대 적용)
② 견조한 경제 펀더멘털 & 정책 조합
GDP 성장률 전망 유지: 2026년 GDP 성장률 3.7%, 2027년 3.0% 전망을 유지합니다.
반도체 수출 폭발적 성장: 2026년 반도체 수출 성장률이 약 17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교역조건 개선이 내수 및 민간 소비로 파급(Trickle-down)되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통화 Tightening & 재정 Expansion: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최종 금리 3.5% 예상)에 따른 부담은 2차 추경(약 25조 원 이상) 및 미래대응기금(약 100조 원 규모) 등 확장적 재정 정책에 의해 완화될 것입니다.
외환 및 제도 개선: 24시간 외환 거래 체제 개편(MSCI 선진국 지수 편입 가능성 제고) 및 자회사 중복 상장(비대칭 물적분할 상장) 방지를 위한 가이드라인 제정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가 기대됩니다.
3. 주식 시장 관점 (Equity Research View)
① 역사적 최저 수준의 밸류에이션
역대 최저 PER: KOSPI의 12개월 선행 PER은 5.8배 수준으로, 2008년 금융위기(6.4배)나 2020년 팬데믹(8.5배) 당시보다 낮은 역사적 최저점 구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실적 성장성: 2026년 KOSPI 순이익은 전년 대비 +248% 폭증할 것으로 추정되며, 2027년에는 AI, 로보틱스, 수출 제조업 전반으로 실적 개선세가 확산될 것입니다.
② 반도체(Memory) 섹터 견조
기술적 조정에 불과: 최근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조정은 단기 차익 실현에 따른 기술적 조정이며, 강력한 매수 기회(Buying opportunity)로 판단합니다.
LTA(장기공급계약) 우려 해소: 2H26 LTA 적용에 따른 ASP(평균판매단가) 하락 우려는 과도하며,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됨에 따라 실제 가격 반영은 2027년 상반기에 이루어져 추가적인 가격 상승 여력이 충분합니다.
DRAM/NAND ASP 대폭 상승: 2026년 글로벌 DRAM 및 NAND ASP 성장률 추정치를 매우 긍정적으로 유지하며, 주력 서버용 DRAM(64GB DDR5 RDIMM) 가격 전망치를 4Q26 기준 1,80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씨티
1. 핵심 요약 (Citi's Take)
KOSPI 목표치 유지: KOSPI 목표주가를 10,000pt로 유지합니다. (BVPS 2.3배, 12개월 선행 PER 약 9배 수준 적용)
자금 유출 압력 완화: 외인 매도세가 완화되고 있으며, 저가 매수세(Buy-on-dip) 유입 신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강력한 펀더멘털 및 정책 지원: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 견조한 경제 성장률, 가계의 추가 투자 여력 및 친시장적 정책 조합이 증시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2. 거시경제 및 수급 관점 (Economics View)
① 자본 유출 헤드윈드(역풍) 완화
외국인 순매도 완화: 최근 KOSPI 조정(고점 대비 약 25% 하락)은 외국인의 차익 실현 및 리밸런싱에 의해 주도되었으나, 7월 들어 매도세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ETF 자금 재유입: 7월 9일 이후 해외 KOSPI 관련 패시브 ETF(예: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 EWY)로 약 30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며 매수세 전환 신호가 포착되었습니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규화: 금융위원회의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 요건 강화(최소 증거금 현금 3,000만 원으로 상향 등)로 인해 시장 변동성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민연금(NPS) 리밸런싱 부담 완화: 국민연금은 급격한 국내 주식 매도에 따른 여론 반발을 고려해 당분간 국내 주식 비중 확대(Overweight) 상태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SAA 허용 범위 확대 적용)
② 견조한 경제 펀더멘털 & 정책 조합
GDP 성장률 전망 유지: 2026년 GDP 성장률 3.7%, 2027년 3.0% 전망을 유지합니다.
반도체 수출 폭발적 성장: 2026년 반도체 수출 성장률이 약 17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교역조건 개선이 내수 및 민간 소비로 파급(Trickle-down)되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통화 Tightening & 재정 Expansion: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최종 금리 3.5% 예상)에 따른 부담은 2차 추경(약 25조 원 이상) 및 미래대응기금(약 100조 원 규모) 등 확장적 재정 정책에 의해 완화될 것입니다.
외환 및 제도 개선: 24시간 외환 거래 체제 개편(MSCI 선진국 지수 편입 가능성 제고) 및 자회사 중복 상장(비대칭 물적분할 상장) 방지를 위한 가이드라인 제정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가 기대됩니다.
3. 주식 시장 관점 (Equity Research View)
① 역사적 최저 수준의 밸류에이션
역대 최저 PER: KOSPI의 12개월 선행 PER은 5.8배 수준으로, 2008년 금융위기(6.4배)나 2020년 팬데믹(8.5배) 당시보다 낮은 역사적 최저점 구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실적 성장성: 2026년 KOSPI 순이익은 전년 대비 +248% 폭증할 것으로 추정되며, 2027년에는 AI, 로보틱스, 수출 제조업 전반으로 실적 개선세가 확산될 것입니다.
② 반도체(Memory) 섹터 견조
기술적 조정에 불과: 최근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조정은 단기 차익 실현에 따른 기술적 조정이며, 강력한 매수 기회(Buying opportunity)로 판단합니다.
LTA(장기공급계약) 우려 해소: 2H26 LTA 적용에 따른 ASP(평균판매단가) 하락 우려는 과도하며,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됨에 따라 실제 가격 반영은 2027년 상반기에 이루어져 추가적인 가격 상승 여력이 충분합니다.
DRAM/NAND ASP 대폭 상승: 2026년 글로벌 DRAM 및 NAND ASP 성장률 추정치를 매우 긍정적으로 유지하며, 주력 서버용 DRAM(64GB DDR5 RDIMM) 가격 전망치를 4Q26 기준 1,80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DDR5 모듈 현물 가격 신고가 경신
메모리 고정거래가격 상승세가 2026년 하반기 들어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계에 따르면, 이전 투매 물량이 일단락된 후 현물 시장 가격이 서서히 안정을 찾고 있는 DDR4와 달리, DDR5는 AI 수요로 인한 심각한 공급 쏠림 영향으로 최근 현물 가격이 역풍을 뚫고 급등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용 DDR5 16GB 모듈 현물 가격은 이미 190~200달러를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고, 32GB 모듈은 500달러 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62401_KLD37DG51Y5ACN0G9XQ7I
메모리 고정거래가격 상승세가 2026년 하반기 들어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계에 따르면, 이전 투매 물량이 일단락된 후 현물 시장 가격이 서서히 안정을 찾고 있는 DDR4와 달리, DDR5는 AI 수요로 인한 심각한 공급 쏠림 영향으로 최근 현물 가격이 역풍을 뚫고 급등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용 DDR5 16GB 모듈 현물 가격은 이미 190~200달러를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고, 32GB 모듈은 500달러 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62401_KLD37DG51Y5ACN0G9XQ7I
DIGITIMES 科技網
DDR5模組現貨價格衝上新高 中系DRAM顆粒價差也拉近
記憶體合約價漲幅在2026年下半轉於趨緩,但業界指出,相較DDR4經歷先前拋售潮後、現貨市場價格逐步回穩,DDR5受AI嚴重排擠供貨影響,近期現貨價格逆勢飆升,消費性DDR5 16GB模組現貨價格已突破新高至190~200美元、32GB模組上看近500...
Forwarded from 루팡
아주경제
[속보] 7월 1~20일 수출 52.3% ↑ '역대 최대'…반도체 180.6% 급증 | 아주경제
...
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삼성전자 DX부문이 'RX사업추진실'을 신설했습니다.
RX=로보틱스경험(Robotics Experience)입니다. 사내 흩어져있는 로보틱스 역량을 한 곳으로 다 집결하겠다는 방침.
RX=로보틱스경험(Robotics Experience)입니다. 사내 흩어져있는 로보틱스 역량을 한 곳으로 다 집결하겠다는 방침.
#ASML #트럼프 #주석방울 #800w
이 트럼프가 그 트럼프인줄 알았네..,
다음은 800w인데 CNT라면 뭐...
https://v.daum.net/v/20260721180301535
이곳에서 만난 베르톨트 슈미트 트럼프 최고기술책임자(CTO)는 “ASML과 함께 레이저 출력을 800W로 높이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EUV 노출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웨이퍼당 EUV 노출 시간이 줄어들면 반도체 생산량도 많이 늘어나게 된다.
이 트럼프가 그 트럼프인줄 알았네..,
다음은 800w인데 CNT라면 뭐...
https://v.daum.net/v/20260721180301535
Daum | 매일경제
中반도체 병목 EUV에 들어간 독일 부품...트럼프, 칼 자이스 르포
독일 자동차 산업 심장으로 꼽히는 도시 슈투트가르트. 이곳에서 차량으로 북서쪽 30분가량 떨어진 소도시 디칭겐에는 세계 최고 레이저 기업으로 손꼽히는 트럼프(Trumpf)의 공장이 있다. 트럼프는 지난 15일(현지시간) 한국과 일본, 대만 언론을 초청해 세상에서 가장 특수한 레이저 장비 제조 현장을 공개했다. 이곳에 들어가기 위해서 기자들은 방진복을 입어야
#곡소리지수
84.4(-7.1)
해치웠나?
84.4(-7.1)
오늘자 통합 곡소리 지수(Korean Fear & Greed Index)는 84.4점으로, 최근 1주 전(95.1점) 및 1일 전(91.5점)의 극단적 패닉 국면에서 소폭 완화되며 심리적 변곡점(Inflection Point)에 진입했음을 보여줍니다. 현재 시장 국면은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한 'Bull Regime'을 유지하고 있어, 이번 조정은 구조적 약세장으로의 전환이 아닌 강세장 내에서의 건전한 가격 조정(Healthy Correction)으로 정의합니다. 고점 대비 -15% 이상의 낙폭 과대 상황에서 50일 이동평균선의 강력한 기술적 지지선과 'mdd_support_trigger'가 동시 발동되어 강력한 기술적 반등의 에너지가 축적되고 있습니다.
해치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