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애플 컨콜 중
(메모리, CXMT 관련)
3월 분기에는 12월 분기보다 메모리 비용을 더 많이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분기에 언급드렸듯이, 6월 분기에는 3월 분기보다 메모리 비용을 훨씬 더 많이 지불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됐습니다. 다만 재고를 보유하고 있었던 효과로 일부 상쇄됐습니다. 9월 분기에는 메모리 비용을 더 많이 지불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몇 가지 요인 덕분에 그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었습니다.
첫째로, 9월 분기에는 이월 재고로 인한 혜택이 일부 있습니다. 다만 9월 분기 이후로는 시간이 지날수록 이 혜택이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둘째로는, 일부 비메모리 부품에서 더 낮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BOM에 포함된 항목들입니다. 그리고 9월 이후를 보시면, 메모리 시장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당사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커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공급 조달처 측면에서 이를 계속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기본적으로 DRAM 시장에는 공급업체가 세 곳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공급업체가 더 많다면요. 공급업체가 더 많다면, 그건 좋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공급 측면에서도, 그리고 어쩌면 가격 측면에서도 저희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격 측면에서는 불확실하지만, 그럴 수도 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모든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3분기 이후 메모리 재고 소진 암시 / 가격은 계속 오를것으로 예상
** CXMT는 원론적 답변
(메모리, CXMT 관련)
3월 분기에는 12월 분기보다 메모리 비용을 더 많이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분기에 언급드렸듯이, 6월 분기에는 3월 분기보다 메모리 비용을 훨씬 더 많이 지불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됐습니다. 다만 재고를 보유하고 있었던 효과로 일부 상쇄됐습니다. 9월 분기에는 메모리 비용을 더 많이 지불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몇 가지 요인 덕분에 그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었습니다.
첫째로, 9월 분기에는 이월 재고로 인한 혜택이 일부 있습니다. 다만 9월 분기 이후로는 시간이 지날수록 이 혜택이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둘째로는, 일부 비메모리 부품에서 더 낮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BOM에 포함된 항목들입니다. 그리고 9월 이후를 보시면, 메모리 시장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당사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커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공급 조달처 측면에서 이를 계속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기본적으로 DRAM 시장에는 공급업체가 세 곳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공급업체가 더 많다면요. 공급업체가 더 많다면, 그건 좋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공급 측면에서도, 그리고 어쩌면 가격 측면에서도 저희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격 측면에서는 불확실하지만, 그럴 수도 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모든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3분기 이후 메모리 재고 소진 암시 / 가격은 계속 오를것으로 예상
** CXMT는 원론적 답변
Forwarded from 루팡
AXT ($AXTI) 2026년 2분기 실적 (시간외 +29%)
EPS: $0.19 (예상 $0.07)
매출액: $4,759만 달러 (예상 $3,408만 달러)
GAAP 매출총이익률: 44.9% (전년 동기 8.0%, 전분기 29.6%)
Non-GAAP 매출총이익률: 45.0% (전년 동기 8.2%, 전분기 29.9%)
Non-GAAP 영업이익: $1,119만 달러 (전년 동기 -$611만 달러)
매출액 YoY 성장률: +164.8% (전년 동기 $1,797만 달러 → $4,759만 달러)
GAAP 순이익: $1,113만 달러 (전년 동기 -$701만 달러)
현금 및 현금성 자산: $4억 1,217만 달러 (전분기 말 $1억 2,027만 달러)
InP(인듐 인화물) 웨이퍼 역대 최고 매출: 데이터센터 광연결(Optical Interconnect)을 향한 강력한 고객 수요가 성장을 견인하며 InP 웨이퍼의 분기 매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GAAP 매출총이익률이 전년 동기 8.0%에서 44.9%로 비약적으로 상승. 생산 능력 확대와 생산성 향상이 기여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를 지속: AI 및 광인프라 시장의 수요 확대를 예상하여 제조 캐파(생산능력), 기술, 수직계열화 공급망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6인치 웨이퍼 개발 및 CPO(Co-Packaged Optics) 대응도 추진 중입니다.
CEO (Morris Young) 코멘트
"AXT에게 있어 매우 흥미진진한 시기입니다. 데이터센터 광연결에 대한 강력한 고객 수요와 제조 생산능력 확대 및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의 성공이 어우러져 매출의 계단식(Step-function)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2분기 InP 매출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당사는 직속 고객 및 주요 최종 고객과 긴밀히 협력하여 수요 예측과 로드맵 파악에 힘쓰고 있습니다.
AXT가 회사 역사상 가장 중요한 장(Chapter)에 진입하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생산능력, 기술, 그리고 독자적인 수직계열화 공급망에 대한 투자가 광통신 및 AI 인프라 시장 전반에서 높아지는 경이로운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입지를 구축해 주었습니다."
EPS: $0.19 (예상 $0.07)
매출액: $4,759만 달러 (예상 $3,408만 달러)
GAAP 매출총이익률: 44.9% (전년 동기 8.0%, 전분기 29.6%)
Non-GAAP 매출총이익률: 45.0% (전년 동기 8.2%, 전분기 29.9%)
Non-GAAP 영업이익: $1,119만 달러 (전년 동기 -$611만 달러)
매출액 YoY 성장률: +164.8% (전년 동기 $1,797만 달러 → $4,759만 달러)
GAAP 순이익: $1,113만 달러 (전년 동기 -$701만 달러)
현금 및 현금성 자산: $4억 1,217만 달러 (전분기 말 $1억 2,027만 달러)
InP(인듐 인화물) 웨이퍼 역대 최고 매출: 데이터센터 광연결(Optical Interconnect)을 향한 강력한 고객 수요가 성장을 견인하며 InP 웨이퍼의 분기 매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GAAP 매출총이익률이 전년 동기 8.0%에서 44.9%로 비약적으로 상승. 생산 능력 확대와 생산성 향상이 기여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를 지속: AI 및 광인프라 시장의 수요 확대를 예상하여 제조 캐파(생산능력), 기술, 수직계열화 공급망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6인치 웨이퍼 개발 및 CPO(Co-Packaged Optics) 대응도 추진 중입니다.
CEO (Morris Young) 코멘트
"AXT에게 있어 매우 흥미진진한 시기입니다. 데이터센터 광연결에 대한 강력한 고객 수요와 제조 생산능력 확대 및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의 성공이 어우러져 매출의 계단식(Step-function)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2분기 InP 매출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당사는 직속 고객 및 주요 최종 고객과 긴밀히 협력하여 수요 예측과 로드맵 파악에 힘쓰고 있습니다.
AXT가 회사 역사상 가장 중요한 장(Chapter)에 진입하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생산능력, 기술, 그리고 독자적인 수직계열화 공급망에 대한 투자가 광통신 및 AI 인프라 시장 전반에서 높아지는 경이로운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입지를 구축해 주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삼성전자 2Q26 Review: 규칙이 바뀐 게임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
- 2분기 매출액은 171.5조원(28% QoQ, 130% YoY), 영업이익은 89.5조원(56% QoQ, 1,814%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84.8조원을 5.5% 상회
- 메모리 영업이익 91.5조원을 포함한 반도체 부문의 영업이익은 89.2조원으로, 전사 영업이익의 99.7%가 반도체 부문에서 발생
- DRAM과 NAND ASP는 전분기 대비 각각 40% 중반, 60% 후반 상승
- 파운드리는 임직원 보상을 위한 충당금을 제외하면 흑자 전환한 것으로 추정
● 수주 기반 메모리 비즈니스로의 전환
- 5년을 기본으로 하는 다년 계약 관련, 주요 5대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와 계약을 완료했으며, 추가적으로 AI와 연관된 5개 대형 고객사와 협상 완료 단계에 있다고 언급
- 다년 계약은 메모리 사업의 안정성과 가시성을 높일 뿐 아니라, 고객 수요에 기반한 투자 집행으로 과거 사이클에서 반복되던 공급 과잉의 재현 가능성을 낮출 것
- 다년 계약의 비중은 DRAM과 NAND Capa의 각 60~70%로 유지해, 수주 기반 매출 비중을 확대하는 동시에 시장 가격 상승에 따른 업사이드도 확보할 계획
- HBM과 범용 DRAM간 균형적 공급 기조를 유지하는 것도 동사의 메모리 비즈니스 모델이 수주 기반으로 변하고 있음을 시사
- HBM의 수익성이 범용 DRAM 보다 낮은 상황에서도, 고객사와의 공급 협의를 바탕으로 HBM과 범용 DRAM의 생산 비중을 균형적으로 조정해, 단기 수익성보다 장기적인 공급 안정성과 고객사 파트너십 강화에 집중할 전망
● 목표 주가 상향, 비중 확대와 매수 의견 유지
- 목표주가를 650,000원(12MF BPS 129,892원, 목표 PBR 5배)으로 10% 상향하고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다년 공급 계약 비중과 27년 HBM 가격 상승 가능성을 고려해 26년과 27년 영업이익을 각각 3%, 7% 상향
- Capa 우위를 바탕으로 범용 DRAM과 NAND에서 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극대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한편, HBM4를 중심으로 기술 리더십 강화에도 집중
- 또한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바탕으로 창출되는 FCF의 50%를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원칙도 재확인
- 현재 주가는 27년 BPS 기준 1.3배로, 27년 증익 구간을 고려할 때 극단적으로 저평가 된 상태
- 시장의 우려가 해소되는 시점을 예측하기는 어려우나, 현재 밸류에이션은 견조한 실적과 현금 창출 능력,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의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 단기적인 시장 심리보다 중장기적인 기업 가치에 주목
본문: https://vo.la/PFimC1z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
- 2분기 매출액은 171.5조원(28% QoQ, 130% YoY), 영업이익은 89.5조원(56% QoQ, 1,814%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84.8조원을 5.5% 상회
- 메모리 영업이익 91.5조원을 포함한 반도체 부문의 영업이익은 89.2조원으로, 전사 영업이익의 99.7%가 반도체 부문에서 발생
- DRAM과 NAND ASP는 전분기 대비 각각 40% 중반, 60% 후반 상승
- 파운드리는 임직원 보상을 위한 충당금을 제외하면 흑자 전환한 것으로 추정
● 수주 기반 메모리 비즈니스로의 전환
- 5년을 기본으로 하는 다년 계약 관련, 주요 5대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와 계약을 완료했으며, 추가적으로 AI와 연관된 5개 대형 고객사와 협상 완료 단계에 있다고 언급
- 다년 계약은 메모리 사업의 안정성과 가시성을 높일 뿐 아니라, 고객 수요에 기반한 투자 집행으로 과거 사이클에서 반복되던 공급 과잉의 재현 가능성을 낮출 것
- 다년 계약의 비중은 DRAM과 NAND Capa의 각 60~70%로 유지해, 수주 기반 매출 비중을 확대하는 동시에 시장 가격 상승에 따른 업사이드도 확보할 계획
- HBM과 범용 DRAM간 균형적 공급 기조를 유지하는 것도 동사의 메모리 비즈니스 모델이 수주 기반으로 변하고 있음을 시사
- HBM의 수익성이 범용 DRAM 보다 낮은 상황에서도, 고객사와의 공급 협의를 바탕으로 HBM과 범용 DRAM의 생산 비중을 균형적으로 조정해, 단기 수익성보다 장기적인 공급 안정성과 고객사 파트너십 강화에 집중할 전망
● 목표 주가 상향, 비중 확대와 매수 의견 유지
- 목표주가를 650,000원(12MF BPS 129,892원, 목표 PBR 5배)으로 10% 상향하고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다년 공급 계약 비중과 27년 HBM 가격 상승 가능성을 고려해 26년과 27년 영업이익을 각각 3%, 7% 상향
- Capa 우위를 바탕으로 범용 DRAM과 NAND에서 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극대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한편, HBM4를 중심으로 기술 리더십 강화에도 집중
- 또한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바탕으로 창출되는 FCF의 50%를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원칙도 재확인
- 현재 주가는 27년 BPS 기준 1.3배로, 27년 증익 구간을 고려할 때 극단적으로 저평가 된 상태
- 시장의 우려가 해소되는 시점을 예측하기는 어려우나, 현재 밸류에이션은 견조한 실적과 현금 창출 능력,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의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 단기적인 시장 심리보다 중장기적인 기업 가치에 주목
본문: https://vo.la/PFimC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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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남채민] 반도체패키징
눈떠보니 태초마을인 건에 관하여
● OSAT 의존도가 높아지는 시기
- 코스피·코스닥 MDD 각 38.6%, 48.2%, 반도체 소부장(약 120개) 평균 MDD 60%의 과매도 국면에서 국내 OSAT는 고점 대비 평균 64% 하락하며 낙폭이 더 컸음. 최근 조정이 펀더멘탈과 무관하게 나타난 만큼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판단
- 전방 IDM의 첨단 패키징 캐파가 HBM에 집중되며, 컨벤셔널 후공정에 대한 OSAT 의존도는 구조적으로 높아질 전망. 메모리 공급부족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한정된 Capex는 전공정과 HBM 등 고부가 첨단 패키징에 우선 배분
- 컨벤셔널 제품에 대한 후공정 내재화를 위한 추가 Capex는 고정비 부담과 업황 변동 리스크를 키우는 반면 차별화 여지는 크지 않아, IDM 입장에서 컨벤셔널 물량을 OSAT로 이전할 유인이 확대
● HBM은 내가 할게, 컨벤셔널은 누가 할래?
- 메모리 OSAT의 실적 성장 추세는 메모리 호황의 장기화에 따라 장기간 이어질 것
- SK하이닉스 신규 후공정 팹 P&T7은 첨단 패키징 중심으로 대응할 예정이며, 삼성전자 베트남 신규 팹은 기존 국내 사이트 설비를 이관해 운영될 예정. 과거에는 다운턴시 후공정 내재화가 가능했으나 현재는 HBM 물량 대응으로 내재화 가능성이 축소되고 있음에 주목
- 이러한 기조가 가장 먼저 반영되고 있는 기업은 하나마이크론. 2Q26 실적 또한 영업이익 900억원(+198.1% YoY, OPM 14.5%)으로 상향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베트남 공장 풀가동과 브라질 법인의 메모리 판가 상승 수혜가 성장을 견인할 것
● 비메모리 OSAT, 변한 것은 주가 뿐
- 변한 것은 주가 뿐. 펀더멘털은 훼손되지 않았고, 오히려 개선. 두산테스나·네패스아크는 삼성 파운드리 회복 기대와 함께 연초 급등했으나, 최근 조정으로 고점 대비 각 72.8%, 67.7% 하락
- 삼성전자 2Q 실적에서 파운드리 가동률이 전 노드에 걸쳐 개선 중임이 확인됐고, 신규 고객사 확대로 2026년 2나노 수주 과제가 전년대비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언급
- 현재 센티먼트가 크게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기 확보된 프로젝트를 통한 2027년부터의 실적 성장과 고객사의 신규 물량 확보에 따른 향후 성장 모멘텀을 감안할 때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틀림없는 매수 기회
● OSAT 산업 비중확대, Top-pick은 SFA반도체
- OSAT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SFA반도체를 Top-pick으로 제시
- SFA반도체는 MDD 64.7%, YTD -15.1%로 실적 회복 기대가 가장 반영되지 못했음. SFA반도체는 삼성의 메모리 테스트 설비 이관 작업으로 2026년 상반기까지 실적 부진이 불가피하나, 하반기부터 가동률 회복이 이뤄지기 시작해 2027년부터 본격화될 예정
- 2027F 매출 8,005억원(+51.3% YoY), 영업이익 869억원(OPM 10.9%)으로, 피어 대비 지연됐던 이익 정상화가 가파르게 진행될 것. 증시 바닥잡기 구간에서 진입하기에 가장 매력적인 종목
본문: https://vo.la/YhUcgnv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눈떠보니 태초마을인 건에 관하여
● OSAT 의존도가 높아지는 시기
- 코스피·코스닥 MDD 각 38.6%, 48.2%, 반도체 소부장(약 120개) 평균 MDD 60%의 과매도 국면에서 국내 OSAT는 고점 대비 평균 64% 하락하며 낙폭이 더 컸음. 최근 조정이 펀더멘탈과 무관하게 나타난 만큼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판단
- 전방 IDM의 첨단 패키징 캐파가 HBM에 집중되며, 컨벤셔널 후공정에 대한 OSAT 의존도는 구조적으로 높아질 전망. 메모리 공급부족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한정된 Capex는 전공정과 HBM 등 고부가 첨단 패키징에 우선 배분
- 컨벤셔널 제품에 대한 후공정 내재화를 위한 추가 Capex는 고정비 부담과 업황 변동 리스크를 키우는 반면 차별화 여지는 크지 않아, IDM 입장에서 컨벤셔널 물량을 OSAT로 이전할 유인이 확대
● HBM은 내가 할게, 컨벤셔널은 누가 할래?
- 메모리 OSAT의 실적 성장 추세는 메모리 호황의 장기화에 따라 장기간 이어질 것
- SK하이닉스 신규 후공정 팹 P&T7은 첨단 패키징 중심으로 대응할 예정이며, 삼성전자 베트남 신규 팹은 기존 국내 사이트 설비를 이관해 운영될 예정. 과거에는 다운턴시 후공정 내재화가 가능했으나 현재는 HBM 물량 대응으로 내재화 가능성이 축소되고 있음에 주목
- 이러한 기조가 가장 먼저 반영되고 있는 기업은 하나마이크론. 2Q26 실적 또한 영업이익 900억원(+198.1% YoY, OPM 14.5%)으로 상향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베트남 공장 풀가동과 브라질 법인의 메모리 판가 상승 수혜가 성장을 견인할 것
● 비메모리 OSAT, 변한 것은 주가 뿐
- 변한 것은 주가 뿐. 펀더멘털은 훼손되지 않았고, 오히려 개선. 두산테스나·네패스아크는 삼성 파운드리 회복 기대와 함께 연초 급등했으나, 최근 조정으로 고점 대비 각 72.8%, 67.7% 하락
- 삼성전자 2Q 실적에서 파운드리 가동률이 전 노드에 걸쳐 개선 중임이 확인됐고, 신규 고객사 확대로 2026년 2나노 수주 과제가 전년대비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언급
- 현재 센티먼트가 크게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기 확보된 프로젝트를 통한 2027년부터의 실적 성장과 고객사의 신규 물량 확보에 따른 향후 성장 모멘텀을 감안할 때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틀림없는 매수 기회
● OSAT 산업 비중확대, Top-pick은 SFA반도체
- OSAT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SFA반도체를 Top-pick으로 제시
- SFA반도체는 MDD 64.7%, YTD -15.1%로 실적 회복 기대가 가장 반영되지 못했음. SFA반도체는 삼성의 메모리 테스트 설비 이관 작업으로 2026년 상반기까지 실적 부진이 불가피하나, 하반기부터 가동률 회복이 이뤄지기 시작해 2027년부터 본격화될 예정
- 2027F 매출 8,005억원(+51.3% YoY), 영업이익 869억원(OPM 10.9%)으로, 피어 대비 지연됐던 이익 정상화가 가파르게 진행될 것. 증시 바닥잡기 구간에서 진입하기에 가장 매력적인 종목
본문: https://vo.la/YhUcgnv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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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황준태] 케이엔제이 기업 Note: PER 5배는 그립감이 좋다
● SiC Ring 애프터마켓 업체
- 케이엔제이는 CVD SiC 포커스링을 주력으로 공급하는 소모성 부품 전문 기업
- 반도체 장비사를 경유하여 부품을 공급하는 비포마켓이 아니라 메모리 제조사에 직접 부품을 납품하는 애프터마켓 사업자이며 해당 시장 1위
- 애프터마켓 가격은 비포마켓 대비 약 20% 낮고 이 격차는 장비사가 취하는 소모품 마진에서 발생
- 국내 CVD SiC 부품 애프터 마켓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전체 부품시장 내 애프터마켓 침투율은 2025년 기준 약 45%까지 늘어난 것으로 추정
- 호황기에는 고객사 가동률 상승이, 침체기에는 원가 절감 니즈가 수요를 만들어 일반적으로 꾸준한 매출 성장이 나타남
- 2024년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을 중단했으며, 현재는 링 제품이 별도매출의 90% 이상을 차지. 2026년 1분기부터 FPCB 자회사 써키트플렉스를 연결 편입하여 인식하기 시작
● 긍정적 요소가 다수
- 주목할 포인트는 네 가지. 첫째, SiC의 응용처에서의 디램 비중 상승. 2025년 30% 수준이었던 디램 비중은 현재 40%까지 상승. 메모리 증설이 디램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어 향후 디램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 둘째, 선단 공정 침투가 빠르게 진행. 낸드와 디램 모두 최선단 공정에 부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특히 디램의 경우 최선단 노드의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파악
- 셋째, Capa가 확장된다. 3분기부터 가동될 신규 챔버 5대의 물량이 매출로 인식될 것. 상반기 부품 사업 Full Capa는 연 1,000억원 수준이었으며 신규 챔버 도입을 기반으로 유효 Capa는 1,400억원으로 확대. 1분기 가동률이 97%에 달했고 재고까지 소진해 부품 매출 270억원을 기록한 만큼 증설분은 즉시 매출로 전환될 것으로 판단
- 따라서 2026년 부품 매출을 1,085억원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이를 상회할 가능성이 상존
- 넷째, 중화권 매출 확대. 중화권 매출은 2024년 70억원에서 2025년 140억원으로 증가했으며, 2026년에는 300억원 이상 목표. 그간 Capa 부족으로 인해 수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했으나, 신규 장비 셋업 완료로 대응이 본격화될 것. 수익성이 좋아 중화권 매출 비중 상승은 믹스 개선으로 이어짐
● 26F OPM 20.5%, OP growth 38.1% YoY, 그리고 26F PER 5.6배
- 연결 기준 2026년 매출액 1,497억원(+77.3% YoY), 영업이익 307억원(+30.7% YoY, OPM 20.5%)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Peer 대비, Historical 대비 밸류에이션이 낮은 수준이기에 매수 접근이 유효
- 2026F PER 5.6배를 받고 있으며, PER과 PBR 기준 모두 밸류에이션 하단에 근접
- 부품업체 평균 2026F PER이 13.7배로 형성되어 있는 점과 성장성 및 수익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매수 기회로 판단
본문: https://vo.la/lipL3XZ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SiC Ring 애프터마켓 업체
- 케이엔제이는 CVD SiC 포커스링을 주력으로 공급하는 소모성 부품 전문 기업
- 반도체 장비사를 경유하여 부품을 공급하는 비포마켓이 아니라 메모리 제조사에 직접 부품을 납품하는 애프터마켓 사업자이며 해당 시장 1위
- 애프터마켓 가격은 비포마켓 대비 약 20% 낮고 이 격차는 장비사가 취하는 소모품 마진에서 발생
- 국내 CVD SiC 부품 애프터 마켓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전체 부품시장 내 애프터마켓 침투율은 2025년 기준 약 45%까지 늘어난 것으로 추정
- 호황기에는 고객사 가동률 상승이, 침체기에는 원가 절감 니즈가 수요를 만들어 일반적으로 꾸준한 매출 성장이 나타남
- 2024년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을 중단했으며, 현재는 링 제품이 별도매출의 90% 이상을 차지. 2026년 1분기부터 FPCB 자회사 써키트플렉스를 연결 편입하여 인식하기 시작
● 긍정적 요소가 다수
- 주목할 포인트는 네 가지. 첫째, SiC의 응용처에서의 디램 비중 상승. 2025년 30% 수준이었던 디램 비중은 현재 40%까지 상승. 메모리 증설이 디램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어 향후 디램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 둘째, 선단 공정 침투가 빠르게 진행. 낸드와 디램 모두 최선단 공정에 부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특히 디램의 경우 최선단 노드의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파악
- 셋째, Capa가 확장된다. 3분기부터 가동될 신규 챔버 5대의 물량이 매출로 인식될 것. 상반기 부품 사업 Full Capa는 연 1,000억원 수준이었으며 신규 챔버 도입을 기반으로 유효 Capa는 1,400억원으로 확대. 1분기 가동률이 97%에 달했고 재고까지 소진해 부품 매출 270억원을 기록한 만큼 증설분은 즉시 매출로 전환될 것으로 판단
- 따라서 2026년 부품 매출을 1,085억원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이를 상회할 가능성이 상존
- 넷째, 중화권 매출 확대. 중화권 매출은 2024년 70억원에서 2025년 140억원으로 증가했으며, 2026년에는 300억원 이상 목표. 그간 Capa 부족으로 인해 수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했으나, 신규 장비 셋업 완료로 대응이 본격화될 것. 수익성이 좋아 중화권 매출 비중 상승은 믹스 개선으로 이어짐
● 26F OPM 20.5%, OP growth 38.1% YoY, 그리고 26F PER 5.6배
- 연결 기준 2026년 매출액 1,497억원(+77.3% YoY), 영업이익 307억원(+30.7% YoY, OPM 20.5%)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Peer 대비, Historical 대비 밸류에이션이 낮은 수준이기에 매수 접근이 유효
- 2026F PER 5.6배를 받고 있으며, PER과 PBR 기준 모두 밸류에이션 하단에 근접
- 부품업체 평균 2026F PER이 13.7배로 형성되어 있는 점과 성장성 및 수익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매수 기회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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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황준태] 뉴파워프라즈마 기업 Note: 장비 성장이 좋다, 너도? 나도!
● 전공정 장비 플라즈마 부품 기업
- 뉴파워프라즈마는 1993년 설립된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플라즈마 부품 기업
- 2020년말 스페이스프로(방산/우주항공 소재) 인수와 2024년 1분기 도우인시스(UTG) 연결 편입으로 그룹사 체제를 갖춤
- 주력 제품은 RPS(Remote Plasma Source)로 증착, 식각 공정 후 챔버 내 부산물을 제거하는 모듈. 20% 이상의 수익성을 확보 가능한 캐쉬카우
- MKS를 비롯한 상위 기업이 과점하고 있는 RPS 시장에서 글로벌 점유율 2위를 차지
- 교체주기 2~3년의 소모성 부품을 공급하며, 장비사를 통한 신규 납품(비포마켓)과 최종 고객사로의 부품 교체 공급(애프터마켓)을 모두 하고 있음
● 장비가 좋으면, 나도 좋다
- 투자 포인트는 세가지. 첫째, 미국 반도체 장비사향 수요 증가. 글로벌 장비 투자는 2024년 1,118억달러, 2025년 1,245억달러에 이어 2026년 1,449억달러로 전년대비 16.4% 성장 전망
- 플라즈마 부품 공급사가 소수에 불과해 장비 수요 급증 시 수요가 그대로 부품사로 이어짐
- 북미 장비사 성장에 따라 올해 말 납품 수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 또한, 중화권에서의 미국 부품 대체 수요로 인한 반사 수혜 역시 기대
- 둘째, 국내 장비사의 성장. 국내 W사 매출은 2025년 연간 180억원 수준이었으나 올해는 상반기 수주액이 이를 훨씬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
- 제품의 교체 주기가 2~3년이기에 2024~2026년의 신규 납품 확대는 2027년 이후의 교체/수리 매출로 이어질 것
- 유지 보수 매출은 2024년 244억원, 2025년 243억원에서 올해 약 30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셋째, 자회사 성장 및 수익성 정상화. 자회사인 스페이스프로는 방산 업황 호조가 이어지며 2026년 매출액 3,054억원으로 8.1% YoY 증가할 것으로 추정
- 도우인시스는 2025년 수익성 부진을 겪었으나, 생산라인 자동화에 따른 수율 개선으로 계절적 비수기인 1Q26에도 흑자를 기록하며 턴어라운드 중. 2026년 1,805억원(+29.1% YoY)으로 추정하며, 영업이익률도 10%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 Valuation 점검
- 2026년 연결 매출 6,894억원(+19.3% YoY), 영업이익 697억원(+143.1% YoY, OPM 10.1%)로 추정 2026F PER은 8.0배로 역사적 평균을 하회한다. 최근 5년 평균 12MF PER은 13배 수준이며, Peer 기업인 MKS는 최근 1년 주가가 221.7% 상승하며 12MF PER 25배에 거래
- 국내 반도체 부품 업종 12MF PER도 13~14배로 형성. 하반기 장비사로의 부품 납품 증가, 자회사 실적 성장 및 턴어라운드가 진행됨에 따라 역사적 평균 및 할인폭을 축소하며 주가 상승이 가능한 구간이란 판단. 뉴파워프라즈마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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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공정 장비 플라즈마 부품 기업
- 뉴파워프라즈마는 1993년 설립된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플라즈마 부품 기업
- 2020년말 스페이스프로(방산/우주항공 소재) 인수와 2024년 1분기 도우인시스(UTG) 연결 편입으로 그룹사 체제를 갖춤
- 주력 제품은 RPS(Remote Plasma Source)로 증착, 식각 공정 후 챔버 내 부산물을 제거하는 모듈. 20% 이상의 수익성을 확보 가능한 캐쉬카우
- MKS를 비롯한 상위 기업이 과점하고 있는 RPS 시장에서 글로벌 점유율 2위를 차지
- 교체주기 2~3년의 소모성 부품을 공급하며, 장비사를 통한 신규 납품(비포마켓)과 최종 고객사로의 부품 교체 공급(애프터마켓)을 모두 하고 있음
● 장비가 좋으면, 나도 좋다
- 투자 포인트는 세가지. 첫째, 미국 반도체 장비사향 수요 증가. 글로벌 장비 투자는 2024년 1,118억달러, 2025년 1,245억달러에 이어 2026년 1,449억달러로 전년대비 16.4% 성장 전망
- 플라즈마 부품 공급사가 소수에 불과해 장비 수요 급증 시 수요가 그대로 부품사로 이어짐
- 북미 장비사 성장에 따라 올해 말 납품 수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 또한, 중화권에서의 미국 부품 대체 수요로 인한 반사 수혜 역시 기대
- 둘째, 국내 장비사의 성장. 국내 W사 매출은 2025년 연간 180억원 수준이었으나 올해는 상반기 수주액이 이를 훨씬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
- 제품의 교체 주기가 2~3년이기에 2024~2026년의 신규 납품 확대는 2027년 이후의 교체/수리 매출로 이어질 것
- 유지 보수 매출은 2024년 244억원, 2025년 243억원에서 올해 약 30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셋째, 자회사 성장 및 수익성 정상화. 자회사인 스페이스프로는 방산 업황 호조가 이어지며 2026년 매출액 3,054억원으로 8.1% YoY 증가할 것으로 추정
- 도우인시스는 2025년 수익성 부진을 겪었으나, 생산라인 자동화에 따른 수율 개선으로 계절적 비수기인 1Q26에도 흑자를 기록하며 턴어라운드 중. 2026년 1,805억원(+29.1% YoY)으로 추정하며, 영업이익률도 10%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 Valuation 점검
- 2026년 연결 매출 6,894억원(+19.3% YoY), 영업이익 697억원(+143.1% YoY, OPM 10.1%)로 추정 2026F PER은 8.0배로 역사적 평균을 하회한다. 최근 5년 평균 12MF PER은 13배 수준이며, Peer 기업인 MKS는 최근 1년 주가가 221.7% 상승하며 12MF PER 25배에 거래
- 국내 반도체 부품 업종 12MF PER도 13~14배로 형성. 하반기 장비사로의 부품 납품 증가, 자회사 실적 성장 및 턴어라운드가 진행됨에 따라 역사적 평균 및 할인폭을 축소하며 주가 상승이 가능한 구간이란 판단. 뉴파워프라즈마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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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OpenAI, GPT 5.6 시리즈 가격 전격 인하… 최대 80% 인하, AI가 스스로 코드를 수정해 비용 절감
•OpenAI가 GPT 5.6 시리즈의 가격을 대폭 인하. 가장 빠르고 저렴한 모델인 Luna는 가격을 80% 인하했고, Terra는 20% 인하, 자동 승인(Auto-Approve) 모드의 비용은 10분의 1 수준으로 낮아졌음. 더욱 주목할 점은 이번 가격 인하의 핵심 배경으로 Sol 모델이 스스로 코드를 최적화하고, 커널을 재작성하며, 실험을 직접 설계해 운영 비용을 약 20% 절감했다는 점임. AI가 스스로 성능과 효율을 개선하는 선순환이 시작되면서, 초저비용 AI 시대가 더욱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는 분석
>OpenAI突然杀疯!GPT 5.6系列价格最高暴降80%,AI竟开始自己改代码实现原地飞升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383#from=ios
•OpenAI가 GPT 5.6 시리즈의 가격을 대폭 인하. 가장 빠르고 저렴한 모델인 Luna는 가격을 80% 인하했고, Terra는 20% 인하, 자동 승인(Auto-Approve) 모드의 비용은 10분의 1 수준으로 낮아졌음. 더욱 주목할 점은 이번 가격 인하의 핵심 배경으로 Sol 모델이 스스로 코드를 최적화하고, 커널을 재작성하며, 실험을 직접 설계해 운영 비용을 약 20% 절감했다는 점임. AI가 스스로 성능과 효율을 개선하는 선순환이 시작되면서, 초저비용 AI 시대가 더욱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는 분석
>OpenAI突然杀疯!GPT 5.6系列价格最高暴降80%,AI竟开始自己改代码实现原地飞升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383#from=ios
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 HBM4 베이스 다이, TSMC와 Intel이 흉내 낼 수 없는 파운드리 무기 - DIGITIMES
(by https://t.me/TNBfolio)
- Samsung Electronics 파운드리 사업부가 2nm 공정 계약 및 HBM4 베이스 다이 수요 증가에 힘입어 AI 및 HPC 분야 중심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 TSMC 2nm 생산 능력이 조기 매진됨에 따라 주요 고객사들이 Samsung Electronics를 대안 파운드리 공급처로 적극 검토 중이다.
- HBM4 시대에 접어들며 메모리와 로직, 패키징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Samsung Electronics만의 종합반도체(IDM) 시너지가 부각되고 있다.
- 커스텀 ASIC 시장 리더인 Broadcom과의 위탁생산 협의는 TSMC 독점 구조를 깨뜨릴 주요 변수로 평가받는다.
- 하반기 예정된 2세대 2nm 공정의 양산 수율 확보 여부가 이번 파운드리 반등의 장기적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730VL237/samsung-tsmc-hbm4-intel-earnings.html
(by https://t.me/TNBfolio)
- Samsung Electronics 파운드리 사업부가 2nm 공정 계약 및 HBM4 베이스 다이 수요 증가에 힘입어 AI 및 HPC 분야 중심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 TSMC 2nm 생산 능력이 조기 매진됨에 따라 주요 고객사들이 Samsung Electronics를 대안 파운드리 공급처로 적극 검토 중이다.
- HBM4 시대에 접어들며 메모리와 로직, 패키징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Samsung Electronics만의 종합반도체(IDM) 시너지가 부각되고 있다.
- 커스텀 ASIC 시장 리더인 Broadcom과의 위탁생산 협의는 TSMC 독점 구조를 깨뜨릴 주요 변수로 평가받는다.
- 하반기 예정된 2세대 2nm 공정의 양산 수율 확보 여부가 이번 파운드리 반등의 장기적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730VL237/samsung-tsmc-hbm4-intel-earning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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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Bfolio
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우린 이게임을 해본적이 있는 거 같은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smcsamsungskhynix&no=4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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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31 15:31:13
기업명: 대덕전자(시가총액: 4조 7,836억) A3532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010억(예상치 : 3,804억+/ 5%)
영업익 : 703억(예상치 : 638억/ +10%)
순이익 : 577억(예상치 : 494억+/ 17%)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010억/ 703억/ 577억
2026.1Q 3,463억/ 513억/ 455억
2025.4Q 3,179억/ 289억/ 256억
2025.3Q 2,862억/ 244억/ 233억
2025.2Q 2,459억/ 19억/ 4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7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3200
기업명: 대덕전자(시가총액: 4조 7,836억) A3532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010억(예상치 : 3,804억+/ 5%)
영업익 : 703억(예상치 : 638억/ +10%)
순이익 : 577억(예상치 : 494억+/ 17%)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010억/ 703억/ 577억
2026.1Q 3,463억/ 513억/ 455억
2025.4Q 3,179억/ 289억/ 256억
2025.3Q 2,862억/ 244억/ 233억
2025.2Q 2,459억/ 19억/ 4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7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3200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키옥시아, 7~9월 순이익 1조 2700억 엔, 시장 예상 하회
키옥시아홀딩스는 31일, 2026년 7~9월기 연결 순이익(국제회계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31배인 1조 2700억 엔이 될 전망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AI) 투자를 순풍으로 반도체 메모리 판매가 가속되고 있습니다.
순이익은 사전 시장 예상 평균(QUICK 컨센서스, 33배인 1조 3431억 엔)을 하회했습니다.
키옥시아홀딩스는 31일, 2026년 7~9월기 연결 순이익(국제회계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31배인 1조 2700억 엔이 될 전망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AI) 투자를 순풍으로 반도체 메모리 판매가 가속되고 있습니다.
순이익은 사전 시장 예상 평균(QUICK 컨센서스, 33배인 1조 3431억 엔)을 하회했습니다.
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키옥시아
- AI 호황으로 인한 사상 최대 실적: 2027 회계연도 1분기(2026.04~06) 매출수익은 1조 7,671억 엔(YoY +415.5%), 영업이익은 1조 2,700억 엔(YoY +2,728%)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달성
SSD 및 데이터센터 부문 주도: 생성형 AI 서버용 고성능 SSD/낸드 플래시 매출이 전분기 대비 5,744억 엔 폭증한 1조 1,747억 엔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
2분기(Q2) 실적 가속화 가이던스: 2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2조 3,900억 엔(QoQ +35.2%), 영업이익 1조 8,900억 엔(QoQ +48.8%)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대규모 주주환원 (8,000억 엔 자사주 매입): 성장 투자와 더불어 자본 효율성 제고를 위해 최대 8,000억 엔(3,000만 주, 발행주식의 5.5%)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 및 1:3 주식분할(2026.10.01)을 의결
- AI 호황으로 인한 사상 최대 실적: 2027 회계연도 1분기(2026.04~06) 매출수익은 1조 7,671억 엔(YoY +415.5%), 영업이익은 1조 2,700억 엔(YoY +2,728%)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달성
SSD 및 데이터센터 부문 주도: 생성형 AI 서버용 고성능 SSD/낸드 플래시 매출이 전분기 대비 5,744억 엔 폭증한 1조 1,747억 엔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
2분기(Q2) 실적 가속화 가이던스: 2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2조 3,900억 엔(QoQ +35.2%), 영업이익 1조 8,900억 엔(QoQ +48.8%)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대규모 주주환원 (8,000억 엔 자사주 매입): 성장 투자와 더불어 자본 효율성 제고를 위해 최대 8,000억 엔(3,000만 주, 발행주식의 5.5%)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 및 1:3 주식분할(2026.10.01)을 의결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POET 임원, $AAOI에 대해:
“AOI가 자체 레이저 소스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큰 차별화 요소입니다… 레이저 공급은 계속해서 제한될 것입니다. 향후 네트워크를 고려할 때 레이저 출력은 상당히 증가해야 합니다.”
> 800G 광학 부품은 향후 12~24개월 동안(총 수명 주기는 2~4년) 주류 시장에서의 주력 제품 지위를 유지할 전망이며, 이는 1.6T가 완전히 시장을 장악하기 전까지 AOI에 수년에 걸친 견고한 성장 기반을 제공할 것입니다.
> 인듐 인화물(InP) 레이저의 자체 생산 능력은 핵심적인 경쟁 우위이자 경쟁 장벽으로 작용하여, AOI가 업계 전반의 부품 부족 사태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게 하며, ELSFP(External Laser Small Form-Factor Pluggable)와 같은 미래의 고출력 아키텍처에 대비해 이상적인 입지를 확보하게 해줍니다.
> 트랜시버의 공급 제약은 앞으로 몇 년 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AOI가 자체 레이저 소스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큰 차별화 요소입니다… 레이저 공급은 계속해서 제한될 것입니다. 향후 네트워크를 고려할 때 레이저 출력은 상당히 증가해야 합니다.”
> 800G 광학 부품은 향후 12~24개월 동안(총 수명 주기는 2~4년) 주류 시장에서의 주력 제품 지위를 유지할 전망이며, 이는 1.6T가 완전히 시장을 장악하기 전까지 AOI에 수년에 걸친 견고한 성장 기반을 제공할 것입니다.
> 인듐 인화물(InP) 레이저의 자체 생산 능력은 핵심적인 경쟁 우위이자 경쟁 장벽으로 작용하여, AOI가 업계 전반의 부품 부족 사태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게 하며, ELSFP(External Laser Small Form-Factor Pluggable)와 같은 미래의 고출력 아키텍처에 대비해 이상적인 입지를 확보하게 해줍니다.
> 트랜시버의 공급 제약은 앞으로 몇 년 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