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일단 이번주 대충 한국분들이 매수한 미국 주식 보면....(월~목 기준)
🗣 자세한건 이번주 토요일에 올라갑니다
블룸에너지는 안보이고....
지난주에 매수 1위가 반도체 3배 숏이였는데, 이번주는 3배 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텔 2위 ㄷㄷㄷㄷ
4위가 반도체 숏 3배;;;; ㅋㅋㅋㅋㅋㅋㅋ
14위 뉴스케일
21위 X-에너지 (신규 상장 SMR 관련주-고점에서 14% 하락)
25위 레드와이어
26위 얼마전 대폭락한 콤파스 테라퓨틱스 바이오 주식;;; (국장 에이비엘바이오 관련)
39위 노키아
41위 솔리드파워. 이것도 고점대비 15% 하락
47위 폼팩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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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미국 에너지 시장을 이끄는 메인 전력원은 재생에너지 + BESS
재생에너지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비우호적 스탠스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빠르고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에너지원입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향후 12개월 동안 재생에너지 + BESS의 신규 발전량은 약 80GW로 YoY로 약 75%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트럼프 행정부가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 천연가스와 석탄발전은 신규 설치량은 YoY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규원전 설치량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은 급증하는 전력수요(특히 AI 데이터센터 향)에 따라 연료전지, 심지어는 항공기 및 선박 엔진까지 발전원으로 사용하는 등 전력대응이 향후 미국 AI성장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원전, 가스발전, 연료전지 등을 좀 더 주목하고 있지만, 현재 미국은 재생에너지와 ESS를 통해 실질적으로 전력수요에 대응하고 있다는 것이 데이터로 명확하게 입증됩니다.
● EIA : 80GW of new solar, wind + storage capacity coming in 2026. (From electrek, 2026. 04. 27)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2027년 2월 28일까지 미국은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광, 풍력 및 ESS가 약 80GW 이상 신규설치 될 것으로 전망 됨.
이에 반해, 전체 화석연료 및 원전의 발전용량은 약 5GW가 감소될 것으로 전망.
2026년 3월 1일 기준, 미국 전체 유틸리티 규모 발전 용량 중 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33.4%였으며, 이 비중은 2027년 2월 28일까지 36.6%로 올라갈 것이라고 EIA는 전망하였음.
태양광이 12.7%에서 15.5%로 확대. 풍력은 13.1%에서 13.6%.
현재 미국 전력의 주축인 천연가스의 비중은 40.0%에서 38.3%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
향후 12개월 동안 재생에너지의 신규 합산 설치량은 57,453 MW로 이전 12개월 동안 추가된 32,989 MW대비 약 75% 증가할 것으로 예상.
원자력발전의 신규 설비 증설은 없으며, 화석연료 발전 용량은 4,903.2MW 감소할 것으로 전망.
같은 기간 BESS의 용량은 44,631 MW에서 67,550 MW로 51.4% 급증할 것으로 전망.
결과적으로 재생에너지와 BESS를 통해 약 86,370MW의 청정에너지가 증가할 것.
○ 2026년 초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량
2026년 1월과 2월 동안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하였음.
이에 따라 전체 발전량 중 재생에너지 비중은 2025년 23.6%에서 2026년 26.0%로 상승하였음.
재생에너지의 성장률은 모든 에너지원을 합친 전체 성장률 3.6%의 3배에 달하는 속도임.
태양광과 풍력을 합친 발전량이 이미 석탄과 원자력의 발전량을 앞질렀음.
지난 한 해 동안 트럼프 행정부의 모든 정책적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는 2025년 크게 성장하였으며, 2026년과 그 이후에도 본격적으로 ‘가속 페달을 밟을 준비’가 되어 있음.
https://electrek.co/2026/04/27/eia-80-gw-of-new-solar-wind-storage-capacity-coming-in-2026/
재생에너지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비우호적 스탠스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빠르고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에너지원입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향후 12개월 동안 재생에너지 + BESS의 신규 발전량은 약 80GW로 YoY로 약 75%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트럼프 행정부가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 천연가스와 석탄발전은 신규 설치량은 YoY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규원전 설치량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은 급증하는 전력수요(특히 AI 데이터센터 향)에 따라 연료전지, 심지어는 항공기 및 선박 엔진까지 발전원으로 사용하는 등 전력대응이 향후 미국 AI성장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원전, 가스발전, 연료전지 등을 좀 더 주목하고 있지만, 현재 미국은 재생에너지와 ESS를 통해 실질적으로 전력수요에 대응하고 있다는 것이 데이터로 명확하게 입증됩니다.
● EIA : 80GW of new solar, wind + storage capacity coming in 2026. (From electrek, 2026. 04. 27)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2027년 2월 28일까지 미국은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광, 풍력 및 ESS가 약 80GW 이상 신규설치 될 것으로 전망 됨.
이에 반해, 전체 화석연료 및 원전의 발전용량은 약 5GW가 감소될 것으로 전망.
2026년 3월 1일 기준, 미국 전체 유틸리티 규모 발전 용량 중 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33.4%였으며, 이 비중은 2027년 2월 28일까지 36.6%로 올라갈 것이라고 EIA는 전망하였음.
태양광이 12.7%에서 15.5%로 확대. 풍력은 13.1%에서 13.6%.
현재 미국 전력의 주축인 천연가스의 비중은 40.0%에서 38.3%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
향후 12개월 동안 재생에너지의 신규 합산 설치량은 57,453 MW로 이전 12개월 동안 추가된 32,989 MW대비 약 75% 증가할 것으로 예상.
원자력발전의 신규 설비 증설은 없으며, 화석연료 발전 용량은 4,903.2MW 감소할 것으로 전망.
같은 기간 BESS의 용량은 44,631 MW에서 67,550 MW로 51.4% 급증할 것으로 전망.
결과적으로 재생에너지와 BESS를 통해 약 86,370MW의 청정에너지가 증가할 것.
○ 2026년 초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량
2026년 1월과 2월 동안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하였음.
이에 따라 전체 발전량 중 재생에너지 비중은 2025년 23.6%에서 2026년 26.0%로 상승하였음.
재생에너지의 성장률은 모든 에너지원을 합친 전체 성장률 3.6%의 3배에 달하는 속도임.
태양광과 풍력을 합친 발전량이 이미 석탄과 원자력의 발전량을 앞질렀음.
지난 한 해 동안 트럼프 행정부의 모든 정책적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는 2025년 크게 성장하였으며, 2026년과 그 이후에도 본격적으로 ‘가속 페달을 밟을 준비’가 되어 있음.
https://electrek.co/2026/04/27/eia-80-gw-of-new-solar-wind-storage-capacity-coming-in-2026/
Electrek
EIA: 80 GW of new solar, wind + storage capacity coming in 2026
Renewables (including small-scale solar) and battery storage will provide 86,370 MW of new clean capacity in 2026, according to EIA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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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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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AI 전력 수요 5년 내 3배 폭증, 미국 전력망은 아직 ‘준비 안 돼’, 천연가스가 ‘주력 역할’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 증가 속도가 이미 미국 전력망의 감당 능력을 크게 초과하고 있음. 향후 5년 내 피크 전력 수요는 3배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천연가스는 속도와 규모 측면에서 동시에 대응 가능한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음. 그러나 이러한 발전소들은 운영 수명이 최대 30년에 달해, 탄소 감축 목표와 에너지 현실 간의 격차를 점점 더 확대시키고 있음
>AI用电需求五年内预计暴增三倍,美国电网还“没准备好”,天然气正在“挑大梁”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205#from=ios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 증가 속도가 이미 미국 전력망의 감당 능력을 크게 초과하고 있음. 향후 5년 내 피크 전력 수요는 3배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천연가스는 속도와 규모 측면에서 동시에 대응 가능한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음. 그러나 이러한 발전소들은 운영 수명이 최대 30년에 달해, 탄소 감축 목표와 에너지 현실 간의 격차를 점점 더 확대시키고 있음
>AI用电需求五年内预计暴增三倍,美国电网还“没准备好”,天然气正在“挑大梁”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205#from=ios
Wallstreetcn
AI用电需求五年内预计暴增三倍,美国电网还“没准备好”,天然气正在“挑大梁”
AI数据中心吞噬电力的速度,已远超美国电网的承载极限——五年内峰值需求预测暴涨三倍,天然气成为唯一能在速度与规模上同时接盘的选项。但这批运营寿命长达30年的电厂,正将碳减排承诺与能源现实的裂缝越撕越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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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2030년까지는 새로운 가스 터빈을 구매할 수 없습니다. GE, Siemens, Mitsubishi의 주문 장부는 2029년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터빈 가격은 2019년 이후 거의 3배로 치솟았습니다. 모든 AI 데이터 센터는 전력이 필요하고, 모든 가스 발전소는 터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모든 터빈에는 산업 전체를 병목하는 한 가지 부품이 있습니다: 블레이드입니다. 이 블레이드는 금속의 녹는점보다 500°C 높은 가스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며, 10,000g의 원심력 아래에서 최대 20,000 RPM으로 회전해야 합니다. 각 블레이드는 니켈 초합금의 단결정으로 성장되며, 분당 3mm 속도로 진공로를 통해 끌어당겨집니다. 블레이드 한 세트는 60만 달러의 비용이 들며, 성장하는 데 90주가 소요됩니다. 동일한 야금 기술이 현대 제트 엔진을 구동합니다. 지구상에서 이를 제조할 수 있는 회사는 단 3곳뿐입니다. 중국은 따라잡기 위해 420억 달러를 썼습니다. 그들은 러시아 전투기 엔진을 사서 분해하고, 모든 부품을 복제했습니다. 그들의 복제품은 정비 간 30시간을 버티는 데 그쳤지만, 원본은 400시간을 견뎠습니다. 현대 서구 엔진은 4,000시간을 운행합니다. 터빈 블레이드의 모양은 역설계할 수 있습니다. 60년의 야금 기술은 역설계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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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최근 반도체 이익 분배에 대한 의견
"왜 주주만 잔여 이익을 가져가는가?"
당연한 이야기.
논쟁이 필요없다.
https://m.blog.naver.com/quantum_edge/224271653792
"왜 주주만 잔여 이익을 가져가는가?"
당연한 이야기.
논쟁이 필요없다.
https://m.blog.naver.com/quantum_edge/224271653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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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회사가 비용절감하고 임금 많이 안 주는 게 불만이냐
우리사주 사라
팔지마라
연 400만원 안쓰면 죽냐
왜 파냐
너 회사 나가도 될만큼 돈 많냐
배우자가 돈이 많냐
투자 잘하냐
회사가 비용절감하고 임금 많이 안 주는 게 불만이냐
우리사주 사라
팔지마라
연 400만원 안쓰면 죽냐
왜 파냐
너 회사 나가도 될만큼 돈 많냐
배우자가 돈이 많냐
투자 잘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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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영역 확장 중인 배터리 산업
배터리 수요처의 한 축으로 데이터센터가 부상하고 있다. 특히 인프라 중 배터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전과 달리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직접 배터리 공급 물량을 확보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난다.3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투자 활황이 지속되면서 데이터센터 전력을 보조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안정적 운영을 위한 무정전전원장치(UPS), 배터리백업유닛(BBU) 등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빅테크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AI데이터센터를 건립 중인 미국에서 특히 이같은 수요가 급성장 중이다.
빅테크가 직접 러브콜…데이터센터 배터리 시장 뜬다
- ESS·UPS·BBU 수요 고공 성장…K배터리 선점 기대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21135?sid=105
배터리 수요처의 한 축으로 데이터센터가 부상하고 있다. 특히 인프라 중 배터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전과 달리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직접 배터리 공급 물량을 확보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난다.3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투자 활황이 지속되면서 데이터센터 전력을 보조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안정적 운영을 위한 무정전전원장치(UPS), 배터리백업유닛(BBU) 등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빅테크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AI데이터센터를 건립 중인 미국에서 특히 이같은 수요가 급성장 중이다.
빅테크가 직접 러브콜…데이터센터 배터리 시장 뜬다
- ESS·UPS·BBU 수요 고공 성장…K배터리 선점 기대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21135?sid=105
Naver
빅테크가 직접 러브콜…데이터센터 배터리 시장 뜬다
배터리 수요처의 한 축으로 데이터센터가 부상하고 있다. 특히 인프라 중 배터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전과 달리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직접 배터리 공급 물량을 확보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난다. 3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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