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 할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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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창 볼 시간에 수급 확인 할 시간에
주가 왜 떨어졌는지 확인 할 시간에
국제 정세 파악 할 시간에 공부 합시다
그러다보면 뭐라도 남겠죠

후리미엄 쓰시는 분들은 부스터 하나만 쏴주십시오

https://t.me/boost/nomoret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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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수출 | 2026년 7월 31일
[수출금액]
- 디램(모듈제외): 수출액 $13,545mn, Y/Y +467%, M/M +21%
- 디램(모듈포함): 수출액 $21,226mn, Y/Y +394%, M/M -3%
- 플래시메모리(낸드): 수출액 $1,781mn, Y/Y +280%, M/M -28%
- SSD: 수출액 $4,512mn, Y/Y +500%, M/M -13%
- MCP(HBM): 수출액 $10,083mn, Y/Y +140%, M/M -20%

[수출단가]
- DRAM(모듈 제외)수출단가는 $91,931/kg로 전년 대비 +517%, 전월 대비 +23%
- DRAM(모듈 포함)수출단가는 $67,970/kg로 전년 대비 +525%, 전월 대비 +14%
- 플래시메모리 수출단가는 $61,751/kg로 전년 대비 +411%, 전월 대비 -1%
- SSD 수출단가는 $25,072/kg로 전년 대비 +513%, 전월 대비 +19%
- MCP(HBM) 수출단가는 $98,686/kg로 전년 대비 +134%, 전월 대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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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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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 #수출
수출단가

- DRAM(모듈 제외): 전월 대비 +23%
- DRAM(모듈 포함): 전월 대비 +14%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38 -> 42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8월 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한국 7월 수출이 62.8% 증가했습니다. 전월 증가율은 70.7%였습니다.

2 아마존을 중심으로 S&P500 기업들의 순익과 Capex 전망이 상향됐습니다.

3 키옥시아가 시장점유율을 지키기 위한 투자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5.0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2.72원 (+3.67원)

KOSPI PBR 2.03배 (+0.30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SK하이닉스와 진행한 NDR 후기 공유드립니다.

시장 우려와 달리 SK하이닉스의 LTA 비중, 조건은 업계 하위가 될 이유가 전혀 없다고 판단하며, 주주환원 역시 먼 미래의 일은 아닐 것이라 판단합니다.

정책과 상황의 차이를 본질적 펀더멘털과 의지의 차이로 오해하는 시각을 경계합니다.

재평가의 핵심과 본질은 ADR이 아닌 주주환원이며,
주주환원은 LTA의 가치를 인정받게 할 것입니다.

업황 강세, 메모리 재평가 주장을 유지합니다.


SK하이닉스 매수 /TP 4,000,000원 유지

2Q26 NDR 후기: 오해와 본질

2Q26 NDR Keywords: LTA, 주주환원
시장 생각: 컨퍼런스 콜 세부 내용 공유 부족
-> 이는 정책과 상황의 차이 일 뿐
-> 본질적 펀더멘털, 의지의 차이로 오해되는 것을 경계
SK하이닉스 전략, LTA, 주주환원 의지, 경쟁력 확인
-> 지난 11월부터 주장한 재평가 (P/E) 논리 부합

LTA: 고객마다 조건 상이. 안정, 가시성, 성장 동반 추구
SK증권은 LTA 조건이 고객별 상이하다는 주장 유지
-> 일부 LTA가 전체 LTA를 설명할 수 없음
HBM 경쟁력에 따른 북미 GPU 업체와의 강력한 파트너십, 공급 부족 심화
-> SK하이닉스의 잠재적 LTA 비중, 조건이 업계 하위가 될 이유 전혀 없음
70% 미만의 수요 충족: 비중은 조건에 따른 선택 영역
핵심: 개별 LTA 통한 가격, 물량, 안전망의 최적 조합과 비 LTA 시장을 통한 안정, 성장, 가시성 추구
LTA의 본질: 고객과의 ‘상호인질구조’ -> 이익 가시성, 지속성, 하단이 구조적으로 월등히 높아질 것

주주환원: 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등 검토. 재평가 기반
SK하이닉스는 연내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소각 등 주주환원 방안 소통 강조 구체적 시점은 공유되지 않았지만,

1. 메모리 업계의 주주환원 본격화 움직임
2. ADR 상장 등 재평가 위해 업종 내 가장 선도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점
3. KIOXIA SPC1 매각에 따른 배당 수익+ADR 발행으로 순현금 100조원 달성 시점 앞당겨짐
-> 주주환원이 우려처럼 먼 미래의 일은 아닐 것

메모리 재평가의 핵심은 ADR이 아닌 주주환원
주주환원 가시화가 LTA의 가치를 인정받게 할 것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6teOuQu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GS 8월 APAC Conviction buy list에
삼성전자 신규편입
빅테크 AI 설비투자 확대 및 클라우드 Capex 1.2조 달러 도달 전망 (Bofa)

1. 빅테크 AI Capex의 급격한 증가세 지속

• CY26/27 설비투자 전망치 상향: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설비투자가 YoY CY26년 +80%($8,600억), CY27년 +38%($1.2조)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컴퓨팅 공급 부족 및 지속적 투자: 강력한 고객 수주 잔고와 폭발적인 AI 매출 성장(전년 대비 +80~100%+ 증가)에 힘입어 설비투자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

• 핵심 수혜 반도체 분야: 컴퓨팅, 메모리, 반도체 장비, 전력 반도체, 광통신 5대 분야가 핵심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

2. 강력한 수주 잔고 기반 투자

• 수주 잔고(Backlog/RPO) 급증: 상위 4대 CSP의 수주 잔고가 $2.3조를 초과하며 전분기 대비 +16% 증가해 투자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

• 투입 원가 상승 반영: 메모리, 웨이퍼, 기판 등 반도체 가격 상승 요소가 설비투자 계획에 반영되어 반도체 업체의 가격 결정력 강화를 입증

3. FCF 압박과 AI ROI 및 수익성 개선

• 단기 FCF 수익성 하락: 클라우드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의 100~115%+ 수준까지 증가함에 따라 FCF 마진이 26년 -1%, 27~28년 -5~6%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 AI 매출 및 수익성 호조: AWS의 AI 및 칩 매출이 각각 연간 250억 달러를 돌파(YoY +100% 이상)하였으며, 서버 투자 회수 기간은 3년 미만으로 단축

• 투자 회수 가속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모두 가동률 향상 및 단위 경제성 개선을 통해 AI 투자 대비 수익률 및 마진이 가속화되는 추세

4. 안정적인 자금 조달 및 재무 건전성 유지

• 대규모 자금 조달 완료: 2026년 들어 상위 5대 하이퍼스케일러가 총 2,70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

• 장기 채권 위주 구성: 조달 자금은 주로 만기 3~40년의 장기 채권 및 영구 지분으로 구성되어 단기 유동성 리스크가 아닌 재무제표 최적화 목적

• 향후 FCF 창출능력 : AI 인프라 구축 완료 후 연간 FCF가 과거 평균($2,000~2,500억)을 크게 상회하며 조달 자금을 충분히 상환할 것으로 전망

5. AI 에이전트 및 토큰 소비 확대에 따른 수요 선순환

• 프론티어 랩의 고성장: OpenAI 및 Anthropic 등 주요 AI랩의 매출이 급증하며 대규모 컴퓨팅 자원을 흡수중

• 토큰 소비량 급증: 에이전트 AI 워크플로우는 기존 챗 방식 대비 10배에서 1,000배 이상의 토큰을 소비하여 지속적인 컴퓨팅 수요를 창출

• 수익화 모델 전환: 사용자 단위에서 사용량 기반 요금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클라우드 플랫폼의 AI 수익화 경로가 더욱 명확
2026.08.03 13:56:56
기업명: 에스앤에스텍(시가총액: 8,705억) A1014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64억(예상치 : -)
영업익 : 136억(예상치 : -)
순이익 : 12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664억/ 136억/ 129억
2026.1Q 617억/ 114억/ 138억
2025.4Q 636억/ 133억/ 234억
2025.3Q 615억/ 119억/ 127억
2025.2Q 607억/ 133억/ 10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39005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490
Forwarded from 루팡
"AI 서버가 당겼다"…삼전닉스, eSSD 흥행에 올 2분기 낸드 ASP '수직 상승'

올 2분기 낸드 ASP 50~60%대 상승
AI DC eSSD 각광…낸드 수요 증가
고용량·고성능 제품으로 수요 증가 대응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기업용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eSSD) 판매가 급증하면서 eSSD 핵심 메모리인 낸드 가격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낸드 시장 점유율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 2분기 낸드 평균판매단가(ASP)도 전분기 대비 50~60% 이상 상승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 데이터센터용 서버향 SSD 수요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고용량·고성능 제품을 중심으로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근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낸드 수요 급증으로 ASP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2분기 낸드 ASP는 전분기 대비 60% 후반 상승했고, SK하이닉스도 50% 중반 상승했다.

AI데이터센터 내 eSSD 수요가 늘면서 낸드 가격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SSD는 데이터센터와 서버 환경에 최적화된 스토리지로, 고성능·고내구성·고신뢰성을 바탕으로 대량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역할을 한다.

최근 AI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데이터양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를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제공하는 eSSD가 AI 인프라의 핵심 구성요소로 각광받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글로벌 낸드 시장 매출 규모가 지난해 730억 달러(약 104조)에서 올해 3601억 달러(약 515조) 규모로 395%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앞으로도 AI 서버용 낸드 수요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고용량·고성능 제품으로 수요 증가에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선단 노드 비중 확대를 통해 비트(Bit) 출하량을 높여 고객 수요에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새로운 기술 요구에 맞춘 맞춘 신제품을 적기 개발해 차세대 AI향 플랫폼에서도 낸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AI 시장이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확대되면서 낸드 역할이 AI 시스템 메모리 계층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낸드는 선단 공정 전환을 가속화하고 고용량, 고성능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시장 수요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05309?sid=10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시장 생각_20260803 by 카이에


1. 빅테크의 capex 증가율 둔화 = 메모리에 악재?(과연 얼마나 둔화될까?)

- 위 표는 모건스탠리의 며칠 전 차트

-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를 컨센($1T)보다 +24% 높은 $1.3T로 전망

- 사실 매년, 빅테크의 capex 전망치는 연초에서 연말로 가면서 늘 상향조정되어왔음. 매년 중순이 지나면서 '이렇게 많이 했는데 내년에 설마 또 이만큼 더 증가하겠어??'란 의구심이 늘 현실화되었기 때문

- 그 기반은 클라우드 고객의 AI 수요증가폭이 빅테크의 예상을 늘 크게 초과했기 때문

- 일부는 '경쟁에서 지지 않기 위해', 그리고 '미래에 AGI 달성을 먼저 하기 위해' 실체없는 경쟁적 캐파 확장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 실질적으로 그들은 자기 고객들의 주문 급증에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을 뿐(RPO 급증 확인)

- 이것을 주요 클라우드 4사가 최근 실적발표를 통해 여실히 증명

- 아마존은 '서버 투자회수기간은 3년이 되지않음'이라는 보다 명징한 워딩으로 지난 수년의 투자증가가 그 이상의 yield로 돌아오고 있음을 보여줌

- 그에 이어서, 아마존은 '그럼에도 현 공급물량은 수요를 충당하지 못하며, 27년에도 공급부족은 이어지고, 현재 확인되고 있는 28년 수요량은 놀라울 정도'라고 언급

- 내년도 capex 증가율 숫자가 어느 수준이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일단 지금 시장이 예상하는 수준보다 점점 증가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보임

- 무엇보다 아마존의 위 발언은 메모리 가격이 전년 대비 5배 올랐고, 거기서 또 추가로 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한 발언

- 과연 이들은 메모리 가격의 폭등을 capex를 줄이고 말고 할 주요변수로 생각하고 있을까?


2. 위 차트에서 중요한 문구 : '소버린 AI를 포함하지 않음'(no sovereign AI)

- 소버린수요를 포함하지 않은 숫자가 $1.3T라고 함

- 소버린 수요는 얼마나 될까?

- GPT 5.6의 집계에 따르면 27년 한 해 소버린AI 투자규모는 중동(사우디, UAE) $30B, EU $30B, 한/일 각각 $10B 등을 포함해서 총 $140B로 예상되고, 2030년까지 누적으로는 약 $500B로 추정

- 즉 컨센서스 대비로는 +14%, 모건 기준으로는 +10%의 업사이드 수요 요인

- 여기에 중국(5년간 2조위안, 연간 약 $60B~100B)을 포함하면 얘기는 또 달라짐


3. 메모리의 GPM은 70% 레벨에서 5년간(이후 롤링) 유지

- 마이크론과 삼전이 공개한 LTA 구조상(닉스도 크게 다르지 않을것) 메모리 업체의 GPM이 70%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이 큼

- 'GPM 70%의 장기간 유지 픽싱'은 메모리의 시클리컬 구조가 바뀌고 어쩌고가 아니라 인류가 영위한 모든 제조업의 역사상 유례가 없을 만한 이익구조

- 그러나 여전히 시장은 LTA의 구속력을 믿지 않는것 같음

- '구속력을 믿지 않는다'라는 말의 전제에는 '디램가격이 언젠가 급락할 것'이라는 예상이 깔려있음

- 다시 말하면, 시장은 아직 AI 수요의 크기가 얼마가 될지에 대해 (CSP들이 지난주에 그렇게 말하고 숫자로 보여줘도, AI 업계 리더들이 그렇게 입이 닳도록 말하고 다녀도) 감이 없거나 믿지 않는다는 것

- 이는 어쩔 수 없고, 결국 시간이 가면서 확인될 수 밖에 없는 부분. 결국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의 포트폴리오가 갈리게 되는 변곡점


* 첨언

- "빅테크가 돈을 벌기 시작했으므로 이제 빅테크 롱 / 메모리 숏(혹은 그냥 매도)으로 가야한다"는 논리가 지난주부터 나오기 시작한 것 같은데

- '빅테크의 FCF가 고갈되면서 투자여력도 딸린다'는게 메모리 및 하드웨어 인프라의 숏 논리였던게 작년, 그리고 불과 몇 달 전까지 늘 붙어다녔던 비관론임

- 그런데 빅테크가 이제 돈을 잘 벌기 시작했으면, 메모리와 하드웨어 전망도 당연히 긍정적으로 바뀌어야 하는게 수순

- 이 역시 또한 수요에 대한 감이 없는데서 출발하는, 비관론의 또다른 모습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 SemiAnalysis는 Rubin Ultra 주력형이 HBM4 8단·192GB·약 21TB/s·1,800W로 낮아졌다고 주장함.
- 다만 엔비디아가 공식 확인한 것은 Rubin의 HBM4 12단·288GB·22TB/s와 Ultra의 NVL576 구조까지임.
- 루머가 맞다면 Rubin Ultra는 GPU당 HBM 용량이 기존 Rubin보다 33% 감소함.
- 이전에 예상됐던 2다이·384GB Ultra와 비교하면 GPU당 HBM 탑재량은 절반으로 감소함.
- 대신 HBM 적층을 12단에서 8단으로 낮춰 수율과 패키징 처리량을 높이고, 전력과 냉각 부담을 줄이려는 것으로 해석함.
- GPU당 연산 성능은 Rubin과 비슷하게 유지하고, 차별점은 72개가 아니라 576개 GPU를 하나의 NVLink 도메인으로 묶는 것으로 이동함.
- 192GB 기준 NVL576 전체 HBM은 약 110.6TB지만, 이는 GPU 수가 많기 때문이지 GPU당 메모리가 늘어난 것은 아님.
- 이 변화가 현실화돼도 2026년 DRAM 가격이 바로 꺾일 가능성은 낮고, 영향은 주로 2027년 HBM4E 비중과 프리미엄에 집중될 것으로 봄.
- 글의 가정상 2027년 HBM 비트 수요는 약 10%, 전체 DRAM 비트 수요는 약 1.3% 낮아질 수 있지만 이는 출하량이 늘지 않는다는 조건부 계산임.

https://404kresearch.substack.com/p/rubin-ultra-down-spec-rumor-deep
❤1
Forwarded from 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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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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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 알리바바; Qwen3.8-Max 공식 출시 평가 및 DeepSeek-V4-Flash-0731로부터의 시사점

씨티의 견해
당사는 알리바바의 최근 강한 주가 흐름이 AWS 및 애저로부터의 긍정적인 클라우드 매출 시사점(이는 알리클라우드 매출이 FY1Q27E에 전년 대비 45% 성장으로 가속될 것이라는 당사 전망과 부합합니다)과, 신규 Qwen3.8-Max 모델(8월 3일 출시)의 크게 개선된 벤치마크 점수를 반영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최근 출시(DeepSeek-V4-Flash-0731 및 Kimi K3)에서 나타난 것과 같은 AI 모델의 빠른 반복 개선은 기업들이 각 업무에 가장 적합한 모델과 가격을 선택하는 멀티모델 전략을 채택하는 "모델 불가지론적(model-agnostic)"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개별 모델의 방어 가능성을 낮추고, 경쟁의 초점을 이를 관리하는 플랫폼과 인프라로 이동시킵니다. 당사는 장기적인 성공을 위해서는 막대한 자원과 충성도 높은 고객 기반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칩과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모델과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풀스택 역량을 보유한 기업, 예컨대 알리바바와 같은 기업이 시장을 주도하기에 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봅니다. 당사는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US$192를 유지합니다.

1. Qwen3.8-Max 공식 출시 – 8월 3일 알리바바는 Qwen 모델 제품군 내에서 가장 강력한 모델인 Qwen3.8-Max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Qwen3.5의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Qwen3.8-Max는 총 파라미터를 2.4조 개로 확장했으며, 희소 MoE 구조와 하이브리드 어텐션 메커니즘을 활용하고 950억 개의 활성 파라미터와 100만 컨텍스트 윈도우를 갖추고 있습니다. 프리뷰 버전과 비교해 Qwen3.8-Max는 코딩, 오피스, 과학 연구 및 장기 과제(long-horizon mission)에서 개선을 보였으며, 엔드투엔드 복합 과제 수행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2. 벤치마크 성능 – Qwen3.8-Max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터미널 에이전트, 코워크 과제, 인간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는 에이전트, 장기 과제, 시각/차트/체화 추론(embodied reasoning), 에이전틱 모바일/컴퓨터 사용 측면에서 Qwen3.7-Max 및 Qwen3.7-Plus 대비 상당한 개선을 달성했습니다. 8월 3일 기준으로 알리바바는 TextArena(텍스트, 수학, 코딩, 비즈니스 문서 작성), CodeArena(다단계 추론 및 툴 배포), VisionArena(시각적 이해)에서 Qwen3.8-Max가 해외 프런티어 모델 및 Kimi K3와 대등한 성능을 보인다고 제시했습니다.

3. 에이전틱 및 동적 워크플로우 – Qwen3.8-Max는 수 일에 걸쳐 복잡한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완성해내는 강력한 에이전틱 코딩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고도화된 강화학습을 활용해 오피스 어시스턴트로서도 탁월한 성능을 보입니다. 이 모델은 광범위한 고부가가치 오피스 시나리오, 특히 상법, 구조공학, 스포츠 데이터 분석과 같은 전문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스트레스 테스트를 거쳤습니다. Qwen3.8-Max는 자동화된 전략 수립 및 시스템 관리를 위한 동적 워크플로우 생성에 능숙합니다. 또한 칩 설계 및 이커머스 운영과 같은 복잡한 과제에서 강력하고 독립적인 장기 계획 수립 능력을 보여줍니다. 멀티모달리티 측면에서는 그래픽, 문서, 동영상 등 다양한 미디어로부터 검색 가능하고 추적 가능하며 상호작용이 가능한 지식 구조를 생성하는 고도의 비전 생산성을 제공합니다.

4. QwenWork – 8월 3일 알리바바(BABA)는 개인과 기업 모두의 사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설계된 기업용 에이전트 제품 QwenWork(千问办公)의 공개 테스트 시작도 발표했습니다. QoderWork, MuleRun, Wukong을 통합한 이 제품은 다양한 오피스 시나리오에서 문서 생성, 데이터 분석, 오디오·비디오 생성, 웹 애플리케이션 제작과 같은 업무를 처리합니다. QwenWork는 현재 딩톡(DingTalk) IM과 통합되어 있으며, 향후 기업 데이터베이스 및 워크플로우와의 완전한 연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5. 오픈소스화 및 가격 – 알리바바는 다음 주에 Qwen3.8-Max와 Qwen3.8-27B의 모델 가중치를 오픈소스로 공개할 예정이며, API 서비스는 Qwen AI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가격은 중국 내에서 100만 입력/출력 토큰당 각각 12위안/36위안으로 책정되었으며, 해외 개발자에게는 경쟁력 있는 100만 입력/출력 토큰당 US$2/6로 제공됩니다. 아울러 개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8월 5일까지 한정 토큰 플랜이 제공됩니다.

6. DeepSeek-V4-Flash-0731 – 7월 31일 DeepSeek는 대폭 강화된 에이전틱 역량과 추측 디코딩(speculative decoding) 모듈을 특징으로 하는 DeepSeek-V4-Flash-0731 정식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효율성에 중점을 둔 이 MoE 모델은 총 2,840억 개의 파라미터(활성 130억 개)와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강력한 추론 및 코딩 능력을 유지하면서 빠른 추론 속도와 고처리량 활용 사례에 맞게 설계되었습니다. 활성 파라미터 수가 더 적음에도 불구하고, Terminal Bench 2.1, NL2Repo, AutomationBench와 같은 주요 벤치마크에서 프리뷰 버전 대비 상당한 성능 향상을 보이며 선도적인 프런티어 모델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2 -> 46
Forwarded from 루팡
팔란티어 $PLTR 2026년 2분기 실적 (시간외 +8%)

조정 주당순이익 (Adjusted EPS): $0.41 (예상치 $0.35)
매출액 (Revenue): 19억 4,000만 달러 ($1.94B, 예상치 $1.81B)
조정 EBITDA (Adjusted EBITDA): 12억 달러 ($1.20B, 예상치 $1.09B)
미국 상업 매출 (U.S. Commercial Revenue): 7억 6,400만 달러 ($764M, 예상치 $716.4M)


3분기 매출 전망 (Sees Q3 Revenue): 21억 6,000만 달러 ($2.16B, 예상치 $2.00B)
연간 매출 전망 (Sees FY Revenue): 81억 5,000만 ~ 81억 6,000만 달러 ($8.15B–$8.16B, 이전 전망치 $76.5억–$76.6억 대비 상향)


연간 조정 영업이익 전망 (Sees FY Adjusted Operating Profit): 48억 9,000만 ~ 49억 달러 ($4.89B–$4.90B, 예상치 $4.51B)
연간 미국 상업 매출 전망 (Sees FY U.S. Commercial Revenue): 34억 2,000만 달러 ($3.42B) 초과
Rule of 40 스코어: 155%로 상승


1. 핵심 성과
전체 매출: 19억 3,546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 전 분기 대비 19% 증가)
미국 상업(U.S. Commercial) 매출: 7억 6,4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 전 분기 대비 28% 증가)
미국 정부(U.S. Government) 매출: 8억 9,0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 전 분기 대비 18% 증가)
Rule of 40 스코어: 155% 달성
GAAP 순이익: 10억 6,189만 달러 (순이익률 55%)
GAAP 및 조정 EPS: 모두 $0.41

2. 세부 재무 및 영업 지표
매출 및 수익성
미국 전체 매출: 15억 7,3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
GAAP 영업이익: 9억 1,200만 달러 (영업이익률 47%)
조정 영업이익: 11억 9,447만 달러 (조정 영업이익률 62%)
조정 EBITDA: 12억 269만 달러 (마진 62%)
영업활동 현금흐름: 12억 1,617만 달러 (마진 63%)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12억 2,036만 달러 (마진 63%)
현금 및 유가증권: 현금, 현금성 자산 및 단기 미국 국채 총 92억 달러 보유
계약 수주 및 잔여 계약 가치
대형 계약 체결: 1,000만 달러 이상 계약 73건, 500만 달러 이상 98건, 100만 달러 이상 220건 체결
총 계약 가치(TCV): 33억 7,3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
미국 상업 TCV: 21억 3,200만 달러 (역대 최고치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
미국 상업 잔여 계약 가치(RDV): 62억 3,8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24% 증가, 전 분기 대비 27% 증가)

3.향후 실적 전망 (가이던스 상향)
2026년 3분기 전망
매출: 21억 6,000만 ~ 21억 6,400만 달러
조정 영업이익: 12억 9,200만 ~ 12억 9,600만 달러

2026년 연간 전망 (상향 조정)
연간 전체 매출: 81억 5,000만 ~ 81억 5,800만 달러 (전년 대비 약 82% 성장)
미국 상업 매출: 34억 2,400만 달러 이상 (전년 대비 최소 134% 성장)
조정 영업이익: 48억 8,900만 ~ 48억 9,700만 달러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45억 ~ 47억 달러
올해 매 분기 GAAP 기준 영업이익 및 순이익 흑자 기조 유지 예상


4. CEO 알렉스 카프(Alex Karp) 발언

소버린 AI(AI Sovereignty) 수요 폭발: AI 주권에 대한 수요가 본격화되었으며, 팔란티어는 AI 토큰을 실제 경제적 가치로 전환할 수 있음을 증명한 유일한 기업입니다.

데이터 주권 및 통제권 강화: 고객들은 자신의 데이터, 운영, 의사결정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을 원하며, 독자적인 경쟁 우위가 타사의 미래 모델 학습 데이터로 쓰이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압도적 성장세: 미국 상업 매출 149% 성장, 전체 매출 93% 성장, Rule of 40 스코어 155%를 기록하는 등 매우 경이로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