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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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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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무슨 느낌이신가요 공유 부탁드립니다..
5~6월에 터졌던 이벤트들 이후 주가는 2배를 갔다가, 거의 다 빠진 상황 (그 이벤트들 반영 X)

결국 그것들이 실현되냐 마냐를 따질텐데, 이번 실발에서 힌트를 던지기만 해도 상당히 맛있을 것으로 보임

-5/6: 1Q 실발 후 26% 상승 - 수주잔고 역대치, 하이퍼스케일러 계약, 수주 전년동기 2배
-5/8: 리포트 목표가 2배 상향
-6/1: 엔비디아 파트너십 (지멘스가 주도하는 아키텍처 참여 = 베라루빈 플랫폼) 에서 전력변동 완충기 역할

-하락원인: 대주주 물량 출회, AI HW 조정,
-펀더강점: SW회사
-펀더단점: CATL한테 좀 휘둘림, ESS는 경쟁이 심한편

-투자포인트: 랙단위 전력변동이 심해지면서 결국은 전력의 질이 중요해짐. 그런 포인트에서 ESS 관리의 엣지가 강화됨


-필요한 숫자 및 워딩: 분기매출 1B불, 하이퍼스케일러 주문이 매출로 인식되고 있는가, 이익률 개선 방향, 가이던스 (2026 매출 3.2B~3.6B, 조정에비따 40~60M) 확인, 하반기 램프업



라고 클로드가 그러는데, 카츄선생님 리뷰 부탁드립니다


#FLNC
⚡14
Forwarded from 걍준서
[Fluence Energy FY3Q26 earnings - 유진 허준서]

#FLNC

1. 실적

매출액: $6.50억 (+7.9% yoy, +39.8% qoq)
- 에너지저장장치 납품 물량 증가에 따른 전년 대비 성장
- 신규 위탁생산 시설의 생산 지연으로 회사 예상치 하회
매출총이익: $0.33억 (-62.7% yoy, -28.7% qoq)
GAAP 매출총이익률: 5.1% (-9.7%p yoy, -4.9%p qoq)
조정 매출총이익: $0.39억 (-58.4% yoy, -25.0% qoq)
조정 매출총이익률: 5.9% (-9.5%p yoy, -5.2%p qoq)
순손실: -$0.44억
- 전년 동기 +$0.07억 순이익 대비 적자전환
- 전분기 -$0.29억 대비 적자폭 51.4% 확대
조정 EBITDA: -$0.29억
- 전년 동기 +$0.27억 대비 적자전환
- 전분기 -$0.09억 대비 적자폭 확대

미국 휴스턴의 신규 인클로저 생산시설의 당초 계획보다 3개월 늦은 램프업 발생. 현재 초기 생산 단계 진입 상태. 해외 위탁생산 시설에서는 초기 품질 문제가 발생했으며, 해당 제품의 재작업 이후 현재 출하 진행 단계.

따라서 이번 매출 미스의 직접 병목은 배터리 셀 확보보다는 인클로저 생산과 신규 생산시설의 품질 안정화 문제. ESS 밸류체인에서 비교적 단순해 보이는 금속 인클로저와 시스템 조립 공정도 전체 제품의 출하를 결정하는 핵심 병목으로 작용한 사례.

GP마진 감소 요인
- $0.90억 매출 부족에 따른 매출총이익 감소
- 신규 제품 출시 및 생산 지연 관련 약 $0.15억 비용
- 장기 해외 배터리 셀 공급계약 체결 관련 약 $0.15억 선급비용

2. 가이던스 하향

매출 가이던스
- 기존 중간값: $34.0억
- 수정 중간값: $30.0억
- 감소액: $4.0억

감소분 전부가 신규 위탁생산 시설 램프업 지연에 따라 FY2027로 이연된 매출이라는 설명. 프로젝트 취소나 고객 수요 감소가 아닌 출하 시점 변경

조정 EBITDA 가이던스
- 기존 중간값: +$0.50억
- 수정 중간값: -$0.10억
- 감소액: $0.60억

감소 원인의 세부 구성은 다음과 같은 수준.
- $4.0억 매출 이연 영향: 약 -$0.44억
- 장기 해외 배터리 셀 공급계약 선급비용: 약 -$0.15억
- 기타: 약 -$0.01억

가이던스 하향분 $0.60억 가운데 $0.59억이 두 요인으로 설명되는 구조. 따라서 판관비 급증이나 기존 프로젝트의 대규모 손실보다 매출 시점 이연과 선급 공급망 투자가 주된 원인.

FY2027로 이연된 $4.0억 매출에 대응하는 조정 EBITDA 영향 $0.44억을 적용하면 암묵적 이익 기여율 약 11% 수준.

$0.44억 ÷ $4.0억 = 약 11%

생산 차질이 정상화될 경우 FY2027에 매출과 이익이 함께 복원될 가능성.

3. 4분기에 요구되는 실적 강도

9개월 누적 실적과 수정 가이던스를 기준으로 한 4분기 필요 실적은 기존 정리와 동일하게 상당히 높은 수준.
- 4분기 필요 매출: $13.10억~$15.10억
- 중간값: $14.10억
- 3분기 대비: 약 +117% qoq
- 4분기 필요 조정 EBITDA: +$0.61억~+$1.01억
- 중간값: 약 +$0.81억

3분기 현금 사용이 4분기 납품을 위한 재고 축적 계획과 부합. 즉, 4분기 대규모 매출 인식의 전제는 이미 매입한 재고를 휴스턴·해외 생산시설에서 완제품화한 후 고객에게 인도하는 과정.

수정 가이던스 달성에 필요한 조건은 다음 네 가지
- 1. 휴스턴 인클로저 시설의 초기 생산에서 양산 단계 전환
- 2. 해외 생산시설 재작업 제품의 출하 완료
- 3. 고객 현장 인도 및 진행률 기준 매출 인식
- 4. 신규 제품·생산 지연 비용의 3분기 대비 감소

**4. 수주

누적 수주
- FY2026 9개월 누적 신규수주: 약 $27억
- 전년 동기: 약 $15억
- 증가율: 약 +80% yoy

최근 4개 분기 가운데 2개 분기에서 분기 최대 수주 기록. 회사는 FY4Q26 신규수주가 3분기 $14.41억을 다시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를 그대로 적용하면 FY2026 연간 신규수주는 최소 다음 수준.
- $27억 + $14.41억 초과 = $41.41억 초과

따라서 연간 신규수주가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 $30억을 약 38% 이상 상회하는 구조. Book-to-bill 기준으로도 1배를 상당 폭 초과할 가능성.

수주잔고 및 파이프라인

수주잔고: $64억
- Q4 FY2024 $45억
- Q4 FY2025 $53억
- Q3 FY2026 $64억
- 연평균 증가율 22%

파이프라인: $331억
- Q4 FY2024 $209억
- Q4 FY2025 $234억
- Q3 FY2026 $331억
- 연평균 증가율 30%

파이프라인 증가율이 수주잔고 증가율보다 높은 상태.
수요 부족보다 생산능력과 실행역량이 성장률을 제약하는 국면

***5. 데이터센터

확보 사업 규모
- 3분기 체결된 최초 대형 Behind-the-Meter 데이터센터 수주: 약 $3.0억
- 7월 하이퍼스케일러 포트폴리오 Award: 약 $5.5억
- 합계 데이터센터 관련 확보 사업: 약 $8.5억

현재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16GWh
- 직전 2분기 어닝콜 대비 35% 이상 증가
- 직전 파이프라인은 약 12GWh 수준으로 4GWh의 파이프라인 증가.

3분기 $3.0억 수주는 6월 말 기준 수주잔고에 포함된 계약으로 판단. 반면 $5.5억 Award는 7월 발생분이므로 3분기 말 $64억 수주잔고에는 미포함. 회사의 Order Intake 정의에는 확정 계약뿐 아니라 수락된 Letter of Award도 포함되므로, 조건 충족 시 4분기 신규수주에 반영될 가능성.

어닝콜 이따 오후 9시30분
⚡11
Forwarded from 걍준서
[Fluence Energy FY3Q26 Earning Call - 유진 허준서]

#FLNC

1. 수주 모멘텀 및 수주잔고

- 3분기 신규수주는 $14.4억으로 전년 동기 $5.09억 대비 약 2.8배 증가. FY2026 9개월 누적 신규수주는 $27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했으며, 전체 수주의 약 90%는 유틸리티와 IPP 고객 구성. 최근 4개 분기 가운데 2개 분기에서 사상 최대 신규수주 기록이며, 4분기 신규수주도 3분기를 넘어서는 추가 사상 최대 수준 예상.
- 분기 말 수주잔고는 $64억으로 전분기 대비 14%,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한 사상 최대 수준. 이 가운데 약 $22억은 FY2027 매출 전환 예상 물량으로, 전년 같은 시점에 확보했던 FY2026 매출 커버리지 $15억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
- 전체 파이프라인은 $331억으로 전분기 대비 $16억 증가. 3분기 중 파이프라인에서 신규수주로 전환된 물량을 감안하면 약 $30억의 신규 영업기회가 순유입된 것으로 추정. 미국 파이프라인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주요 증가 원인은 데이터센터 수요.

2. 데이터센터 수주 및 고객군 확대

-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은 3분기 중 체결한 Behind-the-Meter 프로젝트 $3.0억과 7월 하이퍼스케일러로부터 받은 Award $5.5억을 합산한 총 $8.5억 규모. $3.0억 프로젝트는 데이터센터 개발업체와 체결한 최초 대형 수주이며, 리드 발생부터 계약까지 3개월 미만의 매우 빠른 전환 속도.
- $5.5억 Award는 기존 하이퍼스케일러 MSA에 기반한 복수 데이터센터 사이트 대상 물량. 아직 Purchase Order 단계는 아니며, 최종 기술조건 협의 후 향후 수개월 내 확정수주와 수주잔고 전환 예상.
-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은 16GWh로 직전 분기 어닝콜 대비 35% 이상 증가. 1) 하이퍼스케일러는 전력품질과 기술검증을 중시하는 반면, 2) 데이터센터 개발업체는 계통연계 지연을 우회하기 위한 Speed-to-Power를 우선하는 고객군. 개발업체의 의사결정과 계약 전환속도가 하이퍼스케일러보다 빠르며, 현재 파이프라인은 하이퍼스케일러 비중이 더 크지만 개발업체 비중의 빠른 증가.

3. 생산시설 차질 및 공급망 정상화

- 3분기 실적 부진의 핵심 원인은 미국 휴스턴 인클로저 시설과 중국 신규 위탁생산 시설의 램프업 지연. 휴스턴 시설은 건설 지연 이후 전력망 연결이 늦어지면서 발전기로 공장을 가동했고, 이에 따라 자동화설비 설치와 생산준비를 병렬로 진행하지 못한 상황. 현재 제한적 생산 개시 상태이며, 향후 수주잔고를 소화할 수 있는 연간 15GWh 규모의 미국산 생산능력 확보 목표.
- 휴스턴 공장은 향후 수주를 위한 신규 프로젝트가 아니라 기존 FY2026 납품물량의 생산시설로 계획된 공장. 건설·전력연결·자동화 지연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면서 당초 설정했던 완충기간과 비상계획까지 모두 소진됐고, 결국 일부 FY2026 매출의 FY2027 이연 결정. 전력망 연결은 수주 내 완료 예상이며, FY1Q27 중 100% 가동률의 완전 생산수준 도달 전망.
- 중국 신규 위탁생산 시설에서는 Smartstack Pod의 초기 생산품이 플루언스의 시험·품질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대규모 재작업 발생. 현재 품질 문제는 해결됐으며 FY4Q26 기준 완전 생산단계 진입. 다만 3분기에 손실된 생산량 전부를 연내 만회하기는 어려운 상태.

4. 조직개편 및 제조 실행력 강화


- 공급망과 제조 실행력 강화를 위해 Roman Lucan에게 공급망 총괄 역할을 부여하고, Peter Williams는 제품과 Smartstack 개발에 집중하는 조직개편. Roman Lucan은 Siemens에서 공급망·제조·사업전환을 담당했던 경력 기반으로 계약생산업체 관리, 생산계획, 품질관리, 내부 프로세스 전환 책임.
- 이번 개편은 공급업체 교체나 제조전략 변경보다 회사 규모 확대에 맞춘 시스템·프로세스·계획체계의 전환 목적. 경영진은 현재 제조 파트너의 역량이나 전략적 관계에는 문제가 없으며, 플루언스 내부의 관리체계와 생산 통제 수준이 성장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실행 문제로 규정.
- FY2027 매출을 위해 추가적인 대형 신규공장 가동이나 기존 공장 폐쇄 계획은 없는 상태. 기존 생산시설의 정상화와 현 공급망을 통한 수주잔고 소화 계획이며, 신규시설 리스크를 반영해 FY2027 가이던스 설정 시 생산능력에 더 큰 완충폭 적용 예정.

5. Smartstack 및 제품 경쟁력


- Smartstack은 FY2026 누적 신규수주의 약 75%를 차지하는 주력 제품. 높은 에너지밀도, 안전성, 신뢰성에 Fluence OS를 포함한 자체 소프트웨어 스택을 결합해 원격 모니터링, 부하 평활화, 저전압 관통운전 기능 제공.
- 데이터센터 고객의 수주 결정요인은 ESS 하드웨어만이 아니라 인클로저와 운영체제의 통합 성능.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부하변동 완화와 전압강하 시 빠른 대응능력이 하이퍼스케일러 및 개발업체 수주의 핵심 차별화 요인.
- Smartstack을 고정된 단일 제품보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플랫폼으로 설계. 이번 분기에 단위당 용량을 7.5MWh에서 10MWh로 확대하는 Smartstack 10 공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로드맵의 동시 업그레이드를 통한 고객 요구 대응속도와 제품 생애주기 가치 확대 전략.

6. 3분기 실적 및 수익성

- 3분기 매출은 $6.50억 (+7.9% yoy, +39.8% qoq)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직전 어닝콜에서 제시한 내부 예상치 대비 약 $0.90억 부족. 매출 부족분 대부분은 두 신규 위탁생산 시설의 생산 지연 영향.
- 조정 매출총이익은 약 $0.39억,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5.9%, 조정 EBITDA는 -$0.29억. 수익성에는 매출 이연에 따른 이익 감소 외에 신규제품 출시 및 생산지연 비용 약 $0.15억, 장기 배터리 공급계약 관련 손실 약 $0.15억 반영.
- 배터리 공급계약 관련 $0.15억은 국제시장용 장기 셀 공급 및 기술 로드맵 연계를 위한 계약 체결 과정에서 특정 프로젝트 조건을 조정하며 인식한 손실. 경영진은 해당 계약의 장기 순현재가치가 일회성 손실보다 크고, FY2027~2028 셀 공급·가격·마진 가시성 확보에 유리하다는 판단.

7. FY2026 가이던스 하향

- FY2026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32억~$36억에서 $29억~$31억으로 하향. 중간값은 $34억에서 $30억으로 $4억 감소. 대부분 신규 생산시설 램프업 지연에 따른 프로젝트 납품의 FY2027 이동 영향.
- 조정 EBITDA 가이던스는 기존 +$0.40억~+$0.60억에서 -$0.30억~+$0.10억으로 하향. 중간값 기준 +$0.50억에서 -$0.10억으로 $0.60억 감소. 감소분은 FY2027로 이연된 매출 $4억의 이익 영향 약 $0.44억과 장기 배터리 공급계약 관련 $0.15억으로 대부분 설명.
- FY2026 말 ARR 목표 약 $1.80억은 유지. 제품 생산 및 납품 차질이 서비스·소프트웨어 반복매출 계약의 연말 목표에는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판단.

8. 유동성 및 FY2027 운전자본

- 3분기 말 총유동성은 약 $8.63억, 총현금은 약 $3.65억. 4분기 프로젝트 납품과 운전자본 회수를 통해 FY2026 말 총유동성을 약 $9억 수준으로 회복할 계획.
- 경영진은 현재 유동성으로 FY2027 사업운영에 충분한 위치라는 입장. 다만 신규수주와 수주잔고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증가함에 따라 향후 1년 동안 추가로 필요한 운전자본 규모를 약 $3억~$5억으로 예상.
- 추가 자금조달은 단순 유동성 보강 목적보다 수익성 있는 성장기회가 명확한 경우에만 추진한다는 원칙. 신규 프로젝트의 배터리·모듈·인클로저 선행구매와 신용장 발행을 위한 운전자본 확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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