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방산 산업: 「실전, 현지화, 그래서 K-방산: 파이프라인 가치 Valuation」
☞ https://bit.ly/INDEPTH260525
🎴 DAOL투자증권 최광식
• 방산 비중확대 견지. 피크아웃이 안보임
• 선호주: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
• 적정주가 상향
1) 잔고에서의 어닝(FWD 3년 최고 EPS) X 적정PER 30배
+ 2) 파이프라인 가치 합산으로 적정 주가 상향
'파이프라인 가치' VALUATION 방법론은 보고서 참고
▶️ Summary
보고서 참고
▶️ 목차
II. Combat Proven. 명품이 되다
III. 그들의 자주국방 욕구. 현지화로 채워준다
IV. 2개의 큰 시장을 위한 새로운 Valuation
📈 기업 분석 보고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스페인, 미국, 사우디. 사업규모가 커짐
① 잔고의 이익 가치 88.4조원(주당 175만원)
+ ② 파이프라인 가치 15.3조원
= 적정시총 105조원(적정주가 204만원)으로 +36% 상향
투자포인트
#1 천무가 유럽으로 확산
#2 L-SAM: 천궁2 다음 L-SAM은 나의 몫
⚔️ 현대로템: 이미 1Q26 리뷰에서
① 잔고 이익 가치 29.0조원(주당 27만원)
+ ② 파이프라인 가치 14조원
= 적정시가총액 43.7조원(적정주가 40만원)
🚀 LIG D&A: 바다를 보아라, 비궁, 해궁, 소나
① 실적 가치 16.2조원(주당 73만원)
+ ② 파이프라인 가치 2.7조원
= 적정시총 24.2조원(적정주가 110만원)으로 +67% 상향
투포
#1 해궁: PGM 수출 바다로 확대. 해궁2는 천궁2급
#2 소나: 캐나다 CPSP에서 소나 몫이 1~4조원
✈️ 카이: 처음이 어렵지, 두 번째는 빠를 것
① 이익 가치 15.9조원(주당 16.3만원)
+ ② 파이프라인 가치 9.0조원
= 적정시총 24.4조원(적정주가 25만원)으로 +19% 상향
투포 #1: KF-21 200대 이상 수요를 언급하는 신임 CEO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I_GS
☞ https://bit.ly/INDEPTH260525
🎴 DAOL투자증권 최광식
• 방산 비중확대 견지. 피크아웃이 안보임
• 선호주: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
• 적정주가 상향
1) 잔고에서의 어닝(FWD 3년 최고 EPS) X 적정PER 30배
+ 2) 파이프라인 가치 합산으로 적정 주가 상향
'파이프라인 가치' VALUATION 방법론은 보고서 참고
▶️ Summary
보고서 참고
▶️ 목차
II. Combat Proven. 명품이 되다
III. 그들의 자주국방 욕구. 현지화로 채워준다
IV. 2개의 큰 시장을 위한 새로운 Valuation
📈 기업 분석 보고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스페인, 미국, 사우디. 사업규모가 커짐
① 잔고의 이익 가치 88.4조원(주당 175만원)
+ ② 파이프라인 가치 15.3조원
= 적정시총 105조원(적정주가 204만원)으로 +36% 상향
투자포인트
#1 천무가 유럽으로 확산
#2 L-SAM: 천궁2 다음 L-SAM은 나의 몫
⚔️ 현대로템: 이미 1Q26 리뷰에서
① 잔고 이익 가치 29.0조원(주당 27만원)
+ ② 파이프라인 가치 14조원
= 적정시가총액 43.7조원(적정주가 40만원)
🚀 LIG D&A: 바다를 보아라, 비궁, 해궁, 소나
① 실적 가치 16.2조원(주당 73만원)
+ ② 파이프라인 가치 2.7조원
= 적정시총 24.2조원(적정주가 110만원)으로 +67% 상향
투포
#1 해궁: PGM 수출 바다로 확대. 해궁2는 천궁2급
#2 소나: 캐나다 CPSP에서 소나 몫이 1~4조원
✈️ 카이: 처음이 어렵지, 두 번째는 빠를 것
① 이익 가치 15.9조원(주당 16.3만원)
+ ② 파이프라인 가치 9.0조원
= 적정시총 24.4조원(적정주가 25만원)으로 +19% 상향
투포 #1: KF-21 200대 이상 수요를 언급하는 신임 CEO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I_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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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800V DC 전환이 더 강한 아날로그 회복을 견인. TXN을 최선호주로 재확인. 온세미에 대해 상승 촉매 관찰 대상 신규 지정.
CITI의 견해
이 보고서에서는 800V DC 전환이 당사 아날로그 및 커넥터 커버리지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하고, 현재 아날로그 사이클이 어느 지점에 있는지 평가합니다. 당사는 TXN에 대해 가장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6년 하반기부터 데이터센터 전력 부문에서 점유율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및 통신 시장에서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가 이어지고 있는 MPWR도 계속 선호합니다. 온세미에 대해서는 9월 16일 애널리스트 데이를 앞두고 상승 촉매 관찰 대상을 신규 지정합니다. 800V DC 전환에 힘입어 온세미의 SiC 사업에서 모멘텀이 재차 강화되고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1. 800V DC 전환은 APH와 TEL에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존 데이터센터 개조의 제약과 800V 공급망 준비 상황을 감안할 때, 당사는 CSP 주도의 ±400V HVDC 사이드카 아키텍처가 먼저 채택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후 2027년 하반기 후반 Rubin Ultra 양산 확대와 함께 NVDA 주도의 800V 사이드카가 뒤따를 것으로 보이며, 이는 최대 약 1MW의 전력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1MW 초과 배치를 위한 NVDA 주도의 800V SST 기반 아키텍처는 그린필드 데이터센터 구축 요건을 감안할 때 2029년부터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APH와 TEL 같은 커넥터 관련 기업들이 시스템 복잡성 증가에 따른 고부가 콘텐츠 확대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봅니다.
2. 랙 단에서는 GaN이, 인프라 단에서는 SiC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서버 및 랙 레벨에서 650V 미만 전압 변환에 적합한 질화갈륨, 즉 GaN의 채택이 더 이르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반면 탄화규소, 즉 SiC는 인프라 레벨 애플리케이션 내 1,000V 초과 전압에서 고전력 단일 단계 변환에 더 적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TXN은 900V 초과 고전압 GaN 공급업체 중 소수에 속하며, 2024년 10월 이후 내부 제조능력이 4배로 확대되었습니다. 당사는 온세미가 수직계열화된 GaN 제품군을 보유해 차별화되어 있다고 봅니다.
3. 전력 공급 시장은 연평균 7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전력 공급 시장, 즉 800V에서 1V로 변환하는 시장이 2026년 약 20억 달러에서 2028년 약 120억 달러로 성장하며 연평균 7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는 차세대 GPU 및 ASIC 칩의 전력 요구량 증가와 GaN 및 SiC 사용 확대를 포함한 보다 통합된 설계로의 전환에 의해 견인될 것입니다. 현재 기존 강자는 인피니언, 모놀리식 파워, 르네사스이며, 당사는 TXN이 2026년 하반기에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다고 봅니다. ADI의 Empower Semiconductor 인수 예정 거래는 차세대 플랫폼용 전력 공급 시장에서 ADI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4. 아날로그 회복에는 아직 추가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유닛 출하량은 여전히 과거 고점 대비 약 30~40% 낮은 수준이며, 재고 재축적 조짐도 제한적입니다. 성숙 공정 가동률은 약 80%까지 회복되었고, 최적 범위인 85~90%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레거시 공정 파운드리와 아날로그 공급업체 전반의 가격 인상, 그리고 더 강한 데이터센터 수요를 감안할 때, 아날로그 업사이클은 더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5. TXN과 온세미의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를 상향합니다. 당사는 TXN의 목표주가를 280달러에서 345달러로, 온세미의 목표주가를 100달러에서 120달러로 상향합니다. 이는 주로 최근 가격 인상과 더 강한 아날로그 회복을 반영한 것이며, 아날로그 및 전력 반도체에 대한 데이터센터 수요가 연평균 약 30%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6. 핵심 섹터 논쟁은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 확대가 더 높은 P/E를 정당화할 수 있는지입니다. 회사들의 코멘트를 바탕으로 당사는 아날로그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이 2026년에 약 90억 달러에서 약 170억 달러로 전년 대비 약 86% 증가하고,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약 30% 성장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데이터센터 또는 AI 관련 노출도가 매출의 약 20%까지 상승함에 따라 밸류에이션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CITI의 견해
이 보고서에서는 800V DC 전환이 당사 아날로그 및 커넥터 커버리지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하고, 현재 아날로그 사이클이 어느 지점에 있는지 평가합니다. 당사는 TXN에 대해 가장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6년 하반기부터 데이터센터 전력 부문에서 점유율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및 통신 시장에서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가 이어지고 있는 MPWR도 계속 선호합니다. 온세미에 대해서는 9월 16일 애널리스트 데이를 앞두고 상승 촉매 관찰 대상을 신규 지정합니다. 800V DC 전환에 힘입어 온세미의 SiC 사업에서 모멘텀이 재차 강화되고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1. 800V DC 전환은 APH와 TEL에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존 데이터센터 개조의 제약과 800V 공급망 준비 상황을 감안할 때, 당사는 CSP 주도의 ±400V HVDC 사이드카 아키텍처가 먼저 채택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후 2027년 하반기 후반 Rubin Ultra 양산 확대와 함께 NVDA 주도의 800V 사이드카가 뒤따를 것으로 보이며, 이는 최대 약 1MW의 전력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1MW 초과 배치를 위한 NVDA 주도의 800V SST 기반 아키텍처는 그린필드 데이터센터 구축 요건을 감안할 때 2029년부터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APH와 TEL 같은 커넥터 관련 기업들이 시스템 복잡성 증가에 따른 고부가 콘텐츠 확대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봅니다.
2. 랙 단에서는 GaN이, 인프라 단에서는 SiC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서버 및 랙 레벨에서 650V 미만 전압 변환에 적합한 질화갈륨, 즉 GaN의 채택이 더 이르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반면 탄화규소, 즉 SiC는 인프라 레벨 애플리케이션 내 1,000V 초과 전압에서 고전력 단일 단계 변환에 더 적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TXN은 900V 초과 고전압 GaN 공급업체 중 소수에 속하며, 2024년 10월 이후 내부 제조능력이 4배로 확대되었습니다. 당사는 온세미가 수직계열화된 GaN 제품군을 보유해 차별화되어 있다고 봅니다.
3. 전력 공급 시장은 연평균 7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전력 공급 시장, 즉 800V에서 1V로 변환하는 시장이 2026년 약 20억 달러에서 2028년 약 120억 달러로 성장하며 연평균 7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는 차세대 GPU 및 ASIC 칩의 전력 요구량 증가와 GaN 및 SiC 사용 확대를 포함한 보다 통합된 설계로의 전환에 의해 견인될 것입니다. 현재 기존 강자는 인피니언, 모놀리식 파워, 르네사스이며, 당사는 TXN이 2026년 하반기에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다고 봅니다. ADI의 Empower Semiconductor 인수 예정 거래는 차세대 플랫폼용 전력 공급 시장에서 ADI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4. 아날로그 회복에는 아직 추가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유닛 출하량은 여전히 과거 고점 대비 약 30~40% 낮은 수준이며, 재고 재축적 조짐도 제한적입니다. 성숙 공정 가동률은 약 80%까지 회복되었고, 최적 범위인 85~90%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레거시 공정 파운드리와 아날로그 공급업체 전반의 가격 인상, 그리고 더 강한 데이터센터 수요를 감안할 때, 아날로그 업사이클은 더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5. TXN과 온세미의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를 상향합니다. 당사는 TXN의 목표주가를 280달러에서 345달러로, 온세미의 목표주가를 100달러에서 120달러로 상향합니다. 이는 주로 최근 가격 인상과 더 강한 아날로그 회복을 반영한 것이며, 아날로그 및 전력 반도체에 대한 데이터센터 수요가 연평균 약 30%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6. 핵심 섹터 논쟁은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 확대가 더 높은 P/E를 정당화할 수 있는지입니다. 회사들의 코멘트를 바탕으로 당사는 아날로그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이 2026년에 약 90억 달러에서 약 170억 달러로 전년 대비 약 86% 증가하고,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약 30% 성장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데이터센터 또는 AI 관련 노출도가 매출의 약 20%까지 상승함에 따라 밸류에이션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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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엔비디아 회사채 200억 달러 추진: 빚이 아니라 AI 장기전 실탄】
* 엔비디아가 약 4년 만에 투자등급 회사채 시장에 복귀해 최소 200억 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을 추진 중인 것으로 보도됨.
* 발행은 2년물부터 30년물까지 총 7개 트랜치로 구성될 예정이며, 조달 자금은 기존 채무 상환·차환 및 일반 기업 운영 목적으로 사용될 계획임.
* 여기서 핵심은 엔비디아가 돈이 부족해서 빚을 낸다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
* 엔비디아의 최근 SEC 자료를 보면, 2026년 4월 26일 기준 현금·현금성 자산·시장성 채무증권은 약 503억 달러 수준임.
* 회사는 공시에서 향후 12개월뿐 아니라 그 이후 운영에도 충분한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함.
* 즉, 이번 회사채 발행은 유동성 부족 때문이 아니라, 강한 현금흐름과 신용도를 활용해 장기자금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자본전략에 가까움. (30년물 등을 보면 알 수 있음)
* 최근 알파벳, 아마존 등 빅테크들도 AI 데이터센터와 설비투자 확대를 위해 대규모 채권 발행에 나서고 있음.
* 결국 AI 경쟁은 GPU 수요만의 문제가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력, 네트워크, 냉각, 서버, 그리고 자금조달 능력까지 같이 봐야 하는 구간으로 넘어가고 있음.
*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빅테크의 Capex 확대가 GPU·네트워킹·AI 서버 인프라 수요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우호적인 흐름임.
* 다만 앞으로 시장은 AI 매출 성장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투자 대비 수익성, 즉 ROI를 더 강하게 보기 시작할 가능성이 큼.
결론은 정리하면 이번 회사채 발행은 재무 부담 신호라기보다, AI 인프라 장기전에 대비하는 모습으로 봐야한다는 생각
* 엔비디아가 약 4년 만에 투자등급 회사채 시장에 복귀해 최소 200억 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을 추진 중인 것으로 보도됨.
* 발행은 2년물부터 30년물까지 총 7개 트랜치로 구성될 예정이며, 조달 자금은 기존 채무 상환·차환 및 일반 기업 운영 목적으로 사용될 계획임.
* 여기서 핵심은 엔비디아가 돈이 부족해서 빚을 낸다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
* 엔비디아의 최근 SEC 자료를 보면, 2026년 4월 26일 기준 현금·현금성 자산·시장성 채무증권은 약 503억 달러 수준임.
* 회사는 공시에서 향후 12개월뿐 아니라 그 이후 운영에도 충분한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함.
* 즉, 이번 회사채 발행은 유동성 부족 때문이 아니라, 강한 현금흐름과 신용도를 활용해 장기자금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자본전략에 가까움. (30년물 등을 보면 알 수 있음)
* 최근 알파벳, 아마존 등 빅테크들도 AI 데이터센터와 설비투자 확대를 위해 대규모 채권 발행에 나서고 있음.
* 결국 AI 경쟁은 GPU 수요만의 문제가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력, 네트워크, 냉각, 서버, 그리고 자금조달 능력까지 같이 봐야 하는 구간으로 넘어가고 있음.
*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빅테크의 Capex 확대가 GPU·네트워킹·AI 서버 인프라 수요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우호적인 흐름임.
* 다만 앞으로 시장은 AI 매출 성장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투자 대비 수익성, 즉 ROI를 더 강하게 보기 시작할 가능성이 큼.
결론은 정리하면 이번 회사채 발행은 재무 부담 신호라기보다, AI 인프라 장기전에 대비하는 모습으로 봐야한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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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쉽게 보지 마라. 재테크를 함에 있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은 여러분의 생각 이상으로 중요하다. 따라서 그러한 중압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할 수 있는 만큼만’ 저축하라. 그때그때의 상황에 맞추어 무리하지 않는 것이 길고 긴 투자의 여정에서 오래 살아남는 길이다.
개정판 | 저스트.킵.바잉 | 닉 매기울리, 오수원, 이상건 저
⚡17
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PLTR
The Technological Republic 핵심 요약
- 미국은 역사적으로 전쟁 속에서 엔지니어, 과학자, 그리고 정부가 긴밀하게 협력하며 기술을 발전시키고 혁신을 이루었음 → 이는 실리콘 밸리의 초기 성공에 직결
- 그러나 오늘날 가장 뛰어난 인재들은 군대나 정부를 위한 일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회의적이며, 오직 소비자 중심의 비즈니스에만 집중하는 중 → 서구의 지정학적 우위 약화
- 카프는 실리콘밸리가 다시 정부와 협력하여 AI, 국방 등 전략 기술 개발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함. 기술은 단지 이윤이 아니라, 자유와 안보를 지키는 기반이 되어야 함을 강조
- 핵무기와 원자력 발전이 기술적 진보와 군사적 패권을 상징하던 시기는 끝났음. 이제는 데이터, 알고리즘, AI가 그 자리를 대신하는 시대임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부문은 드론이 지배할 것
- 유럽은 방위 산업에 부활을 위해 천문학적인 돈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를 단축시키려면 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기술과 진보된 소프트웨어 도입이 필연적임
- 미국 국방부 또한 AI 및 소프트웨어의 빠른 도입이 필요하지만 현재 할당된 예산은 전체 국방부 예산의 겨우 0.2% 수준임 → AI 도입은 단순한 기술 선택이 아니라, 차세대 맨해튼 프로젝트 수준의 국가 전략으로 격상되어야 함
- 시진핑과 그의 가족들은 미국에서 여러 경험을 하며 수십년간 미국이란 나라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가져왔음. (시진핑의 딸도 하버드 출신). 미국 또한 적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비슷한 수준의 행보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지적
(계속)
The Technological Republic 핵심 요약
1. 기술과 국가 전략의 재결합 필요성
- 미국은 역사적으로 전쟁 속에서 엔지니어, 과학자, 그리고 정부가 긴밀하게 협력하며 기술을 발전시키고 혁신을 이루었음 → 이는 실리콘 밸리의 초기 성공에 직결
- 그러나 오늘날 가장 뛰어난 인재들은 군대나 정부를 위한 일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회의적이며, 오직 소비자 중심의 비즈니스에만 집중하는 중 → 서구의 지정학적 우위 약화
- 카프는 실리콘밸리가 다시 정부와 협력하여 AI, 국방 등 전략 기술 개발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함. 기술은 단지 이윤이 아니라, 자유와 안보를 지키는 기반이 되어야 함을 강조
2. AI와 소프트웨어가 주도하는 지정학적 경쟁
- 핵무기와 원자력 발전이 기술적 진보와 군사적 패권을 상징하던 시기는 끝났음. 이제는 데이터, 알고리즘, AI가 그 자리를 대신하는 시대임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부문은 드론이 지배할 것
- 유럽은 방위 산업에 부활을 위해 천문학적인 돈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를 단축시키려면 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기술과 진보된 소프트웨어 도입이 필연적임
- 미국 국방부 또한 AI 및 소프트웨어의 빠른 도입이 필요하지만 현재 할당된 예산은 전체 국방부 예산의 겨우 0.2% 수준임 → AI 도입은 단순한 기술 선택이 아니라, 차세대 맨해튼 프로젝트 수준의 국가 전략으로 격상되어야 함
- 시진핑과 그의 가족들은 미국에서 여러 경험을 하며 수십년간 미국이란 나라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가져왔음. (시진핑의 딸도 하버드 출신). 미국 또한 적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비슷한 수준의 행보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지적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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