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개인 투자자”
개인의 움직임은 신용을 보면 포착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가 자기자본으로 빌려주는 돈을 쓰는 사람들의 특성은 실제로 이래서 ‘개인 투자자’의 모습에 가깝습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2026/08/column-20260801.html
개인의 움직임은 신용을 보면 포착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가 자기자본으로 빌려주는 돈을 쓰는 사람들의 특성은 실제로 이래서 ‘개인 투자자’의 모습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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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_개인 투자자_2026.08.01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7월 수출 62% 증가 988.9억弗…반도체 2개월 연속 400억弗 돌파(1보)
산업부, 7월 수출입 동향 발표
수출 전기간 중 역대 2위 달성
무역수지 흑자 303.2억 달러
지난달 수출이 62.8% 증가하며 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이 지난달 사상 처음으로 400억 달러를 넘어선 이후 이달에도 400억달러를 웃돌며 수출 호조를 이끌었다.
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7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1년 전보다 62.8% 증가한 988억9000만 달러(142조8268억원)였다.
수출 전 기간 중 역대 2위 실적이면서, 14개월 연속 해당 월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것이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은 69.6% 증가한 41억2000만 달러(5조9505억원)로 3개월 연속 40억 달러를 넘어섰다.
수출을 견인한 건 반도체다. 지난달 반도체 수출은 178.8% 증가한 410억1000만 달러(59조2307억원)였다.
반도체 외 품목도 26%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지난달 수입은 26.5% 증가한 685억6000만 달러(99조212억원)였다.
이에 우리나라 무역수지는 303억2000만 달러(43조7911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달까지 누적 무역흑자 규모는 1680억 달러(242조6424억원)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1341억 달러 증가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1_0003732422
산업부, 7월 수출입 동향 발표
수출 전기간 중 역대 2위 달성
무역수지 흑자 303.2억 달러
지난달 수출이 62.8% 증가하며 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이 지난달 사상 처음으로 400억 달러를 넘어선 이후 이달에도 400억달러를 웃돌며 수출 호조를 이끌었다.
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7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1년 전보다 62.8% 증가한 988억9000만 달러(142조8268억원)였다.
수출 전 기간 중 역대 2위 실적이면서, 14개월 연속 해당 월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것이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은 69.6% 증가한 41억2000만 달러(5조9505억원)로 3개월 연속 40억 달러를 넘어섰다.
수출을 견인한 건 반도체다. 지난달 반도체 수출은 178.8% 증가한 410억1000만 달러(59조2307억원)였다.
반도체 외 품목도 26%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지난달 수입은 26.5% 증가한 685억6000만 달러(99조212억원)였다.
이에 우리나라 무역수지는 303억2000만 달러(43조7911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달까지 누적 무역흑자 규모는 1680억 달러(242조6424억원)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1341억 달러 증가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1_0003732422
뉴시스
7월 수출 62% 증가 988.9억弗…반도체 2개월 연속 400억弗 돌파(1보)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지난달 수출이 62.8% 증가하며 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이 지난달 사상 처음으로 400억 달러를 넘어선 이후 이달에도 400억달러를 웃돌며 수출 호조를 이끌었다.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7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1년 전보다 62.8% 증가한 988억9000만 달러(142조8268억원)였다...
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수출금액]
- 디램(모듈제외): 수출액 $13,545mn, Y/Y +467%, M/M +21%
- 디램(모듈포함): 수출액 $21,226mn, Y/Y +394%, M/M -3%
- 플래시메모리(낸드): 수출액 $1,781mn, Y/Y +280%, M/M -28%
- SSD: 수출액 $4,512mn, Y/Y +500%, M/M -13%
- MCP(HBM): 수출액 $10,083mn, Y/Y +140%, M/M -20%
[수출단가]
- DRAM(모듈 제외)수출단가는 $91,931/kg로 전년 대비 +517%, 전월 대비 +23%
- DRAM(모듈 포함)수출단가는 $67,970/kg로 전년 대비 +525%, 전월 대비 +14%
- 플래시메모리 수출단가는 $61,751/kg로 전년 대비 +411%, 전월 대비 -1%
- SSD 수출단가는 $25,072/kg로 전년 대비 +513%, 전월 대비 +19%
- MCP(HBM) 수출단가는 $98,686/kg로 전년 대비 +134%, 전월 대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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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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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8월 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한국 7월 수출이 62.8% 증가했습니다. 전월 증가율은 70.7%였습니다.
2 아마존을 중심으로 S&P500 기업들의 순익과 Capex 전망이 상향됐습니다.
3 키옥시아가 시장점유율을 지키기 위한 투자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5.0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2.72원 (+3.67원)
KOSPI PBR 2.03배 (+0.30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한국 7월 수출이 62.8% 증가했습니다. 전월 증가율은 70.7%였습니다.
2 아마존을 중심으로 S&P500 기업들의 순익과 Capex 전망이 상향됐습니다.
3 키옥시아가 시장점유율을 지키기 위한 투자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5.0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2.72원 (+3.67원)
KOSPI PBR 2.03배 (+0.30배). 2007년 고점 2.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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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SK하이닉스와 진행한 NDR 후기 공유드립니다.
시장 우려와 달리 SK하이닉스의 LTA 비중, 조건은 업계 하위가 될 이유가 전혀 없다고 판단하며, 주주환원 역시 먼 미래의 일은 아닐 것이라 판단합니다.
정책과 상황의 차이를 본질적 펀더멘털과 의지의 차이로 오해하는 시각을 경계합니다.
재평가의 핵심과 본질은 ADR이 아닌 주주환원이며,
주주환원은 LTA의 가치를 인정받게 할 것입니다.
업황 강세, 메모리 재평가 주장을 유지합니다.
SK하이닉스 매수 /TP 4,000,000원 유지
2Q26 NDR 후기: 오해와 본질
2Q26 NDR Keywords: LTA, 주주환원
시장 생각: 컨퍼런스 콜 세부 내용 공유 부족
-> 이는 정책과 상황의 차이 일 뿐
-> 본질적 펀더멘털, 의지의 차이로 오해되는 것을 경계
SK하이닉스 전략, LTA, 주주환원 의지, 경쟁력 확인
-> 지난 11월부터 주장한 재평가 (P/E) 논리 부합
LTA: 고객마다 조건 상이. 안정, 가시성, 성장 동반 추구
SK증권은 LTA 조건이 고객별 상이하다는 주장 유지
-> 일부 LTA가 전체 LTA를 설명할 수 없음
HBM 경쟁력에 따른 북미 GPU 업체와의 강력한 파트너십, 공급 부족 심화
-> SK하이닉스의 잠재적 LTA 비중, 조건이 업계 하위가 될 이유 전혀 없음
70% 미만의 수요 충족: 비중은 조건에 따른 선택 영역
핵심: 개별 LTA 통한 가격, 물량, 안전망의 최적 조합과 비 LTA 시장을 통한 안정, 성장, 가시성 추구
LTA의 본질: 고객과의 ‘상호인질구조’ -> 이익 가시성, 지속성, 하단이 구조적으로 월등히 높아질 것
주주환원: 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등 검토. 재평가 기반
SK하이닉스는 연내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소각 등 주주환원 방안 소통 강조 구체적 시점은 공유되지 않았지만,
1. 메모리 업계의 주주환원 본격화 움직임
2. ADR 상장 등 재평가 위해 업종 내 가장 선도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점
3. KIOXIA SPC1 매각에 따른 배당 수익+ADR 발행으로 순현금 100조원 달성 시점 앞당겨짐
-> 주주환원이 우려처럼 먼 미래의 일은 아닐 것
메모리 재평가의 핵심은 ADR이 아닌 주주환원
주주환원 가시화가 LTA의 가치를 인정받게 할 것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6teOuQu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SK하이닉스와 진행한 NDR 후기 공유드립니다.
시장 우려와 달리 SK하이닉스의 LTA 비중, 조건은 업계 하위가 될 이유가 전혀 없다고 판단하며, 주주환원 역시 먼 미래의 일은 아닐 것이라 판단합니다.
정책과 상황의 차이를 본질적 펀더멘털과 의지의 차이로 오해하는 시각을 경계합니다.
재평가의 핵심과 본질은 ADR이 아닌 주주환원이며,
주주환원은 LTA의 가치를 인정받게 할 것입니다.
업황 강세, 메모리 재평가 주장을 유지합니다.
SK하이닉스 매수 /TP 4,000,000원 유지
2Q26 NDR 후기: 오해와 본질
2Q26 NDR Keywords: LTA, 주주환원
시장 생각: 컨퍼런스 콜 세부 내용 공유 부족
-> 이는 정책과 상황의 차이 일 뿐
-> 본질적 펀더멘털, 의지의 차이로 오해되는 것을 경계
SK하이닉스 전략, LTA, 주주환원 의지, 경쟁력 확인
-> 지난 11월부터 주장한 재평가 (P/E) 논리 부합
LTA: 고객마다 조건 상이. 안정, 가시성, 성장 동반 추구
SK증권은 LTA 조건이 고객별 상이하다는 주장 유지
-> 일부 LTA가 전체 LTA를 설명할 수 없음
HBM 경쟁력에 따른 북미 GPU 업체와의 강력한 파트너십, 공급 부족 심화
-> SK하이닉스의 잠재적 LTA 비중, 조건이 업계 하위가 될 이유 전혀 없음
70% 미만의 수요 충족: 비중은 조건에 따른 선택 영역
핵심: 개별 LTA 통한 가격, 물량, 안전망의 최적 조합과 비 LTA 시장을 통한 안정, 성장, 가시성 추구
LTA의 본질: 고객과의 ‘상호인질구조’ -> 이익 가시성, 지속성, 하단이 구조적으로 월등히 높아질 것
주주환원: 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등 검토. 재평가 기반
SK하이닉스는 연내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소각 등 주주환원 방안 소통 강조 구체적 시점은 공유되지 않았지만,
1. 메모리 업계의 주주환원 본격화 움직임
2. ADR 상장 등 재평가 위해 업종 내 가장 선도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점
3. KIOXIA SPC1 매각에 따른 배당 수익+ADR 발행으로 순현금 100조원 달성 시점 앞당겨짐
-> 주주환원이 우려처럼 먼 미래의 일은 아닐 것
메모리 재평가의 핵심은 ADR이 아닌 주주환원
주주환원 가시화가 LTA의 가치를 인정받게 할 것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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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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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빅테크 AI 설비투자 확대 및 클라우드 Capex 1.2조 달러 도달 전망 (Bofa)
1. 빅테크 AI Capex의 급격한 증가세 지속
• CY26/27 설비투자 전망치 상향: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설비투자가 YoY CY26년 +80%($8,600억), CY27년 +38%($1.2조)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컴퓨팅 공급 부족 및 지속적 투자: 강력한 고객 수주 잔고와 폭발적인 AI 매출 성장(전년 대비 +80~100%+ 증가)에 힘입어 설비투자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
• 핵심 수혜 반도체 분야: 컴퓨팅, 메모리, 반도체 장비, 전력 반도체, 광통신 5대 분야가 핵심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
2. 강력한 수주 잔고 기반 투자
• 수주 잔고(Backlog/RPO) 급증: 상위 4대 CSP의 수주 잔고가 $2.3조를 초과하며 전분기 대비 +16% 증가해 투자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
• 투입 원가 상승 반영: 메모리, 웨이퍼, 기판 등 반도체 가격 상승 요소가 설비투자 계획에 반영되어 반도체 업체의 가격 결정력 강화를 입증
3. FCF 압박과 AI ROI 및 수익성 개선
• 단기 FCF 수익성 하락: 클라우드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의 100~115%+ 수준까지 증가함에 따라 FCF 마진이 26년 -1%, 27~28년 -5~6%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 AI 매출 및 수익성 호조: AWS의 AI 및 칩 매출이 각각 연간 250억 달러를 돌파(YoY +100% 이상)하였으며, 서버 투자 회수 기간은 3년 미만으로 단축
• 투자 회수 가속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모두 가동률 향상 및 단위 경제성 개선을 통해 AI 투자 대비 수익률 및 마진이 가속화되는 추세
4. 안정적인 자금 조달 및 재무 건전성 유지
• 대규모 자금 조달 완료: 2026년 들어 상위 5대 하이퍼스케일러가 총 2,70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
• 장기 채권 위주 구성: 조달 자금은 주로 만기 3~40년의 장기 채권 및 영구 지분으로 구성되어 단기 유동성 리스크가 아닌 재무제표 최적화 목적
• 향후 FCF 창출능력 : AI 인프라 구축 완료 후 연간 FCF가 과거 평균($2,000~2,500억)을 크게 상회하며 조달 자금을 충분히 상환할 것으로 전망
5. AI 에이전트 및 토큰 소비 확대에 따른 수요 선순환
• 프론티어 랩의 고성장: OpenAI 및 Anthropic 등 주요 AI랩의 매출이 급증하며 대규모 컴퓨팅 자원을 흡수중
• 토큰 소비량 급증: 에이전트 AI 워크플로우는 기존 챗 방식 대비 10배에서 1,000배 이상의 토큰을 소비하여 지속적인 컴퓨팅 수요를 창출
• 수익화 모델 전환: 사용자 단위에서 사용량 기반 요금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클라우드 플랫폼의 AI 수익화 경로가 더욱 명확
1. 빅테크 AI Capex의 급격한 증가세 지속
• CY26/27 설비투자 전망치 상향: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설비투자가 YoY CY26년 +80%($8,600억), CY27년 +38%($1.2조)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컴퓨팅 공급 부족 및 지속적 투자: 강력한 고객 수주 잔고와 폭발적인 AI 매출 성장(전년 대비 +80~100%+ 증가)에 힘입어 설비투자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
• 핵심 수혜 반도체 분야: 컴퓨팅, 메모리, 반도체 장비, 전력 반도체, 광통신 5대 분야가 핵심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
2. 강력한 수주 잔고 기반 투자
• 수주 잔고(Backlog/RPO) 급증: 상위 4대 CSP의 수주 잔고가 $2.3조를 초과하며 전분기 대비 +16% 증가해 투자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
• 투입 원가 상승 반영: 메모리, 웨이퍼, 기판 등 반도체 가격 상승 요소가 설비투자 계획에 반영되어 반도체 업체의 가격 결정력 강화를 입증
3. FCF 압박과 AI ROI 및 수익성 개선
• 단기 FCF 수익성 하락: 클라우드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의 100~115%+ 수준까지 증가함에 따라 FCF 마진이 26년 -1%, 27~28년 -5~6%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 AI 매출 및 수익성 호조: AWS의 AI 및 칩 매출이 각각 연간 250억 달러를 돌파(YoY +100% 이상)하였으며, 서버 투자 회수 기간은 3년 미만으로 단축
• 투자 회수 가속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모두 가동률 향상 및 단위 경제성 개선을 통해 AI 투자 대비 수익률 및 마진이 가속화되는 추세
4. 안정적인 자금 조달 및 재무 건전성 유지
• 대규모 자금 조달 완료: 2026년 들어 상위 5대 하이퍼스케일러가 총 2,70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
• 장기 채권 위주 구성: 조달 자금은 주로 만기 3~40년의 장기 채권 및 영구 지분으로 구성되어 단기 유동성 리스크가 아닌 재무제표 최적화 목적
• 향후 FCF 창출능력 : AI 인프라 구축 완료 후 연간 FCF가 과거 평균($2,000~2,500억)을 크게 상회하며 조달 자금을 충분히 상환할 것으로 전망
5. AI 에이전트 및 토큰 소비 확대에 따른 수요 선순환
• 프론티어 랩의 고성장: OpenAI 및 Anthropic 등 주요 AI랩의 매출이 급증하며 대규모 컴퓨팅 자원을 흡수중
• 토큰 소비량 급증: 에이전트 AI 워크플로우는 기존 챗 방식 대비 10배에서 1,000배 이상의 토큰을 소비하여 지속적인 컴퓨팅 수요를 창출
• 수익화 모델 전환: 사용자 단위에서 사용량 기반 요금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클라우드 플랫폼의 AI 수익화 경로가 더욱 명확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03 13:56:56
기업명: 에스앤에스텍(시가총액: 8,705억) A1014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64억(예상치 : -)
영업익 : 136억(예상치 : -)
순이익 : 12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664억/ 136억/ 129억
2026.1Q 617억/ 114억/ 138억
2025.4Q 636억/ 133억/ 234억
2025.3Q 615억/ 119억/ 127억
2025.2Q 607억/ 133억/ 10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39005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490
기업명: 에스앤에스텍(시가총액: 8,705억) A1014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64억(예상치 : -)
영업익 : 136억(예상치 : -)
순이익 : 12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664억/ 136억/ 129억
2026.1Q 617억/ 114억/ 138억
2025.4Q 636억/ 133억/ 234억
2025.3Q 615억/ 119억/ 127억
2025.2Q 607억/ 133억/ 10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39005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490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삼성전자 파운드리, 연내 가동률 100% 달성 전망...흑자전환 카운트다운
-수익성 향상 변수는 2나노 수율 70% 안착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8/03/VTTBAMRIZNASFP7UPFUPKXQ3O4/
-수익성 향상 변수는 2나노 수율 70% 안착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8/03/VTTBAMRIZNASFP7UPFUPKXQ3O4/
Chosun Biz
삼성전자 파운드리, 연내 가동률 100% 달성 전망...흑자전환 카운트다운
삼성전자 파운드리, 연내 가동률 100% 달성 전망...흑자전환 카운트다운 HBM4·美 빅테크 수요에 완전가동 목표 1년만에 가동률 정상화, 흑자전환 선행지표 수익성 향상 변수는 2나노 수율 70% 안착
Forwarded from 루팡
"AI 서버가 당겼다"…삼전닉스, eSSD 흥행에 올 2분기 낸드 ASP '수직 상승'
올 2분기 낸드 ASP 50~60%대 상승
AI DC eSSD 각광…낸드 수요 증가
고용량·고성능 제품으로 수요 증가 대응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기업용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eSSD) 판매가 급증하면서 eSSD 핵심 메모리인 낸드 가격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낸드 시장 점유율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 2분기 낸드 평균판매단가(ASP)도 전분기 대비 50~60% 이상 상승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 데이터센터용 서버향 SSD 수요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고용량·고성능 제품을 중심으로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근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낸드 수요 급증으로 ASP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2분기 낸드 ASP는 전분기 대비 60% 후반 상승했고, SK하이닉스도 50% 중반 상승했다.
AI데이터센터 내 eSSD 수요가 늘면서 낸드 가격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SSD는 데이터센터와 서버 환경에 최적화된 스토리지로, 고성능·고내구성·고신뢰성을 바탕으로 대량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역할을 한다.
최근 AI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데이터양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를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제공하는 eSSD가 AI 인프라의 핵심 구성요소로 각광받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글로벌 낸드 시장 매출 규모가 지난해 730억 달러(약 104조)에서 올해 3601억 달러(약 515조) 규모로 395%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앞으로도 AI 서버용 낸드 수요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고용량·고성능 제품으로 수요 증가에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선단 노드 비중 확대를 통해 비트(Bit) 출하량을 높여 고객 수요에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새로운 기술 요구에 맞춘 맞춘 신제품을 적기 개발해 차세대 AI향 플랫폼에서도 낸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AI 시장이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확대되면서 낸드 역할이 AI 시스템 메모리 계층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낸드는 선단 공정 전환을 가속화하고 고용량, 고성능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시장 수요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05309?sid=101
올 2분기 낸드 ASP 50~60%대 상승
AI DC eSSD 각광…낸드 수요 증가
고용량·고성능 제품으로 수요 증가 대응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기업용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eSSD) 판매가 급증하면서 eSSD 핵심 메모리인 낸드 가격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낸드 시장 점유율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 2분기 낸드 평균판매단가(ASP)도 전분기 대비 50~60% 이상 상승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 데이터센터용 서버향 SSD 수요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고용량·고성능 제품을 중심으로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근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낸드 수요 급증으로 ASP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2분기 낸드 ASP는 전분기 대비 60% 후반 상승했고, SK하이닉스도 50% 중반 상승했다.
AI데이터센터 내 eSSD 수요가 늘면서 낸드 가격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SSD는 데이터센터와 서버 환경에 최적화된 스토리지로, 고성능·고내구성·고신뢰성을 바탕으로 대량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역할을 한다.
최근 AI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데이터양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를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제공하는 eSSD가 AI 인프라의 핵심 구성요소로 각광받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글로벌 낸드 시장 매출 규모가 지난해 730억 달러(약 104조)에서 올해 3601억 달러(약 515조) 규모로 395%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앞으로도 AI 서버용 낸드 수요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고용량·고성능 제품으로 수요 증가에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선단 노드 비중 확대를 통해 비트(Bit) 출하량을 높여 고객 수요에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새로운 기술 요구에 맞춘 맞춘 신제품을 적기 개발해 차세대 AI향 플랫폼에서도 낸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AI 시장이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확대되면서 낸드 역할이 AI 시스템 메모리 계층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낸드는 선단 공정 전환을 가속화하고 고용량, 고성능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시장 수요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05309?sid=101
Naver
"AI 서버가 당겼다"…삼전닉스, eSSD 흥행에 올 2분기 낸드 ASP '수직 상승'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기업용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eSSD) 판매가 급증하면서 eSSD 핵심 메모리인 낸드 가격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낸드 시장 점유율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시장 생각_20260803 by 카이에
1. 빅테크의 capex 증가율 둔화 = 메모리에 악재?(과연 얼마나 둔화될까?)
- 위 표는 모건스탠리의 며칠 전 차트
-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를 컨센($1T)보다 +24% 높은 $1.3T로 전망
- 사실 매년, 빅테크의 capex 전망치는 연초에서 연말로 가면서 늘 상향조정되어왔음. 매년 중순이 지나면서 '이렇게 많이 했는데 내년에 설마 또 이만큼 더 증가하겠어??'란 의구심이 늘 현실화되었기 때문
- 그 기반은 클라우드 고객의 AI 수요증가폭이 빅테크의 예상을 늘 크게 초과했기 때문
- 일부는 '경쟁에서 지지 않기 위해', 그리고 '미래에 AGI 달성을 먼저 하기 위해' 실체없는 경쟁적 캐파 확장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 실질적으로 그들은 자기 고객들의 주문 급증에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을 뿐(RPO 급증 확인)
- 이것을 주요 클라우드 4사가 최근 실적발표를 통해 여실히 증명
- 아마존은 '서버 투자회수기간은 3년이 되지않음'이라는 보다 명징한 워딩으로 지난 수년의 투자증가가 그 이상의 yield로 돌아오고 있음을 보여줌
- 그에 이어서, 아마존은 '그럼에도 현 공급물량은 수요를 충당하지 못하며, 27년에도 공급부족은 이어지고, 현재 확인되고 있는 28년 수요량은 놀라울 정도'라고 언급
- 내년도 capex 증가율 숫자가 어느 수준이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일단 지금 시장이 예상하는 수준보다 점점 증가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보임
- 무엇보다 아마존의 위 발언은 메모리 가격이 전년 대비 5배 올랐고, 거기서 또 추가로 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한 발언
- 과연 이들은 메모리 가격의 폭등을 capex를 줄이고 말고 할 주요변수로 생각하고 있을까?
2. 위 차트에서 중요한 문구 : '소버린 AI를 포함하지 않음'(no sovereign AI)
- 소버린수요를 포함하지 않은 숫자가 $1.3T라고 함
- 소버린 수요는 얼마나 될까?
- GPT 5.6의 집계에 따르면 27년 한 해 소버린AI 투자규모는 중동(사우디, UAE) $30B, EU $30B, 한/일 각각 $10B 등을 포함해서 총 $140B로 예상되고, 2030년까지 누적으로는 약 $500B로 추정
- 즉 컨센서스 대비로는 +14%, 모건 기준으로는 +10%의 업사이드 수요 요인
- 여기에 중국(5년간 2조위안, 연간 약 $60B~100B)을 포함하면 얘기는 또 달라짐
3. 메모리의 GPM은 70% 레벨에서 5년간(이후 롤링) 유지
- 마이크론과 삼전이 공개한 LTA 구조상(닉스도 크게 다르지 않을것) 메모리 업체의 GPM이 70%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이 큼
- 'GPM 70%의 장기간 유지 픽싱'은 메모리의 시클리컬 구조가 바뀌고 어쩌고가 아니라 인류가 영위한 모든 제조업의 역사상 유례가 없을 만한 이익구조
- 그러나 여전히 시장은 LTA의 구속력을 믿지 않는것 같음
- '구속력을 믿지 않는다'라는 말의 전제에는 '디램가격이 언젠가 급락할 것'이라는 예상이 깔려있음
- 다시 말하면, 시장은 아직 AI 수요의 크기가 얼마가 될지에 대해 (CSP들이 지난주에 그렇게 말하고 숫자로 보여줘도, AI 업계 리더들이 그렇게 입이 닳도록 말하고 다녀도) 감이 없거나 믿지 않는다는 것
- 이는 어쩔 수 없고, 결국 시간이 가면서 확인될 수 밖에 없는 부분. 결국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의 포트폴리오가 갈리게 되는 변곡점
* 첨언
- "빅테크가 돈을 벌기 시작했으므로 이제 빅테크 롱 / 메모리 숏(혹은 그냥 매도)으로 가야한다"는 논리가 지난주부터 나오기 시작한 것 같은데
- '빅테크의 FCF가 고갈되면서 투자여력도 딸린다'는게 메모리 및 하드웨어 인프라의 숏 논리였던게 작년, 그리고 불과 몇 달 전까지 늘 붙어다녔던 비관론임
- 그런데 빅테크가 이제 돈을 잘 벌기 시작했으면, 메모리와 하드웨어 전망도 당연히 긍정적으로 바뀌어야 하는게 수순
- 이 역시 또한 수요에 대한 감이 없는데서 출발하는, 비관론의 또다른 모습
1. 빅테크의 capex 증가율 둔화 = 메모리에 악재?(과연 얼마나 둔화될까?)
- 위 표는 모건스탠리의 며칠 전 차트
-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를 컨센($1T)보다 +24% 높은 $1.3T로 전망
- 사실 매년, 빅테크의 capex 전망치는 연초에서 연말로 가면서 늘 상향조정되어왔음. 매년 중순이 지나면서 '이렇게 많이 했는데 내년에 설마 또 이만큼 더 증가하겠어??'란 의구심이 늘 현실화되었기 때문
- 그 기반은 클라우드 고객의 AI 수요증가폭이 빅테크의 예상을 늘 크게 초과했기 때문
- 일부는 '경쟁에서 지지 않기 위해', 그리고 '미래에 AGI 달성을 먼저 하기 위해' 실체없는 경쟁적 캐파 확장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 실질적으로 그들은 자기 고객들의 주문 급증에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을 뿐(RPO 급증 확인)
- 이것을 주요 클라우드 4사가 최근 실적발표를 통해 여실히 증명
- 아마존은 '서버 투자회수기간은 3년이 되지않음'이라는 보다 명징한 워딩으로 지난 수년의 투자증가가 그 이상의 yield로 돌아오고 있음을 보여줌
- 그에 이어서, 아마존은 '그럼에도 현 공급물량은 수요를 충당하지 못하며, 27년에도 공급부족은 이어지고, 현재 확인되고 있는 28년 수요량은 놀라울 정도'라고 언급
- 내년도 capex 증가율 숫자가 어느 수준이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일단 지금 시장이 예상하는 수준보다 점점 증가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보임
- 무엇보다 아마존의 위 발언은 메모리 가격이 전년 대비 5배 올랐고, 거기서 또 추가로 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한 발언
- 과연 이들은 메모리 가격의 폭등을 capex를 줄이고 말고 할 주요변수로 생각하고 있을까?
2. 위 차트에서 중요한 문구 : '소버린 AI를 포함하지 않음'(no sovereign AI)
- 소버린수요를 포함하지 않은 숫자가 $1.3T라고 함
- 소버린 수요는 얼마나 될까?
- GPT 5.6의 집계에 따르면 27년 한 해 소버린AI 투자규모는 중동(사우디, UAE) $30B, EU $30B, 한/일 각각 $10B 등을 포함해서 총 $140B로 예상되고, 2030년까지 누적으로는 약 $500B로 추정
- 즉 컨센서스 대비로는 +14%, 모건 기준으로는 +10%의 업사이드 수요 요인
- 여기에 중국(5년간 2조위안, 연간 약 $60B~100B)을 포함하면 얘기는 또 달라짐
3. 메모리의 GPM은 70% 레벨에서 5년간(이후 롤링) 유지
- 마이크론과 삼전이 공개한 LTA 구조상(닉스도 크게 다르지 않을것) 메모리 업체의 GPM이 70%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이 큼
- 'GPM 70%의 장기간 유지 픽싱'은 메모리의 시클리컬 구조가 바뀌고 어쩌고가 아니라 인류가 영위한 모든 제조업의 역사상 유례가 없을 만한 이익구조
- 그러나 여전히 시장은 LTA의 구속력을 믿지 않는것 같음
- '구속력을 믿지 않는다'라는 말의 전제에는 '디램가격이 언젠가 급락할 것'이라는 예상이 깔려있음
- 다시 말하면, 시장은 아직 AI 수요의 크기가 얼마가 될지에 대해 (CSP들이 지난주에 그렇게 말하고 숫자로 보여줘도, AI 업계 리더들이 그렇게 입이 닳도록 말하고 다녀도) 감이 없거나 믿지 않는다는 것
- 이는 어쩔 수 없고, 결국 시간이 가면서 확인될 수 밖에 없는 부분. 결국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의 포트폴리오가 갈리게 되는 변곡점
* 첨언
- "빅테크가 돈을 벌기 시작했으므로 이제 빅테크 롱 / 메모리 숏(혹은 그냥 매도)으로 가야한다"는 논리가 지난주부터 나오기 시작한 것 같은데
- '빅테크의 FCF가 고갈되면서 투자여력도 딸린다'는게 메모리 및 하드웨어 인프라의 숏 논리였던게 작년, 그리고 불과 몇 달 전까지 늘 붙어다녔던 비관론임
- 그런데 빅테크가 이제 돈을 잘 벌기 시작했으면, 메모리와 하드웨어 전망도 당연히 긍정적으로 바뀌어야 하는게 수순
- 이 역시 또한 수요에 대한 감이 없는데서 출발하는, 비관론의 또다른 모습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 SemiAnalysis는 Rubin Ultra 주력형이 HBM4 8단·192GB·약 21TB/s·1,800W로 낮아졌다고 주장함.
- 다만 엔비디아가 공식 확인한 것은 Rubin의 HBM4 12단·288GB·22TB/s와 Ultra의 NVL576 구조까지임.
- 루머가 맞다면 Rubin Ultra는 GPU당 HBM 용량이 기존 Rubin보다 33% 감소함.
- 이전에 예상됐던 2다이·384GB Ultra와 비교하면 GPU당 HBM 탑재량은 절반으로 감소함.
- 대신 HBM 적층을 12단에서 8단으로 낮춰 수율과 패키징 처리량을 높이고, 전력과 냉각 부담을 줄이려는 것으로 해석함.
- GPU당 연산 성능은 Rubin과 비슷하게 유지하고, 차별점은 72개가 아니라 576개 GPU를 하나의 NVLink 도메인으로 묶는 것으로 이동함.
- 192GB 기준 NVL576 전체 HBM은 약 110.6TB지만, 이는 GPU 수가 많기 때문이지 GPU당 메모리가 늘어난 것은 아님.
- 이 변화가 현실화돼도 2026년 DRAM 가격이 바로 꺾일 가능성은 낮고, 영향은 주로 2027년 HBM4E 비중과 프리미엄에 집중될 것으로 봄.
- 글의 가정상 2027년 HBM 비트 수요는 약 10%, 전체 DRAM 비트 수요는 약 1.3% 낮아질 수 있지만 이는 출하량이 늘지 않는다는 조건부 계산임.
https://404kresearch.substack.com/p/rubin-ultra-down-spec-rumor-deep
- 다만 엔비디아가 공식 확인한 것은 Rubin의 HBM4 12단·288GB·22TB/s와 Ultra의 NVL576 구조까지임.
- 루머가 맞다면 Rubin Ultra는 GPU당 HBM 용량이 기존 Rubin보다 33% 감소함.
- 이전에 예상됐던 2다이·384GB Ultra와 비교하면 GPU당 HBM 탑재량은 절반으로 감소함.
- 대신 HBM 적층을 12단에서 8단으로 낮춰 수율과 패키징 처리량을 높이고, 전력과 냉각 부담을 줄이려는 것으로 해석함.
- GPU당 연산 성능은 Rubin과 비슷하게 유지하고, 차별점은 72개가 아니라 576개 GPU를 하나의 NVLink 도메인으로 묶는 것으로 이동함.
- 192GB 기준 NVL576 전체 HBM은 약 110.6TB지만, 이는 GPU 수가 많기 때문이지 GPU당 메모리가 늘어난 것은 아님.
- 이 변화가 현실화돼도 2026년 DRAM 가격이 바로 꺾일 가능성은 낮고, 영향은 주로 2027년 HBM4E 비중과 프리미엄에 집중될 것으로 봄.
- 글의 가정상 2027년 HBM 비트 수요는 약 10%, 전체 DRAM 비트 수요는 약 1.3% 낮아질 수 있지만 이는 출하량이 늘지 않는다는 조건부 계산임.
https://404kresearch.substack.com/p/rubin-ultra-down-spec-rumor-d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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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in Ultra Down-Spec Rumor Deep Dive: How Much Lower Is HBM4E Demand, and Could the DRAM Price Rally and Memory-Stock Re-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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