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 할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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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창 볼 시간에 수급 확인 할 시간에
주가 왜 떨어졌는지 확인 할 시간에
국제 정세 파악 할 시간에 공부 합시다
그러다보면 뭐라도 남겠죠

후리미엄 쓰시는 분들은 부스터 하나만 쏴주십시오

https://t.me/boost/nomoret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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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11:13:58
기업명: 넥스틴(시가총액: 4,065억) A34821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K하이닉스
계약내용 : Wafer Inspection System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254억

계약시작 : 2026-10-03
계약종료 : 2027-11-25
계약기간 : 1년 1개월
매출대비 : 38.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90014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821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48210
[이그전] 장기국채 금리, 상승이 아니라 하락이 더 두려운 일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당분간 물가는 둔화될 가능성이 높지만, ISM 가격지표의 반등은 내년 인플레 재상승을 경계하게 합니다.

2) 프랑스 재정문제는 다음 경기둔화 국면에서 위험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3) 향후 중요한 것은 ‘추세적 인플레’ 여부입니다. 시장에 ‘단기금리 상승 + 장기금리 하락’이 동시에 나타날 때를 주목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26773579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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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Day 2 업데이트 정리

: Approve for me, Auto-review 무료화 - 기존 플랜 사용량의 약 2~10%를 차감할 수 있었던 Auto-review 기능을 이제 기본 포함하며 사용량 한도에서 차감하지 않음.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도 개선됐다고 설명

: Builders용 API 단순화 - 빌더가 오픈AI 기능을 앱과 서비스에 더 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API 구조를 단순화

: Meeting Notes 통합 - 회의 내용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Meeting Notes 기능을 제품 내에 통합

: Decisions API 정식 제공 - 분류, 라우팅, 다음 행동 선택 등 의사결정 작업을 위한 Decisions API를 빌더에게 제공. 향후 오픈AI 자체 앱에도 적용해 사용자 경험 개선에 활용할 계획

→ 쫌쫌따리 업데이트 vs 시원한 리셋 (현재 리셋 투표율 74%)

https://x.com/thsottiaux/status/2107576143285219799
IBK투자증권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SK하이닉스] 실적에 수급을 더한다

https://shorturl.at/z0kfG

SK하이닉스 26년 3분기 실적 프리뷰입니다.

매출액 95.8조원, 영업이익 75조원으로 전망합니다.

원/달러 환율이 변수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평소와 달리 노이즈가 다소 많이 들린 것 같습니다.

뭔가 있으니깐 노이즈는 나왔을 거 같은데...실적에 큰 규모로 영향을 준 변수는 아니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전 전망과 달라진 점은 DRAM과 NAND 가격입니다.

DRAM은 상향 조정을 했는데 믹스 개선 영향이 시장 가격 움직임 보다 더 컸던 것으로 해석합니다. 2분기 대비 21% 상승한 것으로 봅니다.

NAND는 20% 내외일 것으로 복 있습니다. 18%로 하향했습니다. 마이크론 숫자를 보면 변화가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컨슈머 비중이 낮다는 걸 조금은 더 고려한 수치입니다.

2분기 대비 3분기 영업이익률의 변화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소폭 개선되는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가격 움직임을 고려하면 다소 아쉽긴 합니다. 가격 상승이 HBM 비중 변화가 주요 원인이어서 그런 걸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주주환원 발표 이후 주가는 상승한 상황이지만 큰 재미는 없습니다.

3분기 실적 발표 전에 추가적인 주주환원 계획이 발표되길 바랍니다.

펀더멘탈이 아닌 수급으로 주가가 눌려 있다면 수급으로 해결하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다시 전력 문제가 변수로 등장했는데 그 과정을 보면...수요 전력이 이전보다 크게 증가했다는 전제인데....이는 메모리 수요도 이전 전망 대비 크게 늘어난다고 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메모리 업황에 대한 시각을 바꿀만한 변수는 아직은 없어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반도체: 기대 이상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역사는 반복된다"와 같은 미래에 대한 지나친 부정론으로 사이클의 가치를 평가절하할 시점이 아닙니다. 산업의 변화에 주목할 때이며, 한국 반도체는 여전히 과도한 저평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Micron Technology의 주가는 고점 대비 15% 하락한 구간까지 회복했습니다. De-Rating의 해소를 전망합니다.

■ 3Q26 Preview: 우려 대비 견조할 실적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Q26 영업이익으로 각각 110조원, 78조원을 전망합니다. 기존 대비 상향된 숫자입니다.

- 환율 하락에도, 극단적 수급 불균형을 활용한 효율적 가격 전략이 빛을 발휘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 판가와 물량의 조화 속, 3Q26 한국 메모리반도체 매출액은 사상 최초로 1,700억 달러를 돌파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 사이클의 궤적: Sharper and Longer

- 단기 가격 전망 상향 분을 반영하여 이익 전망을 상향합니다. 2027년의 경우, 삼성전자 586조원, SK하이닉스 449조원을 전망합니다.

- 고객들은 당장의 원가 부담보다 물량 확보를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4Q26은 서버 DRAM, 1Q27은 모바일 DRAM에서의 가격 서프라이즈를 기대합니다.

- 앞으로 중요한 것은 공급업계의 대응 방식입니다. 1) 과거의 재현일지, 2) Paradigm의 변화일지는 대응 방식에 달렸습니다. 당사는 효율적 Capa 전략을 전망합니다.

- 메모리반도체 Capex가 상향되고 있다고 하나, Fab 인프라 투자 중심입니다. Fab은 선행적으로 준비하되 장비 투자는 고객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집행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사전 계약 연장 옵션 기반 장기계약 제도의 도입이 제도적 보완 장치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Chart Book
[Marvell Technology (MRVL)] | 10월 6일 뉴욕 인베스터 데이에서 2028 회계연도 매출 목표를 200억 달러로 상향하고, 2031 회계연도 장기 매출 목표를 700억~900억 달러로 대폭 상향 제시

[Ciena (CIEN)] | AI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DCI) 및 WaveLogic 6 코히어런트 광학 플랫폼 수요 폭증에 힘입어 전일 정규장에서 14% 마감

[AMD (AMD)] | 오는 10월 27일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 일정을 확정 공시하며 차세대 AI 칩 및 서버 CPU 판매 호조 기대감 유지

[코닝(GLW)] AT&T와 30억 달러(약 4조 원)를 초과하는 차세대 대용량 광섬유 케이블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시장에 강하게 부각
Citi) 미국 반도체: 메타 뮤즈 모멘텀, CPU TAM 상향 및 AMD 목표주가 800달러 (2026.10.06)

Citi는 최근 메타의 뮤즈(Muse)를 비롯해 Dots, Instinct, GrokBot, GeminiSpark 등 개인용 AI 에이전트가 잇따라 출시된 것을 반영해 2030년 CPU TAM 전망을 3,000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사용자 상호작용 사이에 대부분 유휴 상태로 머무는 챗봇과 달리, 뮤즈와 같은 상시 구동형 에이전트는 수 시간 혹은 백그라운드에서 지속적으로 다단계 작업을 자율 수행하기 때문에 기업과 소비자 워크로드 전반에서 추론 연산, 메모리, 네트워킹 소비를 크게 늘린다는 판단입니다. 이에 따라 메타가 AMD 서버 사업의 최대 고객 중 하나라는 점을 근거로 AMD를 CPU의 핵심 수혜주로 꼽아 목표주가를 575달러에서 800달러로 상향했으며, NVIDIA에 대해서도 GPU 수요 증가를 근거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15달러를 유지했습니다.

Citi는 CPU TAM이 2025년 290억 달러에서 2030년 3,000억 달러로 연평균 6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세부적으로 범용 CPU는 연평균 26% 성장해 2030년 640억 달러(비중 21%), AI 헤드노드는 연평균 57% 성장해 780억 달러(26%), 에이전틱 CPU는 연평균 247% 성장해 1,570억 달러(52%)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참고로 AMD는 2030년 TAM을 2,200억 달러, NVIDIA는 2,000억 달러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뮤즈는 메타의 Spark 모델을 기반으로 GPU가 아닌 가상머신에서 연산을 끌어오는 구조이며, 과거 CPU의 역할이 전통적 워크플로우와 AI 헤드노드에 국한됐던 것과 달리 이제는 에이전트의 오케스트레이션, 추론 루프, 데이터 처리, 보안을 담당하는 세 번째 용도가 부상했다는 설명입니다. CPU 대 GPU 비율도 학습 단계 1:8, 추론 단계 1:4에서 에이전틱 AI에서는 1:1 이상으로 이동하고 있어 CPU가 새로운 병목이 되고 있으며, 이 비율은 시간이 갈수록 CPU 쪽으로 더 기울 것으로 Citi는 보고 있습니다.

GPU 측면에서 Citi는 뮤즈 사용자 1명당 GB200급 GPU 약 0.0020개가 필요하다고 추정했으며, 이는 GPU 1개당 약 500명, 사용자 100만 명당 약 2,000개의 GPU에 해당합니다. 하루 2시간의 에이전트 활동을 가정한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사용자당 0.0039개, GPU 1개당 약 250명 수준으로 늘어나며, 챗봇형 사용자는 이의 12.5~25%에 불과한 GPU 용량만 필요하다는 점에서 에이전트가 구조적으로 더 무거운 추론 워크로드라는 것이 핵심 논지입니다. 추정 방식은 하루 단순 요청 4건과 에이전틱 작업 12건을 가정하고, 작업 1건당 약 8회의 모델 호출이 발생해 총 10만 4천 개의 입력 토큰을 읽지만 캐싱을 감안하면 실제 신규 입력은 약 1만 9천 토큰, 출력은 약 4천 토큰으로 계산했습니다. 이를 합산하면 기본 시나리오 사용자는 하루 약 23만 8천 개의 신규 입력 토큰과 5만 개의 출력 토큰을 생성합니다. 뮤즈 Spark의 총 파라미터는 약 8,000억 개, 토큰당 활성 파라미터는 약 400억 개로 가정했으며, DeepSeek R1의 GB200 NVL72 벤치마크를 기준으로 프리필은 GPU당 초당 2만 2,500토큰, 디코드는 초당 2,000토큰으로 설정한 뒤 1.5배의 할인을 적용했습니다. 그 결과 사용자 1명이 하루 약 53 GPU초(디코드 37.5초, 프리필 16초)를 소비하며, 여기에 미국 한정 서비스에 따른 2.5배의 피크 대비 평균 트래픽 비율과 30%의 여유 용량을 반영해 0.0020이라는 수치가 도출됐고, 필요 용량의 약 70%는 디코드에서 발생합니다. 이를 일간 사용자 1억 명에 적용하면 블랙웰급 GPU 약 20만~39만 개, NVL72 랙 약 2,800~5,500개, 스케일아웃 네트워킹을 포함한 NVIDIA의 일회성 매출 약 70억~190억 달러가 발생하며, 신규 서버를 사용할 경우 에이전틱 일간 사용자 100만 명이 추가될 때마다 NVIDIA에 약 7,000만~1억 9,000만 달러의 가치가 생긴다는 계산입니다.

메모리 측면에서는 CPU가 LPDDR, DDR, SSD의 탑재 비율이 높다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마이크론은 CY26/27 서버 출하량이 10%대 후반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최근 CPU가 DRAM 수급을 더욱 제약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소비자가 에이전틱 워크플로우에서 가치를 얻는 사례로 메타 뮤즈를 들었습니다. 네트워킹 측면에서도 사람이 아닌 에이전트가 인프라에 접근하는 빈도가 늘면서 트래픽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DPU와 Spectrum-X 이더넷을 활용한 새로운 가속 기회가 생기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AMD의 목표주가 800달러는 SOTP 방식으로 산정됐으며, 데이터센터 GPU와 CPU 사업을 각각 370달러와 325달러(2028년 PER 35배씩), 클라이언트 32달러(15배), 게이밍 2달러(6배), 임베디드 30달러(20배), 주당 순현금 약 41달러로 평가했습니다. 기존 575달러 목표주가에서는 데이터센터 GPU와 CPU를 각각 267달러와 207달러(PER 27배, 25배)로 평가했었습니다. 2028년 매출 추정치는 1,310억 달러에서 1,330억 달러로, EPS는 29.36달러에서 29.79달러로 상향됐으며, Citi의 CY26/27/28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3%, 18%, 28% 상회합니다. 강세 시나리오 목표주가는 900달러, 약세 시나리오는 300달러로 제시됐으며, Citi는 AMD를 2026년 최선호 성장 컴퓨팅 반도체 종목으로 유지했습니다.

조용한 기간(quiet period) 진입 전 AMD IR과의 미팅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확인됐습니다. 헬리오스(Helios) 램프업은 순조로워 고객사들이 이미 랙을 받아 코드를 구동하고 있으며, Sanmina, ZT Systems, Wiwynn 등의 ODM이 초기 램프 중이고 다른 ODM들은 1~2분기 중 합류할 예정입니다. 공급 측면에서는 TSMC의 패키징과 CoWoS, 기판, HBM, DRAM까지 계획을 상회하는 물량을 확보했으며, 100% 이상의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해 2026년에서 2027년 사이 두 배 이상 성장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버는 기존에 전년 대비 70%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했으며, 베니스(Venice)를 에이전틱용 256코어 제품과 헤드노드용 96코어 제품 모두에서 빠르게 램프업할 계획이고, 3나노와 4나노 공급이 견조해 튜린(Turin)도 향후 몇 분기 동안 양호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AI 사업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할 전망입니다. 베니스는 AMD 역사상 가장 중요한 서버 프로그램으로 평가되며, 수요 급증으로 출시 초기에는 모든 파트너가 물량을 배정받지 못할 정도입니다. AMD는 2,200억 달러 규모의 서버 TAM에서 금액 기준 50% 이상의 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는 1,000억 달러 규모의 서버 사업을 의미합니다.

이 밖에 AMD는 GPU가 AI의 75%를 담당할 것이라는 기존 견해를 유지하면서도 고속 추론 가속기 틈새시장에 주목하고 있으며, 세레브라스(Cerebras)와 협력해 헤드노드와 WSE 내 FPGA를 공급하고 투자자로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 칩렛을 통한 초고속 추론 계획이 있으며 Talos가 관련 IP와 인력을 제공합니다. 현재 소니,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콘솔을 포함해 40개의 ASIC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고, 메타와는 세미커스텀 GPU 구성으로 별도 출하를 진행했습니다. MI455는 UAL 기반 스케일업 네트워킹을, MI500은 네이티브 실리콘 이더넷을 적용하며, MI500 후반에는 스케일업에 광학(NPO 가능성이 높음)을 선택할 수 있게 되고 구리와 광학은 여러 세대에 걸쳐 공존할 전망입니다. GW당 매출은 150억~200억 달러 범위를 인정했으며, 장기적으로 GPU당 매출은 크게 오르되 GW당 랙 수는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2분기 가이던스 56%를 상회했고 3분기에도 56%를 제시했으나, 4분기에는 MI455가 AI 사업의 과반을 차지하면서 약 100bp 하락할 것으로 Citi는 추정했으며, 2027년에는 분기별로 55% 안팎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클라이언트는 3분기 증가 후 4분기 계절성을 밑돌 것으로 보이며, 임베디드는 재고 소진을 마치고 3분기 전년 대비 30% 성장할 전망입니다.

NVIDIA IR과의 미팅에서는 에이전틱 AI가 챗봇 대비 수십 배 이상의 연산 수요 증가를 이끌 수 있다는 견해가 확인됐습니다. 오픈 모델과 폐쇄형 모델은 공존할 것이며, 에이전트 보안 측면에서는 오픈소스 정책 계층인 OpenShell과 BlueField DPU 위에서 대역 외(out-of-band)로 작동하는 NVIDIA Sentry를 통해 에이전트 활동을 감시하고 차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에이전트가 인프라에 직접 접근하면서 스토리지 접근, 보안, 프로비저닝 등 남북(north-south) 트래픽이 크게 늘어 BlueField 4와 Spectrum-X 이더넷에 새로운 기회가 생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속 추론용 LPX는 이번 분기 말 출하를 시작해 4분기 이후 램프업할 예정이며, 고속 추론 비중은 단기 약 10%, 장기 15~20% 수준이지만 2030년 연간 3조~4조 달러로 예상되는 AI 설비투자 규모를 감안하면 절대 금액으로는 매우 큰 기회입니다. 전력은 계속 빠듯하겠지만 다년 계약 구조, 오프그리드 발전, 세대별 효율 개선, 지리적으로 떨어진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스케일어크로스 등을 통해 극복 가능하며 전체 성장 전망의 제약 요인은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인텔, 머스크 Terafab 프로젝트 참여 지속…TSMC와 협력 논의 속 역할 유지]

*인텔, 머스크 Terafab 프로젝트 참여 지속
-립부 탄 인텔 CEO가 일론 머스크의 대규모 AI 반도체 생산 프로젝트인 Terafab에 계속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블룸버그가 보도. 인텔은 지난 4월 Tesla·SpaceX와 함께 프로젝트 참여를 공식화

-Terafab은 Tesla의 자율주행·휴머노이드와 SpaceX·xAI의 데이터센터용 AI 반도체를 대규모로 생산하기 위한 프로젝트. 인텔은 반도체 제조와 첨단 패키징 역량을 제공할 계획

*TSMC도 협력 가능성 논의
-머스크는 지난주 TSMC와 Terafab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힘. 관련 보도에 대해 “현재는 논의 단계지만 무언가 나올 수 있다”고 설명

-TSMC가 프로젝트에 참여할 경우 인텔의 역할이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왔으나, 탄 CEO는 인텔이 계속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이라고 재확인

*연간 1TW 규모 AI 연산능력 생산 목표
-인텔은 지난 4월 Terafab이 장기적으로 연간 1테라와트(TW) 규모의 AI 연산능력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

-머스크는 텍사스 오스틴에 첨단 반도체 공장 2곳을 구축해 하나는 차량과 휴머노이드 로봇용 반도체, 다른 하나는 우주 기반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생산에 활용한다는 구상을 제시

*인텔 파운드리 외부 고객 확보의 중요한 시험대
-Terafab 참여는 적자가 지속되고 있는 인텔 파운드리가 대형 외부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 인텔 파운드리는 2025년 103.2억달러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반면 매출은 3% 증가하는 데 그쳤음

-인텔은 18A 공정을 외부 고객에게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Tesla·SpaceX와의 협력이 실제 생산계약으로 이어질 경우 파운드리 사업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음

*TSMC와 인텔이 함께 참여할 가능성도 열려 있어
-현재까지 TSMC와의 협력은 논의 단계이며 구체적인 역할이나 생산물량은 확정되지 않음. TSMC 참여가 곧 인텔의 프로젝트 이탈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이번 발언에서 확인

-Terafab의 목표 규모가 매우 큰 만큼 단일 파운드리에 의존하기보다 TSMC와 인텔 등 여러 생산 파트너를 활용하는 구조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intel-keep-working-musks-terafab-chipmaking-venture-bloomberg-news-reports-2026-10-07/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7 -> 45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10월 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AI 투자를 위한 자금조달이 이어지며 주식시장이 내렸습니다.

2 유럽 경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며 소재 산업재 업종이 약했습니다.

3 VKOSPI가 38.11까지 내려 지난 1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38.94원 (-0.21원)

VKOSPI 38.11, -2.15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2026.10.08 07:44:36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572조 6,489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50,000억(예상치 : 2,008,422억/ -3%)
영업익 : 1,074,000억(예상치 : 1,067,467억/ +1%)
순이익 : -(예상치 : 884,415억)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950,000억/ 1,074,000억/ -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0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3Q26P - 메모리 판가 견인력 입증

[3Q26 잠정 실적 - 메모리 기대치 또 능가한듯]

- 삼성전자는 3Q26P 매출 195.0조원 (+13.7% QoQ)과 영업이익 107.4조원 (+20.0%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 시장 눈높이 (104조원)를 소폭 뛰어넘으며, 당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106.1조원)와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DS(반도체) 110.0조원 = 메모리 111.9조원 및 LSI/파운드리 -1.9조원], [SDC 1.1조원], [MX/NW -1.8조원], [VD/가전 -0.4조원], [하만/기타 0.4조원]으로 예상

- 이는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2.2조원 기대 이상의 성과를 기록. 급격한 원화강세로 비우호적인 사업환경이 조성됨에도 불구 산업 평균을 재차 상회하는 견조한 판가 정책이 견인한 것으로 판단

- 3Q26 스마트폰 출하량은 5,800만대로 전분기대비 8% 감소하며 판가 인상으로 인한 '전자기기의 내구재화' 현상이 본격화되었을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선두업체로서 과거 수차례의 업황 사이클을 경험하며 축적한 가격 결정권을 기반으로 경쟁사들 대비 DRAM 및 NAND 가격 리더십을 지속 발생시키고 있음

- 한편, 메모리 경쟁력 강화 과정에서 동사의 파운드리 가동률 역시 동반 개선되고 있으나, 테일러팹 가동과 함께 비용 요인은 지속 출회 됐을 것으로 예상

- 2027년 공급 제약이 가시화되며, AGI를 향한 메모리 확보 경쟁은 더욱 강화될 전망

- 스마트폰 중심의 B2C 응용처 일부는 여전히 판가 인상에 저항하고 있으나, 메모리 업체들의 지속적인 생산 전환 (LPDDR → 서버 DRAM 및 HBM) 으로 모바일 메모리 역시 50% 이상의 QoQ 판가 폭등을 감내해야하는 상황

- 최근 메모리 사이클 개선 속도에 대한 막연한 우려가 지속 제기되나, 향후 1~2개월 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과 막대한 현금흐름 기반의 주주환원정책을 감안시 ‘성장·저평가·주주환원 매력’이 동시에 발현할 전망

[삼성전자의 3Q26 실적 설명회는 10월 29일(목) 예정됨]

https://vo.la/mmkr8tc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트릴리온
네비우스는 H100 가격을 17%, B300 가격을 21% 인상했습니다.
TSMC 9월 매출: 511,857NTD mn
(-0.6% MoM, +54.6% Y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