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 할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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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창 볼 시간에 수급 확인 할 시간에
주가 왜 떨어졌는지 확인 할 시간에
국제 정세 파악 할 시간에 공부 합시다
그러다보면 뭐라도 남겠죠

후리미엄 쓰시는 분들은 부스터 하나만 쏴주십시오

https://t.me/boost/nomoret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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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초지능(SI) 공식 포털 출범, 글로벌 AI 패권 경쟁 본격화

: 미국 백악관은 10월 13일 초지능(Super Intelligence, SI) 정책을 총괄하는 공식 웹사이트 SI.gov를 출범. 기존 AI.gov를 SI.gov로 전환했으며, 미국의 초지능 경쟁 승리를 국가적 목표로 제시

: 백악관은 “미국은 초지능 경쟁에 뛰어들었으며,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선언. 특히 가장 큰 초지능 생태계를 구축하는 국가가 글로벌 기술 표준을 설정하고 경제적, 안보적 이익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

: 핵심 정책으로 ① AI 기반 과학 연구를 촉진하는 Genesis Mission, ② 데이터센터 인허가 간소화 및 미국 내 인프라 확충, ③ 반도체부터 AI 모델과 기술 표준까지 포괄하는 American SI Stack의 해외 수출을 제시

: 또한 백악관 초지능 교육 태스크포스,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주도하는 Presidential SI Challenge 등을 통해 차세대 AI 인재 육성과 교육 생태계 확대 추진

: 이번 조치는 9월 29일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정부 공식 문서에서 AI 대신 SI 용어를 사용하도록 지시한 행정명령의 후속 조치

: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AI 기술 개발, 컴퓨팅 인프라, 글로벌 표준, 인재 육성을 포괄하는 미국 중심의 생태계 구축 전략을 강조

https://www.si.gov/
Forwarded from 루팡
ASML 2026년 3분기 실적

매출액: 116억 6,200만 유로 (예상 115억 6,000만 유로)
주당순이익(EPS): 12.95유로 (예상 10.60유로)

매출총이익률: 57.5% (예상 54.8%)

순이익: 50억 유로 (예상 40억 6,000만 유로)


2026년 연간 가이던스

매출액: 440억~450억 유로 (예상 437억 3,000만 유로)
매출총이익률: 약 56% (예상 54.0%)


2026년 4분기 가이던스
매출액: 142억~152억 유로 (예상 138억 유로)
매출총이익률: 약 57% (예상 54.9%)

연구개발(R&D) 비용: 약 12억 유로
판매관리비(SG&A): 약 4억 유로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3분기 약 41억 유로
중간배당금: 주당 1.88유로


주요 업데이트

현재 계획된 2027년과 2028년의 공급량으로는 고객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지 못할 전망.

기존에 발표한 2028년 생산능력 30% 확대 계획을 넘어 추가로 생산능력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
JP모건) ASML 3Q26 첫인상: 매우 강력한 매출총이익률과 WFE 성장률을 상회하는 2026년 가이던스가 핵심

ASML의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를 웃돌았습니다. 매출은 117억 유로로 회사 가이던스 중간값(115억 유로)을 상회했고, JP모건 추정치보다 0.2% 높았으며 블룸버그 컨센서스와는 0.4%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매출은 순 시스템 매출 84억 유로와 설치기반관리(IBM) 매출 33억 유로로 구성되었으며, IBM 매출이 예상보다 약 3억 7천만 유로 많았던 것이 매출 상회의 주된 요인이었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57.5%로 가이던스(55~57%)를 넘어섰고 컨센서스 대비 134bp 높았는데, 이는 IBM 매출 증가와 매출 규모 확대 덕분입니다. 영업이익은 52억 유로(이익률 44.4%)로 컨센서스를 5.3% 상회했고, 희석 EPS는 주당 12.93유로로 컨센서스보다 20.8% 높았습니다. ASML은 더 이상 수주를 공개하지 않지만 수주 모멘텀이 분기마다 강해지고 있다고 밝혔으며, 수요가 매우 커서 고객들이 2029년과 2030년 물량까지 주문하려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42억~152억 유로(중간값 147억 유로)로 컨센서스보다 5.2% 높고, 매출총이익률은 약 57%로 컨센서스(56.4%)를 웃돌며, 이에 따른 4분기 영업이익(67억 7,900만 유로, 이익률 46.1%)은 컨센서스보다 9.2% 높습니다.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430억~450억 유로에서 440억~450억 유로로 상향되었고, 중간값 기준 36.2% 성장으로 JP모건이 추정한 2026년 WFE 성장률 31%를 웃돌아 리소그래피 비중 축소라는 기존 약세 논리가 반박되었다고 JP모건은 평가했습니다.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보다 약 5.5% 높고,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약 56%로 예상됩니다. 회사는 2027년과 2028년 현재 생산능력으로는 이미 받은 주문을 모두 소화할 수 없어, 2027년 30% 증설 이후 2028년에 기존에 제시한 30%를 넘는 추가 증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7년 가이던스나 2028년 증설 계획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은 점은 투자자들에게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으나, JP모건은 WFE를 상회하는 성장과 증설 확대 방침을 매우 긍정적인 신호로 보았습니다. 이에 따라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약 10%, 2026년 연간 이익 컨센서스는 한 자릿수 중반 이상 상향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9~2030년 주문 수요는 반도체 장비주 전반에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되었습니다. ASML은 2026~2028년 예상 실적 기준 P/E 39.3배·28.3배·21.6배, EV/EBITDA 30.9배·22.7배·17.8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10월 13일 기준).
Citi) ASML; 강한 수요가 가이던스 상향을 견인, 초점은 2028년 생산능력 확대로 이동

씨티의 견해
ASML은 계속해서 강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3Q26 실적은 매출이 대체로 예상에 부합했지만 마진과 EPS는 예상을 상회했으며, 4Q26 가이던스는 설치기반(Installed Base) 매출과 매출총이익률 강세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ASML은 또한 2026년 전망을 상향했으며, 매출총이익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 대비 약 3%의 상승 여력을 시사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수요 가시성이 계속 개선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2028년과 관련해 ASML은 2027년 생산능력을 30% 늘리는 계획을 유지했으며, 현재 2028년에는 30%를 넘는 증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2027년 EUV 생산능력이 90대에 더 가까워질 수 있는지에 주목할 수 있지만, 저희는 고객들이 2029년, 나아가 2030년 생산능력까지 확보하려는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더 중요한 시사점이라고 판단합니다. 논의의 초점은 점점 2028년 이후 증설 규모와, 가치 기반 가격 책정(value-based pricing)·제품 믹스·High-NA 채택에 따른 잠재적 마진 상승 여력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1. 3Q26 실적, 예상 부합 내지 상회 —
매출 116억 6천만 유로는 컨센서스(VA 컨센서스 117억 1천만 유로, 씨티 117억 9천만 유로) 및 회사 가이던스(110억~120억 유로)에 대체로 부합했습니다. 설치기반 매출은 생산성 업그레이드에 대한 강한 수요에 힘입어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이에 따라 매출총이익률(57.5%, 컨센서스 56%, 씨티 56%)이 예상을 웃돌았으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55~57%)도 상회했습니다. 여기에 판관비와 연구개발비가 소폭 낮아지면서 영업이익률은 44.4%로 컨센서스 42.2%를 상회했습니다. EPS는 12.9유로로 컨센서스 10.87유로(씨티 10.96유로)를 상회했습니다. 그림 1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4Q26 가이던스, 예상 상회 —
ASML은 4분기 매출 가이던스로 142억~152억 유로를 제시했으며, 이는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 142억 8천만 유로(씨티 148억 6천만 유로)보다 3% 높은 수준으로, 주로 37억 유로로 상향된 설치기반 매출 가이던스에 기인합니다. 회사는 또한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로 약 57%를 제시했는데, 이는 컨센서스 56.7%(씨티 56.1%)를 웃도는 수준이며, 중간값 기준 매출총이익은 컨센서스를 3% 상회/하회합니다. 영업비용과 관련해 회사는 연구개발비 약 12억 유로, 판관비 약 €.4bn의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이는 약 46%의 영업이익률(컨센서스 44.4%, 씨티 45.1%)을 시사합니다.

3. 2026년 가이던스 상향, 2028년 생산능력 확대에 상승 여력 —
2026년에 대해 ASML은 현재 매출 440억~450억 유로를 가이던스로 제시하고 있으며, 이는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 439억 7천만 유로(씨티 447억 4천만 유로)보다 1% 높은 수준이고,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56%(컨센서스 55.1%)로, 이는 FY26 매출총이익이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를 3% 상회함을 시사합니다. 2026년 이후와 관련해 ASML은 2027년 30% 증설 계획을 유지했으며, 이는 EUV 기준 85대(컨센서스 87대)를 의미하지만, 2028년에 대해서는 기존 가이던스인 30% 증설을 넘어서는 증설 방안을 현재 검토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또한 고객들이 2029년, 나아가 2030년 물량까지 주문하려는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ASML은 아울러 더 높은 가치 기반 가격 책정에 관해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그 효과가 2027년 중, 그리고 2028년 이후에 가시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4. 시사점 — 예상을 상회한 3Q26 마진, 더 강해진 4Q26 가이던스, 상향된 FY26 전망은 단기적으로 컨센서스 추정치의 소폭 상향을 이끌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2028년 생산능력 확대, 2029~2030년까지 이어지는 고객 수요, 가치 기반 가격 책정에 관한 언급이 장기적인 수요 및 마진 상승 여력에 긍정적이라는 점입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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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10월 1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9월 CPI가 예상을 웃돌았고 12월 50bp 인상 확률이 28.8%까지 올랐습니다.

2 코어위브의 6년 회사채 수익률이 15%까지 오르며 AI 인프라 종목들이 내렸습니다.

3 방어주로 로테이션이 가속됐습니다. 헬스케어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6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41.85원 (+0.35원)

VKOSPI 44.91, -3.62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앤스로픽, 3분기 매출 168억 달러. 조정 기준 흑자 및 현금흐름 흑자 달성 보도

: 3Q26 매출 168억 달러로 전분기 115억 달러 대비 46% 증가. AI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조정 기준 흑자와 현금흐름 흑자를 달성했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네이버뉴스] 모건스탠리 CEO “향후 10년간 AI중심으로 대규모 투자 지속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53225?rc=N&ntype=RANKING&sid=001
여기 사람이 죽어가요. 살려주세요!
😭2
TSMC 3Q Net Income Beats Estimates

Sales NT$1.49 trillion, estimate NT$1.46 trillion

Gross margin 66.4%, estimate 66.5%

Operating profit NT$876.45 billion, estimate NT$854.35 billion

Operating margin 58.7%, estimate 58.1%

Net income NT$763.1 billion, estimate NT$739.49 billion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6년 3분기 실적 IR

1. 매출: 467.2억 달러 (NT$1조 4,942억). 가이던스(446~458억 달러) 상단을 상회. 전분기 대비 +16.2%, 전년 동기 대비 +41.2% (NT$ 기준 +17.6% / +50.9%)

매출총이익률: 66.4% — 가이던스(65~67%) 중간값 부합. 전분기 67.7% 대비 -1.3%p, 전년 동기 59.5% 대비 +6.9%p

영업이익률: 58.7% — 가이던스(56~58%) 상단 초과. 전분기 60.3% 대비 -1.6%p, 전년 동기 대비 +8.1%p

영업비용: NT$1,164억 (전분기 대비 +17.6%, 전년 대비 +32.7%)
영업외손익: NT$346억 — 전분기 NT$958억에서 -63.9% 급감 (전년 대비 +40.1%)

순이익: NT$7,631억 (전분기 대비 +8.0%, 전년 대비 +68.7%)
순이익률: 51.1% (전분기 55.6% 대비 -4.5%p — 영업외이익 감소 영향)

EPS: NT$29.43 (전분기 NT$27.25, 전년 NT$17.44)
ROE: 45.5% (연환산)
웨이퍼 출하: 447.6만 장(12인치 환산), 전분기 대비 +3.2%, 전년 대비 +9.6%
평균 환율: USD/NTD 31.98 (가이던스 32.0)
희석 가중평균 주식수: 259.32억 주


2. 공정별 매출 비중
3nm 33%, 5nm 28%, 2nm 8%, 7nm 10%, 16/20nm 6%, 28nm 6%, 65nm 4%, 40/45nm 2%, 90nm~0.13µm 1%, 0.15µm 이상 2%.

7nm 이하 선단공정 합계가 79%이며, 2nm이 양산 본격화되면서 2Q26의 약 2~3% 수준에서 3Q26 8%로 비중이 급상승했습니다.

7nm 이하 매출 절대액은 분기 기준 약 NT$9,500억 수준으로 1Q24(약 NT$3,400억) 대비 2.8배 가까이 성장했습니다


3. 플랫폼별 매출
HPC: 비중 68%, 전분기 대비 +22% — AI 가속기·데이터센터 수요가 성장을 견인
스마트폰: 21%, +10% (하반기 신제품 시즌 효과)
IoT: 4%, +5%

Automotive: 4%, +23%
DCE(디지털 소비자 가전): 1%, -12%
기타: 2%, -10%


4. 재무상태표 (3Q26 말)
현금 및 유가증권: NT$4조 170억 (총자산의 39.9%)
매출채권 NT$4,836억, 재고 NT$4,278억
순유형자산(Net PP&E): NT$4조 5,265억 (45.0%)
총자산: NT$10조 529억 — 처음으로 NT$10조 돌파
장기차입금: NT$8,184억 (8.1%), 전년 NT$9,182억에서 축소
총부채 NT$3조 97억 (29.9%), 자기자본 NT$7조 432억 (70.1%)
주요 지표: 매출채권 회전일수 28일, 재고 회전일수 82일(전분기 87일에서 개선), 유동비율 2.6배, 자산생산성 1.4배(전분기 1.2배 → 상승).


5. 현금흐름 (3Q26)

기초 현금 NT$3조 1,342억
영업활동 현금흐름: NT$9,198억 (전분기 NT$7,834억)
설비투자(Capex): NT$4,432억 (전분기 NT$4,960억 대비 감소)
현금배당 지급: NT$1,556억
투자 및 기타: +NT$1,676억
기말 현금 NT$3조 6,219억
잉여현금흐름(FCF): NT$4,766억 — 전분기 NT$2,874억, 전년 동기 NT$1,394억 대비 큰 폭 증가


6. 최근 주요 이벤트
2026.09.08: ASML과 공동으로 High-NA EUV용 대형 포토마스크 전환 이니셔티브 발표
2026.08.11: 소니 반도체 솔루션과 차세대 이미지센서 합작법인(JV) 설립 합의
2026.08.11: 이사회, 2Q26 현금배당 주당 NT$7.00 승인. 배당락일 12월 10일, 기준일 12월 16일, 지급일 2027년 1월 7일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6년 4분기 실적 가이던스

- 매출 전망: 523억~543억 달러 (시장 예상치 503억 5,000만 달러)
- 매출총이익률(GPM) 전망: 65~67% (3분기 66.4%)
- 영업이익률(OPM) 전망: 56.5~58.8% (3분기 58.7%)
Forwarded from 루팡
TSMC 설비투자(CapEx) 전망: 600억~640억 달러 유지

2026~2028년 설비투자: 향후 3년간(2026~2028년) 설비투자 규모가 직전 3년간(2023~2025년) 대비 상당히 높을 것이라는 전망을 재확인.
Forwarded from 루팡
TSMC -AI가 장기적인 '메가트렌드'라는 강한 확신을 유지.

4분기 수요: 강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최첨단 공정 기술 수요: '매우 견조한(Very robust)' 수준을 유지.

반도체 장비 공급: 여전히 공급이 빠듯한 상황.

경영진은 AI 관련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
Forwarded from 루팡
TSMC, 대만 타이난에 N3(3나노) 공장 추가 건설 계획… 2028년 A14(1.4나노) 양산 목표
- 미국의 전력 공급 및 데이터센터 개발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지에 조사팀 파견.

TSMC, 이례적으로 강력한 수요 확인… 수요 둔화 조짐 전혀 없어
Forwarded from 루팡
TSMC

- 수요와 공급: 수요가 공급을 계속해서 초과하고 있음.

- High-NA EUV: 2030년부터 High-NA EUV 기술을 활용할 예정.

- 설비투자(CapEx): 향후 설비투자 규모는 현재보다 훨씬 커질 전망.

- 매출총이익률(GPM) 및 수익성: 매출총이익률과 전반적인 수익성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

- TSMC의 수익성에는 상한선이 없음.
Forwarded from 루팡
TSMC

- 2027년 공급 상황: 2027년에는 2026년보다 공급이 더욱 빠듯해질 전망.
- 고객 수요: 고객들의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음.
- 생산능력(Capacity) 증가율: 역사적으로 연간 생산능력 증가율은 한 자릿수 중반~후반(약 5~9%) 수준.
- 첨단 공정 증설: 신규 생산능력 확대의 대부분은 첨단 공정(Advanced Nodes)에 집중될 예정.
Forwarded from 루팡
TSMC 테라팹 관련

우리는 캐파 확장을 위해 매우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형 고객사 대부분이 미국에 있고 이들이 TSMC에 캐파 증설을 요청하고 있으며, 미국 정부도 매우 협조적이기 때문에 미국 내 확장은 필수적입니다. 최근 애리조나 외에 캐파를 확장할 다른 기회가 있는지 검토 범위를 넓혔고, 텍사스가 후보지 중 하나입니다.

이미 텍사스에 실사팀을 보내 제반 평가를 진행 중입니다.

또한 자체 팹,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테라팹(Terrafab)'을 지으려고 하는 고객사 한 곳과도 대화하고 있으며, 해당 캐파를 우리가 활용할 수 있을지 논의하고 있습니다. 아직 논의 중인 단계로 확정된 결론이 나오면 공유하겠습니다. 애리조나에서 텍사스로의 검토 확장은 맞습니다. 그리고 소유 구조나 협력 방식은 어느 쪽이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논의 중이지만, 어떤 형태가 되든 팹 운영은 반드시 TSMC가 직접 맡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