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아저씨⚡️
25.1K subscribers
1.86K photos
41 videos
97 files
2.85K links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ㅋㅋㅋㅋㅋㅋ다시 봐도 골때리는 컨콜톤
⚡28
⚡️텔레그램 구독자 23,000명 달성 기념 이벤트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m.blog.naver.com/pikachu_aje/224320872181

✅ 요약
1. 오픈 카톡방 커피 추첨 이벤트
2. 서로이웃 무조건 승인 이벤트(~6.30 22:00)


✅ 오픈 카톡방 커피 추첨 이벤트
1. 추첨 일시: 2026. 6. 30(화) 22:00부터

2. 추첨 내용: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Tall(100매)

3. 참여 방법:
1) 피카츄 아저씨 블로그 이웃 추가 https://blog.naver.com/pikachu_aje

2) 아래 게시글에서 참여코드 확인 후 이벤트 카톡방 입장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133218473

3) 이벤트 카톡방 링크: https://open.kakao.com/o/gGHnyfAi
** 입장이 안 될 경우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피카츄 아저씨' 검색

✅ 서로이웃 무조건 승인 이벤트
1. 기한: 2026. 6. 30(화) 22:00까지
2. 내용: 네이버 서로이웃 최대인원이 5,000명이니 이번 기회에 서로이웃해요+_+

✅ 유튜브도 구독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ED%94%BC%EC%B9%B4%EC%B8%84_%EC%95%84%EC%A0%80%EC%94%A8

✅ 앞으로의 피카츄 아저씨는..
- 무료니까 주변에 널리널리 텔레그램 & 블로그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 올해 목표: 블로그 이웃 15,000명 & 게시글 800개 & 텔레 구독자 23,000명(달성) & 유튜브 구독자 5,000명

💬 많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해당 메시지는 출/퇴근시간에 비정기적으로 리마인더 발송 예정입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2
Forwarded from Fund Easy
병목을 푸는 공장식 해법: 모듈러가 데이터센터 건설을 30% 당긴다

직전 FERC 글이 "전력 연결이 병목"이라는 규제 측면이었다면, 이 Flex 인터뷰는 그 병목을 푸는 공급·실무 측면, 즉 모듈러(공장 조립식) 건설을 보여줍니다. 두 글은 한 쌍입니다.

요지: Flex 임원 Chris Butler에 따르면 모듈러는 노동력·토지·전력장비 리드타임 같은 병목을 극복하면서 가동 후 성능까지 높입니다. 현장 테스트·배선 70% 절감, 프로젝트 일정 30% 단축. 폐수처리·화석연료 등에서 수십 년 쓰인 방식이 데이터센터로 확산 중. "대규모 설치의 사실상 표준"이 되어가는 중.

왜 지금: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이 막히고 있음. JP모건은 2027년 가동 예정 프로젝트의 60%가 아직 미착공이라 지적. 발전장비·변압기 공급 빠듯, 부지 경쟁, 숙련 인력 부족, 주민 반발이 겹침. 2026년 1분기에만 인허가 문제로 약 420억 달러 규모 20건 이상 취소(Heatmap). 유럽이 먼저 겪고 모듈러로 전환, 미국이 뒤따르는 중.

핵심 통찰 future-proofing: 오늘 최첨단 칩도 2년이면 구식. 전기 배관을 콘크리트에 박으면 못 바꿈. 그래서 전력뿐 아니라 냉각·IT 장비까지 데이터센터 '바깥' 모듈러 건물에 두고 재구성·교체. Flex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800 VDC 호환 미래대비 설계 개발 중.

800 VDC 구조 전환: 엔비디아가 미는 차세대 표준. 기존엔 AC를 여러 단계로 변환(→54V→12V)하지만, 800V 직류를 랙에 직접 전달해 변환 단계·배선·발열 감소, 랙당 메가와트급 가능. 엔비디아 표현으로 "토큰/와트 극대화" 아키텍처. 3월 GTC에서 TI·Navitas·STMicro·슈나이더·델타가 솔루션 공개. 전력 반도체·기자재 업체들의 새 수요처.

투자 시사점:
1. 병목=기회가 모듈러·전력설비로 구체화. 발전장비·변압기 공급이 빠듯한 환경에서 그 제약을 우회하는 모듈러 솔루션과 전력 기자재 공급사가 구조적 수혜. 건설 60% 미착공은 역설적으로 긴 수요 활주로.
2. 800 VDC 전환이 전력 반도체·기자재(GaN·SST·부스바·스위치기어·커패시터) 재평가를 부름. 칩 레벨부터 시설 레벨까지 전력 아키텍처 테마가 이어짐.
3. future-proofing이 수요 내구성↑. 모듈러는 교체·업그레이드 전제 → 반복 수요. 단, 앞으로 지어질 시설의 약 80%는 전통 CPU 저전력 설계라는 점도 균형 있게. 수요 기반이 최첨단 AI 시설에만 국한되지 않고 더 넓음.

모델 단가가 무너져도, 그 모델을 돌릴 시설을 짓는 일은 범용재가 아닙니다. 모듈러 설비와 800 VDC 기자재는 그 흐름의 톨게이트.

(산업 정리이며 특정 종목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전문은 블로그에서.

🌩
도움되셨다면 🐳🥰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에는 다양한 글이 있습니다. 방문하시면 좋은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모든 게시글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음료 한 잔 후원하기
🌩후원하기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9
착하게 삽시다
⚡47
세상이 너무 좁습니다 무섭습니다
⚡41
일하기 싫으니까 어제 블로그 글 쓴 거에서 인사이트나 한번 뽑아보겠습니다.

일단 제 블로그 이웃추가 가시죠
https://blog.naver.com/pikachu_aje/

1) ESS롱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322154363
-> 신재생 관련은 중국이 앞서가는 건 인정해야할 일. 그래서 산업 방향에서 중국의 방향성을 보면 좋은데, 중국에서 신재생 에너지 발전 위주에서 이제 Quality 쪽으로 넘어가기 위해 ESS를 파격적으로 설치중

2) 800V DC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322412424
-> 800v DC에 대해서는 작년 레터에도 말씀 드린 바 있는데 공부해볼만한 가치가 있음.
-> DC = 전력손실 최소화 = 전력 효율화. Generator단에 ESS가 들어오는 것 & 온사이트 발전과 SST에 대한 수혜 가능성 체크

3) NVDA의 AI 팩토리 향 ESS 글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322620033
-> ESS가 전력 아키텍쳐에 포함되는데 1) 안정성, 변동성 편탕화 2) 속도(Time & Quality)에서 유리

4) 생각정리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322683603
-> 놓친 것은 놓친 것. 비중빵과 홀딩의 중요성. 조언에 대한 이야기

5) FERC
https://m.blog.naver.com/pikachu_aje/224321717056
-> 전력망 정책변화, 온사이트 발전 및 전력기자재 니즈 증대

6) BE 1Q26 실적발표자료
https://m.blog.naver.com/pikachu_aje/224322881286
-> 미친 컨콜톤 재확인. 메인전력원이 되어가는 모습과 지역주민들의 반대가 상대적으로 적은 모습, 800V DC에 대한 준비 그리고 점진적 캐파 확장까지
⚡20
Forwarded from 다영의 뉴스공장
⚡19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시총 따잇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8
GPT 이놈 뭘 만들어온게냐
⚡31
피카츄 아저씨⚡️
GPT 이놈 뭘 만들어온게냐
받) 26년만에 바뀐 거라는데 롯데 우승이랑 한화 우승보다는 빠른 거 아니냐
⚡36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ㄴ왜시비임
⚡10
Pluto Research
ㄴ왜시비임
ㅎㅎ;;ㅈㅅ..ㅋㅋ!!
⚡14
아직도 연료전지 수소 쓰는 거 아니냐는 분들께 헌정합니다
⚡30
800V DC 관련 폭력적인 장표
⚡31
오이데 오이데~ 이웃 오이데~

https://m.blog.naver.com/pikachu_aje
⚡34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117202768



닭은 40일이면 됐지만, 사람은 보통 “시장 사이클 한 바퀴”는 돌아야 합니다. 즉 7~10년, 진짜 목계의 경지까지는 평생이 걸리거나 대부분 끝내 도달하지 못합니다.

이건 제 해석이고 정답이 있는 질문은 아닙니다. 다만 이야기를 사람의 성장 단계로 풀면 시간 단위가 “10일”이 아니라 “몇 년”으로 바뀐다는 게 핵심입니다.

🐔 닭의 40일 = 사람의 성장 4단계

기성자의 4번의 대답은, 사실 투자자(혹은 사람)가 거치는 성장 과정과 거의 똑같이 겹칩니다.

• 1단계 · 허세 🪙 → 첫 상승장에서 돈 좀 벌고 “내가 천재구나” 착각하는 시기. 보통 1~2년차
• 2단계 · 조급함 😰 → 작은 뉴스, 남의 그림자(=시장 소음)에도 흔들려 덤비는 시기. FOMO에 휘둘림
• 3단계 · 살기·공격성 🔥 → 실력은 늘었는데 자존심과 분노로 “복수 매매” 하는 시기. 아직 눈에 힘이 들어가 있음
• 4단계 · 목계 🌳 → 상대가 소리 질러도(폭락·공포·도발) 아무 반응이 없는 상태. 오히려 남들이 알아서 도망감

이 1→4단계를 사람이 통과하려면, 머리로 아는 게 아니라 직접 한 번 크게 깨져보고 다시 살아나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최소 한 번의 폭락과 회복(=시장 사이클 한 바퀴)이 들어가는 거죠.

🌳 왜 “40일”이 아니라 “10년”일까 (쉬운 비유)

닭은 외부에서 조련사가 매일 다듬어주니까 40일이면 됩니다. 마치 부모가 옆에서 잡아주면 자전거를 한 달이면 타는 것과 같아요.

그런데 사람의 평정심은 누가 대신 만들어줄 수가 없습니다. 직접 넘어지고, 무릎 까지고, 또 넘어져야 몸에 새겨집니다. 자전거가 아니라 “넘어져도 안 흔들리는 마음”을 배우는 일이라, 시간이 압도적으로 더 걸리는 거예요.

재미있는 점 하나 — 이 목계 이야기는 삼성 이병철 회장이 아들 이건희 회장에게 나무 닭 조각을 건넨 일화로 유명합니다. 그 이건희 회장조차 그걸 평생의 화두로 삼았다고 하죠. 즉 “끝났다”가 없는, 평생 닦는 경지라는 뜻입니다.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