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아저씨⚡️
24.9K subscribers
1.88K photos
42 videos
98 files
2.87K links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브룩필드와 블룸 에너지가 AI 인프라 파트너십을 250억 달러로 확대; AI 인프라를 위한 급속 전력 구축 및 자금 조달을 위한 5배 증가

$BE와 브룩필드가 AI 인프라 파트너십을 5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로 확대

https://x.com/negligible_cap/status/2072049507596951817?s=46
⚡37
블 룸 업
⚡41
Forwarded from 루팡
Brookfield와 Bloom Energy, AI 인프라 파트너십 250억 달러로 대폭 확대 $BE

​글로벌 전력 솔루션 기업인 Bloom Energy와 글로벌 투자사 Brookfield는 AI 인프라 전력 프로젝트 금융 지원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존 5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로 5배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파트너십 확대: 2025년 10월 발표했던 50억 달러 규모의 협력을 250억 달러로 증액하여, 전 세계적으로 연료전지 사업 파트너십을 강화합니다.

​AI 전력 수요 대응: 급증하는 AI 데이터 센터 및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의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Bloom Energy의 빠르고 안정적인 온사이트(현장) 발전 플랫폼을 활용합니다.

​통합 모델 구축: 양사는 전력, 컴퓨팅, 데이터 센터 인프라, 자본을 초기 단계부터 통합하는 새로운 'AI 팩토리(AI Factories)' 모델을 구현하는 데 협력합니다.

​Brookfield의 AI 전략: 이번 투자는 2025년 11월에 출범한 1,000억 달러 규모의 'Brookfield AI 인프라 펀드'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양사 입장
​Bloom Energy (Aman Joshi, 최고상업책임자): 이번 파트너십 확대는 AI 성장을 뒷받침할 깨끗하고 안정적인 전력에 대한 강력한 시장 수요를 반영한 것입니다.
최근 발표된 대규모 프로젝트들을 통해 시장 모멘텀을 확인했으며, Brookfield와의 협력을 더욱 심화할 예정입니다.

​Brookfield (Sikander Rashid, AI 인프라 책임자): 이번 투자는 전력 공급부터 AI 컴퓨팅까지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을 제공
하여 AI 인프라 투자 분야를 선도하려는 Brookfield의 강력한 전략을 보여줍니다.

https://investor.bloomenergy.com/press-releases/press-release-details/2026/Brookfield-and-Bloom-Energy-Expand-AI-Infrastructure-Partnership-to-25-Billion-Fivefold-Increase-to-Build-and-Finance-Rapid-Power-for-AI-Infrastructure/default.aspx
⚡29
Forwarded from 돈맥경화 연구소
📌 6/30 미쿡 시장 3줄 요약

메모리 의심받았다고 AI 끝난 거 아님


• 메모리 지갑 검사당하는 사이 전력 인프라가 옆방 문 따고 들어옴

• 시장이 사는 건 전기 이름표가 아니라 AI 서버에 바로 꽂히는 전력임

• 줄만 한 칸 내려갔음, 아무 전력주나 따라붙으면 바로 입원
⚡50
2026.07.01 11:03:54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3조 5,581억) A1783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에이스엔지니어링
계약내용 : ESS 및 데이터센터용 PCS(전력변환장치)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728억

계약시작 : 2026-07-01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6개월
매출대비 : 6.8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190024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78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6
Forwarded from 걍준서
EPC파워 향 PCS모듈로 추정합니다.

지난번 1,800억원 공시에 뒤이은 수주네요.

BTM 시장내 DC 전력원 확대에 따른 PCS 모듈 수요는 계속 증가합니다.
⚡20
⚡️ [Reuters] 중국, ‘재생에너지 1위’와 ‘석탄 1위’를 동시에 노린다 — 진짜 목적은 에너지 안보

📌 한 줄 요약

• 중국의 새 5개년 에너지 계획은 재생에너지 세계 1위와 석탄 세계 1위를 동시에 추구 — 겉보기엔 모순이지만, 핵심은 “수입 의존도 줄이기(에너지 안보)”

1️⃣ 핵심 사건

• 🔎 지난주 중국이 새 5개년 에너지 계획 발표
• 📈 2030년까지 비(非)화석 발전 비중 50% 목표 (2025년 목표 42.3% → 상향)
• 🌬️ 풍력+태양광을 설비용량의 50% 이상, 즉 2,700GW로 확대 (작년 말 47%)
• ⚡ 실제 증설 속도가 목표를 계속 초과 → 이번 계획도 오히려 보수적일 수 있음
• ⛏️ 석탄 생산: 2026년 1~5월 19.8억 톤, 전년비 0.3% 감소
• 🚨 감소 원인은 5/22 산시성 광산 사고(82명 사망) 후 안전점검 강화 → 연간으로는 작년 기록치 48.23억 톤에 근접 전망
• 🧪 석탄→화학 원료 전환량: 2005년 2천만 톤 → 올해 3.2~3.8억 톤 추정 (주로 메탄올)
• 🛢️ 원유 수입: 2025년 하루 1,160만 배럴로 사상 최고 → 2026년 감소 전망. 5월 779만 bpd(8년 최저), 1~5월 평균 1,056만 bpd(전년비 -4.8%)
• ⚔️ 배경: 2/28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세계 원유·LNG 약 20% 통과) → 유가 급등 → 정제사들이 수입 줄이고 재고 소진

2️⃣ 인사이트

• 💡 ‘재생 확대 + 석탄 유지’는 신념 싸움이 아니라 전략 — 국산 석탄과 국산 재생으로 수입 리스크에 자물쇠를 채우는 것
• 📈 중장기 구조 변화: 석탄의 ‘발전용’ 비중은 줄어도, ‘화학 원료용’ 수요는 오히려 증가 → 석탄 수요의 바닥이 두껍다
• 🧠 원유 수입이 정점을 지났을 가능성 — 전기차 전환(수요↓) + 지정학 리스크(가격↑)의 이중 압박
• 🔗 원유 감소 → 나프타(석유화학 원료) 감소 → 석탄 기반 화학으로 대체 → 탄소집약도 상승 (이미 중국 배출의 5~7% 차지)
• 📉 단기 이벤트: 5~6월 수입 급감은 호르무즈발 유가 급등 + 재고 소진에 따른 일시 요인 성격도 큼

3️⃣ 주요 발언

• 🗣️ Clyde Russell (Reuters 아시아 원자재·에너지 칼럼니스트, 40년 경력)
• 📄 “중국의 재생 확대와 석탄 유지는 ‘에너지 안보’라는 렌즈로 보면 일관된 전략”
• 📄 “원유 수요가 줄면 화학 원료를 석탄으로 대체하려는 유인이 더 커진다”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 중국이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건 ‘착한 기업 코스프레’가 아니라 ‘먹거리 자립’입니다. 수입 원유·LNG는 남의 나라 전쟁에 휘둘리니, 집 앞마당의 석탄과 햇빛·바람으로 곳간을 채우는 거죠.
• ⚖️ 투자자 관점에선, 재생에너지 성장은 거의 확정된 흐름이지만 ‘석탄 소멸’에 베팅하긴 아직 이릅니다. 특히 조용히 커지는 석탄화학 수요를 놓치지 마세요.

https://www.reuters.com/commentary/reuters-open-interest/china-will-lead-both-renewable-energy-coal-consumption-2026-06-29/?utm_source=Sailthru&utm_medium=Newsletter&utm_campaign=Power-Up&utm_term=062926&lctg=6956ff28948994f232049b2d&user_email=e61f51f013837a14a87dec4cb9425c15d3dc10f2841e6e898e8a036d4efc6be6
⚡17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인사이트

요즘 들었던 생각
⚡41
⚡️⚡️⚡️⚡️⚡️⚡️
오펜하이머 애널리스트 콜린 러시는 블룸에너지가 빠른 전력 공급 능력, 직류(DC) 아키텍처, 모듈형 설계의 강점을 바탕으로 판매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평가.

특히 브룩필드와의 협력 확대는 시스템 성능에 대한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

또한 블룸에너지가 브룩필드 프로젝트에 지속적으로 지분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점은 향후 현금흐름에 대한 추가적인 선택권을 제공하는 동시에 가동률 극대화와 유지보수 비용 절감 측면에서 양사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

아울러 이번 파트너십 확대 발표가 신규 고객 확보를 촉진하고 블룸에너지의 생산능력 확장 시기와 규모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발표 이후 주가 상승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0
오픈AI, 추론 비용 절반 줄이는 새로운 기법 발견

오픈AI 엔지니어들은 6월 초 추론 비용을 절반 이상 줄일 수 있는 기법을 발견. 챗GPT에 이 기법을 적용했을 때 특정 연산 시점에 필요한 엔비디아 GPU 수가 몇백대 수준으로 줄어들었다고 함

이 기법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구글 터보퀀트 등 기존 효율화 기법에 쓰인 ‘양자화(Quantization)’와 연산 정보를 기억하는 ‘KV 캐싱’, 쿼리를 묶어서 보내는 ‘배칭(Batching)’, 그리고 일부 쿼리를 저전력 모델에 라우팅하는 기술 다수가 포함됐을 것으로 추정됨

경쟁사 앤스로픽이 최근 모델 사용료를 더 높게 책정하는 것에 대해 일부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오픈AI가 이 기법으로 비용 효율적인 모델 제공업체로 명성을 공고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오픈AI는 이렇게 추론 비용을 절감하게 되면 절감분만큼 어떻게 재투자를 할 것인지에 대해 질문이 던져짐. 챗GPT 사용자가 동일 요금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쿼리 수가 늘거나, API로 호출하는 모델 비용 자체를 낮추거나 해서 고객의 투자 회수를 이끌어내는 것이 방법 중 하나

오픈AI는 1Q26 기준 GPM이 39% 수준. YoY 6%p 개선에도 불구하고 목표치인 52%에는 크게 못 미치고 있음. 이번에 발견한 최적화 기법으로 이 수준을 얼마나 빨리 달성할 수 있는지 귀추가 주목됨

The Information
⚡11
Forwarded from Fund Easy 잡담모드
[Fundeasy 인사이트] 메타가 클라우드에 뛰어든다: 남는 연산을 팔아 캐펙스를 회수하는 AWS 플레이북

블룸버그(7/1) 보도를 여러 공개 매체로 교차 확인해 투자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번 주 다룬 전력·데이터센터·AI 인프라 시리즈의 위층 이야기입니다.

1. 무슨 일인가.
메타가 남는 AI 연산 능력과 자체 모델을 외부에 파는 클라우드 사업을 준비 중입니다. AWS·애저·구글 클라우드와 경쟁 구도이고, 보도 직후 메타 주가는 6% 넘게 뛴 반면 아마존은 하락했습니다.

2. 왜 지금인가.
메타 캐펙스는 2023년 280억 달러에서 2026년 1,250~1,450억 달러로 급증했는데, 4월 상향 발표엔 실적 호조에도 주가가 약 7% 빠졌습니다. 아마존·구글은 같은 자본을 클라우드 매출로 회수하는데, 메타만 되팔 채널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3. 이건 AWS 플레이북입니다.
아마존이 유통 잉여 연산을 AWS로 바꿔 비용 센터를 이익 엔진으로 만든 그 논리입니다. 미국 네 하이퍼스케일러 중 클라우드가 없던 곳은 메타뿐이었습니다.

투자 시사점: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 논쟁의 답은 결국 수익화입니다. 좋은 캐펙스가 곧 좋은 주식은 아니고, 판 돈을 어디서 회수하는지를 봐야 합니다. 수혜는 GPU·전력·냉각·HBM 같은 인프라 레이어로 흘러갑니다. 모델 단가가 무너져도 그것을 돌리는 인프라는 범용재가 아닙니다. 다만 아직 계획 단계이고, 후발 주자라 엔터프라이즈 해자는 없습니다. 화려한 진출 선언이 아니라 실제 계약과 가동률이라는 숫자가 이깁니다.

이 글은 유료 매체 보도를 공개 매체로 교차 확인해 정리·해석한 것으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는 것이 아니다. 아직 세부가 공개되지 않은 계획 단계로 불확실성이 크다. 투자 판단은 각자의 상황에 맞게 내리시기 바란다.

전문은 블로그에서. (https://blog.naver.com/opushk/224333523589)

🌩 (https://litt.ly/fundeasy) 도움되셨다면 🐳🥰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에는 다양한 글이 있습니다. 방문하시면 좋은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모든 게시글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음료 한 잔 후원하기
🌩후원하기 (https://litt.ly/fundeasy)
⚡17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6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2
2026.07.02 10:52:28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35조 6,867억) A26726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장기 공급계약 체결

* 주요내용
체결계약명: 데이터센터 배전기기·전력기기 공급


계약금액: 11,212억원(매출액 대비 27.5%)


계약상대: HD Hyundai Electric America Corporation


계약기간: 2026-07-02 ~ 2029-01-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8002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18
[HD현대일렉트릭 빅테크향 변압기 수주 코멘트_유안타 손현정]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장기공급계약 공시. 계약금액은 1조 1,212억원, 공급기간은 26년 7월~29년 1월. 제품별로는 전력기기 5,673억원, 배전기기 5,539억원으로 5:5 구성. 전력기기는 초고압변압기, 배전기기는 배전변압기.

시장에서 회자되던 HD현대중공업 가스엔진 딜과 별개.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직접 발주 물량.

수주 방식은 장기공급계약 체결 후 데이터센터 구축 일정에 따라 개별 PO가 순차적으로 나오는 구조. 따라서 이번 분기에 1.1조원이 한 번에 수주로 잡히는 것은 아니고, 향후 PO 발행에 따라 수주와 매출이 나뉘어 반영될 예정.

시사점은 패키징 딜이 확인됐다는 것. 기존 초고압변압기 쇼티지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내부 전력 인프라에 필요한 배전변압기까지 동반 진입했다는 점이 핵심. 단순 변압기 단품 수주가 아니라, 빅테크향 전력 인프라 패키지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는 의미.

초고압변압기 마진은 기존에도 높게 봤지만, 배전변압기는 일반적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보는 제품. 다만 이번 건은 빅테크향 데이터센터 직발주 물량인 만큼, 일반 배전변압기 대비 마진이 좋을 가능성이 높음.

결론적으로 이번 공시는 HD현대일렉트릭의 데이터센터 수혜가 중공업 가스엔진 프로젝트의 간접 수혜가 아니라, 빅테크향 초고압변압기+배전변압기 직접 패키징 딜로 확인된 이벤트. 수주 금액도 크지만, 고객 레퍼런스와 제품 확장성 측면에서 더 의미 있는 수주로 판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25
Forwarded from 걍준서
[HD현대일렉트릭 1.1조원 장기공급계약 수주 관련 코멘트 - 유진 허준서]

안녕하세요, 회사가 올해 연간 미션으로 제시했던 배전기기의 레퍼런스 확보를 성공적으로 이뤄냈네요

1.1조원의 수주 중 전력기기(초고압변압기)와 배전기기(배전반, 배전변압기)의 비중은 각각 절반 수준입니다.

최근 세미나를 통해 전력기기 업종의 리레이팅을 위해 가장 필요한것은 Power Quality 확보를 위한 능동적인 제품/솔루션 제공임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의 이번 수주는 데이터센터 구축 일정에 따라 납기가 이뤄질 예정인데 이점에 착안했을때 이번수주 과정에 능동적 Power Quality 제어 솔루션이 협상의 키팩터는 아니었던듯 합니다.

전력기기의 수요공급 쇼티지가 만들어준 공급자 우위 상황을 레버리지삼아 사이클 종료 이후까지도 안정적인 펀더멘탈을 구축할 수 있는 출발점에 섰다고 해석하는것이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제품군에 대한 하이퍼스케일러향 레퍼런스 확보가 이뤄졌습니다. 향후 글로벌 1티어 업체들이 제공해주는 솔루션 매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출발점에 섰다고 생각합니다.

맛점하세용~
⚡44
피카츄 누나 피카츄 청년 감사합니다
⚡39
⚡️ [Peter Zeihan] 한국 수출 신기록의 진짜 주인공은 DRAM — AI 공급망의 ‘숨은 병목’

📌 한 줄 요약:
한국이 월 수출 1,000억 달러(전년比 +70%)라는 기록을 세운 배경은 AI향 DRAM/HBM 독점력이며, Zeihan은 이 글로벌 공급망이 “지금이 정점”일 수 있다고 경고

1️⃣ 핵심 사건
🔎 7월 1일 발표 기준, 한국 월간 수출이 사상 최초 1,000억 달러 돌파 (Zeihan 주장, 전년 대비 +70%)

🚨 증가분의 대부분이 AI 하드웨어 수요, 특히 메모리 반도체에서 발생

⚙️ AI 하드웨어 3대 축 정리: ① GPU(대만 TSMC 약 80% 생산) ② NAND(콜드 메모리, 범용화) ③ DRAM(핫 메모리)

🇰🇷 한국은 고급 DRAM의 **약 90%**를 생산 — HBM(GPU 옆/위에 적층되는 고대역폭 메모리) 포함

2️⃣ 인사이트
💡 GPU 중심의 미·중 반도체 패권 논쟁은 반쪽짜리 — 메모리와 메모리-GPU 통합 아키텍처가 동등하게 중요

🧠 시스템 설계·아키텍처의 부가가치는 미국이 장악, 제조는 대만(GPU)+한국(DRAM)으로 분업 — 어느 한 국가도 단독 완결 불가

📈 단기적으로는 한국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구조적 수혜 국면

📉 중장기적으로는 EUV(ASML)·소재·물류 등 50여 개국이 얽힌 공급망 중 하나만 끊겨도 전체가 정지하는 취약 구조 — 지정학 리스크가 최대 변수

⚠️ 참고: 인구 1.5억 명 등 원문 수치 일부는 화자의 착오로 보이며(한국 인구 약 5,100만), 수출 수치도 원문 주장 기준임

3️⃣ 주요 발언
🗣️ Peter Zeihan: “GPU 자국 집중은 어리석은 시도 — 컴퓨팅은 로켓보다 복잡하고 수천 개 부품이 필요하다”

🗣️ “메모리는 GPU만큼 중요하며, 이를 통합 설계하는 능력은 미국만 보유”

🗣️ “지금이 좋은 순간이다. 지을 수 있는 건 다 지어라 — 곧 이 구조는 작동하지 않을 것”

4️⃣ 관련 주식
🇰🇷 SK하이닉스 (000660) — HBM 글로벌 1위, 원문의 ‘고급 DRAM 90%’ 논지의 핵심 수혜주

🇰🇷 삼성전자 (005930) — DRAM/NAND 양대 축, HBM 추격 중

🇺🇸 마이크론 (MU) — 미국 유일 DRAM 플레이어 ※원문 미언급, 테마 연관주

🇺🇸 엔비디아 (NVDA) — HBM 최대 수요처 ※원문 미언급, 테마 연관주

🇳🇱 ASML (ASML) — EUV 독점, 공급망 병목의 상징
⚡20
짜이한 형님이 한국 메모리를 언급하셔서 요약시켜봤습니다
⚡25