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r.fluenceenerg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fluence-energy-inc-announces-fiscal-year-third-quarter-earn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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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ence
Fluence Energy, Inc. Announces Fiscal Year Third Quarter Earnings Release Date, Conference Call and Webcast | Fluence
ARLINGTON, Va., July 20, 2026 (GLOBE NEWSWIRE) -- Fluence Energy, Inc. (Nasdaq: FLNC) (“Fluence” or the “Company”), announced today that it will report earnings for the third quarter ended June 30 th, 2026 on Wednesday, August 5 th, 2026, after market close.
⚡22
Forwarded from 해기사투자자의 무한도전
피카츄 아저씨⚡️
무슨 느낌이신가요 공유 부탁드립니다..
5~6월에 터졌던 이벤트들 이후 주가는 2배를 갔다가, 거의 다 빠진 상황 (그 이벤트들 반영 X)
결국 그것들이 실현되냐 마냐를 따질텐데, 이번 실발에서 힌트를 던지기만 해도 상당히 맛있을 것으로 보임
-5/6: 1Q 실발 후 26% 상승 - 수주잔고 역대치, 하이퍼스케일러 계약, 수주 전년동기 2배
-5/8: 리포트 목표가 2배 상향
-6/1: 엔비디아 파트너십 (지멘스가 주도하는 아키텍처 참여 = 베라루빈 플랫폼) 에서 전력변동 완충기 역할
-하락원인: 대주주 물량 출회, AI HW 조정,
-펀더강점: SW회사
-펀더단점: CATL한테 좀 휘둘림, ESS는 경쟁이 심한편
-투자포인트: 랙단위 전력변동이 심해지면서 결국은 전력의 질이 중요해짐. 그런 포인트에서 ESS 관리의 엣지가 강화됨
-필요한 숫자 및 워딩: 분기매출 1B불, 하이퍼스케일러 주문이 매출로 인식되고 있는가, 이익률 개선 방향, 가이던스 (2026 매출 3.2B~3.6B, 조정에비따 40~60M) 확인, 하반기 램프업
라고 클로드가 그러는데, 카츄선생님 리뷰 부탁드립니다
#FLNC
결국 그것들이 실현되냐 마냐를 따질텐데, 이번 실발에서 힌트를 던지기만 해도 상당히 맛있을 것으로 보임
-5/6: 1Q 실발 후 26% 상승 - 수주잔고 역대치, 하이퍼스케일러 계약, 수주 전년동기 2배
-5/8: 리포트 목표가 2배 상향
-6/1: 엔비디아 파트너십 (지멘스가 주도하는 아키텍처 참여 = 베라루빈 플랫폼) 에서 전력변동 완충기 역할
-하락원인: 대주주 물량 출회, AI HW 조정,
-펀더강점: SW회사
-펀더단점: CATL한테 좀 휘둘림, ESS는 경쟁이 심한편
-투자포인트: 랙단위 전력변동이 심해지면서 결국은 전력의 질이 중요해짐. 그런 포인트에서 ESS 관리의 엣지가 강화됨
-필요한 숫자 및 워딩: 분기매출 1B불, 하이퍼스케일러 주문이 매출로 인식되고 있는가, 이익률 개선 방향, 가이던스 (2026 매출 3.2B~3.6B, 조정에비따 40~60M) 확인, 하반기 램프업
라고 클로드가 그러는데, 카츄선생님 리뷰 부탁드립니다
#FLNC
⚡14
관전 포인트
- 1. 하이퍼스케일러 P/O 나오냐
- 2. 매출 이연된 거 정상적으로 내보냈냐
- 3. 마진 안 깎아 먹었냐
- 4. 루빈 관련 코멘트
- 1. 하이퍼스케일러 P/O 나오냐
- 2. 매출 이연된 거 정상적으로 내보냈냐
- 3. 마진 안 깎아 먹었냐
- 4. 루빈 관련 코멘트
⚡20
3분기부터는 일단 지난 분기 실발 체크해보면 PO 기대한다고 했으니까 이거 봐야하고
매출 이연 얘기한 거 제대로 넘어와야 하는데 서진 코멘트 보면 또 약간 불안한 게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두 개의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와 Master Supply Agreement, 즉 MSA를 체결했다는 점입니다. 회사는 이 MSA를 통해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참여할 자격을 얻었고, 첫 주문은 FY2026 3분기 중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출 이연 얘기한 거 제대로 넘어와야 하는데 서진 코멘트 보면 또 약간 불안한 게 있습니다
“Approximately $80 million of revenue was pushed into Q3 due to two issues.”
“Specifically, roughly half was attributable to a customs issue in Vietnam, with the remainder due to shortage of loading equipment in Spain.”
→ 약 $80 million의 매출이 두 가지 이슈로 인해 Q3로 이연됐다고 설명했습니다.약 절반은 베트남 통관 이슈, 나머지는 스페인 선적 장비 부족 때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12
피카츄 아저씨⚡️
베스트 케이스는 숫자랑 내러티브 같이 찍어내면서 계속 성장이 나오는 거고
즉 덜 먹을 수 있지만 좀 더 승률을 높여볼 수 있고
Forwarded from 걍준서
[Fluence Energy FY3Q26 earnings - 유진 허준서]
#FLNC
1. 실적
매출액: $6.50억 (+7.9% yoy, +39.8% qoq)
- 에너지저장장치 납품 물량 증가에 따른 전년 대비 성장
- 신규 위탁생산 시설의 생산 지연으로 회사 예상치 하회
매출총이익: $0.33억 (-62.7% yoy, -28.7% qoq)
GAAP 매출총이익률: 5.1% (-9.7%p yoy, -4.9%p qoq)
조정 매출총이익: $0.39억 (-58.4% yoy, -25.0% qoq)
조정 매출총이익률: 5.9% (-9.5%p yoy, -5.2%p qoq)
순손실: -$0.44억
- 전년 동기 +$0.07억 순이익 대비 적자전환
- 전분기 -$0.29억 대비 적자폭 51.4% 확대
조정 EBITDA: -$0.29억
- 전년 동기 +$0.27억 대비 적자전환
- 전분기 -$0.09억 대비 적자폭 확대
미국 휴스턴의 신규 인클로저 생산시설의 당초 계획보다 3개월 늦은 램프업 발생. 현재 초기 생산 단계 진입 상태. 해외 위탁생산 시설에서는 초기 품질 문제가 발생했으며, 해당 제품의 재작업 이후 현재 출하 진행 단계.
따라서 이번 매출 미스의 직접 병목은 배터리 셀 확보보다는 인클로저 생산과 신규 생산시설의 품질 안정화 문제. ESS 밸류체인에서 비교적 단순해 보이는 금속 인클로저와 시스템 조립 공정도 전체 제품의 출하를 결정하는 핵심 병목으로 작용한 사례.
GP마진 감소 요인
- $0.90억 매출 부족에 따른 매출총이익 감소
- 신규 제품 출시 및 생산 지연 관련 약 $0.15억 비용
- 장기 해외 배터리 셀 공급계약 체결 관련 약 $0.15억 선급비용
2. 가이던스 하향
매출 가이던스
- 기존 중간값: $34.0억
- 수정 중간값: $30.0억
- 감소액: $4.0억
감소분 전부가 신규 위탁생산 시설 램프업 지연에 따라 FY2027로 이연된 매출이라는 설명. 프로젝트 취소나 고객 수요 감소가 아닌 출하 시점 변경
조정 EBITDA 가이던스
- 기존 중간값: +$0.50억
- 수정 중간값: -$0.10억
- 감소액: $0.60억
감소 원인의 세부 구성은 다음과 같은 수준.
- $4.0억 매출 이연 영향: 약 -$0.44억
- 장기 해외 배터리 셀 공급계약 선급비용: 약 -$0.15억
- 기타: 약 -$0.01억
가이던스 하향분 $0.60억 가운데 $0.59억이 두 요인으로 설명되는 구조. 따라서 판관비 급증이나 기존 프로젝트의 대규모 손실보다 매출 시점 이연과 선급 공급망 투자가 주된 원인.
FY2027로 이연된 $4.0억 매출에 대응하는 조정 EBITDA 영향 $0.44억을 적용하면 암묵적 이익 기여율 약 11% 수준.
$0.44억 ÷ $4.0억 = 약 11%
생산 차질이 정상화될 경우 FY2027에 매출과 이익이 함께 복원될 가능성.
3. 4분기에 요구되는 실적 강도
9개월 누적 실적과 수정 가이던스를 기준으로 한 4분기 필요 실적은 기존 정리와 동일하게 상당히 높은 수준.
- 4분기 필요 매출: $13.10억~$15.10억
- 중간값: $14.10억
- 3분기 대비: 약 +117% qoq
- 4분기 필요 조정 EBITDA: +$0.61억~+$1.01억
- 중간값: 약 +$0.81억
3분기 현금 사용이 4분기 납품을 위한 재고 축적 계획과 부합. 즉, 4분기 대규모 매출 인식의 전제는 이미 매입한 재고를 휴스턴·해외 생산시설에서 완제품화한 후 고객에게 인도하는 과정.
수정 가이던스 달성에 필요한 조건은 다음 네 가지
- 1. 휴스턴 인클로저 시설의 초기 생산에서 양산 단계 전환
- 2. 해외 생산시설 재작업 제품의 출하 완료
- 3. 고객 현장 인도 및 진행률 기준 매출 인식
- 4. 신규 제품·생산 지연 비용의 3분기 대비 감소
**4. 수주
누적 수주
- FY2026 9개월 누적 신규수주: 약 $27억
- 전년 동기: 약 $15억
- 증가율: 약 +80% yoy
최근 4개 분기 가운데 2개 분기에서 분기 최대 수주 기록. 회사는 FY4Q26 신규수주가 3분기 $14.41억을 다시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를 그대로 적용하면 FY2026 연간 신규수주는 최소 다음 수준.
- $27억 + $14.41억 초과 = $41.41억 초과
따라서 연간 신규수주가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 $30억을 약 38% 이상 상회하는 구조. Book-to-bill 기준으로도 1배를 상당 폭 초과할 가능성.
수주잔고 및 파이프라인
수주잔고: $64억
- Q4 FY2024 $45억
- Q4 FY2025 $53억
- Q3 FY2026 $64억
- 연평균 증가율 22%
파이프라인: $331억
- Q4 FY2024 $209억
- Q4 FY2025 $234억
- Q3 FY2026 $331억
- 연평균 증가율 30%
파이프라인 증가율이 수주잔고 증가율보다 높은 상태.
수요 부족보다 생산능력과 실행역량이 성장률을 제약하는 국면
***5. 데이터센터
확보 사업 규모
- 3분기 체결된 최초 대형 Behind-the-Meter 데이터센터 수주: 약 $3.0억
- 7월 하이퍼스케일러 포트폴리오 Award: 약 $5.5억
- 합계 데이터센터 관련 확보 사업: 약 $8.5억
현재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16GWh
- 직전 2분기 어닝콜 대비 35% 이상 증가
- 직전 파이프라인은 약 12GWh 수준으로 4GWh의 파이프라인 증가.
3분기 $3.0억 수주는 6월 말 기준 수주잔고에 포함된 계약으로 판단. 반면 $5.5억 Award는 7월 발생분이므로 3분기 말 $64억 수주잔고에는 미포함. 회사의 Order Intake 정의에는 확정 계약뿐 아니라 수락된 Letter of Award도 포함되므로, 조건 충족 시 4분기 신규수주에 반영될 가능성.
어닝콜 이따 오후 9시30분
#FLNC
1. 실적
매출액: $6.50억 (+7.9% yoy, +39.8% qoq)
- 에너지저장장치 납품 물량 증가에 따른 전년 대비 성장
- 신규 위탁생산 시설의 생산 지연으로 회사 예상치 하회
매출총이익: $0.33억 (-62.7% yoy, -28.7% qoq)
GAAP 매출총이익률: 5.1% (-9.7%p yoy, -4.9%p qoq)
조정 매출총이익: $0.39억 (-58.4% yoy, -25.0% qoq)
조정 매출총이익률: 5.9% (-9.5%p yoy, -5.2%p qoq)
순손실: -$0.44억
- 전년 동기 +$0.07억 순이익 대비 적자전환
- 전분기 -$0.29억 대비 적자폭 51.4% 확대
조정 EBITDA: -$0.29억
- 전년 동기 +$0.27억 대비 적자전환
- 전분기 -$0.09억 대비 적자폭 확대
미국 휴스턴의 신규 인클로저 생산시설의 당초 계획보다 3개월 늦은 램프업 발생. 현재 초기 생산 단계 진입 상태. 해외 위탁생산 시설에서는 초기 품질 문제가 발생했으며, 해당 제품의 재작업 이후 현재 출하 진행 단계.
따라서 이번 매출 미스의 직접 병목은 배터리 셀 확보보다는 인클로저 생산과 신규 생산시설의 품질 안정화 문제. ESS 밸류체인에서 비교적 단순해 보이는 금속 인클로저와 시스템 조립 공정도 전체 제품의 출하를 결정하는 핵심 병목으로 작용한 사례.
GP마진 감소 요인
- $0.90억 매출 부족에 따른 매출총이익 감소
- 신규 제품 출시 및 생산 지연 관련 약 $0.15억 비용
- 장기 해외 배터리 셀 공급계약 체결 관련 약 $0.15억 선급비용
2. 가이던스 하향
매출 가이던스
- 기존 중간값: $34.0억
- 수정 중간값: $30.0억
- 감소액: $4.0억
감소분 전부가 신규 위탁생산 시설 램프업 지연에 따라 FY2027로 이연된 매출이라는 설명. 프로젝트 취소나 고객 수요 감소가 아닌 출하 시점 변경
조정 EBITDA 가이던스
- 기존 중간값: +$0.50억
- 수정 중간값: -$0.10억
- 감소액: $0.60억
감소 원인의 세부 구성은 다음과 같은 수준.
- $4.0억 매출 이연 영향: 약 -$0.44억
- 장기 해외 배터리 셀 공급계약 선급비용: 약 -$0.15억
- 기타: 약 -$0.01억
가이던스 하향분 $0.60억 가운데 $0.59억이 두 요인으로 설명되는 구조. 따라서 판관비 급증이나 기존 프로젝트의 대규모 손실보다 매출 시점 이연과 선급 공급망 투자가 주된 원인.
FY2027로 이연된 $4.0억 매출에 대응하는 조정 EBITDA 영향 $0.44억을 적용하면 암묵적 이익 기여율 약 11% 수준.
$0.44억 ÷ $4.0억 = 약 11%
생산 차질이 정상화될 경우 FY2027에 매출과 이익이 함께 복원될 가능성.
3. 4분기에 요구되는 실적 강도
9개월 누적 실적과 수정 가이던스를 기준으로 한 4분기 필요 실적은 기존 정리와 동일하게 상당히 높은 수준.
- 4분기 필요 매출: $13.10억~$15.10억
- 중간값: $14.10억
- 3분기 대비: 약 +117% qoq
- 4분기 필요 조정 EBITDA: +$0.61억~+$1.01억
- 중간값: 약 +$0.81억
3분기 현금 사용이 4분기 납품을 위한 재고 축적 계획과 부합. 즉, 4분기 대규모 매출 인식의 전제는 이미 매입한 재고를 휴스턴·해외 생산시설에서 완제품화한 후 고객에게 인도하는 과정.
수정 가이던스 달성에 필요한 조건은 다음 네 가지
- 1. 휴스턴 인클로저 시설의 초기 생산에서 양산 단계 전환
- 2. 해외 생산시설 재작업 제품의 출하 완료
- 3. 고객 현장 인도 및 진행률 기준 매출 인식
- 4. 신규 제품·생산 지연 비용의 3분기 대비 감소
**4. 수주
누적 수주
- FY2026 9개월 누적 신규수주: 약 $27억
- 전년 동기: 약 $15억
- 증가율: 약 +80% yoy
최근 4개 분기 가운데 2개 분기에서 분기 최대 수주 기록. 회사는 FY4Q26 신규수주가 3분기 $14.41억을 다시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를 그대로 적용하면 FY2026 연간 신규수주는 최소 다음 수준.
- $27억 + $14.41억 초과 = $41.41억 초과
따라서 연간 신규수주가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 $30억을 약 38% 이상 상회하는 구조. Book-to-bill 기준으로도 1배를 상당 폭 초과할 가능성.
수주잔고 및 파이프라인
수주잔고: $64억
- Q4 FY2024 $45억
- Q4 FY2025 $53억
- Q3 FY2026 $64억
- 연평균 증가율 22%
파이프라인: $331억
- Q4 FY2024 $209억
- Q4 FY2025 $234억
- Q3 FY2026 $331억
- 연평균 증가율 30%
파이프라인 증가율이 수주잔고 증가율보다 높은 상태.
수요 부족보다 생산능력과 실행역량이 성장률을 제약하는 국면
***5. 데이터센터
확보 사업 규모
- 3분기 체결된 최초 대형 Behind-the-Meter 데이터센터 수주: 약 $3.0억
- 7월 하이퍼스케일러 포트폴리오 Award: 약 $5.5억
- 합계 데이터센터 관련 확보 사업: 약 $8.5억
현재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16GWh
- 직전 2분기 어닝콜 대비 35% 이상 증가
- 직전 파이프라인은 약 12GWh 수준으로 4GWh의 파이프라인 증가.
3분기 $3.0억 수주는 6월 말 기준 수주잔고에 포함된 계약으로 판단. 반면 $5.5억 Award는 7월 발생분이므로 3분기 말 $64억 수주잔고에는 미포함. 회사의 Order Intake 정의에는 확정 계약뿐 아니라 수락된 Letter of Award도 포함되므로, 조건 충족 시 4분기 신규수주에 반영될 가능성.
어닝콜 이따 오후 9시30분
⚡11
Forwarded from 걍준서
플루언스에너지 실적은 좋지 못했고 수주는 생각했던것보다 좋습니다.
매출액 65억불로 시장예상치 86억불 보다 크게 하회했습니다.
서진시스템 프리뷰 간 플루언스에너지 조립공장인 텍사스의 램프업이 지연된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CY기준 3분기인 7월 가동중 스케줄이 플루언스에너지의 FY기준 3분기 실적에도 영향을 미쳤네요,
애초에 돈벌던 회사가 아니라 탑라인 감소에 따른 이익 감소도 특별한 이슈는 아닌듯 합니다.
다만 수주 내용이 좋습니다. 지난 실적에서 공언한 부분 중 이번 실적에서 확인하고 싶었던 내용이 데이터센터향으로 맺은 2건의 MSA 계약이 파이프라인에서 백로그로 전환되는 것이었는데 일부 전환된것으로 보입니다.
신규수주 중 3억불이 데이터센터향 BTM시장 수주라고 밝혔고 FY기준 4분기인 7월에 5.5억불의 '어워드'를 받았다는 개념까지 꺼내면서 전환속도에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백로그 전환에 따른 파이프라인 부진도 걱정했는데 지난분기 12GWh가 16GWh로 늘었습니다. 데이터센터향 파이프라인이 가장 높았던 작년 말 15GWh를 상회했습니다.
오후 9시반 어닝콜에서는 3억불의 BTM 시장향 신규수주가 몇GWh에 해당하는 물량인지, Siemens가 공개한 NVL72용 UL 인증 전력분배 아키텍처의 고객대상 수요강도, 해당수요가 데이터센터향 파이프라인 증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등 확인이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매출액 65억불로 시장예상치 86억불 보다 크게 하회했습니다.
서진시스템 프리뷰 간 플루언스에너지 조립공장인 텍사스의 램프업이 지연된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CY기준 3분기인 7월 가동중 스케줄이 플루언스에너지의 FY기준 3분기 실적에도 영향을 미쳤네요,
애초에 돈벌던 회사가 아니라 탑라인 감소에 따른 이익 감소도 특별한 이슈는 아닌듯 합니다.
다만 수주 내용이 좋습니다. 지난 실적에서 공언한 부분 중 이번 실적에서 확인하고 싶었던 내용이 데이터센터향으로 맺은 2건의 MSA 계약이 파이프라인에서 백로그로 전환되는 것이었는데 일부 전환된것으로 보입니다.
신규수주 중 3억불이 데이터센터향 BTM시장 수주라고 밝혔고 FY기준 4분기인 7월에 5.5억불의 '어워드'를 받았다는 개념까지 꺼내면서 전환속도에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백로그 전환에 따른 파이프라인 부진도 걱정했는데 지난분기 12GWh가 16GWh로 늘었습니다. 데이터센터향 파이프라인이 가장 높았던 작년 말 15GWh를 상회했습니다.
오후 9시반 어닝콜에서는 3억불의 BTM 시장향 신규수주가 몇GWh에 해당하는 물량인지, Siemens가 공개한 NVL72용 UL 인증 전력분배 아키텍처의 고객대상 수요강도, 해당수요가 데이터센터향 파이프라인 증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등 확인이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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